리더쉽 서평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섀클턴의 서바이벌 리더쉽Ⅰ. 들어가며1913년 8월 3일, 스테펜슨(Stefansson)이 이끄는 캐나다 탐험대는 얼어붙은 북극지역을 최초로 육로 횡단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출발했다. 그러나 그들이 탄 칼럭(Karluk)호는 곧 단단한 빙벽에 부딪혀 부서지고 대원들은 그 자리에 고립되어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고 만다. 그들은 고립된 지 수개월만에 서로 거짓말하고 속이며, 도둑질하는 극히 이기적인 사람으로 돌변해 버렸고, 이러한 팀의 붕괴는 결국 11명의 대원 모두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비극적 결과를 초래하였다.정확히 1년 뒤, 지구 반대편에서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났다. 1914년 12월 5일, 투지에 불타는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Ernest Shackleton)이 이끄는 27명의 탐험대가 최초로 남극대륙을 육로로 횡단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사우스조지아 섬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들이 탄 배 인듀어런스(Endurance)호 역시 남극의 부빙에 막혀 난파하고 말았고, 섀클턴의 탐험대는 추위에 떨며 식량과 보급품 부족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던져진다.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이 책은 섀클턴의 탐험대가 탐험을 떠나 위험에 처하고, 또한 그 위기에서 벗어나 살아 돌아오는 과정을 대원들의 일기를 바탕으로 상세하고도 극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2년 동안 그들은 펭귄을 잡아먹고 허기를 달래며 얼어붙은 웨들해의 부빙 위에서 캠프생활을 했으며, 지붕도 없는 보트로 험난한 남빙양을 두 번이나 건너는 위험 천만한 항해를 감행하고 엘리펀트 섬에서 사투를 벌이면서 끝까지 처절하게 살아 남았다. 이러한 극한 상황에서도 단 한 명의 희생자 없이 모두 무사히 귀환할 수 있었던 원인을 많은 학자들은 섀클턴의 리더쉽에서 찾고 있다. 그의 탁월한 리더쉽이 대원 개개인의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대원들이 팀 안에서 융화될수 수 있었다. 본론에서는 이 책을 바탕으로 섀클턴이 실천했던 리더쉽 전략을 살펴보고, 섀클턴에게 부족했던 덕목과 현대사회에서 추가시켜야 할 덕목을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어니스트 섀클턴이 실천한 리더쉽 전략1. 비전과 빠른 승리궁극적이 목표를 잊지 말자. 그리고 단기적이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여라.인듀어런스호의 침몰과 함께 섀클턴의 남극 횡단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다. 수백만 톤의 무자비한 얼음에 의해 그들의 배가 서서히 침몰해 가는 상황, 이러한 혹독한 시련에 직면하여 섀클턴의 리더쉽은 곧바로 발휘되기 시작한다. 우선 섀클턴은 자신의 장기적 목표를 남극 대륙 횡단에서 대원들 전원을 무사히 귀환시키는 것으로 신속하게 전환했다. 또한 절망에 빠진 대원들에게 명확한 공동의 목표를 심어주기 위해 12년 전 다른 탐험대가 버리고 간 비상식량을 찾아오기로 결정하고 폴렛섬을 향하여 북서쪽으로 항해를 개시하였다. 그 결과 대원들은 방금 겪은 커다란 상실감으로부터 벗어나 앞에 놓인 명확한 과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극한 상황에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들은 장기적 목표와 단기적 목표 모두에 집중해야 한다. 항상 최종 목적지인 장기적 목표를 명심하고, 생존을 향한 팀원들의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단기적 과업에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투입하는 데도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어니스트 섀클턴은 어찌 보면 상반된 이 두 가지 요소를 매우 훌륭하게 조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2. 상징과 솔선수범가시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는 상징과 행동으로 솔선 수범하라.리더는 자신의 존재가 구성원들에게 있어 특별한 힘의 원천이 되고, 자신의 행동 하나 하나에 그들이 부여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는 것을 인식하고 항상 모범이 되어야 한다. 섀클턴의 조용하고도 확신에 찬, 상대를 안정시키는 목소리는 대원들에게 자신들의 생존과 탐험대 전체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주었다. 또한 배를 포기하고 썰매로 이동하는 중 불필요한 물건을 모두 버리라고 명령을 내리면서 자기 주머니 속의 금으로 된 담배케이스와 금화를 꺼3. 낙천성과 현실낙천적 마인드와 자기 확신을 가져라. 단, 현실적 기반 위에서극한 상황에서 리더에게 꼭 필요한 한 가지 자질이 있다면, 그것은 험난한 역경에 직면해서도 낙천적일 수 있는 능력이다. 섀클턴은 난파된 배 위에서도 책을 읽었고 배를 포기하기 전날에 선상파티를 열 정도로 낙천적이었다. 이렇게 극한 상황에서의 선상파티가 보통 사람들에게는 이해되지 않는 행동일지도 모르나 이것은 섀클턴이 대원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한 한 방편이었다. 섀클턴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리더인 자신이 동요하지 않으면 대원들도 낙담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으며 이러한 그의 낙천성은 팀 내의 냉소주의자들에게조차 깊은 영향을 미치며 긍정적인 생각을 전달할 수 있었다.그러나 이러한 낙천성은 현실성을 기반으로 해야한다. 때로는 섀클턴의 무모한 낙천성으로 인해 식량 비축 문제로 대원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는데, 만일 섀클턴이 계속해서 자신과 견해가 다른 대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미래를 낙천적으로만 생각했다면 그들의 생존은 가능했을까. 결국, 리더에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천적 시각을 가지고 동시에 현실을 냉정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4. 정력(스태미나)자신을 돌보라. 스태미나를 유지하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라.극한 상황일수록 리더는 목표달성을 위해 육체적, 심리적 힘을 비축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을 배려하고 그들의 건강을 살피는 자기희생 정신이 필요하다. 아무리 정력적인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만해서는 안 된다. 아쉽게도, 섀클턴은 새로운 모험에 대한 의욕이 넘쳤던 나머지,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데에는 훌륭하지 못했다. 리더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무너진다는 것은 곧 팀의 패배를 의미한다는 것을 인식하여 자기 자신을 돌보는데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5. 팀 메시지 (의사소통 능력)팀 메시지 끊임없이 강화하라.의사소통은 조직의 핵심 구성요소이며 리더쉽이 얼마나 효과 리더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효과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하며, 독재자가 아닌 중재자로서 갈등 해결에 능숙해야 한다. 섀클턴은 생존하기 위해서는 팀워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을 굳게 가지고 있었다. 여러 번의 탐험 속 극한 상황에서 대원들이 분열하여 에너지를 소모하고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맺게 되는 경우를 종종 접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섀클턴의 생각은 탐험대를 구성할 때에도 반영되어 다양한 특성을 가진 대원들을 선발하여 조직의 조화를 이루려 하였다. 또한, 인듀어런스호가 침몰하기 전 섀클턴은 전 대원들에게 머리를 깎자고 제안하고 자신이 제일 먼저 자진해서 머리를 깎았는데, 그 의식은 탐험대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생생한 표현으로 의사소통의 한 요소였던 것이다. 섀클턴은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강력한 통솔력을 가질 수 있었으며, 동시에 대원들에게도 적극적 참여를 촉구했다. 공개토론을 통해 대원들의 의견을 이끌어냈으며 모든 대원들이 자신의 의견이 소중히 여겨지며 팀 운영에 반영되고 있다는 생각을 심어줌으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했던 섀클턴의 이러한 의사소통 능력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다.6. 팀의 핵심가치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존중하라.팀워크는 단순히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구성원들간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섀클턴의 경우, 자신에게 제공되는 특식을 거부함으로써 대원들의 이질감을 해소하고, 자신의 잘못된 판단에 대해서는 대원들에게 사과하는 예의를 지켰다. 또한 그는 탐험의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 존경하고 돕는 행동을 촉구했으며 그의 희생적, 봉사적 태도는 대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동시에 팀워크의 기초를 다졌다. 그가 보여준 동료애는 대원들 모두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 모두들 섀클턴처럼 행동하려 했으며, 죽음과 굶주림에 직면해서도 팀워크는 굳건하게 유지되었다.7. 갈등갈등을 극복하라. 분노는 불씨를 사전에 파악했다. 그는 매일 한가지 주제를 주고 사소한 논쟁이 일어나도록 유도하였는데, 이는 대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소한 언쟁 이외에 심각한 적대적 감정이나 다툼을 예방하는 등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섀클턴은 갈등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불화를 사전에 관리하는 등에 있어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8. 분위기를 파악하라!축하할 일, 그리고 함께 웃을 일을 찾아라.극한 상황에서 축하와 유머는 결코 불필요하거나 사치스러운 것이 아니다. 이는 팀의 사기를 높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섀클턴의 탐험대의 생존 환경은 계속해서 악화되었지만 그들의 축하 의식은 중단되지 않았다. 그들은 윤년, 제국의 날 등 사소한 기념일이라도 축하했으며, 다양한 경주를 펼치는 등 즐기며 웃을 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행위는 탐험대의 사기를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하루하루 단기적 과업을 수행하게 함으로써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켰다.9. 위험큰 모험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라.우리의 삶은 성장의 단계마다 다양한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인생의 성패는 위험을 어떻게 대비하고 극복해 나가는가에 달려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섀클턴은 그의 낙천성을 생각해볼 때 믿을 수 없을 만큼 불필요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인듀어런스호 침몰 후, 대원들이 재미 삼아 위험한 물개사냥을 감행하려 했을 때, 그는 목숨이 위태로울 지도 모르는 무모함을 결코 용납하지 않았다. 섀클턴은 대원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는 충동적인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확신하고 있었지만, 반면 가치 있는 위험에 있어서는 주저함이 없었다. 도전만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얼지 않은 땅을 찾아 800마일을 보트로 이동하는 등 조난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시도를 하였으며, 일시적인 안전을 버리고 항해를 시도하는 등의 도박도 감행하였다. 극한 상황에서의 리더는 모험 속에 내재되어 있는 불안 요소를
주제 1번에 대해서 기술할 것을 밝힙니다.(1) 봉사 활동을 하면서 내가 한 생각들고등학교 시절 봉사 동아리였던지라 봉사 활동 자체는 나에게 이미 익숙한 일이었다. 그 당시에 나는 침해를 앓고 계신 한 할머니를 돌봐드리는 일을 하였었다. 할머니를 처음 목욕시켜드리던 날 난생 처음으로 나는 사람의 늙은 몸을 직시하였다. 그리고 할머니를 만나러 가던 1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었다. 늙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나와 할머니는 도대체 뭐가 다른 건지... 처음엔 두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할머니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너무나도 화목한 가정에 태어났고 축복 받은 삶을 살고 있었다. 문제는 내가 그런 축복 받은 삶을 가질만한 이유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게 아니라는 것이었다.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함으로써 누군가는 그만큼 불행해질 텐데 난 도대체 무슨 권리로 다른 누군가를 불행하게 해도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나를 가장 오랜 시간 괴롭혔던 것 같다. 결론을 내리진 못했다. 다만 그때부터 나는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것이나 혹은 다른 활동들도 봉사 활동이라는 생각보다는 당연히 꼭 해야 하는 일 같았다. 아마도 그런 생각으로 내가 느끼던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고 싶었던 지도 모르겠다. 그러던 와중에도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한 주 할머니께 못 갔었다. 그리고 그 다음 주에 그곳에 갔을 땐 할머니가 늘 앉아 계시던 방 한 구석이 비어있었다. 그냥 단지 그것이었다. 단지 그것 뿐 이라는 것이 난 참을 수 없이 슬펐고, 아니 슬펐다 기보다는 황당하고 분노했던 것 같다. 그리고 한참동안 난 그곳에 가지 않았다.그리고 대학에 와서도 그냥 늘 마음 한 구석이 찜찜했지만 모른 척 하려 했었다. 하지만 결국 2학기가 되어서 나는 사회봉사를 신청하게 되었고, 그때의 두려움을 떨칠 수 없었기에 난 노인 분들이 아닌 영아 돌보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 15개월 된 아기 대한이를 만나게 되었다. 15개월 된 우리 대한이를 돌보면서 난 많은 한계에 부딪쳤다. 사실 돌보았다는 표현을 쓰는 것조차 부끄럽기만 하다. 너무나도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해서 그곳에 계신 담당 선생님과 조금만 떨어져도 울기만 하는 대한이에게 나는 그런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존재일 뿐이었다. 내가오면 담당 선생님으로부터 떨어져야 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아는 대한이의 불안한 모습을 보며 난 미안하기만 했다. 내가 아무리 대한이가 이쁘고 대한이를 잘 돌보고 싶다고 해도 그것은 수요일 2시간 아무리 길어봐야 4시간 동안만 이루어지는 일이었다. 낯가림이 심한 아이인데 익숙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자주 얼굴을 보이고 자주 가야 나아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난 그러지 못했다. 결국 후반부에는 대한이랑 한 시간 정도만 같이 있고 그 이후 2시간 정도는 중학교 1학년 아이들 사회를 가르쳤다. 대한이에게 별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신 담당선생님의 판단에 의해서였다.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는 내 맘은 편하지 않았다. 앞으로 기껏해야 3번 정도밖에 못 본다는 것을 알고서 그 아이들을 가르칠 때 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 게다가 아이들은 나를 전혀 선생님으로 생각하지 않았다.사회봉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 중에 하나가 아이들은 봉사 나온 선생님을 결코 믿지 않으며 때때로 그것이 지나쳐 우습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어쩌면 당연하다 많은 선생님들이 시간만 채우고 돌아가시기도 하고 담당 선생님들도 봉사 선생님들을 존중해 주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연히 아이들에게도 전해지므로 아이들 역시 선생님을 무서워하거나 진심으로 따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예전 고등학교 다닐 때 할머니를 돌보다가 느낀 나의 절망, 이번에 대한이를 돌보면서 느낀 나의 한없는 미안함, 그리고 중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느낀 나의 한계... 이 모든 것을 처음에는 내 탓이라고만 생각했다. 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만 자책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나 개인을 넘어서서 사회 구조적 모순이라는 것을 사회 복지를 공부하면서 알게 되었다.(2) 진정한 의미의 사회 복지사회 복지라는 것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웰빙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Wellbeing 이라는 것은 요즘 메스컴에서 떠들어대는 것처럼 귀족적인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Wellbeing 이라는 말을 사전적 의미 그대로 풀어보면 잘 되어가고 있는 것이란 뜻이다. 즉,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 복지학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인간의 바람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돕는 학문인 것이다. 이런 사회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가치와 실천 윤리를 가지고 그 일에 임해야 한다. 가치는 윤리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믿음과 같은 것으로 좋고 바람직한 것에 대한 지침이며 적합한 행동의 선택에 대한 지침이 되어 주는 것이다. 구체적인 항목별로 기술하자면 인간의 존엄성, 자기 결정권, 비밀보장 및 사생활 보장, 동등기회 보장, 비 차별성, 다양성 존중이라는 항목들이 있다. 이외에도 개인만은 가치가 있을 수 있지만 위의 6가지 항목은 반드시 사회 복지를 실천할 때 지녀야하는 것이다. 이런 사회 복지는 명백한 목적을 가지고 실천되어 진다. 개인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사회기능을 촉진, 회복, 유지, 향상시킨다는 목적. 한 개인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그는 기본 욕구를 충족시킬만한 권리가 있고, 그의 잠재력 및 가능성을 개발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목적.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옹호이며, 적극적 행동인 것이다.(3) 앞으로 사회 복지가 나아가야 할 길위에 기술한 것처럼 진정한 사회 복지란 무엇인가를 가르치시는 교수님의 수업에서 나는 교수님이 사회복지사로서 얼마나 자긍심을 갖고 그 일에 임하시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 사회는 사회 복지를 단지 착한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로 치부하고 있다. 그 돕는다는 것의 뒷면에는 가진 자가 못 가진 자에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배푸는 것이라는 생각이 숨어있다.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생각이다. 이 명백히 잘못된 생각을 고치는 일에 교육이 앞장서야 한다.
연극의 이해개인 과제물‘청춘예찬’ 관극평제출일 :학 과 :학 번 :이 름 :청춘예찬! 화려한 수상경력과 교수님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된 연극이긴 하지만, 그 제목 하나만 가지고도 내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한 연극이었다. 나 역시 고등학교 시절에서부터 시작된 방황을 아직까지도 끝내지 못하고 이리저리 떠돌고 있는 스물 세 살의 ‘청춘’이기에. 내 청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준 이 연극에 대해 조촐한 나만의 평을 시작하려 한다. 등장인물과 대략적인 줄거리, 그리고 내가 본 무대와 연극 순으로 글을 진행하겠다.1. 등장인물* 김영민-주인공 청년끊임없는 방황으로 얼룩진 청춘, 그는 고등학교 2학년만 4년을 다녀 22살의 나이에도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이다.(나중에는 퇴학을 당한다.) 비록 한 순간의 취기 어린 실수였지만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간질병 있는 여자를 받아들여 집으로 데려가는데 그로 인해 영민의 방황은 잠시 일단락된 듯 하다.* 고수희-간질병을 앓는 여자선천적 간질병을 앓아 종종 발작 증세를 보이는 그녀는 가는 곳마다 늘 놀림의 대상이다. 늘 외톨이였던 그녀 편이 되어준 영민을 사랑한다며 함께 살자고 말한다.* 영민의 담임선생님4년째 영민의 담임을 맡은 선생님. 청년의 방황을 바로잡지 못하고, 돌아온 청년을 받아줄 수 없는 선생님은 결국 이 사회를 버리고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기로 결심한다.* 영민의 어머니남편이 뿌린 염산을 맞고 눈이 먼 어머니. 그러나 이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용돈을 타러 오는 염치없는 남편에게 안마해서 번 돈을 쥐어준다.* 영민의 아버지일정한 직업 없이 늘 TV 보고 술을 마시고 담배만 피워대는 아버지. 아내에게 이혼당하고 아들에게는 무시 당하는 그는 영민의 방황에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인물이기도 하지만 영민 못지않게 방황하고 있는 인물이다. .* 친구 용필영민과 함께 방황하지만 영민과는 매우 다른 성격을 가진 낙천적 인물이다. 그의 낙천적 성격이 그의 불행한 가정환경을 애써 외면하기 위함인 것 같아, 되었기에, 이번 연극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무대 디자인을 세세히 뜯어보기로 마음먹었다. 연극이 시작하기 약 15분 전에 입장한 나, 내가 제일 먼저 입장한 관객이었고, 다행히 좌석도 둘째 줄에 위치하여 무대를 관찰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무대를 자세히 관찰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가지고 소극장에 들어서 자리에 앉은 나에게, 한눈에 들어오는 매우 단순한 무대는 약간의 허탈한 감정까지 느끼게 했다. 텅 빈 무대 중간에 어린 아이들의 재롱잔치에나 쓰일 법한 조그마한 계단식 무대가 하나 있고 그 뒤로는 검은 커튼이 드리워져 있으며, 관객석 바로 앞에는 구식 텔레비전 하나가 달랑 놓여져 있는, 아주 단순하다 못해 초라하기까지 한 무대. 그러나 이 초라한 무대장치가 얼마나 완벽히 그 임무를 수행해냈는지…… 연극의 끝 무렵에 가서는 이 무대 디자인을 고안해 낸 누군가의 기발함과 총명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 잠시 경제학적 용어를 빌리자면, 이것이야말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 것이 아닌가!무대 중간에 놓인 이 계단은 연극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주인공 영민이 그 위에 가만히 앉아서 관객석을 응시하는 처음 순간과 마지막 순간에는 극장의 객석으로 쓰이고, 영민을 비롯한 학교 친구들이 모여있는 장면에서는 학교 운동장의 스탠드로 쓰이기도 하며, 영민의 집이 배경이 될 때에는 이불을 올려놓고 가방을 내던지기도 하는 작은 방의 한 일부로 쓰이기도 한다. 그 뒤에 드리워진 검은색의 커튼은 마지막에 보여줄 무언가를 위해 굳게 닫혀져 있다가, 드디어 그 막이 열렸을 때에는 관객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기까지 하며, 앞에 놓인 구식 텔레비전은 영민의 가난한 방의 몇 안 되는 살림살이로 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낸다. 시종일관 무대 위를 지키고 있는 이 세가지 외에도 장면이 전환될 때마다 밥상, 이불, 액자, 탁자, 안마용 오일 등의 거창하지 않은 소품들로, 관객들로 하여금 각 장면의 배경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든다. 무대는 관객과의 약속으로 이루어진다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었다.#2 아주 비좁은 영민의 단칸방조명이 켜지자 한 중년의 남자가 소주병과 녹차 티백, 김 따위의 것들이 차려진 조촐한 술상을 앞에 놓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앉아있다. 이불더미가 올려져 있는 계단 위에 교복차림의 영민이 등장하여 가방을 올려놓으면서 ‘연극 속의 연극’은 시작된다. 들어오자마자 무대가 마치 자기 집 안방인 양 양말을 벗어 던지는 영민을 보며, 관객은 쉽게 무대 위의 상황을 알아차린다. ‘지금 이 장면의 배경은 영민의 집이고 술을 마시고 있는 저 남자는 영민의 아버지구나.’ 라고. 게다가 촌스러운 이불에 구식 텔레비전을 보니 찢어지게 가난한 집인가보다. 아버지를 마치 친구처럼 대하는 영민의 대사나, 아버지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등의 행동에서 이 가정이 보통의 화목한 가정과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일할 능력도 의지도 없는 아버지와 그러한 아버지에게 눈곱만큼의 존경심도 없는 아들, 그들의 대화를 들어보니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 후에 다른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단다. 대화 중에 영민이 내뱉은 “병신들.” 이라는 대사가 이 시점에서는 단순히 영민의 불량함을 드러내는 표현으로만 생각되었으나, 후에 어머니가 장님이고 그녀의 새 남편도 장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이것 또한 일종의 암시였음을 깨달았다. 역시 그냥 쓰인 대사는 없다. 소주에 녹차를 넣어먹는 아버지를 향해 “그냥 깡소주를 먹고 말지, 이건 소주에 영혼이 없어, 영혼이!” 라고 외치는 영민, 이 대사를 듣고 참 많은 관객들이 웃었다. 단지 웃겨서 기억에 남은 이 대사를 다시 한번 곱씹어보니, 이것이 영민에게 영혼이 없는 존재로 인식되는 아버지에 대한 무의식적인 비난이자, 자신은 녹차를 빼내어 던져버림으로써 아버지와 같이 살지는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방에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내내 두 사람은 무대 앞 쪽의 무언가를 계속 응시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연기에 집중하고 있던 터라 미처 생각하지 지 못하는 선생님이 야속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나, 그것은 선생님의 의지가 아니라 학교가 내린 결정이기에 내게는 오히려 선생님이 처량하게 느껴진다. 끝내 한국에는 희망이 없다며 뉴질랜드로 떠나 목수로 살겠다는 선생님의 힘없는 목소리에서 돌아온 영민을 받아주려 하지 않는 사회제도에 대한 강한 비판을 느낄 수 있었다.#4 영민의 친구들, 그리고 다방영민이 선생님께 매를 맞으면서 조명이 모두 꺼지고 한 선글라스를 낀 여자와 조금 전 선생님에게 담배 연기를 내뿜었던 그 남자가 등장하며 장면은 전환된다. 그들의 옷차림과 담배를 피우는 등의 행색으로 보아 그들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불량학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다. 이 여자, 평소에는 매우 거친 말투를 사용하지만 영민에게는 유난히 고분고분함을 느낄 수 있다. 곧이어 등장하는 꺼벙이를 대하는 여자의 행동은 매우 난폭하다. 이 중 칼로 꺼벙이의 손톱을 뽑아버리려 하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나는 이 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매우 관심을 가졌다. 칼이 잘 들지 않는다는 핑계로 훌륭히 처리해냄을 보고, 잔인한 것은 보여주기 꺼려하는 것이 연극의 특성이라는 수업 내용을 되새기고 있을 찰나, 춤과 음악으로 빠르게 장면이 전환된다. 아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은 나, 칼이 잘 들지 않음은 단순히 잔인함만을 피한 것이 아니라 극의 개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설정이었던 것이다. 나이트 무대를 연상시키는 현란한 조명이 돌아가며 음악이 나오고, 다음부터 잘하라는 여자의 말에 “알았어, 술 샀잖아.” 라고 대꾸하는 꺼벙이. 꺼벙이의 친척 누나인 수희와 영민의 만남을 위해 그 무딘 칼은 무언가를 자르는 것보다 더 값진 용도로 준비되었던 것이다. 춤을 추면서 수영복을 입은 여자들이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진 액자를 걸고 탁자를 하나 들여놓으며, 그들은 이미 다방에 와 있었다. 조명 한번 끄지 않고 이토록 빠르고도 손쉽게 장소를 전환할 수 있다니, 그 기발함에 또 한번 놀라고 만다.#5 관객을 웃게 하는 용필처음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있으며 어머니는 안마를 하고 있다. 어머니와 안마 받는 사람을 비추는 붉은 조명이 안마소(또는 목욕탕)라는 장소를 더욱 실감나게 표현한다. 관객석을 바라보면서도 전혀 흐트러짐이 없이 장님 연기를 소화해내는 어머니 역을 맡은 배우의 연기 또한 일품이다.#7 간질병을 앓는 여자영민은 친구들과 함께 간 다방에서 못생기고 뚱뚱하며 선천적으로 간질병까지 갖고 태어난 여자, 수희를 만난다. 가끔 영민과 수희 두 사람만을 희미하게 비추는 조명은 앞으로 그들에게 일어날 일을 암시하기도 하고, 서로에 대한 동질감, 연민 등을 보여주기도 한다. 수희에게 조롱과 폭력으로 일관하는 여자에게 영민이 크게 화를 내면서 조명이 모두 꺼지고 어머니가 있는 안마소로 장면이 바뀌는데, 후에 다시 다방 장면으로 전환되면서 영민과 수희는 아침을 맞이한다. 옷가지를 몇 개 걸치지 않고 있는 수희와 영민의 모습을 보면 전날 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이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종종 이용되어왔기에 관객들은 아주 쉽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사랑한다며 같이 살자는 갈 곳 없는 수희를 영민은 결국 버리지 못하고 함께 집으로 데려간다. 수희를 데려옴으로써 발생한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표현이 참 독특하다. 똑 같은 상황을 두 번 반복하다니. 처음에는 수희를 데려온 영민에게 무관심 반 질책 반으로 무심하게 대꾸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영민은 “우리도 남들처럼 하면 안돼?” 라고 외치고 계단 위에 위치한 여러 개의 조명이 동시에 번쩍 켜지더니, 연이어 이전과 똑 같은 대화가 한번 더 이루어진다. 이 때 영민의 대사는 전과 토씨 하나도 다르지 않지만 아버지의 대사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이전의 ‘해라체’에서 ‘해요체’로 바뀌어있다. 전보다 더 부드러워 보이는 이 말투가 오히려 화난 아버지의 심리를 더 잘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상황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은 절정으로 치닫고 아버지는 막 살지 말라고 개 되면 인생 끝나는 거라며 욕설을 퍼붓마친다.
목 차Ⅰ. 서론 .............11. 환경분석 ............1(1) 주제선정배경 1(2) 남성 화장품이 부각하게 된 배경 ...11 메트로 섹슈얼(Metrosexual) ..12 g형 - 허물어지는 諛 D의 벽 .......3 우리나라 안에서의 문제- 취업난 .............24 피부 관리에 대한 남성들의 시각변화 ......3(3) 변화하는 남성 화장품 시장 ............32. 브랜드 소개 ......3(1) 태평양(주) ...........재 흐름을 파악하지 않고서는 브랜드를 분석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런 키워드와 어울릴 수 있는 주제를 잡고자 했다. 웰빙, 얼짱, 몸짱으로 대변되는 외모지상주의를 생각하며 어떤 제품들이 있었는지 먼저 조사해보았다.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많은 제품들이 웰빙, 외모지상주의 열풍과 맞물려 많은 이득을 얻게 되었다. 우리 조는 이 중에서 2004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될 수 있는 브랜드 파워를 가진 것을 고르고자 노력하였고 그 중에서 남성 화장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로 남성 화장품은 현재 트렌드에 부합하는 이유를 갖추고 있는데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남성 화장품의 급속한 성장 환경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나 급속하게 성장한 남성 화장품 중에서 마스크팩은 앞으로도 계속 인기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남성 화장품의 흐름 속에서 마스크팩이 나오기 까지 살펴보며 마스크팩 시장을 분석하고자 한다.(2) 남성 화장품이 부각하게 된 배경1 메트로 섹슈얼(Metrosexual)도시에 살면서 여성 못지않은 소비를 즐기는 새로운 남성상. 초호화 옷가게와 사교클럽, 피트니스와 고급미용실이 몰려있는 도시에 거주하면서 그에 걸맞은 라이프스타일을 갖췄고, 여유를 즐길 줄 알며 화장과 패션 등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남자를 뜻한다. 94년 영국 문화비평가 마크 심슨이 일간지 ‘인디펜던트’를 통해 처음 소개했다. 남성용 미백화장품과 마스크팩이 인기상품으로 등장했으며 노 타이족이 크게 늘었다. ‘멋 부리는 남자는 꼴불견’이라는 전통적 가치관은 이제 폐기처분됐다.2 g형 - 허물어지는 諛 D3 우리나라 안에서의 문제- 취업난성형 수술을 원하는 대부분의 남성들은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거나, 회사를 다니고 있는 경우에는 승진이나 영업에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사오정’과 ‘오륙도’ 등 명예퇴직과 정년퇴직 바람이 한차례 불고 난 후부터는 성형수술을 원하는 남성들의 나이도 부쩍 올라 40~50대 남성들도 많아졌다고 한다. 취업 전문업체 스카우트 (김현섭 사장, www.sco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렇게 포튠은 초기 매출 목표를 150% 초과 달성했으며 출시 첫 달에 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외에도 많은 남성 전용 화장품들이 있고 마스크팩들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우리 조는 초기 출시와 함께 특별한 광고를 통해 이미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래파의 마스크팩과 한 달 늦게 출시되었지만 모델 이서진을 통해 미래파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포튠의 마스크팩을 비교하기로 하였다. 후발 주자로서 미래파를 추격하는 포튠과 일위 자리를 지키고자 하는 미래파의 마스크팩 시장은 2005년에도 계속 될 것으로 파악하고 마스크팩을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1. SWOT 분석(1) 내부환경1 강점(STRENGTH)태평양은 오랫동안 화장품회사로서 막강한 브랜드파워를 가지고 있고 미래파 또한 1993년 출시된 이후 몇 번의 어드밴스를 거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막대한 자금력과 R&D에 대한 투자액이 높아 화장품에 대한 신뢰도 또한 높다. 반면, 애경 포튠의 경우는 새롭게 출시되는 브랜드인 만큼 신선한 느낌이고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다. 포튠은 국내 최초로 미백효과와 주름관리의 2중 기능 인증을 받았으며 남성 전용 기능성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미래파가 다소 고가 전략을 택한데 비해 중저가 전략으로 매스티지(masstige)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2 약점(WEAKNESS)미래파의 과거의 이미지는 작년의 어드밴스 이래 주로 30대의 따뜻한 남성의 이미지였다. 보다 젊은 층까지 공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했다. 또한 남성과 여성으로 구매층이 둘로 나뉘는 만큼 둘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했다. 일반 남성화장품의 가격을 고려하면 다소 고가라는 점도 약점이 될 수 있다. 포튠의 경우는 새 브랜드라 인지도가 낮으므로 브랜드의 확실한 인지가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했다. 또한 애경은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혼재로 인해 기능성 화장품의 전문성에 대한 의심이 들 가능성이 있었다. 후발주자로서 저가 전략을 선택했으나 기쏟아져 나오게 한 주인공이다. 숱하게 많은 남성전용 마스크 팩이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제품과 비교하여 고가인 미래파가 여전히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조인성-백윤식으로 이어지는 광고 덕도 크지만, 천연성분을 주재료로 한 제품의 우수성이 고객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이다.2 포튠포튠 '멀티 솔루션 마스크팩' 은 태평양의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보다 약 한달 늦게 출시되어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포지셔닝을 꾀했다. 미래파와 수입 브랜드들이 이미 고급 마스크팩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듯 보였으므로, 포튠은 팩의 고급성보다는 기능성을 강조하였다. 우수한 기능을 자랑하면서도 미래파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책정한 것은 중장년층보다는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함이었다.▶ 이미지 차별화 : "내 남자의 피부행운'이라는 슬로건과 남자 모델과 여자 모델이 함께 등장하는 광고를 내세움으로써 '여자가 관리해주는 남성피부'라는 이미지를 구축포튠의 이미지 차별화를 이용한 포지셔닝 시도는 기존의 다른 남성화장품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매우 독특하다. 남성 화장품의 고객은 남성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오히려 여성 고객들을 더 비중 있는 주요 타겟으로 설정하여 광고 제작과 이벤트에 반영함으로써 젊은 남성층 뿐만이 아니라 애인 또는 남편을 둔 여성층에게도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 차별화 : 피부에 생기를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모공관리, 각질제거 기능까지 갖춘 멀티기능의 남성전용 마스크팩포튠의 경우에도 미래파와 같이 바다의 풍부한 자원을 주원료로 한 화장품이라는 것을 강조 하고 있다. 미래파 마스크 팩이 '남성전용' 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출시되었다면, 포튠은 '남성전용'에 '멀티기능'이라는 강조점을 더하여 출시되었고, 앞서 말한 차별화된 이미지와 더불어 이 기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젊은 남녀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3. 마케팅 믹스 분석(4P's)(1)Product1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 성분 차별화(주) 태평양이 2004년 6월 선보인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는 스트레스를 받고 정도 시장 진입에 성공했기 대문에 내년부터는 더욱 다양한 유통에 진입할 방침이다.2) 무점포 판매 : 무인 자판기 판매, 인터넷 쇼핑몰, 통신 판매1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 팩태평양은 구매의 편리성을 추구하기 위해 화장품 무인 자판기를 이용한 판매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판매기 업체인 피코크사와 최근 업무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1년 동안미래파 남성용 마스크 팩을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에 판매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 팩은 각종 인테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다량 판매되고 있다.2 포튠 마스크 팩애경 역시 현재 마스크 팩을 자동 판매기를 이용해 찜질 방이나 사우나 등에 보급하는 신규 프로젝트를 특영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등 다양한 유통 진입을 검토하고 있다. 애경은 쓰리원 뷰티 샵 자동판매기로 포튠 마스크 팩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쓰리원 뷰티 샵 자동판매기는 냉장기능을 갖고 있는 국대 최초의 냉장 마스크 팩 자동 판매기로 화장품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쓰리원 자판기는 찜질방이나 사우나와 24시간 운영되는 대형 마트 그리고 대학 및 회사의 기숙사 등에 설치되어 마스크 팩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애경 포튠은 아시아나 국내선 기내 통신 판매를 시작했다. 기내에서 소비자가 직접 통신판매용 주문서를 작성해 승무원에게 전해주거나 팩스 또는 전화로 제품을 신청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 아시아나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www.asianashop.com)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4) Promotion1) 광고1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 팩 - 남성들의 잠재 소비 욕구 자극태평양의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 팩은 '아이참, 무슨 남자가 팩을 해. 이거 했다가 조인성이처럼 되면 어떡할라구 그래?' 하는 코믹한 카피를 내세운 중견배우 백윤식의 CF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면서 더욱 더 인기를 끌었다. 이 광고는 기존에 마스크 팩은 여성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주변의 눈치를 보며 하고 싶어도 드러내 놓고 팩을 하지 못했던 남이다.
나의 인생 설계에 앞서 먼저 생각해 볼 것은 아마도 "나는 나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가 아닐까 한다. 이 "어떻게" 라는 물음의 내 첫 번째 대답은 바로 "평범하게" 이다. 원대한 꿈이나 포부가 있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고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베풀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가진 삶을 살고 싶다. 나의 인생관이 이렇다보니 장기적인 안목으로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 참 막연하고 힘들었으며 별 내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내 인생에서 특정 업적을 이루어 놓겠다.' 하는 확실한 목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언젠가는 이런 일들을 해보고 싶다.' 하고 마음 속에 막연하게나마 그려보았던 것들을 중심으로 인생을 설계해 보았다.일단은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나의 현재 상황을 간단하게 분석해 보았고 두 번째는 대략적인 인생 과제를 생각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나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해 보고 그에 따라 나이대별로 인생 설계를 시도하였다.◎ 나의 현재 상황▶ 가정 환경- 고향 : 대구- 형제 관계 : 2녀 중 장녀- 어릴 때부터 부모님 말씀대로 곧잘 해왔기 때문에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크심.▶ 학교 생활- 비서학과 2학년에 재학 중- 동아리 또는 학생회 활동 : 경험 없음.- 학교 성적 : 평균 이하(하위권), 그러나 점점 향상되고 있음.- 학교 공부 외의 다른 활동은 해본 적이 없음.▶ 친구관계- 대부분이 고향, 고등학교 친구- 단짝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의 특별히 친한 친구는 없음.- 모나지 않고 털털한 성격 때문에 친구를 사귀는 것이 비교적 쉬운 편이나 친구를 사귀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않음.- 내가 먼저 친구를 챙기거나 연락을 하지 못하여 지속적인 관계 유지가 어려움.▶ 기타- 여러 가지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특기가 될 만한 것은 없음.-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여 국내 여러 곳을 여행하였으나 해외 배 낭여행은 아직 기회가 없어 하지 못했음.- 약간은 게으르고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습관 탓에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음.◎ 나의 인생 과제▶ 단기 과제- 토익 점수 800점 이상으로 올리기 : 현재 나의 토익 점수는 겨우 600점 대이다. 학교 졸업을 위해서도 높은 토익점수가 필요하지만 취업을 위해서도 필요한 항목 이기 때문에 최소한 800점 이상으로 올릴 필요가 있다.- 컴퓨터 자격증 취득 : 기본적으로 MOUS를 취득하고 필요에 따라 그 이상의 컴 퓨터 자격증을 취득할 생각이다. 이것 또한 졸업을 위해서도 필요하며 취업을 위 해서나 취업 후 직장 생활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항목이다.- 다양한 취미 생활 : 나는 운동하는 것(레포츠)을 매우 좋아하고 좀 더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욕심이 있다. 구체적인 종목을 몇 개 말하자면 스쿼시, 인라 인 스케이트, 당구 등이다. 또한 낚시, 바둑 등도 배워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 기고 싶다. 이것은 훗날 학교를 마치고 사회에 나갔을 때, 사회 생활을 더욱 원만 히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사진 :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경험에 있어서 그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게 되는 경우가 참 많다. 지금은 아무 지식 없이 무작정 찍고 있지만 조금 더 멋있는 사진을 남기기 위해 조금은 전문적으로 사진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중기 과제- 비교적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 졸업 : 현재 나의 성적을 보면 1학년 때에는 (최) 하위권, 2학년 때에는 중위권이다. 단기간 내에 이루려는 것은 힘들겠지만 점차 성적을 향상 시켜 졸업을 할 때쯤엔 중상위권 정도의 수준에 이를 수 있도록 하겠다.- 여행 : 국내외 여행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인생 전체에 걸쳐 많은 여 행을 하고 싶기 때문에 이것은 장기 과제라고도 볼 수 있겠다.- 취업 : 안정된 직장에 비교적 높은 보수를 받고 취업을 하고 싶다.- 영어 : 토익 점수뿐만 아니라 영어 회화에 있어서도 상당한 수준의 실력을 쌓고 싶다. 모국어만큼은 아니더라도 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고 다른 사람 과 영어로 토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 수준을 향상시키겠다.▶ 장기 과제- 행복한 가정 꾸리기 :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여 내 집을 장만하고 자식들을 낳 아서 훌륭하게 기르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찻집 운영 : 어릴 적부터 경치 좋은 곳에 내 손으로 직접 꾸민 찻집을 만들고 싶 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축을 하여 내 찻집을 개업하고 운영하는 것을 과제로 삼기로 하였다.- 고아원 후원 : 예전부터 이루고 싶었던 또 하나는 고아원을 운영하는 것이었다.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특히 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고아원 후원을 과제로 하였다.◎ 나에게 필요한 요소◎ 나이대별 인생 계획▶ 20대 : 나의 20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중 한 부 분은 대학교 생활이고 나머지 한 부분은 취업을 한 후의 직장 생활이다.1. 학교 생활 (19~24세)① 학교공부에 충실 :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전공 수업 및 교양 수업에 충실하여 지식 습득에 힘쓴다.성적관리에도 신경을 써서 졸업할 때쯤엔 평점 3.5 정도의 학점을 받을 수 있도 록 노력한다.② 영어공부 : 나의 전공인 비서학과에서 영어 과목이 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만 영어 과목에 특별히 취약하며 자신감 또한 많이 부족하다. 이 부분을 보완하 기 위해 학교 공부에 부담 갖지 않고 영어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1년 간 휴학 한 후에 미국으로 어학 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그 시기는 이번 학기(2002년 2학 기)가 마친 후 겨울방학 때부터 내년(2003년) 2학기가 마칠 때까지로 결정했다.③ 외국 배낭 여행 : 대학 시절이 아니면 외국 배낭여행을 할 수 있을 기회가 거 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2003년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면 한달 가량은 배낭 여행을 할 예정이다. 또한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학기 중간 의 방학을 이용하여 배낭여행을 할 것이다. 제일 먼저 2004년 여름에 일본 여 행을 계획하고 있고 2004년 겨울에는 유럽 여행, 2005년 여름에 는 호주 및 뉴질랜드,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아프리카 지역도 여행해보고 싶다.④ 아르바이트 : 여행 계획을 이루려면 경비가 상당히 많이 들 것이기 때문에 학기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여 돈을 모을 생각이다. 학기 중에 공부와 병행해서 하기 에 부담이 적게 가는 중고등학생 과외를 맡아서 할 것이다.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딱 하나의 아르바이트만 맡아서 성실히 할 생각이다.⑤ 학교 외 활동 : 대학생들의 볼링 동호회, 사진 동호회 등에 가입하여 활동할 계 획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동시에 다양한 인맥을 형성할 것이다. 또 어 학 연수 후에도 지속적인 영어 공부를 위해 영어 회화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공 부할 것이다.⑥ 인턴쉽 : 4학년이 되면 학과에서 제공하는 인턴쉽 제도에 도전해 볼 생각이다. 그것을 할 수 없다면 국내 작은 회사의 사무 보조와 같은 일을 하여 사회 경험 을 미리 해보고 싶다.⑦ 자격증 : 3학년 때의 토익 점수는 800점 이상, 4학년 때의 토익 점수는 900점 이상, 토플 점수는 600 이상을 목표로 삼고 컴퓨터 자격증으로는 3학년 때 MOUS를 취득하고 4학년 때 한자 능력 검정 3급 이상, 전문 비서 자격증을 취 득할 계획이다.2. 직장 생활 (25~30세)① 취업 :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하고 싶다. 내가 원하는 직장은 외국계 금 융, 외국계 IT분야 기업이다. 최소 5년 동안은 한 근무지에서 비서로만 근무를 할 생각이다.② 자격증 : 직장 생활과 병행하여 AICPA를 준비하고 취득할 것이다. 이것은 훗날 나의 업무 범위를 비서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확대시키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30대 : 30대에는 결혼 후의 가정 생활과 안정된 직장 생활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1. 가정생활① 결혼 : 정확히 내 나이가 서른 살이 되는 해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할 것이 다. 여성의 결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리 늦은 시기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② 출산 : 자녀는 2명 정도를 가지고 싶은데 첫 자녀는 31살에 두 번째 자녀는 33 살쯤에 낳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된다.③ 내 집 마련 :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25세부터 꾸준히 저축을 하여 30대 후반에 는 내 집을 마련하고 싶다.④ 여행 : 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이용하여 국내의 이름난 곳을 모두 여행할 것이다. 또한 등산, 낚시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것이다.2. 직장 생활① 인정받는 비서 : 비서로 일을 한지 6년 정도가 지나면 직장 내에서 훌륭한 직 원으로 인정받고 직장 내에서의 위치도 안정되기를 원한다.② 업무 확대 : 30대 중반부터는 비서업무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일도 같이 병 행하여 다양한 일을 해보고 싶다.3. 자기 계발① 영어 : 항상 영어 공부에 힘써서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는다. 토익, 토플 등의 시험보다는 영어회화를 중심으로 공부한다.▶ 40대 : 40대 또한 직장 생활이 주가 될 것이며 40대 후반 즈음에는 사업을 할 생각도 가지고 있다. 이 시기부터는 30대보다는 좀 더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 다. 본격적인 봉사활동도 시작할 것이다.1. 직장 생활① 비서로서 높은 지위 : 직장 내에서 다른 후배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을 만한 위 치에 오르고 비서로서 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에 있어서도 인정받는다. 직장 내 에서도 외에서도 인정받는 비서가 된다.② 직장을 옮김 : 조건이 더욱 좋고 나에게 더 잘 맞는 직장을 찾아 옮긴다. 너무 바쁘지 않고 여가시간이 최대한으로 보장되는 직장을 찾는다.2. 창업① 찻집 운영 : 40대 후반에는 내 손으로 직접 꾸민 찻집을 열어 운영하고 싶다. 경치가 좋은 관광지에 찻집을 열고 직접적인 운영은 부모님이나 다른 가족에게 부탁한다.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운영하며 주말에는 찻집을 돌보기도 하면서 휴 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