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연출은 심리적인면과 디자이너적인면 전기재료의 조합이라 여겨 집니다1.심리적인면 - 조명을 연출하기 위하여 대상층이 있습니다즉 대상의 의식구조 혹은 욕구 이미지 선호도 등등대상에 따라서 조명의 연출이 바뀌어 지는 것이며장소에 따라서 조명의 연출이 바뀌어 진다 생각 됩니다2 디자이너적이면 - 대상과 연령층 장소가 선택 되어 졌다면어떠한 방식의 조명을 할 것인가 먼저 디자인을 하여야겠지요디자인은 기구의 디자인도 중요하겠지만 전체 구성요소의디자인도 중요하리라 생각 됩니다3.전기재료적인면 - 심리적인면 디자인이 결정 되었다 하여도 현실화 할 수 없다면무의미 한 것이지 않을 까요즉 이미 나와 있는 재료로 구성을 하여야겠지요아니면 새로운 재료를 만들어서 사용 하면 되겠지요조명 연출은 새로운 창조의 예술입니다 보여지는 세상의 빛이기 때문이죠조명과 인테리어조명과 인테리어 .... 처음 전기를 알고 조명의 분야를 선택하고 보다 나은 조명 연출을하려하니 조명이 우선인가 인테리어가 우선인가를 느끼게 한다전기인으로서는 인테리어 보다 조명이 우선 되기를 바라지만 .....어째든조명은 인테리어적 요구에 의해 멋지게 연출 화장하여주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조명은 인테리적 요소의 요구 방향에 따라 적정의 기구와 제품을 효과적 기능적으로 사용할 수있도록 하고 전기요금 및 기구 유지관리의 적정 제품을 선택 부착 하여 주는 것이다왜냐면 .... 아무리 좋고 아름다운 조명기구라 하여도 ... 그 기구를 제대로 쓸 수 없다면마치 돼지 목에 진주를 다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또한 갓 쓰고 구두를 신는 것과 같기 때문이며(주로 노출 기구의 경우)때론 멋진 자동차의 자동차키 기능을 하는 것이 조명이다 (기능적 요소 및 램프연출에서)이유인즉 인테리어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게지만 상업적 목적으롤 볼 때 매출의 신장이기 때문이다가정에서의 조명 연출은 소비자의 욕구에 의해서 기구의 선택을 하면 된다거실의 경우 거실등을 부착하되 맘에 드는 기구를 선택하면 되고방등의 경우도 그렇다 .. 입구는 센서등(백열전구 사용)을 선택하고화장실의 경우 방수 직부형 혹은 벽부형 기구(백열전구사용)를 사용한다등기구는 인테리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벽지의 색상이 계속적으로 등기구의 수명 만큼 사용할 수 없고 해가 지나면 새로 벽지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기구와 벽지의 조화 혹은 가전 가구와의조화에 많은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한가지 생각 한다면 빛의 고른 분포가 가능한 기구의 구조인 것을 선택하고등기구의 청소가 쉬운 제품을 선택한다또한 집안의 분위기 연출을 하고자 할 경우는거실등에 사용하는 램프를 전구 색 혹은 불투명 백열 전구를 사용하면 된다하지만 주간의 빛을 연출 하고자 하면 거실등의 램프를 삼파장 전구(주광색)를 사용 하면 좋다기타 부수적으로 스탠드의 구비 혹은 어항스탠드를 거실의 한 부분에 놓는 것도 좋을 듯 하다침실에서의 조명 활용휴식과 수면의 공간인 침실은 전체 조명으로 10~30룩스가, 부분 조명으로는 3백~7백50룩스 정도의 밝기가 적합하다. 무엇보다 피로감이 들지 않도록 은은한 조명을 선택해야 하는 공간이다. 따라서 빛이 직접적으로 비춰지는 것보다 반직접광이나 전반 확산광의 조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흔히 침대 옆에 나이트 스탠드가 놓여지는데, 이 때의 전구는 빛이 넓게 퍼지지 않는 것이 개인 생활을 하는데 훨씬 유익하다.풋 라이트를 탁자 아래침대 아래에서 은은한 불빛이 올라오는 것도 새로운 분위기의 침실 연출법이다. 사이드 테이블 아래 발밑등(풋 라이트)을 설치하자. 아래에서부터 빛이 퍼져 부드러워 보인다.·까사미아제품벽걸이형 등새롭게 나온 조명 스타일. 벽면부착등(브래킷)을 설치하려면 아무래도 벽 안에 전기 공사를 해두어야 하므로 일이 커진다. 간단하게 벽걸이형으로 나온 라이트를 이용해 같은 효과를 내보자. 못에 걸어두기만 하면 되므로 훨씬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