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체개요(설립예정)업 체 명chien citta대 표 자 명기타 구성원사업장소재지강원도 원주시 소초면업 태애견 펜션타운특 이 사 항애견 동반 종합 자연 휴양지2. 사업 동기 및 현황오늘날 우리는 날로 비중이 높아지는 국내 애견현황 및 사업, 그리고 규모에 관한 다양한 뉴스들을 보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증가하는 애견 현실에 비해 우리나라의 애견 문화 수준은 외국에 비해 매우 낮은 것이 현실이다. 그 예로 아직까지도 대중교통 및 국립 공원에서는 애완견과의 동반 입장이 금지되고 있음을 들 수 있다.결국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 대다수는 위의 사항처럼 수많은 국내 금지사항들 때문에 그저 집에서만 애완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이에 본 조는 애완견과 주인이 답답한 도심의 공간에서 벗어나 푸른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원주시가 가지고 있는 천의 자연 자원인 치악산의 환경 자원을 생태 관광사업의 측면에서 개발, 계획하기로 한 것인데, 다시 말해 애견과 주인이 치악산의 맑은 공기, 물에서 휴식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종합 애견 펜션 타운 chien citta 를 계획하게 된 것이다.◈현 국내 애견시장 현황국내 애견 시장 규모는 2002년 말 기준 약 1조 3천억원 예상으로, 매년 15~2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애견 분포는 현재 약 1백50만 호(인구 5백만 명 / 300만 마리)로 추정되고 있다.애견수입도 2001년 936마리가 수입된 데에 비하여, 2002년 말 기준으로 1만2646마리 로 13.5배의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애견보유 가구 수, 애견인구 또한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애견시장이 급증 하게된 이유는 각박한 현대 사회가 조장하는 인간의 외로움이 한 요인으로 분석되며, 핵가족화, 노인화 사회 등을 들 수가 있겠으며 그 수요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늘어 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1인당 국민소득 1만불에서 1만2천불 사이에 애견산업이 크게 성장하는 것을 알 수 꼴로 하는 것이 일반적 이라고 전했다.그렇다면 사람은 어떨까?강북 중심가를 기준으로 여성 커트는 1만 5000원, 퍼머는 5만원(짧은 머리), 염색은 부분(한 가닥) 5000원, 전체 염색 5만~8만원 수준. 개들이 하지 않는 퍼머를 제외한다면 개 미용비가 사람이나 크게 다를 바 없다.피임 수술비도 사람보다 훨씬 비싸다.사람의 경우 일반 정관 수술은 3만원(보험 적용 정관수술 15만원).반면 수컷 개가 중성화 수술을 받을 경우 마취제와 사전 검사 여부에 따라 소형견 5만~20만원, 대형견은 7만~30만원이 든다. 최고 사람보다 10배나 비싼 셈이다.◈애견산업의 미래장기적인 경제 침체속에서 광주지역 애견가게가 급증하는 등 애견산업은 불황을 모른 채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특히 애견인구가 늘면서 순회 애견미용. 진료, 휴가철 애견위탁 호텔 등이 성업을 이루면서 사회적 위화감을 조성하거나 휴가철을 맞아 유기견이 늘어나는 등 그릇된 애견문화에 대한 비난여론도 일고 있다.7일 광주 A애견가게 등 관련업소에 따르면 최근 맞벌이 부부, 독신자 확산 등 생활패턴의 변화로 애견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이 지역 애견가게가 100여 개를 넘는 등 폭발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이같이 애견인구가 늘면서 1만~3만원에 달하는 애견의류 나 2만~3만원을 넘는 애견미용 이 큰 인기를 얻고 있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동물병원이나 애견센터에서 운영하는 애견호텔도 이용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애견호텔 숙박료는 개의 크기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만~2만원 수준이고 단순 위탁차원을 넘어 건강검진과 목욕은 물론 피부. 미용 서비스까지 받을 수도 있다.또 일부 대형가게는 애견가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애견미용. 진료등 가능한 순회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불황속에서도 애견산업은 계속 팽창하고 있다.이에 대해 B애견가게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경쟁업소가 난립하면서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며 애견산업이 장기적으로 전망이 있다고 판단, 개업하는 것 같다. 고 말했다.그러나 광주 동물 보호소에는다면 어미젖을 충분히 먹지 못한 채 판매되는 어린 강아지이므로 구입하지 않도록 한다.또한 국내 애견 시장은 그 규모가 급속도 커지고 있는 반면 시장이 커지는 것만큼이나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다. 300만마리의 애완견 중 성견의 10%가 폐사하고 연간 100만마리의 애완견이 자연사하거나 질병사하는 상황이다.애완견 폐사가 많은 것은 하수처리나 소각장 등 위생관련 시설이 제대로 되지 않는 불결한 번식장에서 자란 개들이 그대로 유통되고 있기 때문이다.겉보기에 예쁜 강아지만 찾지 말고 건강 상태가 어느 정도 검증된 생후 3개월 이후의 애완견을 구입하는 것이 필수다. 또 예방접종, 구충제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추후 분쟁이 생길 경우 제대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구입날짜와 금액이 기재된 영수증도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소비자 보호원 상품 거래팀의 선태현 씨는 "애완견과 관련된 분쟁은 계속 증가추세인데 이와 관련한 제도가 미비하다"며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업자간 분쟁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애완견 거래 관련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애견테마파크-어린이에게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족에게는 휴식 공간을!강화도에 1만5000평 규모의 초대형 애견 테마파크가 들어선다.피플 앤 독스는 전 세계의 애견을 대륙별, 국가별로 전시하고 온 가족이 애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애견 테마파크를 오는 11월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은 애견 구입은 물론이고 애견 훈련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으며 훈련된 애견과 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면서 첨단 의료 장비와 수의사로 구성된 동물 병원, 안락한 애견 휴양소 외에도 애견과 친밀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 이라고 설명했다. 애견 테마파크를 통해 강화도를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취지도 숨어 있다. 유병호 강화군수는 고인돌과 자연사 박물관 등 인근 명소를 한데 묶은 관광 코스를 만들 예정 이라면서 애견 테마파크를 통해 강화도를 세계적인 애견도시로 알려 나갈 것 이라고 구입비의 차이가 있고, 건축면적 및 건축양식에 따른 건축비 차이가 있지만, 대략 토지 300-500평 이상에 건축면적 10평-60평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침대, 에어컨, 주방설비 등을 포함한 총 투자비는 1억5000만원-3억선이면 할 수 있다.투자수익은 객실 가동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현재까지의 펜션 운영결과 평균 가동율이 최소 30%-50% 이상으로 객실당 이용료는 평균 5만원 이상으로 수익율은 연 5%-10%이상이 된다.앞으로 여러 형태의 펜션이 많아지고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경쟁력 있는 펜션이 되기 위해서는 자연환경과 관광요소가 뛰어난 입지를 선택해야 하고, 바비큐장, 소운동장 등 각종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춘 일정 규모 이상의 단지형 펜션과 도자기 구워보기, 무공해 채소나 버섯을 직접 채취해 보기 등 아이디어와 독창성을 겸비한 테마형 펜션이 인기를 지속할 것이다.◈펜션의 종류별장형한지역에 여러동이 들어선 형태로 주로 계곡, 바닷가, 호수등지에 자리 잡는다.상주하기보다는 타인에게 임대 해주거나 관리업체에 임대관리를 대행시키기도 한다. 친구나 가족단위로 휴식이나 여가를 즐기기에 좋게 개인공 간을 확보해주고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전원형보통 대지 200평 이상 건축물 60평 정도로서 노후를 전원에 서 즐기시는 분들에게 적당하며 텃밭과 자연경치를 만끽하며 여행자들에게 고향의 포근함과 주인의 섬세한 손길과 다정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등이 있다.카페형카페와 펜션이 결합된 형태로 500평 이상의 대지에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적정규모의 사업장을 가지고 이중의 수익을 올릴수 있으며 인테리어와 음식의 맛 등 시설등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과 교제하기에 위치선정이 중요하므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자리잡아야 한다.통나무형로그하우스(LogHouse)라 칭하며 골조를 통나무의 결합구조로형성하여 건축하중을 받게하는집, 즉 건물의 구조체가 통나무로된 집을말합니다.통나무집은 크게 수공식통나무집 과 기계식통나 요소)주 5일제 근무로 인해 숙박 인구의 폭발적 증가1천명 이상 사업장은 2003년 7월까지, 300명 이상 사업장은 2004년 7월까지, 20명 이상 사업장은 2007년 7월까지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으며, 이후 2002년 7월부터 은행업계, 9월부터 증권업계가 주5일 근무제 실시함으로써 토, 일요일이 주말과 휴일에서 2박 3일의 휴가 개념으로 바뀌었으며, 이미 S그룹 등 많은 대기업이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 일수가 5일로 축소되는 등 국민의 여가 시간 변화와 사회적 변화로 인해 주말 여가시간이 늘어나 당일형 여행이 체제형 여행으로 바뀌었다.④위협(Threat)경제의 침제기 - 계층간의 위화감 조성-애견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중산층 이상의 계층에서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최소 빈곤층의 계층으로부터 사회적 지탄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기타 국?내외 애견사업 사례?강원도 평창군 도암면에 쌍용 하이디 마을을 분양하고 있는 에이스원은 애견과 가족을 위한 펜션 타운을 건립하고 있다. 펜션 내 애견하우스 설치는 물론 애견 카페, 애견 산책로, 개 썰매코스 등을 펜션 단지 내에 설치해 애견 가족을 배려했다.?일본서 애완견 숙박호텔 화제, 개전용 레스토랑도 등장해 인기.일본 시즈오카(靜岡)현 이토시에 있는 오오무로 고원.맑은 공기와 새소리. 야트막한 산들이 어깨동무하듯 나란히 이어져 있는 단아한 풍광.어느 누가 봐도 조용한 휴양지인 이곳에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을 맞기 위해 지은 숙박시설들이 촘촘하게 들어서 있다. 하지만 이 숙박시설 가운데는 좀 특별한 장소가 있다. 사람들만을 위한 숙박시설이 아닌, 애완견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문을 연 지 불과 1년도 채 안 된 푸치 호텔 선로드‘.일본의 주간 〈아에라〉는 최근호에서 이 호텔을 소개하면서 사람뿐 만 아니라 그가 사랑하는 애완견도 이 곳에서는 어엿한 숙박객으로 대접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개의 종류가 무
관광자원은 관광대상지내의 관광용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자연적 총체로써 매력성·유인성이 있는 가치를 품은 유형·무형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관광개발이란 용어의 뜻을 관광이라는 현상의 효과와 결부시켜 생각해보면, 관광개발을 이제까지 주로 경제적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추진되어 왔다고 말할 수 있다. 국가적인 차원과 지역적인 차원에서는 관광개발의 구체적인 방향이 달라지나, 관광객이 존재하고 그에 대하여 관광대상으로서의 관광자원과 관광시설이 대응하며 그리고 양자를 결합시켜 주는 것으로서 정보와 교통이라는 기능이 존재하는 등의 관광의 구조 그 자체는 이상의 어느 경우에도 다르지 않다. 경제적 효과에 착안점을 두든, 비경제적효과를 중시하든 어쩌든 간에 관광이라는 현상이 가져다주는 유익한 효과의 결실을 걷을 수 있게 적극적으로 촉진하는 것이 관광개발이므로 관광개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철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함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관광이 일상생활권을 떠난다는 공간적 범위를 내포하고 인구의 이동을 수반하는 하나의 사회현상이라고 할 때, 관광자원개발(tourism resources development)은 도시지역사회와 농촌지역사회의 균형발전을 촉진시키고 , 각 지방마다의 독특한 자연적·문화적·환경적 특색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관광자원개발을 통한 지방재정수입과 고용효과의 증대 그리고 낙후지역의 지역간 격차해소 등 지역발전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여러 가지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경제적 상승효과도 가지고 오고 있는 관광개발은 선진국이나 개발도상국뿐만이 아니라 제 3세계에서도 집중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관광이라고 하는 산업이 어떠한 거대한 산업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효과를 가지고 오는 산업이다. 그 중에서도 경제적인 효과로 인하여 많은 국가들 특이 개발도상국이나 제 3세계에서 많은 관심은 집중시키고 있는데 이는 관광이 단 하나의 산업으로 붕괴 이후 퇴색하고 있다. 제3세계를 경제발전에 따라 구분한다면, 봉건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자연스럽게 발전한 구미 자본주의국가와 일본이 제1세계가 되고, 사회주의 노선에 따라 산업화를 이룬 소련과 동유럽블록이 제2세계이며, 제1세계와 제2세계로부터 자본과 기술 및 이데올로기를 도입하여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국가들이 제3세계이다. 흔히 제3세계로 부르는 국가들은 지역적으로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지에 편중되어 있다.선진국과 제3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과 수준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간격을 보인다. 제3세계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빈곤의 원인을 제3세계 자체에서 구하거나, 아니면 외부세계, 즉 제국주의적 국제관계의 산물로 본다. 첫번째 주장은 제3세계의 국내적 상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높은 인구밀도, 낮은 농업생산성, 적대적인 사회계급과 격심한 부의 불균등배분, 분절적 사회문화, 그리고 정치엘리트의 무능력과 파당성을 빈곤의 원인으로 지적한다. 두번째 입장은 오늘의 강대국이 제3세계를 유린 약탈했기 때문에 강대국은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그 반대로 제3세계는 빈곤과 저발전의 악순환을 거듭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논리를 통상 종속이론 이라고 부른다.그리고 지금 급속도로 산업화를 추진하여 나라의 경제적 증진을 이룩하려고 하는 개발도상국도 이러한 제 3세계에 속하는 나라 들이 많은 것이다. 그리고 제 3세계라고 불려졌던 나라들이 이제는 새로운 세계로 탈바꿈하려는 개발도상국이라고 바도 틀린 말은 아닐지 모른다.2.관광개발의 의미와 특색관광의 대중화·다양화와 함께 지역발전에 있어서 관광자원개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광자원개발은 도시문화와 지방문화의 융합과 균등한 발전 그리고 지역단위에 알맞는 관광자원의 특화 및 보전·보호가 요구된다.1) 지역사회개발로서 관광자원개발의 의미지역사회개발과 관련된 자원은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구 분내 부 자 원외 부 자 원인적 자원주민의 수와 질지역사회개발에 요청되는 외부인력의 협조원개발의 의미관광자원개발은 지역개발의 유력한 수단이 되며, 그 중요성을 더하여 갈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관광자원개발의 경제외적 효과(사회·문화적)가 강조되기 때문이다. 지역개발로서 관광자원개발은 지역사회개발보다 광범위하여 지역사회관광지를 통합하는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초기시대에 있어서 대부분 관광자원개발 계획은 특별한 시장이나 관광자원에 초점을 맞춘 비통합적 접근방법을 수용하였으나 이제는 관광자원개발에 있어 지역적·환경적 관계를 고려하게 된다.3) 국토개발로서 관광자원개발의 의미국토개발로서 관광자원개발의 단계를 정하는 것은 권내의 기반시설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하고, 특정한 하위관광지의 과다이용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으며, 일반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개발을 단계화시키는 기회가 주어지므로 지역적·계절적 집중을 방지하고 더욱 균형되게 관광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 따라서 국토개발로서의 관광자원 개발은 지리적·계절적 집중을 방지하고 더욱 균형되게 관광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 따라서 국토개발로서의 관광자원개발은 지리적 조건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경제적 그리고 환경적인 모든 부분들을 포함하는 연성관광자원개발(soft tourism resources development)이 요구된다.3. 사전조사무엇이든지 어떠한 일을 추진하기 전에는 추진하게 되는 것에 대하여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이는 자신이 할 산업에 대하여 그 지역이 어떠한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는지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관광개발 역시 마찬가지이다. 어느 나라에서든 추진하는 관광개발은 그 나라가 추진하게 되는 지역을 산업을 추진하기 전에 조사를 해야 한다. 우선적으로 지질학적으로 그 지역이 어떠한 관광의 특색을 가지고 있어서 관광자를 끌어당기는 유인성이 있는지 여부와 그 지역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어서 관광객이 이곳에 찾아오기 위한 교통루트가 무엇이 있는지에 관한 접근성, 관광개발을 했을 때 관광으로 인한 그 지역과 주변 지역에 미치게 될 영향, 그 곳의 지역이 기회도 낳게 되므로 해서 산업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관광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관광역시 거대한 하나의 산업이므로 이러한 산업의 유리한 조건은 관광에서도 유리한 조건으로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풍부한 노동력은 관광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조건을 갖춘 것이다.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노동력을 갖추고 있는 제 3세계는 관광개발의 조건을 갖춘 것이고 개발준비 단계에 들어선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5. 자원자원은 관광개발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관광객을 유혹할 수 있는 매혹적인 관광자원이 있다는 것은 관광산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관광자원은 눈에 보이기 쉬운 문화유적으로 볼 수 있다. 문화유적인 자원은 사람들의 눈을 쉽게 끌어 들이며 큰 유인성을 가진다. 이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려는 관광객을 사로잡는 것이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야한다. 기존의 관광자원은 단지 보여줘서 신비함을 줬다고 한다면 이 시대의 자원은 이제까지의 똑같은 자원개발 보다고 보다 특이하고 새로움이 묻어나는 그런 자원이여야 한다. 단순히 관광자원을 개발한다고 한다면 그것은 기존의 다른 나라나 지역에서 모두 행하고 있는 정책이거나 방침일 것이다. 그러므로 자원개발에 있어서 기존의 개발들을 사례로 둘러보고 자신의 나라나 지역에 맞은 자원을 개발하고 또한 거기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독특함을 겸비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서 자원이라고 보이지 않는 것을 매력성이 큰 자원으로 만들어 내고 기존의 유인성을 내포하고 있는 자원은 보다 더 큰 유인성과 매력성, 그리고 특성을 갖추게 해야 하는 것이다.관광개발이 여타개발과 다른 특색 가운데 하나는 공업입지나 생활환경조건으로서는 불리한 엄격한 자연환경이 오히려 훌륭한 관광개발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관광은 자연이나 지역사회의 파괴를 가져올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관광이 그 지역의 특성이나 아름다운 자연환경, 전통 문화예술을 그고 있다. 개발도상국에서는 새로운 정책으로 인하여 관광을 추진한 것이지만 관광에 중요한 전문성이나 자본은 외국인 선진국에서 모두 끌어 오므로 해서 당장 취하게 되는 일차적인 경제적 효과는 가지지만 지속적이고 양질의 외화획득은 투자한 외국 계열 회사가 거의 모두를 취득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질적으로 본다면 남아도는 많은 노동력이 관광산업으로 인하여 고용창출이 이루어졌을지는 모르지만 질적으로 본다면 단순 노동력의 고용창출로서 질적인 전문성이 필요한 직무는 모두 외국인들이 차지하므로 인하여 벌어들이는 외화가 그 나라에 지불되는 것보다 다시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외화가 더욱 많다는 것이다. 이는 관광의 종속관계라고 분석되기도 하는 것이다. 현재에는 식민지라고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지만 경제적으로 속국으로 전력하는 것으로 경제적으로 압도된 나라가 그 나라의 속국이 되는 것이다. 관광도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힘의 차이와 의존도에 따라서 새로운 현대의 식민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기존의 개발도상국에서의 개발은 관광현상에 대한 긍정적인 경제적 효과를 가지고 오고 있으나 완전한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므로 해서 알게 모르게 식민지로 전략해버린 개발도상국도 만만치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나라 자체에서 적극적인 관광개발에 대한 정책을 수립, 추진하여야 하며 무엇보다도 분야별로 전문가를 양성해야한다. 전문가의 양성은 그 산업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으며 산업자체를 스스로 지휘, 통제할 수도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폐단을 막기 위해선 전문성을 가진 인력의 양성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투자자본을 말할 수 있는데 투자자본은 개발도상국으로서는 관광개발에 필요한 거대한 자본은 감당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또한 외국자본이 투입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며 무조건 외국자본을 외면하는 것 또한 미련한 것일 것이다. 그러므로 외국자본을 받아들이되 일정한 제약을 가하며 계약체결에 있어서 .
Ⅰ. 이론 - 축제문화와 관광1.축제의 개념과 시원(1)축제의 개념인간이 사회를 구성하여 사는 모든 곳에는 축제가 있다. 축제는 주로 종교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데, 개인이나 공동체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나 기간에 행하는 의식과 부수적인 행위들을 의미한다.오늘날에는 종교적인 의미보다는 놀이, 휴가와 관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축제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전통문화에 그 기원과 뿌리를 둔 경우가 많지만, 새로 생겨난 축제들도 대부분 해당 공동체 사회의 문화전통에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이러한 모든 종류의 축제들은 해당 축제의 기원이나 유래에 직접적인 상관 없이도 공동체 사회를 결속시키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거의 모든 공동체 사회에서는 빈번하게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축제의 개념이 나 구분 방식에 따라 축제의 수는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개최되고 있 는 축제의 수가 수백 개에 이르는 현실에 비추어 보면 이 지구상의 모든 인간 사회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축제가 열리리라는 사실은 짐작할 수 있다.축제속에는 모든 예술이 망라되어 있다. 모든 예술이 미분화 상태로 엮어져 있는 종합예 술의 성격을 지닌 것이 축제이다. 하지만 축제의 원 의미 속에는 종교성을 포함한다. 그래서 축제는 예술적 요소가 포함된 제의를 일컫는다. 축제는 애초 성스러운 종교적 제의에 서 출발했으나 유희성을 강하게 지니게 되어 오늘날에는 종교적인 신성성이 거의 퇴색되 었다. 하지만 축제라는 말 자체가 곧 제의와 놀이를 포괄하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종교 적 요소를 떼어버릴 수만도 없다.우리축제의 고형이라 할 수 있는 제천의례만 하더라도 농공시 필기에 하늘에 제사 지낸 후 무수한 사람들이 모여 음주가무하며 즐기는 것이 관례였다. 단순히 술 마시고 노래하 고 춤추며 즐기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것은 바로 축제가 신성한 종교행사였다는 점을 말해준다. 이제 축제라는 용어가렸다고 한다.그 후에 호랑이의 침해가 날로 심해져서 살기가 어렵게 되자 마을 사람들이 뗏목을 타고 의신면 '모도'라는 섬마을로 피하면서 황망중에 뽕할머니 한분을 호동마을에 남기고 말았 다. 뽕할머니는 헤어진 가족을 만나고 싶어서 매일 용왕님께 기원했는데 꿈속에 용왕님이 나타나 "내일 무지개를 내릴터이니 바다를 건너가라"는 선몽이 있어 모도에서 가까운 바 닷가에 나가 기도하고 있던 중 갑자기 호동의 뿔치와 모도 뿔치 사이에 무지개처럼 치등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 길로 마을 사람들이 뽕할머니를 찾기 위해 징과 꽹과리를 치면서 호동에 도착하니 할머니는 "나의 기도로 바닷길이 열려 너희들을 만났으니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유언을 남긴 채 기진하여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이를 본 주민들은 뽕 할머니의 소망이 치등으로 변하였고 용이 등천하였다 하여 영등살이라 칭하고 이곳에서 매년 제사를 지내게 되었으며, 그 후 자식이 없는 사람, 사랑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소원 을 빌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내려오고 있다.-양주 별산대놀이양주별산대놀이는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에서 놀이되던 전통 탈놀음으로 본시 서 울경기지방에는 사직골, 애오개, 녹번, 노량진, 퇴계원 등의 본산대놀이가 널리 행해졌다. 이 본산대놀이를 양주골 사람들이 보고와 비슷한 놀이를 만들어 놀면서 구분짓기 위해 별 산대라 이름 붙이게 된 것이다. 유래를 살펴보면 약 200여년 전 해마다 주로 4월 초파일과 5월 단오에 한양 사직골 딱딱이패를 초청하여 산대놀이를 놀게 했습다. 그러나 이들은 지방순회 등의 연유로 공연약속을 어기는 일이 잦았다.이에 발끈한 양주골 사람들이 사직골 딱딱이패를 본떠 탈을 만들고 춤을 구성해 공연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때부터 계속된 것이 바로 양주별산대놀이가 된 것이라 한다. 매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4시에 정기적으로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기간 중 본 행사는 5월 5일, 6일에 치뤄졌고, 길놀이, 서막고사, 본 공연, 타 지방 민속예술단특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지역축제에 이벤트는 많지만 모든 이벤트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1회성이 아닌 연속적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최종적인 성과 측정이 필요하다. 축제를 성공리에 마쳤지만 축제가 끝나고 그 효과의 측정이나 반성이 없이 끝나고 만다면 단발적인 이벤트에 그치고 만다. 특히 지역축제는 지역단체장의 선전장이나 업적 과시의 장과도 같은 이상한 형태의 구조로 변하기 쉽다. 그러므로 축제의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 측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둘째, 전통행사와 지역축제이벤트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전통행사와 축제이벤트는 계절과 인간의 영위의 접합으로서 행해지는데, 거기에는 선조들을 경애하는 감정과 일상생활의 노고로부터 해방을 원하는 사람들이 즐거움을 구하려고 몰려든다. 그 목적은 어디까지나 즐거움을 찾는데 있다. 그러나 지역이벤트는 지역의 활성화에 따른 지역의 진흥, 그와 복합적인 효용을 목표로 한다. 그러므로 전통행사와 지역활성화 이벤트는 경계를 그을 필요가 있다.셋째, 많은 지역이벤트가 실패하는 공통항목을 미연에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즉 준비기간이 짧기 때문에 실패한 이벤트, 예산 초과 때문에 궁지에 몰린 이벤트, 내부가 통일되지 않아 혼란스런 이벤트, 프로듀서와 실행위원회가 대립하여 담당직원을 울린 이벤트, 시기를 잘못 택하여 입장객이 격감한 이벤트, 입지조건이 나쁨을 생각지 못하고 강행해서 실패한 이벤트 등 실패한 예는 수없이 많다. 이러한 실패 사례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감춰지는 경향이 있다. 누가 자기 지역축제의 실패를 자랑삼아 이야기하겠는가? 그러나 위의 항목을 염두에 두어 축제를 신중하고 계획성 있게 진행한다면, 견실하고 알뜰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을 것이다.넷째, 지역축제 가운데 민속축제가 유달리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민속축제 개최에 관련해서 문제점 및 애로사항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개최시기의 집중으로 인원동원의 애로, 개최장소의 분산에 따른 참관의 애로, 민속축제의 비중이 약화되기 쉽다는 필요도 없다.,15)행사안내는 무엇을 이용하며 몇 번을 할 것인가?전단과 포스터, DM 또는 TV광고, 신문, 인쇄물 홍보 등이 있다. 그리고 대외적인 홍보활동으로 관광전이 있다. 축제행사를 알리려는 수단으로서 전단과 포스터, DM 또는 TV광고, 신문, 인쇄물 홍보 등에 대해서는 이미 어느 정도 노하우가 쌓이고 있다.그러나 실제로 지방자치 단체의 축제담당실무자는 지역적인 홍보에 관심이 집중하여 전국적 또는 세계적인 홍보기회를 놓치기가 일수이다. 예를 들어 한국 코엑스 전시장에서 실시되는 한국 최고의 국제관광전, 국내외 관광과 관련된 기관이 총망라하여 출전 및 규모면에서 가장 큰 전시회에서조차 그 지역축제의 내용 및 홍보 기회를 놓치고 있다.중앙부서와 지방관광협회 및 관련기관, 지방축제 실무담당부서와 코트파(KOTFA) 간에 상호 의사전달이 되지 않은 채 도(道)차원에서 축제의 피상적인 홍보만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로 지방축제 육성활성화가 명목에만 그치고 있다. 외국인에게도 알려지고 전국적인 매스컴에 화제로서 부각되기 위해서는 좀더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자세로 홍보수단을 한 단계 올릴 필요가 있다.16)이벤트 도구의 수량은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가?17)협조체제의 구축이다.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기업, 매스컴, 지역주민, 프로젝트팀 내의 협조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5. 지역활성화 이벤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조직위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첫째, 컨셉을 명확히 해야한다. 축제이벤트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그러므로 컨셉 또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그 컨셉에 따른 기획을 전개할 수 없다. 지역축제이벤트의 최대의 문제점은 이러한 컨셉의 설정이 불명확한데 있다. Why, 즉 왜 지역이벤트를 행하는지, 목적의 확립이 불분명한 상태로 What, 즉 무엇을 목적달성의 수단으로 행하는 것이지 이벤트의 내용으로 곧바로 들어가면, 이벤트의 아이디어와 연출 및 하드웨어(전시장, 전시물, 조형물 등) 부분에 에너지가 집중해서 가장 중요한 컨셉에 맞추어 이벤트를 기획, 입안, 전개300)152001. 8. 10∼10. 28(80일간)설봉공원EXPO단지1843,065,007(209,999)2001세계도자기엑스포연계추진162002. 9. 6∼9. 29(24일간)173512,960(6,190){구분기 간장 소참가요장관람객수(외국인)비 고187. 9. 28 ∼ 10. 9(12일간)설봉호텔행사장2520,000설봉문화재288. 9. 13 ∼ 10. 2(12일간)이천민속도예촌2250,000389. 9. 24 ∼ 10. 9(9일간)중리천복개지20100,0004수해로 인한 행사 취소591. 10. 3∼10. 10(8일간)온천광장2270,000설봉문화제692. 10. 3∼10. 10(9일간)2180,000793. 10. 2∼10. 10(9일간)2180,000894. 10. 1∼10. 9(9일간)28100,000995. 9. 30∼10. 9(10일간)54230,000(18,000)문 체 부시범행사1096. 9. 7∼9. 22(16일간)116757,000(45,000)전국8대관광축제1197. 9. 26∼10. 5(10일간)122952,000(72,000)전국10대관광축제1298. 9. 18∼9. 27(10일간)130980,000(80,600)문화관광부집중지원5대축제1399. 9. 8∼9. 19(12일간)설봉산 및도예촌일원1691,023,000(80,200)문화관광부집중지원6대축제142000. 10. 10∼10. 22 (13일간)138905,000(63,300)152001. 8. 10∼10. 28(80일간)설봉공원EXPO단지1843,065,007(209,999)2001세계도자기엑스포연계추진162002. 9. 6∼9. 29(24일간)173512,960(6,190)12. 축제의 시행방법1 축제 이벤트의 다양화축제의 소재인 도자기 제품을 고품질 다양화 뿐만아니라 다양한 전시행사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관광만족도를 한 단계 높였으며 행사장내 관광객의 먹거리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메뉴별 식단을 준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 외도이다.
Ⅰ.원주시원주시는 한반도 중심부이자, 강원도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반도의 백두대간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하여 서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연혁으로는 조선시대 이전인 상고시대의 부족연맹국가인 마한의 동단에 위치하였으며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을 거처 지금의 칙령 제98호(1895.5.26. 공포)로 제1조 및 제3조에 의거 전국행정구역을 23부 336군으로 정비함에 따라 원주의 강원감영을 폐하고 강원도는 2부(강릉부-9개군, 춘천군-13개군)로, 원주군외 3개군(영월, 평창, 정선)은 충주부에 이속됨으로써 군사도시로 주목되었다. 대표적인 상징물로는 시기로서 색의 산 형태는 원주를 대표하는 치악산을 상징하며 3개의 봉우리는 각각 비로봉, 향로봉,남대봉을 의미하고, 하단의 점층적으로 커지는 청색의 3개 타원은 화합, 단결, 전진의 통합된 원주시민의 마음(의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맑고 깨끗하며 쾌적한 원주의 산수를 뜻하며 세계화에 앞장서는 원주시민의 진취적인 기상을 표시한다. 그리고 마스코트로 꿩돌이가 있다. 원주시의 마스코트는 원주시의 상징물 중의 하나인 '꿩'을 의인화하여 모든사람들이 친근함을 느낄수 있도록 꿩의 특성을 적절히 살려 형상화 시키는 한편 살기좋은 원주, 도약하는 1등 원주시의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하였다. 시, 공원, 농어촌, 구릉, 산림 어느곳에서도 사는것은 강인한인내력과 생활력을 의미하고, 긴꼬리는 무궁한 발전을 뜻한다. 그 밖에도 원주의 전설인 지명, 불교, 암석, 인물, 흔적, 기타전설 등이 있으며, 전통민속예술인 오리현농악, 지신밝기와 횃불놀이, 풍년맞이기줄당기기, 원주상원놀이, 음무현 넋풀이, 코뚜레가 있다.Ⅱ. 관광자원1.치악산국립공원치악산은 차령산맥 남쪽 끝에 위치하여 주봉 1,288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대봉, 향로봉 등 고봉들이 솟구쳐있어 많은 산악인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옛 부터 동악 명산이라 하여 구룡사, 상원사등 신라 천년의 역사가 서린 고찰을 비롯하여 영원산성, 해미산성 음수대, 관리사무소, 민박촌,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체육시설, 간현자동차영화관 등이 있다.주변볼거리는 두몽폭포 - 간현관광지에서 서북쪽으로 약1km를 걸으면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거대한 암벽을 옆으로 20m의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두몽폭포가 눈에 들어온다.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아 언제든지 찾을 수 있으며 폭포 밑에는 직경 20m의 소가 있어 명경 지수의 멋을 느낄 수 있으며 뒤로는 욕바위의 정상으로 향한다. 소금산 - 소금산은 간현관광지내 삼산천 계곡의 수려한 경관을 따라 약 3.5km(소요시간 2시간)등산로로써 정상부의 쉼터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등산로가 끝나 내려오면서 소금산교를 건너 기암절벽으로 둘러 쌓인 개미둥지골에 들어 서면 암벽등반장소인 전국적인 명성을 가지는 간현암이 나온다 50-60m의 병풍같은 암벽중 두군데에 23개의 코스를 1993년 원주클라이밍 협회에서 최초로 개발하여 99년 현재 다섯 군데에 50개의 코스가 개발되어 산을 좋아하는 산사람들의 암벽 타는 장소로 주말이면 전국에서 찾아오는 100여명정도의 산악인들로 원색의 물결을 이룬다.3. 계곡/폭포1)금대계곡원주시 판부면 금대리는 원주시의 동남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대천을 따라 치악산과 백운산의 협곡으로 이뤄진 수려한 계곡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원주시에서 가장 가까운 자연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금대리에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기차철로가 굴속에서 한번 회전하여 고도를 높여가는 또아리굴이 있는데, 이를 회전글, 회전터널, 회륜굴이라고 하며, 그속에 종류동굴이 있어 관광지 개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시내에서 버스로 20분, 승용차로 10여분이 소요되는 근거리에 있고 중앙고속도로 신림 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지리적 접근이 용이하며, 가까운 곳에 강원도 특유의 숯가마 황토찜질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어르신들이 만들고 계신 짚풀공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2)용수골계곡원주에서 남쪽으로 10km지점의 백운산 줄기에 위치하며 원주은 천은계곡이 개발되고 난 후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 입구를 지나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소나무 등 잡목이 계곡과 함께 빽빽히 어우러져 산림욕을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입구부터 천은사까지 약 5백여m 가량 구간에는 대부분 넓은 바위에 맑고 청아한 물이흘러 가족단위의 휴식공간으로도 매우 적합한 곳이다 또 천은사까지의 산길은 대체로 잘 다듬어져 있다. 계곡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암반위에 흐르는 깨끗한 물과 울창한 숲은 피서와 더불어 삼림욕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며 백운산 정상까지 가는 등산로가 있어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적합한 곳으로 원주시에서 하절기만 마을관리휴양지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6월∼8월)4)관음사/국형사 계곡치악산국립공원과 인접한 산간계곡으로 국형사, 관음사, 보문사, 연암사 등 이름난 사찰이 소재해 있으며, 기암괴석과 청정한 계곡수 등 경관이 뛰어나 여름 피서객에게 각광을 받고있다.5)백운계곡원주에서 충주방면으로 21km지점의 양안치고개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귀운저수지(낚시)와 천은사 계곡이 인접하고 있어 여름 휴가철을 이용한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합한 곳으로 원주시에서 하절기만 마을관리휴양지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6월∼8월)6)구룡사계곡은혜갚은 까치의 전설로 친숙한 치악산(1,288m) 구룡사계곡은 계곡 가득히 넘쳐흐르는 시원한 물줄기가 인상적이다. 구룡계곡은 깊고 평탄하면서도 무성한 수림으로 덮여 있어 수량이 많고 맑은 계류가 사철 독특한 멋을 지닌다. 뛰어난 경관과 함께 아름다운 전설도 지니고 있어 구룡폭포의 9마리용과 의상대사의 이야기가 구룡사의 창건내력을 전해주며 어진 선비의 목숨을 구해준 은혜갚은 까치의 전설에서 유래된 이름 치악산. 쉴만한 곳으로는 주차단지를 벗어나 2~3분 거리인 구룡교에서 절입구까지 어느 곳이나 좋고 구룡폭포를 지나 선녀탕 세렴폭포까지 오르는 계곡도 신선하고 경관이 아름답다. 그러나 계곡이 긴 점을 감안, 가족나들이시엔 돌아내려오기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는 것이 별무리가 없다. 영동고속도로 새말IC 에서 불리 등을 구할 수 있다. 섬안이강은 여러 지류를 거느리고 있는데, 그중에서 엄둔계곡의 운치가 가장 빼어나다. 작은 폭포와 깊은 못, 바닦까지 비치는 투명한 계류가 선경을 빚어낸다. 인근의 요선정은 섬안이강과 법흥천이 만나 주천강을 이루는 합수 지점의 절벽 위에 절묘하게 서 있다. 노송이 우거진 산길을 헤쳐 오르면 아득한 절벽 아래로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이 땀을 씻어준다. 바로 옆의 마애여래좌상이 새겨진 큰 바위와 작은 석탑도 눈길을 끈다. 상류지역으로 가면 강 건너에 천애 절벽이 나타나고 그 위에 장군바위가 서 있다. 갑옷을 입고 긴 투구를 쓴 장군이, 바위 틈에 생명을 부지한 수백년 묵었을 작은 노송 한 그루를 장검인 양 쥐고 골을 지키고 있다. 장구한 세월 속에서 예전의 확연한 모습은 퇴색되었으나, 그 기상만큼은 여전하다. 송계교를 건너면 회봉산을 만날 수 있다. 산 봉우리가 돌고 돌아 회봉산이라 하기도 하고, 산 정상에 사는 독수리가 봉황이 되어 돌아온다 하여 회봉산이라고도 한다. 10여년 전만 해도 독수리는 산골 마을을 위협하는 존재로 군림했으나, 이제는 자취를 감추었다. 봉황이 되기 위해 길을 떠난 것인가. 푸른 강물이 만드는 깊은 소에는 1급수에서만 서식한다는 어름치를 비롯한 온갖 물고기가 살고 있어 전국의 강태공들을 끌어모은다. 섬안이강 바닦에는 바위와 자갈과 모래 뿐이고 흙이 없다. 흙이 없는 깨끗한 물 속에 사는 고기는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고 매운탕이 단 맛이 난다. 강원도 깊은 산골에 강물이 휘감아 돌고 도는 섬. 그래서 이름까지 '섬 안'과 같다는 섬안이강. 고요함이 포근한 밤을 보내는 곳이다.2)옥산유원지보기만 해도 시원한 짙은 녹음과 어우러진 찰랑이는 맑은 물… 옥산유원지는 호저면 옥산, 대덕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맘놓고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수심이 얕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곳도 있고 어른들을 위해서 수영이나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주변에는 넓은 강도 흐르고 있습니다.3)판대유원지경기도와 경계지역으로 간현관광지의, 요사가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2칸의 팔작집이고, 삼성각 도 정면3칸,측면2칸 규모로 팔작집이다. 건물은 근년에 신축된 건물이나 이곳의 석축들은 고식을 보이고 있으며, 주변에 기와편과 자기편들이 흩어져 있다.5)보문사국형사에서 동북쪽으로 2km위 향로봉의 서쪽 골짜기인 보문골에 있는 사찰로 신라 경순왕때 무학대사가 창건하였고 보문사는 웃고문절이라 하고 국형사는 아랫고문절이라고도 함6)영천사고려 중엽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당시에 조성된 것으로 추측되는 유물로는 배례석과 광배가 있음7. 문화유적※문화재도표지정구분지정번호명칭소재지지정년월일국가지정(11)국보제59호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비부론면 법천2리1962.12.10보물(4)제78호거돈사원공국사승묘탑비부론면 정산3리1963.1.21제463호진공대사탑비 귀부 및 이수지정면 안창1리1968.7.5제464호흥법사지 삼층석탑지정면 안창1리1963.1.21제750호거돈사지 삼층석탑부론면 정산3리1983.12.27사적제168호거돈사지부론면 정산3리1968.12.29사적지제439호강원감영지원주시 일산동2002.3.9천연기념물(3)제93호신림면 성황림신림면 성남2리1962.12.3제167호반계리 은행나무문막읍 반계2리1963.1.21제279호흥업면 느티나무흥업면 대안2리1982.11.4중요무형문화재제10호나전칠기장 이형만단계동 942-31997.12.10강원도지정유형문화재(19)제3호선화당 및 포정루일산동 54-21971.12.16제4호일산동 석불좌상봉산동 836-11971.12.16제5호일산동 오층석탑봉산동 836-11971.12.16제24호구룡사 대웅전소초면 학곡2리1971.12.16제25호상원사 석탑 및 광배신림면 성남2리1971.12.16제42호용운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호저면 용곡리1973.7.31제43호용운사지 삼층석탑호저면 용곡리1973.7.31제49호봉산동 당간지주봉산동1975.6.17제66호왕녀복란태실비태장2동 우성(아)1982.11.3제67호봉산동 석조보살입상봉산동1982.11.3제68호봉산동 석불좌상봉 이미지
§국제회의 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세계 제 1, 2차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발전하게된 과학문명은 전쟁의 종식과 더불어 여러 분야로 영향을 주게 되며 이는 산업혁명을 더불어 개개인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었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과학문명의 발달은 세계적으로 통신과학기술과 교통수단의 경이적인 발달로 이어졌으며 이것으로 말미암아 최근 국제적으로 문화?예술의 교류, 경제교류, 기술교류 및 학술교류는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수반하여 각 국의 국제적인 회의인 국제회의의 개체수를 지난 10년 간 전 세계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의 추세를 살펴보면 1988년 8천건 대를 돌파한 이후 세계적인 정치적 격변이 있었던 몇 해를 제외하고는 거의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또한 관광산업의 중심, 고부가가치 지식기반산업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더욱 발전해 가고 있다. 특히 컨벤션산업은 2002 한일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로 인해 급부상하였고 성공적인 개최에 따른 국가 이미지 상승이 대형 국제회의 국내유치 활성화라는 긍정적 파급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는 21C의 국가 산업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우선 1차적으로 컨벤션센터의 운영과 관련된 설비 및 서비스관련산업, 전시관련산업을 지칭하나 관련산업분야의 발전효과를 가지고 있어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이다. 즉, 컨벤션산업은 관광레저산업, 숙박?유흥, 식?음료, 교통?통신 등 관련산업까지를 포함하는 종합산업이자 지식과 정보의 생산과 유통을 촉진하는 지식기반산업의 핵심이다.그리고 이러한 국제회의나 국제적 회합이 관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있다. 개최하는 장소가 매회 세계 각지의 매력 있는 관광지를 선택하고 있으며, 이는 회의 종료 후 참가자와 그 가족을 위하여 2~3일 또는 1주일 정도의 기획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이다. 또한 국제회의 등의 참가자는 회의나 회합종료후 개인적으로 관광여행을 즐기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국제회의나 국제회합의 참가자는 국제관광객을 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국제회의나 국제회합의 국내유치는 각 국의 국제관광유치산업 가운데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각 국의 국제회의를 자국에 유치하기 위한 국제회의 전담기구인 유치전담기구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등의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이렇게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국제회의 유치의 경쟁 속에서 우리의 국제회의 산업의 현주소는 어떠한가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국제회의의 산업을 보면 많은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선 전반적인 2000년의 국내 국제행사 개최현황을 보면 국제행사는 총 544건으로 국제회의 292건, 전시회 117건, 기타행사가 135건으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는 모두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타행사는 27% 이상 대폭 증가하였다.월별 개최현황을 살펴보면 10월, 11월, 6월 순으로 국제행사가 많이 개최되어 주로 가을철에 국제행사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행사의 시ㆍ도별 개최현황은 2000년도 국내에서 개최된 총 544건의 국제행사 중 338건이 서울에서 개최되어 62.13%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국제회의 및 전시회의 서울 집중화 현상이 두드러진 반면, 이벤트 및 지방 축제는 각 지역별로 분산 개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국제행사 개최현황 (‘91~’00)연도별국제회의전시회기 타계1991년1992년1993년1994년1995년1996년1997년1998년1999년2000년*************8*************29*************06*************3***************************************28495505544 국제회의 개최현황 (’91~’00)연도별개최건수성장률(%)외국인 참가자수성장률(%)1991199219931994199519961997199819*************5*************267287292-24.1426.367.91-2.6726.0323.369.257.667.491.749,22613,97224,68919,16440,43728,56730,08722,72534,03833,562-64.2451.4476.70-22.38211.01-29.355.32-24.4749.78-1.40 연도별 국제회의 개최현황자세한 개최현황을 본다면 위의 표에서 확인을 할 수 있듯이 2000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회의는 총 292건으로 전년대비 1.74% 증가하였으며 외국인 참가자수는 전년보다 476명 감소한 33,562명이었다. 외국인 참가자수가 소폭 감소한 것은 1,000명 이상인 대형 국제회의는 4건으로 변동이 없었던 반면, 50명 이하의 소규모 회의가 190건으로 전년대비 (146건) 30.14% 증가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2000년도 개최된 국제회의를 전체 참가자 규모별로 살펴보면, 100~299명 (89건), 50명 미만 (64건), 300~499명 (45건), 50~99명 (31건) 순으로 나타났다. 300명 미만인 소규모 회의가 총 184건으로 전체의 63.01%를 차지하면서 작년보다 증가한 반면, 참가자수가 1,000명 이상인 대형 국제회의는 30건으로 작년보다 소폭 감소하였다. 외국인 참가자수를 살펴보면 500명 이상의 대규모 회의는 감소한 반면, 외국인 참가자가 100명 미만의 소규모 회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참가자가 50명 미만인 회의가 여전히 과반수가 넘는 179건에 이르고 있으며 100명 미만인 소규모 회의가 전체 292건 중 222건으로 76.03%를 차지함으로써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의 대부분이 소규모 형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참가자가 500명 이상인 대형국제회의는 10건(3.42%)이며, 국제회의 육성법에 의한 참가국 5개국이상 외국인 참가자가 100명 이상, 전체참가자가 300명 이상인 회의는 총 53건으로 18.15%를 차지하고 있다.다시 말해서 외국인을 참가시킬 수 있는 대규모의 국제회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실속 없는 소규모의 국제회의로 개최 횟수만 늘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국제회의의 중요성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나라 현재의 국제회의 수준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하여 낮다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표에서 나타나듯이 국제회의 개최에 대한 여러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여러 문제들 가운데 우선적인 문제는 국제회의를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선진국인 외국을 본다면 국제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확보되어 있다. 이 전문인력은 컨벤션 기획사(PCO? 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라고 하는데 국제회의의 기획 및 운영을 대행하고, 관광 이벤트 등 관련 부대행사, 숙박 등 지원 사업 일체를 수행하는 전문가로?국제회의 기획사?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생소한 직종으로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세련된 매너, 국제회의를 진행하는 기획력 등 다양한 분야를 꿰뚫고 있어야 하는 전문직이다. 현재에 우리나라에서는 서서히 나타나 자립잡고 있는 전문직이며 각광받고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이러한 전문인력의 양성과 확보 다음으로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대규모의 국제회의를 유치해야한다. 먼저 국제회의에 관한 내외의 시장조사를 철저히 실시하여 그 개최상황을 파악하고, 특히 국제기구와 국제단체에 관한 조사, 국내의 관련단체에 대한 조사, 국제회의 개회에 관한 세계의 현황조사, 국제회의 개최에 관한 신속?정확한 정보 수집, 각 국의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활동상황의 조사, 국제회의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연구와 조사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정확한 조사를 통하여 항시 그 대비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에 우리의 자료는 많이 불충분하므로 컨벤션유치용 홍보자료를 더욱 충실하게 만들어 유명한 소비자 전문잡지 등에 광고기재를 하여 광고효과를 최대한 증폭시킨다. 그리고 한국관광공사의 해외홍보 사무소, 홍보대행소와 해외촉판원 등의 전 기능을 국제회의 유치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한국 국내의 있어서 국제회의 수용태세의 정비를 가까운 시일 내에 완전하게 갖추어야 한다. 그러므로 국내외의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제회의를 널리 알려 내국인 보다 외국인을 더욱 많이 유치할 수 있게 해야한다. 이러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하여 국내외로 알릴 수 있는 대규모의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만들어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