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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환경친화적 건축문화 평가A+최고예요
    目 次Ⅰ. 서 론Ⅰ-1. 새로운 패러다임Ⅰ-2. 자연과 문화, 건축문화Ⅱ. 환경 친화적 건축의 개념과 목표Ⅱ-1. 환경 공생 주택의 개념Ⅱ-2. 환경 공생 주택의 목표Ⅱ-3. 생태 건축의 개념Ⅱ-4. 생태 건축의 목표Ⅱ-5. 환경 친화적 건축의 정의Ⅱ-6. 환경 친화적 건축의 목표Ⅱ-7. 환경 친화적인 건축의 요건Ⅲ. 전통건축에서의 자연성(自然性)Ⅲ-1. 전통적 자연법칙이 건축의 자연성에 끼친 영향Ⅲ-2. 우리의 일상, 한옥에서 찾은 지혜Ⅳ. 에너지로서의 환경과 건축Ⅳ-1. 화석 연료의 실태Ⅳ-2. 에너지 실태Ⅳ-3. 대표적 소재 ; 투명 단열재Ⅴ. 조경 건축으로서의 환경 친화적 건축Ⅴ-1. 역사 속에서의 조경 건축Ⅴ-2. 조경건축이란?Ⅴ-3. 조경건축, 자연 친화적 건축의 새로운 시도Ⅵ. 국내 환경 친화적 건축기술 개발 동향Ⅵ-1. 사회 전반적 경향Ⅵ-2. 국내 주택건설업체의 동향Ⅶ. 선진국의 환경 친화적 건축기술 개발 동향Ⅶ-1. 독일의 생태건축 개발 동향Ⅶ-2. 일본의 환경 친화적 건축기술 개발 동향Ⅶ-3. F. L. Wright와 그의 유기적 건축Ⅶ-4. 킬(Kiel)의 생태 주거 단지Ⅷ. 결 론 ; 환경 친화적 건축의 계획과 설계Ⅷ-1. 배 경Ⅷ-2. 환경 친화적 건축을 위한 계획 및 설계Ⅷ-3. 환경 친화적 건축을 위한 개발 방향 및 과제Ⅰ. 서 론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본래 대자연을 구성하는 하나의 일원이다.그러나 자연 속의 생물학적인 하나의 개체로서의 인류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활동'과 그 산물을 통하여 자연으로부터 확연히 구분되어지는 다양한 자취를 남기었다. 곧바로 서서 걸을 수 있는 동물, 도구와 불을 사용할 수 있는 동물 그리고 생각하는 동물로서의 인간은 때로는 점진적이고 때로는 혁신적인 인간활동을 통하여 인간의 의도나 목적에 따라 자연을 변화시켜 왔다. 한 때는 '자연의 정복'이라는 말이 인간사회의 구호로 표방되기도 하면서 인간 스스로를 자연으로부터 구분 지으려는 의식이 일반화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의식구조의 정착현상은 무한하다는 인식을 전제로 하여 이루어지던 소비지향의 건축활동에서 유한한 환경용량을 바탕으로 건축활동을 하면서도 자연의 은혜를 향수하고 자원과 에너지의 순환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사고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다.따라서 환경 친화적 건축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부하를 줄이면서 주변 환경과 친화성을 지속 가능한 도시에 필요한 순환계 구축을 도모하며 거주환경의 건강 및 쾌적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지구환경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보다는 자연과의 평형과 조화를 지향하는 것이다. 환경부하를 줄인다는 것은 자원의 절약과 에너지 절약을 의미하며, 주변환경과 친화성은 자연환경과 친화, 즉 자연과 합일하는 생태적인 측면을 배려한 것이고, 거주환경의 건강 및 쾌적성은 인간과 환경의 공생 및 조화를 의미한다.이와 관련하여 생태건축[Kologishes Bauen], 생물건축[Bio Architecture], 그린 아키텍쳐[Green Architecture], 환경건축[Environmental Architecture], 지속 가능한 건축[Sustainable Architecture], 환경공생주택·건축 등의 중심개념이나 내용에 조금씩 차이를 가지면서 사용되고 있다..생태건축 ; 자연환경과 조화되며 자원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건강한 주생활 또는 업무가 가능한 건축, 자연생태계의일부가 되는 건축, 자원과 에너지의 생태적 이용, 자연환경과 조화, 건강한 주생활 추구.Green Architecture ; Passive Solar System을 도입하여 에너지 절약, 에너지 효율 향상을 기초로 환 건축.Environmental Architecture ; 자연과 함께 하는 계절 친화적 건축으로서 자연생태계에 포괄되는 개체로서의 건축지향.Sustainable Architecture ; 자연과 환경적으로 공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디자인 고려. 매래세대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능력과는 상관없는 현재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를 줄이는 것이다. 에너지 절약의 주요한 관점은 건축물의 사용뿐만이 아니고 자재생산, 운송 및 건설 시에도 에너지를 대량으로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재료의 생산시의 에너지, 내용연수, 재활용(Recycle)의 가능성이나 재활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종합적인 관점에서 재료를 선택하고 건축을 만드는 방법을 고안하는 지혜를 짜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에너지 절약에서 자원절약으로 대상이 확장되게 된다.건축용 형틀로 사용되는 열대지방의 남양재의 수요를 줄여 환경파괴를 방지하고, 건축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자원의 활용을 줄일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한다.아울러 건축물이나 사용자가 주변의 자연환경이나 생태계와 양호한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도시 건축과 주택이 집합화, 고층화, 대규모화함에 따라 주변의 자연과 멀어져 삭막해지게 되며, 소음/공기오염 등으로 인하여 건축물은 폐쇄적으로 되고 비인간화되기 쉽다. 이러한 도시 및 건축환경의 악화에 대비하여 사람과 자연의 접촉기회를 증가시키도록 하는 것도 건축물을 지속시키고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건축의 계획, 공·구법, 유지관리, 주생활 등의 면에서 주변의 지역사회와 자연환경 등과 친화를 염두에 둔 적절한 배려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자연계의 환경이나 생태계는 여러 가지 연쇄로 유지되고 있으며, 인간도 자연 생태계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강하게 인식하여 주택지를 개발할 때에 주변의 자연환경을 잘 이해하고 그것을 가능한 한 파괴하지 않고 주택지와 자연환경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택지를 개발해야 한다. 자연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동시에 사람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공기나 물을 지키는 것이다. 주변환경과 친화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의 대응이 중요하다. 또한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에서 거주환경의 건강 및 쾌적성 등의 실현에 대하여 계획, 유지관리, 주생활 등의 측면에서 적절한 배려가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 건강과 쾌적성은 건축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기본요소의 하나이지만, 생리적인용 가능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태양에너지로 환경 친화적이고 거의 영원히 사용할 수 있고 매우 경제적인 에너지원인 것이다.문제는 이렇게 무한하게 많은, 그리고 장소의 제한을 받지 않는 태양에너지의 이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태양에너지는 석탄이나 가스와 같이 채굴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에너지의 취득방법부터 연구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부터 지금까지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태양에너지 이용방법에 대해 연구돼 온 것처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직접 이용한다는 것은 태양이 비침과 동시에 에너지가 생산될 수 있는 것을 말하며, 간접 이용방법으로는 수력·풍력 등의 이용이 될 것이다. 태양에너지의 직접 이용방법에서도 자연형과 설비형으로 구분할 수가 있는데 자연형이라면 기후조건에 맞는 건물의 형태에 의해 태양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온실 등을 말하며 지금까지 국내에서 주로 연구돼 왔고 이용된 방법이며, 설비형이라면 태양에너지가 어떤 형태의 기기에 의해 이용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태양에너지는 오랜 기간 건물에 사용되었으나 그 사용효과가 너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넓은 유리나 온실을 통한 난방 에너질 절감량은 잘 단열된 건물에서의 에너지 절감량보다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태양에너지 이용을 위해 건물에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재료가 만들어져 국내에도 이러한 재료가 건물에 하루 속히 보급된다면 건물의 에너지 절약이나 대체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Ⅳ-3. 대표적 소재 ; 투명 단열재모든 건축물은 외피에 싸여 있다. 일반적으로 외피는 비, 바람, 먼지, 소음, 추위, 더위 등으로부터 재실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같이 외피는 열적인 면에서는 건물 내의 재실자의 쾌적 조건을 위해 공급되는 에너지가 손실되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따라서 건물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는 외피의 단열을 잘 해 주어 실내에서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실내의다고 해석할 수 있다. 사실 건축이 없는 정원은 찾아볼 수 없고, 건축물은 정원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하는 하나의 수단이었다. 건축물과 조각은 정원에 의미를 부여하는 수단이자 전략이었다. 또한 건축물은 무질서한 것처럼 보이는 정원에 질서를 부여하고 구축하는 장(locus)이기도 하였다. 이러한 연관성은 18세기 말에 들어오면서 그 긴밀한 관계가 와해되기 시작했다. 정원에서 건축물과 조각물을 제거하고 땅·숲·물과 같은 자연의 형태만 남게 하였다.그러나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다시 환경예술가들은 조각과 조경, 건축과 조경 사이의 와해되었던 관계를 회복시킬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서로 견고하게 쌓았던 벽을 허물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조경건축'이란, 탈 장르화를 예고하는 미래 지향적인 의미를 지닌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조경건축'이란 말이 건축우월주의 의식에서 비롯되지 않았는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조경건축'은 추상적인 관념을 넘어서 언어가 함의하는 새로운 현실을 창출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Ⅴ-3. 조경건축, 자연 친화적 건축의 새로운 시도모더니티 프로젝트 아래에서 종교·예술·과학 등은 서로 분리되어졌고, 서로의 연관성이 희미해졌다. 또한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전문분야가 생겨나게 되었고 직업들도 세분화되었다. 이러한 추세는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지만, 문화와 예술을 총체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전문가는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전문가가 되기에는 근본적인 한계를 지닌다 하겠다.도시·조경·건축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서의 환경설계는 지금까지의 각 분야의 편협성을 극복하고 새롭게 태어나야만 하겠다. 최근 논의되고 있는 도시건축과 같은 맥락에서 조경건축이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겠다. 건축의 내부만을 건축의 대상으로 삼는 태도에서 벗어나, 참다운 건축은 자연에서, 부지에서, 땅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모더니티 프로젝트에 의해 분리된 인간과 자연의 거리를 회복하고, 자연과 인간의 화합을 이루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건강한 의다.
    공학/기술| 2001.10.25| 39페이지| 2,000원| 조회(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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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공학] 온돌의 역사
    목 차1.머 리 말2. 선 사 시 대 의 취 사 와 난 방①신 석 기 시 대a.주 거 형 태b.주 거 유 적②청 동 기 시 대a.주 거 형 태b.주 거 유 적③철 기 시 대a.주 거 유 적 및 주 거 형 태3.원 삼 국 시 대 (원 삼 국 시 대) ; A. D.1 - A. D. 300a.주 거 유 적 및 주 거 형 태4.삼 국 시 대 와 통 일 신 라 시 대①고 구 려②백 제③신 라 및 통 일 신 라5.고 려 시 대a.온 돌 의 발 달b.난 방 기 구 및 온 돌 과 부 뚜 막6.조 선 시 대①문 헌 기 록②온 돌 을 가 리 키 는 말③온 돌 의 제 주 도 전 파④온 돌 과 장 판 법⑤아 궁 이 와 부 뚜 막⑥특 별 한 형 태 (함 경 도 지 방)7.1 9 5 0 년 대 이 후8.결 어■온돌의 역사1. 머리말고온의 동봉(銅棒)이 물통 안에서 냉각되고 있다. 열역학에서는 동봉과 물의 온도가 동일하게 되었을 때, 즉 평형상태의 온도가 되었을 때의 온도를 예측할 뿐이고, 평형상태가 될 때까지의 시간이나, 일정시간 후의 동봉 온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등의 문제들은 취급하지 않는다.그러나 열전달에서는 동봉(銅棒)과 물에 대한 각각의 온도를 시간의 함수로 해석하는 것이다. [난방]이란 바로 이러한 열전달의 원리를 기본으로 한다. 열이 전달되는 방법은 전도(傳導), 대류(對流) 및 복사(輻射)로 나뉘며, 특히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온돌난방방식은 위의 세가지 열전달 이론 중에서 가장 어렵고 까다로운 복사열전달이 주가 된다.우리 조상들은 불을 소중히 하여 왔으며 불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 왔다. 불의 한 이용으로서 주거지에 도입된 난방법인 [온돌]을 낳았다. 우리 나라의 난방시설의 변천과 발달을 통사적 관점에서 이해해 보고자 한다.2. 선사시대의 취사와 난방① 신석기 시대주로 강가나 해변에서 살았던 신석기 인들의 주거는 수혈주거(竪穴住居)로서 이들의 주거지들이 한반도 여러 곳에서 발굴되었는데 이들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a. .b. 주거유적함경북도 회령오동(會寧五洞), 나진 초도(草島), 평북 강계시 공책동(江界市 公責洞), 의주군 미송리(美松里)등이 있고 남한에서는 여주군 흔암리(欣岩理), 파주군 옥석리(玉石里), 서울특별시 강동구 가락동(可樂洞)등에 분포되어 있다. 이 청동기 시대는 김원룡(金元龍)에 의하면 B. C. 1500년경부터 보고 있다.함경북도 회령 오동(五洞) 제2기 8호 집자리는 이는 8.4M 6.5M의 장방형평면으로 움깊이 1.75M,움바닥은 진흙을 깔았고 화덕자리는 동남에 1개 서북에 1개 있으며 기둥구멍은 장축을 따라 4줄로 130여 개 있었다. 이 집 자리에서 주목할 것은 동남쪽의 화덕은 방바닥을 파고 그 둘레에 막돌 8개로 둘러싼 것이고, 서북쪽 것은 방바닥에 진흙으로 둘러싼 것인데 동남쪽 것에만 재가 차있는 것으로 보아 항상 불을 피우던 즉 취사용 화덕이고, 불피운 흔적만 있는 서북쪽 것은 추운 겨울에만 불을 지핀 난방용의 것이라 추측된다.농경생활로 마을이 형성되고 정착생활을 하게됨으로써 취사와 난방의 두 기능을 분화하게 된 것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③ 철기 시대a. 주거 유적 및 주거 형태수원 서둔동(西屯洞) 주거지에서는 "ㄱ" 자형 구들"의 유적이 발견되어 주목된다. 즉 북벽에 1변이 약 30cm의 얇은 흙벽돌을 30cm격으로 양측에 세우고, 그 위에 똑같은 크기의 벽돌을 덮어서 방(方) 30cm크기의 터널형의 구들을 구축하고 서단(西端)에서 다시 서벽을 따라 굽어져 아궁이를 만들고 동단에서 벽에 붙여 굴뚝을 높이 쌓아 지붕위로 뽑아 올렸다고 보인다. 구들의 아궁이쪽은 논흙을 사용하였고 구들쪽은 진흙을 사용하였는데 불고래 내부는 흙이 소성( 成) 되어 토기처럼 단단했고 굴뚝이 수혈내부로 넘어져 있었다고 한다. 또 북창(北倉) 대평리(大平里)주거지에서는 "ㄱ" 자로 꺾인 두고래의 구들이 북단에 화구(火口)를 두고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ㄱ" 자로 꺾이어 동쪽으로 연결되면서 1줄로 되어 있는 것이 조사 발굴되었다.한편 평안북도 로남리 주거지는 B. C.10 이미 "ㄱ" 자 모양의 꺾인 긴 고래온돌이 발굴되었고, 이보다 늦은 시기라 하면서 평안남도 북청군 대평리의 온돌 집 자리를 거론하는 것을 보면 "ㄱ" 자형의 구들은 추운 지방에는 계승되어 왔으나, 따뜻한 한반도의 남부지방까지는 전파되지 않았단 것으로 판단되는 것이다.그간의 연구로서, 우선 이 시대의 움집(竪穴住居), 귀틀집, 고상주거(高床住居)의 세유형의 주거가 있었는데 이들 주거는 전시대 주거보다는 발달된 건축이었음이 확실하나 취사와 난방에 대하여는 잘 알 수 없는 것이다.다만 진서(晉書), 숙신씨조(肅愼氏條)에 보면 '여름에는 소거(巢居)' 생활을 하였다. 우물과 부뚜막은 없으며 와격(瓦隔)을 만들어 4-5되의 쌀로 밥을 지어먹었다. 라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와격은 점토로 만든 솥인데, 이는 정(정)과 더불어 세발달린 형태의 솥으로서 황화유역 중원 문화의 전형적인 물건이라 한다.여름에 고상주거에 살고 겨울에는 움집에 생활한 읍루 사람들은 일정한 부뚜막 없이 격(격)에 밥을 지은 것이라면 취사와 난방을 겸하여 불을 사용한 것인지, 아니면 취사만을 하므로 난방시설은 갖추어지지 않았는지 잘 알 수 없으나 읍루가 부여의 동쪽, 고구려의 동북쪽에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겨울에 비록 고구려의 장갱과 같은 시설은 없었다 하더라도 대신할만한 난방시설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4.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① 고구려삼국 중 한반도의 북쪽과 만주지역에 자리잡은 고구려는 추운 지역에 위치한 이유로 일찍부터 취사와 난방시설이 발달하였다.우선 구체적 증거로서 고분벽화를 들 수 있겠는데, 안악제 3호분(安岳第 3號墳), 일명동수묘(日名冬壽墓)의 부엌간 벽화를 보면, 독립된 동(棟)으로서 한 채의 부엌에 부뚜막이 있고, 연기를 빼는 굴뚝이 측면벽에 뻗어 나와 있다. 이 그림에서 부뚜막이 난방용 아궁이와 독립된 것으로 있었음을 알 수 있다.이러한 내용은 약수리고분의 부뚜막 그림이 상당히 큰 부뚜막으로 고정된 것임을 보여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구당서 동이전 고려조( 唐書 東夷傳 高麗條)M이고 아궁이에서 수혈북벽 가까이 까지는 바닥이 약 30cm정도 높아지고 여기서 외부까지는 약 50cm 갑자기 높아지고 있다.""외단에 굴뚝을 쌓아 올렸던 흔적은 없었고 연도(煙道)의 개석(盖石)은 모두 없어졌다."고 한다.이 유적은 고구려 "ㄱ" 자형구들이 아마도 기후적인 문제나 기타 이유로 일직선상의 구들로 변하였으나, (다른 곳에서는 "ㄱ" 자형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구려에서처럼 아궁이가 실내에 있고, 또 구들과 직각방향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다시 말해 고구려의 "장갱"이 백제 이전의 수원의 서둔동 주거지와 비교 고찰할 때 백제에 전파되었다고 볼 수 있다.③ 신라 및 통일신라중국의 신당서(新唐書), 동이전(東夷傳), 신라조(新羅條)에 보면 [겨울에는 당중(當中)에 부뚜막을 만들고 여름에는 음식을 얼음위에 놓았다가 먹었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 기록으로 그간 온돌 같은 것이 없다는 설도 있었으나, 겨울에는 옥내의 부뚜막에서 취사를 하고 여름에는 밖에서 취사를 하였던 것으로 곧 부뚜막은 항상 있고 단지 계절에 따라 사영한 것으로 안압지출토의 풍로가 이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환언하면 이 사실들로 온돌 ("ㄱ" 자형구들)의 존재를 부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또 삼국사기 제3권, 신라본기 제11에 보면, "헌강왕 6년9월9일에 왕이 월상루(月上樓)에 올라가 경주의 민가들을 내려다보며, 시중 민보(侍中 敏恭)와 이야기를 나눈 내용으로, 경주의 민가들이 기와지붕을 하였고 땔나무가 아닌 숯으로 밥을 지었다." 라는 것으로 보아 풍토를 많이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혹 삼국시대에는 "ㄱ" 자형구들"과 같은 난방시설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으나, 적어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통일신라시대에는 고구려와 백제의 난방시설이었던 "ㄱ" 자형구들" 온돌을 계승하게 되어, 비록 전 국토에 골고루 보급되지는 못하였다하나, 다음의 고려시대로 전하게 된 것은 분명한 것이다.5. 고려시대a. 온돌의 발달고려는 추운 지방에서 발생, 사비를 포함한 남부지역까지 전파되었던 장갱(長坑)과실이 그윽하고 따라서 승이 거쳐야 할 곳이다.]라는 기록이 있다.이규보(李奎報)가 1237년에 저술한 동국이상국집 후집(東國李相國集 後集)권7 한돌조(한突條)에 [겨울에 빙돌에 누우면 워낙 추워서 뼈를 깎는 듯하다. ]의 글에서 불을 때지 않은 구들을 "빙돌(氷突)"이라 표현하였고, 이색(李色)의 목은집(牧隱集)권2에 있는 내용을 보면, 불땐 구들을 "화구(火突)"라고 아무런 주없이 기록하였는데, 이것에서 구들을 놓은 방이 널리 축조되었으며 이런 방을 욱실(旭室)이라 불렀고 도배를 하여 마감을 하였음을 알 수 있다.b. 난방기구 및 온돌과 부뚜막한편 난방기구로 "온로(溫爐)", "박산로(博山爐)", "정로(鼎爐)"등이 사용되었던 것을 고려도경(高麗 經)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이는 보한집(補閑集)권하26 [ 노에 숯을 넣으니 방안 공기가 따뜻해 졌다.]의 기록으로 입증되는 것이다.온돌의 발달은 부뚜막의 발달을 가져왔온 것으로 추측된다.더욱이 고려도경 제22권 잡속1(雜俗一), 제23권 잡속2(雜俗二), 제28권 공장1(供張一), 제30권 기명1(器名一), 제31권 기명2(器名二), 제33권 주즙(舟楫), 궤식(饋食)조 등을 볼 때 도 채소요리, 차병과류가 크게 발달하자 새로운 음식이 들어왔다는 것은 주방문화의 발달을 의미하는 것으로 능히 부뚜막의 발달을 짐작할 수 있다.한편 주방에 대한 기록으로는 익재난고 권6, 기(記), 묘연사중흥비(妙蓮寺重興碑)를 보면 침실이나 주방 같은 것을 고치기 위해 휘어진 것은 바로 잡고, 경사진 것은 세우고, 썩은 것은 바꾸고, 부족한 것은 보충한다는 기록이 있으나, 이것만으로는 부뚜막과 온돌 아궁이와의 관계를 알 수 없다.다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볼 때, 사찰과 같은 민가가 아닌 곳에서는 부엌간이 바로 있어 취사용 부뚜막이 있었고, 또 온돌방만을 위한 아궁이가 별도로 되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따라서 위의 기록으로 보아 부뚜막과 온돌방 아궁이가 겸용으로 된 것과 따로 따로 구분된 것이 필용에 따라 축조되었으리라 생각된다.6. 것이다.
    공학/기술| 2001.10.25| 12페이지| 1,000원| 조회(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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