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예술의 이해-[2% 부족할 때 CF를 보고...]요즘 들어 사람의 감성을 끄는 영상물이 많은 것 같다. 말을 달리하자면 각박해진 세상에서 인간으로부터 느끼기 힘든 감성을 영상물로 대체했는지도 모른다. 영상물에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등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매력적인 것은 광고(cf)가 아닐까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본인이 좋아하는 것은 애니메이션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제물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평가론을 적어볼까 했었다. 나름대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갈고 닦아온 실력으로 애니메이션 평론가가 다 되어 있었으니깐...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보는 이들의 머리 속에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cf에 강한 흥미가 일었다. 짧은 시간 아니 짧은 몇초,몇분을 사용해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게끔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기술을 이용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자 문득 떠오르는 cf가 하나 있었다.바로 2% 부족할 때 음료수 광고였다. 2% 부족할때 의 광고는 전에도 상당히 인기가 있던 것으로 생각한다. 각 사회의 상태라고나 할까? 사회의 흐름을 잘 판단하여 cf의 제작비가 후회하지 않게끔 만드는 정신이 좋다. 유행어는 많이 생겨났으며-노는 물이 달라, 날 물로 보지마 등등- 또 그만큼 판매량도 늘었다. 이번에 내놓은 cf는 그동안에 해 왔던 2% cf중 가장 야심차게 준비해온 것 같다. 한 편당 약 3분이 소요되는 광고로 현재 에피소드 3까지 나와 있다. 내가 인상깊게 본 것은 에피소드 1이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전지현과 조인성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데 기법으로 따지자면 나레이션 기법 이 쓰였다고 할 수 있겠다. 현대 젊은 남녀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말을 하면서 광고가 시작된다. 이때 음악 또한 무시할 수 없다 하겠다. 음악은 서정적인 음악을 피아노로 표현하는 유키 구라모토의 세잔느의 정경 으로 영상이 어떻든간에 음악으로 사람의 심리를 끌어당기는데 묘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음악이다. 첫 신은 조인성과 전지현의 상황을 적절하게 교차 편집 기법을 사용해서 각자의 상황이 어떠한지 보여준다. 이때 주의할 사항은 조인성은 평범한 캐주얼의 복장을 하고 있고 전지현은 약간은 세련미가 돋보이는 커리어우먼의 여성인 듯 보이는 복장 차림이라는 것이다. 구겨진 천원과 몇 개 안되는 동전으로 장미 몇 송이를 사드는 캐쥬얼 복장의 조인성과 만나지 못한다는 차가운 말과 함께 굳어 있는 표정의 전지현...어느 새 광고에서는 다음 상황이 어떻게 될지 알려주는 듯 하다. 같은 장소에 있는 줄 몰랐던 조인성은 회사일로 인해 만날 수 없다고 말한 전지현이 건너편에서 웬 남자와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때 카메라는 줌 인 기법을 통해 화면에 조인성이 배신감이 도는 얼굴로 음료수를 끊임없이 마셔대는 장면을 점점 부각시킨다. 이때 2%부족할 때 는 중요한 역할을 2가지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조인성이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음료수로써 해결해보고자 하는 의도를 표현한 것이다. 이는 국화꽃 향기의 장진영 캐릭터가 생수만 연신 마셔대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생각해봐라. 자신의 애인이 만나자는 말에 거절하고는 다른 남자와 한가롭게 길을 걷고 있다니...당장 달려가서 목덜미를 부여잡지 않은 것만으로도 대단하지 않은가?! 2%의 역할은 현재 상당한 것이다. 두 번째로는 바로 PPL'. 가장 상황이 고조되는 순간 자신의 기업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무의식적으로 상품의 이미지를 기억할 수 있게 한다. 이 얼마나 뛰어난 아이디어란 말인가! PPL'의 효과를 톡톡히 봤던 것을 예로 들자면 시발점은 쉬리 라 할 수 있겠다. 본인도 쉬리 안에 나왔던 상품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커피와 포카리 스웨트,신라면등이 지금 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또한 현재 상영중인 매트릭스 안에서 나오는 삼성 애니콜 핸드폰!! 잠깐 보여주는 것이지만 그 효과는 엄청난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뇌리에 각인된 상품의 이미지는 잠깐동안 보이기 위해 투자한 비용에 비해 수백,수천배의 이익을 벌어들이니까 말이다. 레포트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고 있는 영화인 매트릭스 에서 우리 나라의 핸드폰이 나오는 것에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외국에서 핸드폰이 잘 팔리기를 내심 바라고 있다.(^^;;) 다시 2%의 광고 이야기로 들어서서 음료수를 마시는 조인성의 얼굴은 어느 덧 사라지고 거리를 걷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슬로우 모션 기법 으로 처리된다. 내가 생각하기엔 그 장면이 웬지 조인성의 눈을 통한 장면인 것처럼 보였다. 주변인들의 행동은 전혀 시선에 들어오지 않고 전지현과 옆에 서 있는 남자의 모습만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에...나는 국어 수업 시간에 항상 글을 읽으면서 복선 부분을 찾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그런지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나 TV로 드라마를 보면 항상 아!이거 웬지 복선인 것 같아 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뱉곤 했다. 이 광고를 인터넷으로 보면서 역시 중얼거린 부분이 있었다. 이 후의 장면으로써 조인성이 길거리에서 샀던 노란색의 장미 꽃다발이 자동차 바퀴에 의해 무참히 깔리는 장면이다. 한편으로는 뒤의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암시, 또한 노란색의 장미꽃이기에 이별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복선이면서 현재 조인성의 마음을 사물로 구체화해서 보여주는 것 일수도 있다. 장면이 전환되고, 화면을 균등하게 분배해 지하철 역을 배경으로 대칭되어 서 있는 두 사람이 보인다. 앞에서 예상할 수 있었던 것처럼 두 사람은 말다툼을 시작하게 되고 이때는 대화 장면에 주로 사용되는 미디엄 쇼트로 한 배우의 어깨 너머로 상대 배우의 얼굴이 찍히는 오버 더 숄더 쇼트 기법이 사용된다. 어깨 너머로 상대방의 얼굴을 가장 가까이에서 생동감 있게 보여주기 때문에 제3자로 보는 나 또한 둘의 갈등과 긴장 상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또한 폐쇄적인 지하철 역내의 배경 역시 둘의 긴장 상태를 은근히 표출시키는 기능이 있는 듯 하다. 이후 또 다시 사용되는 'PPL'-역시 cf는 어쩔 수 없는 듯 하다.당초 목표가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는 만큼..- 그 후로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라는 2%만의 주장을 다시 한번 내세우고 또 나름대로 박사들이 그간 연구한 후 발표한 신빙성 있는 주장들을 나레이션으로 처리하면서 지금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현실일 수도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2% 부족할때 를 마시게 하게끔 유도하는 것도 잊지 않고 말이다. 나는 이 광고를 끝까지 보고는 온 몸에 소름이 돋았던 것을 기억한다. 일단 영화든 cf든간에 보는 이에게 감흥을 준다는 자체만으로도 그 영상물은 성공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전 같으면 그냥 보고 감동 받았던 영상물이라 생각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는데 이 수업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된 것에 대해 만족한다. 사실 나는 감독에 대한 평가가 그리 좋지 않았다. 작가와 마찬가지로 감독등의 직업 또한 거지가 되기 위한 직업이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 수업을 통해서 나 또한 영화에 대한 매력에 흠뻑 빠져버리고 말았다. 웬지 죽기 살기로 감독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나도 기회가 된다면 수업 시간에 배운 것을 활용해서 그럴싸한 광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
『이웃집 토토로』를 보고난 후...학과:학번:이름: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과 녹음이 어우러진 일본 전원의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려낸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를 처음 접했던 것은 고등학교를 다니던 때 같다. 물론 중학생 때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상품을 파는 가게 등을 통해서 미리 알고 있었지만 내용 자체를 다 알지는 못했다. 『원령공주』를 보고난 후 미야자키가 만든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생겨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봤었다. 어찌보면 어른들이 볼 때 유치할 수도 있다는 점을 철저하게 밀어내고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이웃집 토토로』의 최대 장점인 것 같다.귀여운 메이(귀엽다고 딱 말하기엔 다소 무리감이 있지만서도..)가 우연히 신기하게 생긴 작은 동물을 발견,쫓아가는 도중 숲 속에서 헤매다가 도토리 나무의 요정인 토토로를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서게 된다. 메이는 자신의 언니인 사츠키가 돌아오자마자 토토로를 만난 것을 말하지만 사츠키는 믿지 않는다.그러던 중 비가 몹시 쏟아지던 날,아버지에게 우산을 드리러 마중나온 길에서 사츠키도 토토로를 만나게 된다. 비를 피하기 위해 나뭇잎을 들고 서 있던 토토로의 재미난 표정은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사츠키가 우산을 빌려주자 토토로는 답례로 도토리 씨앗을 건네주며 이들의 우정은 피어나게 된다.『이웃집 토토로』는 사실, 내용 자체가 현실성이 없는 내용이다.절대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그리고 있다.하지만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하게 된다. 어른은 토토로를 볼 수 없다. 거짓없고 순수한 마음을 지닌 사람만이 볼 수 있는 토토로..세상에 대해 아직 때묻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고 또 거짓없이 지내는 사람은 아이들이여말로 토토로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나도 어렸을 때는 상상의 친구가 있었다. 내 눈에만 보이는 친구라고나 할까? 나 혼자서만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친구.. 다들 한번쯤은 경험을 해봤으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가 점점 성장해가고 또 이렇게 대학생이 되버린 지금 막상 상상의 친구를 찾기란 쉽지가 않다. 나 역시 눈에 보이는 현실만 직시하려는 어른의 나쁜 점을 배워버렸기 때문일까? 『이웃집 토토로』는 내가 잊고 있던 것을 끄집어냈다. 내가 가지고 있던 동심..그렇기 때문에 몇 년이 흐른 지금도 『이웃집 토토로』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 목 차 -Ⅰ. 소리와 소음1. 소음공해란?2. 소리의 발생3. 소리의 세기Ⅱ. 소음의 영향과 기준1. 소음의 영향1> 난청2. 소음의 기준Ⅲ. 소음의 종류에 따른 분류1. 건설 및 생활소음2. 교통소음3. 공장소음4.항공소음5.핸드폰소음Ⅳ. 소음진동 방지대책1.생활소음2.교통소음3.공장소음4.항공기소음5.핸드폰소음Ⅰ. 소리와 소음1. 소음공해란?우리는 주위로부터 끊임없이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생활하고 있다.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나 관현 악기에 의한 아름다운 음악 소리와 같이 듣기 좋은 소리도 있고, 자동차가 내는 소리나 공장에서의 기계소리, 굴착기의 소리와 같이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다.인간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해치는 소리, 또는 인간이 원하지 않는 소리, 각자의 심신 예를 들면, 평상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도 극도로 피곤하여 휴식을 취하고자 한다면 소음이 된다.소음은 주로 교통시설, 산업 시설, 건설 현장, 가전 제품 등에서 발생된다. 그 중에서도 소음을 많이 일으키는 것이 자동차이다. 소음, 유흥업소의 심야 소음등으로 주거 환경이 침해 당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2. 소리의 발생1> 파동의 발생**매질의 진동과 파동의 발생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져 넣으면 돌이 던져진 지점을 중심으로 하여 물의 진동이 일어나고, 이것이 동심원을 그리며 수면을 퍼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물질의 어떤 부분에서 일어난 진동이 인접한 부분으로 차례로 전파되어 나가는 현상을 파동이라 하고, 파동을 전파하는 물질을 매질이라 한다.**수면파파동이 수면을 진행하고 있을 때 수면의 한 지점에 떠 있는 나뭇잎에 주목해 보면 파동이 진행해도 나뭇잎은 진행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진동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수면의 한 지점에서 일어난 파동이 수면을 전파되어 나가도 이 파동의 매질인 물 자체는 진행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진동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이와 같이 파동은 매질의 일부분에 주어진 에너지가 매질의 진동을 통해서 전파되어 나가는 것이고, 매질 자체가 진행.├5) 노인성난청 치료├6) 유소아 난청치료└7) 인공달팽이관 난청치료**난청과 이명의 한방치료이명은 소리가 나지 않는 데도 들리는 것처럼 느끼는 병이다. 심하면 불면증이나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장애를 동반한다. 한방에서는 인체의 오장육부가 부조화 상태에 있을때 이명이 생긴다고 본다. 따라서 장부의 허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한뒤 적절한 약물 및 침구요법으로 장부의 음양상태를 조절하는 치료를 한다.경희대한방병원 외관과(외관과.안이비인후과)과장 채병윤교수는 30여년동안 한우물을 판 한방이비인후과 전문의. 그는 [이명의 발생은 현대인의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산업발달에 따른 소음의 증가,약물남용 등이 주원인으로 분석된다.약물과 침치료가 기본이다. 이문, 청궁 등 귀주변의 경혈에 침을 놓으면 기의 순환이 원활해진다. 귀에서 먼 삼리, 상양,통곡, 태백 등의 경혈에 시술하면 오장육부의 균형이 잡힌다. 과도한 정신적 긴장과 만성피로가 원인인 기허이명은 보중익기탕,신장의 기능약화로 나타나는 신허이명은 자음지황탕 등의 약물을 처방한다.2. 소음의 기준**소음환경기준환경기준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국가목표로서의 기준으로 환경정책의 목표지침으로서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규제기준을 정하는 기초가 되기도 한다. 소음환경기준은 일반지역과 도로변지역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소음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할 시설을 기준으로 "가" 내지 "라"지역으로 구분하고 각 대상지역별로 낮과 밤으로 구분하여 정하고 있는데 기준치는 다음과 같다. 소음환경기준(단위:Leq dB (A)){{{(단위:Leq dB (A)){{지역구분 적용대상지역 기 준{낮(06:00 ~ 22:00) 밤(22:00 ~ 06:00)일반 지역 "가" 지역 50 40"나" 지역 55 45"다" 지역 65 55{"라" 지역 70 65도로변 지역 "가" 및 "나" 지역 65 55"다" 지역 70 60"라" 지역 75 70주 : "가" 지역:녹지, 전용주거,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R종합건설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성당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70데시벨(㏈)이 넘는 소음과 진동,먼지가 발생해 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조정위원회는 “시공업체가 방음·방진막을 설치했지만 장기간의 공사중 발생한 소음과 진동,먼지가 인근 주민들이 견디기 어려울 정도인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아파트건설 환경분쟁 급증 - 대한(99.09.10)고층 아파트 건설을 둘러싸고 건설업체와 아파트가 들어서는 주변 주민들간의 분쟁이 급증하고 있다.아파트 건설로 일조권 침해와 소음 및 진동,분진(먼지) 등의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옥모씨(56·약국 경영) 등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서 약국과 가게 등을 운영하는 주민 16명은 지난 6월 20일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시공회사인 H사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냈다.주민들은 “상가에서 불과 8m 떨어진 곳에 18∼23층짜리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면 일조권과 조망권을 침해받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주민들은 앞서 지난 1월 20일 구청에 진정서를 냈으나 구청측이 “절차상 잘못이 없다”고 밝히자 법원에 소송을 냈다.아직 법원의 판결은 나오지 않았으며 이 아파트는 오는 11월 완공 예정이어서 시공업체와 주민들간의 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소송을 낸 오모씨(41·보일러업)는 9일 “가게 바로 앞이 고층 아파트로 꽉 막혀 아파트가 완공되면 더 이상 햇볕을 구경하기 힘들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었다.서울 용산구 도원동 S아파트 공사현장 이웃 주민 45명도 굴착기 소음에 시달리다 못해 지난 7월 6일 용산구청에 진정서를 냈다.용산구청이 공사현장주변의 소음을 측정한 결과 생활소음 규제 기준치인 70㏈(데시벨)을 훨씬 웃도는 79.9㏈이나 됐다.새로 들어설 아파트는 17개 동이며 최고 22층짜리다.서울 송파구 송파2동 미성아파트 주민 1,500명도 아파트 단지 한 가운데 들 어설 15∼23층짜리 아파트 재건축 공사와 관련,일조권을 침해받는 이상 설치했는데 환경부 기준을 맞추려면 1천5백억원이 더 필요한 데다 조망권을 완전히 잃게 된다" 고 반발했다.이에 대해 환경부는 고속철이 새로 건설되는 것인 만큼 당연히 뉴 TGV의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기준치는 기존 TGV 방음벽 높이인 2m를 그대로 두고 기관차에 신기술을 적용해 소음도를 줄인 것이다.또 투명 방음벽도 있는데 건교부가 굳이 흰색 방음벽만 고수하면서 조망권을 주장하는 것은 억지라는 것이다.한편 프랑스는 80년대 후반 TGV가 운행되면서 역시 같은 논란 끝에 소음도를 65dB로 정하면서 방음벽을 2m로 했었다.###6大도시 교통소음 대구-부산 順 높아 -99/11/12전국 6대 도시의 교통소음과 생활소음이 모두 환경기준치를 초과했으며 이에 따라 소음이 환경분쟁조정신청건수의 9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환경부가 내놓은 환경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6대 도시중 교통소음이 가장 심한 곳은 대구로 낮과 밤의 소음이 각각 71㏈,69㏈을 기록,기준치(낮 65㏈,밤 55㏈)를 훨씬 초과했다.부산도 낮의 소음은 대구와 같은 71㏈이지만 밤에는 62㏈로 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이어 낮의 교통소음은 서울·광주·대전(70㏈),원주(67㏈) 순으로,밤의 교통소음은 광주(66㏈),서울(65㏈),부산(62㏈),원주(61㏈),대전(58㏈)순으로 나타났다. 확성기 소음,건설공사장 소음,유흥업소 소음 등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을 지칭하는 생활소음의 경우 광주가 낮,밤이 각각 58㏈,5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전국의 211개 초·중·고교가 항공기 도로교통 철도 등의 소음으로 제대로 수업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가 국회 교육위 김일주(金日柱·자민련)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73개교가 기준치(68㏈) 이상의 항공기소음에 시달리고 있고, 117개교는 도로교통소음, 20개교는 철도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중 충북 청원군 수성초등학교는 소음도가 96㏈을 기록, 여름철에도 창문을 닫고 수업을 539만 여원을 배상하고 앞으로 이러한 피해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벼 피해 예방을 위해 원료·연료의 변 경, 방지시설 개선 등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대기오염으로 인한 벼 수확량 감소피해는 지난 95년에 이어 두 번째다.4.항공소음1>항공소음 규제기준항공기소음의 한도를 공항주변 인근지역은 항공기소음영향도(WECPNL) 90, 기타지역은 80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는 국제공항주변의 항공기 소음피해에 대하여 대책수립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준이다.2>항공소음 관련 기사 및 사례###[공항] 지방공항 `살인 소음` 무대책지방공항의 항공기 소음 때문에 많은 주민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나 정부당국은 법적 근거와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종합적인 실태조사는 고사하고 최소한의 피해보상조차 하지 않고 있다.8일 건교부 등은 93년부터 정부의 항공기 소음대책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정기국제노선이 개설돼 있는 공항만을 대상범위로 정한 항공법 시행령 규정 때문에 김포·김해·제주공항을 제외한 13개 지방공항의 피해주민들이 일절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대부분 지방공항들은 하루 100차례 이상 전폭기가 폭음을 내며 뜨고 내리는 공군 비행장을 겸하고 있어, 김포국제공항보다 오히려 소음피해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 공항의 경우 주거가 불가능해 이주대책이 필요한 항공소음 95웨클 이상의 1종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이 135가구 466명에 이르렀으며, 지역시민단체 자체 조사에서는 순간 소음 100데시벨이 넘는 살인적인 소음이 대구시 동구 지저동 해서초등학교 등 여러 곳에서 측정됐다. 광주공항의 경우 1종구역 주민이 162가구 621명으로 조사됐다.97년과 98년의 한국공항공단 조사 결과 항공법상의 1~3종 소음구역에 해당하는 거주민 숫자가 대구공항 4만가구 13만1천명, 광주 1만6천명, 청주 1만1천명, 김해 15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나머지 9개 공항에 대해서는 지금껏 실태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관련 정.
사실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했던 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책을 3~4권을 책장에 두고 읽었었다.특히 에로스와 프시케,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에 대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그래서 올림푸스의 12신 중 에로스에 대한 이야기로 레포트를 제출하려 했으나 수업을 받으며 헤라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생각이 바뀌었다.책을 통해 헤라에 대한 내 생각은 바람을 잘 피우는 남편 제우스의 뒤를 밟아가며 복수를 하는 여신으로만 생각을 했었다.하지만 헤라의 명칭에 담긴 뜻을 알면서 그녀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헤라는 '영웅'을 뜻하는 헤로스(heros)의 여성형으로 '여주인'을 의미한다.결혼의 여신인 그녀는 제우스의 아내로 신성한 결혼과 그로부터 성립하는 가정을 수호하는 신이다.서양에서는 6월을 결혼의 계절이라 부르며 6월을 JUNE이라 하는데 이것은 헤라를 로마식 표기로 했을 때의 JUNO를 본따서 만든 것이다.헤라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로 제우스의 누이였다.눈처럼 흰 팔을 갖고 있는 헤라는 매우아름다웠고 해마다 나우폴리아(Nauplia)에 있는 카타노(Kathano)샘에서 목욕을 해 처녀성을 되찾았다고 한다.이런 아름다운 헤라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었던 바람둥이의 신 제우스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평소 제우스의 행실을 잘 알고 있던 헤라는 좀처럼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그녀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던 제우스는 헤라가 산에 홀로 있는 것을 발견,자신의 힘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를 내리게 하고는 자신은 조그만 뻐꾸기로 변해 그녀의 무릎에 내려앉았다.여신 헤라는 천둥이 무서워 가련하게 떨고 있는 뻐꾸기를 자신의 가슴에 안았다.그때를 놓치지 않고 본모습으로 돌아온 제우스는 헤라를 덮쳤으나 그녀는 완강하게 반항했다.제우스는 헤라에게 정실 부인으로 맞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서 그녀도 제우스를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한다.헤라는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전쟁의 신 아레스를 낳고 청춘의 신인 헤베 그리고 해산하는 여인들의 수호신인 에일레이튀이아를 낳는다.이 대목에서 볼 때 헤라가 가정의 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녀는 가부장적 제도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가정을 위협하는 짓을 한 자는 절대 용서하지 않았다.제우수의 유일한 정실 부인으로서 헤라는 일부 일처제의 가부장적 가치관에 반하는 어떤 도전도 용납할 수 없었다.미인 대회에서 에리스의 황금 사과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준 파리스의 경우를 보면 확연하게 할 수 있다.파리스가 자신에게 황금 사과를 주지 않고 아프로디테에게 준 것을 용서할 수 없었던 터,그가 자신을 친절하게 대접해준 메넬라오스를 배반하고 그의 정실 부인 헬레네를 유혹하여 트로이로 달아나자 파리스 자신은 물론 죽음을 내렸고 그의 가족과 조국까지 철저하게 파괴해 버렸다.헤라는 정당한 결혼으로 맺어진 가정을 파괴한 가정파괴범인 파리스에게 내린 벌처럼 그녀의 복수는 항상 무섭고 철저하다.하지만 헤라는 결혼의 여신으로 가정을 보호하는 여신이기는 했으나 정작 그녀의 결혼 생활은 순탄치 못했다.그녀의 남편 제우스는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바람둥이의 신이었다.그는 헤라 이전에도 많은 여신과 관계를 맺었고 헤라와 정식 가약을 맺은 이래로도 무수한 여신과 인간의 여인들을 농락하였다.결혼의 여신인 헤라가 자기 자신의 결혼 생활에 흠집을 내는 이따위 불륜의 연적들을 그냥 내버려 두었을 리가 없다.제우스와 관계만 맺었다 하면 그 여인이든 자식이든 헤라에게 모진 고초를 당해야만 했다.처음에는 포세이돈과 아테나 아폴론의 도움을 받아 쿠테타를 일으켜 제우스를 가죽 끈으로 묶었으나 친딸처럼 키워 준 테티스가 모든 신들의 존경을 받는 브리아레오스를 바닷속 깊은 곳에서 불러내어 제우스를 구출하는 바람에 쿠테타는 실패하고 말았다.그 후 복수의 방향을 제우스의 정부들에게로 돌리게 된 것이다.예를 들어 올림포스의 12신 가운데 있는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를 낳는 여신 레토는 해산할 곳을 찾지 못해 고생을 하게 끔 한 것 역시 헤라였다.제우스의 사랑을 받아 에파포스를 낳은 이오 역시 헤라에게 쫓겨 소의 모습으로 도망다녀야 했다.헤라는 자신의 연적인 이오를 눈이 백개 달린 괴물 아르고스를 시켜 감시하게 했다.아르고스는 백개의 눈으로 그녀를 감시해 이오가 잠들지 못하게 괴롭혔다.제우스는 혹독한 고문에 시달리는 것을 가엾게 여겨 헤르메스를 보내 이오를 구해 주었다.헤르메스는 황금 지팡이를 이용하여 아르고스를 잠들게 한 후 죽여 버렸다.헤라의 상징이기도 한 공작의 꼬리에 헤라는 아르고스의 눈을 붙여 주었다.하지만 헤라는 이것으로 복수를 끝내지 않고 등에를 시켜 이오의 몸을 물어뜯게 했다.끊임없는 고난 속에서 이집트에 도착한 이오를 제우스는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어 주었다.나중에 이오가 낳은 에파포스는 이집트의 왕이 된다.또한 아르카디아 지방의 요정 칼리스토가 제우스의 아들 아르카스를 낳자 곰으로 변신시키게 하고는 나중에 장성한 아들의 창에 맞아 죽게 하자 이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었던 제우스가 이 둘을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다.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어머니인 세멜레 역시 헤라의 복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헤라는 세멜라에게 제우스를 의심하게 끔 만들어 제우스의 몸을 통해 나오는 열기로 온 몸이 녹아내리는 저주를 받아야만 했다.하지만 제우스의 자식에 대한 헤라의 복수 중에서 가장 치열하고 집요하게 행해진 것은 헤라클레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젖먹이인 헤라클레스를 죽이기 위해 요람에 뱀을 집어넣기도 했고 인간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한 임무를 주어 헤라클레스를 시험한 것도 헤라였으며 나중에 헤라클레스를 미치게 한 것 역시 헤라였다.
주제:생태계 파괴의 주된 원인과 보호 이유,방법을 본인의 주장과 함께 서술하시오.2000년대에 들어선 지금 생태계 파괴,즉 환경 문제는 매스컴에서 자주 거론되는 주제거리가 되었다.환경 문제에는 오존층 파괴,기상 이변,대기 오염,수질 오염등 시시각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인간의 생활에 이미 깊숙이 침투해 있는 상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이렇게 수많은 환경 문제를 하나씩 주의 깊게 생각해 보면 생태계에 대해 인간이 함께 하는 일체감을 느끼지 못하고 인간 중심적 사고로 자연, 즉 생태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돌연 깨닫게 된다.나는 심각한 생태계 파괴의 원인과 보호해야 하는 이유,그리고 그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고자 한다.우선 생태계에 대해 알아보자.생태계(ecosystem)는 인간을 포함한 생물적 요소와 무생물적 요소가 상호 작용을 통해 하나의 조절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쉽게 말하자면 인간이 모든 생물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자연을 말한다.나는 개인적으로 '더불어'라는 단어를 강조하고 싶다.생태계는 각 구성 요소들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항상성을 유지하여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먹이 사슬에 의해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기 때문이다.모든 생물들이 '더불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태계는 정상적으로 순환하며 균형을 유지할 수 없다.그렇기 때문에 '더불어'를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환경 문제의 주된 원인으로 본인은 크게 3가지로 나누고 있다.첫번째는 인구 증가이다.의학이 점차 발달해지면서 인간은 자연스레 수가 증가되기 시작했다.흙을 터전으로 농업을 통해 자신들의 생명을 지켜가던 인간들은 인구가 증가되면서 필연적으로 식량 증가에 목표를 두고 농약을 과다 사용하게 되면서 토양이 오염되었고 생태계의 순환을 따라 수질 오염 또한 심각해지고 인간들이 먹는 농산물까지 오염이 되기 시작했다. 두번째로는 바로 산업화이다.인간은 전보다 더 잘 살아보겠다는 일념하에 지나친 개발 위주의 경제 성장으로 자원을 과다 소비하고 오염 물질을 과다하게 배출하면서 인간도 역시 살아가야 하는 자연을 파괴하기 시작했다.세번째로는 바로 도시화이다.산업화와 동시에 도시화 역시 진행되었는데 이 결과 자연은 더 이상 설 곳을 잃고 인간들의 이기에 자리를 내주게 되면서 자연 환경이 급속히 파괴되기 시작했다.지구의 온난화로부터 오존층의 파괴,그리고 기상 이변의 속출,금속 등을 부식시키는 산성비와 산업 폐기물,지구의 사막화가 늘어가는 이 모든 것이 인간이 자연 앞에서 저지른 범죄라 할 수 있다.인간은 생태계의 존엄한 가치보다도 이윤을 앞세우는 현재의 자본주의에 대한 정확한 고찰도 없이 현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술로 심각하게 파괴된 환경을 복구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위에서 말한 것처럼 인간도 역시 자연 속에서 살아가야 종족을 유지시킬 수 있다.모든 만물을 감싸고 있는 자연 즉, 생태계가 정상적으로 순환되지 않으면 인간 역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이대로 환경 문제가 점차 심각해진다면 이미 환경 문제로 멸종되거나 극소수의 단위로 살아남아 있는 생물들과 같은 운명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터전을 다음 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현실을 바르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사실 파괴된 생태계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지금 빠른 속도로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 인간들에게 '이제 더 이상의 경제 성장은 생각하지도 말고 어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외쳐봤자 오히려 체념적이고 냉소적인,그리고 비판적인 태도만 거세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나 역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주장을 듣게 된다면 오히려 욕을 하며 지나갈 지도 모르겠다.타당한 이유와 방법을 제시하지 않은 채 자신의 주장만 강조하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기 때문이다.본인은 생태계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하나 밖에 없는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과 다른 생물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그 길만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이미 개발한 태양열을 이용한 자동차나 전기 자동차는 생태계에 해를 끼지지 않는 좋은 환경 친화적 상품이라 할 수 있다.물론 이런 상품들을 대중화하려면 많은 피해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하지만 생태계가 스스로 복구해야 하는 기간보다 본인은 훨씬 짧을 것이라 생각한다.환경 친화적인 상품을 개발하는 것과 또 좋은 방법으로는 환경 오염 방지 규제를 전세계적으로 더욱 강화시키는 것이다.물론 선진국과 후진국의 환경 오염 방지 규제는 어느 정도 이해를 두고 정해야 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선진국에서 약간의 손해를 감안해야 한다.모든 인간은 한 어머니의 품을 통해 태어났다.그렇기 때문에 다른 생물들과 생태계에서 살아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것이다.조금씩만 보태고 양보한다면 신음하고 있는 생태계는 치유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