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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몬스터(Monster) 분석하기
    몬스터(Monster) 분석하기데블, 데몬(DEVIL, DEMON)데블과 데몬을 구별하기는 상당히 어렵다.현재는 양자 모두 악마라고 불리지만, 옛날에는 분명하게 구분되어 있었다. 여기서는 우리가 관찰한 데블과 데몬의 차이점을 살펴보겠다.데블은 신과 대적하는 존재로서 천국에서 쫓겨난 천사장(天使長) 루시퍼가 인솔하고 있다. 기독교가 확상됨에 따라 비천한 존재, 신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 등, 기독교에서 상황이 나쁜 것 등은 모두 데블의 탓으로 되어 있다.즉, 데블=신에 대적하는 존재=몬스터인 것이다.한편, 데몬은 데블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이다. 기독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어떤 지역의 인간들에게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을 믿게 하는, 즉 개종시키려는 수단으로서 그 때까지 그 지역의 사람들이 믿고 있던 '신'을 악마적인 존재로 만들어 버린 신이 데몬이라고 한다.데블을 보통 '악마'라고 쓴다면 데몬은 원래 '악신(惡神)'이라고 쓰는 것이 정확하다. 즉, 데몬=타종교의 신인 것이다.그럼, 데블과 데몬의 특징을 설명해 보자.데블(DEVIL)악마의 존재는 옛날부터 여러 나라에서 얘기되어 왔지만, 그 대부분은 악마라기 보다는 신에 대적하는 신, 즉 데몬이었다. 신에게 확실하게 대적하는 존재로서의 악마인 데블이 등장한 것은 기독교가 확산되고부터이다. 기독교 신자가 많은 서구에서는 데블이 신에게 대적한다는 것만으로도 두려운 존재가 된 것이다.그러한 사고방식이 없는 일본에서 데블과 같은 존재를 이해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지옥의 왕 엠마대왕도 다만 지옥을 지배하면서 죽은 자들을 다스리는 존재이며 신에게 대적하는 존재가 아닌 것을 봐도 분명히 알 수 있다.악마 중에서는 데몬처럼 원래는 다른 종교의 신이었던 것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가 확산됨에 따라 그러한 내력은 잊혀졌다.이 악마가 가장 활발하게 활약했던 것은 중세 유럽에서였다. 기독교가 세계를 널리 강타했던 시대는 또한 마녀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시대이기도 하다. 이 마녀를 조정했던 것이 악마였다.악마 중 사용해도 대미지를 입힐 수가 없다.이 악마를 자기 편으로 하기 위해서는, 매우 위험하긴 하지만 혼을 팔아 넘기면 된다. 마치 파우스트 박사가 메피스토펠레스에게 혼을 팔아 넘긴 것처럼 말이다.또한 이 악마를 불러내려면 특수한 도형과 주문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을 간단히 알아내기란 쉽지 않다.유명한 악마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사탄(SATAN)사탄이란 헤브라이어로 '적'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원래 천국에 살던 사탄이 루시퍼가 신에게 반역했을 때 반역군의 사령관이 된 데서 유래한다. 그리스도가 죽어서 지옥에 내려왔을 때 이것을 두려워한 지옥의 악마들은 사탄을 쫓아 버렸다고 한다.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사탄은 세간에서 말해지는 것처럼 특별한 악마는 아니다. 일설에는 지옥에서 세번째로 높은 악마라는 이야기도 있다.사탄의 신장은 비정상적으로 큰데, 자그마치 4만 피트나 된다고 한다.루시퍼(LUCIFER)사탄 항목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루시퍼는 악마의 대명사로 불리는 사탄을 만들어 낸 원인을 제공한 악마이다. 그러나 루시퍼가 악마로 활약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없다. 오히려 루시퍼는 악마의 이미지로서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개성이 있는 특별한 존재는 아닌 것 같다.벨제부브(BEELZEBUB)시리아.페리시테인들 사이에서 신으로 추앙받고 있던 벨제부브는 하에를 살해한 신으로 숭상되어 왔었다. 그러나 기독교에 의해 하에를 살해한 신이 아니라 하에의 모습을 한 악신이 되어 버렸다.벨제부브는 성서에서 더 나쁜 인상을 가진 몬스터로 나와 있다. 악령의 우두머리, 악마 가운데 두번째의 실력자(혹은 첫번째) 등의 호칭을 가지고 있다.악마로 의인화되었던 벨제부브는 하에의 인상을 강하게 남기고 있으며 특히 눈이 하에와 똑같다.메피스토펠레스(MEPHISTOPHELES)독일의 전설에 등장하는 유명한 악마이다.괴테의 '파우스트'에 등장하는 악마로 이미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과학자이면서 마법을 배웠던 파우스트 박사는 메피스토펠레스를 불러내어 악마와의 계약을 실행한다. 이 이야기에서금 다르다.데몬의 발상지는 동양이라고 한다. 아마도 기독교가 서양에서 동양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동양의 이교도(異敎徒) 신들이 데몬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페르시아의 악의 신 알리만 등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한편, 일설에 의하면 데몬은 옛날에 신과 사람 사이에 있으면서 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인간에게 전해 주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데몬은 전투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무기에 의한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반대로 데몬이 무기를 사용해 공격해 오는 경우도 적지만...데몬은 주로 마법을 사용하여 공격한다. 사악한 신이라고 말해지는 것처럼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공격해 온다.그럼, 그 유명한 데몬을 살펴보자.서큐버스, 인큐버스(SUCCUBUS, INCUBUS)나이트메어의 일종인 서큐버스는 별로 세지 않으므로 데몬이 되어 버렸다.서큐버스는 여자, 인큐버스는 남자 데몬을 가리킨다. 서큐버스는 밤에 최고의 남자의 정액을 훔치는 데몬, 인큐버스는 서큐버스로부터 정액을 받아 최고의 여자에게 그 정액을 주입하는 데몬이다.현재의 RPG에는 이러한 장면이 없으며, 오로지 생명력을 빨아들이는 형태로만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밤에 나타나는 몬스터의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데모고곤(DEMOGORGON)유럽의 고대 말기에 등장했던 신. 이 신은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공포의 대상이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그 모습이 다양한 형태로 묘사되고 있다. 따라서 데모고곤의 모습을 특정지을 수는 없다. 일설에는 인간의 모습과 조금도 닮지 않았으며 강력한 마법을 사용한다고 한다.마네스(MANES)그리스 신화 시대의 영혼의 호칭이기도 한 마네스는 죽음의 신이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뀜에 따라 죽은 자의 영혼과 신을 합친 것 같은 데몬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따라서 마네스는 신이라기 보다는 몬스터에 가까운 존재이다.이 외에 데몬이라고 불리는 몬스터로는 인도의 악령 디바(DEVA),이슬람교의 진의 두령인간이 곤경에 처했을 때 나타나 나쁜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귓속말을 하는 몸이 작은 몬스터이다. 게임 중에서 이 임프와 전투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인비저블 스토커(INVISIBLE STALKER)인비저블 스토커는 투명 몬스터이다. 투명 몬스터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얼굴에 붕대를 감고 그 위에 선글라스를 쓴 유명한 투명인간이며, 다른 하나는 공기의 정령이다.그러나 나는 투명인간을 몬스터라고 부르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약을 먹어 투명하게 된 것은 매우 현대적이며, 또한 투명한 점을 빼고는 확실한 인간이기 때문이다.공기의 정령은 불러내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는다. 나는 이것을 몬스터라고 부르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둘 다 공격면이나 방어면에서 매우 유리하다. 인비저블 스토커와 일대일로 싸워 봤자 대부분 승산이 없다.게임에서는 블랙 오니키스에 하이더라는 이름의 투명인간이 나오지만, 이것은 단지 마법 망토를 걸친 것일 뿐이다.자바웍(JABBERWOCK)이것은 루이스 캐롤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자바워키'라는 시 속의 몬스터이다.자바워키 시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유명하다. 자바웍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에 나타난 자바웍은 양 손이 길며 드래곤이 서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그러나 큰 날개가 달려 있으므로 드래곤 유니트와는 또 다르다.물어뜯거나 길고 예리한 발톱을 사용해 공격한다. 삼림에 산다.잭 오 베어(JACK-O-BEAR)할로윈 축제(만성절(万聖節)의 전 날 10월 31일)에 아이들이 호박 초롱을 만들거나 가장(假裝)을 하여 거리를 걸어다니며 즐긴다) 때 사용되는 호박 초롱을 '도깨비 호박'(JACK-O'-LANTERN)이라고 부른다.이 도깨비가 실제로 움직이는 것이 이 몬스터이다. 호박 머리의 몬스터라고 하면 어쩐지 우스꽝스러운 느낌이 들지만, 그 몬스터가 느닷없이 날아오면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머리는 도깨비 호박에다 비쩍 마른 사람 같은 몸을 하고 있이 난 남자 모습을 하고 있다. 옛날에 일본 텔레비전에 나왔던 시던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다오(DAO)다오는 흙의 진이며, 성격이 사악하다. 악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여러 가지 마법을 구사한다. 특히 흙에 관한 마법을 즐겨 쓰는데, 흙의 형태를 자유자재로 바꾸거나 던전의 벽을 무너뜨리거나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디지니(DIJINI)디지니는 바람의 진이다. 다오와 달리 선량하고 선인이 부르면 기꺼이 도와주러 온다.공기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으므로 용권이나 돌풍을 일으켜 적을 공격할 수 있다.또 디지니 자신이 용권을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동속도가 상당히 빠르다.에프리티(EFREETI)에프리티는 불의 진이다. 중립적인 존재이지만 선량하며 악을 위해 활동하는 경우는 없다.불을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데다 마법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전투시에는 강력한 아군이 되어줄 것이다. 반대로 적이 되면 불이 전혀 듣지(통하지) 않으므로 무서운 적이 될 것이다.마리드(MARID)마리드는 물의 진이다. 중립적인 성격이므로 선과 악을 가리지 않고 도와준다.그러나 매우 난폭하므로 마리드를 적으로 돌리면 상당히 고전할 것이다. 물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것 외에 마법도 사용할 수 있다.켈피(KELPIE)켈피는 스코틀랜드 지방의 전설에 등장하는 정령의 이름이다. 바다나 강을 가리지 않고 출현하는 몬스터이며, 실체가 없기 때문에 바다에 사는 해초 등의 모습을 빌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는 가까이 접근한 인간을 물에 빠뜨려 버린다.스코틀랜드의 전설에서 켈피는 말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말이 어떻게 사람을 물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인지 다소 의문스럽다.정령은 어느 지방의 전설에서나 변덕스러운 존재이며 인간의 편인지 적의 편인지 확실치 않은 경우가 많다. 켈피도 그런 경향이 강하여 스코틀랜드 전설에서는 인간을 물에 빠뜨리는 무서운 특징을 가지고 있는 반면, 물에 빠지기 쉬운 장소에 접근하지 않도록 인간에게 미리 경고를 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켈피는 좀처럼 이다.
    인문/어학| 2005.01.19| 12페이지| 2,000원| 조회(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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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세계 역사의 흐름에 대하여 (일본/서양/유럽)
    * 일본역사의 전개* 1만년 전 : 신석기 시대 - 죠몬(승문)시대 시작.* 기원전 3세기 경 : 한반도에서 도작, 금속기 전래 야요이(미생)시대.* 3세기 후반 : 고분시대 - 소국의 정치적 연합. 분묘 축조. 한반도로부터의 도래인 증가.* 4세기부터 5세기 후반까지 현재의 나라(내양)와 오사카(대판)의 수장들은 정치조직을 만 듬. 야마토(대화)정권야마토정권이 고대국가로 발전하는 데에는 백제의 역할이 큼.* 6세기 후반에서 7세기 전반 : 아스카(비조)문화 - 백제의 영향이 강한 불교중심의 문화.* 7세기 : 야마토(대화)정권 - 천황을 중심으로 하는 집권체제 수립.* 8세기 초 : 율령을 기초로 하는 국가체제 헤이죠쿄(평성경) 건설.율령국가는 양천제적 신분사회.8세기의 천황들은 재위기간중에 한번씩은 견당사를 파견하여 당의 문물 수입.통일신라·발해와 활발한 교류.743년 개간지의 사유를 인정한 결과 장원 발생, 반전수수법이 제대로 시행되 지 않음 중세의 부담을 피해 유랑 농민 증가.* 8세기 후반 : 율령제 동요 헤이안쿄(평안경)로 천도 : 헤이안 시대* 9세기 중엽 : 후지와라(등원)씨에 의한 셋칸(섭관)정치.셋칸 정치는 11세기 초에 극성기, 11세기 말 인세이(원정)가 시작되면서 약화.반전수수법 중지, 지방호족과 유력농민은 장원을 확대하면서 세력가의 보호 를 받음 지방정치 문란.지방호족을 중심으로 무사단 형성, 세력 확대. 다이라(평)씨는 귀족정치의 혼란을 틈타 정권 장악.* 1185년 : 미나모토(원)씨 - 다이라 정권 타도, 가마쿠라에 막부를 열고 지두 설치, 전국 지배권 장악 : 가마쿠라(겸창)막부의 성립 - 140년간 지속.막부지배의 근본은 토지에 대한 권리를 매개로 한 장군과 이들 가신과의 주종관 계에 있음.가마쿠라막부는 봉건제도에 기초한 일본 최초의 정권.가마쿠라 초기에는 천황조정의 지방관과 장원영주들이 계속 존재하였으므로 지방 은 이원적으로 지배되어 봉건제도는 미숙.1대 쇼군(미나모토노 요리토모) - 2·3대 쇼군직을 아들이 세습, 3대 쇼이탈리아, 갈리아, 에스파냐, 브리타니아, 북아프리카의 서부지역)로 정식분리로마쇠퇴의 근본적 원인1. 인구의 감소(내란·전쟁·전염병·사치 향락으로 인한 귀족들의 출산기피 현상 : 건 전한 민족의식 상실), 노예의 수적 감소 및 생산성 하락 경제적 침체2. 라티푼디움(대토지)이 소멸하고 콜로누스(소작인 : 중세 농노의 기원)발생 곡물에 치중한 경작을 하면서 자급자족적인 자연경제로의 이행이 가속화되었다3. 재정적 궁핍과 내란, 게르만족의 침입 등 극심한 혼란4. 상업의 쇠퇴, 속주의 반독립화 속주시장 상실 무역쇠퇴 화폐경제체제 와해5. 원로원의 권위하락 전제군주체제에 따른 시민의식의 실종 정치에 대한 관심을 잃고 기독교 신앙에 몰두하든가 아니면 무절제한 향락생활6. 군내부에 용병의 증가 476년 게르만 용병대장 오도아케르, 서로마황제 로물루스 폐위로마는 오리엔트문화, 그리스문화, 헬레니즘문화를 게승 발전하여 유럽과 이슬람에 전수 게르만에게 멸망한 서로마지역은 게르만족의 문화와 로마문화를 융합하여 중 세봉건사회를 이룩, 반면 동로마지역은 헬레니즘문화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행로* 서양 중세사회의 형성개관 :중세사회의 형성* 게르만족은 로마제국의 번성기에 라인강과 도나우강 너머에서 부족제적인 원시 생활 영위.* 로마가 쇠퇴하는 3세기경부터 로마로 진입(평화적 이주 무력침공)* 게르만의 여러 왕국 중 유일하게 존속한 프랑크왕국은 게르만문화 + 로마문화 + 기독교 신앙을 융합 중세유럽의 문화 및 사회의 기반을 닦음.로마문화의 유일한 계승자인 로마교회와 제휴하여 서로마 제국 부흥시킴.* 서로마제국 프랑크족의 관습에 따라 분할상속, 현재의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의 지역적 기원* 이 과정에서 중앙의 통제권이 붕괴, 지방세력이 독립하는 현상이 일어남·이슬람, 마쟈르, 노르만 등 이민족 침략은 혼란을 심화 - 유럽은 7세기에서 10 세기 말까지 무질서 상태.중세봉건사회는 강자들의 지배체제인 봉건제도로 사회가 안정되면서 성립.중세봉건사회는 봉건귀족들의 위계질서로 구성된 주종제, 지신에게 봉토 부여하여 봉신의 생계 보장.봉신에 대한 법적 및 군사적 보호 약속.봉신 : 주군에 대해 군사적 봉사와 조언, 부조의 의무.주군의 군사적 활동을 지원하는 군사력 제공.주군이 전쟁을 수행하는 경우 일정기간만 군사적 봉사 제공.주군이 주관하는 법정에 나가 주군에게 조언할 의무.주군의 장남이 기사로 서임되거나, 장녀가 결혼할 때는 경제적 부조를 해 야할 의무.주군이 적에게 포로로 잡히면 주군을 자유롭게할 수 있는 몸값 지불.·주군이나 봉신은 모두 중세사회의 상류층인 기사와 성직자.왕을 정점으로 하여 재분봉과정을 거쳐 하급기사에 이르기까지 연결되는 주종제 의 피라미드 구조.·이 구조는 일목요연한 단순구조가 아니라 하층으로 가면 봉신들이 여러 명의 주 군들을 동시에 갖는 복잡한 양상.·주군이 다수일 경우 봉신은 최우선적으로 충성을 바치는 주군을 선정하여 서약 : 지상신서군신관계의 특징은 상하관계가 아닌 쌍방이 대등한 입장에서 맺은 쌍무적 계약 관계. - 어느 한쪽이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면 봉토를 회수하거나 총성과 의무를 거부.군신관계가 두 당사자들만의 사적인 관계.- 왕은 자신으로부터 봉토를 부여받은 봉신에 대해서만 의무이행 요구, 봉신 의 봉신에 대해서 왕이 직접적인 의무이행을 요구할 수 없음.어느 봉신이 죽으면 그 후계자가 기왕의 군신관계를 자동상속받는 것이 아 니라 그 후계자와 왕 간에 새로운 주종관계를 맺는 의식을 거쳐야 함.* 정치적 측면·왕이 자신의 영토 주민들에 대해 최고통치자로서의 권한을 인정받지 못함봉건사회가 지방분권적 사회였음을 의미.·봉토 수여는 단순한 경제적 부양수단 제공에 그치지 않고 봉토에 대한 배타적인 통치권도 부여하는 것을 의미, 왕의 통치권은 분산될 수 밖에 없음.불입권이 일반화.·왕은 자신이 직접 다스리는 영역에 대해서만 실질적인 통치권 행사.봉토로 부여한 영역에 대해서는 봉신의 통치권 -군대징집, 조세징수, 재판권, 치 안유지권- 등을 인정.·결국 중세의 왕은 봉건귀족들을 통치하는 자가 아니고 그저 봉건귀족들 중의 제 1인자 과세권을 놓고 영국왕 에드워드 1세, 프 랑스왕 필립 4세와 각각 대결했으나 모두 실패(1297).* 필립 4세와는 성직자에 대한 재판권을 놓고 대결하여 교황의 패배로 끝(1303).·필립 4세는 프랑스 내의 지지기반 확립을 위해 처음으로 삼부회를 소집.·삼부회에서 프랑스의 성직자들이 프랑스 국왕지지, 프랑스교회가 우선적으로 국민적 교회임을 천명, 교황의 권위하락 본보기.·필립 4세는 보니파키우스 8세를 폐위시키고 새 교황을 로마에서 프랑스 남부의 아비뇽으로 옮겨 프랑스의 통제를 받도록 함 - 아비뇽 유수(1309).·이 꼭두각시 교황이 약 70여 년 동안 존재, 1378~1417년에는 로마교황과 아비 뇽교황이 동시에 옹립되어 두 명의 교황이 존재하는 교회의 분열 에 빠짐민족국가의 태동속에서 교황의 보편적 권위를 부인하는 태도가 점차 확산.·프랑스에서는 브루쥬결의에서 로마교황에 대한 프랑스교회의 세금납부 거부, 프랑스 내의 성직자에 대한 교황의 임명권 부인(1438).·독일지역에서도 마인츠결의를 통해 프랑스와 동일한 입장 천명.* 교회의 부패와 권위실패에 대한 비판의 움직임은 교회개혁에 대한 요구로 이어 짐.·신학자 위클리프의 비판.·보헤미아의 후스는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함.·교회는 교회 내부의 개혁세력을 포용하지 못한 채 이단으로 배척, 계속적인 분 열과 부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종교개혁을 맞게됨.2. 장원제의 쇠퇴* 사회경제적 측면에서도 중세는 14세기부터 쇠퇴, 1300~1450년 사이의 시기는 봉 건적 위기 로 불리는 침체기.·농업에서의 획기적인 기술혁신이 이루어지지 못함.·비효율적인 부역노동과 한계에 이른 토지개간, 지력고갈이 농업생산력 저하.·전쟁과 흑사병으로 인해 인구 감소, 1348~50년에 유행한 흑사병은 전체 유럽인 의 1/3을 죽임.노동력 부족 야기, 경작지 방치, 도시의 경우 인구감소로 상품생산이 위축.전반적인 생산의 침체는 물가앙등을 부추김.* 봉건적 위기 는 중세사회에 전반적인 위기 초래.미신과 종교적인 열광에 빠짐.영주들과 농민사이 국가적 통합시도.·왕권의 강화는 17세기에 이르러 절정.사회의 제반 세력 및 집단은 왕권에 종속, 지상의 통치권으로 주권의 개념이 등장(주권의 개념은 강력한 왕권이 통치하던 초기에는 군주권력을 의미).군주권이 행사되는 세력범위 곧 영토범위가 명백하게 규정, 이를 관리하기 위한 제도 확립, 엄격한 의무에 종속되는 신민이라는 구성원의 개념이 나타 남.영토, 주권, 국민이라는 국가의 구성 요건이 확립되면서 국가의 개념 출현.. 최고의 강력한 군주에 의해서 통치되는 체제를 절대주의체제, 절대왕정체제 - 절대군주의 권력이 강한 왕조국가의 개념이 우위.(18, 19세기로 넘어가면서 국가에서 국민의 개념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 라 국민국가로서의 개념 강화)2. 절대주의체제의 제도* 상비군을 통한 군사적인 중앙집권화·봉권귀족세력의 약화 - 백년전쟁으로 영국, 프랑스 귀족의 타격, 수적 감소, 세 력범위 위축.·근대적 무기의 개발 - 총, 대포가 중세기사들의 활, 창, 칼이 무력화됨.·무력을 보유하여 사회·정치적 세력을 확보했던 봉건귀족들은 존재의 의미를 상 실하고 기생집단으로 전락.·왕은 봉건귀족에 의지하지 않고 독자적인 군사력 확보.상비군을 통하여 자신의 주권을 대내적으로 유지, 대외적으로 과시.자신의 재정자원으로 고용한 용병으로 물리력을 갖춤(용병은 주로 스위스나 유고 등지 같은 지역의 외국인으로 구성).당시는 대중반란이 빈발, 이것을 진압함으로써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군주의 몫.용병은 반란을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진압 시킴.이러한 상비군으로 왕은 귀족을 무력화, 군대지휘관으로 충원하여 회유.전쟁은 절대군주에게 주요한 사업 - 영토확장, 자신의 위세 과시.용병의 문제점 - 애국심의 결여(타국의 돈에 팔린 용병대장이 자신의 군대를 빼돌리는 일도 발생).* 군주는 통치권의 중앙집권화, 행정적인 중앙집권화 - 영구적인 관료집단, 관료기 구를 통한 통치.·관료로 충원되었던 사람은 대부분 부르주아 : 행정업무에 필요한 문자해독, 합리 적·타산적인 관리능력 보유.·.
    인문/어학| 2005.01.19| 47페이지| 1,500원| 조회(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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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이력서] 성공취업을 위한 영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예제 소개
    {목 차1. 영문 자기소개서(커버 레터)(1) 커버 레터란?(2) 커버 레터 작성의 특징(3) 커버 레터 양식1 커버 레터는 특정인에게 보내는 것이어야 한다.2 절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다.3 자신만의 개성이 내용에 담기게 한다.4 자신의 경력과 능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5 포맷과 외양이 보기 좋게 한다.2. 영문 이력서(Resume) 작성법1 Personal Identification2 Educational Background3 Professional Objective4 Special Achievement5 Spicial Activities6 Work Experience7 Military Service8 Reward and Punishment9 Reference⑩ Etc2 - 2 영문이력서의 작성법(2)1) 영문이력서의 허와 실2) 영문이력서의 날짜 작성법3) 영문이력서의 학위 기술법4) 영문이력서의 주요 구성5) 영문이력서의 세 가지 기본 형식6) 영문이력서의 직위 기술법7) 레쥬메와 커리큘럼 바이테의 차이점8) 영문이력서의 부수적인 항목들9) 영문이력서에 기술해서는 안될 사항들10) 검독을 해야 하는 이유3. 작성시 유의 사항 18가지4. 이력서 필수 전략요소1) 고용주가 유일하게 읽는 곳2) 고용주가 이력서를 읽고 싶도록 유도하는 칼럼3) 이력서의 첫인상을 만드는 칼럼4) 지원자를 광고할 수 있는 최고의 찬스5) 작성 방법6) 기본 패턴7) 작성 전략8) 포함시킬 내용9) 작성 용어1 성격이나 일의 스타일을 보여 주는 형용사2 분야를 보여 주는 명사3 역할을 증명하는 부사5. 영문이력서의 적절한 양1) 한장이 적당한 경우2) 두장이 적당한 경우3) 두장 이상이 필요한 경우6. 국문이력사와의 차이1) 국문 이력서와의 차이2) 이력서의 목적3) 영문 이력서의 구성요소4) 작성상의 주의점과 마무리7. 영문이력서를 작성하는 TIP8. 분야별 영문이력서 체크 사항- 차별화 전략- 구체적으로 언급할 내용- EXPERIENCE 적는 법- NO EXPERIENC신이 원하는 직업이나 학업의 특성에 맞는 특징들을 분별할 필요가 있다. 그럼으로서 본인이 목적하는 방향으로 일관성 있게 내용을 전달하게 되는 것이다.9) 영문이력서에 기술해서는 안될 사항들나이, 성별, 결혼상태, 가족관계, 종교/정치적 성향, 키, 몸무게 따위는 상대회사에서 특별히 요구하지 않은 이상 쓸 필요가 없는 내용이다. 이것들은 한국의 신청자들에게서 거의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심지어 호주와의 관계 등을 기술한 경우도 있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고용주가 이런 사항을 물어보는 것이 불법이며 나이나 결혼 여부가 개인의 능력과 상관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기타 자신이 현재의 직장을 찾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얼마나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또는 개인적인 취미는 무엇인지 따위는 모두 생략되어야 한다. 이러한 내용들은 불필요하게 지면의 소중한 공간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지원자에게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면접관들은 결혼중매자가 아니라는 것을 지원자들은 명심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당신의 개인적인 부분을 알고자 레저메를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며 당신이 과연 얼마나 필요한 사람인지를 측정하는 도구로서 레저메를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도 예외는 있는데 다국적 기업의 경우 해당국가의 관습과 법에 따라 이런 사항들을 요구할 수는 있다.10) 검독을 해야 하는 이유자신의 일은 자신만이 가장 잘 안다. 그러나 그것이 남에게 어떻게 비쳐질지는 본인 자신은 알 수가 없다. 레저메는 자신을 남에게 드러내는 글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검독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에 대한 검독 외에도 문법적인 오류를 잡기 위해서 또한 검독은 필요하다. 영어는 물론 한국어조차 의외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정확한 문법을 구사하지 못한다. 이력서처럼 내용이 집약적으로 함축되어야하는 문서에서 문법적 오류나 철자의 오류등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력서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라면 가까운 친구나 동료에게 검독을 부탁하는용지 한두 장에 다 들어가게 한다. 경력사항이 긴 경우에는 별지(경력기술서)로 요약해서 첨부한다.7. 영문이력서를 작성하는 TIPResumes and Cover Letters- By Max Messmer-The ability to write well is an important managerial skill at most companies, yet it's only one aspect of fulfilling your job's responsibilities (unless, of course, you write for a living). When searching for a new position, though, writing is a critical talent that will separate the finalists from the also-rans. Perhaps that's why so many candidates find writing resumes, cover letters and other job-search correspondence so intimidating.There are several keys to successful job-search writing, the most important being common sense. In other words, you must communicate effectively without being inappropriate. This requires an attention to detail and a willingness to make sure your writing is as clear and concise as possible, whether you're structuring a cover letter, thank-you note or tailored resume, as the following advice will illustrate.The Successful Cover LetterCover le을 쌓을 기초 지식의 깊이와 노력을 보여 줍니다.- 별한 관심을 관련 과목 수강과 관련 서적으로 입증합니다.- 특별한 신념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5 MANY EXPERIENCES- 경력이 많은 경우 경력 차트를 별첨해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거래처의 성격, 거래 기간과 금액을 숫자로 명시합니다.6 나를 돋보일 이력서는 따로 있다- 특별한 성공업적이 없다면 < 경력 순차 이력서 >가 적당합니다.- 성공적 업적이 있는 경우 < 업적 중심 이력서 >를 작성합니다.7 RESPONSIBILITY & USEFUL PHRASES (담당 업무 & 실용 문구)- Planning, administering and directing in meeting company goals- Directing financial planning, analysis and tax budget- Cash handling experiences- experience as a head teller- delivery of the highest quality of financial products- Performance measurements, results versus expectations- Client solutions, retirement savings / planning- Proven success in accessing and evaluating new products- In-dept knowledge and experiences in compliance and loans3) 제조/생산직 이력서 체크 사항1 차별화 전략- 구인회사가 원하는 업무와 최대한 매치 시킵니다.- 구인 광고 QUALIFICATION의 모든 문구를 활용해 당신이 적임자임을 알리면 좋습니다.- 업무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제조 상품에 대한 전문성과 지식의 깊이를 보여 줍니다.- 제조 상품에 대한 애정을 과기합니다.- 제조업 전반에 걸친 깊은 이해도를 보여 줍니다.- 업무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서 rammar, misspellings, types9) Overdone with fancy borders, photos, exotic paperstocks10) Missing reference to non-work activities that can give a wellrounded picture of applicant.(CAUTION : be selective)11) Excessive use of "I" in job descriptions12) Misdirected to wrong person in company13) No cover letter to personalize the contact11. 최신 올바른 영문 이력서 샘플1) IT 분야 지원자의 이력서 (1)Kill Dong Hong997 Daechi-dong Kangnam-ku Seoul 135-280 Korea019-245-9911(Cell)/E-mail: kildonghong@joins.com--------------------------------------------------------------------------OBJECTIVE--------------------------------------------------------------------------Database Management/Project Lead position at an innovative, growth-orientedmultinational company.--------------------------------------------------------------------------HIGHLIGHTS OF QUALIFICATIONS--------------------------------------------------------------------------· 8 years of experience in database, network and system administration· DBA with exten1997
    작성법| 2005.01.19| 43페이지| 3,000원| 조회(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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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음식] 한국의 김치에 대한 고찰
    Ⅰ. 비교적 최근 등장한 음식인 김치1. 우리가 오늘날 알고 있는 김치는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짧 은 최근의 발명품- 고추를 이용해 김치를 담그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말 새빨갛고 매운 김치는 3백년이 넘지 않음.- 오늘날 김치를 담그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배추의 품종도 한국에 도입된 것은 1백년 정도.- 하층민들이 새우젓이나 젓갈을 사용하여 김치를 담그는 것이 일반화 된 것은 1960년대부터임.2. 김치의 기원- 김치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학자들간의 견해차이가 존재한다.(절인채소 - 기원전 2천년 경의 중국, 근대적인 김치 - 삼국시대)- 중국에서 기원 : 「시경」에서 김치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 나타남- 한국에서 독립적으로 발전 : 채소류 보존방식으로, 생존을 위하여 겨울에도 채소 섭취가 필요Ⅱ. 김치가 민족음식으로 승격하다:쌀은 왜 대표적인 민족음식이 되지 못하였는가?1. 올림픽 게임을 준비하면서 김치와 불고기가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선정되었다.2. 주식인 쌀 대신 부식인 김치가 한국인의 대표적인 민족음식으로 선정된 이유.-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중국인들, 일본인들, 동남아시아인들도 쌀을 먹는다.- 한국의 정부와 지배층은 쌀을 일본처럼 정권유지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있지 않아 헤게모니적 지배의 과정에서 한국문화와 쌀을 동일시하려는 절실한 필요를 느끼지 못함.- 매운 김치가 쌀보다 한국인들에게 있어 생각하기에 좋은 음식 임Ⅲ. 입맛의 독립선언1. 김치가 민족음식의 지위로 승격된 것은 한국인들의 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신감의 상승과 관련한국인들은 김치가 맛있는 것이며 외국인들도 좋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기 시작.2. 한때 김치는 외국인들에게 끔찍한 맛을 가진 먹을 수 없는 음식으로 간주된 시기도 있었다.3. 이제 김치는 단지 냄새가 고약한 식품들 중의 하나에 불과함- 한국인들이 다른 서양의 음식들도 상당수는 끔찍한 냄새를 가졌다는 것을 발견함- 서양인들도, 특히 상류층의 사람들이 민족요리를 즐긴다는 사실을 알게 됨- 경험을 통하여 상당수 서양인들도 김치의 맛을 알고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한때 가난과 부끄러움의 상징이었던 김치는 전통성을 가진 당당한 음식이 되었다.외국인들이 김치를 먹지 못한다는 사실은 김치를 생각하기 좋은 식품 으로 만들었다.Ⅳ. 빼놓을 수는 없지만 보잘것 없는 음식:김치의 애매모호한 지위1. 한국인의 식사구조에서 김치는 애매모호한 위치를 차지함- 김치는 기본적인 반찬이며 항상 준비된 것 김치와 밥만으로된 식사=가난한 사람의 식사부식(반찬)으로 간주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몇첩 반상 의 몇첩에 들어가지 않음- 한국인의 식사구조에 있어 김치는 밥과 다른 반찬들을 먹기 위하여 먹는 것- 김치의 상대적 중요성은 상위의 다른 반찬들이 종류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2. 김치를 꼭 먹어야 함 : 김치를 안 먹어도 견딜수 있음 의 구도= 촌스러움 : 세련됨= 하층계급 : 상층계급= 시골사람 : 도시사람= 김치가 식단에서 가장 중심적 : 기본적이지만 중심적이지는 않음Ⅴ. 계급과 문화:음식 상징의 힘과 性1. 스포츠 경기 등에서 김치와 고추장으로 표현되는 우리나라가 버터와 다꾸앙으로 표현되는 미국,일본을 이기면 크게 기뻐함( 작은 고추가 맵다 - 국제사회에서의 경쟁에서 성공할 것을 희망하면서 종종 인용)- 고기, 버터 : 잘사는 사람들의 동물성 식품/ 허연 지방, 버터 : 단순한 육체적인 힘- 김치 : 못하는 사람들의 식물성 식품/ 새빨간 김치 : 정신력2. 김치의 매운 맛은 힘과 남성성을 상징(육식-자연의 정복, 채식-자연과의 조화, 여성성을 상징하는 서양의 음식전통과는 대조됨)3. 서구인들의 음식에 대한 한국인과 일본인들의 사고방식- (한국인의 구도) 한국 : 서양(때로는 일본)= 빨갛고 매운 김치 : 느끼하고 맵지 않은 음식= 몸집이 작음 : 몸집이 큼= 맵고 힘이 셈 : 맵지 않고 힘이 약함= 활력과 정신력 : 육체적, 기계적인 힘- (일본인의 구도) 일본 : 서양= 쌀을 먹음(살생을 안함) : 고기를 먹음(살생을 함)= 자연과의 조화 : 자연에 대한 정복= 평화적 : 호전적 = 선(善) : 악(惡)4. 계급측면에서 일반적으로 강하고 자극적인 맛이란 세련되지 못하고, 하층계급임을 나타냄아주 맵고 진한 맛 : 적당히 매운 감칠 맛= 하류츰 : 상류층= 촌스러움(시골, 주변적) : 세련됨(도시, 중심)5. 김치를 먹는다는 것은 어른이 되었다는 징표이며, 거칠고 억센 남성다움의 상징임어른 : 아이= 남성 : 여성= 매운 것 먹을 수 있음 : 매운 것 먹을 수 없음6. 먹고 마시는 방식은 하층계급이 정통적인 생활방식에 노골적으로 저항하는 몇 안되는 분야이다.라는 부르듀의 견해를 한국의 경우에 적용할 경우- 서구 또는 일본의 정통적인 식사예법에 몰래 저항하고 있었다.- 서구 중심적인 세계의 문화적 질서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행위라고 해석됨Ⅵ. 김치의 오딧세이: 냄새는 고약하지만 안 먹을 수 없는 음식 에서 냄새는 고약하기는 하지만 건강 에 좋은 음식 을 거쳐 건강에 좋고 환경보호차원에서도 옳을 뿐 아니라 맛도 좋은 음식 의 지위에 이르기까지1. 1960년대 초반 : 김치는 타문화와의 접촉 상황에서 부끄러움의 원천감히 외국인들에게 먹도록 공공연히 권하지는 못하였다.2. 1970년대 : 일부 영양학자들이 건강식품이라고 예찬(김치는 우수한 민족의 뛰어난 발명품)- 김치에 담겨있는 무기물, 비타민 등을 강조- 비타민 B와 C가 듬뿍 담긴 건강 식품- 김치의 유산균은 장기간 비타민의 분해를 막아준다이제 김치는 더 이상 변명이나 사과, 영양학적인 정당화를 필요로 하지 않는 당당한 민족의 식품3. 김치의 지위상승 요인- 건강문제에 대한 관심과 불안 증대- 동양의학이나 민간요법에 대한 관심의 증대- 주로 채소로 만들어짐(에너지를 덜 소비, 생명을 살상하지 않음)- 동맥경화증, 공격성, 남성우위의 편견을 불러일으키지 않음환경보호측면에서도, 정치적으로도 옳은 식품Ⅶ. 입맛의 정체와 민족정체성 위기1. 1993년도 어느 보험회사가 취학아동들의 음식선호에 관한 조사- 김치의 지위가 높아진 반면 현대의 아동들은 김치를 더 적게 먹고 있음16종의 음식 중 최하위를 차지(조사방법상에 문제가 있으나 웃어넘길 수 없음)- 이 사건이 한국인에게 있어 김치의 새로운 역할을 상징하고 있음2. 이제 김치는 대내외의 도전으로부터 보존되어야 할 독특한 한국의 고유한 문화적 전통의 상징- 우리민족에게 김치는 수세적인 문화전쟁에서 매우 훌륭한 선택이었다.- 자연과 문화는 김치라는 매개물을 통하여 한국인의 신체에서 하나가 되고 있다.따라서 한국인들에게 있어 김치를 방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Ⅷ. 신토불이(身土不二)1. 김치를 방위하려는 최근의 노력 : 소설 東醫寶監 등으로 널리 알려진 신토불이 라는 개념에 기초2. 일본의 신토불이- 1930년대에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 일본에서 생산된 쌀이 국제가격의 4배에 달함에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상태일본 땅에서 생산된 농산물 : 수입 농산물= 일본인의 체질에 맞음 : 일본인의 체질에 맞지 않음= 순수(유기농법, 산지 직송) : 오염(제초제, 방부제, 항생제)= 건강에 좋음 : 건강에 나쁨3. 한국의 신토불이- 농협협동조합에서 점점 증대하고 있는 수입농산물의 소비에 맞서기 위한 구호로 선택- 신토불이 라는 노래가 인기(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말고 김치, 깍두기, 고추장, 된장을 먹을 것을 권고)- 자연과 문화, 신체와 음식의 합일을 통하여 수입 상품과 식품에 대한 문화적, 경제적 전쟁의 선전 포고에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개념Ⅸ. 결론이 글은 김치의 소비를 민족주의와의 관련하에 고려해 보려는 시도였다. 이를 위하여 다음 3가지 주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첫째, 오늘날의 김치는 최근의 발명의 결과이다. 그러나 김치는 한국인의 정체성의 너무나도 중요한 일부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먹는 김치의 역사는 아득한 옛날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보통이다. 일부 연구자들은 김치의 중국기원설을 부정하고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발명되었을 가능성도 주장하고 있다.둘째, 쌀을 통하여 스스로를 정의하려고 하였던 일본인들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인들은 김치야말로 생각하기에 좋다 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특히 서울 올림픽 게임에 즈음하여 김치가 민족의 음식으로 선택된 것은, 김치의 냄새, 흘린 김치 국물, 매운 맛 등을 고려할 때에 입맛의 독립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러한 미묘한 문제는 김치가 한국인의 식사구조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으면서도 보잘 것 없는 지위에 기인한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김치의 매운맛이 종종 촌스러움의 증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할 수 있다 는 정신, 작지만 당찬 성질 등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용하여 왔다. 한국인들은 김치의 소비를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 김치 담그기와 저장하기에 사용되는 기술, 매운 맛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한국인의 기질 등으로 정당화하려고 했다. 이제 김치는 단지 영양학적이나 환경보호의 측면에서만 옳은 식품일 뿐 아니라 타문화의 접촉의 현장에서도 맛있고 즐거운 음식이다.
    사회과학| 2005.01.19| 5페이지| 1,000원| 조회(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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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공략] 위닝일레븐 기술 및 공략 분석 평가A좋아요
    위닝일레븐 기술 및 공략 분석* 키패드 입력-공격 조작법{드리블볼을 가진 상태에서 나아갈 방향으로 방향키를 입력점프상대 선수가 슬라이딩을 하는 순간에 R2버튼을 입력차고 나가며 방향전환진행 방향을 바꾸는 순간 R2버튼을 누르면 볼을 크게 차고 나감볼을 멈춤드리블 중에 멈추려면 방향키 중립 상태에서 R1버튼을 입력대쉬 드리블{대쉬 드리블드리블 중에 R1버튼을 누름. 진행 방향으로 두 번 입력하면 볼을 크게 차고 나감고속 드리블드리블 중에 R2버튼을 누름. 대쉬 드리블보다 속도는 떨어지지만 세밀한 조작을 할 수 있음저속 드리블드리블 중에 L1버튼 + 방향키페인트{페인트드리블 중에 L1버튼을 연타퀵페인트드리블 중에 R2버튼을 연타양발 페인트양발 페인트 능력이 있는 선수는 통상 드리블 중 진행 방향 반대쪽에서 아날로그 왼쪽스틱 또는 방향키 왼쪽 대각선 앞으로 빠르게 연속 입력해주면 양발 페인트로 감패스숏패스{숏 패스X버튼으로 방향키를 입력한 바향으로 패스를 함힐 패스진행방향 반대편으로 방향키 입력 직후 X버튼 입력다이렉트 숏 패스볼을 받기 직전에 X버튼을 누르면서 방향키를 입력한 방향으로 다이렉트 숏 패스를 함흘리기볼을 받기 직전에 방향키 중립상태에서 R1버튼을 누르면 볼을 그대로 흘려 버림차고 나가기볼을 받기 직전에 R1버튼 또는 R2버튼을 누르면 볼을 크게 차고 나감롱패스{롱 패스O버튼으로 입력한 방향으로 패스를 함. 버튼을 누르고 있는 시간에 따라 비거리 조절다이렉트 롱 패스볼을 받기 직전에 O버튼을 누르면서 방향키를 입력한 방향으로 다이렉트 롱패스를 함.사이드 체인지반대쪽 사이드로 방향키를 입력하고 O버튼으로 롱 패스를 하면 사이드 체인지가 됨쓰루패스{쓰루 패스버튼으로 방향키를 입력한 방향으로 쓰루 패스를 함다이렉트 쓰루패스볼을 받기 직전에 버튼을 누르면서 방향키를 입력한 뱝향으로 다이렉트 쓰루패스를 함플라이 쓰루패스L1버튼과 버튼을 누름. 방향키를 입력한 방향으로 띄워서 쓰루패스를 함센터링{파 사이드O버튼을 1회 누름. 센터링을 받는 선수가 2명 이상일 경우적당한 각도는 공이 있는 곳을 기준으로 화면을 세로로 양분하는 직선을 그려봤을때 그 직선이 가장 오른쪽 선수의 손근처를 지날때 입니다.(근처로 표현한 이유는 선수마다 커브능력치가 다르고, 제 경험상 멀리 떨어질수록 조금더 바깥을 보고 차야 했기때문입니다.)방향 전환을 마쳤으면 아날로크 스틱을 위로 한 상태에서 O버튼을 눌러서 게이지를 채웁니다.절반을 아주 살짝 넘기는 정도가가장 성공률이 높습니다.역시나 거리가 멀어질수록 조금더 강하게 차야 합니다.그러면 화면이 준비화면에서 킥을하기위해 달려가는 화면으로 바뀌는데 이때! 버튼을 누르기전에 위로 향했던 아날로그 시특의 방향을 왼쪽 상단으로 틀어주시고 끝까지 고정해주십시요.(이때 슛이 날아가는 동안에도 고정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때어도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고정시에 들어가는건 확실했기에 이렇게 알려드리는 겁니다.)2) 골대 왼쪽에서 찬스가 생겼을때골대0000(벽)선수(레코바,긱스등 왼발잡이)역시나 오른발잡이로 슛을 할때처럼 방향전환을 해야하는데 이번엔 가장 왼쪽선수의 손근처로 방향전환을 해야합니다.그리고 아날로그 스틱은 위를 향하고 있다가 우측상단으로 향해야 하구요.처음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지만, 프리킥 연습하는 모드에서 조금만 연습하시다 보면 30m밖에서도 골대에 공을 꽂아 넣으실수있으실 겁니다.1) 골대 왼쪽에서 찬스를 맞았을때골대--------------------------------(페널티라인)벽벽벽벽벽벽키커(오른발 잡이가 좋습니다.)일단 선수를 옮겨서 골대 구석을 노려야 하겠죠? 제가 선호하는 코스는 공을 중심으로 화면을 수직으로 나우었을때 그 나눈 선이 왼쪽에서 두번쩌와 세번째 선수(벽)의 머리사이를 지날때 입니다. 그리고 패드의 십자키를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그후 심호흡을 한번하시고 슛버튼을 눌러 게이지를 채웁니다. 이때 게이지는 절반이 조금 안되는게 좋습니다.(물론 계속 십자키는 아래로 향하고 있어야 겠죠?) 그럼 잠시후 시원하게 골대를 가르는 피버노바를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게이지만 잘 조절하시 있게되서, 스핀이 반대로 먹게 됩니다......수비계. 맨 마크 :맨투맨 마크에 능하게 됩니다... DF라인 통일 :수비라인을 잘 가다듬죠..이게 오히려 사령탑같은데.. 수비쪽에~....키퍼. 피드 킥 : 낮은 탄도로 찰 수 있게 된다 ..골킥이 낮게 날라가죠... PK키퍼 : 페널티킥을 막는 확률이 높아진다. 1vs1 키퍼 : 일대일 슛을 막는 확률이 높아진다....그 외. 부상의 내성 :A는 부상에 강하지만 C는 자주 부상을 당하죠…-7. 저장 : 만들어진 선수는 이 메뉴를 선택해서 반드시 저장해야 합니다. 저장을 하지 않고 다른 선수 베이스 카피를 하려거나 취소버튼으로 선수 생성화면을 벗어날 때에는 '이 선수는 저장되지 않았는데 계속 진행하겠냐'고 물어봅니다.-8. 리셋 : 초기화인데.. 해 보지를 않아서 무슨 기능인지는.. -_-;; 한번 해보시길..ㅋㅋ-9. 베이스카피 : 우에 말씀드렸던 데로 기존 선수를 바탕으로 선수를 작성할수 있죠…이 거를 선택하고 기존선수를 선택하면 그 선수와 똑 같은 선수가 생깁니다…이걸 통해국대에 없는 선수들을(클럽팀에만 있는) 복제해서 국대에 포함시킬수 있죠..3. 에디트 선수 제거작성된 선수를 제거합니다. 단 등록된 선수는 제거 안됩니다.4. 선수 등록 : 선수를 등록하는 겁니다. 이방법을 통해서 후보로 내려가 있는 바티스투타나 호나우도를 주전으로 바꿔줄수 있죠…예를 들어서 호나우도 같은 경우는, 브라질을 찾아서 호나우도를 선택하면 우측상단에 국가 선택하는곳에 브라질국기만 따로 나와있습니다..(두번재줄 처음에) 거기서 주전에서 제외시킬 선수를 선택하면 호나우도와 주전이 바뀌는겁니다..이런 방법은 다른 국대들도 주전을 바꿔줄수 있답니다..클럽팀은 없으며 손댈수 없습니다..5. 선수이름 에디트 : 영문화작업 하실 때 이곳에 들어가서 영문화하시면 편리합니다.6. 등번호 에디트 : 월드컵보젼으로 등번호를 바꿔준다거나 할 때 쓰입니다..클럽팀은 변경이 안됩니다..7. 올스타 선발유로 올스터즈, 월드 올스타즈의 팀 선발을 바꿀수 . 추가로, 페널티박스안에서 헤딩슛시에도 위치선정은 적용되며,R2 버튼을 이용하여 순간적으로 수비수의 앞으로 돌아나와서 슛팅을 때릴수 있습니다.패스 앤 고 : 일반적인 숏패스를 (엑스버튼) 준뒤 바로 R2버튼을 누르면 패스를 준 선수가 앞으로 뛰어나갑니다.이는 L1을 이용한 원투패스와 비슷한 내용이지만, 수비를 제치는 패스(월패스)가 주목적인 원투패스와는 다르게패스 앤 고는 공격진의 공간 점유를 위한 것이라고 보는것이 무난합니다. 즉 상대편 진영에 더 많은 공격수가 위치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위닝에서 R1 + R2의 역할은 슈퍼캔슬, 자율적인 선수조작 을 맡습니다.슈퍼캔슬 : 밖으로 나가는 공을 아군의 선수가 무조건 쫓아가서 잡을려다가 라인아웃이 되는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이럴때 R1+R2를 사용하면 그 선수를 멈출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조작이었는데, 이제서야 들어갔네요.자율적 선수조작 : 슈퍼캔슬이 가능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R1+R2를 누른상태에서 방향키를 조작하면 선수의 자율적인이동이 가능한데, 특히 스루패스와 다르게 일반적인 숏패스를 받을 경우에는 받는 선수가 그냥 서있거나 움직인다고 해도 공이 오는 방향으로만 움직이지만, R1+R2를 누른 상태에서는 패스를 받지 않고 흘린다거나, 아니면 공이 가는 방향으로 가면서 패스를 받거나 기타 다양한 자율조작이 가능합니다. 즉 AI가 지정한 움직임을따르지 않고 유저의 자율조작에 따라가는 것이지요.챌린지 모드(드리블)에 관한 설명첫번째! 드리블모드~!!! (첼렌지모드)첫번째로 드리블모드에 관한 답변입니다..완변한 가이드는 아니오니 적당히 참고하세요 일단 첼렌지모드선택사항중 가장 첫 번째인(지난글에서 설명 드렸으니 참고해주세요) 드리블 모드를 선택합니다..그러면 설명이 나오고 다음 화면으로 선수를 고르는게나옵니다..저는 유로올스타로 햇으니까 오웬으로 선택하겠습니다...물론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 누구든지 선택해도 되지만 모드가모드이니 만큼 스피드도 좋아야 하고 드리블과 드리블스피드도 중요합니다..전체적으로 ..그리거니 수비수가 어리둥절 해 있을때 열심히 스타패스를 하셔서 포인트를 얻고 수비수가 자리를 잡으면 이때쯤은 그냥 옆에 있는 선수에게 주거나 다시 패스를 돌려주면서 수비수를다시 혼란에 빠트리고 다시 스타패스를 실시 하시면 되는겁니다...간단해보이지만 이것역시 끈기가 있어야지만 클리어할수 있는모드랍니다...자 이렇게 제가 제시해드린방법으로 하신다면 45초의 주어진 시간내에 대충 40개에 가까운 패스를 성공 하신다면 1100점을 훨씬 넘는 좋은 점수로 판타스틱!!!챌린지 모드(프리킥)에 관한 설명네번째!!!! 프리킥모드~! (첼렌지모드)네번째모드는 진짜 저를 하룻밤 꼬박 지새우게 한 프리킥모드입니다..이 모드에 관하여는 그다지 드릴말씀이 없답니다.. 어찌 저도 간신히 클리어하지 못하는 모드에 대해서 뭐라 설명을 드리겠습니까..제가 유난히 프리킥에 약하다 보니까 더 헤맨것 같은데..어떤님은 가장 쉬운 모드라고 하시는걸 봐서...제가 프리킥에 진짜 약하긴 약한가 봅니다. 그렇지만 몇가지 정보는 드리겠습니당...이 답변글들을 쓰면서 저도 오랜만에 첼렌지모드를 다시 해가면서 자세한 정보를 드리고자 밤을 새고 있지만 이 프리킥 모드만은 다시 안할랍니다..^ ^;; 정말 악몽이 떠올라서요...그냥 제 기억속에있는 몇가지 자료들입니다..그럼 간단히 참고하세욤~역시 프리킥하면 누구겠습니까...한명뿐입니다...베컴입니다!!!1. 롱패스와 마찬가지로 골대에 잇는 과녁을 마추면 되는겁니다..간단하죠? 기회는 역시 5번이 주워지며, 다섯번의 프리킥으로과녁을 마춘 점수가 누적되어서 전체적인 점수가 나오는겁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실용적인 첼렌지모드라 할수 있답니다...진행방식은 이러합니다첫번째킥 = 수비수벽 한명을 두고 킥을 합니다두번째킥 = 수비수벽 두명을 두고 킥을 합니다세번째킥 = 수비수벽 세명을 두고 킥을 합니다네번째킥 = 수비수벽 네명을 두고 킥을 합니다마지막킥 = 수비수벽 네명을 두고 킥을 합니다골대와의 거리와 각도는 랜덤으로 23미터에서 40미터까지 컴터 맘대로입니다.~
    공학/기술| 2005.01.14| 24페이지| 1,500원| 조회(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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