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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zobenzene 이성질체의 분리 평가A좋아요
    result report)Azobenzene 이성질체의 분리Ⅰ. Results{{{{전개액의 길이 = 4.00㎝{trans-azobenzene의 이동거리 = 1.8㎝A-sis-azobenzene의 이동거리 = 1.0㎝Rf(trans-azobenzene) = 0.45Rf(sis-azobenzene) = 0.25Ⅱ. Discussion이번 실험은 관 크로마토그래피를 제작해 보고 그것을 이용하여 아조벤젠의 두 가지 이성질체를 분리해 보는 실험이다.{먼저 관크로마토그래피를 준비한다. 이 때 실리카겔을 관에다 채우고 전개액을 부어서 실리카겔이 좀더 조밀하게 채워지도록 한다. 실리카겔은 사이에 빈 틈이 있어서는 안 되며, 일단 만들어진 실리카겔 관은 기울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관크로마토그래피의 모식도이다.)그리고 여기에다가 아조벤젠의 두 가지 이성질체를 전개 용매에 녹여서 피펫으로 그 용액을 크로마토그래피 관 안에 넣어서 균일하게 관을 타고 내려오게 만들어 준다. 한참을 그렇게 놓아 두면,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두 가지의 혼합물이 분리되어서 검출될 것이다. 이 두 가지 물질은 바로 아조벤젠의 두 이성질체인 trans형과 sis형이다. 실리카겔 관 안에서 이 두 물질은 하나는 약간 붉은 색, 다른 하나는 노란색을 가지고 노란색의 침강 속도가 붉은 색의 물질보다 좀 더 빠르다. 이것은 두 가지 물질의 극성이 다르기 때문이며 그래서 관을 타고 내려오는 속도도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화합물을 분리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것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trans형은 sis형보다 분자의 쌍극자 모멘트가 작다. 이것은 trans형이 극성이 약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실리카겔은 강한 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sis형의 아조벤젠은 실리카겔 분자와 결합하여 침강 속도가 느려진다. 그래서 위와 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또한 이것은 분별 깔대기 상에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코크를 이용하여 두 가지 물질을 따로 분리해 낼 수 있다. 이 때 두 가지 물질의 중간 부분에 해당하는 용액은 서로 섞어 있을 가능성을 대비해 버렸다.이것이 잘 분리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TLC 크로마토그래피를 시행했다. 무극성 유기 용매인 헥산을 전개 용매로 사용하고 TLC 크로마토그래피를 시행하니 trans형 아조벤젠은 극성이 작으므로 헥산과의 친화도가 높아서 TLC 판 상에서 아주 잘 올라간다. 반면에 극성을 띠는 sis형 아조벤젠은 TLC판의 실리카겔이 극성이기 때문에 서로 흡착력이 생겨서 trans형 아조벤젠보다 상승 속도가 느리게 된다. 여기에는 무극성 용매인 헥산의 영향도 크다.하지만 실제 실험 결과에서는 sis형 아조벤젠의 부위에서 trans형의 아조벤젠의 띠가 아주 약하게 보인다. 이것은 sis형 아조벤젠의 분리 때 trans형 아조벤젠이 섞여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추측은 설득력이 있어 보이는데, 이유는 trans형 아조벤젠이 분리된 후 같은 코크에서 sis형 아조벤젠이 분리되므로 중간과정에 약간의 용액을 폐기한다 할지라도 이 과정 중에서 두 물질이 섞일 가능성이 아주 크기 때문이다.
    자연과학| 2001.09.17| 2페이지| 1,000원| 조회(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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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증주의 평가B괜찮아요
    대학문화의 이해 REPORTLogical PositivismShortly after the end of the first World War, a group of mathematicians, scientists, and philosophers began meeting in Vienna to discuss the implications of recent developments in logic, including Wittgenstein's Tractatus. Under the leadership of Moritz Schlick, this informal gathering (the "Vienna Circle") campaigned for a systematic reduction of human knowledge to logical and scientific foundations. Because the resulting logical positivism (or "logical empiricism") allowed only for the use of logical tautologies and first-person observations from experience, it dismissed as nonsense the metaphysical and normative pretensions of the philosophical tradition. Although participants sometimes found it difficult to defend the strict principles on which their programme depended, this movement offered a powerful vision of the possibilities for modern knowledge.During the thirties, many of the younger positivists left Europe for England and the United States, he proposition which it purports to express ― that is, if [she or] he knows what observations would lead [her or] him, under certain conditions, to accept the proposition as being true, or reject it as being false.Like the pragmatic theory put forward by Peirce, verificationism proposes that assertions are meaningful only when their content meets a (minimal) condition about the ways in which we would go about determining their truth. Moreover, like Hume's distinction between matters of fact and relations of ideas, the principle leaves no room for anything other than verifiable empirical observations of the natural world and the meaningless but useful tautologies of logic and mathematics.Thus, much of Ayer's book was negative, emphasizing the consequences of a strict application of the positivist program to human pretensions at transcendental knowledge. Traditional metaphysics, with its abstract speculation about the supposed nature of reality, cannot be grounded on scientific observatial Structure of the World) (1929) outlined the world-view that is likely to result from a thorough application of the positivist program. The logical rigor of articles like "Testability and Meaning" (1936-37) illustrates both the power and the limitations of this procedure.Carnap begins with an account of the methods and procedures by means of which we employ sensory observations to verify (or at least to confirm) the truth of scientific hypotheses about the operation of the physical universe. Using the formal methods of mathematical logic, then, the goal is to construct a strictly scientific language that perspicuously represents the structure of the world as a whole. The details are highly technical, of course, but it is only with the detailed treatment that the difficulties of the procedure become evident. The fundamental problem is that empirical generalizations are themselves incapable of direct support within such a system.This was a crucial part of the insight of Karl Popper, andered is the meta-ethical question of what moral terms mean. Although Moore had correctly noted that good cannot be defined simply in terms of the approval of human beings, Stevenson made the even more radical suggestion that moral judgments have no factual content at all. Analysis of moral language should focus instead on its unique function as a guide to human behavior, what Stevenson called the "magnetism" of moral terms.In "The Emotive Meaning of Ethical Terms" (1937) Stevenson argued that we must distinguish clearly between the descriptive or cognitive content of a term and its non-descriptive or emotive meaning. At a purely literal descriptive level, statements about moral value are indeed unverifiable and therefore meaningless, but considered as appeals to human emotions, they may have powerful dynamic effects. Saying "Murder is wrong," may have no factual significance, but it does succinctly convey a host of expressive suggestions, including (at least) "I don't like murder," "Y적 원리들을 발표했다. Alyer의 논쟁적 글은 모든 종류의 무의미한 말을 제거하기 위해서 어떻게 입증의 원리가 사용되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lyer의 포뮬레이션에서 그 원리라는 것은 간단한 테스트다:우리는 만약, 단지 만약에 그(녀)가 그 문장이 표현하고자 하는 제안을 검증할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그 문장이 사실적으로 어떠한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그것은 만약 그(녀)가 어떤 가정 하에서 진실로써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거짓으로써 거부할 것인가를 이끌어줄 것들을 알 수 있는 발견치들을 안다는 것이다.Peirce에 의해 주장된 실증주의적 원리와 같이, 확증주의는 주장들의 내용이 그것들의 진실성을 결정하는 방법들에 대하여 (최소한의) 조건들을 포함할 때 의미있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게다가 Hume의 사실의 문제와 이념들의 관계의 차이와 같이, 그 원리는 자연 세계의 검증할 수 있는 경험에 의해서 얻어진 지식 이외의 유용한 논리, 수학의 중복의 무의미함에 대해서는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는다.그러므로 Alyer의 저서 대부분은 부정적이며 초자연적인 지식에 대한 주장들에 있어서 엄격한 실증주의적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물을 강조하고 있다. 실재의 본질에 대한 깊은 사고가 결여된 전통적인 형이상학은 과학적 발견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없으며, 그러므로 중요성이 없다. 같은 이유로 전통적 종교적 주장들도 우리가 그것들의 진실성에 대해 확신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의미가 없다. 심지어 전통적 인식론이 많은 부분도 테스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단지 믿음을 다루는 인간 행동의 관찰의 정신분석학만이 남을 것이다. 수학과 자연 과학은 안전하지만, 다른 것은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Ayer Hempel과 다른 실증주의자들이 증명의 원리의 기술적 진보에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쏟았지만 그것의 기본적 내용은 실증주의 운동의 방향을 계속 인도하고 있었다. 그 중점은 우리가 말하고자하는 많은 것이 의미없는 실없는 소리
    사회과학| 2001.09.17| 8페이지| 1,000원| 조회(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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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상 평가B괜찮아요
    {머리말1. 한국 불상의 역사1 삼국시대2 통일신라시대3 고려시대4 조선시대2. 불상의 기원3. 불상의 형식(1) 불상의 종류(2) 불상의 명칭(3) 불상의 수인(4) 불상의 지물(5) 불상의 자세(6) 불상의 대좌4. 불상을 모신 법당(1) 대웅전(2) 극락전(3) 대적광전(4) 미륵전(5) 관음전(6) 문수전(7) 보현전(8) 명부전(9) 산신각, 칠성각, 독성각머리말이번 조사에서 불상에 관한 자료를 찾다보니 너무나 방대한 자료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불상이라는 조각품 자체를 가지고서 이 글을 이끌어 나가다 보니 우리나라의 불교의 전래 등 역사에서부터 불교의 기초적인 원론, 그리고 불상의 형식과 자세한 내용들, 마지막으로 불상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미술사에 대해서 다 언급을 해야만 이번 조사가 불상에 대한 조사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나도 佛者라고 불교를 믿는 한 중생으로서 이번 조사를 계기로 내가 몰랐던 많은 내용을 알게되었다.1. 한국 불상의 역사우리나라는 고구려 372년(소수림왕 2)에 중국 전진(前秦)으로부터 처음 불교가 전해지기 시작하였으며 백제에서도 384년(침류왕 원년) 동진(東秦)으로부터 불교가 전해짐에 따라 곧 여러 곳에 절이 세워지고 불상도 만들어졌을 것으로 볼 수 있다. 신라의 경우는 삼국 중에서 가장 늦게 527년(법흥왕 14)에 불교가 공인된 이후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신라 특유의 불교 문화를 형성하였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불상은 대부분 6세기 이후로 내려가는 유물들뿐이다.1 삼국시대삼국시대의 불상은 대체로 중국 남북조시대의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하였다. 고구려의 대표적인 연가 7년명 금동불입상(539년 또는 599년 추정)은 중국 북조(北朝)의 북위양식을 보여주면서도 예리하고 투박한 조각수법이 잘 나타나 있다. 반면에 백제는 남조(南朝) 특히 양(梁)나라와 깊은 관련에 있는데 부여 군수리의 납석제불좌상이나 서산 마애삼존불상의 따뜻한 미소나 자연스러운 곡선에서 한국적인 인간미와 부드러운 조형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러상이 가장 먼저 만들어졌다. 최초의 불상은 나무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가장 일찍 편찬되었다고 하는『아함경(阿含經)』을 비롯한 여러 경전의 전설적인 서술에 의하면 코삼비(Kausmb)국의 우다야나왕이 향나 무로 석가의 모습을 조각하도록 했다는 것이 불상조각의 시초이다.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전설로서 전하는 이야기일 뿐 사실로 받아들일 수 는 없다. 왜냐하면 실제로 석가의 유적지로서 가장 오래된 붓다가야 (Buddlhagay , 成道의 땅)의 조각에도 그 다음 시기의 바르하트(Bhrhut)탑, 산치(Sanch)탑, 등의 조각에서도 불상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이들 탑에서 우리 가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석가가 표현되어야 할 곳에 불좌(佛座), 보리수(菩提 樹), 불족적(佛足跡), 보륜(寶輪)등이 상징적으로 표현되고 있을 뿐이다.다시 말해서 중인도의 바르하트, 산치 또는 남인도의 아마라바티(Amaravat) 같은 인도 초기의 불교 미술인 BC 1세기 무렵의 대탑(大塔)에는 부처의 모습이 표현되지 않았다. 이들 탑의 양식은 복발형(復鉢形)으로 상부에는 평두(平頭)를 놓고 다시 그 중앙에는 상륜(相輪)을 꽂았으며 그리고 탑을 돌아서 난간이 있고 사방에 탑문(塔門)을 세웠는데 주로 이 난간과 탑문에 석가 생애의 중요한 장면 이라든가 본생담(本生談, Jtaka)을 주제로 한 조각이 있다.그런데 이 조각에 주인공인 석가를 표현하지 않았고 상징적인 표현으로서 석가의 모습을 대신하 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원칙은 바르하트로부터 산치, 아마라바티 조각에 이르 기까지 정확하게 지켜지고 있다.실제로 불상이 출현하게 되는 것은 휠씬 이후가 되는 대개 석가 입멸 후 500 년(기원 전후)무렵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인도 불교도들이 500여 년의 오랜 세월 동안 왜 불상을 만들지 않았는가이며 또 500년이 지나고 나서는 어떤 이유로 불상을 만들게 되었는가이다.대개 불상 을 만들지 않았던 것은 부처의 신성(神性)에 대한 모독이 된다는 이유에서였다. 부동시에 앞서 말했던 불교 근본주의의 입장이 희미해져가는 데 그 원인이 있었다.불교의 교세가 커지면서 많은 불교도들은 신앙의 실체로서 가시적인 대상을 요구하게 되었다. 인도 불교도들은 석가가 열반에 든 후 얼마 동안은 석가의 모습과 가르침을 기억하고 석가의 인격적인 교화를 사모했다. 또 직접 석가를 만 나지 못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들었고 사리를 모신 탑, 금강보좌, 보리수, 불족적 보륜 등을 예배하는 것으로도 충분했다.그러나 부처가 입멸한 지 50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때에 이르러서는 이 세상에 오셨던 위대한 인류의 스승으로서의 부처의 모습은 희미해져가고 초인간적, 초자연적 존재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불상을 만들려는 욕구가 따르게 되었다.마침내 인도에서 불상이 제작되기 시작하는데 최초의 불상은 인도의 서북부 간다라(Gandlhra) 지방과 북부 마투라(Mathrur)지방에서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다. 마투라는 오래 전부터 종교도시로 알려져 있었으며 델리의 남쪽 갠지즈강의 지류인 자무나 강 중간 서안(西岸)에 위치하여 인도 서북부 및 서해안을 연결하는 대륙간 교통의 요지로서 중개무역의 거점이었다.마투라의 불교 조상은 인도 고유의 조형성과 소박한 고대 인도 미술의 전통을 계승했다. 간다라는 오늘날의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사이의 변경 지역으로서 중앙아시아를 가로지는 실크로드로 나뉘어 인도 내륙을 통과하는 동서교통의 간선로에 인접하여 예로부터 이민족의 침입을 받았고 동시에 동서문화의 교류가 이루어졌던 중요한 지역이다. 또한 마투라와 간다라 두 지역은 쿠샨 제국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였다.간다라의 불상은 그리스 신상(神上)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간다라 미술의 중요한 중심지 탁실라(Taxilla)를 중심으로 많은 사원이 건립되었다. 간다라 지방 과 마투라 지방 어느 곳에서 먼저 불상이 만들어졌는가 하는 문제는 오랫동안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있어 왔으나 대개 거의 같은 무렵에 만들어졌다는 결론 에 이르고 있다. 당시의 역사 사정대신 민머리 또는 두건을 쓴 모습이며 석장과 보주를 들고 있다. 지장보살본존으로 도명과 무독귀왕의 삼존상인 경우, 지장보살과 시왕을 모시는 경우가 있다.아미타삼존 = 지장보살 + 아미타여래 + 관음보살●미륵보살현재는 도솔천에서 성불하기위해 수행하고 있으며 석가모님부처님 이후 56억 7천만년 후에 사바세계의 용하수 아래에서 3번에 걸쳐 중생구제를 위한 법회를 연다고 하는 미래불이므로 조선시대에는 대웅전에 과거 미래 현재 미래의 삼세불 중의 한 분으로 조성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미륵보살은 삼국시대부터 많이 조성되기도 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금동미륵반가사유상과 같은 보살상으로 조성되었으며 고려와 조선시대에 걸쳐 부처상을 미륵불이라하여 여래상으로 조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상을 모시는 전을 미륵전, 용화전등으로 불린다.●문수보살만수사리 묘길상 묘덕으로 변역되는 보살로 ,부처님 대리로 유마힐을 문병하여 지혜을 다투거나 선재동자가 선지식을 구하는 등 지 지혜를 상징하는 보살이다. 비로자나여래나 석가여래의 협시보살로 등장하나 단독상으로 조성된 예는 드문데 밀교계통에서 문수원의 금색문수동자상으로 등장하기도 한다.보현보살 + 석가여래 . 비로자나 + 문수보살●보현보살문수보살과 더불어 비로자나 여래나 석가여래의 양협시 보살로 등장하면서 지혜의 문수보살에 대비하여 신행 . 실천의 보살로 등장한다.●일광보살 월광보살동방유리세계의 주존이신 약사여래의 양협시보살로서 일광보살은 해를 상징하는 적홍색을, 월광보살은 달을 상징하는 백홍색을 보관이나 손바닥에 나타내어 약사삼존으로 조성되었다. 월광보살 + 약사여래 + 일광보살(2) 불상의 명칭육계보통 부처의 머리 위에 혹과 같이 살(肉)이 올라온 것이나 머리뼈가 튀어 나온 것으로 지혜를 상징한다. 불정(佛頂), 무견정상(無見頂相), 정계라고도 한다. 원래는 인도의 성인(聖人)들이 긴 머리칼을 위로 올려 묶던 형태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나발(螺髮)은 오른쪽으로 말린 꼬불꼬불한 나선형 모양의 머리카락이다. 원래 부처의 32길상에는 대표적인 예로는 보림사 철조비로자나철불(859년)을 비롯하여 동화사 비로자나철불(863년), 도피안사 비로자나철불(865년), 축서사 비로자나철불(867년) 등 고려시대의 불상을 들 수 있다.7 전법륜인(轉法輪印)부처가 깨달은 후 바라나시의 녹야원(鹿野苑)에서 다섯 비구와 중생들에게 최초로 설법할 때의 수인이다. 양손을 가슴 앞에 올린 채 왼쪽 손바닥은 안으로, 오른쪽 손 바닥은 밖으로 향하게 하고 각각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맞붙여 마치 불교의 법륜(法輪)을 상징하는 것 같은 모양이다. 이 수인은 시대나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어 일정하지 않다. 보통 정토교에서 말하는 상품중생인(上品中生印)에 해당되며 단독의 아미타상에도 나타난다.우리나라에서는 그 예가 많지 않으나 안압지 출토의 통일신라시대 금동삼존판불상의 본존불 등에서 볼 수 있다.8 합장인(合掌印)보통 예배를 드리거나 제자와 문답(問答)할 때 취하는 수인으로, 귀명인(歸命印) 또는 일 체절왕인(一切切王印)이라고도 한다. 두 손을 가슴 앞에 올리고 손바닥을 서로 맞대고 있는 모양으로 인도의 바르후트 대탑이나 산치 대탑 등의 부조상에서 많이 볼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는 통일신라시대의 방어산 마애삼존불(801년)의 오른쪽 협시보살상을 비롯하여 안압지 출토 금동보살판불상, 석굴암의 십대제자상 등에 나타나고 있다.9 아미타정인(阿彌陀定印)선정인에서 약간 변형된 것으로 아미타불의 수인이다. 묘관찰지정인(妙觀察智定印)이라고도 한다. 손바닥을 위로 한 왼손에 오른손을 포개서 배꼽 부근에 놓고 각각 둘째 손가락을 구 부려서 그 끝이 엄지손가락에 닿게 한 모양이다.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에 의하면 중생들은 성품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 중, 하 3등급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세분화하여 9등급으로 나누어서 각 사람에게 알맞게 설법해야만 구제할 수 있다고 한다. 이 9품에 따라 아미타불의 수인도 각각 다르다.상생인(上生印)은 아미타정인과 같은 손모양을 하고 있으며 중생인(中生印)은 두 손을 가슴 앞에까지 올려서 손바닥.
    인문/어학| 2001.09.17| 36페이지| 1,000원| 조회(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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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임
    불임 에 대한 조사I.불임의 정의II.불임의 원인III.불임의 검사IV.불임의 치료신광호(19991161) 고선혜(20001168) 금민애(20001169) 김운집(20001170)Ⅰ.불임의 정의불임이란 정상적으로 부부생활을 하고있는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고 1년 이내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일차성 불 임(전혀 임신한 적이 없는 불임)과 이차성 불임(이전에 임신한 적이 있는 불임)으로 나누어지고, 발생빈도는 10-15% 정도이다.남성과 여성에서 임신능력이 최대인 연령은 24세이며 이후 매 5년이 경과될 때 임신에 걸리는 시간은 두배 정도 길어지며 3 5세 이후에는 현저히 감소한다.Ⅱ.불임의 원인불임의 원인은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남성요인 : 40%여성요인 : 40%남성과 여성요인 : 20%원인불명의 불임 :10-15%감염인자에 의한 불임1.남성불임의 원인1)남성 불임의 주요원인(1)정액에 문제가 있는 경우1정액과소증(Hypospermia) : 정액양이 2ml 이하인 경우로 4일간 금욕기간 후 재 채취를 시도한다.2정액과다증(Hyperspermia) : 정액양이 6ml 이상인 경우로 정장이 과다한 경우로서 분리 사정을 시도한다.3무정액증(Aspermia) : 역사정, 사정관 장애로 정액이 없는 경우이다.4농정액증(Pyrospermia) : 정액에 화농성 분비물과 다형핵 백혈구등을 포함하는 농즙이 있는 것으로, 황색의 응괴, 고름조 각 및 부생식선염에 의해서 생긴다.5Hematospermia : 정액내에 적혈구가 포함되 있는 경우이다.(2)정자에 문제가 있는 경우1무정자증(Azoospermia) : 정액 속에 정자가 1마리도 없는 경우로 전체 남성 불임자의 약 30%를 차지하며, 정소기능이상, 역사정 및 사정관의 장애에서 기인한다.2정자사멸증(Necrozooapermia) : 정액양과 정자수는 정상이나 정액 속의 정자가 거의 죽어있는 경우로 이때 정자의 특징 은 자가응집을 일으키고 있는 점이다.3정자감소증(Oligozoospermia) 내원하는 분들이 있다. 이들 중에는 다행히 임신검사를 하여 보면 임신이 판명되는 예도 있다. 평소에 기초체온을 재고 있었다면 이런 걱정은 필요없게 된다. 기초체온 검사는 생리변화가 있을 때 재빨리 대처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 기혼여성은 물론 미혼여성도 기초체온을 기록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4) 난관 이상난관은 난자의 통로이다. 정자의 통로인 남성의 정관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난관은 정관보다도 더 중대한 역할을 한 다. 난자와 정자가 난관의 팽대부에서 만나서 수정하도록 하는 장소를 제공하며, 수정란을 자궁으로 이동시키는 역할도 수행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관이 정자를 운반하는 이외에 더 이상 다른 할 일이 없는 것에 비해 난관의 역할은 매우 큰 것이다. 난관은 난자의 통로이자 또한 정자의 통로이며, 정자와 난자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므로 난관에 이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불 임이 초래된다.불임 부인의 20~25%는 난관장애에 의한 것으로 여성의 불임원인 중에 1위를 차지하고 있다.난관에 생기는 장애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1) 난관결여 : 선천적으로 난관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매우 드물다.(2) 난관 발육부전 : 체격이 남성형이고 몸에 털이 많으며 골반의 발달이 미약한 사람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난소나 자궁의 발육부전과 더불어 나타나는 예가 많다.(3) 난관의 염증 : 임균성 난관염, 산욕 또는 유산후 난관염, 난관결핵등이 난광장애의 주된 원인이 된다. 근래에는 임균에 의 한 난관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 그 외에도 자궁내 피임장치와 인공임신중절 후의 합병증에 의한 난관염이 있다. 임신중절 수술을 경험한 여성 중 약 5∼10% 정도가 불임을 일으키고, 약 5% 응 습관성 유산이 합병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첫 임신때 중절한 사람은 이러한 합병증이 더욱 증가한다. 단 한 번의 중절수술로 일생동안 불임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다. 그러 므로 피임을 게을리 하거나 경솔하게 오판하여 임신중절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항시 자기관리에 노력해야수축력의 증가자궁내막이 매우 얇아져있고, 혈액공급이 부족하여 수정란의 착상을 방해하는 기전성교시 정액내 prostaglandin이 규칙적인 자궁수축을 유발하여 정자의 이동을 용이하게 하는데 자궁근종이 있을 경 우 이러한 정상적인 자궁수축력을 변화시키는 기전자궁내막의 위축 혹은 과 증식으로 수정란의 착상이 어려워짐(7)자궁내막증: 정상적으로는 자궁 안쪽에만 존재하여야할 자궁내막이 자궁 바깥쪽 즉 난소 혹은 복강내 인대나 장 혹은 복 막등 에 존재하는 것을 말하고, 일반적으로 여성들의 월경은 자궁안의 이 내막이 매월 떨어져 나오면서 출혈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러한 자궁내막증 환자는 복강내 자궁내막이 존재하므로 복강내에 출혈 및 유착을 가져와 만성적인 하복부통, 생 리통 및 불임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드물게는 이러한 자궁내막증이 배꼽, 폐등에 존재하기도 한다.1 자궁내막증과 불임과의 관계자궁내막증(Endometriosis)이 생식력을 떨어트리고 자연유산의빈도를 증가시키는 요인에 대해서는 배란 장애, 내 분 비 장애, Luteinized Unruptured Follicle(LUF) 증후군, 난관채의 난자채취 장애, 수정율 저하, 배아의 난관이동 의 장 애, 호르몬 혹은 자가면역에 의한 초기 착상의 실패등 복합적인 인자가 관여하는 것으로 추리됨.골반결핵을 경험했던 환자의 약 50%가 발생함.불임과 반복유산과 관련있는 마이코플라즈마에 의한 자궁내막염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자궁내막증은 난포, 난자의 발달, 수정율, 착상율, 임신율에는 다른 원인 불임증과 차이가 없었다. 즉 난자의 질과 배 아의 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추리됨.3. 원인불명의 불임일반적인 불임검사로 이상소견을 찾을수 없거나, 불임을 일으키는 요인을 교정 한후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평가하기 위한 접근방법은1 정액검사, 배란검사, 난관조형술 시행2 1의 검사가 정상이면 복강경검사 시행3 2의 검사에서도 원인을 알수없으면 갑상선자극호르몬, 난포자극호르몬과 prolactin에 대한 내분비 검액 속의 정자가 활동할 때 지장을 주게 된다. 정 액 산성도는 7.2~7.4가 표준이다.5 정자 운동율: 정액검사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정자 운동율 측정이다. 정자 운동율을 보기 위해서 정액검사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채취된 정액중 한 방울을 스포이드로 슬라이드 위에 떨어뜨려서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검사한다. 시야 속의 동하는 정자의 수를 세어, 운동율=(운동하고 있는 정자수 / 전체 정자수) X 100의 공식으로 맞추어 운동율(%)을 구한 다.또한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시간을 구분하여 산정한다. 사정 후 30분에 80%, 3시간에 60^ 24시간에 5% 이상의 비율이 나오면 정상이다. 운동율은 사정 30분 후 80% 이상이 정상이다.6 정자 농도: 정액 1ml 속에 몇 마리의 정자가 있는지 측정한다. 운동율 검사와 함께 중요한 검사이다. 백혈구 산정용 멜란줌을 써서, 포르마린액, 중조, 증류수로 희석한 정액을 슬라이드에 점적하여 전체 정자수를 헤아린다. 정액 1ml 속에 5 천만~2천만마리까지는 저임신성으로 보며, 2천만이하를 정자감소증으로 판정한다. 500만 이하는 불임정액이다.정자 농도는 5천만/ml 이상이 정상치이다.7 기형 정자율: 아무리 정액이 풍부하고 정자가 많이 있어도 그 정자가 기형이면 안된다. 그래서, 전체 정자수에 대한 기형정자의 비율을 계산한다.정액을 염색하여 표본집단 100마리의 정자 가운데 기형이 몇 마리 있는지를 가려낸다. 일반적 으로 기형율이 15%를 넘으면 수정능력이 저하된다. 기형율은 15% 이하가 정상이다.8 정자의 사별 판정: 정액중에 적혈구나 백혈구가 증가되었을 때는 정관 또는 요도에 염증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혈액이 섞여 있으면 전립선 혹은 사정관의 염증을 의심해야 한다.9 전체운동정자수 : 정액량, 정자운동율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전체 운동 정자수이다. 정액량이 적어도 튼튼한 정자가 가득 있으면 수정율은 높아진다.반대로 아무리 정자의 양이 많아도 활발하지 못한 정자가 많으면 임신율이 저하된 다. 전체를 혀 밑에 넣어 측정한다. 5분 동안 기다렸다가 조용히 입에서 꺼내어 눈금을 읽고 체온기록표에 기입한다. 입에서 재는 것이 싫으면 겨드랑이 밑에 넣어도 괜찮다. 매일 아침 같은 부위에서 재도록 한다. 어떤 날은 입에서 어떤 날은 겨드랑이에서 재면 측정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기록푸 표시된 눈금에 따라서 그날 그날의 체온 을 기입하여 실선으로 연결하면 기초체온 곡선이 된다. 월경이 있던 날은 아래에 X포를 기록한다. 부정 출혈이 있던 날도 기입한다. 성교를 한날은 O표를 기록해 둔다. 측정 시각의 다소의 차이는 신경을 안서도 관계없다.2 기초체온표를 읽는 법체온의 측정치를 연결해 보면 마치 카우보이 모자와 같은 그래프가 된다.배란은 다음 예정 월경 첫날부터 역산 해서 12~1 6일 사이에 있게 된다. 체온표에서 보면 저온기에서 고온기로 상승하는 시점에서 배란이 일어난다. 정상인 여성은 저온기는 36.4~36.6℃이 고온기는 36.7~37.0℃이다. 저온기와 고온기의 차이는 약 0.3℃정도이다. 이 차이는 그래프를 보면 곧 알 수 있다.무배란증의 경우 월경이 있어도 체온의 상승이 안된다. 즉 일상성이다. 그래프를 보면 저온기를 계속한 다음 월경에 돌 입해 버린다. 이와같이 변화가 없는 그래프를 "일상성"이라 부르며 무배란의 유력한 증거가 된다.기초체온검사는 단 1달 동안 기록한 그래프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때로 2~3달 주기의 월경을 갖는 여성도 있 기 때문이다. 이러한 월경은 무배란증은 아니나 월경 과소증으로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그래프의 고온기를 관찰하면 황체기능을 파악할 수 있다. 황체기능부전증이 있으면 체온이 상승할 때 쭉 오르지 않고 계단 과 같이 주춤주춤하는 양상 으로 상승된다.이제까지 순조롭게 카우보이 모자 모습과 같은 곡선이 계속되었던 그래프가 돌연 고온기가 계속되면 소변검사를 받아서 임 신여부를 더욱 확실히 해야 한다.3주일 이상 고온이 계속되다가 어느날 대량의 출혈이 있으면 유산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 다. 이는 수정란의 자궁다.
    자연과학| 2001.09.17| 17페이지| 1,000원| 조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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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ge Detecter 평가B괜찮아요
    Edge Detecter1. Edge란?화소 중의 대상물에 대응하는 부분에서는 특징(농도, 색, 텍스쳐 등)이 똑같고, 다른 대상물 혹은 대상물의 부분간에서는 특징이 급격하게 변화한다는 가정아래 edge는 사물과 배경사이의 경계, 혹은 사물이 겹쳐져 있다면 겹쳐진 부분들 사이의 경계를 말한다Edge 추출은 image segmentation의 한 분야이고, 영상분할의 첫 번째 단계로 edge가 사물의 윤곽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edge를 추출함으로써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하나의 영역을 확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이미지에서 edge를 정확하게 추출할 수 있다면 사물의 위치, 영역, 경계, 형태와 같은 기본적인 성질들을 측정하는 것이 가능하다.Image Segmentation : 컴퓨터가 물체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이미지의 처리 과정이 필요하다. 이 처리 과정의 한 부분으로서 이미지를 영역(region)으로 나누는 것을 segmentation이라 한다. 영역으로 나누는 이유는 영역을 찾아서 이 영역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함이다.※ 영역(region) : 이미지에서 유사한 특성을 가진 화소들의 모임.2. Edge detection을 위한 두 가지 color model(RGB model과 HSI model)1) RGB 모델 : 빛의 가산 혼합 원리를 바탕으로 색상을 표현세 가지 광색 즉, 빨강, 파랑, 초록이 기본색상이 되며 빛의 양의 많고 적음에 따라 색상 이 결정되어지는데 빛의 양이 100%일 때 흰색을 나타내게 된다. 이때 컴퓨터의 디지털 표현은 0∼100% 대신에 256(0∼255)등분으로 표현을 하게된다. 색상의 각 채널은 0∼ 255까지의 범위를 갖는 8bit 정보를 포함하여 255는 가장 밝은 색, 0은 가장 어두운 색 을 나타내게 된다.2) HSI모델 : 인간이 느끼는 빨강, 파랑, 노랑 빛의 색상(빛의 파장) 자체로 빛깔을 표현하 고, 컬러 농도의 순수함으로 채도를 표현하고 빛의 강도 즉 밝기로 빛의 명암을 표현3-1.유사연산자 기법을 이용한 에지 검출유사 검산자 기법을 이용한 에지 추출(edge extraction)은 영상분할(image segmentation)의 첫 단계로서, 가장 단순하며 빠른 에지 추출법이다. 이 추출기는 일련의 화소들을 감산한 값에서 최대값을 결정하며 방법으로 그 원리는 3×3 블록 중심화소로부터 주변의 8화소를 각각 감산한 후, 각 차이를 절대값이 가장 큰 값을 그 화소로 고정하는 것이다. (즉 새로운 화소값으로 할당)3-2. 차연산자 기법을 이용한 에지 추출유사연산자의 경우 8번 계산하므로 상당히 큰 영상의 경우 계산시간이 아주 많이 소요된다. 그래서 소요 계산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차연산자 기법을 사용하는데, 이 에지 추출기는 4번만 계산하므로, 전자의 경우보다 시간을 약 절반정도를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영상 유사연산자 차연산자4. Edge detection외곽선 검출은 이미지의 외곽선 정보를 사용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한다. 외곽선 추출의 첫번째는 선(line)을 검출하는 것이다. 영상에 있어 급격하게 밝기의 변화가 생기는 부분은 외곽선이기 때문에 외곽선을 검출한다..외곽선 검출 기본적 아이디어는 이미지의 픽셀과 그 이웃 픽셀간의 관계를 통해 외곽선 정보를 추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노이즈는 에지 정보를 찾는데 문제를 일으킨다. 그래서 이 때 마스크를 크게 하면 노이즈에 덜 민감해진다. 또한 낮은 그레이 레벨을 사용하면 노이즈를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5. Difference operator에지는 화소값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변화분을 탐지해 내어 계산해 주는 미분 연산이 에지 추출에 사용될 수 있다. 즉 1차 미분을 이용하여, 수평과 수직방향을 구해서, 이를 합쳐 변화분 즉 기울기를 구하는 것이다.기울기의 필요성은 에지 모양이 root 모양, line 모양, step 모양, ramp 모양 등 여러 다양한모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방향정보를 얻는다는 건 에지의모양을 분석하는 것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방향은 기울기라도 봐도 무방 (같지는 않음)참고) 1차미분의 공식1차미분 결과 = abs(수평회선결과) + abs(수직회선결과)또는 1차미분 결과 = sqrt( 수평회선결과^2 + 수직회선결과^2{수학적 함수 표현H(x,y) = abs(H_r(x,y)) + abs(H_c(x,y))≒sqrt(H_r(x,y)^2 + H_c(x,y)^2)(각 r, c는 row, col 즉 수평, 수직을 가리킴)
    의/약학| 2001.09.17| 5페이지| 1,000원| 조회(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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