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運六氣: (Six autosphereic Influences)1. 五運六氣의 槪論1) 天干地支: 十干;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十二支;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2) 干支의 陰陽配屬(1) 十干 : 甲丙戊庚壬(陽) 乙丁己辛癸(陰)(2) 十二支 : 子寅辰午申戌(陽) 丑卯巳未酉亥(陰)3) 十干의 兄弟五行配屬1) 甲乙木 丙丁火 戊己土 庚申金 壬癸水4) 十干의 夫婦五行配屬甲己化土乙庚金 丙辛合水丁壬木 戊癸化火5) 甲子表6) 大運7) 主運8) 五運의 交司日時9) 客運 : 每年의 대운을 初運으로 삼고 五行相生의 순서에 따라 五步를 運行하면 氣運의 初運에서 終運까지 결정된다.10) 主氣 : 主氣는 主運의 意義와 기본적으로 같으면 역시 매년 각 계절 기후의 常規變化를 나타낸다. 客氣와 달리 地에서 작용하는 五行之化氣이므로 地氣라고도 한다. 순서는궐음 소음 소양 태음 양명 태양으로 각 60일 87刻半을 行한다.11) 客氣 : 各年 氣候上의 異常변화를 나타내며 天氣라고도 한다. 순서는 궐음 소음 태음 소양 양명 태양으로 한다.12) 司天 在泉 左右間氣2. 六氣1) 六氣의 意味:공기가 흘러 움직이는 것을 풍(風), 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한(寒),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열(熱), 습도가 늘어나는 것을 습(濕), 습도가 약해지는 것이 조(燥)가 되고 그 중에서 서열(暑熱)이 다시 더 나아가면 화(火)가 된다고 하였는 바 이 여섯 가지 기후 변화를 요약하여 육기(六氣)라고 칭하였다. 사계절에 따라 육기의 변화는 정상적 조건 하에서는 일정하게 변화되기 때문에, 모든 생물은 사시의 이동과 육기의 변화에 따라 적응할 수 있다.그러나 이러한 현상들은 정상적 조건과 규칙만으로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 정상이 있는가 하면 비정상이 있으며 순조로운 것이 있는가 하면 순조롭지 못한 것 등이 있다. 이와 같은 비정상적 변화와 조건은 모든 생물의 생장 발전에 불리한 영향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기후가 비정상적으로 변화할 때 인체가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질병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병인(病因)으로 될 때 이 육기(六氣)를 육음(六淫)이라고 불러 왔다. 결국 육기와 육음은 같은 내용이지만 그것이 병적 요인으로 인체에 작용하는가 안 하는가에 따라서 다르게 부르게 된다.2) 六氣의 作用(1) 풍(風)① 다른 외사(外邪)와 합병(合倂)하여 인체에 침범하므로 백병(百病)의 우두머리가 된다.② 성질이 가벼워 인체 상부(上部)나 기표(肌表)에 침범하기 쉽고 급(急)하고 사나워 사람을 갑자기 상(傷)하기 쉽다. 두통 한출 오풍③ 풍(風)의 특성은 선행이삭변(先行而數變)에 있다. 즉 그 유동성이 심하고 변화가 많다. 풍사가 병이 되면 병의 위치가 일정한 곳이 없이 옮겨 다니는 특징예) 관절동통의 통증이 일정한 곳이 없이 자주 옮겨 다니고 변하며, 풍진의 발병속도나 부위도 자주 변한다.예) 어지럽거나 떨리거나 근육이 당기는 증상④ 內風은 장부기능의 이상으로 내부에서 풍이 일어난 것, 내풍은 주로 간의 기능 실조로 인하여 筋과 눈의 병변, 정신 이상 등에 가장 뚜렷하게 나타남, --간풍(2) 한(寒)① 한사는 겨울의 정상적인 기운, 한기가 지나치면 인체에 침입하여 병을 일으켜 한사로 변함--陰에 해다, 양기를 해치기 쉽고 통증 수축반응을 일으키기 쉽다.② 한(寒)에는 외한(外寒)과 내한(內寒)이 있는데 외한은 찬바람을 쏘이거나 찬 것을 마시는 등 외부(外部)의 한사(寒邪)에 의해 야기된 것이며,오한발열, 머리 뒷목이 뻣뻐하고 아픔,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복부동통, 손발이 차며,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때로 토할 수도 있으며, 설사하기도 하고 맥은 가라앉고 느리다.③ 內寒의 경우 신체내부의 양기가 부족하여 추위를 타며 얼굴빛이 창백, 손발이 싸늘하고 설사 구토 국소의 냉통 증상* 內寒이란 인체 스스로의 양기(陽氣) 후퇴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온후(溫煦)작용을 상실하므로써 생긴 것이다. 寒邪는 음사(陰邪)에 속해 인체의 양기(陽氣)를 쉽게 손상시키며 한승칙통(寒勝則痛)하여 국부(局部)에 극심한 동통(疼痛)이 나타나고 임상적으로 소변청장(小便淸長) 대변설사(大便泄瀉) 등의 병증(病症)을 일으키기 쉽다.(3) 열(熱)① 暑는 여름철의 뜨거운 기운, 고열, 심煩, 땀이 많이 나고 크게 갈증, 구갈, 맥상이 큼② 여름철에서도 특히 장마철, 즉 長夏때는 濕邪와 함께 병을 일으켜 발열 煩渴 증상 외에도 팔다리가 무겁고 울렁거리며 토할 것 같고 입맛이 떨어지며 대변이 묽거나 설사 증상이 수반됨.서사가 지나치면 땀이 나며 인체의 기운과 津液을 손상하여 심한 경우 갑자기 혼돈하거나 인사불성이 됨③ 더운 상황하에서 과로하거나 찬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함으로써 風寒의 사기를 받아 병증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것은 陰暑이다.(4) 火① 여름철의 정상적인 기운, 뜨겁고 오르는 성질② 예) 心火上炎-입과 혀에 瘡이 생김, 위화 치성 잇몸이 붓고 아프고, 肝火 상충, 頭痛, 눈이 붉고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