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업에 필요한 시사상식을 준비하려면?① 신문(종합 일간지)을 매일 정독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신의 관심 있는 분야나 전공관련 분야는 꼭 scrap을 해 두자.② 시사 상식 관련 site를 자주 방문하여 새로운 시사용어나 정보들을 가능한 신속하게접하는 것이 좋다.③ 일반 교양 서적이나 전공서적 등을 열심히 읽어야 상식의 폭과 깊이를 갖출 수 있다.④ 자신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견학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의 유적지를 방문하는 등일정한 주제와 목적을 갖는 테마여행은 상식과 교양을 넓히는데 훌륭한 한 방법이다.⑤ Tv나 Radio 뉴스를 보거나 들을 때도 시사문제에 관심을 갖고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일반교양과 시사문제에 관련한 다큐멘터리나 교양프로그램도 찾아서보고 듣는 것이 상식의 범위를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⑥ 양질의 새로운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통하여 새로운 지식을접하는 것도 상식을 넓혀 가는데 중요한 기술이다. 대학에서는 교수님들과 선, 후배등과의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2. 면접에 자주 등장하는 시사 상식의 예※ 각 기업과 관련 분야의 시사상식이 면접에는 자주 등장한다.① 경제- PL제도 : 각종 상품을 구입,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피해를 상품제조자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를 PL(Products Liability)이라 한다. 즉 상품의 결함으로 인해 소비자의 생명, 신체, 재산 및 기타 권리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당상품의 생산, 유통, 판매 등 일련의 과정에관여한 자가 그 손해를 배상할 의무를 부담하는 제도이다.- 덤핑 : 일반적으로 채산을 무시한 싼 가격으로 상품을 투매 하는 일을 말한다. 엄밀한 뜻으로는두 시장간의 가격차를 설정하는 것을 뜻한다. 국내 가격보다 외국에 판매하는 가격이 싼 것이보통이지만 이와 반대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역덤핑이라 한다.- 콜 머니 : 주로 은행과 기타의 금융업자간에 이루어지는 거액의 대차를 말한다.수표나 어음 등을 교환할 경우 결제상 차질이 생길 때에는 콜론을 빌어서 결제 하게 되는데,이 때 대주(貸主)쪽에서는 콜론이라 하고, 차주(借主)쪽에서는 콜머니라고 하게 된다.- 핫머니 : 국제 정세의 급변, 사회적ㆍ 정치적 불안, 환율 변동 등이 예상되는 경우 금리 차익을 노리고 국제 금융시장을 돌아 다니는 유동성 단기자금을 말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금리가 다른 나라보다 현저히 높으면 높은 이자를 얻기 위해 단기간에 많은 돈을 한꺼번에 투자해 그 이익을 챙긴 뒤 자금을 회수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헤지펀드 : 기관투자가나 일반인에게서 자금을 모아 운용하는 일종의 투자신탁이다.헤지펀드가 미국의 일반적인 투자신탁회사인 뮤추얼 펀드와 구별되는 것은 주식ㆍ채권ㆍ외환 뿐만아Copyright ⓒ 한국인재연구원(http://www.ilplan.com) : BM특허출원 2001-제 61929호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 또는 전체를 무단으로 복제 및 발췌하는 것을 금합니다.니라 선물ㆍ옵션 등 각종 파생금융상품 시장에서 공격적 투매를 하는 것이다. 최근 들어 헤지펀드가 국제금융시장 불안의 주역으로 지목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자체의 운용자산에 비해 훨씬 많은금융자산의 포지션을 취하기 때문이다.- 컨소시엄 : 자본시장에서 사채, 주식 등과 같은 유가증권이 거액으로 발행되어 특정의 인수업자가단독으로 인수하기 어려울 때 다수의 업자들이 공동으로 인수하기 위해 결성한 집단을 말한다.최근에는 개발도상국에 차관을 공여할 경우 여러 나라가 집단을 이루어 공동으로 제공하는 국제차관단의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한편 정부나 공공기관이 대규모 사업을 추진할 때 여러 업체가 한 회사의 형태로 참여하는 경우에도 컨소시엄이라고 일컬어진다.② 사회- 블로그 : 최근 미국에서 주목받는 신조어 블로그는 '웹 로그(web log)'의 줄임말이다.'블로그'란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칼럼과 일기, 취재기사 등을 올리는웹사이트를 말한다. 웹사이트 주인인 '블로거'가 발행인이자 편집국장이며 기자이기도 한 인터넷 상의 '일인 언론사'인 셈이다.- 루키즘 : 루키즘(look+ism), 외모라는 의미의 'LOOK'과 주의,학설을 뜻하는 'ISM'이 합쳐진 용어로뉴욕 타임스의 칼럼니스트 윌리엄 새파이어가 처음 사용했다. 인종, 성, 종교, 이념등에 이어 새로운 차별 매커니즘으로 '외모'가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낭떠러지 효과 : 자신이 정통한 업무분야에 있어서는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을 보이지만 그 범위를 조금 이라도 벗어나면 수행능력이 없어지는 현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각종 컴퓨터 시스템이나 정교한 프로 그램, 또는 기계설비는 프로그램 외적 상황에 대해 대처능력이 없이 오류를 발생시킨다.기계문명에 대 한 지나친 의존은 우발적이고 비정상적인 상황에 대한 해결능력을 감소 시킬 수 있음 을 경고하는 뜻이라고 할 수 있다.- 딩크족 : (DINK : Double Income No Kids)여피족 다음 세대를 지칭하는 말로 이들은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자녀를두지 않고 맞벌이를 하며, 돈과 출세를 인생의 목표로 삼는 현세대의 대표적인 유형이다.※ 여피족 : 이들은 개인의 취향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하며, 매사에 성급하지 않고 여유가 있다. 또모든 행동거지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으며, 대인관계에서는 부족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깨끗하고 세련된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다이아몬드칼라 : 체력이 강조되는 산업사회의 블루칼라, 지력이 강조되는 사무직 화이트칼라,감성지수가 높아야 한다는 골드칼라, 그 다음이 21세기 미래형 지도자의 자질로 손꼽히는 다이아몬드 칼라인데, 이러한 ‘다이아몬드칼라’형 인간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5차원 전면교육이 필요하다.갤러리(Gallery)직장인 : 직장 일에 몰두하지 않고 주인의식도 희박한 직장인들을 골프경기의 구경꾼(Gallery)에 비유한 것으로 승진을 통해 성취 욕구를 느끼거나 자아 실현하겠다는 꿈을 포기하고 언젠가는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떠나려는 직장인을 말한다. 최근 명예퇴직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인사적체가 심해짐에 따라 20~30대 젊은 계층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나타 나고 있다③ 정보통신- 나비효과 : 나비효과는 나비의 날개 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 는 현상을 말한다. 말하자면, 오늘 서울에서 공기를 살랑이게 한 나비의 날개 짓이 다음 달 북경 에서 폭풍우를 몰아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카오스 이론을 대신해서 부르기도 한다.- 닌텐도 증후군 : 오랜시간 깜박거리는 빛에 자극받아 생기는 광(光)과민성 간질 발작으로세계적인 가정용 전자오락게임 제조업체인 일본 닌텐도사가 만든 전 자오락 게임을 하다 발작을 일으킨 어린이들이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증상은 게임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발작을 일으키다가 깨어난다. 주로 10∼13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병한다.- 셧다운 : 시스템의 전원을 끄고 컴퓨터의 동작을 중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셧다운에는 정상적으로 실행하던 작업이 끝나서 가동을 중지시키는 경우와 고장이나 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지시키는경우가 있다.VDT증후군 : VDT는 비디오 표시 단말장치(Video Display Terminal) 또는 컴퓨터나 텔레비전 등의 화면 장치를 말한다. VDT 증후군이란 단말장치에서 나오는 전자파나 기타 오래 사용하는
1. { ■ 직업 윤리를 가져야 한다는데...{Copyright c 한국인재연구원(http://www.ilplan.com) : BM특허출원 2001-제 61929호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 또는 전체를 무단으로 복제 및 발췌하는 것을 금합니다.직업 윤리의 개념인간이 사회 생활을 영위하는 한 사회적 역할을 분담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직업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직업은 사회 생활의 기초이며 개인을 사회 구성원으로 만드는 필수적인 자격 요건이기도 하다.직업(職業)은 사회 공동 생활에 참여하여 맡은 바의 일을 하면서, 자아 실현의 도모 및 인격 형성의 장(場)이 되는 동시에 생계 유지를 위하여 응분의 보상을 얻어내기 위한 활동이다. 일(노동)은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한 정신적 육체적 활동이고, 일 자체는 윤리적, 정신적 가치와 목적 지향적 의식을 지니며, 자신과 가족과 공동체 발전의 원동력이다.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면서, 맡은 일을 수행함에 있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대답이 곧 직업윤리이다. '윤(倫)'자는 '무리, 또래, 혹은 질서' 등을 뜻하고, '리(理)'는 '옥을 다듬다'에서 유래되어 이치, 이법, 도리를 의미한다. 따라서 직업 윤리란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하면서 갖게 되는 인간관계의 이법(理法)을 말한다.2.{ ■ 직업 윤리를 가져야 한다는데...{Copyright c 한국인재연구원(http://www.ilplan.com) : BM특허출원 2001-제 61929호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 또는 전체를 무단으로 복제 및 발췌하는 것을 금합니다.우리 나라의 직업 윤리관최근에 우리 나라에서는 분업화와 기계화로 노동의 참된 의미가 상실되었고, 직업은 부(富)와 권력의 과시 수단이 되었으며, 노동 기피 현상이 초래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일하지 않고도 편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거나 요행수를 바라고 투기 행각을 일삼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노동 기피 현상은 반사회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 선조들은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가지고 정성을 다하는 장인정신(匠人精神)과 청렴 결백의 윤리 의식인 청백리 정신(淸白吏精神)을 강조하고 '큰 부자는 하늘에서 정해주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한데서 이루어진다. ''1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있다. ''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도 말라.' 하며 근면성과 성실성의 중요함을 가르쳤다. 또한 '두레'를 통한 공동작업체를 구성하여 공동 연대와 상부상조의 근로 존중 의식을 고취 시켰다.조선시대의 성리학에서는 업(業)을 높이 평가하지 않았다. 군자(君子)는 지도자로서 신체의 노동을 피하고 자신의 재복을 중요시하지 않았으며 도덕 생활에 전념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바람직한 직업 윤리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직업은 생계의 수단으로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아 실현의 길이며, 국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고,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면서 남과 더불어 살며, 협동 봉사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직업에 대한 귀천의식, 지위 지향적 직업관, 노동천시의 풍조 등은 기능적 분업화와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산업사회의 발달에 장애가 되므로 하루 속히 불식되어야 한다. 또한 자기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 성실성, 전문성, 창의성, 협동성을 가지고 앞으로의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3. 직업인의 윤리적 자세직업 윤리의 근본 원리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능력에 따라 맡은 바 직분을 성실, 정직, 근면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직업인이 지녀야 할 윤리적 자세로는, 첫째, 직업적 양심을 가질 것, 둘째, 연대의식을 가질 것, 셋째, 인간애를 가질 것 등을 들 수 있다.(가) 직업적 양심을 가져야 한다.노사간 인격적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맡은 일은 자주적, 자율적으로 행하여야 하며,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야 한다.(나) 연대 의식을 가져야 한다.현대 산업 사회에서는 같은 직장 동료들 사이는 물론, 같은 종류의 기업 및 다른 종류의기업간에도 연대 의식이 있어야 한다. 이는 사람은 본래 서로 의존하여 사는 존재이므로 길게 보면 한 쪽의 이익은 다른 쪽에도 이익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노동 분쟁. 공해 문제 해결도 공동 유대 의식, 공존·공영 의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져야 한다.자기 분야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있을 때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다.(라) 인간애를 가져야 한다.인간애는 모든 인간이 지녀야 할 최고 최선의 덕이며, 윤리의 근본이다. 직업을 통한 인격 완성이 우리의 궁극 목적이므로 사랑의 실천은 직업인에게 있어서도 최고의 덕목이다.(마) 근로를 숭상하고 직업을 존중해야 한다.근로는 자신에 있어서나 국가에 있어서나 흥망성쇠의 지름길임을 깨닫고 무슨 일이나 맡으면 정직과 성실로 정성을 다하여 그 일을 해내야 한다는 근로정신을 가지고, 직업 귀천의식 없이, 모든 직업은 사회의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여 기여하고 있음을 의식하면서 자기 직업 뿐만 아니라 남의 직업도 존중할 줄 아는 지혜를 갖는다.(바) 천직 의식(天職意識)을 가져야 한다.우리 나라에서는 이전부터 의리, 인정, 지조 그리고 절개를 매우 높은 도덕과 인격으로 믿어 왔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등의 속담으로 지조 있는 생활을 강조해 왔다 현재의 직장이 비록 규모가 작고 대우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더라도 내 일생 몸바쳐 좋은 직장 만들겠다. 제2의 가정으로 생각하고 성실히 일하면 인정을 받게 될 것이라는 천직의식을 가져야 한다.(사) 기업 윤리를 정립한다.기업도 직업이므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영리도 취하면서 경제적 번영에 공헌하고, 소비자에게는 싸고 좋은 상품을 공급하며, 자기 회사의 종업원에게 좋은 대우와 복지 시설을 해 주어야 한다. 또한 안전 관리와 시설, 장비를 잘 갖춰 안전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을 해야 한다.4. 직장 생활1) 「우리 회사」「나의 회사」라는 마음씨를 갖자.사람은 조직 속에서 살게 마련이고 조직 속에서 오래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조직원과 일체감도 생기고 그 조직에 대한 충성심도 생긴다.이러한 마음씨가 생기지 않는 사람은 그 회사에 업혀 있는 사람이다.몇 년 동안 결근, 지각하지 않고 충실하게 일하면서 많은 동료, 존경하는 상사, 선배들과 사이좋게 일을 해 온 사람이라면 회사에 업혀 있는 사람이 아니라 없어서는 안될 하나밖에 없는 중요한 사람이 될 것이다.이렇게 되면 우리 회사, 나의 회사는 나를 키워 온 온실과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나를 직장인으로, 사회인으로 키워 온 회사라는 온실을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이나 사소한 눈앞의 이익 때문에 박차고 떠난 다면 나를 키워 준 그 이상의 손해를 끼치게 되는 것이다.회사가 자기를 키워 온 온실이라면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해 주어야 한다.2) 올바른 직장 생활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말자.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익숙해진 의견, 익숙해진 사고 방식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자기의 의견과 사고 방식을 다른 사람의 낯선 의견과 사고 방식에 복종시킨다는 것은 마치 남의 신발을 신었을 때처럼 불쾌한 노릇이다.다른 사람의 의견이 자기 의견과 맞지 않을 경우에는 우선 상대방에게 자기의 의견을 납득시킬 필요가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해 볼일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럴 필요가 없게 마련이지만 만일 납득시킬 필요가 있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납득시킬 수 있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처세를 잘하는 사람은 이런 경우 되도록 상대방의 의견을 반복시킨다.당신의 의견은 이러 이러 하다는 것이군요」「의견을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죠」 라고 말하여 될 수 있는 대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자기 의견 쪽으로 유도해야 한다. 이와 같이 하지 않고는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의견을 납득시키지 못할 것이다.3) 일처리(1) 업무 및 작업의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자.처음 회사에 나가면 상사나 선배들이 일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일을 지시 받을 때는 선입견은 금물이다. 아무리 간단한 일이라도 하나하나 잘 듣고 확인하여 상대방이 무엇을 어떻게 기대하고 있는 가를 확실히 이해하고, 명확하지 않은 점은 즉시 질문하여 확인한 다음 일에 착수해야 한다.(2) 계획(Plan) - 실천(Do) - 점검(See).계획-실천-점검은 일의 기본이다. 전날이나 사업 시간 전에 그날 할일의 항목, 소요 시간, 우선 순위 등의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실행해야 한다. 처음부터 큰 일을 계획하면 의욕이 강하더라도 실행하기 어려우므로 작은 일부터 계획하여 처리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 또 일의 과정과 결과를 냉정하게 점검하여 실수를 줄여 나가도록 해야 한다.(3) 지시 받은 일은 신속하게 처리하자.상사에게서 지시 받은 일은 기한 하루 전 또는 한 시간 전에 끝내도록 해야 한다. 또 가능하면 중간 보고도 해야 한다. 상사가 그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묻기 전에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 명령을 받은 사람 쪽에서 보면 그 일이 대단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상사의 처지에서 보면 재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믿을 수 없게 된다. 기한이 정해 있지 않은 일은 지금 곧 해 놓으라는 지시라고 해석하면 된다. 기한 내에 일을 마치지 못할 것 같으면 솔직히 그 이유를 보고해야 한다.
1. 사이버 직종이 뜬다{♠ 사이버 직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출처: 노동부 워크넷인터넷 산업이 급부상하면서 인터넷 활용 및 운영과 연관된 다양한 직종이 창출되고 있다. 서버 구축이나 시스템 관리 유지,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일컫는 웹마스터는 이미 익숙해진 직업 중 하나이다. 사이트와 관련 내용들을 디자인하는 웹디자이너나 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능의 개선을 담당하는 웹 프로그래머 역시 최근 2, 3년간 유망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이 밖에도 인터넷 관련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사이버 직종들이 소개되고 있다.그러나 아직까지 이 분야의 신종 직업들은 직업으로 완전히 정착한 단계라기보다는 선진국의 경우에 비추어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되거나 유망하게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는 수준이다.첫번째 대표적인 인터넷 신종 직업은 커뮤니티 가드너이다. 이는 인터넷 이용자가 사이버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람이다. 인터넷 사업의 성공 여부가 네티즌을 얼마나 많이 끌어 모으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들의 중요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인터넷 프로젝트 매니저는 인터넷 사업의 기획, 예산 책정, 인원 선발, 홈페이지 제작 및 운영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기획자를 말한다. 경험과 지식, 기술과 감각을 겸비해야 하는 만큼 인터넷 관련 분야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경력자가 우대된다.인터넷 비즈니스를 기술적 측면에서 총괄하는 기획자인 웹 PD는 관련 교육 과정이 개설될 만큼 어느 정도 알려진 직업이다. 웹 경찰은 해커나 바이러스의 침입으로부터 전산망을 보호하는 보안 전문가로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를 고안하고 암호화하는 체계를 개발하는 직업으로서 전산 분야 기술이 필수적이다.인터넷 마케터는 인{Copyright c 한국인재연구원(http://www.ilplan.com) : BM특허출원 2001-제 61929호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 또는 전체를 무단으로 복제 및 발췌하는 것을 금합니다.터넷 상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말 그대로 사이버 공간에서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며, 인터넷 기술 전략가는 기술 발전 추세를 파악해 새로운 기술 도입과 관련된 계획을 수립, 수행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이 외에도 인터넷 조사 분석가, 이벤트 전문가, 웹 쇼핑몰 운영자, 인터넷 방송 전문 PD, 사이버 기상캐스터 등 하루가 다르게 신종 직업들이 쏟아지고 있다.이처럼 인터넷 관련 신종 직업들이 뜨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취업하기는 쉽지 않다. 지금은 인터넷 관련 산업의 발달로 이전에 한 사람이 맡던 업무가 급속히 여러 직종으로 세분화되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웹 디자이너, 웹 마스터 정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아직 전문 직업으로 자리잡지 못한 상황이다. 실제 채용도 전문 직종별로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기획과 인터넷 영업 두 가지 정도로 구분해 뽑고 있다.또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신입 사원을 뽑아 장기간에 걸쳐 인재를 키우기보다는 당장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험 이 풍부한 사람들을 원하기 때문에 이미 실력과 경험이 갖춰진 사람들을 채용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인 반면 그렇지 않은 예비 신입 사원들에겐 기회가 잘 오지 않는 상태다.그러나 이들 인터넷 관련 신종 직업들이 아직 전문 직업으로 정착되지 못했고 몇몇을 빼놓고는 전반적으로 보수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지만 고속 성장 직종인 것만은 분명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다.인터넷 관련 자격증을 따둘 필요가 있다. 자격증이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현장 감각을 익힐 수 있으며 취업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인 것만큼은 확실하기 때문이다.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02-580-0547), 한국생산성본부(02-724-1221), 한국능률협회 (02-3786-0011∼4) 등으로 하면 된다.2. 사이버 직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1 무선 인터넷 웹사이트 기획자- 기존 웹사이트의 컨텐츠와 서비스를 최대한 살리면서 휴대폰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하는 사람- 개발환경이 기존 인터넷 웹사이트 환경 HTML이나 DHTML이 아니라 WAP 환경이라는 점이 틀리기 때문에 사용하는 휴대폰 서비스에 따라 다른 양식으로의 개발이 필요- 휴대폰의 좁은 액정 화면으로 네비게이션되기 때문에 이러한 브라우저에 맞는 방식으로 개발해내야 하고, 이동성이 높고, 1대1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살릴 수 있어야 한다.2 무선 인터넷 컨텐츠 개발자- 사용자층의 요구(needs)에 맞는 컨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무선 인터넷 양식에 맞게 개발 하는 일- 향후 전체 인터넷 시장의 4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 거대 무선 인터넷 시장- 인터넷 컨텐츠 기획 및 PC 통신의 IP 경험자가 상대적으로 유리3 쇼핑몰 머천다이저(Shopping Mall Merchandiser)- 쇼핑몰에서 판매할 상품을 구매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 해당 상품의 유통경로를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상품 생산자와의 계약 조건을 유리하게 잡을 수 있어야 한다.- 상품 유통의 경로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거래선과의 계약을 이끌어내는 교섭능력, 해당 상품의 특징과 타 상품과의 차별성을 소비자에게 제시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 수집 능 력요구4 이메일 마케터- 기업의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위력적 도구로서 이메일을 활용하는 일- 메일진을 통한 정기적 교류와 회원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남다른 메시지, 기업의 중요 한 사안을 고객의 관심 속으로 진입시키는 홍보 전략 등 메일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고객을 사로잡는 이벤트를 기획5 인터넷 저널리스트(Internet Journalist)-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통해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발굴하고, 유통시키는 사람- 디지털 캠코더를 들고 혼자 기획, 취재, 인터뷰, 동영상 촬영 등 1인 다역을 해야하므로 시대의 흐름을 읽는 눈과 하나의 사건을 물고 늘어지는 집요한 노력, 그리고 디지털 캠 코더의 사용능력과 동영상 편집 능력등 다양한 분야의 소질이 요구6 제휴 기획자- 자사 웹사이트와 다른 웹사이트 간의 제휴 프로그램을 기획, 이를 실현시키는 사람- 제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사 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인터넷 사업 트렌드에 대한 넓은 이해, 인터넷 사업 관련 솔루션 및 테크놀러지의 발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요구된다. 또한 제휴 대상 업체에 대한 분석능력도 필수적으로 요구7 커뮤니티 관리자
발효주 제조 방법 (배 주)Ⅰ. Introduction☆ 술이란?술이란 에탄올(ethanol)을 1%이상 함유한 음료를 총칭하는데 여기서 에탄올은 알코올 발효 미생물들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하여 포도당을 분해하여 생긴 대사산물이다. 술 자체는 1g당 7kcal의 높은 열량을 가지지만 단백질, 비타민 및 무기질 등 영양학적으로 중요한 성분은 전혀 없기 때문에 술을 마실 때 식사를 소홀히 하기 쉽고 이로 인해 나중에는 영양 결핍 특히 비타민 결핍으로 인해 여러 가지 신체적인 질병이 생기게 된다. 즉 술이란 주정-희석해서 마실 수 있는- (96% alcohol) 또는 1。이상을 함유한 음료이다.☆ 이강주(배술)의 역사이강주는 조선조 중엽부터 전라도와 황해도에서 제조되었던 색다른 술로서, 상류사회에서 즐겨 마시던 고급 약소주에 속한다.이강주는 소주 고유의 향에 생강의 매콤한 맛과 울금, 계피의 향이 조화되고 배에서 우러나오는 청량미 등이 조화되어 은은한 향이 풍기며 색상은 담황색을 띤다.옛 문헌인 『경도잡지』『동국세시기』『임원십육지』등에 소개되고 있다. 이 술은 소주에 배와 생강이 가미되어서 이강주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호남의 술로서 이강주, 죽력고, 호산춘하면 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유명하였는데 특히 이강주는 고종 때 한미 통상 조약 체결 당시 국가 대표 술로 동참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특징미황색의 감미 음주로 예전에는 약소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리큐르 종류로 분류된다. 조선 중엽에는 평양 감홍로, 전라 이강주와 죽력고를 최고로 쳤다. 맛은 달콤하고 매콤한데 건 위와 피로회복 간장에 효험이 있고 보통의 술은 취하면 정신도 같이 취하는데 이강주는 울금의 약효가 좋아 취해도 정신이 맑아지는 장점이 있다.옛 누룩으로 빚어진 약주로 전통 소주를 내려 고전 비법으로 향약 제를 넣어 정제하여 제조된 술이다.배에서 오는 시원한 청량미, 간을 보호해 주는 생강, 계피의 매콤하고 감미있는 강한 향, 그리고 눈을 맑게 하고, 몸의 기능과 정신 신경을 안정케 하는 울금의 한약제와 전통 소주가 어울려 맛과 멋의 결정체를 이룬 미황색의 고급 주로 마신 후 입안에서 강한 향기가 감돌뿐만 아니라 숙취가 전혀 없는 깨끗한 술로 정평이 나 있으며, 무형문화재 6호로 지정 되어있다. 알코올도수 25도이다.☆ 이강주에 들어간 계피와 생강과 울금과 그리고 배의 특징생강과 계피는 건위의 효과가 있고 배는 술 마신 후 갈증을 없애 주고, 청량한 맛을 준다. 울금은 울금나무의 뿌리로 몸의 기능을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술에 취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지는 등의 후유증을 보완해 준다. 이 울금이 왕실에 진상풍으로 올리던 전주 지방에서 재배된 것도 이강주가 전주에서 빚어질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이다. 약소주의 장점이 되었으며 현재 제조 허가를 얻어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북한에도 선을 보였다. 배는 술 마신 후 갈증을 없애주고 청량한 맛을 더해준다.☆ 이강주의 전통적인 제조법이강주를 잘 빚기 위해서는 우선 햇밀을 거칠다 싶게 빻아 물로 고루 버무려 포로 덮은 후 곡자틀에 넣어 힘있게 밟아 단단하게 형을 뜬다.형을 뜬 곡자는 보습이 잘되는 곳에 놓아 실온 25도 정도에서 곡자의 최고 품온이 45도가 넘지 않게 손질한다. 약 10일 정도 지나면 차차 품온이 내려가게 되는데 이때는 약 30도 실온에서 7일간 정도 보관하고 건조 한 곳에서 14일 정도 보관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약 2개월 정도 저장하면 이강주에 쓸 수 있는 좋은 누룩이 만들어진다.누룩이 다 만들어지면 밑술과 덧술을 만든다. 밑술은 적당한 양의 백미로 고두밥을 만들어 식힌 것에 거칠게 빻은 곡자가루를 고루 섞은 후 독에 넣고 알맞게 물을 부어 1차 담금을 한다. 밑술이 다 만들어지면 덧술 을 만든다.2차 담금 과정으로 쌀보리를 물에 담궈 불렸다가 쪄서 식힌 것과 곡자가루를 섞어 넣고 밥은 물을 부어 잘 저어준다. 이때 덧술 온도는 30도가 넘지 않도록 하여 4일 정도 발효시킨다. 숙성된 술덧의 주도는 16도가 된다.이러한 과정을 거쳐 덧술이 숙성되었을 듯싶으면 술덧을 쇠솥에 걸고 옹기고리를 설치한 후 가열하여 증류한다. 이 증류액은 이취가 심하므로 1차증류액을 다시 2차증류시켜 준다. 이강주에 배합되는 재료로는 배와 생강, 계피, 울금과 물로 이 재료를 잘 섞어야 제대로 빚어진 이강주를 얻을 수 있다.이강주의 주재료인 배는 전주지방의 특산품인 이서배를 사용하고 있다. 이서배는 다른 지방의 배에 비해 껍질이 얇고 단맛이 뛰어나고 수분함량이 많아 특별히 이서배가 사용되고 있다.생강 역시 이 고장의 특산물 격인 봉동 생강을 사용하여 강판에 갈아 배즙과 함께 소주에 배합시켜 다시 착즙하여 35도의 곡소주에 넣는다. 계피와 울금은 미세하게 갈아 소주에 배합한 후 그 추출액을 여과시켜 배나 생강과 같이 소주에 넣어둔다.이때 배합 소주로 재래식 소주 대신 시판되고 있는 희석식 소주를 사용하면 소주에서 나오는 특유의 향이 없어 첨가약제 특히 생강의 향과의 조화가 되지 않는다.이강주는 주도 약 30도의 술로 재제주 또는 약용주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증류식 소주우리는 실험을 과실주 제조로 증류주를 한 것이 아니라 발효주로 했지만 원래 배주는 증류식 소주로 불리면서 이강주로 유명하다.술의 증류법은 인간의 지혜가 상당히 진보한 후대의 산물로서, 중세기 페르시아에서 발달되었다.쌀 등의 곡류와 감자·고구마 등의 서류 등을 원료로 주정 발효시켜 숙성된 술덫을 증류한 술을 소주, 또는 화주·한주·기주라고 하며, 증류하여 이슬처럼 받아내는 술이라 하여 노주라고도 한다.증류식 소주 중 노주 와 같은 소주는 증류할 때의 불의 세기, 곧 화력에 따라 맛과 질, 얻어지는 소주의 양이 달라진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불이 세면 소주가 많이 만들어지는 반면 냇내(탄내)가 나고, 불이 약하면 소주가 덜 만들어진다. 또 냉각수를 자주 갈아주면 좋은 술을 얻을 수 있으며, 화목에 따라서도 술맛이 달라지는데, 소나무를 비롯 뽕나무나 밤나무가 가장 좋은 땔감으로 알려져 있다.{지역전통주이름지역전통주이름지역전통주이름지역전통주이름서울문배주전주이강주김제송순주안동소 주진도전통홍주당정옥로주청원신선주광주산성소주홍천옥선주담양추성주송화백일주해남녹향주보성과하주제주강술청죽골죽엽청주화순추시주봉화선주가지산송엽주함양주옛날증류주영광토종주☆ 과실주에서 아황산의 첨가 이유과일 표면에 있는 toxin 제거과일 껍질에 있는 붙어 있는 잡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잡균의 오염 방지를 위해서이다.갈변 효소의 활성을 불활성화 시킨다. 괴일의 색과 향미를 억제시킨다. (변색 방지)아황산은 K2S2O5, Na2S2O5, Na2SO3, NaHSO3 형태로 집어넣는다.아황산 첨가 후 2∼3시간 방치한다.Ⅱ Material & Methodⅰ) Material원료: 과실주용 과일 (배)효모: Saccharomyces cerevisiae (YEPD에서 30℃/1일 배양)(Saccharomyces cerevisiae Var ellipsoideu)기타 재료: 아황산(K2S2O5 혹은 Na2S2O3), 설탕(보당용)Autoclave, juicer, 담금 용기, 당도계ⅱ) Method1 제경 2 파쇄 3 압착(과즙) 4 보당(20∼24%) 5 아황산 첨가(100∼150ppm) 6 2시간 방치 7 효모 접종, 발효(2∼10%, 25℃) 8 여과9 함량 측정한 후 알콜 %측정⑩ 짠 술의 pH 측정 (온도에 따라 pH 변함)⑪ 짠 술의 총 산 측정- 배주(호박산)- 0.0059- 0.1N NaOH 적정(pH7.0)--pH 7.0일 때 0.1N NaOH의 양~?⑫ 휘발산 양 측정Ⅲ. Reult당도 측정3l에 당도는 처음에 7.3% 이었다가 나중에 23%다 되었다1l일 때 150mg, 150ppm3l일 때 450mg, 450ppm ∴ 0.45g알콜 % 측정- 8%pH 측정- pH 3.87총산 측정- 0.1N NaOH * 0.0059*10ml=3640* 0.0059*10ml=214.760%휘발산 양 측정- 0.1N NaOH * 0.0060*10ml=180*0.0060*10ml=10.8%Ⅳ. Discussion☆ 관능표{Alocol beverages1(탁주)2(포도주)3(인삼주)4(사과주)5(약주)
1. 해외취업의 필요조건{ ■ 해외취업{Copyright c 한국인재연구원 (http://www.ilplan.com) : BM특허출원 2001-제 61929호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 또는 전체를 무단으로 복제 및 발췌하는 것을 금합니다.첫째, 영어에 능통해야 한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인터뷰시 전문분야에 대한 기술도 상당히 세밀한 분야까지 완벽하게 영어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가 갖고있는 기술에도 완벽하고 언어도 유창해야 하는 것이다.둘째, 정면 승부가 가능한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물론 이것은 현지에서 통용될 수 있는 기술이어야 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의 분야가 이에 속한다.셋째, 현지의 생활습관이나 문화에 대해서 자신의 편견을 버려야한다. 특히 흑인이나 인도인 등과 어울려 일해야할 미국의 경우 한국인들의 인종적 의식은 현지인들과 어울려 업무를 수행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넷째, 원활한 인간관계를 통해 정보망을 잘 만들어나간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는 미국의 경우 좋은 조건으로의 직장 이동이 심하다. 1∼2년 지나 언어에 익숙해지면 영주권 취득이나 보다 좋은 조건으로의 재취업 등을 위해서는 여러 방면의 사람들과 친분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2. 해외취업 절차{구 인 신 청해외소재기업{채 용 공 고해외취업 담당업체 - 신청기업의 신뢰도 검토{취업대상자선정담당업체 - 지원의사확인{면접대상자선정구인업체 - 구인조건, 근로조건, 이력서{면 접직접면접이나 화상면접{근로계약체결계약기간 , 근무지, 근로시간, 임금, 휴가, 항공료, 보험, 세금, 중도해약등 확인{취 업취업비자신청, 인터뷰, 발급, 근무지행 비행기탑승▶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절차3. 해외취업 희망자 구직등록해외취업을 희망하는 만 20세 이상(만 18세 이상 20세 미만인 자는 보호자의 동의 필요)은 누구든지 구직등록을 할 수 있고 해외취업과 관련하여 해외노동시장 및 해외구인업체정보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구직등록 방법은1 공단 해외취업센타 또는 해외취업상담창구를 방문, 해외구직표 작성하거나2 고용안정정보망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하여 인터넷 등록을 할 수 있다.인터넷 등록은 워크넷(www.work.go.kr)의 「개인등록」→「해외」란에서 할 수 있으며등록후 전화 혹은 직접 내방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받아 인증을 받아야만 한다.이와 같이 구직등록을 완료하면 6개월까지 등록이 유효하나 그 기간에 취업을 알선받아 합격된 자, 3회까지 알선받은 자, 2회 이상 연속 응시통보가 반송된 자는 등록효력이 상실 된다.4. 해외취업의 형태해외취업(Overseas Employment)은 취업처가 국내가 아닌 외국에 취업하는 것으로1 외국에 있는 해외기업체 취업2 외국에 있는 국내기업체의 해외지사나 현지 법인 취업3 한국 교포가 경영하는 외국기업체 취업4 국제기구 취업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5. 해외취업 자격(1) 연 령취업하고자 하는 국가 또는 기업체별로 상이하나 일반적으로 18세 이상이면 해외취업이 가능함.정부의 국외취업희망자 등록 및 알선규정에 의하면 국외취업 구직등록 자격은 「구직 등 록을 할 수 있는 자는 만 20세 이상인 자 또는 만 18세 이상 만 20세 미만으로서 보호자의 동의를 받은 자로 한다」로 규정하고 있음.(2) 직무 경력 및 학력대다수 외국 기업체는 구인직종의 직무 분야에서 적어도 1년 이상의 직무 경력을 가진인 력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자는 국내 기업 등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 는것이 바람직함.전문직 취업대상자에 대해서는 학사학위 이상의 자격을 요구하고 있으며, 전문대를 졸업 한 대상자는 일정기간의 직무경력이 있으면 학사학위로 간주하고 있음.전문직으로는 교수, 연구자, 의사, 간호사, 컴퓨터 등 정보통신 분야 기술자· 개발자· 전 문가등이 해당됨.그러나, 일반직 취업대상자에 대해서는 대다수 구인업체가 직무경력, 학력을 구인조건으로명확히 제시하지는 않음.(3) 외국어능력외국에 있는 외국기업체와 국제기구 등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취업하는 국가의 언어(현지 어)나 영어에 능통하여야 함.반면에 외국에 있는 국내 기업체의 해외지사나 현지법인 또는 한국 교포가 경영하는 기업 체에 기능직 등 일반 직원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자는 다소 외국어 능력이 부족하여도 취 업이 가능 하나 간부사원은 현지어에 능통하여야 함.따라서, 학사학위 이상자가 해외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취업하고자하는 분야의 직무경력과현지어 능력은 필수적임.6. 해외취업 유망 분야선진국 노동시장에서 부족한 인력, 즉 해외 취업이 유망한 직종은 국가별로 상이하나 대체로 컴퓨터등 정보 통신 인력, 간호사등 의료인력이며 미국 노동부 발표에 의하면 1996년부터 2006년 사이에 미국에서 인력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직종은 컴퓨터 관련 분야의 computer engineers, system analysts등 정보 기술 관련 직종이고, 보건 관련 분야는 간호사에 대한 수요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