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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장 및 무역의 내용 정리
    1. 신용장1)의의: 개설은행의 지시에 의하여 제 3의 은행이 개설은행이 확약하고 있는 일람지급, 연지급, 인수 또는 매입에 대하여 개설은행의 독립적인 확약을 추가하는 것을 말한다.2)특성: 1)반드시 취소불능신용장이어야 한다2)개설은행의 요청이나 의뢰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제 3의 은행에 책임 과 의무부과됨3)어음의 개설인에 대하여 어음거랫아 인정되는 소구권ㅇ르 행사하지 않고 어음 의 매입을 확약한다.3)필요성:개설은행의 신용상태가 신뢰할 수 없을 때 그 은행의 소재지 외환사정이나 정 치상황 등이 불안정 할 때 사용된다.2 신용장의 변경신용자의 유효기간 내에서 무제한 할 수 있다신용장의 기한 연장-선적기일 연장되면 자동적으로 신용장 유효기일이 연장 된다신용장 조건 변경에 의한 유효기일의 연장-신용장상 선적기한 명시되지 않은 경우 신용장 유효기일도 자동적 연장 된다. 복수조건은 그것의 선택에 있어서 All or None3 신용장 양도양도가능 신용장이어야 한다Transferable 명시수익자의 지시에 따라서 제 3자에게 양도가능4 관계당사자양도지시인-개설은행양도(의뢰인)-제1수익자가 거래은행에 의뢰양도은행-제 L/C 발행양수인-제 2수익자5 양도의 조건개설은행이 양도가능 표시1회에 한한다신용장 금약내에서 분할양도 허용양도로 인하여 원신용장에 개설의뢰인에게 불리하게 할 수 없다6 양도의 예외사항원신용장의 조건을 그대로 하는 것이 원칙이나 예외가 있다7 양도인의 권리(제1 수익자)1)송장대치 및 추가어음 발행권 가짐: 송장이 대치되면서 원신용장 금액과 차액에 대해 추 가로 어음을 발행하는 것제 1수익자는 신용장에 표시된 원신용장 금액ㅇ르 초과하지 않는 금약으로 또한 시뇽장 에 단가가 표시되어 잇을 때에는 원신용장 단가로서 작성한 자기의 송장 및 환어음으로 제 2수익자가 작성한 송장 및 환어음과 대체할 권리를 갖는다. 제 1수익자가 신용장 개설 의뢰인인 대치권리에 따라 신용장 개설의뢰인이 되면 제 2수익자는 송장을 제 1수익자 앞으로 작성하게 되므로 제 1수익자가 이 송장 및 환어음을 회수하고 자기의 원 신용장 개설의뢰인 앞으로 작성한 송장 및 환어음으로 대체하는 것을 송장 및 환어음의 대치하고 한다.2) 양도지에서 매입 지급 할 수 있도록 요구3) 양도지시권4) 양도사항불고지신용장에 명시된 선적항과 양륙항이 1선적항과 다른 인수 장소 및 또는 양륙항과 다른 최종목적지를 표시한 것 2 서류가 신용장에 명시된 선적항 또는 영륙항을 기재하면서 선적항 또는 양륙황과 관련하여 예정된 또는 유사한 제한조건의 표시를 포함하고 있을지라도 은행은 그러한 서류를 수리한다.8 서류- 기본서류: 상업송장 ------- 유가증권(단독사용가능)-상품의 소유자선하증권보험증권부가서류-영사송장 ,세관송장 ,원산지 증명서, 검사증명서 등9 신용장 관련 운송서류가 구비해야 할 조건1직접운송을 수행하는자가 발행한 서류2물품이 본선에 적재되었다는 문헌이 잇는 것3 발행된 원본 운송서류 전통이 은행에 제시될 것4선하증권이 신용장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시킬 것10 거절되는 운송서류의 조건1용선계약 선하증권2예정표시 선하증권3돛단배 적재표시 선하증권11 신용장 조건에 일치되는 운송서류1 복합운송 선하증권-어떠한 경우에도 내용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양쪽 다 행할 수 있다2 약식 선하증권-뒷면에 약관이 없다3 선적항과 다른 수탁지 ,양륙항과 다른 최종 목적항이 있다하더라도 수리가능하다4 본선적재 표시를 추가한 예정표시 선하증권
    경영/경제| 2003.12.23| 3페이지| 3,000원| 조회(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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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금융지주제도의 본질과 도입 효과 평가A좋아요
    목 차Ⅰ. 序 論Ⅱ. 本 論1. 金融支柱會社의 定意와 性格2. 金融支柱會社의 導入背景3. 金融支柱會社 導入의 必要性1) 兼業化 方式으로의 悛換要求2) 孤客 需要形態의 多樣化3) 外國 金融機關의 國內 進出 加速化4) 金融救助調定의 活性化4. 金融支柱會社의 設立 方式1) 正統方式2) 事業部 分割方式3) 結合方式4) 多銀行 子會社 方式5. 金融支柱會社 導入의 效果1) 시너지 효과 極大化2) 종합금융서비스 제공3) 이중 레버리지(double leverage)4) 위험전염(risk contagion) 효과5) 자산운용의 多角化(diversification)6) 金融機關 分社와 統合의 效率的 推進6. 國內 金融市場에 미치는 영향7. 金融支柱會社制度의 改善 및 補完占1) 出資制限의 緩和2) 會社分割方式에 의한 銀行認可 緩和3) 子會社간 孤客정보(DB) 共有 許容Ⅲ. 結 論Ⅰ. 序 論金融支柱會社는 여러 가지 장점, 즉 금융복합상품 취급, 통합 재무·마케팅, 중복기능 해소 같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로서 구미 선진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활성화되고 있다.그러나 유독 우리나라 기업과 은행만이 금융지주회사를 활용할 수 없었다. 동등한 입장에서 시합을 하는 것이 경쟁의 필요조건임을 고려하면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금융지주회사를 도입키로 한 것은 필연적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금융지주회사의 도입과 관련해 두 가지 오해가 있는 듯 하다. 하나는 지주회사가 모든 금융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주회사제도 도입의 취지에 대한 그릇된 견해이다.지주회사를 채택한다고 다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씨티그룹 같이 지주회사를 통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내는 은행이 있는가 하면 부실경영으로 문을 닫는 은행도 있다. 씨티그룹도 경영진의 탁월한 능력 때문에 성과가 좋은 것이지 금융지주회사 덕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아직도 금융지주회사를 도입하지 않은 채 전문화에 주력하여 뛰어난 업적을 달성하고 있는 은행들도 많다. 결코 금융지주회사가 만병통치약이나 금융관련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지분보유를 통해 산하에 계열 자회사를 거느리면서 종합기획업무나 통합된 재무, 인사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회사가 금융지주회사인 것이다. 금융지주회사의 대표격으로는 씨티그룹과, HSBC홀딩스를 들 수 있다.일반지주회사는 금융업 외의 모든 지주회사를 말한다. 국내에서는 SK, LG 등을 들 수 있다. 지주회사는 또 사업목적에 따라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나눌 수 있다. 순수지주회사는 스스로의 고유사업은 하지 않으면서 주식소유에 의한 타기업의 경영지배 및 관리를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말한다. 즉, 우리나라의 금융지주회사는 순수지주회사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영업활동 없이 주식지분만 보유하고 있으므로 순수지주회사는 보유지분에 대한 배당수입이 주요 수익원이 된다. 반면 사업지주회사는 스스로의 사업 활동을 하는 동시에 주식보유를 통해 다른 기업을 지배하는 회사다. 독일 금융기관들이 주로 이런 형태이다.2. 金融支柱會社의 導入背景우리나라는 종전의 별도 규정 없이 은행감독원장의 승인에 의해 자회사를 인정했으나 1993년 은행감독원 규정인 금융기관 일반 업무 감독규정 을 개정하여 은행의 자회사에 증권 및 보험업 등 영위회사를 명시하게 되었다.그러나 자회사 출자한도가 자기자본의 30% 이내로 제한되고 모회사인 은행에 대한 BIS 비율{ BIS 자기자본비율의 산식은 (자기자본 위험가중자산) 100이며, 자기자본의 범위는 기본자본(납입자본금,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보완자본(재평가적립금, 유가증권평가이익의 45%, 대손충당금)-공제항목(영업권, 연결조정차)이다. 위험가중자산은 대차대조표 자산과 부외자산을 상대방의 거래신용도에 따라 위험가중치를 부여해 산출한다.(삼성경제연구소 http: // www. seri.org)제한도 있어 본격적인 겸업화는 지지부진했다. 자회사를 주로 은행의 인사문제 해결 통로로 활용하는 등 운영방식의 문제점이 드러났고, 실적 또한 좋지 않아 대체로 자회사 제도는 실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도입으로 글래스-스티걸법이 폐지되어 지주회사 방식으로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의 상호진입이 허용됐다. 유럽에서는 일찍이 유니버셜뱅킹{ 유니버셜뱅킹이란 금융기관이 업무상의 규제를 받지 않고 은행업무, 신탁업무, 증권업무 등 모든 금융 업무를 행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는 독일, 프랑스, 영국, 스위스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거나 유사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니버셜뱅킹의 장점으로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의 제공, 낮은 코스트의 금융상품, 고객에게 이용의 편의성 제공, 경영의 안정화 등을 들 수 있다. 단점으로는 은행업무와 증권 업무간의 이해상충이 발생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신경제용어사전, 더난출판사, 2000시스템을 채택하여, 은행에서 상업 및 투자은행업무는 물론 증권업무까지 할 수 있다. 일본에서도 지주회사 방식을 통해 동일 지주회사 산하에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를 둘 수 있다. 겸업화 방식에는 유니버셜뱅킹 방식, 금융지주회사 방식, 그리고 그동안 우리나라가 채택했던 자회사 방식 세 가지가 있는데 이번에 국내에도 지주회사 방식이 새로 도입되는 것이다.2) 顧客 需要形態의 多樣化수요자가 요구하는 금융서비스 수준이 더욱 고도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금융연계상품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은행이 이업종 지주회사 형태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고객 입장에서 더욱 편리하고 유리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지주회사 방식으로 통합된 영업 전략과 채널공유를 통해 훨씬 많은 수익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3) 外國 金融機關의 國內 進出 加速化겸업화와 대형화를 바탕으로 종합금융서비스를 무기로 하는 외국계 금융기관의 국내 금융시장 공략이 거세지면서 국내 금융시장의 경쟁양상은 국내 은행간 경쟁 뿐 아니라 외국은행과 직접 경쟁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리젠트, 씨티, HSBC, 푸르덴셜 등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금융기관은 국내 금융기관을 속속 사들이면서 거대 금융그룹합하는 방식으로 외국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한국만의 독특한 방식이다. 정부주도로 공적자금 투입은행들과 일부 지방은행이 이 방식으로 합병을 모색하고 있다.독자생존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은행들을 지주회사라는 총괄감독 아래 모으는 방식으로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은행들의 부실이 심화될 경우 공적자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마치 지주회사=합병 인 것처럼 인식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경비절감과 희소한 은행 경영자 자원의 공유에 따른 경영효율 제고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지만 거대한 부실은행의 탄생이라는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미국, 유럽과 같이 시장논리에 따라 자발적으로 형성된 금융지주회사의 본래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그러므로 공적자금 투입은행만을 금융지주회사에 편입시키기보다는 공적자금 투입은행과 정부가 대주주로 되어 있는 증권사, 보험사를 함께 금융지주회사에 편입시키는 것이 겸업화 추진에 유리할 수 있다. 또 공적자금투입 금융기관의 전체적인 입장에서 최선의 결합을 도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은행 지주회사 형태보다는 이업종 금융기관이 골고루 섞여 편입되는 게 바람직할 수도 있다.지방은행의 경우 시중은행과는 달리 고객 및 기능별로 회사를 분할하기보다는 지역별로 회사를 분할하는 방식으로 지주회사를 설립하는 방안도 유력시된다. 즉, 한 지주회사 아래 여러 지방은행을 통합한 뒤 영남이나 호남 등 지역별 자회사로 개편하는 것이다.시군 지역에 소재하는 자회사는 해당 지역의 상호신용금고와의 합병도 가능해진다. 지방은행의 경우 점포망이 서로 중복되는 정도가 약하여 지주회사 방식을 통한 합병효과가 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5. 金融支柱會社 導入의 效果금융지주회사가 수행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은 계열 자회사들의 통합관리이다. 복잡하고 느슨한 그룹의 경영 및 소유구조를 금융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재편함으로써 그룹 경영 및 지배구조를 단순화, 공고화해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통상 금융지주회사에는 예전의 재벌 비서실처럼 강력한 한 자금을 은행자회사에 자본투자하여 은행의 영업자금으로 쓰게 될 경우, 은행 입장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외부차입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으로는 자기자본이 늘어나는 것으로 대차대조표에 나타난다. 이러한 방식의 자금조달은 금융지주회사가 없었다면 대차대조표상 부채의 증가로 나타나지만 금융지주회사가 있음으로 인해 부채증가 없이 자기자본 증가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중 레버리지 효과라고 말한다.결국, 은행은 금융지주회사로부터의 자본참여로 부채비율 상승 없이 자금을 조달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은행의 자금운용의 유연성을 확대시켜 은행의 건전성을 제고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반면 금융지주회사의 자산건전성을 저해하는 부정적인 효과도 함께 초래한다는 지적도 있다.4) 위험전염(risk contagion) 차단 효과금융지주회사 방식은 법인격 독립의 원칙에 의해 비은행 자회사에서 발생한 손실이 직접적으로 은행(지주회사의 자회사)에 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은행의 위험이 감소한다. 법인격 독립의 원칙이란 은행과 증권, 보험 등 비은행 자회사는 금융지주회사 아래 독립된 법인체로 서로 수익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으로 비은행 자회사의 부실이 금융지주회사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또다른 자회사인 은행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이를 위해 통상 은행자회사로부터 금융지주회사로의 자금이전은 다소 엄격히 규제하고 금융지주회사로부터 은행자회사로의 자금이전은 허용하는 한편, 은행이 증권, 보험 등 비은행 자회사에게 대출해주는 것은 규제하고 그 반대의 자금흐름은 허용하고 있다. 자회사 방식에서는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과 손실이 그대로 모회사인 은행으로 이전돼 자회사의 경영파탄이 모회사인 은행의 파산위험을 높인다.또 비은행 자회사가 수익을 실현하고 있을 때에는 이 수익이 은행의 힘의 원천으로 작용한다. 증권과 보험의 수익은 배당 형태로 금융지주회사로 이전되고 금융지주회사는 이전된 자금을 은행에 자본으로 투입할 수 있다. 그러나 법적으로는 차단효과가 있지만 현실
    경영/경제| 2003.12.23| 14페이지| 3,000원| 조회(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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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무역 협상 관행
    중국무역 협상 관행에 관한 연구20001303, 무역학과 4, 곽수정20031303, 무역학과4 , 곽수정목 차Ⅰ. 서론Ⅱ. 중국인의 의식구조 및가치관Ⅲ. 중국인의 협상관행의특성Ⅳ. 요약 및 결론Ⅰ. 서 론인구 13억 56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국가인 중국은 서구사회와는 달리 중국 특유의 상관행이 형성되었다.1978년대 사회주의 경제체제에서 개혁개방 경제체제로 전환된 후 2001년까지 23년간 연평균 9.4%의 초고속 경제성장을 이루어 경제규모가 7~8년마다 배로 증가하였고, 앞으로도 고속성장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 국가이다.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역사적이나 문화적 측면에서 많은 교류를 갖어 왔으며 지정학적 측면에서도 그 어느국가 보다 모든면에서 중요시 되는 국가이다.특히 1992년 8월 한중간 공식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양국간 교역 및 투자 등 경제교류는 급격한 증가를 보였다. 1992년부터 2001년까지 10년동안 한국의 대중 수출은 연평균 24%의 속도로 증가하였으며 동기간중 대중 수입은 연평균 15%의 증가세를 시현하였다.대중수출이 우리의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92년에는 미화 26억 5천360만 달러로 전체수출의 3.5%에 불과하였으나 2001년에는 미화 181억 9천만 달러로 12.1%를 차지하고, 대중 수입 비중도 역시 1992년에 총 미화 37억 2500만 달러로 총수입의 4.6%에 불과하였으나 2001년도에는 미화 133억 달러로 총수입의 9.4%로 급신장 하였다.우리나라의 대중투자 역시 짧은 기간동안 괄목할 만한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통계(1998-2001)에 따르면 한국의 대중투자는 2001년 12월말 기준으로 7,441건으로 약 미화 87.2억 달러 (계약기준)에 달하였고, 실행기준으로 볼 때 미화 51.1억 달러에 달해 우리나라 전체 해외직접투자와 비교하면 계약기준으로는 총건수의 42.3%, 총금액의 17%, 실행기준으로는 총 건수의 41.1%, 총금액의 15.1%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이처럼 짧은 기간동안로 구분된다. 상품교역 및 투자면에 있어서도 협상의 단계가 매우 중요시 된다. 협상의 결과에 따라 기업이 성공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중국인의 무역협상관행의 특징을 논술하고 이문화권과 비교 설명하여 동국가에 진출하려는 기업에 이들의 협상관행을 숙지시키고 대중교역 확대에 기여하는데 본 논문의 목적이 있다.Ⅱ. 중국인의 의식구조 및 가치관1. 전통적 의식구조 및 가치관중국인의 전통적 의식구조 및 가치관은 유교사상에 근거하고 있다. 기원전 2500년 경 주나라에서 탄생한 공자는 유교의 사상체계를 만들었고 이 사상은 2000년이상 이들의 의식구조 및 가치관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공자가 탄생할 당시는 사회가 혼란하였다. 이에 공자는 사회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유교사상을 전파하였다. 유교사상에서의 도덕관습은 그 당시 혼란했던 사회의 안정제로 받아드렸다. 이러한 도덕관습은 크게 5가지로 구분된다.(1) 계층간 질서기독교 문화권 및 이슬람 문화권에서의 가치관은 하느님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는 관계가 정립되고 이러한 개념은 곧 민주적 의식을 조장하는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이에 반해 중국적 가치는 집단의 이해관계를 둘러싼 전제적이고 계층적 질서를 강조한 사회조직 형태가 형성된 것이 서구나 이슬람권과는 큰 차이점을 보여 주고 있다.계층간 질서에서는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위계 질서를 강조하고 이는 사회 뿐 아니라 가족관계에서도 부(父)는 자녀를 보호하고 자식(子)은 부에 대해 존경과 순종을 요구하고 있다.공자는 인간관계에서 5륜을 강조하고 있다. 즉, 황제는 호의를 베풀고 신하는 충성하며, 남편은 자녀를 보호하고 배려하며 자식은 부모를 존경하고 순종을 강요하였다. 또한 처는 복종하고 형은 아우를 돌보며 아우는 형을 군자처럼 모시도록 하고 친구는 서로 신뢰 즉 믿음을 갖도록 하였다.이와 같은 공자의 사상은 현재까지 정치, 경제, 사회 및 가족관계에 있어서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계층간 질서가 공자의 5륜 중 중핵을 이루고 있다.이처럼 중국과 서구사회의 의상, 체면차례, 체면유지, 상대의 체면을 세운다 및 체면을 건 싸움 등이 있다. 이는 유교사상을 받은 한국 및 일본 뿐 아니라 아시안 인들의 공통적인 관념이기도 하지만 중국인들의 경우 체면을 손상하는 것은 죽기 보다 싫다고 할 정도이다.이처럼 체면이란 두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인간관계에 있어 영향을 미친다는 면과 자신의 고유한 입장을 지킨다는 의미가 있다. 이처럼 중국인은 상대방의 호의를 저버리면 체면을 손상했다고 생각한다.중국사회에서는 면자를 보호한다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이고 중국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면 유지가 필요 불가결한 것으로 받아드려 지고 있다.(4) 전통의 존중공자의 5륜에서는 전통을 중히 여기라고 강조한다. 중국인들은 전통을 중시하며 정치경제면에서도 연장자를 존경한다. 이는 서구사회인 미국인과는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미국사회에서는 정치나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전임자가 만든 모든 것을 제로로 하며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사람은 능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그러나 유교에서는 권위는 전통과 다름 없고 이러한 것은 계층간 질서를 의미한다고 믿고 있다. 또한 전통은 인류사회에 있어 사회질서를 유지하는데 큰 작용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전통은 무시할 수 없는 것으로 믿고 있다.이들은 사회적인 입장에서 현존하는 계층적 권위를 숭배하고 가족관계에서도 선조를 숭배하고 있다. 전통의 존중은 현재 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중국사회에 있어 그 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5) 평등주의이는 유교의 가르침에서 중요한 면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사회에 있어 평등주의는 서구사회와는 달리 기회의 평등이라기 보다는 결과의 평등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점을 시사하고 있다. 유교에서는 사회가 안정되려면 일정의 경제적 사회적 시스템 중 수입이나 부를 동등하게 배분한다는 점에 역점을 두고 있다.그러므로 이러한 유교의 개념은 현재까지 지속되어 서구사회의 인센티브 시스템의 적용은 그 실효를 상실하고 있다.결국 중국인들은 계층 집단간의 질서 및 평등이라는 유교사상은 기업에도경쟁적 가치관은 자본주의의 악마로 간주되어 왔으나 경쟁력을 키우는 것만이 세계경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회풍토가 조성되었다. 결과의 평등이나 자기 이익의 부정이라는 고식적 사고에서 벗어나 부를 축적하는 것은 명예로운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그러므로 능력 있는자는 관리보다는 비즈니스에 종사하라는 풍토가 조성되었다.최근 중국의 개방정책은 계층간 평등 보다는 효율성을 강조하며 우호적인 것에 근거한 비즈니스의 성공을 강조하고 있다. 중국인들은 쌍방의 이익을 추구하려 한다. 이들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과한 접대도 서슴치 않고 있으며 이러한 관행을 숙지하지 않으면 거래는 실패한다.이들은 개인적인 관시(관계)가 거래에 우선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므로 상대방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맺도록 해야 한다. 중국인들은 개인보다는 집단을 우선하므로 계약서도 개인보다는 회사의 법인 인감으로 서명해야 한다. 이들은 계약을 체결할 때 길(吉)일을 선호한다. 이들은 六, 八, 九의 숫자는 행운을 갖어온다고 믿고 있다. 六이라는 숫자는 고통이 없는 순조로운 생활을 의미하며, 八자는 발재라 하여 재물이 늘어나고 번영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九자는 큰수 또는 완성을 의미하며 장기간을 나타내는 발음과 같아 실패 없는 성장을 의미한다고 믿고 있다.Ⅲ. 중국인의 협상관행의 특성1. 중국인의 협상단계중국인은 구미인과는 달리 협상의 초기단계에 많은 기술전문가와 관리자들로 팀을 구성한다. 이들의 협상상의 특성은 엄격한 계층 질서적 관리하에 두고 면자(체면)을 중시하고 있는 점이 서구사회와는 큰 차이점이 있다.기술전문가는 기술정보를 수집분석한 후 관리자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뿐 의사결정에 참여하지 않는다. 최종의사결정은 상급자에게 있으며 상급자는 통상 회의에 참석치 않으며 다만 뒤에서 실무협상자들을 통제한다.효율적인 협상을 위에서는 협상에 임하는 기능별 실무 책임자들을 정리하고 의사결정권자를 사전에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협상 초기에 시 주도권을 잡고 협상에 임하거나 상대방에 모욕감을 줄 때는 협상자체가 중단된다. 중국인들과 협상시 언쟁을 한다면 이 또한 협상이 결렬된다. 그러므로 협상 초기에는 상대방과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상호존중하며 상대를 높혀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중국인들은 상호이익이 되는 계약을 맺으려 한다. 이들은 계약을 체결하고도 후에 그 내용의 일부가 자신들에게 불리할 경우 이를 수정하자고 요구한다. 이들의 계약 개념은 서구사회의 법 개념과는 큰 차이점이 있다.중국인들은 외국인과 거래시 많은 향응을 베푼다. 중국 비즈니스 문화에서 연회는 단순히 상대방을 회유하거나 거래를 유리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라는 점이다. 이들은 우선 상대방을 환대하는 것에 높은 가치관을 두고 있으며, 식사는 인생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또한 식사는 중국인의 마음이고 혼이라고 할 정도이다. 그러므로 초대에 불응하면 큰 모욕으로 받아 드리며 거래는 실패하게 된다. 또한 접대를 받으면 답례를 해야한다. 이들은 연회는 단순히 식사의 장이 아니고 축하의 장으로 보고 있으며 답례를 하지 않으면 예의가 없는 사람으로 간주된다.중국인들은 협상전 전술을 깔고 협상에 임하며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 百勝)이라는 손자병법(孫子兵法)을 협상에 반영하고 있다. 이들은 상대방의 약점을 잘 활용하기도 하고 경쟁상대를 이용하여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전술은 러시아인과 같다. 협상이 난항에 봉착하면 일시중단 조치를 취하고, 손자병법에 “인내하라. 적이 자원을 모두 소진하도록 유도하고 적보다 우위에 설 때 공격하라”는 병법을 협상에 적절하게 쓰고 있다.이처럼 중국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계층 질서적 관리하에 협상을 진행한다. 우선 협상 초기에는 각종 연회를 통해 사적 유대감 형성에 많은 시간을 보내며, 협상초기 집단적 위원회를 구성하고 의사결정권자는 이들을 통제한다. 성공적인 협상을 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협상단계를 이해하고 이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2. 협상관행의 특성협상의 능력은 경영자나 세일즈맨에 있어 필요불가결한 스한다.
    경영/경제| 2003.10.23| 9페이지| 3,000원| 조회(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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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상거래 문화] 중국의 기업문화와 상관
    중국의 기업문화와 상관습현재 중국의 경제실력과 향후의 시장 잠재력이 나날이 커지고 있고 많은 기업인들이 중국 시장을 다시 찾고 있다. 그러나 최소한의 중국인과 중국기업문화에 대한 기초나 이해가 없이 진출한 연유로 인해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서는 중국인들과 교류할 시 참고할 만한 에티겟(중국인들의 입장에서본)과 중국기업 문화적인 요소를 정리해 보았다.1. 약속하기약속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비지니스 미팅은 말할 것도 없고 사교장에 있어 서도 결코 늦어서는 안되다. 늦거나 약속의 취소는 대단히 무례한 것으로 간주된다.중국인과의 의사 소통시 중국어의 문장에는 시제(時制)가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한다. 그러나 내일' 지금' 등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 많이 있다. 중국에 출장가기 전에는 반드시 중국측과 확인 연락을 취해 둬야하며, 출장의 적절한 시기는 4월~6월과 9월~10월이다.(중국의 명절은 될수록 피하는 것이 좋다.) 구정연휴중의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다.왜냐하면 전후 1주간은 쉬는 회사가 많고 구정연휴는 음력이기 때문에 해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약속 시간은 월요일~토요일의 오전 8시~오후 5시이며 대도시에서는 주 5일제가 도입되어 시작되고 있다. 대부분의 상점은 오전9시~오후 7시까지 매일 영업하지만 낮 12시~오후 2시까지는 점심휴식시간이다. 이 시간대에는 수동식의 엘리베이터나 전하교환에 이르기까지 모두 쉬는 때가 많아 처음 출장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2. 상담하기중국측이 통역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나 되도록 말의 뉘앙스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자신의 통역도 동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직접 중국어를 습득하는 것이고 차선책으로 현지 한국유학생 혹은 한족(漢族)통역을 마지막으로 조선족을 사용할수 있다. 단지 조선족 통역은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어휘력과 의사소통에 있어서 한국인과 다소 다르다는 단점이 있다. 속어나 전문용어의 사용은 피하고 문장은 짧게, 간결함을 염두에 두며 적절한때 말을 하고, 이쪽에서 말한 것이 정확히 이해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선물은 여러 층을 대상으로 충분히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제안(提案)서는 배포용으로 적어도 20부는 준비해둔다. 중국에서는 복사시설이 없는 경우나 있어도 찾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중국인에게는 색(色)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므로, 첨부자료는 흑백인쇄로 하는 것이 좋다. 미국의 사업가들은 성급하다는 것이 중국에서의 일반적인 통설이다. 중국측은 협상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협상기한을 넘기고서도 또다시 연장하려 하고, 중국을 떠나는 마지막 날에 처음부터 재협상하려 하거나, 계약에 싸인한 후에도, 더욱 유리한 조건을 구하려 끈질기게 협상하려 할지도 모른다. 또한 중국인들과의 교제시 자신의 유능함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국에서는 겸허(謙虛)함이 미덕이라 여겨지고, 상대방이 말한 것들이, 사실인지 확인해보는 경우도 있다.거의 모든 중국인은 길한 일시를 정하기 전까지는 중요한 결정은 내리지 않는다. 협상이 성립될 때까지 몇 번이고 중국에 발을 옮길 각오로, 무엇이든 인내심 있게 임해야 한다. 중국인은 사업에 있어서는 대단히 신중하고, 상담성립에 있어서는 강한 신뢰관계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자신의 명함의 뒷면에는 중국어로 인쇄된 것을 준비해둔다. 중국에서는 금색으로 인쇄된 명함이 더욱 격조 높다. 상대의 명함을 지갑에 넣은 후, 그것을 옷주머니에 넣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회의실에 들어갈 때에는 지위가 높은 사람부터 들어간다. 중국인은 비즈니스에 관한 것은 상사가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하직원이 대화에 참여하면 놀라움을 표할 것이다. 중국에 갈 때에는 중국문화나 역사에 관한 것들을 조사하여, 이것들에 대한 흥미를 표하면 좋아한다. 협상은 인내심을 갖고, 늦어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야 한다. 감정을 내세우지 말고, 기한(期限)에 관한 것은 말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회의가 끝나면, 중국측이 먼저 방을 나갈 것을 권한다.3. 접대하기비즈니스 런치가 늘고는 있으나, 적어도 한번은 만찬에 초대될 것이다. 반드시 답례의 만찬을 초대해야 한다. 중국음식점에서의 만찬의 화려함은 천차만별이다. 답례의 만찬은 초대측과 비슷한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거의 모든 만찬은 오후 6:30~7:00시 사이에 시작되어, 2~3시간 정도 계속된다. 초대했을 경우에는 손님보다 30분전에 도착하고, 초대되었을 경우에는 정시에 도착하던지 약간 빨리 간다. 식사 중 사업에 관한 말을 할 경우는 거의 없다. 결코 호스트보다 먼저 마시거나, 먹어서는 안된다. 모든 요리는 한번씩 맛보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찻잔을 입 근처에 둔다.20종류나 되는 요리를 내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호스트는 손님이 그릇을 비우면 계속 요리를 덜어주나, 요리를 전부다 먹는 것은 호스트가 충분히 준비하지 못 했다는 것을 것을 뜻하므로 호스트에게 실례가 된다. 음식을 먹을 때는 젓가락을, 국을 마실 때는 숟가락을 사용한다. 더 이상 음식을 원치 않을 때는 젓가락을 젓가락받침대에 놓는다. 그릇 위에 올려놓는 것은 실례가 된다. 밥 위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선향(線香)을 연상시키므로 해서는 안되며 젓가락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요리접시를 옆으로 돌리지 말고, 요리접시에 젓가락을 뻗어 요리를 덜어온다. 그러나 입을 댄 젓가락의 끝은 사용하지 말고 반대로 해야 한다.화제로 적당한 것은 관광명소, 예술, 서예, 상대가족에 관한 것 등이며 일반적으로 식사 중에는 식사에 대한 것만을 화제로 하고, 요리를 칭찬하도록 한다. 식사중 나온 뼈나 씨앗은 테이블 위나 그룻에 놓는다. 연회에서는 종업원이 손님에게 음식을 덜어주고, 개인 집에서는 그 집의 부인이 음식을 덜어주는 것이 상례이다.건배는 성대하게 행해진다. 연회에서는 호스트가 먼저 건배를 외치고, 그 다음 연회가 시작된다. 음료수로 건배해도 좋으나 와인이나 맥주의 준비도 필요하다. 요리접시의 마지막 음식은 먹을 것. 이것을 먹으면 아직 배고프다는 뜻이 되다. 과일이 나오면 식사는 끝이다. 차를 더 이상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컵에 조금 남겨두면 된다. 담배를 피울 때는 주위사람에게도 권하는 것이 좋으며 일반적으로 여성은 알콜 음료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우먼은 권유 받으면 조금 마시고 나머지는 남긴다.4. 의례지키기악수가 일반적이지만, 가볍게 머리숙여 인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상대가 먼저 손을 내밀 때까지 기다린다. 공장이나 극장, 학교에 가면 환영의 뜻으로 박수로 맞을 때도 있다. 이쪽도 박수로 응하자. 소개는 정중하고, 형식적인 것이 많다. 중국인은 지위, 직함에 대단히 민감하므로, 되도록 장군, 위원, 국장 등의 공식적인 직함으로 부르고 공산당원이 아니면 누구에게도 결코 동지(comrade)라 부르면 안된다. 이름이 세 글자인 경우, 가운데 문자는 형제들이 공통적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Li Teng Hui를 Li teng-Hui 또는 Li Tenghui로 쓴다. 부를때는 성에 직함을 부친다. 직업상의 직함(기술자나,의사등)이 없는 사람은 이름에 Mr나 Mrs 또는 Miss를 부친다. 기혼여성의 호칭은 남편의 성을 부르지 말고, 원래의 성에 Madam(타이타이,太太) 부치는 형태가 된다.Li Chu Chin(여성)이 Chang Wu Jiang(남성)과 결혼한 경우, 구미에서는 Mrs. Jiang 이라 부르지만, Madam Li 라 부르는 것이 옳다. 많은 중국인이 구미인이 기억하기 쉽도록, 영어의 First name을 갖고 있다. Chang Wu Jiang 이라면, Mr Walter Chang과 같은 경우. W.J Chang과 같이 이니셜을 쓰는 사람도 있다. 중국인은 비슷한 성이 많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성(性)의 종류기 400개밖에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같은 성이라도 영어표기로는 몇 종류가 있다. 예를 들어 왕(王)'은 Wong, Wang, Huang등 여러 표기법이 있다.중국인과 교제시 과장된 표정이나, 몸짓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중국인은 말할 때 손은 사용하지 않으므로, 손을 너무 움직이면 상대는 말에 집중 할 수 없다. 중국인은 모르는 사람에게 접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연장자나 지위가 높은 사람과 접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동성끼리 사람들 앞에서 손을 잡는 경우는 볼수 있으나, 상대가 이성일 때는 사람들 앞에서 애정표현 하는 것은 용인(容認)되지 않는다. 사람이나 물건을 가르킬 때에는, 손가락 끝을 쓰지 말고, 손을 벌려 가르키고, 사람을 손짓으로 부를 때는 손바닥을 밑으로 향하게 하고, 손끝을 자기 쪽으로 움직인다. 손을 입 속에 넣는 것은 실례가 된다.(손톱을 물거나, 잇사이에 낀 것을 꺼내는 등).
    경영/경제| 2003.10.23| 4페이지| 3,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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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경제,경영] 선하증권(B/L)견본해석 평가A좋아요
    {견본 B/L (선하증권){{MAERSK LINENON-NEGOTIABLESEA WAYBILLWB NOSELA44092shipper/exporter(complete name and address)SAMSUNG ELECTRONICS CO., LTDCPO BOX 2775 SEOUL, KOREABooking NO.Export referencesConsignee(complete name and address)SIEMENS NIXDORF INFO-SYST AG PCSLZ HALLE 34 BGM.-ULRICH-STR100 86199 AUGSBURG, GERMANYForwarding agent-referencesPoint and Country of OriginFEF1 851800Notify Party (complete name and address)1)MAERSK LINE GERMANY IM TAL.6 80331 MUNCHEN ATTN:RUGER2) SIEMENS AG. MUNICH DEPT. ZRG 3 MR. SAILER/PC EXDomestic routing/export instructionsPrecarriage byPlace of ReceiptBUSAN, KOREAVessel voy NOLINDOE MAERSK /9810Port of LoadingBUSAN, KOREAOnward inland routingPort of DischargeHAMBURG, GERMANYPlace of DeliveryHAMBURG, GERMANY{{CARRIER'S RECEIPTPARTICULARS FURNISHED BY SHIPPER·CARRIER NOT RESPONSIBLEContainer NO./Seal NO. Marks and Numbers.SIEMENSNO. of Containers or pkgs.Kind of packages: description of goodsSHIPPERS LOAD, STOW AND COUNT FREIGHT COLLECTCONT SAID TO CONTAIN 3Applicable only when document used as a Through Sea WaybillFor Dampskibsselskabet at 1912, Aktieselskab and Aktieselskabet Dampskibsselskabet Svendborg as carrierRECEIVED FOR LOADING SEP 10 1998MAERSK KOREA LTD.As Agent(s) only{견본 B/L (선하증권){{MAERSK LINE비유통식해상화물운송장운송장 번호SELA44092송화인/수출상(완전한 상호 및 주소)SAMSUNG ELECTRONICS CO., LTDCPO BOX 2775 SEOUL, KOREA선복번호수출상 참조수입상(완전한 상호 및 주소)SIEMENS NIXDORF INFO-SYST AG PCSLZ HALLE 34 BGM.-ULRICH-STR100 86199 AUGSBURG, GERMANY선물 중개인 참조원산국 지점FEF1 851800착하통지처9완전한 상호 및 주소)1)MAERSK LINE GERMANY IM TAL.6 80331 MUNCHEN ATTN:RUGER2) SIEMENS AG. MUNICH DEPT. ZRG 3 MR. SAILER/PC EX국내경유/수출 지시서선운송경유수취장소BUSAN, KOREA선박명LINDOE MAERSK /9810선적항BUSAN, KOREA내륙경유양륙항HAMBURG, GERMANY인도장소HAMBURG, GERMANY{{운송인 수취증수출상·운송인에게 제공받은 명세서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컨테이너번호/씰번호마크 및 번호SIEMENS컨테이너 또는 포장번호포장종류 : 상품설명부지약관운임후불CONT SAID To CONTAIN 352 CTNS컬러 모니터MCM1707 352 UNITS* 구매주문서 번호 :12903-807237* 거래처참고 :A1840-4500076093* 2% FREE PACKING BOX INCLUDED* VAT REG NO : DE811148451I/V NO. : 7000033142L/의 이전을의미함으로, 화물을 처분할 시에는 반드시 관련 B/L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오늘날 국제무역에 있어서 대차결제 수단의 국제적 관례는 통상화물환어음(Documentary Bill)이며, B/L은 동 환어음을 취결하는데 상업송장 및해상보험증권과 함께 그 기본이 되는 서류이다.2. B/L의 특성선하증권은 육상운송의 화물상환증보다 널리 쓰이며 해상운송에 있어 필수불가결한것으로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1 요인성 : 운송계약에 의해 선박회사가 운송화물을 수취, 선적하였다는 전제하에선하증권을 발급하기 때문에 요인증권이다.2 요식성 : 선박의 명칭, 국적, 톤수, 운송화물의 종류와 개수, 기호 등을 기재하고발행자가 기명, 날인하는 법정의 형식을 요하는 요식증권이다.3 문언성 : 증권이 작성된 후에는 운송인과 송하인의 의무는 증권상에 명기된 문언에 의해이행되어야 하며 그 이외의 것은 명기된 사항에 반하여 임의로 해석될 수 없다.4 유통성 : 선하증권은 화물을 대표하는 유가증권으로서, 증권의 발행인이 배서의 금지를뜻하는 문구를 기재하지 않는 한 배서 또는 인도에 의해 소유 권이 이전될 수 있다.5 대표성 : 선하증권은 운송화물을 대표하는 대표증권이며, 소지인이 선박회사에 화물의인도를 청구할 수 있는 채권증권이다.3. B/L의 종류선하증권은 분류방법에 의해 여러 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으나 실무상 필요한 것을보면 다음과 같다.1) 선적 선하증권(Shipped or On Board B/L)화물이 실제로 선적된 후에 발행되는 증권으로 증권면에 "Shipped"또는"Shipped on Board" 등의 문구가 표시되며 모든 선하증권은 선적 선하증권으로발행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2) 수취 선하증권(Received B/L)운송인이 선적을 약속한 화물을 하주가 지정된 창고에 입고시킨 후 하주가 요구할 경우선적전에 발행되는 증권으로 예정된 선박에 선적이 안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L/C에"Received B/L Acceptable"에 상응하는 문구가 없으면 은행에 서 매입을 거절 화물수령(취)증이지 선하증권과 같이 유가증권이 아니다.그러나 선적서류상으로는 선하증권에 대신하여 그 일부를 구성하게 되는데 화환어음의부속서류로 이용하는 경우에있어서는 화물의 수령인을 신용장 발행은행이 되게하여 화물이 은행에 송달되도록신용장에 특히 명시하여야만 그 화물의 담보권이 확보된다.9) 약식(간이)선하증권(Short Form B/L)Long Form B/L은 선하증권으로서의 필요기재사항을 갖추고 있지만 보통선하증권(long Form B/L)의 이면약관이 생략된 것으로서 근년 미국을 위시한 여러나라에서널리 사용되고 있다.이 약식선하증권에 관하여 어떤 분쟁이 생기면 일반적으로 Long Form B/L상의 화주와선주의 권리와 의무에 따르게 된다.10) Red B/LRed B/L은 보통의 선하증권과 보험증권을 결합시킨 것으로서 이 증권에 기재된 화물이항해중에 사고가 발생하면 이 사고에하여 선박회사가 보상해 주는 선하증권이다.이 경우 선박회사는 모든 Red B/L발행화물을 일괄부호하게 되므로 손해 부담을보험회사가 진다. 그러나 운임에 보험료가 추가되므로 결과적으로 보험료는송화인이 부담하는 것이 된다.11) Stale B/L선하증권은 선적이 완료되면 선적일자에 발행되어 수출자는 상품대금을 회수하기위해 발급일자 후 21일이내에 매입 은행에 선하증권을 제시하여야 하는데이 기간내에제시하지 않은 선하증권을 Stale B/L이라 하며 신용장에 "Stale B/L Acceptable"에상당하는 문구가 없으면 은행에서 매입을 거절한다.실무상 유의사항1. B/L의 배서 형식1 기명식 배서(Full Endorsement or Special Endorsement)피배서인(Endorsee)의 성명 또는 상호를 기재하고 배서인(Endorser)이서명하는 방법예) 피배서인 : Deliver to…Co. 배서인: Korea Trading Co.(Sign)2 지시식 배서피배서인으로 Order of…Co.라고 기재하고 배서인이 서명한다.3 백지식 배서(Blank Endorsement)피배서인의 면책조항을 말하며, 후일 하주로부터 손해배상 청구를 면하기위한 사항으로 B/L의 이면약관으로 대신한다.기재요령선하증권의 양식 및 기재사항은 콘테이너와 재래선 벌크 사이에 다소 차이는 있으나대동소이하며 여기서는 복합 선하증권을 중심으로 서술한다.1 Shipper송하인의 성명 또는 상호를 기재하며 혼동이 예상될 때는 주소를 명기하여 명확히하는 것이 좋다.2 Consignee신용장에 명기된 문구를 기재한다.3 Notify Party대개 신용장에 Notify Accountee라 기재되어 신용장 개설의뢰인 즉 수입업자 또는수입업자가 지정하는 대리인이 통지선으로 기재된다.4 Ocean Vessel화물을 수송하는 해상운송 선박명이 기재된다.5 Port of Loading화물을 선적하는 항구명 및 국명이 표시된다.예) "Busan, Korea", "Incheon, Korea"6 Place of Receipt송하인으로부터 운송인이 화물을 수취하는 장소로 "Busan CY" "Busan C.F.S"등으로표기한다.7 Voyage No.운송선박의 운송회사로 선박회사가 임의로 정한 일련번호가 기재되는데 1항차는출발항에서 목적항을 거쳐 출발항에 회항하는 것으로 하며 수출·수입을 구별하기위하여 East, West, South, North 등을 표기한다.8 Port of Discharge화물의 양륙항 및 국명이 기재된다.9 Place of Delivery운송인이 책임지고 운송하여 수하인에게 인도하여 주는 장소를 명기한다.⑩ Final Destination화물의 최종목적이를 표시하나 선하증권에 운임이 계상되어 있지 않는 경우는 운송인의운송운임의 없고 단지 참조사항에 불과하며 또는 복합운송이 아닌 경우에는기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⑪ B/L No.선사가 임의로 규정한 표시번호를 기재한다. 통상 선적항과 양륙항의 알파벳 두문자를이용하고 번호를 일련번호로 쓴다. "Bo-5001" : Busan-Osaka,"HMBU-9001" : Hambure-Busan등으로 표시한다.⑫ Flag선박의 등록국
    경영/경제| 2002.11.18| 11페이지| 3,000원| 조회(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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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