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에 대한 평가와 한중경협의 진로에 대한 생각중국은 1978년 등소평의 개혁개방정책을 시작으로 중국경제 발전의 새 시대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구도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장차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는 것은 그리 무모하다고 만은 할 수 없으며 이것은 조만간 미국을 비롯한 한국, 일본 및 여러 아사아권 국가에게도 당면할 경제적 과제일 것이다. 과거 중국이 처음 개혁개방정책을 시작 할 때만 하더라도 불과 약 20년 사이에 이런 초고속 성장을 하리라곤 아마 등소평도 예상치 못 했을 것이다. 단지 오랫동안 ‘혁명’이라는 명목아래 피폐해진 국민경제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했을지도 모를 일종의 캠페인성 개혁개방정책은 일정을 크게 앞당겨 1995년에 목표를 실현시키는 기적을 낳았다. 그만큼 중국은 빠른 성장을 하였고 지금도 10차 5개 년 계획을 통해 서부대개발등 대대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중국시장은 세계경제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 근접한 한국, 일본 및 여러 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제와도 밀접한 관련을 갖고있다. 여러 아시아 국가들의 화폐가치가 급락하고 경제가 사상최대의 하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서도 중국은 거액의 외환보유고를 바탕으로 위엔화 가치의 안정을 유지하는 저력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연평균 7%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고 향후에도 7 %이상의 고도성장을 유지할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오랜 기간의 사회주의 체제하에서 정책운영이 되어왔고 개혁개방 후 시장경제를 받아들이고 인민대표회의가 최초로 사유재산을 부분적으로 허용한 것은 사실상 자본주의를 받아들였다고 판단되지만 현 중국의 경제정책은 완전한 자본주의 체제가 아닌 ‘중국식 자본주의 체제’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중국은 예전에 알던 중국이 아니다. 1990년대 초만 하더라도 ‘중국’하면 못사는 나라. 길거리가 너저분하고 범죄가 많은 나라. 원화 조금으로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중국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최근까지도 중국에 대한 나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중국여행을 다녀온 주위 사람들로부터, 대중 매체들로, 사람들의 중국 관심적인 대화들로 현재의 중국은 ‘자본주의의 홍수속에 급변하는 중국’으로의 나의 사고를 전환시켰다. 하지만 중국의 경제의 급격한 변화는 중국전체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고 아직도 일부 농촌은 예전 생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생활을 하는 등 지역발전의 불균형과 국유기업으로 인한 문제점도 낳고있다.이러한 중국의 급부상은 한국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 21세기의 한중관계는 각국의 실리추구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유지를 목표로 들수있는데 이는 한반도의 안정이 곧 중국의 안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중국이 안정을 깨트리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은 6자회담등을 통해서도 알수있다. 현재 중국은 값싼노동력과 한국의 중국시장 진출로 또는 국내기업의 인수 등으로 자본과 기술력을 빨아들이고 있으며 더나아가 한국경제를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때문에 한국은 거대중국을 경쟁자보다는 경제협력의 동반자로 중국과 상호무역발전을 꾀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우선 한국의 중국과 미국의 관계유지를 어떻게 할것이냐이다. 장차 긴장감이 고조될것으로 보이는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서 한국이 얼마나 균형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중국과의 관계가 달라질것으로 생각된다. 또 기초과학기술 분야에서 한중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한중 모두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무 경제적 이익에만 치중하다 보면 부정적인 면도 나타나게 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마늘분쟁과 냉동 꽃게의 납 검출 사건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우리는 한중교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도 협력해야 하며 한중교역의 확대는 물론 세계무역의 확대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동북아 지역의 경제적 번영과 평화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중국은 더 이상 한국에 비해 약소국이 아님을 명심하여 중국을 상대로 하향평가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또한 21세기를 이끌어나갈 한중의 젊은이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한류열풍등과 같은 한국의 이미지를 높여 경제뿐 아니라 사상 또는 이념을 뛰어 넘는 관계로의 발전이 시급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할 동반자로써의 역할을 어떻게 수행하느냐가 중요한 과제라 생각한다.서론 1. 중국의 변화 -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이후의 고도성장2. 중국의 변화에 따른 근접한 나라들의 경제 변화3.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문제 인식)본론 1.중국의 변화에 대한 한국의 대응1) 마늘, 꽃게사건...부정적 문제 인식과 대응2)한국의 사업자들의 국가적 제한->양질의 원활한 교류를 위함2.급변하는 중국의 정확한 트렌드 읽기1)자본주의2)의식-성문화변화, 소비구조...등등3.양국의 양질 문화 교류 급선1)연예인을 엎은 한류를 통한 고급 문화->정부의 우호적 개입 필요...보아, 김희선 등 외국 언론의 부정적 보도 대응2)한국의 고급 문화의 예...결론 1. 당기 이익뿐 아니라 지속적인 마케팅1)중국의 저질 문화 발전을 지양하는한국 문화 교류로 중국인의 인식 변화WIN-WinEX) 인터넷 성윤리...등등(요즘 이슈)중국은 1978년 등소평의 개혁개방정책을 시작으로 중국경제 발전의 새 시대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구도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오랫동안 ‘혁명’이라는 명목아래 피폐해진 국민경제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했을지도 모를 일종의 캠페인성 개혁개방정책은 일정을 크게 앞당겨 1995년에 목표를 실현시키는 기적을 낳았다. 그만큼 중국은 빠른 성장을 하였고 지금도 10차 5개 년 계획을 통해 대대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중국시장은 세계경제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 근접한 한국, 일본 및 여러 아시아권 국가들의 경제와도 밀접한 관련을 갖고있다. 여러 아시아 국가들의 화폐가치가 급락하고 경제가 사상최대의 하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서도 중국은 거액의 외환보유고를 바탕으로 위엔화 가치의 안정을 유지하는 저력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연평균 7%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고 향후에도 7 %이상의 고도성장을 유지할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중국을 염두에 두지 않는 기업의 국제전략은 의미가 없다고 할 정도로 이미 ‘세계의 공장’으로 부상한 중국은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들의 소비가 늘면서 21세기 ‘세계의 시장’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쥘 전망이다. 오랜 기간의 사회주의 체제하에서의 완전한 자본주의 체제가 아닌 ‘중국식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한국 경제가 어떠한 위치로 자리잡아야 할 지가 관건이다.21세기의 한중관계는 각국의 실리추구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유지를 목표로 들수있는데 이는 한반도의 안정이 곧 중국의 안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값싼 노동력과 한국의 중국시장 진출로 또는 국내기업의 인수 등으로 자본과 기술력을 빨아들이고 있으며 더 나아가 한국경제를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때문에 한국은 거대중국을 경쟁자보다는 경제협력의 동반자로 중국과 상호무역발전을 꾀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우선 한국의 중국과 미국의 관계유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다. 장차 긴장감이 고조 될 것으로 보이는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서 한국이 얼마나 균형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중국과의 관계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된다.또 기초과학기술 분야에서 한중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한중 모두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양질의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 기업의 전략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 급변하는 중국의 자본주의 물결에 맞추어 한류를 엎은 경제적 효과를 누리기 위한 단기적인 전략도 필요하지만 한류의 부정적 효과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한류를 뛰어 넘은 양질의 문화를 바탕으로 양국간의 점진적 발전을 도모하며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정책이 필요 한 시점이다. 이는 급변하는 중국의 자본주의의 부정적효과에 긍정적 유익을 주며 상생을 지향하기 위해서 다. 경제적 이익에만 치중하다 보면 부정적인 면이 나타나는데 우리는 마늘 분쟁과 냉동 꽃게의 납 검출 사건에서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우리는 한중교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도 협력해야 하며 한중교역의 확대는 물론 세계무역의 확대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동북아 지역의 경제적 번영과 평화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무엇보다도 중국은 더 이상 한국에 비해 약소국이 아님을 명심하여 중국을 하향평가해서는 안 된다.또한 21세기를 이끌어나갈 한중의 젊은이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한국의 이미지를 높여 경제뿐 아니라 사상 또는 이념을 뛰어 넘는 관계로의 발전이 시급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할 동반자로써의 역할을 어떻게 수행하느냐가 중요한 과제라 생각한다. 기업의 목표가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것에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함과 동시에 동반되는 이윤을 추구 한다는 목표가 자연스럽게 대두 되고 있는 요즘에 중국과의 경제적인 협력 또한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등과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단기적인 이익 뿐만 아니라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교류를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실천해야 할 때이다.
소송의 이송I. 의의1. 개념: 어느 법원에 일단 계속된 소송을 그 법원의 재판에 의하여 다른 법원에 이전하는 것. 협의로는 제1심의 이송. 광의로는 상급심에서의 이송과 파기환송도 포함.2. 구별개념: 이부/ 소송기록의 송부3. 취지: 소각하 하기보다 이송시키는 것이 다시 소제기하는 경우에 비해 기왕의 소송계속 효과를 유지시킴으로서 소송촉진, 소송경제에 부합.(재량이송의 경우는 절차권보장 취지도 있음)(반소이송의 경우는 원고의 합의부 심리이익 보장의 취지도 있음)II. 이송요건1. 관할위반이송(34조 1항)(1) 관할위반 있을 것: 위반이 있으면 전속관할,사물관할,토지관할 불문.(2) 적용범위(1심외의 경우)①심급혼동~ 공익문제이므로 당사자 의사고려 없이 이송한다(多) 判는 항소심에 제기해야 할 재심의 소를 1심에 제기한 경우 항소법원으로 이송.②관할위반의 상소~ 판결확정시기 불명확하게 하므로 각하해야한다는 견해와/ 34조는 통칙인 점, 각하하면 상소기간 준수의 이익을 잃는 점에서 이송한다는 견해(통설)있음③민사소송사항으로 혼동判가사소송,행정소송이송.判비송사건을 민사소송으로 제기각하 (이에 대하여는 일반인이 구별이 어려워 이송이 타당하다는 것이 학설)④법원과 행정기관간은 이송X(3)이송의 범위~ 위반부분에 한하여 이송.(4) 직권이송원칙~ 직권이송해야한다(34조 1항)예외~ 지법합의부(34조 3항)+(34조 4항)★이송신청권의 인정여부:判이송신청해도 직권발동촉구의미뿐. 재판필요X. 설사 이송신청기각결정해도 즉시항고X.(이에 대해서는 재판받을 권리, 다른 원인의 이송시에 이송신청권이 있는 것과의 형평상 인정해야한다는 것이 학설)(5)이송할 법원전속적합의,전속관할 위반 그 법원에./ 이외 관할법원 수개 원고의사.2. 재량이송(심판편의이송)(1) 현저한 손해나 지연(35조)判자유재량…다만 시간,비용만으로는X…사실상 사문화(2) 지법단독에서 지법합의부로(34조 2항)判소액사건도O. 상당성은 자유재량. 난이∙복잡성 종합판단.(3) 지적재산권소송(36조)3. 반소이송(269조 2항)~원고의 합의부에서 심리받을 이익 박탈하지 않기 위한 규정III. 이송절차1. 결정으로 한다. 다만 상소심에서 취소,파기 후 이송시는 판결로 한다.2. 각하결정에는 즉시항고O.3. 기타 규칙 10조, 11조 확인.IV. 이송효과1. 이송결정의 구속력: 38조 1항 (반복을 막고자 한 것)★전속관할 위반하는 이송결정도 구속력?부정설: 전속관할은 강행규정~ 법원결정으로 강행규정 배제X긍정설: 법문이 전속관할 배제X. 이송반복의 필요성은 마찬가지.통/判: 원칙적으로 전속관할 위반에도 구속력있다. 다만, 심급관할 위반의 이송인 경우에는 “당사자 심급이익 박탈”의 문제가 있으므로 상급심법원에는 구속력 미치지 않는다.2.소송계속의 이전: 40조 1항★소송계속의 일체성을 인정하는 이상 처음부터 모든 절차가 이송받은 법원에서 행해진 것과 같은 효과. 단지 그 실질은 법관의 경질이 있는 경우와 같으므로 변론의 갱신절차가 필요하다(204조) ∴시효중단,기간준수 뿐만 아니라 종전의 소송행위도 그대로 효력보유O. 다만 37조는 긴급처분은 종전법원도O.3. 소송기록의 송부: 40조 2항
영어 문법 100 계명1. 동사의 동작의 주체(의상의 주어)가 문맥상 맞는가하는 문제가 영어 어법문제에서 가장 중요시하게 취급되는 것들 중에 하나이다. 즉 능동과 피동의 관계가 제대로 맞느냐하는 문제다.a. Admitted what you say, I still don't believe it.(X)b. Comparing with other organs in the body, the brain has complexity and beauty.(X)c. In tropical Asia it has cultivated for more than 3,000 years. (X)a의 admitted를 admitting으로, b는 compared로 c는 has been cultivated로 고친다.2. and, or, but 다음에는 구조가 동일한 것이 좌우로 연결되어야 한다. 즉 앞에 동명사 구조가 오면 and, or, but 다음에는 동명사 구조가. 부정사 구조면 뒤에 부정사 구조가 와야한다.(평행구조). The policeman told us to drive very slowly and that we should not put on our high beams. (X) (high beam; 원거리용 헤드라이트). The policeman told us to drive very slowly and not to put on our high beams. (O). Dancing to jazz music is almost as exciting to me as to race motorcycles. (X). Dancing to jazz music is almost as exciting to me as racing motorcycles. (O)3. to가 전치사로 쓰였을 때 to 다음에는 목적격이 와야하므로 명사나 동명사가 온다.. I look forward to hear from you.(X) (→hearing). Do you object to go on a picnic? (X) (→g themselves from growing beyond a certain size.(X)* themselves → them; themselves는 shells를 나타내므로, 의미적으로 곤란함.23. 강조하기 위해 재귀 대명사를 쓸 수 있다.. she herself repaired the computer.24. 재귀 대명사는 주어로 쓰이지 않는다.. Carol and myself are writing a novel. (X). Carol and I are writing a novel. (O)25. 관계대명사 as와 which는 앞 문장을 선행사로 받을 수 있다.. They visited him, which filled him with gratitude.(그들은 그를 초대했는데, 그것은 그를 감사한 마음으로 꽉 차게 했다). He was a foreigner, as I knew from his accent.. He was in need of money, as was often the case with him.(그는 돈이 궁했는데, 그런 일은 그에게 흔히 있는 일이었다)26. 대명사는 가리키는 명사의 수와 성을 따른다.. The girl rode her bike.. The boys rode their bikes.27. 집합명사로 쓰면 단수 대명사, 군집명사로 쓰며 복수 대명사가 온다.. the team lost its sixth game in a row.. the team complained about their loose jerseys. (헐거운 운동복)28. and로 연결된 두 명사는 복수 대명사를 취한다.. Paul and Zinie mowed their lawn.29. or와 nor는 뒤에 있는 말의 수의 따라 대명사의 수를 정한다.. Neither Paula nor Tillie mowed her lawn.. Neither the players nor the coach knows his salary yet.. Neither the coach nor the p규칙적인 습관을 나타낸다. 'be used to + 동명사'는 '...에 익숙하다'이고 'be used to + 원형'는 '...하는데 사용된다'이다.. This tool is used to bore a hole.59. would rather는 prefer의 뜻이고 뒤에 동사원형이 온다.. I'd rather go to a play than see a movie.60. 같은 형의 조동사가 이어지는 본동사와 이어질 경우 처음만 쓰는 것이 좋다.. He will preserve the fresh flower and will discard stale one. (X). He will preserve the fresh flower and discard the stale one.)O)61. 같은 동사의 반복은 좋지 않으며 too나 so와 조동사와 같이 써서 나타낸다.. I went to school in Ann Arbor and Ginger went to school in Ann Arbor. (X). I went to school in Ann Arbor and so did Ginger.62. 사역동사 have, make와 지각동사 see, hear, feel의 목적어가 직접 행하는 것은 목적어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나타내고, 당하는 것은 과거분사로 나타낸다.. Did you have your oil checked at the gas station?. If the gardener comes today, have him plant the rosebush.63. 의미상의 주어 없이 분사만 있는 것은 주절의 주어와 같은 경우이다.. Jumping to the ground, my key fell out. (X) (뛰는 것은 key가 아니고 '나'이다.). Jumping to the ground, I lost my keys. (O)64. because of 는 부사구이므로 동사를 수식하고 due to의 due는 형용사이므로 be 동사의 보어가 된다.. She was absent bO)93. 혼동될 가능성이 없으면 같은 말은 생략하는 것이 좋다.. Mr. Kim went to the post office, to the supermarket, to the drugstore, and to the library. (제일 앞의 to만 필요하다)94. 전치사의 목적어는 목적격이다.. Nobody except you and she saw the robber run away. (X). Nobody except you and her saw the robber run away. (O)95. 비교의 대상은 같아야 한다.. The population of New York is larger than Seoul. (X). The population of New York is larger than that of Seoul. (O). His point of view is quite different from me. (X). His point of view is quite different from mine. (O)96. 자주 나오는 격언과 속담은 반드시 알아둔다.. One man's meat is another man's poison.(한 사람에게 고기가 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겐 독이 되는 경우가 있다.). A stitch in time saves nine. (제 때의 바늘 한 뜸은 아홉 바늘을 던다). Better late than never. (하지 않는 것보다 늦게라도 하는 것이 낫다.). Waste not, want not. (낭비가 없으면 부족이 없다). Two wrongs never make a right. (나쁜 일이 거듭되어서 옳은 일이 되는 법은 없다). Penny wise, pound foolish. (작은 돈은 아끼며, 큰돈은 아끼지 않는다). Easy come, easy go. (쉽게 버는 돈은 쉽게 나간다). Take care of pence and the pounds will take care of themselves.(푼돈을 소중히 하면) / last (지속되다) / own (소유하다) / party (일행, 당, 상대방) / regards (안부) / school (학파, 물고기 떼) / short (갑자기) / touching (감동적인) / will 유언, 의지영어 동사에 대한 공부 (1)주의해야 할 동사나 중요한 동사를 순서에 관계없이 모아 보았습니다. 가볍게 단어 공부하신다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1. 4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동사우리말 식으로 따지면 하면 4형식의 구문을 가질 것 같은데 사실은 3형식 구조를 갖는 동사를 정리한 것입니다.* 동사+A+to+B / 동사+A+with+B(1) He announced the news to us.(2) She introduced her sister to me(3) He described the scene to me.(4) He explained the accident to me.(5) He trusted me with the money(6) They provided us with food.(7) God endowed her with many talents.2. ...를 ...하도록 설득시키다▶ persuade, convince, encourage, invite, prevail on(1) I might persuade my parents to think as I do.=I might persuade my parents into thinking as I do.(2) We convinced her to stay. = We prevailed on her to stay.= We persuaded her into staying.(3) She encouraged him to do the work.= She invited him to do the work.3. consider 의 뜻으로 쓰이는 주요 표현(1) You should take into account someone else's wishes.= You should take som법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미학의 개념2. 미학의 다른 학문들과의 관계3. 미학의 실천적 의미4. 바움가르텐의 미학5. 미학의 문제6. 현대 미학의 방향Ⅲ. 결론참고문헌http://plaza.snu.ac.kr/~meehak/doc/data/text-lch1.htm ( 4. 바움가르텐의 미학 인용)http://www.flower-wolf.com/cartier.htmhttp://www.paintseoul.com/Report-21c-10.htm임영배, 신태양 역, 건축미론 (井上充夫 著), 국제, 1994金 文 煥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우리출판사 / 1994.Ⅰ. 서론사람이 살아가면서 아름답다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굉장히 많이 있다. 특히 자연의 힘을 보면서 인간의 미개한 힘을 때때로 느끼고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다. 물론 인위적인 美를 보면서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 경우도 많이 있다. "아름답다" 말 그대로 보기만 해도 좋고 듣는 것만으로도 좋다. 겉 모습만 아름답다고 해서 이런 말을 붙이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것을 보다 자세히 연구하는 것이 미학이다. 모든 학문은 철학에서 나왔고 시대가 흘러갈수록 점점 학문이 세분화, 전문화 되어간다. 요즘 많이 얘기하는 예술 또한 철학에서 나온 것이고 굉장히 복잡한 학문이다. 이런 미학과 예술, 철학은 아마도 때어 낼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다.Ⅱ. 본론1. 미학의 개념모든 학문이 그러하듯이 미학도 한 학문의 분야이기 때문에 아래의 조건을 가져야 한다. ? 그 학문이 연구하는 대상 ? 그 학문에 사용되는 서술 방법 ? 그 학문이 형성되어온 과정 ? 다른 유사 학문과의 연관성 ? 그 학문의 탐구에서 나타나는 실천적인 의미가 분명히 밝혀질 때만 의의가 있고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1) 의미어원적 의미를 보면 美學(Asthetik)이라는 용어는 18세기 중엽부터 사용되었다. 이 용어를 정착 시킨 사람은 독일의 철학자 바움가르텐(A.G.Baumgarten)에서부터이다. 그는 인간 정신세계를 理性, 感性나 구체적인 방법과 직접 결부된다. 이러한 사실은 미학 이론을 연구하면서 동시에 철학자(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헤겔 등)인 사람들에서뿐만 아니라 예술학이나 예술활동으로부터 미학으로 넘어간 사람들(레오나르도 다 빈치, 알베르티, 렛성, 톨스토이 등)에게서도 예외가 아니다.2) 미학과 심리학미학 이론을 심리학과 깊은 연관을 맺으면서 더욱 발전 되었다. 그것은 미와 다른 모든 미현상이 감성적 지각 과정에서만 나타나고 미적인 대상은 인간의 감성적 반작용을 일으킨다는 주장을 밑받침으로 한 것이다. 하나의 예를 들면. 우리가 바다를 바라보면서 순간적으로 "참 아름답다!"라 말할 때 이 말은 우리의 마음 속에 직접 나타나는 느낌을 표현한다. 그러나 "바다는 소금물로 되어 있고 밀물과 썰물에 따라 움직인다"고 말할 때 이 말은 직접적인 체험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관찰이나 분석등의 이론적인 지식에 의한 것으로 우리의 느낌과는 별 상관이 없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미적인 지각은 기계적, 화학적, 물리적 인식과 구분되어 인간의 심리적 변화에 의존한다는 결론이 도출될 수 있다.즉, 미의 본질은 미에 대한 느낌이라는 심리적 사실을 외면하고서는 규명될 수 없으며, 숭고한 것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숭고한 것을 느끼는 심리 상태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창작 과정의 심리를 연구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같이 빠르게 변화 하는 정보화, 과학화 시대에는 사람의 감정이 매마르고 비인간화 되기 때문에 더욱 필요하다고 본다..3) 미학과 교육학교육학은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형태와 방법을 연구하는 반면, 미학은 그에 대한 보편적인 원리를 추출하기 때문에 미학은 미적 교육의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4) 미학과 사회학인간에 의한 세계의 미적인 습득과 인간의 예술활동은 사회를 통하여 형성되고 사회적 성격, 사회적 의미, 사회적 규정들을 갖기 때문에, 현대의 미학은 그것이 연구하는 현상들을 사회적인 관점에 조명하지 않고서는 성과 있는 학문적 결과에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움가르텐의 주장이 커다란 설득력과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Gottfried Wilhelm Leibniz (1646-1716)와 Christian Wolff (1679-1754)의 합리주의 전통을 이어받은 프랑크푸르트 대학 교수이자 전문 철학자였기 때문이다. 바움가르텐 사고의 중요성은 독일 비평가 고트쉐드와 스위스 비평가들 간의 비평 논쟁을 떼어놓고 고찰될 수 없다. 고트쉐드는 이미 살펴본 대로 자연의 이성적 모방에 관한 신고전주의 비평의 권위자이다. 스위스 비평가들은 창조자로서의 예술가의 역할과 상상력의 역할에 관한 권위자들이었다. 이들 논쟁은 진실 대(對) 경이, 이성 대 상상력간의 전쟁이었다. 바움가르텐은 후자를 지지하였다. 왜냐하면 합리주의 비평 법칙들이 예술의 기본적인 속성들을 위반하고 있다고 깨달았기 때문이다. 바움가르텐의 사고는 새로운 독일 철학의 뼈대를 만들었다. 이 구조 안에서 세잎스피어, 밀튼, 클롭슈톡의 문학 작품들이 정당화되었다. 또한 기악이 보다 높은 위상을 획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그러나 바움가르텐의 이론을 대중화한 사람은 그 자신이 아니다. 그의 책은 라틴어로 쓰여졌기에, 그 독자층은 한정되었을 것이고, 그의 사상의 대부분은 강론을 통해서 퍼져 나갔다. Georg Friedrich Meier라는 제자가 바움가르텐의 이론을 일반 독일 문화계에 퍼뜨린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Meier의 Anfangsgrunde der Schonen Kunste und Wissenschaften (1748-50)은 바움가르텐의 이론을 상세히 설명한 것으로 널리 읽혀졌다. 바움가르텐의 이론을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다른 사람들 중에는 Moses Mendelssohn과 Johann Georg Sulzer (1720-79)를 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바움가르텐의 사상이 동시대 음악 논쟁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점이다. Christoph Friedrich Nicolai, Christian Gottfried Krause, Johann Adam 트주의자들에게는 이것만이 확실한 지식이고 이들 상위 능력만이 계발할 가치가 있다. 감각들은 오류의 잠재적 원천으로서 의심스럽게 여겨졌다. 참된 것은 시간을 초월하지만, 감각적 인상들은 빨리 지나가고 변화한다. 그러나 라이쁘니쯔와 바움가르텐은 하위 능력의 중요성을 상위 능력만큼 인정하였다. 이 하위 유형의 지식은 외부 감각기관과 느낌에 대한 지식을 통하여 획득될 수 있다. 이런 지식은 원인에 대한 어떤 지식도 매개하지 않는 직관적인 것이기에, 명석 판명할 수 없다. 잘해야 명석하기는 하나 혼연한 것이다. 사실상 바움가르텐은 판명성이 예술을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예술가는 엄격한 참과 이성으로 무장해서는 안된다. 과학적 참과는 다른 미적 참, 하위 인식에 적합한 참이 있다. 바움가르텐은 이 두 가지 종류의 참을 해가 지는 광경의 예로 설명하였다. 과학자에게는 해가 바다로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돌고 해는 그대로 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술가에게는 해가 바다로 가라앉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석 판명성이 아니라 명석성만이 예술의 최고의 긍정적인 인식 속성으로서 부상하였다. 바움가르텐은 많은 사람이 미적 경험의 혼연함을 오류의 어머니로 주장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미적 경험이, 그것이 얼마나 혼연스럽던 간에, 모든 인간 능력을 조화스럽게 기능할 수 있게 하는데 필수 요인임을 주장하였다.라이쁘니쯔는 바움가르텐 사고의 원천이었다. 라이쁘니쯔는 상위 지식 형태에 상위 지위를 주는데 동의하였다. 바움가르텐 역시 인간의 이성이 감각보다 더 큰 확실성으로 접근하게 해 준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프랑스 합리주의 전통과는 매우 다른, 존재의 실체와 인간 심리학에 대한 설명을 한다. 라이쁘니쯔에게는 존재 단위의 실체인 원자 자체가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원자의 활동은 하나의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계속 전이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라이쁘니쯔의 말을 빌면, 원자의 속성은 계속 새로운 다양성을 산출하는데 있다. 따라서 마음은 활동적인 에너지움가르텐 법칙의 원천이다. 예술작품이 원하는 효과를 얻으려면, 주의력, 즉 하위 인식 능력의 최상 단계가 반드시 점령되어야 한다. 사실상 상당 시간에 걸쳐 주의력을 끌기 위해서는 철학적 소통의 상위 차원에서는 사용되지 않은 많은 절차들이 허용되어야 한다.예술 작품 안에서 통일성과 다양성의 필요성은 주의력을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설명되었다. 통일성이 필요한 것은 의미의 명료함이나 장르의 순수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의력 때문이다. 만약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면, 주의력이 흩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움가르텐이 정작 강조하는 것은 다양성과 대조이다. 미적 영역에서 주의력을 계속 유지하고 정념을 환기시키려면, 질서나 통일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풍부함, 다양성, 변화가 필요하다.주의력과 대조에 관한 가장 주목할만한 논의는 바움가르텐과 마이어가 미적 방법 혹은 시간적 배열의 원리들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거론되었다. 물론 바움가르텐과 마이어는 문학작품 내에서의 일관성과 질서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일관성의 문제가 기악에 대한 논쟁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한, 미적 질서의 많은 원리들이 음악에서 중요성을 가질 수 있다. 마이어는 예술 작품의 시간적 형식이 무엇이냐 라는 문제에 한 장(章)을 할당하였는데, 감각적 인식의 완성으로서의 예술의 본질과 하위 능력 자체, 특별히 주의력과 정념들에 내재된 속성으로부터 법칙을 도출하였다. 따라서 주의력과 상상력은 그들 자신만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마이어는 명확히 한다. 예술 작품의 질서 원리는 논리학의 그것과는 다르다. 과학이 참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예술은 인간의 하위 능력을 감동시키는 것을 추구한다.바움가르텐과 마이어는 미적 방법의 시간적 양상에 대한 강조가 주의력과 감정 자체의 내재된 속성의 결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이 속성의 양과 다양성뿐만 아니라, 명료도의 강약의 변화도 필수적이다. 주의력은 모든 표상이 동등하게 생생하면 피곤해진다. 많은 이유에서, 미적 질서의 중심 법칙은 빛과 그림자가 교대해야다.
1.개요건물의 외곽, 즉 지분 외벽은 우로에 맞고, 지하실 또는 물을 쓰는 실내에는 수압으로 물이 침투되고, 접지 부분에는 지하 수분이 상승하여 건물의 사용상, 위생상, 내구상 큰 지장이 생긴다. 이것을 방지하고자 방수층 또는 방습층을 설치한다.구조상의 분류 - 두꺼운 방수층: 아팔트 방수층, 시멘트 액체 방수층- 피막 방수층: 아스팔트 모르타르, 방수 모르타르- 수밀법: 수밀 콘크리이트- 피막도포 또는 침투법: 합성수지도료, 아스팔트용액, 파라핀, 비눗물, 명 반 용액- 간접법: 드라이 에리어, 채양시공개소별 분류 - 밖벽방수- 옥상(평지붕, 채양) 방수- 얕은 지하실방수- 깊은 지하실 방수 : 안방수법, 밖방수법- 실내방수재료상의 분류 - 아스팔트 방수- 시멘트 액체 방수- 수밀붙임- 방수도료제 또는 방수제 침투법- 자체 수밀법2.아스팔트 방수아스팔트 방수는 벽돌, 돌, 콘크리이트면을 아스팔트로 먹일 펠트, 루우핑, 망형 루우핑 등의 방수지포를 녹인 아스팔트로 붙여 대는 것이다. 이것은 방수가 확실하고 보호처리를 잘 하면 내구적이고 비교적 공사비가 저렴하므로 지하실, 옥상, 평지분 등에 가장 널리 쓰인다. 다만 이 방수층은 결함부의 발견이 쉽지 않고 수리를 할 때에는 광대한 범위로, 또한 보호누름까지도 손질해야 하는 결점이 있다.아스팔트 펠트 : 목면, 마사, 양모, 폐지 등을 혼합하여 만든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침투시킨 두루마리 제품으로 폭 1m, 길이 42m이고 중량이 20kg, 26kg, 30kg 등이 있다. 용도는 아스팔트 루우핑과 거의 같으나 방습성, 내구성 등이 부족하다. 방수층의 최소 깔기, 지붕 및 벽 바탕에 사용한다.아스팔트 루우핑 : 아스팔트 펠트의 양면에 불로운 아스팔트를 피복하고 밀착을 방지하기 위하여 활석, 운모, 석회석, 규조토의 미분말을 뿌린 것으로 단지 루우핑이라고도 함방수층의 주층으로 쓰이거나 지붕바탕깔기로 쓰인다. 폭 1m, 길이 21m이고 중량은 22kg, 30kg, 35kg, 45kg 등이 있다.용도는 다음과 같다식성 기체를 발생하는 공장지대의 지붕피복7 상품, 기계류의 방습피복8 단열재의 방수피복9 가축사, 창고, 가설물의 지붕재재 료방수 재료에는 아스팔트, 아스팔트 프라이머, 방수지, 방수포, 기타 아스팔트 제품이 사용된다.(1) 아스팔트천연 아스팔트와 석유계 아스팔트가 있는데 보통 후자를 사용한다. 석유계 아스팔트는 원 유를 건류 또는 증류한 잔류물을 정제한 스트레이트 아스팔트와 또 이것을 저온 증류한 블 로운 아스팔트를 사용한다.1 스트레이트 아스팔트 : 신도가 크고 교착력이 풍부하나 용해점이 낮고 내구성 및 온 도에의한 변화가 크고 지하실 공사 외에는 공사하지 않는다. 석유의 원유를 증류하여 생긴 반액제의 상태인 것이다.2블로운 아스팔트 : 석유의 원유를 증류하여 공기를 흡입하고 성분의 탄화수소를 변화 시킨 것이고 반고체이다. 응집력이 크고 온도에 의한 변화가 적고 용해점이 높아 건축의 방수공사에 사용한다.3 컴파운드 아스팔트 : 블로운 아스팔트에 동물성유, 식물 성유를 혼합하여 유동성이 있게 한 것이다. 용해점이 높고 고착력, 신도가 양호하여 방수공 사용으로 사용한다.4 아스팔트 시멘트 : 녹인 아스팔트를 말한다. 청색 불꽃이 발생하지 않을 정도의 150~180 C로 녹인 것이다.5 아스팔트 그라우트 : 아스팔트에 적은 양의 모래를 섞어 가열한 것이다. 줄눈 또는방수를 목적한 틈메우기로 쓰인다.6 아스팔트 콘크리이트 : 아스팔트에 자갈 혹은 자갈과 모래를 섞은 것이다. 자갈 대신깬자갈을 넣을 때도 있다. 마루나 도로에 쓰인다.7 아스팔트 블록 : 경연 아스팔트를 형에 넣어 만든 두께 2~5cm 정도의 판재이다.8 아스팔트 유제 : 유화제로서 알칼리 등을 써서 아스팔트 미립자를 수중에 분산시킨다갈색의 액체로서, 깬 자갈의 점결제로서 도로의 간이 포장에 쓰인 다.9 아스팔트 코우팅 : 블로운 아스팔트 휘발성 용제에 녹여 석면, 광물분말 등을 혼합한 풀 모양의 것이다. 지붕면의 방수 도포, 벽면의 방수, 접합부 충전 등에 쓰인다.⑩ 아스팔트 타일 : 아스팔트에 합수지 등을 쓴 것은 밝은 색이다. 색조 및 무늬가 다양하며 바닥 수장재로 쓰인다.(2) 아스팔트 프라이머콘크리이트 또는 모르타르면에는 녹인 아스팔트를 직접 발라도 완전히 고착될 수 없으므로 완성 후 방수층이 부풀어 오를 때가 있다. 이러한 결함을 제거하기 위하여 프라이머를 콘크리이트면에 침투시키면 용제는 휘발하고 밑에 아스팔트의 피막이 남는다. 이 위에 녹인 아스팔트를 바르면 바탕에 잘 뭍고 방수층이 바탕에서 떨어져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3) 방수지일반적으로 방수지는 아스팔트 펠트, 아스팔트 루우핑, 망형 루우핑의 세 종류가 있고, 각기 여러 종류의 제품이 있으나 가장 흔히 쓰이는 것은 다음과 같다. 펠트 대신 마포, 면포 또는 유리 섬유, 구리망 등을 쓴 것도 있다. 아스팔트 루우핑 외에도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1 아스팔트 코튼 : 마, 목면 등으로 넓적하게 짠 망형의 면포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 를 침투시킨 것이다.2 아스베스트 루우핑 : 석면을 주제로 한 펠트 원지에 아스베스트를 침투시킨 후 양면에 아스팔트를 도포한 것이다. 내구성이 크고 고온도에 강하다.3 석면 아스팔트 펠트 : 원지 원료의 일부로서 석면을 넣은 것과 순석면으로 만들어 아스팔트를 침투시킨 것.4 유공 펠트 : 보통 아스팔트 플트에 지름 1mm 정도의 구멍을 적당한 간격으로 만든것으로서, 반수층에 쓰일 경우 내부에 기포가 밀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효과가 있다.5 석면 아스팔트 루우핑 : 원지 원료에 석면을 넣어 만든 루우핑으로서 고급품이다. 내 구력이 크고 화열에 대하여도 안전하다.6 사부 루우핑 : 아스팔트 루우핑 표면에 광물질 분말 대신 모래를 밀착시킨 것.7 아스팔트 코튼 시이트 : 엉글게 차인 면포에 아스팔트를 침투시킨 것으로서 내구성이크고 인장력이 가장 크며 방수층의 주증으로 좋다.8 아스팔트 헤시안 : 위의 아스팔트 코튼의 면포 대신 마포를 사용한 것이다. 면포보다섬유가 경질이어서 제품의 취급이 편리하다.9 아스팔트 시이트 : 펠트 또는 펠트와 포류 2~3매를 아스팔트로 절단한 판상 제품으로서 목조 건축의 지붕재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지붕 재료이다⑪ 알루미늄박 루우필 : 알루미늄박의 양면 또는 편면에 아스팔트를 도포한 것이다. 알루미늄박에 아스팔트 루우핑을 붙인 것도 있다.아스팔트 방수층의 종별아스팔트 방수층은 옥상 지붕과 지하실 방수로 대별하고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한다. 그 1회 시공 과정마다 1층으로 호칭하는 층수법과 아스팔트 펠트류의 1회 겹쳐 대는 과정을 1겹 조립수로 호칭하는 법이 있다.방수지의 품질{호칭과정1층2층3층4층5층6층7층8층9층10층10층 방수4겹조립PAFAFAFARA8층 방수3겹조립PAFAFAFA6층 방수2겹조립PAFAFA구 법아스팔트 방수층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시공한다. 아스팔트는 200 이상 가열하지 않아야 하고 180 이하는 적당하지 않다. 또 기온이 0 이하일 때에, eh는 강우시에는 시공을 중지한다.(1) 바탕콘크리이트, 기타 바탕면은 청소하고 용적배합비 1:3의 모르타르로 두께 1.5cm이상, 필요할 때에는 1/200 정도의 불흘림경사를 두고 평평히 미끈하게 바른다. 치켜올림 부분이나 구석, 모서리는 모두 둥근 면으로 3cm이상 접어 미끈하게 바른다. 바탕은 충분하게 건조 시키고 지하실 등은 실의 한 구석에 배수통을 일단 깊이 만들어 계속 배수하여 건조를 유지하여야 한다.(2) 프라이머 먹임바탕모르타르가 건조한 후 솔 또는 분무기로 아스팔트 프라이머를 골고루 일매지게 뿌린다.(3) 아스팔트 펠트 붙이기프라이머가 건조 후 녹인 아스팔트를 두께가 일정하고 얼룩지지 않게 펴바르고 방수지는 빈틈, 기포, 주름, 들뜨기, 늘어짐이 없도록 바탕에 밀착되고 팽팽하게 붙인다.(4) 방수층 누름아스팔트 방수층은 위에 설명한 데까지로 완성된 것이지만, 아스팔트 방수틔은 내구력이 적고 온도 변화에 따르는 파손 또는 수압을 받는 것은 보호누름을 하여 안전하게 한다. 이것을 방수층 누름이라 하고 콘크리이트, 모르타르바름, 블록, 벽돌 등으로 하며, 경미한 바닥에는 잔 자갈을 펴 깔기도 한다.(5) 시공이것은펠트를 차례로 발라 붙인다.지하실 방수지하실 방수에는 안방수와 바깥방수법이 있다. 안방수는 시공이 용이하고 적당한 시기에 할 수 있으므로 수압이 작은 비교적 얕은 지하실에 적합하다. 밖방수는 시공이 복잡하고 시기에 할 수 있으므로 수압이 작은 비교적 얕은 지하실에 적합하다. 밖방수는 시공이 복잡하고 적당한 시기에 임의로 할 수는 없으나 수압에 강력한 것이므로 깊은 지하실에 쓰인다.옥 상 방 수옥상방수의 바탕은 물흘림경사 약 1/200 이내로 평활하게 하고 방수층 시공을 한다. 지하실 방수층보다 옥상방수층에서는 아스팔트의 침입도가 크고 연화점이 높은 것을 사용한다.치켜올림이나 모서리구 및 끝아무림 등에 주의하고 루우프 드레인의 접착을 잘 해야 한다. 옥상 난간벽은 온도 변화에 대한 방수층의 신축성을 고려하여 견고한 철근콘크리이트조로 바닥과 일체로 하는 것이 좋고 방수층 보호누름을 해야 한다. 난간벽에 방수층 치켜올림 높이는 20cm이상이 좋다.시이트 방수지분 슬래브 밑바탕을 평탄하게 마감하고 건조한 콘크리이트 또는 모르타르면상에 내후성과 신장성이 있는 천연 합성고무계 염화비닐, 폴리에틸렌 등의 고분자 시이트를 합성수지 접착제 혹은 아스팔트계 접착제로 깔아 붙이는 것이다.시이트의 enRP는 0.05~2.00mm인 얇은 것으로 종래의 아스팔트 방수법에 따라 RK는 새로운 공법이다.3. 시멘트 액체 방수재료, 성능상의 분류-시멘트 방수제는 그 성능상으로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ㄱ 기계적으로 메우는 것ㄴ 기계적 빈틈 메우기와 시멘트 성분과 화합하여 방수성을 증가하는 것ㄷ 시멘트 성분과의 화합으로 생기는 빈틈메움 물질에 의한 것ㄹ 혼입제가 서로 화합하여 생기는 메움 물질에 의한 것ㅁ 지방산염류에 의한 물의 반발에 의한 것시 공모체의 균열의 부분적 결함은 이 방수층의 치명상이므로 모체 구성을 완전히 하고 불량 부분은 노출된 철선 및 지푸라기, 들뜬 콘크리이트, 자갈 등을 완전 제거하여 청소를 정밀히 한다. 바탕 콘크리이트에 순시멘트물을 전면에 일정한 두께로 솔칠하고 급경방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