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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4
    129-138p길고 긴 한(恨)의 노래. 장한가(長恨歌)- 백거이(白居易)-한(漢)나라 황제 미색(美色)을 탐하여 경국(傾國)의 미인을 漢皇1)重色思傾國그리워하나천하를 다스린 지 몇 년이 지나도록 얻지를 못하였네. 御于多年求不得양가의 한 여자 이제 막 성장함에 楊家有女初長成깊은 규방에 가리워져 다른 이들은 몰랐네. 養在深閨人未識하늘이 주신 아름다움 스스로 저버리기가 어렵고 天生麗質難自棄어느 날 아침에 뽑히어 임금곁에 있게 되었네. 一朝選在君王側눈동자 굴리며 한 번 웃으면 수 많은 애교 생겨나고 回眸一笑百媚生후궁의 미녀들 아름다움이 없어지네. 六宮粉黛無顔色봄날씨 쌀쌀하면 임금께서 주신 화청지 온천에서 목욕하니 春寒賜浴華淸池2)온천물 매끄러워 흰 살결 씻어주네. 溫泉水滑洗凝脂아리땁고 힘이 없는 듯 시녀들 부축하여 일으킬 때 侍兒扶起嬌無力비로소 새로이 은총을 받을 때로다. 是始新承恩澤時검은 머리 꽃 같은 얼굴 머리 위엔 금보요가 한들한들 雲 花顔金步搖부용장 따뜻한데 봄밤을 보낸다. 芙蓉帳暖度春宵봄밤이 한스럽게도 짧아 해가 떠야 일어나고 春宵苦短日高起이 때 부터 임금께선 아침 조회 받지 못하신다. 從此君王不早朝봄이면 봄을 따라 놀고 밤이면 온밤을 임금과 함께 보낸다. 春從春遊夜專夜후궁의 미녀들 삼천명 이나 되건만 後宮佳麗三千人삼천이 받을 총애 그 한몸에 다 있네. 三千寵愛在一身금옥에서 화장하고 교태부리며 임금님 모시는 밤 金屋3) 成嬌侍夜옥루에서의 잔치는 끝이 나고 술에 취해 춘정(春情)을 띤다. 玉樓宴罷醉和春형제 자매들 모두 다 분봉(分封)을 받으니 姉妹弟兄皆列士아름다운 광채가 온 집안에 생기더라. 可燐光彩生門戶드디어 천하에 부모들 마음 속엔 遂令天下父母心아들 낳기를 가벼히 하고 딸 낳기를 중히 여기게 되네. 不重生男重生女화청궁(華淸宮) 높은 곳에 있어 푸른 하늘 들어가고 驪宮4)高處入靑雲신선의 풍악 바람 타고 곳곳에서 들린다. 扇樂風飄處處聞느린 노래 느린 춤 관현악이 한데 어울리니 緩歌慢舞凝絲竹5)해 지도록 임금께선 봐도 봐도 모자라네 盡日君王看不足어양에서 안록산 알 것이라. 詐中有誓兩心知어느 해 7월7일 장생전에서 七月七日長生殿23)한밤 중에 다른이 없이 사사롭게 말씀하실 때. 夜半無人私語時원하건대 하늘에선 비익조가 되고 在天願作飛翼鳥땅에서는 원컨대 연리지가 되자고 하셨으니. 在地願爲連理枝하늘은 길고 땅은 오래어도 다할 날이 있으련만 天長地久有時盡우리들의 한은 면면히 이어져 끊어질 때 없으리라. 此恨綿綿無絶期* 백거이(白居易) (772-846),자(字)는 낙천(樂天), 만호(晩號)는 향산거사(香山居士)이다. 하규(下 )(지금의 섬서성(陝西省) 위남현( 南縣)에 있음)사람이다.그는 중국 역사상 저명한 현실주의 시인 중의 한명이다. 문학상에 있어 문장은 시기에 맞을 때 짓고, 시가는 사건과 맞을 때 쓴다. 文章合爲時而 , 歌詩合爲事而作. 라는 주장을 했다. 그리고 풍설을 비웃고, 화초를 희롱한다. 嘲風雪, 弄花草. 에 반대 했다. 그래서 의탁한 작품이 없다. 그래서 신악부(新樂府)운동의 창도자가 되었다. 그의 장편 서사시 ≪장한가(長恨歌)≫ 와 ≪비파행(丕琶行)≫은 사상과 예술성에 있어 그 성취도가 매우 높다. 長恨 의 고사를 차츰차츰 펼쳐 보임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느끼는 중에 인식하게끔 하여 의미심방하여 자세히 음미하게 한다. 그와 원진(元 )은 우의가 돈독하고 모두 유명하여 세상에선 그를 원백(元白) 이라 칭했고 또 유우석(劉禹錫)과 함께 시사(詩詞)를 많이 주고 받아서 사람들이 그를 유백(劉白) 이라 칭하였다.(주석)1. 漢皇 :한(漢) 무제(武帝). 여기에선 시인이 당조(唐朝)를 직접 말하기가 불편 하기 때문에 이에 한황을 빌어 당현종(唐玄宗) 이융기(李隆基)를 가리키는 것 이 다.2. 華淸池 :소응현(昭應縣)(지금의 섬서성(陝西省) 임동현(臨潼縣)) 남쪽의 여산( 麗山)에 있다. 그 곳엔 온천이 있는데 이융기(李隆基)는 이곳에 화청궁(華淸宮) 을 증축했고 많은 욕탕을 개척했다.3. 金屋 :부녀들을 위해 전수한 황궁(皇宮) 내원(內院)의 화려한 방을 가리킨다.4. 驪宮 :화청궁(華淸宮)을 가리킨다. 여산(驪山말을 덧 붙임 으로서 원망 이라는 정서의 깊이가 더 함을 느낄 수 있다. 또 달빛에 비추는 오동 나무를 배경으로 묘사 함으로서 고요하고 세밀한 정서를 잘 나타낼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먼 곳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는 쓸쓸함이, 남편의 옷을 만들고 있는 손이 차갑다는 표현에서 잘 느껴진다.비파행 琵琶行1심양강 가에서 밤에 손님을 보내노니 尋陽江2頭夜送客단풍잎 붉고 갈대는 희고 가을은 푸르렀다. 楓葉荻花秋瑟瑟3주인은 말에서 내려오고 손님은 배를 타면서 主人下馬客在船4이별주 한잔 마시려 하건만 음악이 없구나. 擧酒欲飮無菅絃취하여 노래하나 기쁨은 없고 아픈 마음으로 떠나려 하는데 醉不成歡慘將別저 말리 달이 강으로 잠기더라. 別時茫茫江浸月5홀연히 들려오는 강 위의 비파소리 忽聞水上琵琶聲주인은 돌아감을 잊고 나그네는 출발할 줄 모르고. 主人忘歸客不發소리 찾아 몰래 물어 타는 사람 누구던고? 尋聲暗問彈者誰비파소리 그쳐지고 느릿느릿 말해온다. 琵琶聲停欲語遲배 옮겨 가까이 하고 맞이하여 보고자 移船相近邀相見술 내오는 등에 기름 잔치를 거듭 연다. 添酒回燈重開宴천 번을 외치고 만 번을 불러서 비로소 나오는데 千呼萬喚始出來비파를 안고서 얼굴을 가리더라. 猶抱琵琶半遮面거문고 줄 팽팽히 두세 번 퉁기는 轉軸6撥絃三兩聲곡조도 타기 전에 정 먼저 품었구나. 未成曲調先有情실실이 가라앉아 소리소리 생각이 서려 絃絃掩抑聲聲思평생에 못이룬 뜻을 하소하는 듯. 似訴平生不得志고개 숙여 손 뻗치고 이어이어 타는데 低眉信手續續彈마음 속 한이 없는 그 슬픔을 다 쏟는다. 設盡心中無限事가볍게 느리게 온갖 솜씨 다하여서 經瓏慢撚抹復挑7처음에는 예상곡 뒤에는 육요곡 初爲霓裳後六 8큰줄은 탁하여 소나기 오듯 大絃 如急雨작은 줄은 가볍게 사사로이 얘기하듯. 小絃切切如私語무겁고 가볍고 뒤섞어서 타는데 切切錯雜彈큰 구슬 작은 구슬 옥 쟁반에 떨어지듯. 大珠小珠落玉盤꾀꼬리 예쁜 소리 꽃 아래로 미끌어지듯 問關9鶯語花底滑샘물 그윽히 울어 여울로 내려가듯. 幽咽泉流水下灘샘물 차갑고도 떪어 줄에 엉켜 끊어지고 水泉冷澁10용하는 장식품.격절 (擊節) : 노래를 부를 때 박자를 맞추는 동작.20 부량 (浮梁) : 지금은 강서성에 속한다.21 천애륜락인 (天涯淪落人) : 세상에서 유랑하는 사람.22 적 (謫 (zhe 哲)) : 강직되다.23 사죽 (絲竹) : 음악. 사는 현악기 이고, 죽은 충소 종류로 대나무를 사용해서 만든 악기이다.24 아조찰 ( (uo )啞嘲 (zha사) ) :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소리25 강주 (江州) : 지금의 강서성 구강시.사마 (司馬) : 당조 때의 지방관병으로, 주의 장관에 협조하여 정무를 처리하였다. 이것은 작자 자신을 가리킨다.청습 (靑습) : 당조에서 비교적 직위가 낮은 관원이 입는 옷.차가운 가을 밤 바다에 애잔하게 비파 소리가 울리고 있는 정경이 작자의 정황을 표현하게에 알맞는 것 같다. 작자는 한 늙은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이 여인을 통해 자신의 상황은 재인식 하여 슬픔을 토로하고 있다. 이 여인은 젊었을 때 비파를 자가 하는 가녀노서 인생을 즐길 수 있었으나 나이 늙어 장사꾼의 아내가 되었고 12 장사꾼도 멀리 떠나 쓸쓸하게 여생을 보내고 있다. 시전체를 통해서 인생의 덧없음과 젊은 날의 향수를 검게 느낄 수 있다. 시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 여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며 한 없는 슬픔에 잠기는 작자의 모습이 상상된다.150-157p백거이 (白居易)밤의 쟁소리 (夜箏)1명월 하늘 紅弦소리 자색 옷소매 속에 紫袖紅弦2明月中,눈썹 낮게 드리우고 손길 닿는대로 계속 연주하니,쟁연주하는 사람의 마음 속 감정 自彈自感闇低容3.은연중에 통하네.현이 엉겨 소리없고 단지 들리는 건 弦凝指嚥聲停處,손가락 아래엔 눈물 솟는 소리뿐,소리 그치는 곳--- 別有深情一萬重.달리 있는 깊은 정은 천만근.1이 시 《야쟁 夜箏》은 흡사 시인의 《비파행 琵琶行》시에 대한 요약시 같아 그 간결한 아름다움은 단지 시인 자신만이 그 합당한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쟁(箏)은 대쟁과 비슷한 13줄로 된 악기이다.2자수홍현(紫袖紅弦): 자수(紫袖)는 쟁(箏)을 연주하는 사람을 으니 今日俸錢過十萬,성대한 제전과 재계로 영령을 위로하고자 하네. 與君營奠復營齋.(二)옛날 우리 두사람 농담으로 죽은 뒤의 일 얘기했더니 昔日戱言身候事,그대 죽음이 정말로 내 눈 앞에 왔구나. 今朝都到眼前來.그대 남겨진 옷은 이미 나누어주고 衣裳已施行看盡,보이는대로 널리 주겠지만그대 손수 바느질한 것은 차마 열지 못하겠네. 針線猶存未忍開.옛 정을 생각하여 尙想舊情憐婢僕,그대 시중들던 종들 특별히 사랑하고꿈에 그대를 보고서 돈을 불살라 보내노라. 也曾因夢送錢財.영원한 이별의 恨事는 사람마다 모두 면하기 어려우나 誠知此悍人人有,가난하여 서로 의지하던 광경 생각나 貧賤未妻百事哀.오히려 슬프고 마음이 아프기 그지없다.(三)한가로울 때는 그대와 나때문에 슬퍼 마음 아프고 閑坐悲君亦自悲,인생 백년을 또 몇 時나 된다고 헤아릴 수 있겠는가! 百年多是幾多時.鄧攸는 자식이 없다하나 응당 天命을 알았고 鄧攸無子3尋知命,潘岳의 《悼亡詩》는 潘岳悼亡4猶費詞.어찌 마음 달래는 哀歌가 될 수 있겠는가!죽고나서 한자리에 묻히고 싶으나 同穴 冥5何所望,來世에 다시 결혼할 수 있다고 다시 말할 필요없네. 他生緣會更難期.나 할 수 없이 긴긴 밤 생각으로 惟將終夜長開眼,그대 평생동안 펴지못한 미간에 보답하리라. 報答平生未展眉.원진(元 ,779-831): 자(字)는 미지(微之), 하남(河南) 하내(河內, 지금의 하남성 (河南省) 낙양시(洛陽市)부근)사람이다. 그는 백거이(白居易)와 친한 친구로 초기 의 문학관점이 똑같아 세인들은 원백(元白) 이라 불렀다. 신악부운동의 지지자 였다. 몇 개의 시편에 악부형식을 사용하여 당시 사회의 불합리한 현상을 다소 폭로하였다. 후기에는 오히려 염정시를 많이 썼다. 이조(李肇)의 《국사보 國史 補》에서 당시 시단에 미친 상황을 설명하길 : 원화(元和)이후,··· 원진(元 )에게 음미(淫靡)를 배웠다. 하였다.또한 전기(傳寄) 《앵앵전 鸚鸚傳》을 지었 고, 후에 《면상기 面廂記》고사의 소재가 되었다.1《견비회 遣悲懷》: 견(遣)은 없애버리다, 제거하다의 뜻.작자의다
    인문/어학| 2000.10.26| 25페이지| 1,000원| 조회(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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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3
    王昌齡 (3)아내의 원망 閨怨규방의 젊은 부인 시름을 모르다가 閨中少婦不知愁,봄 날에 화장하고 푸른 빛 띤 다락방에 올랐었다. 春日凝粧上翠褸.갑자기 길가의 버들 빛 바라보고 忽見陌頭楊柳1色,벼슬을 찾아 남편을 보낸 것 후회하네. 悔敎夫壻覓封侯.* 注왕창령(王昌齡); (約 698-756), 자는 소백. 경조장안(지금의 섬서성 장 안현의 서북쪽) 사람. 7언절구가 가장 뛰어나며, 그의 시는 당나 라 때 변방의 군대생활에서 많이 쓰여졌다. 기세가 힘이 있고 원숙하며, 격조가 드높고, 당시 정치에 분개함이 있어 이에 궁중을 원망하는 그림을 그렸다. 이 수는 세련되고 함축적인 7언절구로 쓰여졌다.1. 맥두양류(陌頭楊柳) : 옛날 사람들이 이별할 때 버들가지를 꺽어 이 별의 증표로 주었다는 풍습.* 감상 *이 시는 봄 날 규방의 怨을 쓴 시이다. 공명을 찾아 낭군을 보냈는데 봄 빛의 아름다움을 보고는 원망과 후회를 하는 모순된 심리를 그림 그리어 애틋하게 표현했다.王維 (4)임 그리워하는 마음 (그리움) 相思1홍두나무는 남국에서 자라 紅豆生南國,봄이 와 몇 가지 나왔는가? 春來發幾枝?원컨대 그대여 많은 열매 따 주세요, 願君多采 ,2이것(홍두)이 상사에 가장 좋대요. 此物最相思.* 注왕유(王維); (701-761), 자는 마힐, 하동(지금의 영제현) 사람. 당나라 시인 겸 화가이다. 북송 때 소식은 그의 시 속에는 그림이 있고 그림 안에는 시가 있다고 칭하였다. 이것은 왕유의 시 정과 화의가 서로 결합된 특징이라는 것을 잘 설명한다.1.[상사(相思)]: 즉 홍두, 속명으로 상사자(相思子)라 한다. 나무가 크 고 길이가 1장여가 되고(1장은 3.33미터), 남방에서 자란다. 이 시의 시어를 살펴보면 맑고, 정답고 깊 다. 일찌기 당나라 때에 가곡으로 작곡되어 사회에 흘 러들어 가 크게 유행했다.2.힐( ); 따 모음.* 감상 *이 시는 하나의 홍두 를 읊은 것이나 실은 이별하는 정에 빗댄 것이니 [많이 따라]는 데서 이별한 뒤에 생각하는 정의 깊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搗衣) 옛날에 바느질 할 때에는 두사람이 각자 대립 되게 서서 두손을 받들고 깔아 놓은 직물을 먼저 평평하게 친후에 바느질을 하였다. 옷을 다듬는것4 옥관 (玉關)즉 옥문관을 말한다 지금 감숙성의 돈황현에 있다전쟁에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정 , 옥문관은 감숙성에서 신강성으로나가는데에 있는 관문으로 중국인에게는 곧 전장을 상징하는 의미이다.◈ 감수성 - 중국 서북부의 위치한 성의 이름 동쪽은 섬서성 서쪽은 신간성에 접함 땅은 높고 기후는 대륙적으로 한서의 차가 심함 소련과 이 교통이 중요한 곳임◈ 돈황 - 한나라 떠의 군이름 감숫성의 현명 남쪽에 유명한 천동불이 있는데육조시대의 불교 미술의 유적을 보존하고 있고 경권 도서가 많이발굴되어 유명함5 양인 (良人)옛날 부녀자에 대한 남편의 호칭< 감상 >서울을 희미희 비치는 조각달 하나와 싸움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남편에게겨울옷을 만들어 보내려고 다듬이 질에 열중하는 집집의 萬자 대조되는 애절을또 더울 쓸쓸한 마음 북돋는 곳은 쓸쓸한 가을 바람이는 남편을 그리워 하는 지어미가 근심하는 것을 묘사한 子夜歌이다작자는 한 조각 달과 다듬이 소리와 가을 바람등을 이용하여 넷째구에 이르러명백하게 이 모두를 옥관의 정 이라고 지적해 내었는데 이 한마디가 침통하다.겨울의 노래 (冬歌)내일 아침에 우편배달원이 떠난다기에 明朝驛使1發밤 늦도록 바느질 하여 솜옷을 만드네 一夜絮2정袍바느질로 희고 보드라운 손 이따금씩 차가운데 素手抽鍼冷저 가위의 한기는 더욱 온몸을 파고 드는 구나 那堪把전刀바느질하여 얼간에 붙이지만 裁縫寄遠道몇일이나 걸겨야 비로서 림조의 사랑하는 사람이 3이 옷을 입을수 있을까< 주 >1 역사(驛使) 옛날에 공문과 우편물을 배달하던 사람옛날에 빠른 말로서 문서를 전달한던 사람으로 역을 나누어 설치 하였으니 곧 오늘의 우편 배달원이다2 서(絮) 동사로 사용되었다. 옷에 면하를 깔다 (옷에 솜을 넣다)버들 강아지의 솜털로서 중국에서 목화는 송나라 때야 퍼졌다3 림조 (臨조) 지금의 감숫성 림조 현임당나라때 서역으로 통하는 (長干行)내 머리가 이마를 막 내릴때 妾髮初覆額우리는 문 앞에서 꽃을 꺽으며 놀았지요 折花門前劇당신은 죽마를 타고 저의 집에 오셔서는 郞騎竹馬來침대 머리맡을 빙빙 돌며 청매 주시며 기뻐 허셨지요 撓 弄靑梅당시에 우리들 모두 장간리에 함께 살면서 同居長干里둘다 어리고 천진난만하여 감정이 통하여 만족 하였죠 兩小無嫌猜14살때 제가 비록 당신의 아내 되었어도 十四爲君婦수줍어 좋아한다 못하고 눈살 찌추리며 羞顔未嘗開고개 숙여 어두운 벽만 바라보고 低頭向暗壁저를 불러도(불러도) 대답 한 번 못 했지요 千奐不一回15살이 되었서야 비로서 부끄러워 하지 않고 기뻐하며 十五始展眉이 몸이 재 되도록 당신과 함께 하길 원했죠 願同진如灰미생과 같이 끝까지 당신을 사랑 하려고 결심 했으니 常存抱주信망부대에 오를줄이야 어지 생각인들 하였겠소 登上望夫臺제나이 16세에 당신은 다시 떠나 十六君遠行장강을 지나고 산골짜기를 지나 수많은 위험한 곳을 지나셨으니 瞿塘여엽堆5월에 물이 불어 배가 암초에 부딪쳐 가라 앉기 쉬워요 五月不可觸바위의 원숭이 소리는 이따금씩 슬프게 우는군요 猿鳴天上哀그대가 지나간후 문앞의 옛날 자취 눈에 어른거리고 門前지行觸곳곳의 파란 이끼 땅에 가득 자랐어요 一一生錄苔파란 이끼 무성해 졌는데 어찌 쓸어 버릴수 있겠어요 苔深不能掃가을 바람따라 낙엽은 편편이 날리고 落葉秋風早팔월에 호랑나비 쌍쌍이 날라와 八月호적來서쪽 동산의 풀밭에서 짝지어 날며 춤추고 雙飛西園草짝지어 나비 보는 내 마음은 처량하고 슬프군요 監此傷妾心빈집 지키는 제 모습은 시름겨워 늙어만 가는군요 坐추紅顔老언젠가 당신이 비로서 산파에서 돌아 오실때는 早晩下三바라건데 편지 미리 내어 알려 주세요 預將書報家당신을 맞으러 가늘길 멀다고 하지 않고서 相 不道遠장풍사 까지 곧바로, 기꺼이 달려 가겠소 直至長風沙< 주 >1 장간행 (長干行) 고대 가곡중 옛 제목의 하나 촉악부 잡곡 가사의 곡조명이다 이시는 어린 여자아이의 일을 가슴속으로 부터 직접나온 곳이다복잡하게 얽힌 사정을 빙빙 돌려서 정이 매우 깊어 졌다고 썼울음에 눈물이 웃을 적신다 라고 하였다8 태심 불능소 시 가운데 왕왕 녹태로서 근심을 비유하는데 태심이 란 이끼가 (苔深 不能搔) 많다는 말로 또한 근 심이 많다는 것이다 소자는 두곳에 되었다 하나는 푸 른이끼를 쓸어버린 말이고 하나는 근심을 쓸어버린 말 이다9 삼파 (三巴) 지금 사천성 동북 지역, 고대 파군 (중경시) 파동, 파 서 모두를 삼파라고 했다 지금의 삼협 부근이다⑩ 장풍사(長風沙) 지금 안휘성 안경시 동쪽의 양자강 연안에 있다는 이 곳은 장간리에 남경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남경으 로부터 직선거리는 약 200KM이다◈ 안휘성 : 강소성 서쪽에 있는 성이름 성뢍 하며 특히 쌀, 차의 생산지로 이름 있음 명나라 때의 태조 청나라의 이홍장 송나라의 주희등은 다 이곳에서 났음< 감 상 >이시는 남편을 생각하는 부인을 묘사한 악부시이다앞 부분은 거꾸로 서술되어 과거를 회상 하는데 그들 부부가 어려서 부터 알고 지낸 결과 14살의 결혼, 15살의 사랑에 대한 굳은 절개 16살의 헤어짐이다계절아이의 천진함과 젊은 부인의 깊음 저애 모두 그려져 매우 심각하다그 다음 부분은 눈 앞의 경치를 그렸는데 자추로 부터 이끼가 깊게 끼임과 낙엽 그리고 나비가 쌍쌍이 나는데까지 가을의 정경이 그녀에게 번뇌를 준다는 것이다 끝 부분은 남편이 빨리 집에 돌아올 소식을 기다리는 여자의 바램을 썼다 전체시의 글다 뜻이 맑고 아름다우며 이를 서술하면서 정을 폈다105-111p장상사 ( 長相思1) ( 二首 )영원한 그리움 장안에 있네 長相思 在長安베짱이 우물난간에서 우는 가을 絡緯秋啼金井얇은 서리 싸늘하여 대자리도 차가운 듯 微霜凄凄 2 色寒외로운 등불 희미하여 그리움 끊어질 듯 孤燈不明思欲絶휘장 걷고 달을 보며 길게 탄식하네 卷 望月空長歎꽃 처럼 고운님 구름 속에 떠있는듯 美人如花隔雲端위에는 푸르고 높은 하늘 上有靑冥之長天아래는 물결치는 맑은 물 下有 水之波瀾하늘은 높고 땅은 멀어 혼도 날기 괴로와 天長地遠魂飛苦꿈에도 이르지 못하네 관산 길의 어려움을 夢魂不到關山難영원한 그리움 내痕濕그 마음 누구를 한(恨)하는지 모르네 不知心恨誰+-------------+| 주 석 |+-------------+1 주렴(珠簾) : 구슬을 엮어서 만든 발2 아미(蛾眉) : 蛾는 娥의 가차자(假借字). 뜻은 곧 아름답다.+-------------+| 감 상 |+-------------+첫구, 둘째구에서 님을 기다리는 마음이 주렴을 걷고 눈쌀을 찌뿌리는 영상으로 표현되었고, 셋째구에서 눈물 흔적이 보임으로 님에 대한 원망이나 슬픔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자신을 탓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다.옥계원(玉階怨1)옥 계단에 흰 이슬이 내리니 玉階生白露밤 깊어 버선에 스며드네 夜久侵羅襪돌아와 수정주렴 내리고서 却下水精簾2영롱한 가을 달 바라보네. 玲瓏望秋月3+-------------+| 주 석 |+-------------+1 < 옥계원(玉階怨) >>악부 < 상화가사(相和歌辭)·초조곡(楚調曲) >> 에 속한다.2 却은 돌이킴으로 방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水精簾은 수정으로 만들어 지금의 유리발과 같다.3 영롱(玲瓏) 句도치문. 즉 영롱한 가을달을 바라보았다.+-------------+| 감 상 |+-------------+첫구에서 밤이 이미 깊었음을 썼고, 둘째구에서는 오랜 기다림을 묘사 했으며 셋째,넷째구에서는 체념한 상황으로 원정(怨情)을 잘 나타내 주었다. 그러나 시 가운데 끝내 한자도 원(怨)을 말하지 아니하고 숨은 가운데 유원(幽怨)이 이미 언외(言外)에 나타나서 진실로 정교함이 극에 달했다.님을 그리워하는 심정이 매우 애틋하고 영롱한 가을 달을 바라보며 체념하는 여인의 마음이 비통함을 잘 표현한 시라 하겠다.춘사(春思)연(燕)나라 풀은 푸른 실과 같고 燕1草如碧絲진(秦)땅의 뽕잎은 푸른 가지를 낮게 드리웠네. 秦桑低綠枝마땅이 그대는 돌아올 날을 생각하겠지만 當君懷歸日이때가 애끓는 때라오. 是妾斷腸時봄바람 서로 알지 못하는데 春風不相識무슨일로 봄바람이 비단장막속으로 불어오나요 何事入羅 2+-------------+| 주 석 |+-----.
    인문/어학| 2000.10.26| 24페이지| 1,000원| 조회(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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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2
    雜 詩(三)서북쪽 하늘에 직녀성이 있는데, 西北有 婦,그녀가 만든 꽃무늬 비단 어찌나 화려한지! 綺縞1何 紛!이른 아침부터 베틀을 붙들었는데, 明晨2秉機 ,늦은 저녁 되어서도 무늬를 다 짜질 못했네 日暮不成文긴긴 밤 늦도록 한숨 푹 쉬고, 太息經長夜,슬픈 울음소리 푸른 구름 향해 퍼지네 悲嘯入靑云나 또한 그녀같이 독수공방하는데, 妾身守空閨,사랑하는 이 벌써 종군원정을 갔네. 良人行從軍애당초 삼 년 안에 돌아오기로 기약해 놓고, 自期三年歸,오늘이 벌써 아홉 번째 지내는 봄 今已歷九春새 한마리 나무 휘 돌고 날아가는데, 飛鳥繞樹翔,슬피 울며 낭군을 애타게 찾는다. 3鳴索郡남쪽으로 흘러가는 빛 그림자되어, 愿爲南流景,빛처럼 달려가 내 낭군 보고파. 馳光見我郡1綺縞:꽃무늬 새긴 비단2明晨:맑은 새벽3 :슬피 우는 소리느낌보고싶어도 보지 못하는 것, 그리워도 그것이 그리움으로만 그친다면그 슬픔과 외로움은 어떠할까?이 시는 님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이 구구절절 묻혀난다.전설속의 인물인 견우와 직녀를 소재로 사용하여 임을 보고싶어하고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특히 自期三年歸, 今已歷九春 대목에서 이 서정적 자아의 임에 대한 마음이 잘 나타났다고 보인다.견우와 직녀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서로 그리워해도 7월7일만 되면 꼭 한번 만날수 있지만 지은이는 9년이 지나도 님을 만나지 못하고 기다리면서도 원망 한 구절 없이 오직 그리움과 사랑으로 그 긴긴 세월을 기다리고 있다.나 역시 군 생활 30개월을 통해 보고싶은 사람을 보지 못하는 마음이어떠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시 앞에서는 감히 말을 꺼내기가부끄러워 진다.인스턴트 사랑이나 참을성없는 현대인들이 한번 읽어보고 반성해 볼 수 있는 시라고 생각한다.미녀편(美女篇)미녀는 아름답고 또한 법도가있어 美女妖且閑갈린 길 사이에서 뽕잎을 따네 采桑 路間뽕나무 가지는 어지러이 아래로 늘어져있고 桑條紛잎들은 잠깐사이에 빨리도 떨어지네 葉落何翩翩소매를 걷으면 흰손이 보이니 攘袖見素手흰 손목엔 금팔찌를 매었네 皓腕約金環머리에는 금비녀하고히 조명을 받들면 勉 恭 朝 命마음이 바뀌어 처음으로 돌아가리라. 回 心 反 初 役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초막을 바라보면, 望 廬 思 其 人초막 안에 지낸던 일들이 생각나는구나. 入 室 想 所 歷병풍사이에는 비슷한 모습조차 없고 屛 無 倣 佛필적만이 흔적으로 남았네. 翰 墨 有 餘 蹟향기로운 내음은 아직 다하지 않았고 流 芳 未 及 歇사별한 아내의 옷만이 벽에 남았구나 遺 猶 在 壁.마련한 것이 혹, 사람과 같아서 如 或 存놀랍고 두려워 근심스레 잠시 주위를 돌아보았네 回 遑 驚숲을 날아다니는 새들은 如 彼 翰 林 鳥잠시 서로 쌍쌍이 살고 雙 栖 一 朝 隻내를 노니는 물고기는 如 彼 游 川 魚중도에서 흩어지는구나. 此 目 中 路 析봄바람은 담틈으로 불어오고 春 風 緣 來아침이슬은 처마 끝에 물방울로 이어지네. 晨 承 滴누워 잠들어도 어느 때인들 있을까 寢 息 何 時 忘근심만이 나날이 가득 쌓이네 沈 憂 日 盈 積근심이 쇠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庶 幾 有 時 衰마치 장주가 부를 두드리며 인생을 느낀 것처럼, 莊 缶 猶 可 擊1) 이시는 상처 1주년에 지은 것으로, 반악의 대표작이다. 후세 사람들이 卓亡 을 상처의 대표 시로 칭하였다.2)반악(潘岳:247-300)字는 安仁, 중모(지금의 河南省 중모현 동쪽), 西晋문학사, 詩와 賦에 능했고, 특히 슬픈 문자 를 잘 사용하는 것으로 칭해졌다. 는 진지한 감정으로 사람들을 감동 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모두 三首중, 이것은 제 一首이다.)3)漢 武帝가 갑자기 李夫人을 보려고 하였다. 이에 方士는 밤에 등촉을 밝히고 장막을 설치 하였 다. 무제는 곧 이부인 형상의 연인을 보려고 했으나, 볼 수 없었다. ( 에 있 다.) 이 구절에서는 한 부제가 이 부인 만난 것을 형상하지 못했다.4)莊은 전국시대 송나라 사람 莊周를 가리키고 부 는 질화분으로 옛 사람들은 부 를 악기대신 사용하였다. 장주는 처와 사별후 처음엔 슬프고 비통하였으나, 후에는 인간은 본래 無生, 無形 하여 無에서 有에 이르고 또 유에서 무에 이르는 것이을 만들어 주고도 천이 남았으니 또 만들 어주려는 사랑. 그리고는 정성껏 먼지를 털어 낭군에게 보내니 아름답 지 않을 수가 있을까?70-75p擬 行 路 難낙양에 이름난 주공이 금으로 洛陽名工鑄爲金博山향로를 만드느데천번을 찍고 다시 만번을 아로 千斫復萬鏤새기는구나위에는 진나라 여인이 손을 끌어 上刻秦女携手仙신선을 새기고남편과 밝게 갠 밤에 유쾌하게 承君淸夜之歡娛놀고더우기 향로를 휘장안에 밝은 촛 列置 裏明燭前불 앞에 두니그림자가 용의 비늘모양의 광채를 外發龍鱗之丹彩발하는구나안에는 사향의 자주빛 광채가 가 內含麝芬之紫煙득하고지금 남편 마음이 옛날과 같지 如今君心一朝異않음을 아니길게 탄식하여 끝내는 적막하게 對 長嘆終百年사네其 二옥으로 만든 방과 지대뜰위의 아 璇閨玉 上椒閣름다운 누각이여창문에는 비단 장막이 드리위져 文窓繡戶垂綺幕있구나방안에는 친한 친구의 여식이 中有一人字金蘭있으니피복은 고은비단에 쌓여 곽풀 被服纖羅蘊芳藿향기가 나는구나봄제비가 못에 날아드니 바람에 春燕 池風散梅매화가 흩어지고휘장을 여니 참새가 봄기운에 취 開 對影弄擒爵해 노리는 모습이 보이는구나노래를 거두고 근심을 안은채 눈 含歌攬涕 抱愁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니인생을 살아가는데 즐거움이 人生幾時得爲樂언제 내게 올까나는 뜰밖에 한 쌍의 물오리처럼 寧作野中之雙鳧편히 놀릴고 싶으며구름중에 외로운 학처럼 처량한 不愿雲間之別鶴것을 원하지 않네其 三뜰중에 다섯구루에 복숭아나무 中庭五株桃가 있어한 그루가 가장 먼저 꽃을 피 一株先作花웠네따사로운 봄날 요염하도록 아 陽春妖冶二三月름다운 날들이여봄바람에 살랑살랑 마부낀 꽃잎 從風 蕩落西家이 남의집에 떨어졌네다정한 그 집 부인이 슬퍼함을 西家思夫見悲보니마음의 한탄함을 옷을 적시는 零淚霑衣撫心嘆눈물로 위로하네처음에 나의 남편을 문 밖으로 初我送君出戶時보낼때어찌 오래 머물러서 계절이 바 何言淹留節回換뀌어야 돌아온다고 말했던가평상에 앉아 거울에 먼지가 생 床席生塵明鏡垢겼을때허리가 잘록해지고 몸이 수척해져 纖腰瘦削發蓬亂빗질하기조차 힘들구나인생에 있어서 계속 뜻에 맞게 人生不得시이다.서주의 노래(西洲曲)(1)매화나무 아래서 서주를 생각하며 憶梅下西洲(2)매화 꺽어 강북에 부친다. 折梅寄江北저고리는 살구같이 붉고 單杉杏子紅얼굴은 아름답다. 雙 鴉雛色서주는 정령 어디에 있는가? 西洲在何處두개의 노가 다리위를 떠내려 간다. 兩 橋頭渡날 저물어 때까치 날아다니고 日暮伯勞(3)飛바람 간간히 오구목에 분다. 風吹烏臼樹(4)나무아래가 곧 문앞이고 樹下卽門前문 가운데 이슬은 상감비녀와 같이 아름답다 門中露翠鈿(5)문을 열어도 님은 오지 않고 開門郞不至문을 나서 붉은 연꽃을 따네. 出門采紅蓮남당 가을에 연꽃을 따는데 采蓮南塘秋연꽃은 이미 사람을 넘어선다 蓮花過人頭머리를 숙이고 연꽃을 가지고 노는데 低頭弄蓮子연꽃이 물과 같이 푸르다. 蓮子靑如水(6)연꽃을 소매속에 품으니 置蓮懷 中연심의 붉기가 밑 바닦까지 보일듯하네 蓮心(7)徹底紅그리운 님은 오지 않아 憶郞郞郞不至머리를 들어 날으는 기러기를 바라보네 仰首望飛鴻기러기 날아 서주에 가득하여 鴻飛滿西洲님이 오른 청루를 바라보네 望郞上靑樓(8)청루는 너무 높아 바라봐도 보이지 않고 樓高望不見해는 떨어져 난간머리를 비추네 진日欄杆頭난간은 열두번 굽이지고 欄杆十二曲드리운 손은 옥과같이 맑네 垂手明如玉주렴이 하늘에 스스로 높고 卷簾天自高바다물 하늘을 흔들어 푸르게 적신다. 海水搖空綠바담물도 아득히 꿈꾸고 海水夢悠悠그대 근심하고 나 역시 그대 근심하니 君愁我亦愁서풍은 내 뜻을 알아 西風知我意나의 꿈을 서주로 불어보내네作者:無名氏 註釋:(1)서주곡(西洲曲):이 편의 시는 에 수록되어 있다.(2)서주(西洲):지명.본 책중 남녀가 서로 연애할때 항상 즐겁게만나는 곳이다.(3)백로(伯勞):조류.한여름에 울기 시작하고 홀로 살기를 좋아한 다.(4)오구수(烏臼樹):낙옆목이며 높이가 대략 두장이며 여름에 꽃 이 핀다.(5)전(鈿):금,은 등의 것으로 상감한 기물과 금,비취,옥 등을 사 용하여 만든 꽃봉오리 모양의 머리장식품(6)련자청여수(蓮子靑如水):연밥은 가련한 사랑을 은유한것으로 즉 당신을 사랑한다는 뜻이고 청여수는 애정 있어, 洞庭4有歸客,소상에서 낭군을 만났다고 하네. 瀟湘5逢故人.낭군은 어찌 돌아오지 않은가? 故人何不返?봄 꽃은 다시 시들려 하는데. 春花復應晩.새 애인 생겼다고 말하지 않고, 不道新知6樂,다만 길이 멀어서라고 말하네. 只言行路遠유운(柳운):(465--511) 하동해(河東解)(지금의 산서성(山西省))사람. 남조 양때 시인. 일찍이 심약(沈約)과 새로운 율조를 정했다.1남곡(江南曲):악부 ≪상화가사(相和歌辭)≫에 속한다.2정주(汀洲):얕은물 가운데 토사가 쌓여 물 위에 나타난곳3평(평):또한 사엽채(四葉菜)라 칭한다. 류식물, 쑥과.4동정(洞庭):산이름. 동정호 가운데 있다.5소상(瀟湘):물이름. 상수(湘水)가 영릉현 서에 이르러 소수(瀟水)와 함께 합하여 흐름, 소상(瀟湘)라고 칭한다.6신지(新知):새 애인【감상】이시는 자신을 떠난 낭군이 언젠가는 돌아오리 라는 것을 믿고 한 해,한 해 보내며 낭군을 기다리는 여인의 심정을 노래했다. 1연은 강남의 고요하고 평화로운 정경을 그림처럼 묘사했고, 2연에서는 낭군의 소식이 궁금해서 낭군의 소식을 조금이라도 들으려는 마음으로 객에게 나아가는 심정을 알수있다. 3연에서는 한 해가 또 지나는 데 낭군은 돌아오지 않는 다는 원망과 실망이 나타나 있다. 즉 나그네에게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4연은 나그네도 여인이 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너무나 간절해서 차마 새 애인이 생겼다고 말하지 못하고 길이 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님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아무리 길이 멀어도 오지 않을 수 있을까? 4연은 독자가 부인이 나그네의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여운을 남긴다.관산의 달 關山月1보름달이 관산을 비추니, 關山2三五月,멀리 떠난이 진천을 그리워하네. 客子憶秦川3.생각컨대 부인은 높은 대에 올라, 思婦高樓上,창문앞에서 아직 잠을 자지않을 것을. 當窓應未眠.별은 소근을 비추고, 星4旗5映疏勒6,구름은 기련을 둘러쌓네. 云陣上祁連7.전쟁의 기운이 지금이와 같으니, 戰氣今如此,또 군대에서 얼마
    인문/어학| 2000.10.26| 24페이지| 1,000원| 조회(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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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
    1-7p古詩爲焦仲卿妻作(幷序)序曰;한(漢) 말 건안(建安) 때에 漢末建安中,관직을 지내던 초중경의 처 유씨 廬江府小吏(劉氏)가 중경의 어머니에게 내 焦仲卿妻劉氏,쫓김을 당했으나 스스로 굳게 爲仲卿母所遣, 맹세하여 재가하지 않았다. 自誓不嫁.그 집(친정)에서 그에게 재가하기를 其家逼之,독촉하자 마침내 물에 빠져 자살 乃投水而死.하였다.중경이 그 소식을 듣고 역시 仲卿聞止,정원나무에 스스로 목메 자살하자 亦自 于庭樹.그 당시 사람들이 그것을 슬피여겨 時人傷之,시로 지으니 위에 말한바와 같다. 爲詩云爾.공작이 동남으로 날으다, 孔雀東南飛오리(五里)에 한번 한번 배회하네 五里一徘徊열세살에 소(素)를 짜고 열네살에 十三能織素바느질을 배워 열다섯살에 공후를 十四學 衣十五彈키고 열여섯살에 시서를 외우고 열 十六誦詩書일곱살에 군의 부인되어 항상 내 마음 十七爲君婦슬프고 괴로워, 心中常苦悲님께서 부리(府吏)되시고도 사랑과 君旣爲府吏절개 여전하여라. 守節情不移닭울면 베틀잡고 밤새도록 잠 못이루네 鷄鳴入機織, 夜夜不得息사흘에 다섯필 끊건만 시머머니 일부로 三日斷五匹늦는다 트집. 大人故嫌遲베짜기 늦지 않고서 시어머니 너무나 非爲織作遲까다로워. 너무나 시달리어 어찌할 바를 君家婦難爲모르네 妾不堪驅使시어머니께 사뢰고 때를 봐서 물러나리오 徒留無所施부리는 이말 듣고 어머님께 말하기를 便可白公이 놈 박복한 몸이 다행이도 이런 처를 及時相遺歸맞아 머리를 얹고 잠자리 같이하여 황천길 府吏得聞之, 堂上啓阿母도 같이 갈 벗.혼인 한지 얼마 안되고 兒已薄祿相, 幸復得此婦오래지도 않습니다.계집 몸가짐도 結髮同枕席, 黃泉共爲友그릇됨이 없거늘 어찌 싫어하는지요? 共事二三年, 始爾未爲久어머니 부리를 보고 말하기를 女行無偏斜, 何意致不厚네 어찌 또한 이리도 구구한가? 그 계집 阿母謂府吏, 何乃太區區예절이 없고 거동이 제멋대로 此婦無禮節, 擧動自專由내 오래전부터 미워했거늘 네가 무슨 吾意久懷忿, 汝豈得自由사유가 있겠는고? 동가(東家)에 어진 계집 東家有賢女이 있으니 이름은 진나부다.귀여움 비할 바 自名秦羅 산의 돌 같이 勿復怨鬼神,命如南山石,내 몸은 옳고 편하게 있겠나이다. 四體康且直.어머니 이 말을 듣고 눈물 흘리며 말씀하신다. 阿母得聞之,零淚應聲落.너는 대가의 아들이며 높은 자리의 벼슬을 하니, 汝是大家子,仕宦於臺閣2,계집따라 죽지 마라.귀천은 유별한데 정이 어떠하더냐. 愼勿爲婦死,貴賤情何簿,.동가에 어진 여인이 있으니 미모가 성안에 자자하며 東家有賢女,窈窕농城郭,내가 너를 위해 구함이 이제라도 될텐데. 阿母爲汝求,便復在旦夕관리는 다시 절하고 물러와,빈방에서 길게 한숨 지으며 府吏再拜還,長嘆空房中.생각을 하다 문득 일어나,머리를 돌려 문을 바라보니 作計乃爾3立,轉頭向戶裏.,서글픈 마음이 마음에서 일어난다.. 暫見愁煎迫1.해가 저물다.2.상서대를 가리킨다.동한때의 상서는 권력이 매우 컸으며 동한때에 상서대로 칭해졌다.3이와같이.그 날 소와 말이 울고,새색시 신방에 들다. 其日牛馬嘶,新婦入靑廬1.어스름 날이 저물어,적막한 밤 10시경 奄奄2黃昏後,寂寂人定初3.나는 오늘 목숨을 끊고서 혼은 가고 시체만 오래 머무르리. 我命絶今日,魂去尸長留.치마 꽃신 벗어 놓고 푸른 못에 몸을 던진다. 攬裙脫絲履,擧身赴靑池.관리가 이것을 듣고,진정으로 오랜 이별을 알고서 府吏聞此事,心知長別離.뜰 안 나무 아래를 배회하다 동남쪽으로 뻗은 가지에 목을 메었다. 徘徊庭樹下,自掛東 南枝.1.청포를 펴는 데 사용하는 누각으로 혼례용으로 제공한다.2어두운 모양.3.밤이 깊고 인적이 뜸한 10시경양가에서 서로 합장하고자 화산 옆에 합장하고 兩家求合葬,合葬華山1傍.동서에 송백을 심고 좌우에 오동을 심으니 東西植松栢,左右植梧桐.가지가 서로 덮이고 잎들이 서로 닿아 枝枝相覆蓋,葉葉相交通.공중에 두마리 새가 날고 이름을 원앙이라 하더라. 中有雙飛鳥,自名爲鴛鴦.고개 들어 우는 것이 깊은밤 5경까지 仰頭相向鳴,夜夜達五更.행인의 발을 멈추어 놓고 과부가 방황하게한다. 行人駐足聽,寡婦起彷徨.후세 사람들은 감사히 여기고 부디 잊지말고 경계로 삼으시오 多謝後世人,戒之愼勿忘감상:한 여인의 애절한 사랑이 주위 여건리오. 舊恩何可期새로움을 중히 여겨 옛정 잊었다면, 重新而忘故군자는 더욱 꾸짖을 바이다. 君子所尤譏몸을 맏겨 비록 멀리 있어도, 寄身雖在遠어찌 잠시라도 그대를 잊으리오. 豈忘君須臾어떻게 두터운 정 가벼이 여길까, 旣厚不爲薄그대를 그리며 때때로 걱정하네. 想君時見思*서간(徐幹): 자는 위장, 북해 극현(지금의 산동성 창악현 서쪽)사람이다. 사부에 능하였고 시를 잘 지었다. 일컬어 건안칠자 의 일인이다. [중론]에 이르기를: 무릇 학자는 대의를 우선하고 물명을 뒤로하며,대의를 받들어 물명으로 그것을 따른다. 라 하였다. 당시 유행하던 훈고학을 반대하는 학문이다.註釋1[실사](室思): 곧 규방의 정을 의미.2즐(櫛): 빗의 총칭3구(구): 구 와 같다. 우연히 만나다.4참진(參辰): 參商 과 같다. 참과 상, 두 별은 하나가 나오면 하나가 들어가 버려 영원히 만날 수 없다. 후에 사람이 이별하여 서로 만날 수 없음을 비유하였다. 두보는 [증위팔처사][贈衛八處士]에서: 사람이 살아가며 만날 수 없음이 문득 참과 상 같구나. 人生不相見, 動如參與商. 이라 하였다.44-50p조식 (曹植)칠애 (七哀)밝은 달 높은 누각을 비추고, 明月照高樓,물결에 비친 달빛 오락가락 하네. 流光正徘徊.위에는 수심에 찬 부인이 있어, 上有愁思婦,슬픈 탄식에 애처로움이 넘치네. 悲歎有餘哀.탄식하는 자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借問歎者誰,집 떠난 방랑자의 아내라고 하네. 言是客子(1)妻.님 떠나가신지 십년이 넘고, 君行踰十年,외로운 이 몸 언제나 홀로 살고 있네. 孤妾(2)常獨棲.님이 만약 깨끗한 길에 일어나는 먼지라면, 君若淸路塵,첩은 흐린물의 진흙과 같습니다. 妾若濁水泥.뜨고 가라앉으려는 기세가 각기 다르니, 浮沈各異勢,언제나 다시 만나겠습니까? 會合何時諧?원컨데 서남풍이 되어, 願爲西南風,멀리 날아가 님의 품에 들고 싶지만. 長逝入君懷.님의품은 언제나 열리지 않으니, 君懷良不開,천한 이 몸은 어디에 의지해야 하나요? 賤妾當何依?조식 (曹植)(192-232):자는 자건(子建),조조(曹操)의 셋 내리니 夕殿下珠簾날벌레들 날아다니는데 流螢飛復息긴 밤 비단옷 바느질하며 長夜縫羅衣님이 있는 곳을 끊없이 생각하네 思君此何極作者:사조(謝眺):자는 현휘. 진군양하(지금은 하남 태강)사람이다.남조.제나라 시인이다. 그와 사령운은 동족이다.세상에서 칭하기를 소사 라고한다.시의 풍격은 맑고 뛰어나며 아름답고 빼어나며 함축 을 두루 사용하였다. 심약 등과 함께 영명체 를 창립했고 성률을 강구하였으며,당풍을 이미 가지고 있어 오언시의 율격화에 대해 많은 영향을 주었다.註釋:옥계원(玉階怨):이것은 한 편의 궁원시이다. 의 에 들어있다.鑑賞:궁궐안에서 긴긴 밤을 바느질을 하며 님을 기다리는 여인의 심경 을 잘 나타낸 시로 님이 찾아주지 않아 님을 원망하는 마음을 잘 나타내었다.왕손이 유랑하다. (王孫游)(1)푸른 풀들은 실같이 넝쿨지고 綠草蔓如絲나무마다 꽃들이 무성하네 雜樹紅英發(2)말도 없이 그대 돌아오지 않으니 無論君不歸그대 돌아와도 이미 쇠잔할것이다. 君歸芳已歇(3)註釋:(1)왕손유(王孫游):의 에 들어있다.왕손은 왕의 자제나 귀족의 자제를 나타내는 말.(2)영발(英發):광채 등이 웅장하게 밖으로 들어나는 것을 말한 다.(3)헐(歇):헐字의 뜻은 쉬다.휴식하다. 쇠잔하다.등의 뜻을 가진 다.鑑賞:님이 방탕하여 유랑하기만을 좋아하여 지금 있지아니하여 초목과 꽃들이 만발하니 더욱 님을 그리워하나 집을 나간지 오래되어 님 이 돌아와도 나이가 들어 이미 서로 늙어버린것을 원망하는 일종 의 원망시이다.서주의 노래(西洲曲)(1)매화나무 아래서 서주를 생각하며 憶梅下西洲(2)매화 꺽어 강북에 부친다. 折梅寄江北저고리는 살구같이 붉고 單杉杏子紅얼굴은 아름답다. 雙 鴉雛色서주는 정령 어디에 있는가? 西洲在何處두개의 노가 다리위를 떠내려 간다. 兩 橋頭渡날 저물어 때까치 날아다니고 日暮伯勞(3)飛바람 간간히 오구목에 분다. 風吹烏臼樹(4)나무아래가 곧 문앞이고 樹下卽門前문 가운데 이슬은 상감비녀와 같이 아름답다 門中露翠鈿(5)문을 열어도 님은 오지 않고 開門郞不至문을 나서 붉은 연꽃 정에 빗댄 것이니 [많이 따라]는 데서 이별한 뒤에 생각하는 정의 깊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앞의 두 구는 홍두 의 자라는 곳과 시절을 쓰고 뒤 두 구는 이것이 그리움의 정을 가장 잘 위로할 수 있었으므로 그대 에게 원하여 많이 따 달라고 풀어 써 기승전함의 이어짐이 교묘하다.(5)님 그리는 노래 伊州歌1솔솔부는 바람과 밝은 달로 인해 님 그리워 괴로웁고 淸風明月苦相思,蕩子는 싸움으로부터 십년이나 돌아오지 않는구나! 蕩子2從戎十載余.나그네 가는 날 님 그리는 애정 부탁해 보내면 征人去日殷勤囑,기러기 돌아올 때 얼마나 많은 편지 가지고 오려나? 歸雁來時數附書.3* 注1.이주(伊州); 곡조명이다. 이 시는 7언절구로 당시 이원전이 노래한 명가이다. 정이 드러나지 않고 모두 함축적 미로 치우쳐 있다.2.탕자(蕩子); 참고로 [고시.청청하반초]의 주를 보라.3.수부서(數附書); 많은 서신을 가지고 오다.(보내다)* 감상 *바람, 달, 나그네, 기러기를 통해 그리움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相思의 정이 흘러 넘친다. 맨 마지막 구에서의 의문은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통해 작가의 마음을 단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나그네, 기러기를 통해 작자와 님과의 소식을 주고 받으면서 둘 사이의 떨어진 거리를 극소화시킴을 보여주고 있다.99-104p◎ 자야 여인의 오나라 노래가을의 노래( 秋歌 )1장안성은 달빛으로 가득찬 밤이고 長安2一片月집집마다 다듬이 소리 사람들 이야기하는 곳까지 울려퍼진다 萬戶搗衣3聲간간이 가을 바람 불어도 결국은 내 시름 흩어주지 못하고 秋風吹不盡근심하는 심정은 멀리 옥문관 앞까지 간다 總是玉關4情어는 날에나 서북의 오랑캐를 평정하고 何日平胡盧우리 낭군님 빨리 오실까 良人5罷遠정< 작가 >이백 (李白)(701-762) 자는 태백이고 호는 청령거사다쇄협 (지금의 타이객신 호남면의 초유하역 )에서 출생 하여 어릴적 아버지를 따라 면주 창륭(지금의 사천강 유현) 으로 이사 하여 청련의 고향이다그는 당대위에 대한 낭만주의 시인이다 시풍은 위대하고 應閒.
    인문/어학| 2000.10.26| 82페이지| 1,000원| 조회(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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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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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