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당신이 아는 남, 녀 두 사람의 이름을 적고, 자신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성다움과 남성다움에 근거하여, 이름 밑에 그들을 특징짓는 여성다움과 남성다움을 적으시오. 그리고 그들의 여성다운 혹은 남성다운 특징의 근거를 대시오.성별이름남성다움 & 여성다움남성다움 & 여성다움 특징의 근거남정선우-씩씩하다-능동적으로 행동한다.-용감하다-건강하다-잘생겼다-멋있다-터프하다남성은 공격성, 능동성, 지성적, 지배성 등으로 나타난다. 즉 남성은 지성적이기 때문에 사색, 발명, 창조업에 적합하고 능동적 공격적이기 때문에 기동적, 모험적, 전쟁, 정복, 정치적, 지배적 행위에 적당하다. 전통적인 아름다움은 창조적, 적극적, 도전적, 주체적, 능동적, 자율적, 독립적, 모험적 등이다.여정선아-온화하고 부드럽다-얌전하다.-애교가 많다.-수동적이고 소심하다.-예쁘다-순수하다한국에서 여성의 성품으로서 순종 정절 등을 특성으로 강조하였다. 그러므로 여성은 수동적이며 약하고 비지성적, 비능률적인 성품을 가졌기 때문에 비정치적이며 피 지배적이다. 또한 보호적 일에 적합하며, 포용적이며 안정적이다. 전통적인 여성다움은 순종적, 소극적, 보조적, 순결, 타율적, 의존적, 정절, 인고, 부덕성 등이다.2-1. 다음 목록에서 당신이 느끼기에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중요한 사항인 것들을 고르시오.착한용기 있는운동을 잘하는돌보는경쟁적인예의바른감각적인공격적인사려 깊은건강한 신체지배적인세밀한지적인성공적인순종하는조작적인숙고하는신뢰적인책임감감정적설득력 있는보호적인수줍은믿을 수 있는신실한섹시한변덕스러운2-2. 이 목록을 여성다움과 남성다움의 범주로 분류하시오.1)여성다움착한돌보는예의바른감각적인사려 깊은세밀한순종하는숙고하는감정적보호적인수줍은신실한섹시한변덕스러운2)남성다움용기 있는운동을 잘하는경쟁적인공격적인건강한 신체지배적인성공적인조작적인신뢰적인책임감설득력 있는믿을 수 있는2-3. 목록에서 당신의 특성을 나타내는 항목을 고르시오.착한돌보는감각적인세밀한수줍은순종하는숙고하는감정적보호적인신실한변덕스러운건강한 신체책임감믿을 수 있는2-4. 이상의 작업에서 느낀 바를 논술하시오.- 여성은 경제적으로 남성보다 열등하다. 여성은 남성보다 더 감정적이고 힘이 약하다.......남성은 여성보다 공격적이고 설득적이다.....등에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느끼고 있다.그러나 사회적 성의식은 남성과 여성의 구분이 아니라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의 구분으로 나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남성이면 남성다워야 한다. 여성이면 여성다워야 한다는 사회문화적 성의식을 말한다는 것이다. 보편적인 성의 차이일 뿐 사회적인 성차이를 구분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남녀간의 차별과 대립이 존재하는 사회가 아니라 화합을 중요시 해야한다. 남녀평등이 아닌 양성평등으로 남녀공존이라는 넓은 개념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3. 자신의 아동기와 사춘기, 현재의 젠더 발달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은 논술하시오- 내가 이런 성적인 정체성(여성다움, 남성다움)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를 들어가서부터 인 거 같다. 내가 이 땅에 한 여성으로서 태어나서 성적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해준 사람들은 나와 같은 성을 가진 어머니, 할머니, 그리고 언니 등에 의해서 이 사람들과의 동일시를 통해 차츰 성적 정체성을 형성시켜 나갔다.어렸을 적에는 어떤 사람이 여성이고 어떤 사람이 남성이라는 것을 차츰 인식해 나가는 과정이었을 것이다. 남자가 어떤 존재인지, 여성이 어떤 존재인지 잘 몰랐었고, 사람들의 성을 양성적인 존재로서 생각해왔을 것이다. 특히 어렸을 때에는 놀이와 장남감 등에서 남자와 여자아이로 많이 구별되어 왔던 것 같다. 여자아이는 인형 ,남자아이는 로버트를 가지고 놀았고 특히 소꿉놀이를 할 때 엄마란 존재는 내가 그리고 아빠란 존재는 옆집 남자아이가 서로 역할을 분담해 가면서 서로의 역할에 대해서 배운 것 같다. 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어머니와 동일시되는 성적 정체성을 깨달으면서 여자는 어머니의 역할, 남자는 아버지의 역할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지난 1백년은 세계 여성들에게 변화의 시간이었다. 더욱이 한국 여성들에게있어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온 시간들이지 않았나 싶다. 여자가 학교에 가고, 교장, 장관, 군인, 변호사가 된 것은 바로 1백년 사이에 일어났던 최초의 일들이다. 21세기에 들어서도 최초의 여성들은 화제 거리가 되고 있다.앞으로 어떤 일들이 한국 여성들의 삶을 변화시킬까? 예측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최근에 여성의 자아실현과 사회참여 요구 증가로 교육에 대한 요구도 급격히 증가하고 여성의 인적자원 개발이 핵심적인 과제로 부상하게 되면서 여성사회 교육의 중요성도 훨씬 커진 것이다.21세기는 결혼은 선택, 직업은 필수라고 할 만큼 여성들도 남성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직종에 진출해 직업인으로서 남성과 동등한 위치를 확보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선배 여성들이 1호로 탄생하기까지 사회적인 편견과 제도에 맞서 얼마나 어렵게 그 직업에 도전하였는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 같다.다음 두 편의 영화 , 를 보고, 두 영화에서 그려지는 현재와 과거의 여성상은 어떠하고, 여성의 지위, 여성의 사회 참여도, 성에 대한 고정관념, 남녀차별과 남녀평등은 어떻게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그 사회가 지향하는 종교나 사상에 따라 여성의 지위가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임권택 감독의 씨받이는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가부장적 전통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는 씨받이 마을의 어린 처녀가 어머니의 뒤를 이어 다시 씨받이 노릇을 하다가 목을 매달아 죽어버리는 비참한 일생을 그리고 있다. 이 아이는 단지 아들을 낳아주는 기계가 아닌 여자로서 집주인을 사랑하게 되는데 결국 남자와 아이에 대한 정을 끊어 버린다는 것이 삶 자체를 버리는 것과 같음을 알고 현세와의 인연을 포기해 버리는 길을 택하고 만다.며느리를 얻을 때는 집안과 혈통을 문제 삼으면서도 아들만 얻을 수 있다면 성도 모르는 씨받이 여자의 자식이라도 좋다는 것은 얼마나 모순된 일인가? 이것이 어떤 방법으로든는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겨왔다. 그래서 부인이 사내아이를 낳지 못하면, 씨받이라는 여성을 불러 사내아이를 낳게 했다. 이것은 여성을 하나의 아이 낳는 기계로 인식할 뿐 인격적으로 생각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본다. 자신을 완전히 희생하고 부정하는 삶을 살도록 한 것이다.이들이 만약 딸을 낳게 된다면, 그들은 어머니와 같은 씨받이가 되는 것이고, 아들을 낳게 된다면, 생이별을 해야 한다. 아버지의 계만 이으면 된다는 것, 이것은 바로 부계 가족제도가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이어져왔음을 보여준다. 아이를 낳자마자 그 집에서 나와야만 하는 이 전통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위선적인가. 우리는 우리나라의 가족의 전통이 한 여성의 나아가 인간의 삶을 얼마나 왜곡시켰는지를 이 영화를 통해서 볼 수 있었다.여자는 과연 아이 낳는 도구에 불과한가? 남자의 가계를 이어 주기 위해 단지 자궁만 빌려주는 역할만 하면 여자의 일생은 소임을 다한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한국여성은 결혼 후에도 성이 바뀌지 않는다. 결혼 후 남성의 성을 따르는 외국에 비해 덜 여성 차별적이라고 해석할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여성은 결혼 후에 호적을 친정으로부터 남편의 집으로 옮기면서도 여전히 시집의 성과는 다른 성씨로 기록된다. 결국 여성은 친정, 시집 양쪽에서 다같이 이방인으로 남게 된다. 또한 시집의 아이는 낳아 주지만 그렇다고 시집 사람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것은 씨받이로부터 사내아이는 얻어내지만 그 엄마는 영원히 이방인으로 쫓아버리는 풍습과 본질적으로 상통하는 것이 아닌가싶다.여성의 삶은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성차별에 따른 억압과 이에 억눌린 한이 축적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여성의 일생을 주제로 한 영화들의 내용은 주로 여성의 수난을 이야기하는 비극적인 것들이다. 실제로 여성의 삶은 인류역사 속에서 가장 비인간적인 측면을 내포하고 있다. 이런 성차별의 역사는 문명사회가 시작되면서부터 지속되어 온 듯 싶다. 그것은 여성을 한 인격체로 인정하지 않고 남성 본위의 사회기르게 되었고, 끈질긴 생존 전략도 배웠으며, 또 남성사회에 대한 적대감과 반항의식도 남모르게 키워왔을 것이다. 여성은 일생을 마치는 순간까지 결코 다 털어놓지 못하는 수많은 애화를 가슴속에 담고 있다. 열등한 지위에서 차별을 받으며 자기 비하 감정에 빠져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할 뿐, 이것이 자신의 잘못이거나 극히 개인적인 일상사이기에 앞서, 성차별의 역사가 여성들에게 강요한 공동의 운명이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해서 말없이 그대로 묻혀진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는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기록된 역사는 주로 남성들의 역사였고,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는 역사에서 배제되어 왔기 때문이다.여성들의 삶은 성별 때문에 인간이 차별되는 부끄러운 인류역사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므로 이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라도 역사와 사회구조 속에 위치시켜 재조명되어야만 한다.즉, 남성 중심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여성의 삶의 조건과 여성 특유의 체험이 어떠했으며, 또 이러한 여성의 삶이 인류역사의 발전에서 어떠한 몫을 담당해왔는가를 밝혀야 한다고 본다. 또 현재 살고 있는 여성의 삶이 사회 구조 속에서 어떠한 위치와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 역사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것이며, 특히 남성 중심적인 편견 때문에 은폐되고 왜곡되어 온 여성의 삶의 역사를 살려내는 것을 의미한다.영화 속에서도 우리는 여성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단순히 개인적인 드라마로 치부하거나 흥미위주로 보고 넘겨버릴 것이 아니라, 그 역사적, 사회적 의미를 되새겨 보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여성이 주어진 사회 조건 속에서 어떻게 승복하고 항거하는가를 따져보면서, 여성의 삶을 바르게 기록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우선 영화 를 선택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이며 그 실화 속에서 여성의 변화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한국영화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영화 속에서의 여성의 를 꾀했고 한국영화 에서는 여성들의 남성에 대한 저항 등 영화 속에서 그들의 위치를 변화시켰다.또한 새로운 여성상의 성공작내지 긍정적 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간단한 줄거리는 두 번의 이혼 뒤에 아이 셋과 살아가는 에린브로코비치는 학력과 커리어가 딸리는데다, 입이 걸고 옷차림이 천박해 직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상대방의 과실로 교통사고까지 당한 그녀는 변호사 에드를 찾아가지만,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한다. 에드가 무능력해 재판에서 졌다고 생각한 에린은 에드의 법률 사무소에 쳐들어가 반강제로 일자리를 얻어낸다. 서류 정리를 맡게 된 그녀는 부동산 파일에 섞인 의료기록에 의문을 느껴 조사를 시작하고, 한 대기업의 비양심적인 수질오염 행태로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평범한 여자가, 굴지의 대기업에 짓밟힌 주민들의 인권을 찾아주는 일이 가당키나 하냐고, 손사래를 칠 필요는 없다.법의 ‘ㅂ’도 모르는 이혼녀가 1년 반에 걸친 조사와 설득을 통해, 수질오염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 634명에게 3억2300만달러의 보상금을 안긴 이 이야기는, 엄연히 실화다.우린 줄거리나 주인공에 대해 영화평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새로운 여성상이다. 과거 영화에 등장하는 여인들은 대부분 가부장적 제도에 의한 억압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그에 의해 희생당하는 사람들이었다. 무엇보다 문제인 것은 그러한 모순된 현실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지 못하고 이런 현실을 당연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데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실화는 그녀의 반항이자 그녀의 삶과 고정 관념으로 부터의 해방인 것이다.우리 사회는 똑같은 상황에서도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행동하기를 기대한다. 이런 것을 성역할 고정관념이라고 한다. 남자이기 때문에 울어서는 안 되고 여자이기 때문에 소리 내어 울어도 괜찮다는 것 등이다.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지금 우리주변의 성 고정관념은 이전에 비해서는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우리는 성 고정관념에 걸림돌이 된다. 단순히 가정 내에서 나타나는 여성의 가사노동 문제나 직장 내에서의 성차별은 변화하는 인식 속에서의 퇴보로 남성들 머리 속에 뿌리내리고 있다. 하지만 작은 인식의 변화가 현실을 조금씩 바꾸고 있다. 처럼 자신의 삶에 대한 확신과 믿음 그리고 자신감으로 여성들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최근 여성의 경제활동이 증가하면서 경제구조의 변화로 여성노동력에 대한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다 고학력화 등의 영향으로 여성노동력의 공급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양적으로 증가하면서 직장 내에서 여성의 위치도 바뀌고 있다. 과거 한계노동력으로 위치 지워져 있던 여성 노동력이 서서히 직장의 핵심노동력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현대사회는 이전의 사회와 비교할 때, 여러 면에서 여성의 사회참여를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지고 있다.첫째 교육기회의 확대로 여성의 학력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의식이 증대되고 있다. 둘째 가사노동의 기계화 및 합리화 그리고 자녀수의 감소로 인해 가사노동이 절감되고 이들 잉여 노동자의 수가 크게 증가되고 있다. 셋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경제적 욕구가 증대되고 있다. 넷째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인한 노동력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다섯째 산업구조의 변화 그리고 여성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운동이 대두되어 차별대우 해소의 방안으로서 취업이 가능케 되고 있다. 여섯째 법적 제도적 차원에서 여성의 권익신장이 요청되게 되었고 평등한 사회참여가 하나의 권리로서 대두되게 되었다. 또한 여성의 사회참여를 가능케 하는 요인으로 개인적 차원에서 여성자신의 의식변화, 가족구조와 기능의 변화, 사회적 차원에서 여성인력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는데 있다.여성들은 더 이상 사회나 경제의 한부분에서 소외된 계층이 아니다. 이런 변화하는 여성상 앞에 남성들의 인식변화 또한 병행하여 변해야 한다. 여성의 신장된 지위 앞에 남성들은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 오래된 성 고정관념에 아직까지 지배당하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인식의 변화와 실천의 다.
는 코메디도 아니고 애정영화도 그렇다고 뮤지컬도 아닌 황당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인도 영화를 처음으로 접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인도인의 사고방식을 알수있었다.영화를 통해서 대리만족과 위로와 즐거움을 누리는 관객들에게는 단순한 인간 심성 그대로 즐겁고 감동적일 것이다.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인도 영화 는 인도 관객이 기대하는 최상의 가치인 오락성과 영웅주의의 전범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리고 가난한 현실에서 도피할수 있게 해주는 단순한 구조의 영화이기 때문이다.이 영화의 영웅인 무뚜는 카스트 제도의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하층민이다. 악당의 손에서 랑가를 구해 그녀의 사랑을 얻고 분란이 일어난 라자의 집안을 화합으로 이끈다. 무뚜는 인도 민초들이 극장 안팎에서 숭배할 수 밖에 없는 이상적인 인도인의 표상이자 인도영화에 영향을 끼친 다른 문화권의 영화와 영화인을 집대성한 인물이기도 하다.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춤, 로맨스와 스릴, 액션 등 다양한 요소들이 두루 담겨잇다면 오락영화로는 흠잡을 데가 없다. 경쾌한 노래와 테크노 비트에 어우러진 춤이 시종일관 스크린에 넘쳐나 한편의 뮤지컬 영화 같았다.뭐니 뭐니 해도 이 영화의 미덕은 오락적인 재미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자연스러운 무공해 상상력이 그려낸 이 영화의 재미는 신선하고 기발하기까지 한다. 춤추는 무뚜는 손장단, 휘바람, 탭댄스, 웃음과 눈물, 오감을 총동원해서 그냥 느끼는 영화이다.
2000 ~ 2002년여성복 유행경향 분석목차Ⅰ. 2000년 여성복 유행경향1. 2000년 S.S 여성복 유행경향- 컨셉- 추천 아이템1-추천 아이템22. 2000년 F.W 여성복 유행경향- 컨셉- 소재, 칼라Ⅱ. 2001년 여성복 유행경향1. 2001년 S.S 여성복 유행경향- 컨셉 - 컬러- 소재 - 스타일- 아이템2. 2001년 F.W 여성복 유행경향- 컨셉 - 컬러- 소재 - 스타일- 아이템Ⅲ. 2002년 여성복 유행경향1. 2002년 S.S 여성복 유행경향-컨셉 - 컬러- 소재 - 스타일- 아이템2. 2002년 F.W 여성복 유행경향-컨셉 -컬러-소재 -패턴-아이템Ⅰ. 2000년 여성복 유행경향1.2000년 S.S여성복 유행경향1)컨셉2000년 S.S 여성복 트렌드는 어느때보다도 럭셔리하고 경쾌하고 밝은 컬러가 사용된 다양한 스타일이 선보인다.비치는 옷감에 반짝이는 장식과 부드럽게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의 물결. 라임, 레몬, 옐로우, 핑크등 풍부한 컬러감과 작은 도트, 꽃무늬, 멀티컬러의 프린트로 가볍고 아름답게 표현된 섹시함과 로맨틱한 느낌. 즉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의기의 옷이 많이 보인다.물방울 프린트의 원피스나 프릴 블라우스, 주름치마, 레져 트리밍의 쇼트 재킷과 무릎길이의 타이트 스커트, 홀터 넥 블라우스 등 여성 스러움과 섹시함을 물씬 풍기는 아이템과 탱크탑과 마이크로 팬츠, 바디에 피트하는 작은 탑과 5부팬츠등의 스포츠 아이템을 귀엽고 섹시하게 표현한 아이템이 함께 보인다.- 추천 아이템 1원피스는 다른 아이템과 달리 코디하기 쉬우면서도 입어보면 활동하기도 편안한, 그 어떤 아이템보다도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표현한 아이템이다. 목에 둘러진 스카프나 네크라인의 러플 혹은 봉긋 솟은 퍼프 소매의 귀여움, 이런 디테일들이 섹시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와 함께 가슴선이나 허리선이 강조되면서 스커트라인은 적당히 펄럭이게 디자인 된 원피스를 입으면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변신할수 있다. 컬러또한 파스텔 블루나 핑크 옐로우즌에 원피스나 블라우스 뿐아니라 팬츠, 스커트, 가방에 까지도 응용된다.줄무늬는 일반적으로 별로 그렇게 패셔너블하지 않을 것 같지만 기본적인 패턴이면서도 체형을 가리기 위해서나 스트라이프 자체로도 경쾌하면서 리듬감이 느껴지는 패턴이다. 보통 상.하의를 모두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코디하기 보다는 진팬츠나 단색 솔리드 팬츠와 함께 스트라이프 상의를 코디하면 멋지게 어울린다. 올해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가 많이 선보인다. 물론 원피스나 블라우스에도 많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의 스포티한 마린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티 도는 비비드톤의 다양한 컬러의 스트라이프는 티셔츠와 니트는 경쾌한 느낌이 더욱크다. 스트라이프 패턴을 선택할 때 사선으로 처리된 스트라이프는 날씬한 느낌을 준다는 것과 너무 굵은 가로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2. 2000년 F.W 여성복 유행경향-컨셉올 가을 겨울 우리는 거리에서 숙녀처럼 한껏 멋을 부린 클래식한 수트차림의 마치 80년대 영화에서 봤음직한 귀족적 우아함을 표현하고 있는 여성들을 많이 만나게 될 것 같다.봄.여름은 낭만적인 히피 풍의 캐주얼 스타일의 화사한 컬러와 하늘하늘한 소재가 유행을 이끌었다면 올 가을에는 클래식하고 여성스럽고 쉬크하게 착장을 하는 레이디라이크(lady like)스타일이 각광을 받을것이다.고전적이면서 세련된 정장 차림. 복고풍 정장의 부활, 올 가을과 겨울에는 위와 아래를 통일해 입는 정장 차림이 큰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정장은 통일된 이미지로 우아함과 부유한 분위기를 살릴수 있다. 정장가운데도 특히 패드를 넣어 과장된 어깨선, 잘록한 허리, 풍성한 소매 등 전체적으로 Y LINE 실루엣의 정장이 많이 보일 것이다. 이와함께 허리를 조여주는 자켓이나 통이 넓은 팬츠 등이 많이 보일 것 같다.- 소재, 칼라소재를 보면 울, 캐시미어 등 귀족스러움과 고급스런 분위기를 나타내는 천연섬유와 기능성을 더하기 위해 합성섬유를 혼방한 소재가 주류를 이룰 전망이다.이와함께 트위드, 코듀로이, 퍼 등커트가 다양하게 선보이게 된다.이와함께 와이드한 벨트, 망사 스타킹, 에나멜 가죽, 스트라이프, 플라워 프린트, 컬러플하고 커다란 프린트들도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 표현된 스타일이다.-칼라블랙과 화이트로 이루어지는 심플한 컬러제안은 이번시즌 핵심컬러. 블랙과 화이트를 어떻게 적절하게 사용할 것인지가 중요한 변수가 될것으로 보인다. 스트라이프 패턴이나 그래픽한 배색등에도 블랙과 화이트가 쓰인다.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컬러는 Green to Khaki에 이르는 그린 컬러! 예년에 비해 그린, 옐로우 그린, 카키를 포함하는 다양한 그린 컬러군이 많이 나타난다. 이와함께 블루그린쪽에 가까우면서 따뜻한 느낌을 주는 블루 계열컬러가 부각된다.전반적으로 옐로우기가 첨가된 컬러군이 강세를 보이면서 그동안의 봄여름 시즌 컬러의 강하고 선명한 컬러보다 다소 흐릿한, 무채색 느낌의 컬러가 많이 보인다.- 소재2001 봄 여름에는 경쾌함이 있고 산뜻한 감촉의 소재가 중요하다.이번시즌 거의 모든 디자이너의 컬렉션에서 다양한 형태의 저지가 쓰였다. 부드럽게 몸에 피트되거나 자연스럽게 드레이프지는 저지류는 특히 블라우스, 탑 아이템에 많이 사용되었다.쉬퐁소재는 풍성한 드레이프의 그리이스 스타일, 하늘거리는 플레어, 러플 디테일과 같은 스타일에 사용되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였다.이와함께 광택소재 새틴이 페미닌한 무드와 맞물려 많이 나타나 여성스러운 드레스, 블라우스 등 아이템뿐 아니라, 파워수트에까지 보이고 있다.지난 시즌에 많이 나타났던, 우븐처럼 유연하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가 여러 아이템에서 볼수있다.- 스타일2001년 봄.여름 여성복에서는 여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내추럴하고 엘리건트한 실루엣이 포인트이다.직선 실루엣 보다는 드래이프성이 좋은 소재 경향으로 인해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 전반적으로 흐르는 듯한 라인이 중요하게 부각된다.가벼움과 여성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실루엣으로 피트&플레어 형태가 대표적으로 보이는 실루엣이다.40년대와 50년대의 복고적인 분위기. 플레어나 플리츠, 미니 스커트가 보인다. 팬츠의 경우는 지난시즌의 크롭트 팬츠가 줄어들고 슬림한 팬슬 타입의 기본팬츠와 80년대풍의 통이 넓은 팬츠나 힘은 딱 맞으면서 점차 넓어지는 벨 보텀팬츠가 코디된다.2. 2001년 F.W 여성복 유행경향- 컨셉2001년 가을, 겨울 여성복에서도 S.S시즌과 마찬가지로 밀리터리, 펑키, 엘리건트, 매니쉬, 걸즈룩 등 다양한 스타일이 키워드가 된다.하지만 S.S시즌에는 우아한 느낌의 클래식 복고풍 요소가 여성복 시장을 주름잡았다면 F.W 시즌에는 매니쉬한 밀리터리룩, 캐주얼한 펑키룩 등의 요소가 더욱 강조될 것이다.이에 따라 밀리터리 느낌의 금속 단추와 스트랩 여밈의 코트로 매니쉬한 느낌을 여성스런 개더, 플리츠, 러플 등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또한 컬러보다도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올 시즌 유행컬러인 같은 블랙이라도 부드러운 가죽, 캐시미어, 다양한 길이와 종류의 퍼 등을 이용해 실루엣이나 스타일의 변화를 준 경향이 두드러진다고 할수 있다.-컬러가을, 겨울 여성복에서 가장 부각될 컬러는 블랙이다.블랙 컬러는 가장 기본적인 컬러이지만,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매니쉬한 느낌을 주기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하는 극단적인 이미지를 주는 컬러이다.블랙을 중심으로 코디할 수 있는 화이트, 뉴트럴 계통의 컬러나 비비드 톤의 레드, 블루 등이 액센트 컬러로 사용된다.레드는 블랙이나 화이트 등과 믹스 코디되어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하거나 또는 어두운 버건디 레드 등도 많이 선보일 것이다.-소재2001년 가을, 겨울 여성복에는 부드럽거나 거친 것, 유연하거나 딱딱한 것등 비슷하거나 대조적인 느낌의 다양한 소재가 사용될 것이다.겨울에는 사랑받는 천연소재인 캐시미어, 앙고라, 플란넬 등도 많이 눈에 띄고 다양한 종류의 퍼도 트리밍으로 많이 쓰일 것이다.이번 시즌의 눈에 띠는 소재는 캐주얼한 감각의 데님인데 특히 코튼 100%의 데님뿐만 아니라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으로 데님의 외관만 띤 부드러운 느낌의 신어 주거나 아웃터로 케이프를 입어주기만 하면된다.Ⅲ. 2002년 여성복 유행경향1. 2002년 S.S 여성복 유행경향-컨셉2002년 봄, 여름 여성복 트렌드 키워드는 Feminine & Fresh & Fun이다.자신의 행복과 삶의 즐거움, 자유에 대한 열망이 패션에서 표현되고 있다.이번 시즌은 그 어느때 보다 감각적이고 여성스러운 시즌으로, 때로는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혹은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로 표현된다.보헤미안 스타일 정교한 비즈 장식과 러플 장식, 루즈한 캐미솔, 포클레어 장식적인 디테일, 비즈 샌들등 복고적인 분위기가 일부 지속되는 가운데 일탈적이고 유혹적이면서 즐거운 활력이 부여된다.복고풍의 열풍은 80년대의 파워풀한 페미니티에서 부각될 전망이며 자수정빛 퍼플, 에머랄드 그린, 80년대의 블랙& 화이트가 여전히 강조된다.투명하고 맑은 칼라 그리고 날아갈 듯 가벼운 소재를 통해 표현되는 여성스러움은 강한 대비 효과, 매니쉬 스타일과 적절히 균형을 이루어 이번 시즌을 대표한다.-컬러지난 시즌, 다소 무거운 듯한 엘레강스한 느낌에서 벗어나 이번 시즌에는 신선하고 밝은 산뜻한 컬러감이 되살아난다.부드럽고 밀키한 컬러군, pale, light & bright 한 컬러와 다양한 옐로우 계 색상을 중심으로 하는 내추럴 컬러가 보인다.블랙&화이트 , 브라운, 다크 내이비와 해피한 이미지의 밝은 컬러군인 라임, 라이트 블루. 옐로우 컬러가 보다 침착해지고 플레시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은 투명한 컬러군과 화려한 메탈릭 컬러로 전개된다.대표적인 컬러는 수정같은 바이올렛, 에메랄드 그린 및 골드, 실버 등의 메탈릭 컬러로 여성적이며 환상적인 이미지 표현하는데 사용된다.강렬한 여름과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Enegetic한 컬러는 밝은 레드, 옐로우, 네이비 블루, 오렌지 컬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소재편안함과 기분좋음이 2002 S.S 소재의 중요 포인트이다. 자연스럽고도 조화로운 생동감을 위해 내추럴한 소재감이 더욱 다양하고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