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원 방 청 문처음 법원을 방문하고 느낀 점을 리포트로 제출하라는 교수님의 말을 듣고선 계획만 잡구선 계속 미루다가 6월 1일이 되어서야 법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내가 법대생도 아니고 법원에 처음 가 보는 것이라서 설래 임과 긴장감이 교차하였다. 법학개론을 수강 신청한 것도 세상을 사는데 법을 조금이나마 아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나의 작은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이런 법원방문 역시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기에 분명하기에 상당히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었다. 방문하기 전에 인터넷을 통해서 위치와 간단히 방청하는데 주의할 것을 숙지하고 나서 다음날 6월1일 화요일을 기해서 서울 동부 지방법원을 방문하였다.법원 건물을 보니 내가 생각 해오던 우장함과는 거리가 멀게 여느 관공서와 마찬가지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먼저 우측에 있는 건물에 가서 오늘의 재판 내용을 볼 수가 있었다. 총 네 곳의 법정에서 재판이 이루어지는데 난 형사재판이 열리는 제3관과 민사재판의 제 6관을 방청하기로 하고 그 재판내용을 메모지에다 몇 개 옮겨 적었다. 내가 도착한 시간이 점심시간이라서 재판은 오후2시부터 시작된다는 말을 듣고선 법원 밖에서 기다리다가 내가 법원에 대한 이미지들 즉 tv나 대중매체들을 통해서 인식하고 있는 근엄하고 정의에 찬 검사 그리고 피고인을 위해서 열변을 토하는 변호인과의 물고 물리는 혈전……. 마지막으로 권위 있는 판사의 명쾌한 판결을 기대하면서 가슴이 설렜다.형사 재판을 보기위해서 밖에서 보기에도 허름하고 낡은 건물에 있는 제 3 법정에 들어섰다. 내부 시설 역시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허름하여 법정의 웅장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사람들 역시 많이 있지 않아서 법원의 분위기는 썰렁하였다. 재판을 보기에 앞서서 왼쪽으로는 안경을 낀 다부지게 생긴 검사가 있었고 중앙에 서기3명이 앉아서 분주하게 서류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위로는 내가 생각 했던 것 보다 훨씬 젊은 판사가 앉아있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는 변호인석이 있었는데 아무도 앉아있지 않았다. 내가 주위를 살펴보는 동안 새로운 사건의 재판이 시작되었다. 모든 곳에 마이크가 설치되어있었으나 잘 들리지 않았고 전문적인 말 들이 너무 많았다. 또 한번 나의 빈약한 지식이 부끄러웠지만 최대한 귀 담아 들으려고 노력을 하였다. 판사는 먼저 피고인의 성명, 주소, 직업 ,주민등록번호를 확인하였다.그리고는 재판을 청구한 의도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대강의 내용은 피고인은 음주운전으로 기소되어 약식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는데 정식재판을 청구하여서 그 벌금의 액을 감해달라고 하는 것이 맞는지 물어 봤고 피고인은 그렇다고 대답을 하였다. 그리고선 검사와 피고자간에 사건에 대한 간단한 사실 여부를 대화하고선 판사는 피고인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어 봤고, 피고인은 깊이 반성하고 있고 지금 경제적 사정이 어려우니 너그럽게 봐 줄라고 부탁하였다. 그리고선 바로 판결이 이루어졌다. 벌금 200만원이 150만원으로 감해졌고 다시는 그런 일을 없도록 하라는 간단한 말과 함께 판결을 종료가 되었다. 좀 전에 재판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서류를 가득 든 나이든 분이 재판장 밖에 있는 변호인석에 있다가 새로운 사건이 시작하자 재판장안에 있는 변호인석으로 가서 앉았고 피고인으로는 나이든 신사분이 힘든 걸음으로 피고인석으로 나왔다. 내가 기대하던 변호인과 검사와의 설전을 기대하였다. 또 다시 간단한 본인 확인이 이루어지고 나서 범법행위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나에게 생소한 국민연금법을 어겼다는 것이다. 잘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예전에 건설사무소 사장님이라 분이 무려 1억 8000만원을 내지 않아서 500만원의 벌금에 선고되었다는 것 이였다. 왜 1억8000만원을 내지 않았는데 벌금이 500밖에 안 될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지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답답하였다. 검사의 사건에 대한 간단한 사실규명이 있었고 판사는 변호사에게 변론의 기회를 주었다. 변호인은 피고인이 70세가 넘는 고령이란 점과 현재 거동이 불편하며 여러 가지 병을 앓고 있다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현재는 사업이 부도가 나고 아들집에 얹혀서 살고 있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정이라는 것을 진술하였다. 그리고선 선처를 바란다는 마지막 한마디를 하였다. 나는 재판결과가 상당히 궁금하였다. 변호인의 말이 얼마나 재판관에게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해서…….하지만 판사는 결정을 하지 않고 다음 재판일 6월 22일이라고 이야기 하고선 재판을 끝내었다. 그 다음 재판은 피고인의 불출마로 다음 재판일로 미루어졌다. 그이후로 많은 재판들을 보았지만 거의 비슷비슷한 벌금을 감해달라는 재판이었고, 몇몇 피고인들만 국선 변호사가 나와서 변호 하였으며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피고인에게는 국선변호인을 선임하도록 판사가 권하였다. 그리고선 민사재판을 보기 위해서 2층에 위피한 민사재판장으로 향하였다. 민사재판장에는 형사 재판과는 다르게 원고인석이 있고 피고인석이 있었다. 내가 들어갔을 때는 원고인과 피고인이 써 있었으며 판사는 서류를 보면서 원고와 피고인에게 사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였다. 원고는 젊어 보이는 아주머니였고 피고는 말끔한 정장을 입은 회사원처럼 보였다. 내용을 간단하게 진술하면 아주머니께서 가계를 운영하시는데 회사 측으로부터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어떠한 제품을 구입하셨고 그 제품을 구입할 때 월 20만원의 매출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회사 측에서 그 책임을 지고 피해보는 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회사 측은 그런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많은 서류 등을 증거물로 제출하면서 재판장님이 이 문서를 보면 알게 될 거라고 하였다. 판사는 큰 역할은 하지 않은 채 양쪽 의견을 듣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하다가 다음 재판일 을 잡고 는 재판을 마쳤다. 그 후에 사건에 대한 원고인과 피고인을 호명하는데 나의 호기심이 발동하였다. 원고는 주식회사 한국관광용품과 피고는 농협 협동 중앙회였다. 이런 기업들 간의 민사소송이 이루어지는 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유심히 재판 내용을 들었다. 하지만 추심 금이란 단어부터 나를 당혹 캐했다.채권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이루어 졌고 아주 전문적인 용어들이 판사를 경유해서 원고와 피고 간에 이루어졌다. 어떤 사건인지 전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이 사건 역시 다음 재판일로 미루어졌다. 그 후 사건들은 나의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돈에 대한 다툼들이 재판에 다루어졌다. 내가 돈 사건들은 모두 다 다음 판결일로 미루어졌다. 판사의 명쾌한 판결을 기대했지만 들을 순 없었다. 이로서 나의 짧은 법원 방청을 마쳤다.
목 차Ⅰ. 서론1. 주제선정배경2. 회사소개3. 제품소개Ⅱ. 본론1. 상황분석1)시장분석2)SWOT분석2. Market Segmentation, Targeting, and Positioning3. 마케팅믹스1)가격관리2)유통관리3)광고관리Ⅲ. 결론1. 향후전망1)현재2)미래2. 느낀점Ⅰ. 서론1. 주제 선정배경현재 국내 주류 시장에는 많은 업체가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과 소비자 최우선 마케팅활동을 통해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수 불황의 장기화로 주류업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신문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때마침 인기 탤런트 송혜교가 두산주류BG에서 생산되고 있는 청하 제품의 새로운 광고에 등장하는 등 청하 제품에 대한 renewal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어서 그 성패 여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때문에 저희 조에서는 국내 전체 주류 시장에서 보았을 때 아직 그 점유율이 미비한 수준인 청하에 대하여 최근 진행 중인 renewal 활동을 분석해보고, 다음으로는 어떤 마케팅 활동을 수정 보완해야 할지에 대해 발표 하겠다.2. 회사소개두산주류BG는 혁신적인 기술과 다양한 주종 개발을 기반으로 건강 지향적이고 부드러움을 선호하는 소비자 Needs에 부응하여 소주와 청주, 매실주, 리큐르, 와인, 위스키 등 전 주종에 걸쳐 다양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종합 주류메이커 회사이다.이러한 추세에 부응하여 더욱 부드러운 맛과 세련된 이미지로 산소주를 Renewal하였으며, 1986년 출시 이후 꾸준히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청하는 2004년 4월1일 새롭게 리뉴얼 하였다. 요리주와 미용주로 그 용도를 확장을 하고 있는 수복, 매실이 보이는 정통 매실주인 설중매, 와인의 대명사 마주앙 등은 각각 저도주 시장에서 브랜드 1위를 구축하고 있다.또한 2002년에 출시된 정통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peers club 18"은 기존 제품에 비해 패키지를 고급화하고 숙성기간을 차별화하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어뜨렸을 때의 부드럽게 번지는 느낌과 맑고 깨끗함의 상징인 파란색이 조화되어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상징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더욱 젊어지고 개 성 있는 청하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Ⅱ. 본론1. 상황분석1) 시장분석현재 우리나라의 전체 소주시장 매출액은 약 1조 8794억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소주시장 전체로 본다면 점유율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진로의 참이슬은 지 난해 54.6%에서 올해는 56.0%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두산의 산은 회사 내에서의 매출비 중이 42%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소주시장에서는 8%의 점유율밖에 보이지 못했으며 최근 에 청하의 점유율도 리뉴얼 정책 등으로 많이 올라가긴 했지만 아직 전체 시장에서의 3%이내의 미미한 점유율밖에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내에서의 참이슬의 비중은 92.4%를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반해 청하의 점유율은 수도권 내에서 1% 미만의 저조한 매출비중을 보이고 있다. 청하는 제조회사인 두산주류BG의 근거지인 강원도에서 만 선전하고 있을 뿐 전국적으로 보면 청하의 판매량은 극히 미미한 실정이다. 2003년도 판매 기준으로 보면 청하는 1만 3천kl가 팔렸으나 참이슬의 경우 무려 57만 4천kl가 팔 렸다. 청하와 같은 회사이면서 고도주의 술인 산소주는 5만 7천kl가 팔린 것으로 볼 때 청하는 아직 다른 소주들과 경쟁을 하기 위해서 는 더 많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덧붙여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에 따른 저도 주와 기능성 전통주의 인기에 부합하여 신제품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것이 현 재 주류 시장의 상황이다.현재 국내 소주시장 내에서의 마켓리더는 진로의 "참이슬" 이다. 참이슬도 최초에 는 소비자의 니즈(needs)가 정통소주에서 부드러운 소주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므로 새로운 브랜드 개발은 니치(niche)적 접근이 아닌 소주 본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생각을 실행에 옮김으로서 현재의 마켓 리더의 지위를 얻et TargetingAge 25세에서 35세까지의 대학생, 직장인3) Market Positioning젊은 분위기와 부담 없는 술자리를 즐기는 사람들3. Marketing Mix(1) Product청하는 최근 리뉴얼 정책으로 20% 이상의 시장 상승률을 보여주었다. 청하는 이번 리 뉴얼을 통해 저도주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는데, 청하는 8년만에 젊은 층을 주된 공 략대상으로 하는 컨셉으로 리뉴얼을 완료하고 대대적인 시장재탈환에 나서고 있다. 청하 는 1986년 출시된 이후 18년동안 8억병 이상 판매된 저도주의 대명사지만 브랜드 이미 지가 진부해 백세주 등 타 저도주들에 비해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해온 것이 사실이 었다. 고도주인 소주에서도 산(山)소주의 점유율이 갈수록 줄어든 상태여서 청하 리뉴얼 로 위축된 주류사업에 다시 활기를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것이 두산의 전략이다. 두산은 이에 따라 리뉴얼의 목표를 "감소 트랜드를 억제하고 저도주 카테고리내에서 경쟁력 있 는 브랜드로의 육성"으로 설정했다. 소비자 5000명을 대상으로 선호도가 높은 맛을 찾는 등 핵심가치를 높이기 위해 맛 개선 작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했다. 우선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효모의 사용과 쌀의 외피를 더 깎아(30%에서 35%로) 잡스러운 맛과 향을 제거 했다. 또한, 두산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메인 라벨도 변경 했는데, 과거 라벨이 "차고 깨끗함" 만을 전해 주기 위한 이성적인 속성을 강조한 라벨 이었다면 리뉴얼 제품의 라벨은 감성적인 부드러움을 전달하기 위해 한지 위에 물이 번 지는 듯한 디자인을 사용했다. '맑고 깨끗한 마음의 강(江)'이라는 카피 또한 부드러워진 속성을 더욱 강조했다. 청하는 브랜드 비젼 또한 “Cool 한 분위기와 부담 없는 술자리에 즐거움을 주는 저도주의 리딩 브랜드"로 잡고 ”저도주의 대명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에게 포지셔닝 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기존청하새로워진 청하새로워진맛깨끗한 맛(소주에 가까운 맛)순하고내기 위해 주정과정에 있 어 신기술을 도입하고 좋은 원료를 채택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본다.?아스파라긴 함유 여부 - 숙취해소에 좋다는 물질을 첨가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록 청하가 다른 고도주의 소주보다 도수가 낮은 술이지만 아스파라긴 같은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물질을 첨가시키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본다.(2) Price가격 측면에서 기타 제품과의 비교는 다음과 같다.(단위 : 원)제품출고가격판매가격원가율(%)청하1,1901,90062.63참이슬7401,10067.27산7381,10067.09백세주2,2223,00074.07산사춘2,3003,60063.89천국1,9103,00063.67제품출고가격판매가격원가율(%)청하1,1903,50034.00참이슬7402,50029.60산7382,50029.52백세주2,2225,00044.44산사춘2,3005,00046.00천국1,9104,00047.75위의 자료가 보여주다시피 대형마트나 편의점의 경우 청하는 타제품(소주나 저도주의 술)에 비하여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그래서 얼핏 보기엔 가격에 있어 타제 품에 비해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 하지만 실제 청하의 경우 그들의 제품은 저도주 시장 에 속하지만 소비자들은 소주인 참이슬이나 산을 같은 선택 범위에 두고 고르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청하는 타제품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결국 가격 측면에서는 타제품에 비하여 경쟁력이 있다고 할 수 없는 실정이다. 게다가 판매량에 있어 청하는 소매점보다는 일반 음식점이 더 많은데, 두 번째 표를 보면 일반 주점의 경우 마케팅 리더인 참이슬의 원가율이 29.6%인데에 반하여 청하는 34.00%인 것 을 볼 수 있다. 이는 같은 저도주인 백세주나, 산사춘, 천국에 비해서는 가격적으로 경쟁우위가 있지만 실제 그들의 시장 경쟁자인 참이슬이나 같은 회사제품의 산소주에 비해 서는 경쟁우위가 없음을 의미하고 있다.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청하의 이미지는 소비자들이 직접 소매점을 통해 구매하는 경우보 다 듯이 일반 대형 마트나 동네의 편의점, 슈퍼마켓이 아닌 식당이나 주점 등이 주된 장소이다. 몇 가지의 조사를 통해 청하 의 place적 측면을 살펴보았다.조사대상 수청하가 판매되는 곳참이슬이 판매되는 곳일반주점302230대형마트/ 편의점301630Place적 측면을 보았을 때 청하가 판매되는 장소는 일반주점의 경우 30곳 중 22곳에서 팔 리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일반 주점에서 입고한 양에서 팔리는 양은 고작 10% 정도로 조사되었으며 대형마트/편의점의 경우 청하는 30곳 중 16곳에서만 팔리는 것으로 조사되었 다.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아직 청하의 유통망은 소주시장의 마켓리더인 참이슬이나 국내 저도주 시장의 리더인 백세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또 한가지 집고 넘어 가야할 문제는 유통지역의 문제이다. 국낸 주류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진풍경 중 하나가 바로 지방 소주의 존재이다.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희석식 소주만도 전 국적으로 10종이나 된다. 특히 경상도의 경우에는 소주시장의 마켓리더인 참이슬도 그 판매 량이 10%를 넘지 않는다고 한다. 청하 또한 지방에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유통 전략 개발 이 필요하다. 실제 지방에서 청하는 그 지방에 맞춘 소주(경상도에서의 참소주나 전라도에 서의 잎새주, 충청도에서의 시원소주등)에 눌려 판매량이 수도권에 비해 더더욱 적은 실정 이다. 2003년도의 조사 결과를 보면 청하의 지방 점유율은 강원도를 제외한다면 0.7%의 점 유율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것에 비추어 지방에서의 점유율을 높이는 정책도 필요할 것이다.?프랜차이즈점을 통한 독자적 판매망 구축 - 국순당이나 산사춘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점인 다주헌이나 백세주마을 같은 것을 벤치마킹해서 저도주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청주를 널리 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게릴라마케팅방식- 게릴라마케팅방식이란 지역에서 기반을 다지고 그 기반을 인근지역 으로 서서히 넓혀 나가는 게릴라식 전법이다. 잠깐 이득을 보고 빠져나가 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