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프랑스 와인과 향수일 것이다. 먼저 와인에 대한 그들의 흔적들을 찾아보았다.흔히 프랑스를 와인통에 빠진 나라 라고 할 정도니 프랑스인들이 얼마나 와인을 즐기는지 알 수 있다.세계 제일의 와인 생산국으로서 명성을 높일 수 있었던 이유는 프랑스라는 나라가 지형과 토양, 기후 등 포도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수많 와인 제조방법을 연구하고 질병퇴치 및 포도 품종의 개발, 그리고 블렌딩(Blending) 기술의 향상 등 숱한 역경을 이겨낸 프랑스인들의 끊임없는 노력 때문일 것이다.프랑스는 세계 와인 생산량의 4분의1 정도인 연간 100억 병 정 도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고, 인구 10명 중 한 명이 와인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이외에도 와인 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 국민 1인당 70병 수준의 연간 와인 소비량,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는 자국내 와인의 위상 등이 프랑스 와인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다.프랑스의 와인 산지와 그 종류에 따라 5종류로 나눌 수 있고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ㄱ보르도(Bordeaux)보르도지방은 '와인의 고향'이라 할 만큼의 우수한 산지이다. 보르도는 토양, 지형, 기후, 포도 품종이 서로 잘 조화되어 있는데 보르도지방이 북극과 적도 사이의 위도(북위 45°부근)에 위치해 포도가 무르익는 여름에 햇볕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기후는 대서양과 여러 강들의 영향으로 온화하고 습도가 높은 특성이 있다. 보르도 지방의 와인 생산량은 약 7억병이며 이 중 82%는 레드와인, 17%는 화이트와인, 1%는 로제와인이 생산된다.ㄴ부르고뉴(Bourgogne)프랑스의 여러 포도 산지 중에서도 가장 해외 여러 나라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와인으로 들 수 있다. 예로부터 대조적인 특성(보르도와인을 남성이라 한다면 부르고뉴와인을 여성에 비유하기도 하는데)으로 보르도 와인과 경쟁관계에 있는 부르고뉴 와인은 작은 포도해 오고 있는 셈이다. 알자스 와인은 입안 가득히 짙게 깔리는 꽃내음의 과일 향과 담백하고 깨끗한 맛으로 승부를 건다. 따라서 독일 와인은 단맛이 주류를 이루는 반면 알자스 와인은 드라이한 깊은 맛이 있다.ㄹ론느론느지방은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지 중의 하나이다. 이곳에서 와인이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BC6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론강 북부지역의 가파른 경사에 위치한 포도밭이 프랑스 최초의 포도농원이었다 한다 . 수세기 동안, 론강 유역의 와인은 알코올 도수가 높아 북부지방의 알코올 도수가 낮은 와인과 블랜드되어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최근에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 지방은 북부와 남부 2개 지역으로 나뉘는데, 서로 다른 기후와 토양, 포도품종으로 전혀 다른 종류의 와인을 생산해 낸다.ㅁ상빠뉴샹빠뉴 세계에서 으뜸가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우아한 즐거움이 필요한 경우나 축하하는 분위기를 고조시킬 때 없어서는 안될 와인으로 손꼽힌다. 샹빠뉴는 와인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병속에 탄산가스가 병속에 생성되어 콜크마개에 의해 병에 갗혀 있다가 병을 따는 순간에 가스압력에 의해 펑 소리와 함께 빠져나오는데 와인에 녹아 있던 탄산가스는 와인을 잔에 따랐을 때에도 오랫동안 거품을 일으키며 위로 오른다.ㅂ루와르루와르 루와르(Loire)강은 프랑스 중앙 산악 지대인 마시프 썽트랄(Massif Central)에서 시작되어 1,000km를 흘러 프랑스 서부 해안 항구 도시인 낭뜨(Nantes)시에서 대서양에 합류하는 프랑스에서 가장 긴 강이다. 루와르 강을 끼고 양쪽으로 대단위 포도 재배 단지가 형성되는데 이곳은 포도 재배 단지로서 유명할 뿐 아니라 프랑스의 왕실과 귀족들이 거처하던 아름다운 성들이 즐비하여 '발레 데 루와Val e des Rois(왕들의 골짜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루와르 지방의 주요 와인은 화이트와인이지만 서부(뻬이 낭떼Pays Nantais)지역과 동부(뿌이유Pouilly와 상세르 Sancerre)에서는 드라이한 화이트와인이 생산되고 중부패을 막으며 발효에 필요한 효모의 활동은 지연시키기 위해서이다. 포도액의 색을 맑게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반나절 정도 그냥 내버려두어야 한다. 그 뒤 맑은 포도액은 만들고자 하는 와인의 타입과 폼질에 따라 새로운 발효통이나 참나무 통으로 옮겨 알콜 발효 과정을 거치게 된다.ㄷ로제 와인로제와인의 빛깔은 큐브통에 있는 포도액을 언제 따라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먼저 포도를 밟아 압착한 뒤 거기서 떨어진 포도액을 받아낸다.(화이트 와인).그리고 남은 찌꺼기들을 바로 건져 내어 프레스기로 반복하여 눌러 주면 붉은 포도액을 얻을 수 있다. 이 포도액을 먼저 받아낸 액과 혼합, 한 뒤 찌꺼기를 가라앉히고 화이트 와인과 마찬가지의 발효과정을 거치면 로제와인이 된다.ㄹ발포성 와인발포성 와인은 두꺼운 병에 와인 원액을 넣고 여기에 설탕과 호모를 섞은 뒤 마개를 닫아 2차 발효시켜 만든다. 이렇게 하면 병 안에는 탄산가스가 발생하는데 이 탄산가스가 밖으로 새어나지 못하고 와인에 녹아 거품이 된다.발포성 와인을 만드는 전통적인 방법은 아직 자연 발효가 끝나지 않은 와인 원액을 병 속에서 오랫동안 발효시키는 것이다.ㅁ뮈테(발효억제)와인뮈테와인은 발효를 억제하여 만들었다. 발효하기 전이나 발효 중인 포도액에 알코올을 섞어 뮈테를 만드는데 이때 섞는 알코올의 양에 따라 뮈테 와인의 알코올 도수가 결정되는데, 보통은 15도에서 22도정도 된다.이상이 프랑스 와인의 종류이고 이외도 프랑스 와인은 엄격한 등급을 매기고 있었다.프랑스 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지역별 와인을 살펴보았고 꼼꼼하기로 소문난 그들의 와인 등급을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정확하게 체계가 잡힌 와인 등급을 보면서 프랑스인들의 와인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프랑스에서는 반드시 와인 병의 레이블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4등급을 표시하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프랑스에서 행여나 와인을 마실 기회가 있을 수 있고 와인을 선물로 받거나 줄일이 생길 수도 있음으로 꼼꼼히 알아두어야 될 것 같다.{- AOC (A지를 표기할 수 있다.4 Vins de Table (뱅 드 따블)프랑스라는 이름말고는 아무런 지역 표시가 없는 일반적인 프랑스식 테이블 와인입니다. 법률 규정에 따라 이들 와인은 포도의 종류나 수확연도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여러 종류의 와인을 배합한 와인이며 프랑스 여러 지역의 포도주를 섞었을 경우에는 Vins de Table de France(French Table Wine)이라 표기하고, 유럽 여러 지역에서 온 포도주를 조합했을 경우는 Melange de vins de differents pays de 1'Union Europeenne라고 표기되어있다.독일에서는 와인 그 자체를 즐긴다고 한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와인을 식사와 함께즐긴다고 한다.프랑스에서 식당에서 테이블에 앉으면 웨이터가 메뉴를 가지고 온다. 메뉴에는 그 날의 주방장 추천메뉴(Chef's Recommendation)나 코스요리(Table d'hote)외에 일품요리(A la Carte)메뉴로서 전채, 수프, 생선요리, 육류, 치즈 등이 부문별로 구분되어 적혀있고 대개 와인리스트는 별도로 되어있다. 와인을 주문하면 소믈리에가 와인리스트를 가지고 온다. 스스로 좋아하는 와인이 있으면 그대로 주문을 하고 자신이 없을 경우에는 소믈리에에게 주문한 요리와, 예산, 취향 등을 말하고 추천을 받는다. 와인이 오면 손님은 와인에 대한 시음(Tasting)을 행한다. 호스트의 OK가 나면 비로소 와인에 대한 서브가 시작된다.시음을 할 때 잠시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가 떠올랐다. 한국인들은 술을 먹을 때 너무나 급하게 많은 양을 마시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 줄 안다. 이에 반해 프랑스 인들은 와인을 먼저 눈으로 빛깔을 감상하고 코로 그 향을 느낀다. 그 다음으로 입을 적셔서 그 맛을 의미한다 한다. 정말 와인을 맛보는 것이 마치 예술 작품을 접하는 듯하는 그들의 행동이 경건스럽기 까지하다.앞에서 언급한 소믈리에는 와인을 주문 받아 서비스하는 것은 물론, 품목 선정과 와인 리스트 작성의 포도주 산업에 크게 공헌하였고 파스퇴르의 저온살균법은 오늘날 식품, 우유 맥주 등의 부패를 방지하여 보전성을 현저히 좋게하는 모체가 되었다.향수프랑스 하면 와인과 더불어 향수가 유명한데 향수를 전한 사람은 16세기, 앙리 2세의 왕비인 카트란드 메디시스를 따라 온 피렌체 사람 톰바렐리(Tombarelli)에 의해 향수가 프랑스에 퍼졌다고 한다. 그러나 향수를 제조한 곳은 우리가 알고 있던 파리가 아니라, 프랑스 남부 작은 도시 그라스(Grass)라고 한다. 원래 가죽산업이 번성했던 그라스는 이때부터 향수의 메카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들은 가죽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사용했던 향수가 단일상품으로서 전망이 좋다는 사실을 알고 , 과감히 향료산업에 뛰어들었다.‘퍼퓸(perfume)’또는 프레이그런스(fragrance)’라 불리는 향은 고대에는 신에게 분향하는 용도로 쓰이는 등 종교적인 목적으로도 사용되었다.그 후 왕족이나 귀족들만이 쓰는 사치품으로 자리잡았다가 점차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특권층으로부터 일반인으로까지 사용 범위가 확대되었다. 그와 더불어 천연향료만을 사용했던 것이 수요가 늘어나게 되자, 합성향료가 개발되기 시작했고, 이어 합성향료와 천연향료를 조합해서 만든 조합향료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한편, 중세의 연금술사들은 금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향수 발전의 밑거름이 된 알코올을 만들어 냄으로써 원료로만 머물던 향료를 오늘날의 향수로 상품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한다.프랑스의 향수에 대한 깊은 역사는 향수에 대한 기술력이나 노하우가 아주 뛰어나다는 것을 말해준다. 18세기 이후 단일 향만 사용하던 것이 오크모스, 사향, 용연향, 백단향, 오리스, 장미 등을 혼합하여 만든 시프레향이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그 후 19세기 프랑스는 겔랑, 모리나드 등의 향수 회사가 등장하여 본격적으로 향수산업이 발달하게 되었으며 오늘날 세계인의 후각을 사로잡은 유명 향수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브랜드 명은 대부분 인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가브리엘 사바티니’.
*효소-효소의 정의효소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어로 Enzyme(엔자임)이라 합니다. 우리 몸속과 생명체에는 수천가지의 효소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 효소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화학반응을 원활히 진행시키는 역할을 한다.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몸안에 있는 효소가 작용하여 우리 몸이 흡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영양분으로 분해시키는 것이다.효소를 이용한 제품으로는 발효식품(간장, 된장, 요구르트, 술,김치 등), 세제, 화장품, 약품 등이 있으며 작용에 따라 산화환원효소, 전이효소, 가수분해효소, 분해효소, 이성질화효소, 합성효소 등 6종류로 분류된다.-효소의 작용과 성질1)효소의 작용{(1)촉매-자신은 변하지 않고 화학반응의 속도에 변화를 주는 물질(2)활성화에너지-어떤 물질이 화학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분자들이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최소한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 에너지를 그 물질의 활성화에너지라고 한다(3)효소의 촉매작용-효소는 반응 속도를 빠르게 한다. 효소는 지질과 결합하여 효소-기질 복하체를 형성함으로써 활성화에너지 값을 낮추어 준다2)효소의 성질(1)기질 특이성-효소는 특정한 기질과만 결합한다. 이것을 기질 특이성이라고 하며 열쇠와 자물통의 관계로 비유하기도 한다(2)저해제-효소의 활성부위에 기질과 유사한 화합물이 결합하면 효소는 기질과 결합할 수가 없어서 작용에 저해를 받게 된다.3)효소에 영향을 주는 요인(1)온도-효소의 작용은 온도가 높아질수록 증가하며 35-40 에서 가장 활발하지만 40 이상에서는 그 기능이 급격히 감소한다. 그 이유는 효소가 단백질인데 단백질은 온도에 배우{약하기 때문이다(단백질의 입체구조가 변한다)(2)pH-일반적으로 중성에서 활발하지만 효소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pH가 있다. 효소가 pH의 영향을 받는 것은 효소의 입체구조가 pH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3)효소와 기질의 농도-기질 농도가 일정할 때 반응 속도는 효소의 농도에 비례하며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반응속도는 기질농도에 비례하여 증가한다-효소의 분류와 명명법1961년 국제생화학회(International Union of Biochemistry, IUB)의 제의에 따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공식명칭 확정예)Phosphorylase국제효소위원회의 코드 번호라는 것을 나타냄첫 번째의숫자는2.1.4의항에서표시된효소의대대부류번호인1~6의 6종의 클래스로 대별되며, 그 어느 곳에 속하는가를 나타냄코드번호:EC 2. .4 . 1. 1네 번째의 숫자는 sub-sub-class중에서의 일련번호임세 번째의 숫자는 sub-sub-class를 나타냄두 번째의 숫자는 sub-class를 나타냄추장명:Phosphorylase계통명:1, 4-a-D-Glucan-효소는 그들이 촉매 반응에 따라 분류된다.많은 효소는 그 기질의 명칭에 아제-ase라는 어미를 붙여 명명되고 있다. 즉, 우레아 가수분해효소urease는 요소의 가수분해를 촉매하며, 아르기닌 가수분해효소 arginase는 아르기닌의 가수분해를 촉매한다. 그러나 효소 중에는 펩신이나 트립신과 같이 기질을 나타내지 않는 명칭을 붙인 것도 많다.새로 발견되는 효소의 수가 계속 늘어나느 이유 때문에 효소를 명명하고 분류하기 위한 체계적 방식이 국제적인 동의 아래 채용되고 있다. 이방식은 모든 효소를 그것이 촉매하는 반응의 형태에 따라 6개의 클라스로 대별하고 각 클라스는 다시 여러 가지 서브클라스로 나눈다.각 효소에는 4개의 숫자로 된 분류번호와 그것이 촉매하는 반응을 나타내는 체게명이 부여되어 있다. 한 예로ATP + D-glucose ADP + D-glucose 6-phosphate이 효소가 가지는 정식체계명은 ATP : 글루코스 인산기 전달효소이며 이것은 그 효소가 ATP로부터 글루코스의 인산기전달을 촉매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 효소는 다음표의 클라스 2에 속하며 분류번호는 2.7.1.1이다.-각 class의 세부 분류1. 산화환원효소수소원자나 전자의 이동 또는 산소원자를 기질에 첨가하는 반응을 촉매하는 효 소이다. 이 효소에는 catalase, peroxidase, polyphenol oxidase, ascorbic acid oxidase 등이 있다.2. 전이 효소메틸기, 아미노기, 인산기 등을 한 화합물에서 다른 화합물로 전달하는 반응을 촉매한다.A + B-X A-X + B(A:수용체, B-X:공여체, X:전달되는 원자단)3. 가수분해효소물분자의 개입으로 복잡한 유기화합물의 공유결합을 분해한다.R-R' + HO ROH +R'H가수분해효소에는 탄수화물의 다당류에 작용하는 polysacchatase와 소당류 또 는 배당체에 작용하는 olygosaccharase등이 있다. 그리고 단백질에 작용하는 l ipase가 있다.4. 기 제거효소가수분해 이외의 방법으로 기질에서 카르복실기, 알데히드기, HO, NH₃ 등을 분리하여 기질에 이중결합을 만들거나 반대로 이중결합에 원자단을 부가시키는 반응을 촉매한다. 예를 들면 아미노산에 카르복실기가 이탈하여 아민이 생성되 는 반응을 들 수있다.
우주쓰레기1.서론인류가 우주개발을 시작한 지 이미 40년이 경과하여 지금까지 4,000회 이상의 발사가 이루어졌으며, 수천 달러에 이른 인공물체가 우주공간에 발사되었다. 위성발사가 가속화되고 우주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수많은 위성으로부터 발생하는 우주쓰레기들이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들 인공물체의 대부분은 미션종료 후 불필요 인공물체(우주쓰레기=스페이스데브리)로서 궤도상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이와 같이 사람들이 만들어 발사한 위성체와 우주 발사체로부터 발생되는 쓰레기들로 현재와 미래에도 유용하게 이용되지 못하게 될 것이다.우주 쓰레기 중 어떤 것은 그대로, 또 어떤 것은 어떤 이유에 의해 파편이 되어 급격하게 그 수가 늘어나 최근에는 스페이스셔틀이나 인공위성에 대한 충돌이 현실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지상으로부터의 관측에 의해 지구주변에는 10센터 이상 크기의 인공물체가 8,600개정도 확인되고 있으며, 밀리사이즈의 것까지 포함하면 3,500만개 정도가 존재할 것으로 밝혀졌다.이대로 가면 우주쓰레기들끼리의 충돌로 그 수는 더욱 늘어나 쓰레기 구름에 의해 지구가 덮히는 상태가 될지도 모른다2.본론이런 우주 쓰레기가 생기는 이유는 7021위성발사와 우주로의 진출이 활발해 지면서 수많은 위성들이 지구 궤도로 발사되고, 위성수와 비례해서 우주에 유입되는 쓰레기의 양도 증가하고 있다.실제로 위성체가 우주쓰레기와 충돌했던 사건이 있었다. 1996년 7월, 1995년 발사된 프랑스 인공위성 세리스(Cerise)가 1986년 발사된 아리안(Ariane)로켓 3단계 부품의 파편조각과 충돌해 심각한 손상을 입은 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 날개 부위가 우주쓰레기에 부딪혀 심하게 부서진 것이다. 그에 앞서 1983년 우주왕복선 챌린저호는 궤도 비행시 조그마한 페인트 조각이 왕복선의 방풍창에 부딪치면서 유리창이 움푹 패어 바깥 유리창 전체를 바꿔 끼웠던 적도 있었다. 미항공우주국(NASA) 소속의 우주왕복선들은 지금까지 10번이나 우주쓰레기와 부딪칠 뻔했으며, 그때마다 우주선 궤도를 수정하거나 간신히 비껴 나갔다.{{LDEF의 충돌 흔적 STS-87의 충돌 흔적이보다 더 큰 문제는 500㎞에서 1500㎞ 사이의 저궤도 상에 분포하고 있는 위성들이다. 보통 저궤도 위성은 지구관측위성, 기상위성, 이동통신위성과 우주왕복선 및 미르호와 같은 우주 정거장이 포함된다. 이처럼 대부분의 위성들이 저궤도 상에 위치하고 있어 그에 따라 폭발하고 떠도는 위성잔해물의 분포도 많을 수밖에 없다. 이미 정지한 위성의 경우, 남은 밧데리를 방전시키거나, 잔류연료를 분출시키는 방법을 통해 폭발을 방지시키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또한 이미 폭발한 잔여물들은 떼를 지어 몰려다니기 때문에 충돌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크다.이는 당초 편익을 위해 쏘아 올리는 데에만 급급했을 뿐 폐위성의 뒷처리는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다. 초기 인공위성은 미국과 소련이 군사 목적으로 경쟁적으로 개발하고 마구잡이로 쏘아 올리기 시작하면서 본격화되었다. 1960년만 해도 지구궤도 내에 300여 개 미만이었던 우주쓰레기가 40년이 지난 현재는 8천여 개로 약 27배 가량으로 급증해, 그만큼 인공위성과 충돌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다.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우주쓰레기가 인류의 우주개발에 큰 걸림돌이 되어가고 있으며, 우주 공간에는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해 준다.우주 쓰레기가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째는 위성 발사와 정상적인 위성의 동작으로 발생하는 우주폐기물로 대부분이 위성발사를 위해 사용되는 로켓이나 렌즈 캡슐, 분리장치, 빈 추진 연료탱크 등이 이에 해당되나 이러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은 그리 많지 않으며, 더 이상 버리지 않는 설계를 채택함으로써 그 양이 줄어들고 있다.두 번째는 위성의 노화로 발생하는 폐기물로 위성이 본연의 임무를 마친 후 지구 궤도에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위성의 발사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 수가 더욱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재생을 생각하지 않고 설계된 대부분의 위성들이 지구궤도상에 그대로 남아 우주에서의 활동이나 위성통신 등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으며, 특히 이들은 임의의 물체와의 충돌로 인해 새로운 폐기물을 생성하는 원인이 되고 있어 그 폐해가 아주 심각한 실정이다. 따라서 임무를 마친 위성의 경우는 궤도수명이 짧은 궤도로 옮겨지거나 지구궤도를 탈출하도록 설계되는 것이 중요하다.세 번째는 위성의 파괴와 분열에 의해 발생하는 위성파편으로 주로 위성 밧데리의 폭발에 의한 전기적인 장애나 지상 관제국으로 부터의 오동작에 의한 위성의 우발적인 폭발, 위성발사 또는 위성의 환경시험 중의 폭발로 지구궤도상에 있는 우주 쓰레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지름이 5cm 보다 큰 우주폐기물의 85%를 차지하는 추적 가능한 물체 중 약 42%가 로켓 상단과 위성의 파편으로 분열에 의한 것으로 현재 적어도 145개 정도가 지구궤도 내에서 분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위성체 분열에 의해 생성되는 이러한 폐기물의 비율이 자연하락(natural sink)에 의해 제거되는 비율을 훨씬 앞서고 있다는 점이다.현재 지구궤도를 둘러싸고 있는 추적 가능한 물체 중 정상적인 위성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은 약 11% 정도로 나머지는 본연의 임무를 마치고 수명이 다한 위성이거나 버려진 로켓 및 탑재장치, 궤도상에서 폭발되어 파편만이 남아 그대로 방치된 것들로 이러한 것들이 모두 우주 쓰레기에 속한다.1990년대 초부터 우주항공 관련 국제 모임이 열릴 때마다 우주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이 제시되어 왔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실질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안건 중에는 쏘아 올린 위성의 수만큼 각 국별로 회수 부담금을 적립하자는 내용도 제시되었다.
혼 례(婚 禮):사람이 성장하여 때가 되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는데, 부부의 연을 맺는 의식을 혼례라 한다. 혼례음식은 봉채떡, 교배상, 폐백, 큰상 등으로 대별되며, 이들 음식은 각기 다른 의식에 쓰이는 만큼 그 음식의 양식도 다르다.지금부터 상의 종류와 혼례에 어떤 음식이 쓰이는지 알아본다.초 례 상초례청 또는, 전안청은 차일을 치고 멍석을 편 곳으로 붉은 칠을 한 고족상(高足床 : 잔치에 쓰는, 다리가 높은 상)을 중앙에 동서로 길게 놓는다. 상 위 양쪽에 청홍색 양초를 세우고 밤, 대추, 흰콩, 팥을 한 그릇씩 담아 놓는다. 집안에 따라서는 흰떡으로 만든 황룡을 동쪽에, 청룡을 서쪽에 놓는다. 산 숫탉은 홍보에 싸서 동쪽에, 암탉은 청보에 싸서 서쪽에 놓는다.작은 상을 신랑과 신부 쪽에 하나씩 놓고, 그 위에 각각 술병과 합근배로 쓸 쪽박 잔을 나누어 놓는다. 두 잔은 청홍색 비단실 다발로 연결하여 묶어 놓는다. 이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술잔을 나르는 사람 손목에 청홍실을 묶고, 술잔을 신랑 신부에게 세 번씩 왔다갔다한다. 합근례(술잔을 주고받는 예)가 끝나면 상객(上客 : 신랑을 데리고 온 사돈)에게 주안상을 대접한다.큰 상신랑 신부를 맞이하는 양가에서는 큰상인 고배상(高排床)을 차려 경사를 축하한다. 고이는 음식을 생과일, 건과류, 조과류(造果類), 육물(肉物) 등이다. 높이는 형편에 따라 다르나 한자 다섯 치에서 가장 높게는 두 자까지 고이는데 이런 고배상은 조선 중기에 생겨난 것 같다.신부집에서 대례를 끝낸 신랑은 큰상인 신랑상을 받는다.그런데 고배상은 먹을 수 없으므로 신랑 바로앞에 국수장국과 음식을 차린 입맷상을 차려 준다.이를 다담상(茶啖床) 차림이라고도 한다.신랑집에는 큰상에 차린 음식을 보내는데 이것을 장반 또는 상수라하며 송복의 뜻이 담겨 있다.이 때 상수 송서장에 어육주과포의 순으로 적은 물목을 적어 보내고, 사돈지도 보낸다. 즉 사돈댁의 음식 솜씨를 읽는 것으로 '퇴상 보낸다'라고 한다. 잔치가 끝나고 손님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 예물 없이 절만 올리고, 항렬이 같으면 맞절을 한다고 하였다.『오례의(五禮儀)』에서는 "신부가 시가로 가서 시부모를 뵐 때는 밤, 대추, 포를 드린다"고 하였다. 시아버지께 밤과 대추를 올리는 것은 공경하겠다는 뜻을 지닌다.폐 백예물은 자손 번창을 의미하고 시가와 합체 의례를 강조하는 음식을 준비한다.폐백 음식은 지방과 가문, 계절에 따라 다르며 현재는 혼례 형태에 관계없이 시부모와 직게 존장에게 사배(四排)한다.시아버지께는 대추를 올리고, 시어머니께는 꿩이나 닭 또는 편포를 올린다. 이때 대추는 일명 백익홍이라 하여 장수를 뜻한다. 절이 끝나면 시아버지는 신부에게 대추를 던져 주고 축복과 훈계를 한다. 이 때 대추는 생남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시댁에 사당이 있으면 사당에 술과 안주를 올리고, 고유제를 드리는데 이 날은 시댁에서 택일한다.이 바 지 음 식예전에 신랑과 신부를 맞이하는 양가에서 큰상을 차리고 이를 사돈댁에 보내는 풍습을 상수라 하였다. 현재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예단 음식으로 주고받는다. 상수 또는 봉송 돌린다는 용어가 이바지 음식으로 변했다고 할 수 있다. 이바지는, 잔치를 뜻하는 '이바디'에서 변한 말인 듯하다. 힘들여서 음식 등을 보내 주는 일과 그 음식을 뜻하기도 한다.이바지 풍습은 지방마다 다르다. 제주도에서는 혼례에 쓸 물자를 신부댁에 보내는 것을 이바지라고 한다. 약혼한 후 혼례날 전에 적당한 날에 보내는데 품목은 돼지, 닭, 두부 또는 두부 만들 콩/쌀/술 등이다.경상도에서는 혼례 전날 또는 당일에 혼인 음식을 주고받는다.예단 음식으로 백설기, 각색 인절미, 절편, 조과, 정과, 과일, 편육, 갈비, 돼지 다리, 소다리, 건어물, 술 등을 주고받는다. 개성 지방에서는 신부가 시댁에 가서 필요한 음식을 한다. 떡으로는 수수경단, 인절미, 메절편인 달떡,엿, 국수, 돼지다리, 반찬 등이다. 특히, 신부가 시부모에게 조석으로 문안 인사 할 때의 음식인 사관 음식과, 신부가 입주때 쓸 밑반찬까지 포함하여 마련하니 이를 이바지로 볼 담고 잣가루를 뿌린다.▶ 곶감쌈말랑말랑하고 크지 않은 곶감을 골라서 꼭지를 따고 한쪽면을 갈라 씨를 빼낸다. 속껍질을 벗긴 호두를 넣은 뒤 잘 싸서 끝을 꿀로 붙인다. 앞뒤를 잘라내고 2, 3등분하여 썰어 담는다.{▶ 잦솔잣나무의 솔잎이 5개 붙어 있는 그대로 뽑아 잘 닦는다. 잣은 고깔을 떼고 마른행주로 닦는다. 잣솔잎에 잣 한 개씩을 끼워 다섯 잎씩 다홍실로 묶고 끝을 자른다.▶ 대추물에 씻어 물기를 없애고 술을 조금 뿌려 따듯한 곳에 둔다. 술에 불린 대추 꼭지를 따고 잣을 하나씩 박는다.▶ 생률밤은 껍질을 벗긴 뒤 잘 드는 칼로 속껍질을 쳐서 담는다.▶ 마른 문어문어를 축축한 행주에 싸두었다가 부드러워지면 잘 드는 칼로 어슷하게 썰어 둥그렇게 말아 국화꽃 모양으로 만든다.▶ 은행번철에 살짝 볶아 속껍질을 비벼 깐 다음 꼬챙이에 3개씩 꽂는다.▶ 호두튀김속껍질을 벗긴 호두에 녹두 녹말을 묻혀 튀겨서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 담는다.▶ 어란참기름을 바른 행주로 겉을 닦은 뒤 아주 얇게 썰어 담는다.▣국 수 장 국마른국수 50g, 달걀 1개, 석이버섯 1쪽, 쇠고기 50g,호박 ¼개, 실고추, 소금, 식용유*쇠고기 양념 - 간장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다진 파, 마늘, 약간 깨소금, 후추, 참기름 약간{1.쇠고기는 살코기는 발라서 0.2cm 두께 5cm 길이로 채 썰어 양념하고 나머지는 육수 내는 데 쓴다. (육수는 청장으로 간을 맞춘다.)2.달걀은 황, 백 지단을 부쳐 0.2cm 두께 5cm 길이로 채 썰고 실고추는 2cm 길이로 자른다.3.호박도 같은 크기로 채 썰어 참기름, 소금에 무치고, 석이버섯은 손질하여 채 썰어 참기름, 소금에 무친다.4.팬에 석이버섯, 호박, 쇠고기를 차례로 볶아낸 다.5.물이 팔팔 끓으면 국수를 넣고 삶는데 끓으면 냉수를 조금 부은 후 다시 끓으면 냉수를 또 부어준다. 국수가 삶아지면 찬물에 헹구어 사리를 만든다.6.국수 사리를 담고 준비한 고명을 얹고 뜨거운 장국을 부어서 낸다.▣신 선 로간100g, 생선300g, 쇠고기 22작은 술, 설탕 1작은 술,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2작은 술, 깨소금 1작은 술, 밀가루 2큰 술, 달걀 2개, 기름 4큰술풋고추 전 재료 - 풋고추 40g, 쇠고기 100g, 두부 30g, 양념 표고전과 동일,밀가루 2큰 술, 달걀 1개, 기름 4큰 술,{새우 전 재료 - 새우 10마리, 소금약간, 후춧가루 약간, 밀가루 2큰 술, 달걀 1개, 기름 4큰술1.표고버섯은 모양이 좋은 중간 것으로 골라 불린 다음, 깨끗이 씻어 다듬는다.2.쇠고기는 곱게 다져 양념한다. 두부는 꼭 짜서 으깨어 양념하고, 쇠고기와 함께 섞는다.3.표고버섯은 등에 십자로 칼집을 내고 안쪽에 밀가루를 바른 다음, 2의 쇠고기를 얇게 붙여 밀가루를 묻히고 쇠고기 넣은 쪽만 달걀을 씌워 부친다.4.풋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작은 것은 그대로, 큰 것 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다.5.쇠고기는 곱게 다져서 양념한다. 두부는 꼭 짜서 으깨어 양념하고, 쇠고기와 함께 섞어 무 친다.6.풋고추 안쪽에 밀가루를 바르고, 양념한 5의 소를 꼭꼭 담는다.7.소를 넣은 쪽만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서 부친다.8.새우를 깨끗이 씻어서 등에 있는 내장을 꺼내고, 칼집을 넣어 반으로 편 다음, 오그라들지 않도록 잔 칼집을 넣어 준다.9.8의 물기를 닦고 소금, 후춧가루를 약간 뿌린다.10.9의 새우에 밀가루를 묻혀 달걀 푼 것에 적셔 부친다.▣양지머리편육양지머리 1.2 Kg, 소금 1작은 술 , 초간장 약간1.양지머리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진다.{2.물이 펄펄 끓으면 양지머리를 넣고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 2시간 정도 삶는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 이 나지 않을 정도로 익었을 때 양지머리를 꺼낸다.3.도마 위에 베 보자기를 깔고 양지머리를 꼭꼭 잘 싼 다. 그 위에 도마를 얹고 무거운 돌이나 맷돌로 누른 다.4.잘 눌러졌으면 눌렀던 돌을 내리고 베 보자기를 풀어 서 표피를 얇게 저며 내고, 고깃결과 반대로 썬다.5.그릇에 담아 초간장과 곁들여 낸다.▣손가락밥 말듯이 만다. 이때 흑임자 깨가 흰깨보다 작아야한다. 김밥 썰듯이 썰어 낸다.▣약 과{밀가루 3컵, 생강즙 1큰술, 참기름 4큰 술, 청주 1큰 술, 계핏가루 1작은 술, 꿀5큰 술집청꿀 ⅔컵, 조청1컵고명 - 잣가루 2큰술, 계핏가루 약간1.밀가루를 체에 쳐서 큰그릇에 담고, 가운데를 헤친 다 음에 참기름을 넣고 잘 비벼 다시 체에 친다.2.체에 친 밀가루에 술과 꿀, 생강즙, 계핏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반죽을 손으로 쥐어 보아 뭉쳐질 정도 로 해서 꾹꾹 눌러 뭉쳐 놓고, 조금씩 떼어 약과 판에 박는다. (재료를 한쪽 방향으로 섞고, 반죽은 치대지 않 는다)3.기름은 한 번 충분히 끓인 다음 불을 다시 약하게 하여, 130 -140℃ 정도로 하여 약과 틀 에 박았던 것을 넣는다. 타지 않게 시간을 넉넉히 하여 속까지 기름이 배어 갈색이 나도록 한다.4.꺼내어 기름이 빠진 뒤, 식기 전에 집 청 꿀에 담갔다가 꺼낸다.5.계핏가루와 잣가루를 뿌려 낸다.▣율 란{밤 20개, 꿀(또는 물엿) 3큰 술, 계피가루 약간1.밤을 깨끗이 씻은 후 물을 자작하게 붓고 삶는다.2.삶은 밤을 속을 파낸 후 어레미에 내려 고운 가루로 만든다.3.꿀을 넣어 잘 반죽한 뒤에 밤 모양을 만들어 머리 쪽을 계피 가루를 묻혀준다.▣가리찜(갈비찜)갈비 1.8Kg, 표고버섯 5개, 당근 중간 것 2개, 양파4개, 은행 1/2컵, 대추 20개, 달걀 2개, 미나리 반 단, 잣가루 1큰 술양념 - 간장 1/2컵, 다진 파 6큰 술, 다진 마늘 3큰 술, 참기름 3큰 술, 설탕 4큰 술,후춧가루1작은 술, 깨소금3큰 술, 배 즙1/2컵 생강즙1큰 술, 갈비국물 3컵{1.갈비는 5cm 정도로 잘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둔다. 핏물이 빠진 뒤에 건져 기름기를 떼고, 굵게 두세 번 칼집을 낸다.2.갈비가 겨우 잠길 정도의 물을 준비하여 팔팔 끓 인 다음, 갈비를 넣는다. 다시 끓기 시작할 때 갈 비는 다른 그릇에 쏟아 놓고 국물만 다시 끓인다. 위에 뜨는 불순물은 제거하고 식혀서 굳기름이 .
Porsche 911000공학부 20020000 000Ferdinand Porsche포르쉐사를 창업한 사람은 페르디난트 포르쉐박사이나 정작 포르쉐라는 명칭으로 불리워진 것은 포르쉐 박사가 일흔 세살이었던 1850년 부터였다.Emblem Story포르쉐 앰블럼은 독일에서는 친숙한 형태를 띠고 있다. 이는 독일의 전통적인 방패 모양인데 이러한 방패문양 형식의 앰블럼이 담고 있는 노랑,빨강,검정의 색깔은 독일을 이미한다. 아울러 방패문양 내부의 무늬는 밭이랑을 표현하고 검은 말이 중앙에 위치해 있다. 포르쉐 앰블럼의 전체적인 의미는 슈투트가르트의 검은 말이 밭이랑을 질주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NEW 911 시리즈Porsche 911GT21994년 993-Model 911 GT2는 약 100대의 한정 시험운영을 위해 생산되었다. 993-Bodied 911Turbo 에서 기원한 이 파워풀한 New 스포츠카는 330Kw의 힘과 100Km/h까지 4.2초에 주파하는 가속력, 그리고 약 300Km/h의 최고속도를 내었다.Porsche Carrera GT카레라 GT스터디는 스포츠카 엔지니어링의 한계를 재정의 한 고성능 로드카다. 오픈 콕핏 컨셉트의 부드러운 윤곽을 가진 보디의 모양이 인상적이다. 엔진과 버블 에지 등은 포르쉐 디자인의 선도적인 해석을 구성하는 요소이다.Porsche 911 Turbo수평대향6기통 트윈터보인터쿨러 엔진 배기량 3605cc 최소회전반경 5.9m 400m가속 12.1초,180Km/h 최고속도 300Km 이상Porsche Boxster 2.7최고시속 245Km 0에서 100Km까지 6.6초 시가지 주행연비 8.4Km/L 팁트로닉은 스포츠성을 크게 손상 시키지않고 포르쉐에게 편이성 이라는 큰 장점을 주었다.Porsche 의 가격911 Carrera 137,500,000 Boxster 94,600,000 911 Turbo 210,100,000 911 GT(가격 미정)My Best car{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