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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관계] ASEM의 구조와 역사
    ASEM의 개요ASEM이란 Asia-Europe Meeting을 줄인 말로서, 회원국의 국가원수 또는 정부수반과 EU 집행위원장 등이 모여서 2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아시아·유럽정상 회의로써 1996년 3월 1일,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회의이다. 이는 1994년 10월 싱가포르에서 WEF(World Economic Forum:세계경제인포럼) 주관으로 개최한 아시아·EU(European Union:유럽연합) 회의에서 구상하였다.주요활동은 자유무역 촉진, 양 지역의 무역과 투자 확대, UN의 개혁 촉진, 환경문제 개선, 약물·화폐위조·국제범죄·테러에 대한 협력강화 등이며 가입국가는 아시아 10개국과 유럽 15개국이 가입되어있다.ASEM은 회원국 정상들간의 자유로운 의견교환의 장으로서 정치·안보·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시아와 유럽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는 정부간 협력체이다. 그러나, ASEM은 구속력이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협상기구는 아니며, 탄력성과 역동성을 가지고 포괄적인 관심사를 논의하는 열린 기구이다.이러한 점이 무역·투자 등 경제협력에 주안점을 두는 일부 지역협력체와 다르다고 볼 수 있다.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효율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해 ASEM에서는 정상회의 외에 외무, 경제, 재무장관회의 등 각료급회의를 정상회의가 열리지 않는 해에 개최하고 있다.또한 실무급인 고위관리회의(SOM: Senior Officials′ Meeting)도 수시로 개최하여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사항의 이행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회원국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그 동안 제1차 ASEM은 1996년 3월 1일∼2일간 태국 방콕에서, 제2차 ASEM은 1998년 4월 3일∼4일간 영국 런던에서 각각 개최되었으며, 제3차 ASEM은 2000년 10월 20일∼21일간 우리 나라 서울에서 개최되었다.제3차 회의에서는 그간의 제1, 2차 회의시 협의내용을 바탕으로 21세기 아시아와 유럽간럽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여 왔고, 아시아와 북미관계도 1989년 발족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중심으로 역내협력이 꾸준히 발전되어 왔다.이에 비해 아시아와 유럽지역의 관계는 상대적으로 연계성이 미약하여 북미·유럽, 아시아·북미간의 관계에 비해 뒤지는 실정이었다.1990년대 들어 유럽의 주요국가들은 경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신흥 경제국들과의 관계강화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아시아국가들도 유럽과의 관계강화 필요성을 인식하여, 양 지역간 상호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인식이 형성되었다. 이에 따라 1994년 10월 싱가포르는 양 지역 국가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눌 ASEM 창설을 제의하였고, 이에 한·중·일·아세안과 구주연합(EU)측이 동의하여 제1차 ASEM이 1996년 3월 태국에서 개최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되었다.ASEM 회원국ASEM의 회원국은 다음과 같다.아시아측(10)유럽측 (15+1)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필리핀, 태국, 한국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룩셈부르크, 벨기에, 스웨덴, 스페인,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리아,이탈리아, 포르투갈,프랑스, 핀란드 및 EU 집행위ASEM 구조아시아·유럽 정상회의는 아시아와 유럽의 정치·경제 협력 등 폭넓은 의제를 다루는 대규모 회의로서 정책 도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다음의 의사 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다.먼저 아시아와 유럽 지역의 지역 내 의견조정을 위해 아시아와 유럽의 조정국을 각각 지정하게 되며, 조정국간의 "조정국회의"에서 기초적인 회의 업무와 신규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게 된다.조정국회의의 논의를 거친 사항은 각국의 실무책임자들의 모임인 "고위관리회의"를 통하여 실무차원에서의 논의 및 협의를 거치게 된다. 고위관리회의에서 협의된 사항은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아시아·유럽 각국의 "외무장관회의"에서 다루어지게 된다.외무장관회의는 고위관리회의(SOM)와 더불어 정상회의시 합의된 후속조치의 이행상황을 점검- 유럽금융전문가 네트워크- 세관 당국간 협력- 국가와 시장의 역할에 관한 세미나- 돈세탁 방지- 메콩강연안 개발 사업- 범아시아 철도망 구축- 정보기술 및 통신사업- 아시아.유럽 재단- 아시아.유럽 Young Leaders 회의- 아시아.유럽 환경기술센터- 농업.환경기술, 기업기술전문가회의- 문화재 보호- 전통의학과 현대의학의접목- ASEM 교육망- 환경재해 방지- 노동관계 세미나- 아동복지사업- 아시아.유럽 대학 교류사업ASEM의 중요성가. 아시아.유럽 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ASEM은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추구하고자 하는 지역간 협력체제로서 두 지역 국가들에게 상호이익이 되는 공동 협력 사업을 모든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정치대화를 통해 회원국간의 정치적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협의창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양 지역의 번영과 평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나. 주요 국제문제 해결과 세계평화에 기여ASEM은 회원국간 문제뿐만 아니라 인류공동의 주요 국제문제에 대한 토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하여 두 지역국가들은 양 지역의 평화뿐 아니라 세계평화와 안정에도 기여해 나갈 수 있다. 우리로서는 ASEM을 통해서 주요 국제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노력에 적극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다. 외교의 다변화 추구ASEM은 회원국과의 정치·안보대화와 협력을 증진시키고, 나아가서 한반도문제에 대한 국제사회로부터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아시아· 유럽간의 경제협력 증진은 우리에게 양지역간 경제적 상호보완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ASEM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간 협력체제이므로 아시아의 공동입장을 창출하여야 할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는 ASEM을 통해 이러한 공동입장 창출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각종 협력사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아시아 지역 내 정치·경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ASEM은 우리 외교의 반경을 아시아와 유럽에서 더욱 확대시킴으로써 우리 외교의 를 차지하고 있다.총교역량은 6조 3,320억불로 EU에서 약 4조 1,790억불, 아시아 10개국에서 약 2조 1,460억불로 세계 전체의 35.4%를 차지하고 있다.(자료 인용 : KIEP 발간, 'ASEM 2000' 대비 경제협력분야 발전 전략)ASEM 국가 무역현황1) 개황1999년 ASEM 25개국 무역액은 62조 3,400억 달러로 전세계 무역액의 55%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수출은 58%, 수입은 53%로 90년대에 비하여 무역비중이 4.6%p저하하였다.ASEM 25개국의 무역수지는 90년 120억 달러 적자에서 1999년에는 2,040억달러 흑자로 전환하였다.2)ASEM의 역내 거래ASEM의 전체 무역 중 62%는 역내 거래로써 수출은 59%, 수입은 64%이다.역내거래에서는 아시아가 유럽에 대하여 흑자이며, 흑자규모는 1990년 165억 달러에서 1999년 688억 달러로 확대되었다.우리와 ASEM 국가와의 교역 동향수출입에 있어서는 공히 우리 나라가 총수출입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수출은 금년 중 533억 달러로 총수출(1,121억 달러)의 47.5%이며, 수입은 총수입의 49.4%로 수출보다 다소 비중이 큰 편이다.무역수지는 11억 달러 흑자로 기타지역에 대한 흑자(53억 달러) 보다 다소 작은 편이다.1)지역별 동향아시아와의 교역이 전체의 3/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수출은 72%, 수입은 78%이다.수출은 유럽, 일본, 중국, 아세안 등 각각의 비중이 25%내외로 비슷한 수준 유지하고 있으며, 수입은 일본이 41%, 유럽 22%, 아세안 21%, 중국 16%정도이다.무역수지는 대유럽, 중국 및 아세안은 흑자인데 반해, 대일본은 적자이다.2)품목별 수출ASEM지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큰 품목은 유류제품(69%), 일차산품(61%), 철강(55%), 전자부품(53%) 등이며, 수출의존도가 낮은 품목은 자동차(30%), 선박(31%), 섬유, 가전, 산업용전자(41%) 등이다.3)품목별 수입전자전기가 전체 수입의 1/3 차지하고 있서 「무역 및 투자촉진 계획」,「비즈니스 포럼」개최, 「아시아·유럽 재단(ASEF: Asia-Europe Foundation)」설립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제1차 ASEM 합의사항1.정치,안보분야2.경제분야3.기타분야- 정치.안보 대화의 촉진- UN 개혁 노력 지지- 범세계적 군축 노력 지지- 다자주의 자유무역체제 강화- 무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확대- 민간 기업간의 협력 확대- 양 지역간 과학, 기술교류증대- 환경, 마약, 테러 문제에 대한 공동 대처- 문화, 예술, 교육 및 관광증진- 문화유산 보호2차 ASEM1998년 4월 3일∼4일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2차 ASEM에서는 제1차 ASEM에서 합의한 바와 같이 정치·안보·경제 및 사회·문화 등 분야에서의 양 지역간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회의 당시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과제였던 아시아 금융위기의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이 논의되었다.그 결과 「아시아·유럽 신탁기금」이 설치되었고, 특히 우리의 제안에 의해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으로서 「고위기업인 투자촉진단 파견계획」이 발표되어 ASEM의 양 지역간 실질적인 협력체로서의 역할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정치분야에서는 한반도 문제를 포함하여 아시아와 유럽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정상들의 공동의지가 의장성명서에 명시되었다. 또한, 우리의 제의에 따라 「아시아·유럽 비젼그룹」이 공식 출범하게 됨으로써 제3차 ASEM 개최국이자 비젼그룹 의장국인 우리 나라가 향후 ASEM의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과 아시아·유럽간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설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제2차 ASEM 참가 주요 성과1. 우리 경제의 대외신인도 제고 및 실리위주의 세일즈 외교 전개-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다자간 정상외교의 장을 우리나라 경제위기 극복에 활용.- ASEM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양자 정상회담에서도 투자유치 및 금융분야에서의 상호협력 합의.- 공식 일정 외에도 현지 금융인 및 기업인 등과의 회동을다.
    경영/경제| 2003.01.17| 9페이지| 1,000원| 조회(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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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인터넷이란 무엇인가?
    21C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인터넷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더욱이 우리 나라의 경우 전용선의 보급이 다른 나라의 3배나 빠른 수준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한 신문사를 주체로 한 행사에서는 10일 동안 모든 생활을 인터넷을 통해 하는 것이 가능한가를 시험해본 적이 있는데, 참가자 모두가 별 불편함 없이 의식주를 포함한 모든 생활을 해결하였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1. 인터넷의 정의그렇다면 인터넷이란 과연 무엇인가?기술적인 부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먼저, 인터넷의 정의부터 보면, 알파넷(ARPANET)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터 통신망으로, 통신망과 통신망을 연동 해놓은 망의 집합을 의미하는 인터네트워크(internetwork)의 약어인 internet과 구별하기 위해 Internet 또는 INTERNET과 같이 고유명사로 표기한다.랜(LAN) 등 소규모 통신망을 상호 접속하는 형태에서 점차 발전하여 현재는 전세계를 망라하는 거대한 통신망의 집합체가 되었다.인터넷에는 PC 통신처럼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이 되는 호스트 컴퓨터도 없고 이를 관리하는 조직도 없다. 인터넷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ISOC(Internet Society)가 있지만 인터넷망을 총괄 관리하는 기구는 아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총괄적으로 관리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상의 어떤 컴퓨터 또는 통신망에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통신망 전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실제의 관리와 접속은 세계 각지에서 분산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현재 인터넷은 전화망 버금가는 거대한 세계적 정보 기반이 되었으며 통신량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그렇다면 인터넷은 누가 운영하는가?인터넷은 거대한 조직으로 어느 한 개인이나 조직이 관리할 수 있는 한계를 이미 넘어 섰다. 다만, 국제 표준화 기구(ISO)와 네트웍 사용자들을 위해 체들이 프로토콜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꾸준히 그러나 괄목할만하게 발전을 계속했다. E-mail과 인터넷은 1972년 인터넷 컴퓨터 통신 회의(Internet Computer Communication Conference)에서 그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1973년과 1974년에 TCP/IP라고 불리는 프로토콜이 1980년대에 걸쳐서 더 개발되기는 했지만 거의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프로토콜이 자리를 찾자 많은 개발업자들이 인터넷을 구성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원거리에서 파일에 접속하는 서비스(Telnet), 인터넷을 통해서 파일을 전송하는 서비스(FTP), 1970년 중, 후반에 나타난 전자메일을 주고받는 서비스 등이 그 기본적인 서비스들이다. Usenet news system(유스넷 뉴스 그룹)도 Unix의 성장의 부산물로서 처음으로 나타났다. World Wide Web은 1989년 시작되었다.1990년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ARPANet을 해제함으로서 국가과학기구(NationalScience Foundation: NSF)가 인터넷의 backbone을 유지하는 역할을 이어받았는데 이는 나중에 NSFNet라고 불리었다. 1995년 NSF 또한 후퇴하고 인터넷의 backbone은 상업적인 후원자 모임에 넘어갔다.이때부터 인터넷을 상품 광고 및 상거래 매체로 이용하는 상업적 이용 수요가 증가하였으나 정부 지원으로 운영하는 NSFNET는 그 성격상 이용 목적을 교육 연구용으로 제한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인터넷 사업자들은 따로 협회를 구성하여 1992년 CIX(Commercial Internet Exchange)라고 하는 새로운 근간망을 구축하여 상용 인터넷에 접속하게 되었다.여기서 간략히 인터넷의 발전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1958년 : SAGE (미 공군의 대공 방공망)1960-1970년대 : ARPANET (국가기관망)1983년 말 : ARPANET과 MILNET으로 분리1985년 말 : 교육기관망인 BITNET, 민간기관문에 세계의 어느 곳의 누구에게나 인터넷 주소로 이메일을 띄울 수 있다. 전자우편 주소는 @라는 기호를 사용하는 표시한다. 예를 들어 mail.co.kr이라는 주소의 아이디가 gdhong인 홍길동이라는 사람에게 전자우편을 보내기 위해서는 gdhong@mail.co.kr란 주소를 사용하면 된다.위와 같은 전자우편 주소는 특별 계정이 있어야 부여받을 수 있는데, 인터넷이 일반화되면서 일반인에게 무료로 전자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이 있으므로 이런 곳에 가입하여 이용하면 된다.참고로 e-mail에 사용되는 프로토콜은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보내 기)과 POP3 (받기)가 있다.☞ Mailing List : E-mail을 이용해서 정보를 보내주는 사이트를 가리킨다. 어떤 mailing list에 subscribe하게 되면 자신의 e-mail 주소로 정보를 보내준다.② 원격 컴퓨터 연결(telnet) : 텔넷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시스템들에 접속하기 위한 기본적인 도 구이다. 초기에 텔넷은 인터넷의 호스트들에 접속하기 위한 유용한 도구로서 사용되어져 왔지 만 지금은 소수만이 이용하고 있다. 텔넷을 통해 경북대 bh 컴퓨터에 접속하려면 자신의 id와 비밀번호를 알아야 한다.③ 파일 전송(FTP) : 인터넷상에서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파일 전송을 지원하는 통신규약.인터넷을 통하여 어떤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과 그런 프로그램을 통칭하기도 한다. FTP를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각종 데이터를 무료나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용량이 큰 파일도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다. 파일을 송수신할 때에는 정당한 자격, 즉 원격 호스트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ID와 패스워드(password)가 있어야 원하는 원격 호스트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다.그러나 인터넷상에는 패스워드가 없어도 접속할 수 있는 공개 FTP 호스트가 있다. 이러한 FTP 호스트를 An를 찾을 수도 있을 뿐 아니라 수많은 공개용 자료와 프로그램들을 바로 얻을 수 있으며, 또한 제공할 수도 있다. 요즘에는 인터넷의 기술수준이 급성장세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원격지 화상통신을 통한 화상회의와 의료진단, 음성정보를 통한 국제통화 등과 같은 환상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4. 인터넷 주소우리는 누구든지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가지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라도 전세계에서 고유한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표시하는 양식이 있는데 이를 인터넷 주소 (e-mail address)라고 한다. 예를 들어 김문규는 경북대학교에 있는 bh라는 이름의 컴퓨터에 moonkim이라는 id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인터넷상에서 통용되는 주소로 표시하면 moonkim@bh.kyungpook.ac.kr이 된다. 이 주소의 의미는 즉 bh.kyungpook.ac.kr이라는 컴퓨터에 moonkim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의 주소를 나타내 준다. 즉 인터넷의 주소가 사용자의 id 더하기 @bh.kyungpook.ac.kr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표시는 영어의 at를 의미하며, @ 표시 이후의 부분을 도메인(domain)이라고 칭한다.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는 저마다 고유한 도메인을 가지고 있다.moonkim@bh.kyungpook.ac.kr①/ ② /③ /④위에 있는 주소 중 @ 이하의 부분들 즉, ①번부터 ④번까지를 각각 서브도메인이라고 하는데 ④번을 최상위 도메인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는 최상위 도메인이 국가를 의미하게 된다. kr은 Korea의 뜻이다. ③은 이차도메인이라고 명칭하며,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에서는 일반적으로 기관명을 나타낸다. ac는 academy, co는 company의 약자이다. ②는 보다 큰 소속기관의 네트워크를 나타내며, ①은 호스트 컴퓨터의 이름을 나타내는 문자이다. 즉 호스트 컴퓨터의 이름이 bh이라는 뜻이다.최상위 도메인 (미국)최상위 도메인 (미국 외)Second level 도메인(미국제외)edu (교육기관) 관리한다든지 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독립적인 개방형 구조로서 이들 일련의 프로토콜은 호스트의 하드웨어 ·운영체제 ·접속매체의 차이와 관계없이 동작되도록 설계되어 있다.●CIX [ Commercial Internet Exchange ]상용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서 1991년 미국에서 인터넷의 상용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되었다. 주요업무는 상업적 목적의 기간망 구축, 기술적 연구를 촉구하는 것이다.인터넷은 알파벳을 기초로 하여 1980년대 초까지 ARPA의 국방관련 연구지원을 받는 기관들을 연결하는 데 사용하였다. 1983년 민간 목적의 네트워크 전용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통신 프로토콜로 TCP/IP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자 컴퓨터 통신망의 필요성이 커졌고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미국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미국 전역에 NSFnet을 구축하여 미국의 상용 인터넷 사업자들도 NSFnet으로 상호 접속했다.그러나 미국과학재단이 NSFnet의 목적을 교육 및 연구 분야로 국한시키자 1991년 일부 상용 서비스 제공자들이 연합해 CIX 협회를 구성했다. 그리고 NSFnet과는 별도의 기간망을 구축하여 일반 사용자 및 기업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그 결과 상용부문이 급속한 발전을 가져오게 되었다.인터넷 상용 서비스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미국뿐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150개 이상의 상용 인터넷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모든 사업자가 직접 CIX에 접속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CIX에 접속하는 사업자와 상호접속하는 것으로 CIX에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업자가 많다. 때로는 CIX의 의미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맺은 결의안을 뜻하기도 한다.●다이얼업 IP [ dial-up internet protocol ]다이얼업 모뎀(dial-up modem)을 사용하여 통신 사업자의 서버에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할 수 있는 통신 프로토콜.다이얼업 모뎀을 사용하는다.
    사회과학| 2003.01.17| 10페이지| 1,5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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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상거래] 인터넷과 전자상거래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집 또는 사무실에 앉아서 여러 재화 또는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직접 가서 재화를 보지 않고도 주문, 결제, 수령까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전자상거래이다. 전자상거래는 시간과 공간의 한계점을 뛰어넘어 판매를 할 수 있어 공급자에게 더 많은 판매 기회를 주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중간 단계를 생략함으로써 감소되는 비용과 공간적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감소되는 비용 등에 의해 판매가격이 낮아져 소비자에게는 같은 상품을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에 따라 요즘 고객들은 영리하다. 적어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경우에는 그렇다. 고객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제품에 대한 각종 정보를 습득하고 제품을 비교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상품 정보를 공유한다. 심지어 구매하려는 상품의 가격까지 실시간으로 비교해가며 상품 구매를 결정한다. 상품 매매의 주도권이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고객 쪽으로 넘어가고 있어 온라인 기업들의 고객 확보를 위한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그렇다면 우선 전자상거래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1. 정의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미래의 정보화사회에 대비해 국가 및 산업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정보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미국은 정보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였고, 인터넷 보급, 멀티미디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정보혁명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유럽 각국과 일본이 이에 동참하였다.우리 나라도 최근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건설하여 산업 정보화를 적극 추진하는 등 국가, 기업, 학계의 참여가 매우 활발하였다.각국의 정보화는 국가 · 산업의 효율성 증대 및 경쟁력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되었는데, 이를 위한 중점 프로젝트 중의 하나가 바로 전자상거래(EC : Electronic Commerce)이다. 여기서 의미하는 상거래 활동은 돈의 흐확산과 함께 멀티미디어 및 통신기술 등 정보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전자상거래가 산업계의 핫 이슈로 등장하였다.또한 정보기술의 발전에 따라 음성, 화상 등의 멀티미디어 정보를 쌍방향 · 실시간으로 통신할 수 있게 됨으로써 컴퓨터 네트워크 상에서 불특정 다수의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상거래 활동이 용이해지게 되었다.또한 인터넷을 상품광고, 기업홍보, 정보제공 등에만 활용하고 있었던 업체들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준비를 하여, 전자상거래 추진에 회의적이었던 기업들까지 가세, 인터넷상에서의 상품 및 서비스 판매 활동이 크게 증가하였다.3. 전자상거래의 특징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전자상거래는 기존의 전통적인 상거래 방식과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① 짧은 유통채널전자상거래는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여 거래하기 때문에 도매점, 소매점 등의 중간 유통채널이 필요없어진다.② 시간과 공간의 벽이 사라짐인터넷을 이용해 상거래 활동을 수행할 경우 기업활동에 있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사라져 기업은 24시간 내내 지구촌 어디서나 상품판매가 가능해진다.③ 판매거점이 불필요기존의 상거래에서는 상품 전시, 영업, 고객 응대 등을 위한 판매공간이 필요했지만 전자상거래는 네트워크 상에서 매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판매거점이 필요 없어진다.④ 고객정보 획득용이전자상거래는 디지털 통신을 통해 이루지기 때문에 마케팅 및 거래과정에서 확보된 고객 정보는 별도의 가공 없이 바로 자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가능하다.⑤ 효율적인 마케팅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상품에 관심을 가질 만한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1대1 마케팅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⑥ 고객 니즈에 동적이며, 즉각적인 대응네트워크 상에서는 실시간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의 불만사항 및 문의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며 고객 니즈의 변화를 신속히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니즈에 대한 동적 대응도 가능하다.⑦ 소액 자본으로 사업 전개인터넷을 이용한 가상공간에서의 사업 전략이 오히려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5. 전자상거래 실현을 위한 현안과제최근 인터넷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관련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지만 전자상거래가 본격적으로 실현되고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이 과제들은 크게 기술적인 과제와 사회전반에 관련된 과제 등 2가지로 구분된다.먼저, 기술적인 과제부터 살펴보도록 하겠다.① 보안유지 · 관리·개방형 네트워크인 인터넷을 전자상거래의 통신 인프라로서 활용할 경우 구축이 간단한 등의 장점이 있는 반면, 신용카드 번호의 도용 등 거래 시마다 위험이 수반되는 문제가 있다.- 물품을 구입한 뒤 대금을 지불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 번호를 중간에서 가로채 부정사용한다.- 가상상점을 거짓으로 개설하여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만 빼낸 뒤 남용한다.②사용자 인터페이스 향상·현대 인터넷상에서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 가상상점들은 비교적 뛰어난 화상처리를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소비자의 흥미를 끌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이들의 홈페이지는 단순히 문자와 정지화상으로 구성되어 잇어 종이를 매체로 한 카탈로그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향후 전자상거래의 더욱 효과적인 보급을 위해서는 고품질의 음성 및 동화상 등을 사용하여 매력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실현해야 한다.- 현재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기술하기 위해 HTML이라는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 언어로는 음성이나 동화상을 재생하기에는 부충분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들이 개발되는 중에 있다.③ 기존의 기업정보시스템과의 결합·기업이 구축한 전자상거래 시스템이 단순히 불특정 고객에 대한 상품판매창구에 머물지 않고 고객과의 새로운 접점을 창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를 사내의 기존 정보시스템과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개별 고객에 대해 보다 하이터치한 감각으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기 위해 인터넷으로부터 얻은 고객 정보를 사내의 고객데이터베이스와 연계시켜야 한다.- 고객이 주문할 때 즉석에서 납품가능 여부를 회답할 수 있게 하고 품절의 경우는 납기 예정일을 회답해 수집한 고객정보를 기존의 판매관리시스템에서 활용하기를 원한다.·전자상거래에서 이러한 니즈가 충족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술이 확보되어야한다.●전자지불시스템·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주문한 뒤 대금을 결제하는 수단으로 대표적인 것은 전자화폐와 IC카드에 의한 지불시스템이다.·전자화폐는 세계 각국의 활발한 연구개발에 의해 이미 활용되고 있다.·전자화폐는 화폐의 가치를 어디에 보관하는가에 따라 전자지갑과 전자현금으로 구분한다.- 전자지갑은 돈의 가치를 IC카드에 보관하므로 들고 다니는 것이 가능하며 전용단말기를 이용해 상품대금을 지불한다. 영국의 몬덱스(Mondex)가 대표적인 예이다.- 전자현금은 자신의 은행구좌로부터 통신망을 통해 돈을 전송받아 PC의 하드메모리에 보관한 채 사용한다. 상품대금은 PC로부터 통신망을 통해 지불된다. 네덜란드의 디지캐쉬사가 개발한 ECash가 대표적인 예이다.·몬덱스는 영국의 네트웨스트 은행과 미들랜드 은행이 개발하여 95년 7월부터 런던 교외의 한 도시에서 실용화 실험이 실시되었다.- 소비자는 IC카드 형태의 전자 지갑을 이용하여 은행의 ATM에서 직접 현금을 인출하며, 전화선에 의해 접속할 수도 있다.-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소비자나 점포 모두 몬덱스의 카드에서 데이터를 읽어들이는 카드리더가 필요하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현금과 상당히 유사하지만 IC카드 리더 등의 전용설비가 별도로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Ecash는 94년 10월부터 1년 동안의 실험을 거쳐 마크트웨인 은행을 통해서 실제 발행되고 있다.- 실험에는 70개의 점포와 $100의 Ecash를 무료로 받은 5,000명의 소비자가 참가하여 점포로부터 시험적으로 사진, 화상, 소프트웨어, T셔츠 등의 상품을 구입하였다.- 현재 영국의 가상상점에서 Ecash를 사용할 수 있고 은행을 통해 환전도 가능한 상태이다.·신용카드를 이용해 지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암호화 및 인증기술이 필요한데, 현재 이에 대한 기술개발은 상당수준 진전되어 이미 실용단계에 이르기 때문에 여기에 소요되던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산업과 같은 경우는 디스켓 등 상품을 저장하는 물리적인 형태가 없어도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직접 소비자에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포장 및 업그레이드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마케팅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 고객과의 쌍방향 정보 교환을 통해 고객 니즈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목표 고객에 대한 집중 광고, 인터액티브 마케팅 활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고객과의 비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획득한 정보를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가능해진다.·對고객 지원 서비스 향상- 24시간 리얼타임으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전자상거래의 특성을 이용하여 고객의 불만과 고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고객 니즈 변화에 동적인 대응도 가능하다.·새로운 판매 채널로 활용- 고객과의 직접적이며, 상호 의사소통이 가능한 장점을 이용하면 새로운 판매 채널로도 활용 가능하다.·정보, 음악, 소프트웨어 등과 같이 전자상거래를 통해 쉽게 판매될 수 있는 소프트한 상품 이외에도 컴퓨터 하드웨어, 와인 등과 같은 하드한 상품도 가치 있는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판매 가능하다.〈위협 요인〉·높은 투자 리스크- 전자상거래 실현을 위한 기술적 기반과 사회적 기반이 아직 미성숙된 상태이기 때문에검증 실험이 없이 바로 추진하는 것은 실패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대외 경영환경에 미치는 영향·향후 전자상거래는 기업의 대외 경영환경 면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기회 요인〉·시장 확대- 현지 거점이 없어도 글로벌한 사업전개가 가능하기 때문에 잠재 시장이 확대된다.·조달업무의 국제화- 기업의 조달 활동을 네트워크 상에서 수행할 경우 기업은 자재·원료를 전 세계로부터 조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세계 시장이 단일시장· 단일물가를 형성할 가능성도 있다.〈위협 요인〉·시장 경쟁의 격화- 지역의 경계가 무너지고 소자본으로 사업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시장의 진입장벽이 낮아져 경쟁이 치열해진다.·정보다.
    경영/경제| 2003.01.17| 10페이지| 1,500원| 조회(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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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사회] 21C 패러다임
    1. 지식기반 경제의 출현최근 경제성장과 생산성 증대의 원동력으로 정보, 기술, 학습 등 지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증대하고 있다. 지식을 문서화하고 축적하고 전파하는 정보사회가 도래하였고, 환경변화에 따라 근로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만 하는 학습사회(learning society)가 만들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지식을 성공적으로 창출, 전파, 활용함으로써 성장하는 경제'를 지식기반경제(Knowledge-Based Economy)라 한다.OECD가 '98년도 발표한 과학, 기술, 산업백서에 따르면, 지식기반경제가 출현한 주 원동력은· 경제 및 사회의 글로벌화· 급속한 정보기술의 발달· 서비스업으로의 전환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국제경제의 글로벌화는 EU의 성립과 WTO체제 등으로 국가간의 경계가 허물어져 OECD 국가간 상품, 서비스 및 투자 등이 급격한 증가 추세에 있으며, 급속한 정보기술(인터넷 등)의 발달은 각종 자료, 문자, 그림, 음성, 동영상 등의 지식이 디지털 신호로 전환되어 네트워크로 전달되기 때문에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거래 유형(전자상거래 등)이 크게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또한, 산업별 구조변동과 서비스 및 지식기반산업으로의 이행 추세 역시 지식기반경제를 등장시킨 주요인의 하나이다. OECD경제에서 구조적 변화를 볼 수 있는 것은 기술집약적 제조업이나, 서비스부문(금융, 보험, 비즈니스 서비스, 지역, 사회, 개인서비스 등)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즉, 현재 OECD국가에서 통신, 컴퓨터, 소프트웨어, 제약, 교육 및 TV산업 등 지식기반 산업의 부가가치액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5%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2. 지식기반경제하의 산업구조와 고용구조의 변화① 정보통신산업의 발전98년초 미국 상무부에서 발표한 'The Emerging Digital Economy'보고서에서 지적하였듯이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 및 전자상거래의 확산과 함께 IT 산업의 증가율이 경제성장률의 2배에 달하며, 신규고용으로 공공, 개인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일관성 있는 정보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국정목표 및 타정책간의 연계, 정보화정책에 대한 비전과 목표의 명확성, 정치·경제·사회·문화적 배경에 적합한 정보화 정책 원칙 수립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도래에 따라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평등, 사회결속, 국민의 참여, 환경문제 등의 부수적인 역기능 요소(소위 boomerang effect)에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발전가능한(sustainability)' 정보사회의 구현이 요구된다. 따라서 사회(삶의 질, 평생교육, 문화적 다양성 등), 경제(국가간 협력, 시장 개방 등), 환경문제(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등) 등을 정책적으로 균형있게 다루는 새로운 '통치'(governance)방식이 내포된 정보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본다.② 올해 행정자치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전자정부 비전과 전략 수립은 정보기술을 개혁의 핵심수단으로 하여 행정기관의 업무를 재구성, 효율적인 전자정부를 구현하는데 주목표를 갖고 있다. 이미 미국은 IT를 이용한 행정개혁으로 '93∼'98. 3월까지 35만 명의 공무원 감축(16%)과 1,370억불의 예산(1.4%)을 절감하면서도 행정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킨 사례가 있다. 현재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의 구조조정에 발맞추어 지속적인 행정개혁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정보기술을 통한 정부의 재편은 향후 업무의 생산성 제고 뿐 만 아니라 정부의 경쟁력 확보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③ 지식집약 산업의 급속한 팽창과 경제전반에 걸친 지식의 창출 및 활용의 중요성으로 인하여 전문기술 노동자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에 따라 새로운 경제 하에서 고급 전문가의 양성은 국가경쟁력 유지와 강화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21세기 지식기반 경제에 적합한 인력에 대한 투자는 물론 이의 직능개발을 위한 교육기관 및 기업의 적절한 설비투자가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는데,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산·학 연계 :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부의 역할 또한 막중하다. 지식 경영의 열풍이 국내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기업들은 선진국과의 지식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 경쟁력 배양을 위해 지식 경영을 속속 도입해 적용하고 있다. 지식에 기초하여 일하는 방식을 끊임없이 개선, 개발, 혁신하고 ,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경영 성과를 제고함으로써 초우량 기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이때 사회적, 경제적 환경이나 토대가 지식 경영에 적합하게 조성되어 있다면 지식 경영은 기업 경쟁력의 제고, 더 나아가 국가 경쟁력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식 경영의 성공적 촉진과 확산을 위해 정부는 환경 조성자로서의 역할,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필요가 있다.세계은행의 견해를 살펴보면, 세계은행(World Bank)은 1998년 9월에 ‘개발을 위한 지식(Knowledge for Development)’이라는 세계 개발 보고서(World Development Report)를 통해 지식 경영의 환경 조성자, 조력자로서의 정부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이 보고서는 개발도상국들이 지식을 취득, 흡수, 공유하기 위하여 취해야 될 내용들을 담고 있다.먼저 지식의 취득을 위해서는 외국의 직접 투자 유도, 외국 선진 기술의 라이센싱 등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식의 흡수를 위해서는 그에 적절한 교육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특히 평생 학습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정보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즉 지식 경영의 주체는 기업이라 할 지라도, 국가 차원에서 사회적 문화, 제도, 경제 인프라 등을 정비함으로써 지식 경영이 개선, 개발, 혁신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과거의 물량 투입에 의존하던 정부 정책에서 탈피하여 지식 기반 경제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 정책 수립에 전념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추가적인 자원 투입이나 목자사의 역량을 일반에게 공시하고 있다. 아무리 어려운 작업이라 할 지라도 그 효과가 크다는 것을 감안하면 반드시 시도해야 할 과제라 할 수 있다. 지적 자본의 평가를 통해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기업에 대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어 사회적 효용이 상승한다.세 번째로 노동 관련법의 정비가 필요하다. 조직 구성원들의 신지식인화를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성과주의 급여 제도 도입 등 성과 중심의 인적 자원 관리 관행을 정착시킬 필요가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노동 관련법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즉, 평생 직장에서 평생 직업으로 바뀌는 제반 환경 변화에 따라 노동 시장의 유연성 확보 및 조직 구성원들의 시장 가치 제고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노동 관련법의 기본 전제 및 가정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구체적으로는 근로 계약, 고용 조정, 취업 규칙 등과 임금 체계 등의 운용이 직무의 가치나 개인의 능력, 잡스킬 또는 업무 수행 성과를 반영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6. 한국식 신경제를 위한 5가지 선결과제미국의 신경제를 모방하려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미국경제의 자체적인 과제와 우리 나라의 현실을 감안할 때 단순히 미국을 모방하기보다는 한국식 신경제를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신경제는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정말 존재한다면 그 정체는 무엇이고 우리 나라도 가능한 것인가? 미국의 장기 호황이 9년 이상 지속되면서 신경제에 대한 논란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신경제는 정보통신 등 기술혁신의 결과로 과거에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고성장-저물가가 장기간 지속되는 경제를 의미한다. 아직 신경제의 실체나 미국경제의 앞날이 분명하지는 않지만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이 세계의 경제구조를 바꾸고 있으며 그 선두에 미국이 있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따라서 미국 신경제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나라가 미국과 같은 신경제를 이루어 나가려면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업 자체의 생산성 증대와 가격인하만으로도 미국 전체의 인플레이션을 0.7% 포인트나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 있다.그러나 신경제가 유지되는 데 더 중요한 것은 정보통신 기술의 파급효과이다. 즉 정보통신 자체의 생산성 증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분야의 생산성 증대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에 있어서는 미국에서도 아직 논란이 많다. 실제 생산성 통계에서 이 같은 파급효과는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의 신경제는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다. 과거에 자동차, 가전 등의 중화학 산업이 그랬듯이 어느 시대나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분야가 있었고 이제는 그것이 정보통신 산업일 뿐 경제구조 자체가 크게 변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따라서 우리 나라가 신경제를 이루려면 정보통신 산업 자체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다른 산업 전체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기업들은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90년대 초반부터 비용절감과 핵심역량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정보통신 기술을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신경제의 선두자리를 차지한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인터넷 사용자 수와 시장이 확대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 기업들이 생산, 마케팅, 유통, 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육성돼야 할 것이다.2)효과적인 통화정책미국이 저물가를 유지한 또 하나의 중요한 요인은 효과적인 통화정책이다. 앨런 그린스펀이 의장을 맡고 있는 미국 FRB는 90년대 들어 세 차례 중대한 고비를 맞았다. 첫 번째는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호황국면에 들어섰던 90년대 중반이다. 93년까지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대로 비교적 안정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FRB는 94~95년 중 무려 9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을 통해 3%였던 연방기금금리를 6%로 올려놓은 바 있다. 이
    사회과학| 2003.01.17| 11페이지| 1,500원| 조회(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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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혁신론] 조직설계의 기본변수와 상황요인 - 이랜드 평가B괜찮아요
    목차Ⅰ. 들어가는 글----------------------2Ⅱ. 본론과업의 분업화----------------------4행동의 표준화----------------------5조직의 통합수단-------------------6의사결정권한의 분권화----------6상황요인------------------------------6Ⅲ. 맺음말-----------------------------7최근의 세계 정세는 미국에 대한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이후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요약하여 설명하면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을 보호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권에 대해 전쟁을 개시하였고, 이에 이슬람 국가들은 심하게 동요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렇게 급변하는 사회정세 속에서 기업들 역시 살아남기 위하여 뼈를 깎는 노력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기업환경의 급속한 변화는 현재에만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예부터 계속되어왔다. 최근의 예로 베트남전의 발발 과 미국의 패배, 1960-70년대의 석유파동 그리고 IT혁명 등을 들수있다. 이러한 외부 환경이 급속히 변화할 때 그리고 그 환경의 변화가 예측 불가능한 것이었을 때 기업들의 부침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어떤 기업은 외부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여 환경변화를 기회로 활용함으로써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 반면 다른 한편의 기업은 올바른 방향으로 환경 변화에 대처하지 못함으로써 기업의 존립근거가 희박해지거나 경쟁시장에서 도태되고 만다.그렇다면 기업간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정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기업간 환경에 대응하는 속도와 반응 차이의 원인은 아마도 각각 개별 기업의 독특한 조직설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조직을 설계함에 있어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요인과 기본 변수들의 적절한 통제와 계획이 중요한 것이다.이에 BIG TEAM은 ㈜ 이랜드의 현 조직상황을 분석하고 각각의 기본 변수들과 상황요인이 어떻게 조정되고 계획되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조직설계에 있어서 기본 변수들과 상황요인의 개념적 관계를 이해하고자 한다.협조자율 통제영업과 총무경리 생산관리 디자인과업의 분업화행동의 표준화영업과총무경리생산관리디자인실 작업절차의공식화HighVery HighMiddleLow 작업기술의표준화LowHighMiddleVery High영업과의 과업에 대한 설계영업과는 대리점과 판매를 관리하는 사업부서로서 수평적 분업화의 정도는 매우 높고 수직적 분업화의 정도역시 높으나 총무 경리부서 보다는 구성원들이 좀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다. 행동의 표준화에 있어서는 작업절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준화하였으며 복잡성의 정도가 낮고, 일상적인 일이므로 작업 기술의 표준화 정도는 낮다.총무경리의 과업에 대한 설계총무경리 부서는 총무나 회계를 맡는 부서로서 수평적 분업화의 정도는 중간 정도이고 수직적 분업화의 정도는 과업의 특성상 매우 높다. 행동의 표준화에 있어서는 작업이 매우 복잡하여 훈련과 교화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이로 인해 작업기술의 표준화가 높고, 작업절차의 공식화의 정도도 매우 높다.생산관리의 과업에 대한 설계생산관리 부서는 생산하청업체를 관리하고 생산일정을 관리하는 부서로서 수평적 분업화의 정도는 영업부서 다음으로 높으나 수직적 분업화의 정도에 있어서는 낮은 편이다. 행동의 표준화에 있어서는 작업절차의 공식화 정도나 작업기술의 표준화 정도 모두 중간 정도의 수준으로서 이는 타 부서와 비교하여 기술의 복잡성의 정도나 표준화의 정도가 중간 정도의 수준임을 의미한다.디자인실의 과업에 대한 설계디자인 부서는 제품을 디자인하는 전문부서로서 다른 어떤 부서에 비해 수평적 분업화의 정도나 수직적 분업화의 정도가 매우 낮은 부서이다. 수직적 분업화의 경우 전문인으로서 맡은 과업에 대해 광범위한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그 정도가 매우 낮고 수평적 분업화에 있어서도 디자인이라는 직무의 특성상, 즉 창의성을 강조하는 직무로서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된 업무를 추구하기 보다는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수평적 분업화의 정도 역시 매우 낮다. 행동의 표준화에 있어서는 디자인이라는 직무가 갖고 있는 특성상, 매우 복잡하고 구체적으로 표준화하기 어려운 직무이므로 작업절차의 공식화 정도는 낮고, 작업 기술의 표준화 정도는 매우 높다.조직의 통합수단개인의 과업을 분업화하고 그 과업들을 연결하여 하나의 단위부서로 묶는 부서화가 진행될수록 조직은 상호의존성을 가진 조직내의 다른 과업들과의 관계를 조정할 필요성을 갖게 된다. 조직 내에서 개인의 과업이 충실히 수행되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조직 전체 과업의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서 큰 의미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은 각각의 개인 과업을 적절히 상호조정하기 위해 이들을 통합하는 수단으로 계획/통제 시스템과 교호적 통합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교호적 통합방법으로는 연락역활, 태스크 포스 및 위원회, 전임통합자, 매트릭스 조직등이 있으나 ㈜ 이랜드의 경우에는 교호적 통합방법을 구체적으로 사용하고 있지않다.오히려 ㈜ 이랜드는 각각의 사업 부서별 총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그 결과를 통제하는 성과 통제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조직의 여러 활동의사결정, 과업수행과정을 직접 계획/통제함으로써 목표를 통제하는 행동계획을 실행하고 있다.의사결정권한의 분권화의사결정권한의 분권화는 조직 설계의 중요한 구조변수 중의 하나로서 이에는 수직적 분권화와 수평적 분권화가 있다. 수직적 분권화란 조직의 상하계층 중 어느 계층에 어느 정도의 의사결정 권한을 위양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반면 수평적 분권화란 일반적으로 의사결정 권한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는 스탭진들이 여러 이유로 인해 의사결정 권한을 가지는 것을 뜻한다.㈜ 이랜드의 경우 패션산업의 특성상 급변하는 상황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각각의 사업부별 본부장에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모든 책임을 부과하는 과감한 권한 위양을 실시하고 있고 수평적 분권화의 비공식 의사소통 시스템으로서는 일 대 일 대면을 중요시하고 있다.상황요인상황요인은 기본 변수들을 사용하여 조직을 설계하는데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서 조직의 외부환경, 조직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조직기술, 조직의 복잡성을 의미하는 규모, 조직의 경험과 전통을 나타내 주는 조직의 연령, 조직이 달성하려는 목표 등이 있다.
    경영/경제| 2002.06.21| 7페이지| 1,000원| 조회(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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