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인간은 의사소통을 하지 않고 살 수 없는 존재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게를 맺으며,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의사소통 능력이다. 이것은 인간으로 태어나면 저절로 가지게 되는 능력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적인 연습을 통해서 더 숙달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능력이다.의사소통에는 많은 원리가 있는데 의사소통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원리가 있다면, 첫째는 상대방과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는 나 중심의 생각을 벗어나서 상대방 중심의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이는 곧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것이 가장 의사소통을 잘 하는 것이고 이러한 의사소통이 원만한 인간관계의 기초가 된다는 것이다.이러한 의사소통의 방법과 원리를 자신의 의사소통 방법에 적용시켜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보도록하여 바람직한 대화의 방향을 모색해 보도록한다.2. 자신의 대화 분석2.1 동작언어에 관한 분석동작언어란 음성언어를 대신하여 의사소통의 주된 역할을 하기도 하고 음성언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동작언어에는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나오는 본능적 동작언어도 있으며 후천적인 학습에 의한 기호적 동작언어, 주변 언어적 동작언어가 있다.나는 말을 할 때 손짓을 많이 사용하며 분위기에 따른 얼굴표정이나 목소리등을 잘 조절한다. 또한 이야기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맞추어 가며 대화를 나누며 가려고 노력한다. 물론 언어적 의사소통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동작언어의 사용은 언어적 의사소통을 더욱더 원활하게 해줄것이다.2.2 그라이스 대화의 원리를 통한 분석2.2.1 협동의 원리불편하거나 어려운 사이가 아닌 편하고 막역한 사이 여자친구, 가족식구에게 자주 범하는 편이다. 다음 대화를 통해 분석해 본다.①나: 학교 다녀왔습니다.어머니: 뭐하는데 이렇게 늦게 다니는 거야?뭐했어?나: 힘드니깐 말시키지 마세요.어머니: 여자친구랑 싸웠냐?왜그러는데?나: 혼자있게 냅둬요. 제발...어머니와 나와의 대화이다. 어머니는 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지만 나는 계속 대화를 회피함으로써 협동의 원리를 위배하고 있다.친구나 어려운 사이는 이렇게 못할것이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잘하라는 말을 새삼 느낄수 있는 대화였다.2.2.2 양의 격률다음 대화를 통해 분석해 보자.②나: 내가 뭘 잘못 했는데 그래?은주: 니가 잘못한게 뭔줄 몰라서 그래?넌 항상 그래서 문제야. 항상 유유부단 하자나. 이거 하자고 그랬다가 저거 하자고 그랬다가 너가 싸이냐?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게그거 뿐만이 아니고 저번주 목요일날도 그래 롯데월드 가자고 했다가...나: 이번건만 가지고 말하자...대화를 보면 은주가 나에게 화가 난 상태임을 알수 있다. 화난것은 이해를 하지만 은주는 나에게 이번일 뿐만이아니라 모든 일을 다 들쳐내서 말을 하려고 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필요이상의 정보로 양의 격률을 위배하고 있으며 바람직한 대화를 막고 있다.2.2.3 방법의 격률방법의 격률중 모호성의 원리를 위배한 대화에 대해 평가해 보자.③원일: 저녁때 뭐 먹을래?나: 걍 아무거나 먹지 뭐.원일: 아무거나 뭐 먹고 싶은데? 먹고 싶은게 있을거 아냐.나: 집에서 먹어도 되고, 나가서 먹어도 되고...원일: 밥 먹기 싫으니?원일이는 나에게 뭐 먹고 싶은지를 묻고 있다. 이에 나는 내가 아는 정보를 드러내지 않기 위하여 모호한 말로 ‘대답하기 곤란하다’라는 대화상의 함축을 알수 있다. 이러한 모호한 말을 사용하는 대화로는 원만한 대화를 이끌수가 없다.2.3 대화의 유형을 통한 분석대화를 할 때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편이다. 그래서 가끔 대화의 중복이 일어나기도 하는 편이다. 다음 대화를 통해 분석해보자.④장훈: 오늘 인천차에서 이쁜애 봤다.영구: 아침에 통학버스에서요?장훈: 응, 치마입었는데 설래서 잠도 못잤어.이제 부터는...나: 무슨애기신데 그래요? 통학버스가 어케 됬다구요?장훈: ...이번 대화는 영구형과 훈이형이 애기하는 도중에 내가 이야기에 낀 상황이다. 나는 이야기에 동참하고 싶어 무슨애기인지 물어봤지만 훈이형의 대화를 흐름을 끊은상황이다.나는 대화를 끊으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이미 방해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훈이형은 기분이 나쁜 상황이다.이와같이 적극관여형의 자세는 좋으나 나의 이야기만 하거나 이야기의 흐름을 끊는 행위는 삼가야 할 것이다.2.4 대화의 구도를 통한 분석2.4.1 따돌리기와 끼워주기대화를 나누는 상황에는 다양한 대화 참여자가 있을 수 있다. 한 집단에 속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이 참여할 수 없는 주제에 대해 말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다음 대화를 통해 분석해보자.⑤장훈: 홍래야 신세좀 지자.이번주 예비군 훈련있는날 너희 자취방에서 자면 안될까?나: 그러죠. 뭐고현: 홍래야 나는 어떻게 안될까?나: 이미 3명 찼어요. 형은 딴 사람한테 물어보세요대화에서 보면 나는 현이형의 요구에 거절하고 있다. 이와같이 따돌리기를 하고 있는 경우이다.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든 사람은 대화에 동참하는것이 바람직하다.2.4.2 무시하기와 인정하기대화를 통해 분석해보자.⑥은주: 아뜨거워...(국을 엎질렀음)나: 바보야! 조심좀 하라 그랬지.왜케 덜렁거리나.너가 하는게 항상 그렀지.여자친구와 밥을 먹다가 여자친구가 국을 엎지른 상황이다. 여자친구는 일부러 국을 엎지른 것이 아니지만 덜렁거리는 성격에 나는 은주를 무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바람직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애 무시하기 구도보다는 인정하기 구도로 이야기 해야 할것이다.2.5 대화행위에 대해 분석대화행위에는 직접 대화행위와 간접 대화행위가 있다. 직접 대화행위는 궁금한 정보가 있을때는 질문을 통해 표현하고, 요구하고자 할때는 명령을 통해 표현하는 것과 같이 직접적이고 단선적인 대화행위이다. 그러나 이러한 직접 대화행위만으로는 모든 대화를 해석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간접 대화행위를 사용하는 것이다. 대화를 통해 분석해보자.⑦나: 교수님 죄송하지만 지각해서 유인물을 못받았는데요.2장만 주시면 안될까요?⑧나: 형 죄송한데요.CD기가 고장나서 그러는데요 돈 있으시면은 3000원만 꿔주실수 있으세요?대화에서 보면 사회적인 거리나 부담의 크기 때문에 간접대화행위를 사용하는 것을 알수 있다.이와같이 간접 대화행위를 성공적으로 사용되면 상대방과의 유대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자기 방어를 할 수 있어서 여유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서로의 관계의 부정적인 영향도 줄수 있다. 그러므로 너무 직접적인 대화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간접적인 대화행위를 쓰는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2.6 의사소통의 장애 요소를 통한 분석2.6.1 은어, 비어, 속어의 사용⑨가예: 선배님 이거 이렇게 하면 되죠?나: 넌 왜 매사를 가라로 할라고 그러냐?가예: 가라요? 가라가 뭔데요?나: 왜 매사를 대충대충 할라고 하냐구!대화에서 보면 가라라는 군대용어를 사용해 가예는 알아듣지 못하고 있다. 은어나 비어 속어의 사용은 의사소통의 장애를 가지고 온다.2.6.2 캐묻기 또는 심문하기⑩나: 야! 핸드폰에 준효란 애한테 전화왔었네준효가 누구야?은주: 준효 그냥 친구야.나: 남녀 관계에서 그냥 친구가 어딨어.어떻게 아는 친구인데?은주: 그냥 친구에 친구야.나: 누구 친구인데?은주: 그냥 친구라면 그냥 넘어가면 안돼?왜 자꾸 꼬치꼬치 묻는건데?누가들으면 바람핀줄 알겠다.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나는 은주에게 캐묻거나 심문하고 있고 은주는 불안감에 떨면서 짜증을 내고 있다. 이러한 대화는 말하다 보면 말하고자 했던 문제의 핵심을 놓쳐 버리기도 한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은 대화의 걸림돌이 되어서 대화를 단절시키고 만다.2.7 정중어법을 통한 분석2.7.1 동의의 격률나의 대화를 분석해보면 동의의 격률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다. 대화에서 분석을 해보자.⑪현미: 선배님 실험실 책상 이쪽으로 옮기면 어떨까요?나: 이쪽보다는 창가있는쪽이 괜찮지 않을까?현미: 창가쪽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요. 정말 추워요나: 아~맞다. 그생각을 왜 못했을까?근데 이쪽은 사람이 지나기 불편할거 같은데 괜찮을까?대화를 보면 현미가 실험실 책상 배치로 나와 상의를 하고있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서로 대립되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다. 이럴 때 상대방의 의견을 동의 해주면서 상대방의 의견도 괜찮다는 느낌을 주면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 나갈수 있을것이다.
목차1. 환경 호르몬은 어떤 물질인가?2. 환경 호르몬에 대한 심각성과 그에 대한 피해 사례3. 환경 호르몬은 생물체에 어떻게 피해를 주는가?4. 환경 호르몬의 작용기에 대하여 쓰시오.5. 환경 호르몬에 대해 대책 및 이를 줄일수 잇는 생활 수칙6.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의 종류참고문헌1. 환경 호르몬은 어떤 물질인가?환경호르몬이란 말은 환경에 노출된 화학물질이 생체내로 유입되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물질이고 환경호르몬이란 용어의 사용시기는 97년5월 일본학자들이 NHK 방송에 출연했을때 처음 등장한 용어입니다.학술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용어는 내분비교란물질(endocrine disrupter)또는 내분비계 장애유해화학물질 이라고 합니다.환경호르몬의 현재 밝혀진 종류로는 총 67종으로 선정되어있고 이를 크게 나눠 농약류 (43종)과 합성화합물류(24종) 두종류로 구분할수 있습니다.2. 환경 호르몬에 대한 심각성과 그에 대한 피해 사례- 대만에서 PCB에 오염된 식용유를 사용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 가운데 성장 지연, 주의력 결핍증, 사춘기의 성기 외소증 등이 관찰됨- DES (유산방지약)를 사용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여아에게 희귀한 질암이 발생, 남 아에게서 성기 기형이 발생- 어려서 자랄때 미국 오대호의 물고기를 많이 먹은 산모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 가운데 출생시 뇌의 크기가 작고 운동신경장애 등의 계속되는 발달장애를 경험하 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음- 네덜란드의 환경이 오염된 지역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행동 과 학습의 장애가 많고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음- 캐나다 북극지방의 이누이트족 엄마에게 태어난 아이들은 면역기능에 장애가 더 많아 중이염을 많이 앓음- 그 외 덴마크, 프랑스, 일본 도쿄근교에 거주하는 남성의 정자수 감소가 밝혀짐3. 환경 호르몬은 생물체에 어떻게 피해를 주는가?환경호르몬에 의한 야생 동물 웅성 생식기의 위축 및 성장의 결여가 관찰되었다는 연구보고는 상당히 많으며, 그 대상이 되고 있는 야생동물도 복족류, 파충류, 어류, 조류, 포유류등에 걸쳐 광범위합니다.(1) 복족류지난 1988~93년 사이 굴, 피조개,홍합,바지락등의 생산량이 해마다 10%씩 감소하는 원인을 조사하는중 고둥의 암컷에게서 수컷 성기가 달리는 임포섹스 현상발견원인은 선박용 페인트 따위에 함유된 트리뷰틸주석 (TBT)이 바다를 오염시켜 암컷고둥이 TBT에 오염되면서 체내 호르몬에 교란이 일어나 수컷 성기와 수정관이 생기게 되고, 이 수정관이 과도하게 발달하면서 암컷을 음문을 막아 알이 방출되는것을 억제시킴, 그로 인해 고둥의 생산량이 떨어짐(2) 파충류1980년 미국 플로리다주의 아폽카 호수가 어느 화학물질 회사가 사고로 유출시킨 디코폴 (dicofol)및 DDT의 대사산물인 DDE에 의해 오염되어 그 호수의 악어수가 반으로 줄어들어 조사한 결과 수컷의 음경이 심하게 위축되어있고, 암컷 악어의 혈장에 스트라디올치가 보통의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함.그 밖의 파충류에 대한 연구보고로는 거북이의 일종이 PCB에 의해서 알의 부화수가 감소되었다거나, 거북이 알에 PCB를 바르니까 모두 암컷만 태어났다는 보고, 그리고 다이옥신류에 의한 발생 이상 증가 등이 있음.(3) 어류1980 후반 영국 각지에서 암수를 판단하기 어려운 물고기가 대량 발견원인조사결과 합성세제, 유화제등의 성분인 비 이온 계면활성제의 분해물인 알킬페놀이로 밝혀짐(4) 조류DDT나 그 대사물인 DDE에 폭로된 독수리류에서 알의 부화에 장애가 발생.TCDD나 PCB에 폭로된 제비갈매기에서도 같은 알의 부화 장애가 보고함.갈매기의 경우 다산란 현상을 비롯 이상한 동성 짝짓기가 서양갈매기에서 관찰됨.(5) 포유류다른 동물에서와 마찬가지로 PCB류에 의해서 바다표범 생식선의 스테로이드 호르몬 합성에 장애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 저하가 유발됨4. 환경 호르몬의 작용기에 대하여 쓰시오.* 인체에 미치는 Mechanism호르몬은 생물의 성장, 생식, 그리고 행동을 비롯한 다양한 생리작용에 영향을 미치고, 사람의 경우 현재까지 알려진 호르몬의 종류는 1백여종이며, 호르몬이 분비되는 장소는 뇌(송과 선, 시상하부, 뇌하수체), 갑상선, 부갑상선, 흉선, 부신, 췌장, 생식소(정소와 난소)등입니다.호르몬 분자는 혈액을 타고 목표지점에 도착, 세포에 자극을 가해 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수용체와 결합하는데, 호르몬과 수용체의 관계는 열쇠와 자물쇠의 결합관계와 유사하며, 호르몬의 특정부위(열쇠)가 수용체(자물쇠)에 성공적으로 결합하면 이 신호가 세포내 유전자에 도달해 유전자의 특정부위를 활성화 시킵니다.그 결과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 합성되 생체의 생리작용을 돕습니다.일반적으로 한 세포에서 한 종류의 수용체는 1만개 이상이라고 합니다.지금까지 알려진 수용체의 종류는 수백여종에 이르는데 만일 환경호르몬이 수용체와 결합하면 세포내 유전자는 비정상적인 활동을 벌리게 됩니다.환경호르몬의 방해공작은 수많은 경로를 통해 이뤄지는데 여기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두가지 가설을 통해 서술하겠습니다.(1)수용체와 붙은 채 영향을 미치는 경우와 분리된 채 작용하는 경우 (모방설)- 우선 세포 수용체가 환경호르몬을 진짜인 줄 알고 감쪽같이 속는 사례를 들겠습 니다. 일단 이런 환경호르몬의 양이 증가하면 세포 유전자는 평소보다 과도하게 활동을 벌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제노에스트로겐이라는 합성물질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라디올과 거의 비슷하게 작용하는데, 흔히 여성호르몬의 양이 지나치게 많 아지면 유방암이나 자궁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알려져있습니다.즉 환경호르몬이 많아질수록 암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는 말이 됩니다.(2)수용체와 분리된 채 작용하는 경우 (봉쇄설)- 이에 비해 수용체와 결합하긴 하되 세포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단지 천연호르몬 의 결합을 방해하는 경우가 입습니다. 예를 들어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붙 을 자리에 DDE(제초제 DDT의 부산물질)가 결합하면 남성은 성징이 감소해 '여성 화'된다고 합니다.- 한편 환경호르몬이 수용체와 결합하지 않은 채 악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존재합니 다. 천연호르몬은 자신의 기능을 다하면 생체에서 분해되는데 만일 이 분해 과정 을 촉진시킨다면 천연호르몬은 미처 활동을 마치기 전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예를 들어 다이옥신이나 폴리염화비닐(PCB)는 이런 과정을 거쳐 남성호르몬과 갑 성선 호르몬, 그리고 인슐린의 혈중농도를 떨어뜨린다고 열려져있습니다.반대로 호르몬의 농도를 비정상적으로 높이는 경우도 있는데 천연호르몬을 자연 적으로 분해시키는 체내 효소에 영향력을 미쳐 그 기능을 억제시키는 상황이죠이외에도 천연호르몬의 구조를 변형시키거나 체내에서 호르몬의 합성 과정을 방 해하는 등 다양한 방해 경로가 존재합니다.5. 환경 호르몬에 대해 대책 및 이를 줄일수 잇는 생활 수칙1)오염된 지역의 생선은 다이옥신이나 PCB, DDT와 같은 잔류성 맹독물질을 축적하 게 되므로 섭취를 하지 말아야함2)농약의 사용을 자제하고 재배하는 유기 농산물과 야채를 구입하고 야채를 먹을때 도 대기에 직접 닿아있는 바깥쪽의 잎을 제거하는 것이 좋음3)고구마류나 우엉, 다시마, 미역 등 섬유질을 많이 함유한 야채나 해조류는 다이 옥신류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하는 효과가 높다는 것을 참고 할 것4)전자렌지 사용시 플라스틱 용기나 랩을 이용하는것은 금물 (전자렌지 이용시 유 리나 자기용기를 사용함이 바람직함)5)캔이나 통조림도 뚜껑 내부 도장에 비스페놀A라는 내분비계 장애물질을 사용하므 로 특히 오래된 캔이나 통조림은 피하는것이 바람직함
목차시작하며1)청계천의 역사①청계천의 탄생②영조 개천을 치다.③일제 강점기 청계천④1950대 이후2)청계천 공사의 배경과 의의①사업의 개요②사업의 타당성③사업의 당위성3)청계천 공사의 필요성과 대책1.필요성①주변현황②필요성2.효과4)다리와 조형물1.다리2.조형물마치며참고문헌시작하며-청계천 복원공사는 현 서울시장인 이명박시장의 공약으로써 지난 2003년 7월 에 공사에 착공하여 2005년 9월에 완공하여 10월에 시민들에게 선을 보이게 되었다. 복원당시 각 사회단체의 반발과 교통난의 우려로 많은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밀어부친 복원공사는 공사 중 보물급 유물의 발견 등의 사건으로 다시 한번 복원공사의 명분이 흔들리는 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이명박 서울시장의 일관된 신념으로 결국 공사를 마치고 현재 개장한지 1달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시민들의 도심 속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매일 21만명이라는 엄청난 인파가 방문하는 서울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청계천 복원공사의 결과 많은 파급효과를 낳게 되었는데 그중 가장 큰 효과는 시민들의 도심 속 휴식처로서의 역할과 나아가 관광명소화를 들 수 있겠다. 이는 한국의 세느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청계천 복원에 따른 해외관광객 유입효과가 연간200~300만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보이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심 속 휴식처로 치부해 버릴 것이 아니라 청계천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경제적인 효과를 창출하는데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계천이 관광상품으로 가지는 매력을 잘 분석하여 극대화하는 노력을 통해 관광자들에게 서울을 방문하게끔 만드는 매력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는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또한 현재 청계천이 가지고 있는 편의시설의 문제점을 조속히 개선해야 할 것이다.이 보고서는 청계천의 역사와 한번 지나가고 말았을 청계천 조형행하기에 앞서 영조는 수 차례에 걸쳐 그 시행여부를 조정의 관리와 백성들에게 물어본 다음 1759년(영조 35)년 10월에는 준천을 관리할 기관으로 준천사(濬川司)를 설치하였다.1760년(영조 36) 2월 18일 드디어 대역사가 시작되었는데, 이때의 준천은 송기교(현재 광화문 네거리와 신문로 접점 지점)에서 영도교(현재 영미교길) 까지 총 8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개천에 두텁게 쌓여 있는 토사를 걷어내고 개천의 깊이와 폭을 예전처럼 회복하였다. 무너진 다리를 보수하고, 상류 및 지류는 물론 경복궁, 경희궁, 창덕궁, 창경궁 등 궁궐 안에 있는 물길도 준설하여 물이 잘 통하게 하였다. 이 준천은 4월 15일까지 총 57일간 시행되었으며, 동원된 인력은 한성부민 15만명, 고정(雇丁-고용인력) 5만명 등 모두 20만명이고, 전(錢) 35,000민(緡), 쌀 2,300여 석(石)이 투입되었다. 준천의 대역사가 진행되는 중에 영조는 수 차례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한편은 작업을 독려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일꾼들을 위로하였다. 또한 준천의 시말(始末)과 장래에 해야할 일을 기록한 『준천사실(濬川事實)』을 편찬하여 이후 개천 준설의 지침으로 삼도록 하였다.1773년(영조 49) 6월 영조는 다시 한번 개천 정비를 위한 공역을 실시하였다. 1760년 준천을 할 때 물자와 인력이 부족하여 시행하지 못하였던 개천 양안을 석축(石築)을 하는 것이었다.작업은 훈련원, 금위영, 어영청 등 삼군문(三軍門)이 작업구간을 3개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양쪽 제방에 돌을 쌓아 튼튼하게 하고, 구불구불한 수로를 곧게 바로 잡았다.또한 양안에 버드나무를 심어 큰비가 올 때도 제방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였다.1773년의 준천은 시작한 지 2개월 후인 8월초 완성하였다.준천의 역사가 끝나자 영조는 왕세손(후에 정조)와 함께 광통교에 나가 완성된 석축을 살펴본 후, 역부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스스로 「준천명(濬川銘)과 소서(小序)」를 지어 자신이 80평생 동안 준천사업에 얼마나 공을 기울였는가를 며, 위생 면에서나 도시경관 면에서 청계천을 그대로 두고 서울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 기초적인 생활필수품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당시 우리 나라의 경제상황 속에서 청계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우면서도 유일한 방법, 그것은 '복개(覆蓋)'였다.청계천은 1955년 광통교 상류 약 136m를 복개한 것을 시작으로 1958년부터 본격적으로 복개되기 시작하였다. 1958년 5월∼1961년 12월 광교에서 청계6가 동대문운동장까지, 1965년∼1967년 청계 6가에서부터 청계8가 신설동까지, 1970년∼1977년 청계 8가에서부터 신답철교까지 복개되었다. 고가도로도 건설되었다.광교에서부터 마장동에 이르는 총 길이 5,6km, 폭 16m의 청계고가도로가1967년 8월 15일 착공되어 1971년 8월 15일 완공되었다.청계천 주변에 어지럽게 늘어선 판자집은 헐리고 대신 현대식 상가건물이 들어섰으며, 토사와 쓰레기, 오수가 흐르던 하천은 깨끗하게 단장된 아스팔트 도로로 탈바꿈하였다. 시원하게 뚫린 복개도로와 고가도로위에는 자동차가 쏜살같이 달렸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서울의 가장 부끄러운 곳이었던 청계천은 근대화·산업화의 상징으로 서울의 자랑거리가 되었다.반면 청계천 복개로 주변에 살던 많은 사람들은 봉천동, 신림동, 상계동 등으로 강제로 이주를 당하여 또 다른 빈곤의 상징인 달동네를 형성하였다. 또한 광통교와 같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도 함께 훼손되었다.청계천이 복개 이후 약 40년이 지난 오늘날 청계천은 도심산업의 중심지로서 도로 양편으로 공구상, 조명가게, 신발상회, 의류상가, 헌책방, 벼룩시장 등 크고 작은 상가들이 밀집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복개도로와 고가도로에는 하루에도 수십만 대의 차량들이 지나 다닌다.그러나 더 이상 청계천을 서울의 자랑거리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서울에서 가장 복잡하고 시끄러운 곳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청계천 주변을 낙후시키고, 서울의 이미지를 해치는 주범으로 지적 받고 있으며, 청계고가도로를 이루고 있 진입로를 확충할 계획이다.○역사문화복원청계천복원사업은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서울에 대한 시민들의 자부심을 제고하려는데 목적이 잇다. 청계천지역에 존재하는 유적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것은 서울이 역사적ㆍ문화적 중심지로서의 상징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청계천복원사업으로 시민이 즐겨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도심공원)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역사문화 복원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경제활성화지정학적인 이점(서울주변에는 비행기로 3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100만명 이상의 국제도시가 43개나 있음)을 활용하여 청계천복원과 함께 외국기업 활동여건의 완화, 기업하기 편리한 환경 조성 등으로 동북아 거점도시로의 발전을 계획하였다.?* 외국기업 활동여건 완화?청계천복원사업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문화유적인 광통교 등 역사유적을 복원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되찾는 사업이다.?청계천 일부 지역을 외국인 투자촉진지구로 지정, 입주 외국기업에 대해 세제혜택과 사업 인허가 관련 원스톱 서비스 제공?외국기업 유치를 위한 수준 높은 외국인 학교 설립, 외국인 커뮤니티 조성과 배우자의 고용을 지원하는 방안 검토?국제경제자문단(SIBAC),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FIAC) 운영?대중교통중심운행, 도심 전역 교통혼잡구역 지정, 통과교통 우회처리 등 적용?DMC 디지털 미디어거리(630m)조성, DMC 단지 내 종합정보통신센터 건립, DMC 내 애니컴플렉스 조성?국제 규모의 이벤트 유치를 통한 국제도시로서의 서울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국제 만화 애니매이션 페스티벌(SICAF) 확대 운영, 서울 컬렉션, 패션스쿨 규모 확대ㆍ설립ㆍ홍보, 도심 인쇄산업을 서울형 신사업으로 육성, 컨벤션산업육성기반 마련* 기업하기 편리한 환경 조성?기술집약형 중소기업 중점적으로 예산 지원?중소기업 지원 원스톱 서비스망을 구축ㆍ강화, 서울경제센터 설립, 테크노빌딩(아파트형 공장) 설립 확대, 산학연 협력기술확대 등을 시행○지속가능한 발전의 구현청계천복원과 더불어 서울시의 도심 관 강남 ㆍ북 균형발전과 함께 서울이 동북아의 중심도시, 국제금융 거점도시로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울시는 우선 교통과 환경 등에 조사를 선행하고 주민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충분히 거친 후,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서울시가 추진하는 청계천 복원구간은 약 5.5km 이 구간을 2~3개 공구로 쪼개어 추진한다면 공사 기간도 길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도시형 자연하천의 복원으로 수변문화공간이 조성되어 도시의 모습 변모-청계천에 산책나온 시민과 직장인은 경관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주변상가에서 쇼핑 을 즐길 수도 있으며, 아이들은 물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도시형 자연하천으로 복원.-서울의 역사문화유적(고궁)과 종로, 동대문 패션상가, 을지로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자 원○청계천은 그 자체가 역사문화 유적-600년 전의 역사문화유적의 복원과 석조문화재(청계천 다리)의 복원-주변문화거리 조성으로 고궁, 동대문, 도심과 연계된 문화공간 형성○환경친화적인 도시로 탈바꿈-청계천 복원으로 도심에 들어오는 자동차가 외곽도로를 이용하게 되어 도심의 대기환경 이 개선-청계고가 및 청계천로의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의 정체현상이 해소-거대한 하수구가 도시형 자연하천으로 조성되어 시민에게 휴식공간 제공○도심경제·강북경제가 활성화-청계천복원으로 주변환경이 개선되면 자연스럽게 산업구조 개편-국제금융, 문화산업, 패션, 관광산업의 마케팅공간으로 활용되어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변경되는 계기서울시가 예상하는 청계천 복원공사비는 약 3천600억원이다. 이것은 청계고가도로와 청계로 철거비, 맑은 물이 흐르고 푸른 숲이 우거진 청계천을 만드는 등의 비용으로 쓰인다. 해마다 청계고가도로와 청계로, 복개구간 지하공간 등을 보수·보강하는 비용과 불편함을 감안한다면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시민부담은 줄어들고, 편의는 확대되는 효과가 있다.4)다리와 조형물1.다리???①모전교위치 : 무교동 길제원 : 폭 27.5m, 연장 19.5m특징 : 전통 대청양식을 도입한 아치교주변 : 서울광장, 덕수궁, 다.
1. 서론마케팅 전략 평가를 위해 선정한 기업은 코카콜라로 하겠다. 아마 전세게의 코카콜라라는 기업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러한 코카콜라는 전 세계 기업 중에서 브랜드 가치 1위의 기업이며, 그 역사 또한 120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기업이다.코카콜라의 창업 배경을 보면 1886년 애틀랜타의 약제사인 J.S. 펨버턴(1831~1888)이 코카의 잎, 콜라의 열매, 카페인 등을 주원료로 하는 음료를 만들어 ‘코카콜라’라는 이름으로 상품화하였다.후에 동시의 약제사인 캔들러가 제조 ·판매권을 매입하여 1919년 현재의 회사조직을 설립하고 청량음료로서 판매를 개시하기 시작하여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국방성의 후원으로 매출이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현재는 코카콜라 외에 환타·스프라이트·터부 등의 청량음료·과즙음료를 제조하여 세계 각국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코카콜라는 미국에서 최대의 셰어(Share)를 자랑하며 국외에서도 아메리카니즘의 대명사로 쓰일 만큼 보급되어 있다.이러한 기업이 단지 콜라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일까?결국 마케팅 전략의 성공의 원인이 기업을 성장시켜 주었을 것이라고 판단되어진다. 그렇다면 코카콜라의 스포츠마케팅 전략이 성공적으로 수행 되었는지 평가하고, 문제점 및 제안 점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2. 본론1) 표적 소비자는 누구인가? 적절하게 선정되었는가?코카콜라의 시장은 굉장히 광범위 하다. 그 이유는 그들의 표적이 세계인 전체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국 내와 자국시장 외의 소비자 선택을 알아보면 자국 내 시장 에서는 코카콜라의 역사와 소비층의 관계는 굉장히 밀접하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코카콜라의 긴 역사 덕분에 코카콜라 소비 세대는 10대부터 노령 층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 가운데 단점이 있었다. 그것은 코카콜라의 소비계층이 너무 넓게 퍼져 있어서 자칫 제품이 진부하다는 선입관이 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입관을 해소하기 위해 코카콜라는 다양한 마케팅 노력을 기울인다.자국시장 외의 경우를 보면 미국 이외의 아시아 및 구소련 시장에서 코카콜라의 주요 소비층은 10대~30대로 주로 젊은 계층이다. 이것은 코카콜라의 시장 진출 시기와 관련이 있다. 기존의 오랜 전통을 가진 미국 및 유럽시장과는 달리 아시아 및 구소련 시장은 코카콜라가 진출한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민감한 젊은 층에 주로 어필한 것이다. 결국 코카콜라는 새롭게 진출한 시장에서 신세대 소비층을 좀 더 확보하고 기존 세대를 붙잡는 마케팅을 시도하게 된다.2) 시장과 환경 및 표적소비자에게 적절한 상품 전략이 시행되었는가?표적시장을 세분화 한 것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① Coca-Cola Classic30, 40대의 미국 시민들은 자라면서 코카콜라(Coca-Cola Classic)를 마셨고 성인이 되어서도 마시고 있다. 그들에게 콜라는 Classic Coke뿐이다. ‘New Coke'의 실패가 이를 나타내는 단적인 예라 하겠다. 그들은 약한 단맛을 선호하며 코카콜라에 대해 대단한 충성도를 가지고 있다. 이 Classic Coke은 이런 미국의 중장년층을 겨냥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② Cherry-coke, New Coke이 두 제품은 보다 단맛을 추구하고 기존의 방식을 거부하는 10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코카콜라가 개발한 상품이다.③ Diet Coke이 Diet Coke 보통 콜라 1캔이 100kcal인 반면, 다이어트 코크는 25kcal로 상대적인 저 칼로리 음료로 현대인들의 살찌기를 두려워하는 심리를 반영한 하나의 기능성 제품으로 출시되었다.1995년, 연간5백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소프트드링크 시장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다이어트 상표들, 아이스티나 기타 젊은이의 기호에 맞춘 다른 소프트드링크의 등장에 이 Diet Coke은 기존 소비자를 빼앗겼고 그 해 평균 소프트드링크 제품의 시장성장률인 2.5%에도 못 미치는 2% 미만의 성장에 그치고 말았다. 이에 따라 96년 초 새롭게 시작된 다이어트 코크의 광고 캠페인은 다이어트를 강조하던 기존의 광고와는 아주 딴판으로 그것의 기능성보다는 맛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시장은 예전의 살이 찌는 것을 우려해 다이어트 코크를 마시는 소비자 이외 그 독특한 맛을 즐기는 또 다른 양상의 소비자가 등장한 것이다.④ Caffeine free Coke필립 모리스는 세븐-업이 무(無)카페인 전략을 도입해, 청량음료 전체시장의 4위에서 3위 브랜드로 신분 상승을 하자, 이에 코카콜라 역시 건강을 고려해 무 카페인 커피를 마시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Caffeine-free Coke를 등장시킨다.3) 적합한 가격전략이 시행되었는가?콜라를 살펴보면 국내시장에서의 80%를 코카콜라가 차지하고 있다. 이미 국내시장에서는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가격전략은 타 사 제품보다는 높은 편이다.한편 코카콜라의 킨 사이다를 살펴보면 국내의 사이다 시장에서 칠성사이다가 잠식하고 있는 상태에서 초저가 정책으로 가격 전략을 세우고 있다.4) 상품 위치화를 위한 적절한 홍보 전략이 구사되었는가?코카콜라의 광고의 핵심 내용이나 구성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코카콜라는 처음 들어가는 시장에서도 코카콜라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광고는 시도하지 않는다. 다만 코카콜라의 친숙한 이미지만을 강조할 뿐이다. 이러한 마케팅이 실시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콜라라는 제품이 소비자가 비교적 낮은 관여도를 보이며, 비교적 각 상표들 간의 차이가 미비하며 습관적 구매 패턴에 속하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상표가 친숙하다는 이유로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보통이며, 수동적으로 획득한 지식으로 형성된 상표 신념에 따라 구매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코카콜라의 광고는 제품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내용 보다는 상표의 친숙성을 이끌어내는 내용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초기 펩시콜라가 맛으로 승부하겠다며 시도한 블라인딩 마케팅이 크게 성공하지 못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즉 펩시콜라는 블라인딩 마케팅을 통해 펩시콜라가 코카콜라보다 낫다는 평까지 이끌어 냈지만 코카콜라란 브랜드 자체가 콜라 소비자들에게 주는 깊은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즉 소비자들은 콜라를 구매하면서 콜라란 제품의 편익 구매한 것이 아니라. 원조가 주는 친숙한 이미지를 구매했던 것이다.현재 코카콜라는 이러한 사실을 잘 파악하고 있다. 그들은 경쟁사인 펩시와의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위해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차별적 이미지를 선택, 철저하게 마케팅 해나간다. 우리가 위에서 살펴본 광고나 올림픽 또는 월드컵 후원 활동등도 이러한 맥락에서 실시되는 것이다.하지만 코카콜라의 이러한 “원조” 또는 “정통음료”라는 이미지는 새로운 것을 원하는 젊은 세대를 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젊은 세대에게 오랜 역사의 코카콜라는 진부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던 것이다. 코카콜라는 이들을 수용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광고를 제작하거나 마케팅을 실시하여 코카콜라를 젊은 음료로서 재 포지셔닝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5) 기업 혹은 상품에 있어서 특별한 마케팅 전략이 있었는가?코카콜라의 스포츠 마케팅의 사례를 살펴보면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을 들수 있겠다.지난 1928년부터 올림픽에 공식스폰서로 참여해왔고 월드컵축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마다 최고의 스폰서로 각광받아온 코카콜라는 애틀랜타올림픽의 경우 ‘제2의 IOC’라고 불릴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모든 제품에 코카콜라 로고와 휘장이 새겨졌고 올림픽 주공원인 센테니얼파크 옆에 올림픽시티를 건설, 테마파크를 코카콜라 캔으로 덮으며 제품홍보에 나서기도 했다.코카콜라의 올림픽유니폼 코카콜라는 당시 스폰서 비용으로 총60억 달러,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4억 달러,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 TV에 6억 달러, 기타 대형TV매체를 통한 광고비용 6억 달러 등을 내놓았다. 게다가 올림픽 성화 봉송에 2억 달러, 올림픽시티 건설에 3억 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등 1만여 명의 각국 성화 봉송자 들은 코카콜라 유니폼을 입고 84일 동안 2천 4백km를 달리며 코카콜라 홍보에 동원되기도 했다. 올림픽기간 중 각 경기장에서는 코카콜라만이 판매됐으며 크리스털 생수를 제외한 모든 음료수로는 코카콜라사 제품만이 나와 있을 뿐이어서 미국은 과연 코카콜라 왕국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목 차탑의 기원1탑의 한국 전래와 석탑의 건립2석탑의 구조과 종류3삼국시대의 석탑4통일신라시대의 석탑5고려시대의 석탑6조선시대의 석탑71. 탑의 기원탑은 탑파(搭婆)에서 유래한 말. 고대 인도에서는 탑이라는 말에 분묘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불교 성립 이전부터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 오늘과 같은 불탑으로서의 성격은 기원전 5세기 초에 석가가 열반하자 그를 모시기 위해 만들어 졌음. 탑은 부처의 사리를 안치하는 성스러운 구조물. 불교의 전파와 함께 각 나라에 널리 세워졌음. 나라마다, 시대마다 그 의미나 양식이 다르게 나타났음.2. 탑의 한국 전래와 석탑의 건립우리나라에 탑이 건립된 것은 불교의 전래와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짐작. 몇몇 자료와 탑지를 통해 한국탑의 기원을 6세기 후반에서 7세기 초에 이르는 삼국시대 말기로 파악. 우리나라의 불탑은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전해졌는데, 초기에는 고루형(高樓形)의 목탑이 발달한 중국의 영향으로 목탑이 주종을 이루었던 것으로 추정됨. 삼국시대 말기부터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화강석을 사용한 석탑이 크게 유행하면서 가히 석탑의 나라라는 명성을 얻게 됨.3. 석탑의 구조와 종류석탑의 구조는 크게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 장엄조식으로 나눌 수 있음. 기단부 : 탑의 가장 아랫면에 있는 부분. 지면으로부터 높게 만든 단으로 단층기단과 2층기단의 두 종류가 있음. 탑신부 : 기단부 위에 놓인 부재. 석탑의 몸통에 해당하는 탑신석과 지붕에 해당하는 옥개석을 말함. 상륜부 : 탑의 가장 윗부분. 옥개석 위에 놓인 부재들을 말함. 각 부분마다 가진 뜻이 있음. 장엄조식 : 기단과 탑신에 조각된 부조. 탑 안에 봉안된 사리의 수호와 공양이 근본 뜻임.3. 석탑의 구조와 종류탑의 종류는 소재와 층 수에 따라 나눌 수 있음. 소재에 따라서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 목탑 ▶ 석탑 ▶ 전탑(벽돌로 만든 탑) ▶ 모전탑(돌을 벽돌처럼 만들어서 쌓은 탑) 층 수에 따라서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 3층탑 ▶ 5층탑 ▶ 7층탑 ▶ 8층탑 ▶ 9층탑 ▶ 10층탑4. 삼국시대의 석탑시대 : 삼국시대 건립시기 : 신라 선덕여왕 3년(634년) 장소 : 경상북도 경주 특기사항 : 현재 남아 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 된 걸작품으로 돌을 다듬어 쌓아 올린 모전 석탑.분황사 석탑4. 삼국시대의 석탑시대 : 삼국시대 건립시기 : 백제후기(약600년경) 장소 : 전라북도 익산 특기사항 : 현존하는 가장 오래 된 석탑 목탑이 석탑으로 옮겨지는 과정의 구조를 보여 주는 중요한 탑.미륵사지 석탑4. 삼국시대의 석탑시대 : 삼국시대 건립시기 : 백제후기 장소 : 충청남도 부여 특기사항 : 정림사 터에 남아 있는 석탑으로 목조건물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음.정림사지 5층 석탑5.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시대 : 통일신라시대 건립시기 : 신문왕 2년(682년) 장소 : 경상북도 경주 특기사항 : 감은사 터 넓은 앞뜰에 나란히 서있는 쌍탑, 옛 신라의 1탑 중심에서 삼국 통일 직후 쌍탑 가람으로 가는 최초의 배치를 보이고 있음.감은사지 3층 석탑5.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시대 : 통일신라시대 건립시기 : 경덕왕(751년) 장소 : 경상북도 경주 특기사항 : 불국사 경내에 세워진 아름다운 탑으로, 건물의 모습을 띤 난간의 모양이 특이함.불국사 다보탑5.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시대 : 통일신라시대 건립시기 : 원성왕 때로 추정 장소 : 충청북도 충주 특기사항 : 높이 14.5미터로, 현존하는 통일 신라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큰 석탑. 화강암으로 된 2층 기단 위에 7층의 탑신을 형성하고 있음 .중원 탑평리 7층 석탑6. 고려시대의 석탑시대 : 고려시대 건립시기 : 고려시대 장소 : 평안남도 평성 특기사항 : 안국사 앞에 있는 석탑. 몸체가 하늘을 찌를 듯 날렵하다.안국사 9층 석탑6. 고려시대의 석탑시대 : 고려시대 건립시기 : 고려시대 장소 : 황해도 개성 특기사항 : 고려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현화사에 있는 탑. 규모가 크면서도 균형이 잡히고, 세부 조각이 섬세하고 아름다움.현화사 7층 석탑6. 고려시대의 석탑시대 : 고려시대 건립시기 : 고려시대 장소 : 강원도 평창 특기사항 : 월정사 대웅전 앞뜰에 있음. 상하가 균형을 이룬 대표적인 고려 시대 석탑.월정사 팔각 9층 석탑7. 조선시대의 석탑시대 : 조선시대 건립시기 : 조선 세조(1467년) 장소 : 강원도 양양 특기사항 : 탑의 머리장식부에는 가늘고 긴 쇠막대를 중심으로 원나라의 라마탑을 닮은 여러 장식들이 원형대로 보존되고 있어 또 다른 특징이 되고 있음.낙산사 7층 석탑7. 조선시대의 석탑시대 : 조선시대 건립시기 : 조선 세조(1465년) 장소 : 서울시 종로 특기사항 : 원각사에 터에 남아 있는 탑. 대부분의 석탑의 재료가 화강암인데 비하여 대리석으로 만든 점이 특이하며, 세련된 조각을 보여 줌.원각사지 10층 석탑7. 조선시대의 석탑시대 : 조선시대 건립시기 : 조선 세조(1467년) 장소 : 충청북도 보은 특기사항 : 우리 나라의 탑 중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하나뿐인 목조탑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짐.법주사 팔상전http://www.smu.ac.kr{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