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사의 이해 -Pax Americana의 성립과 그 문제점---------------------------------------------------------------------------{소속 :학번 :성명 :인간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임은 이미 누구나 알고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인간은 사회집단을 형성하고 집단생활을 통해 삶을 영위해 왔으며 이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게 문화별 지역별, 기타 이해관계에 따라 형성된 사회는 그 집단의 영향력의 차이에 따라 당대의 역사를 주도하는 집단과 주류가 되지 못하는 집단으로 나뉘어지게 된다. 이러한 경향은 국가의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지금까지 있어왔던 이러한 흐름을 살피고 현실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가 현실을 영위해 나감에 있어서 보다 현명한 처세를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일 것이다.인류가 국가를 이루어 삶을 영위해 나가면서 힘의 불균형으로 인해 특정 국가가 타 국가를 정복하여 제국을 이룬 경우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동방에서의 중국이 그랬고, 서방에서는 그리스와 그 뒤를 이은 로마가 그런 경우에 속한다. 그러나 이러한 제국에 의한 통치시기의 대부분의 경우는 그 제국의 내적 혹은 외적인 충돌과 마찰, 갈등으로 인해 일반 민중에게 있어서 결코 안정되고 정착된 평화의 시기는 그리 많지 않았다. 따라서 그런 몇 되지 않는 평화기 가운데 로마제국 시대의 아우구스투스 황제에 의한 통치 이후 지속된 약 200여년 동안의 안정된 평화기를 우리는 Pax Romana라고 부르는 것이다.그러나 그 후 로마제국의 멸망으로 인해 한동안 실질적인 제국 통치시기는 공백기였다. 비록 프랑크 제국과 같은 명칭상의 제국들은 난무했으나 실질적으로 강력한 제국의 성격을 지닌 통치시기는 그 후 제국주의적 성격을 토대로 한 영국의 식민지 건설로 인해 형성된 영국의 식민제국 통치에서 다시 나타난다. 영국은 아프리카에서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식민지를 건설하였으며 이러한 영국의 19세기 식민통치 시기를 Pax Britanica라 칭한다. 그러나 이 시가의 Pax Britanica는 로마시대의 평화기를 이르는 용어와는 다소 그 성격이 다르다. 로마시대의 평화기를 지칭한 Pax Romana는 전쟁과 분열이 없는 평화의 시기였으나 Pax Britanica는 영국에 의한 식민지 통치를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기존의 Pax Romana가 평화의 시기라는 의미에 중점을 두었던 것과는 달리 Pax Britanica는 영국 주도의 평화 라는, 이를테면 평화유지의 주체에 대한 관점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영국이 주도가 된 영국중심의 세계질서는 그 후 발발한 세계대전을 통해 약화되어간다. 세계 1차 대전과 2차 대전을 거치면서 기존 식민지 국가들은 독립을 이룩하게 된다. 따라서 이들 식민지에 대한 의존이 컸던 영국은 상대적으로 그 세력이 점차 약화되어간다. 반면, 세계 2차대전 직후로, 전쟁이 종식되면서 당시 승전국 중 하나였던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평화가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에서 Pax Americana라는 용어가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전후 초기에 이 예상은 빗나갔다. 당시 미국의 강력한 라이벌인 소련으로 인해 세계에 대한 미국 단독의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없는 냉전시기 (냉전 - 총성없는 이념전쟁을 지칭하는 용어 즉, 냉전시대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뉘어 체제와 이념의 대립을 형성하던 시기를 지칭하는 용어)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미국과 소련의 양강 체제의 시기를 Pax Ruso-Americana 라는 용어로 지칭하였다.그러나 이러한 양강체제는 1989년 소련의 붕괴로 냉전체제가 내림으로써 종식되었다. 반면 소련과는 상대적으로 그 이후 미국의 영향력은 갈수록 증대해 막대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세계 자본주의 체재를 개편하는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주도권을 행사하였고, 냉전체제의 붕괴 이후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져 1990년 대에는 걸프전쟁, 유고슬라비아내전, 르완다 사태, 코소보 사태 등에 개입하면서 정치적인 영향력까지 행사하기에 이르렀다. 이렇게 형성된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는 오늘날에도 이어져 현대의 세계는 미국의 지배에 의해 세계의 평화질서가 유지되는 상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Pax Americana라는 용어로 상징되는 것이다.이렇게 성립된 Pax Americana는 그 이전의 Pax Britanica와 마찬가지로 주체에 관점을 맞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물론 Pax Romana, Pax Britanica, 그리고 Pax Americana 모두 힘의 지배에 의해 형성된, 다시 말해 로마,영국, 미국에 대항할 만큼 강한 국가가 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힘에 의한 평화 유지가 가능한 시기를 지칭하는 측면에서는 공통점이 있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Pax Romana는 평화의 시기를 강조한 용어이고 뒤 이어지는 두 가지는 평화시기를 가능하게 한 주체에 중심을 두었다는 측면에서 그 차이를 엿볼 수 있다.Pax Britanica를 뒤이은 Pax Americana 역시 그 이전의 Pax Britanica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일방적인 영향으로 이루어지는 세계 질서의 개편과 미국 중심의 이해관계로 인해 그 부정적인 측면을 안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예로 미국 국내적으로는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향하면서도 대외적으로는 패권적인 압력을 행사하는 미국의 이중적인 측면에 대해 세계 각국이 비판적인 견해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그 속례로 2001년에 논란이 된 미국의 국가 미사일 방어체제(NMD : National Missile Defense)를 미사일 방어체제(MD : Missile Defense)로 바꾸어 관련 실험에 관한 예산을 대폭 늘리는 등 21세기에도 20세기 미국의 영향력을 유지, 증대시키려는 강한 미국 을 천명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거센 반대 여론에 부딪혔던 사실을 들 수 있다.이렇게 대두된 Pax Americana의 문제점은 미국이 그들 중심으로 세계의 질서를 개편한다는 사실에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현 시대의 패권국으로서 지니는 이중적인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앞에서 나타난 예에서도 그렇듯이 그들 내국의 정책과 대외적인 정책은 현저하게 차별화되어 나타난다. 그러한 차별화가 각 상황과 특수한 배경에 의해 파생되는 성질의 것이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으나 그런 연유가 아닌 그들 자신의 패권유지를 위한 수단적 성격으로서의 차별화가 세계 각국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Pax Americana에 의한 문제점은 현재 패권국인 미국에 맞설 국가가 없는 상황인 이상 우리가 수용해야 할 현실의 문제인 것이다. 물론 지난 20세기에 독일, 소련, 서유럽, 일본이, 그리고 21세기에 들어선 현재에는 중국과 같은 신흥 강국들이 미국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었고, 또 지금도 내밀고 있다. 하지만 도전장을 내밀었던 국가중 몇몇은 이미 힘의 우위에 눌렸으며 아직 제압당하지 않은 국가들이라 하더라도 현재 미국의 절대적 우위를 부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Pax Americana의 현 상황은 이러한 미국 중심의 세계라는 명제가 부정되기 이전까지는 우리가 수용하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아가야 할 문제인 것이다. 현실을 인정하고 이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그 현실에 대한 구체적인 대처방안이 형성될 수 있음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이다.
THEME 1. 테일러에 관하여..- 과학적 관리의 창시자 테일러(F.W.Taylor)테일러(Fredrick Winslow Taylor,1856-1915)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 어나, 필립엑스터 학원을 거쳐 하버드 법과대학에 우등생으로 합격하였으나, 안질로 시 력이 나빠져서 법과대학을 포기하고 18세가 되던 1874년 필라델피아 수력공사에서 4 년간 기계 견습공으로 일을 배우게 된다. 그 후 22세가 되던 1878년부터 12년간 미드 베일 철강회사에 근무하면서 이 기간 중 스티븐스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고결혼하게 된다. 미드베일 철강회사에 근무하면서 테일러는 작업자들의 생산성이 형편 없이 낮은 것을 보고 이는 작업자들의 잘못이 아니라 비과학적인 경영 때문이라는 것 을 알게 되었다. 작업자들의 직무분석이 부실하여 성과급제도의 표준이 부적절하였고,작업자들의 생산량이 증대하여 너무 많은 보수를 받게 될 때에는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임율을 절하하는 관행이 보편화되었으며, 작업자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간편한 작업방법을 숨길 뿐 아니라 조직적으로 태업을 벌이는 좋지 못한 상황들이 만연하고 있었던 것이다.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테일러는 먼저 1일의 과업(task), 즉 표준작업량을 과학적으로 결정함으로써 임률 결정의 합리적 근거를 마련하고, 일방적인 임률 인하 및 조직적 태업의 불씨를 제거하고자 하였다. 1일 공정 작업량인 과업을 결정하기 위해 테일러는 작업방법 및 작업조건을 표준화하고, 초시계(stop watch)를 이용하여 작업자의 작업시간을 일일이 제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시간의 모태가 된 다.과업을 기준으로 임률 결정을 합리화하고, 이를 이용하여 능률을 높임과 동시에 생산계획의 달성을 위해 *차별성과급제도(diffferential piece-rate system)라는 특이한 임금 제도를 도입하였다. 그 후 그가 베들레헴 철강회사에서 1898년부터 3년간 일을 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유명한 *삽 작업 연구를 발표하게입, 표준적인 작업방법과 이에 대한 표준시간이 작업순서에 따라 정리되어 있는 작업지도표의 활용, 과업달성을 촉진하기 위한 차별성과급 제도를 도입하였다.테일러는 경제적 몫(pie)이 자본과 노동의 활용에 의해서 뿐만아니라 지식을 작업에 적용함으로써 증가될 수 있다는 사실을처음으로 입증하였다.* 차별 성과급 제도 - 이 제도는 생산량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는 일종의 성과급 제도이지만, 과업 목표를 달성한 작업자에게는 높은 임률을 적용하고,미달하는 작업자에게는 낮은 임률을 적용하게 되므로 목표를 초과한 부분에 대해서만 초과수당을 지급하는 종전의 단순 성과급제도와는 다르다. 이 제도 하에서는 과업을 달성하면 미다한 경우보다 임률 자체가 높으므로 목표달성 여부에 따라 기본적으로임금이 30~40% 차이가 나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작업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과업달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그러나 과업달성의 보조적 수단으로 도입한 이 제도는 훗날 작업자를 금전적관점에서만 관리하고자 했다는 비판을 받게 되고, 이에 대한 반성으로 인간관계론이 나오게 된다.* 삽 작업 - 테일러의 생존 당시에는 철강회사에는 많은 운반작업이 있었는데 각종 운반 대상물이 동일한 삽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이들 중에는 목탄과 같이 한삽의 무게가 4파운드도 되지 않는 것이 있었는가 하면, 철광석과 같이 한삽에 40파운드 가까이 나가는 무거운 것도 있었다. 테일러는 이를 분석하여 한 삽의 무게가 21.5파운드 (약 10kg)정도 될 때 작업능률이 가장 높은것을 발견하고 한 삽의 무게가 대략 이 값이 되도록 작업 대상물에 따라삽의 크기를 다르게 만들어 주었다. 그 결과 1인당 하루 취급량을 16톤에서 59톤으로 늘릴 수 있었고, 3년만에 종업원 수를 500명에서 140명으로줄일 수 있었다. 이를 근거로 하여 종업원의 급료를 1일 1.15달러에서 1.88달러로 60%이상 인상해 주고도 회사로서는 자재취급비를 100톤당 7.2달러에서 3.3달러로 50%이상 줄일 수 있었다. 테일러는 또한 선철 운반작업의일하-work payment system)를 창안하였다. 이와 같은 성과급제를 통하여 근로자의 경제적인 동기를 유발시켜 공장의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려는 것이 과학적관리법의 중요한 목적이다.D. 노사간의 화합: 경영자와 근로자는 서로 화합을 이룰 수 있고, 이 화합관계는 근로자의 생산업적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하여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 관리법의 기본전제이다. 따라서 테일러는 기업과 근로자 양자의 목적을일치시키려면 생산실적에 대하여 정당한 보상을 주어 근로자의 경제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성과급제, 특히 차별 성과급제가 사용되어야 한다고주장하였다.E. 기능적 감독제도(functional foremanship): 공장의 생산성을 올리기 위한 과학적 관리기법은 근로자의 직무설계 뿐만아니라 공장의 관리조직에 까지도 적용되었다. 테일러는 공장의 생산성에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리자는 일선감독자(一線監督者 , first-line foreman)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일선감독자에게 주어진 임무가 너무 많기 때문에 감독자의 관리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이것이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테일러는 감독자의 직무에도 분업의 원리를 적용하여 일선감독자는 부하근로자의 생산을 감독하는 업무에만 치중하게 하고 기타 생산계획이나 품질점검 그리고 근로자훈련등 다른 관리업무는 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감독자들을 채용하여 이들에게 맡겨야 한다는 기능적감독자제도(機能的監督者制度)를 제안하였다.* 작업연구 - 기업이 생산과정에서 일정한 품질과 제품의 수량을 경제적으로 생산하기 위하여, 생산에 필요한 작업.공정 등에 관하여 주로 실제로 작업하는종사자를 주체로 조사.연구하는 일.* 동작연구 - 작업동작을 최소의 요소단위로 분해하여, 그 각 단위의 변이를 측정해서 표준작업방법을 알아내기 위한 연구.* 공정관리 - 생산 공정에서 일정한 품질.수량.가격의 제품을 일정한 시간 안에 가장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해,공장의 모든 활동을 총괄적으로대하여 최대한의 이익을 보장하는 것이다. 여기서 최대이익 이라는 말은 회사 또는 사용주에 대한 이 윤의 극대화뿐만 아니라 그 기업체의 모든 분야에서의 상태를 최고의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그 회사의 번영이 지속적일 수 있어야 한다는 넓은 의미로 사용되 었다. 마찬가지로 근로자에게 있어서의 최대이익 은 그와 유사한 직무 등급의 사 람들이 일상적으로 받는 것보다 높은 급료를 받고, 보다 중요하게는 개개인의 발 전을 가장 효율성 있게 도모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뜻한다.근로자와 사용주의 최대이익을 경영의 두 가지 주된 목적이어야 하고, 사실 이 들 두 가지 목표가 중요하다는 것은 새삼스레 말하는 것조차 불필요할 정도로 명백하다. 하지만 산업사회 전체에 걸쳐 대부분의 사용자와 노동자 조직은 평화 보다는 분쟁중에 있고, 아마도 양측의 대부분은 그들의 상호관계를 조정하여 서 로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듯하다.이들 대부분은 사용자와 노동자의 기본적인 이해관계가 필연적으로 대립관계에있다고 믿는다. 반면에 과학적 관리 는 양측의 진정한 이익은 하나이고, 그 이해 관계 또한 동일하다는 강학 확신을 기본으로 한다. 즉 사용자의 장기적인 이익 은 노동자의 이익을 수반하지 않고는 결코 존재할 수가 없으며, 노동자의 장기 적인 이익도 사용자의 이익을 수반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과, 그리고 노동자에게는 그가 가장 원하는 것(높은급료)과 사용자에게는 그가 가장 원하는 것(낮은 노동비용)을 보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그 전제로 하며, 최대이익은 최대 한의 생산성의 결과로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노동자와 사용주의 가장 중요한 공동의 목표는 회사에 속한 개개인에게 그가 자신의 적성분야에서 최고수준-가장 빠른 속도로 효율성 있게-으로 일할 수 있 도록 훈련시키고 개발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과학적 관리의 원칙 은 현대의 관점에서 볼 때 원칙을 적합하게 표현하지는 못 하고 있다. 우선 테일대 해 심사숙고 하였고, 마침내는 그러한 대립의 원인은 하루의 노동량을 무시한 채 강압에 의해 생산량을 확보하려는 경영자세에 있다고 보았다. 만약 경영자측이 정확한 하루의 노동량을 안다면 그에 근거하여 마찰없이 합리적으로 그 생산량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침내 그는 실험에 의해 공장의 모든 작업의 합리적 하 루 노동량 을 결정하였다. 그의 실험은 미드베일 제철소, 베들레헴 제철소,그 후 그가 경영컨설턴트 일할 때 여러 기업에 적용되었다. 불과 몇 해만해도 그는 어떤 경영기법보다도 그 사례와 적용범위,생산성 및 노사관계에 있어 훨씬 효율 적인 경영기법을 발전시켰다.- 3. 과학적 관리법에 의한 관리자의 새로운 임무A. 과거의 인습적 방법이 주먹구구식(a rule of thumb)관리를 대신 할 수 있는규정, 규칙 및 원리 등을 명백히 갖추고 있는 진정한 관리과학의 개발B. 노동자의 과학적인 선발, 훈련 및 개발 (과거의 근로자는 경영자에 의해 임의로 선발되어 거의 훈련을 받지 않았다.)C. 수행하는 모든 작업은 과학적인 원리에 의하여 수행됨을 노동자에게 적극적으로 주지시킬 것D. 노동자와 관리자간에 과업과 책임의 공정한 분배: 이러한 방법을 통해 고용자와 종업원의 이해가 일치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당시의 비능률적이고 낭비적인 업무수행을 제거하였으며, 노동자와 경영자의 이해에대한 갈등을 해결하였다.THEME 3. 과학적 관리법의 장단점개론 : 과학적 관리법은 조직의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고 조직 내부만을 들여다 보았다는 점에서 개방이론 이라기 보다는 폐쇄이론에 속하며, 조직의 하위층에 있는 개인과 집단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미시적(微視的)이론에 속한다. 그리고 개인이나 집단을 규제하는 장치에 치중되어 있어 제도적(制度的)이론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 이론은 일반적으로 심리학적이고 사회학적인 접근방법이결핍되어 있어 크게 비판받고 있지만 생산성과 조직의 효율이 결코경시될 수 없다는 점에서 경영학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크다.생산관리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