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하공차의 종류기하공차에서 사용되는 공차 영역과 데이텀의 뜻은 다음과 같다.공차 영역(tolerance zone): 치수공차에서 공차는 최대최소 허용 치수 사이의 직선 거리를 의미 하지만, 기하공차에서 사용하는 공차 영역은 평행한 두 평면, 곡면, 직선 사이의 거리, 원의 내부 영역, 원통의 내부 공간 등을 의미한다.데이텀(datum): 예를 들어 A, B 두 직선이 있다고 하면, 'A는 평행하다'라고 하지 않고 'A와 B는 서로 평행하다'라고 한다. 평행이라는 개념은 "어느 하나를 기준으로 같은 평면 위에 있는 두 직선이 만나지 않을 때"로 정의되는 위치 관계이기 때문이다. 데이텀이란 서로 관계되는 두 형체(form) 중에서 기준이 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관련되는 형체가 없는, 독립된 형체에 적용하는 기하공차는 데이텀을 사용하지 않는다. 기하공차에서는 가장 정확하다고 가정되는 점, 평면 또는 축선(axis) 등을 데이텀으로 지정하고, 데이텀 식별 기호(datum identification symbol)로 표시한다.모양에 관한 공차(form tolerances)직진도공차(straightness): 평면, 원통의 표면 또는 축선(axis)이 얼마나 정확한 직선이어야 하는지를 정의한다. 공차 영역은 평행한 두 직선 사이의 거리, 원통의 반지름 방향 거리, 축선을 중심으로 하는 원통의 지름 등이다.평면도공차(flatness): 얼마나 정확한 평면이어야 하는지를 정의한다. 대상 평면의 모든 표면은 공차 영역으로 정의된 두 개의 평행한 평면사이에 있어야 한다.진원도공차(roundness, circularity): 얼마나 정확한 원이어야 하는지를 정의한다. 대상 원의 모든 표면은 공차 영역으로 정의된 두 개의 동심원 사이에 있어야 한다.원통도공차(cylindricity): 대상 원통의 모든 표면은 공차 영역으로 정의된 두 개의 동심원 사이에 있어야 한다. 직진도진원도평행도공차를 동시에 적용한 것과 같다. 진원도공차가 축선에 수직한 단면의 표면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원통도공차는 원통 전체 표면을 대상으로 한다. 선의 윤곽도공차(profile of a line): 윤곽(profile)은 물체의 외부 형상을 말하며, 직선이나 곡선 또는 원호의 조합일 수도 있다. 직진도공차가 직선에 대한 정의라면 선의 윤곽도공차는 곡선에 대한 정의이다.면의 윤곽도공차(profile of a surface): 평면 또는 곡면의 모든 표면이 기준 윤곽에서 벗어나는 범위를 제한한다. 공차 영역은 대상 윤곽의 표면에 평행한 두 개의 가상 평면 또는 곡면 사이의 거리이다.자세에 관한 공차(orientation tolerances)평행도공차(parallelism): 두 개의 평면, 하나의 평면과 중심을 가지는 형체, 두 개의 축선이 서로 얼마나 정확하게 평행이어야 하는가를 정의한다. 두 개의 형체 중 하나가 데이텀이다.직각도공차(perpendicularity, squareness): 데이텀을 기준으로 평면, 축선이 얼마나 정확한 직각이어야 하는가를 정의한다. 공차 영역은 평행한 두 평면 사이의 거리 또는 원통의 지름이다.경사도공차(angularity): 90°를 제외한 임의의 각도를 가지는 표면, 축선, 중간 면이 데이텀을 기준으로 같은 각도로 기울어진 평행한 두 평면 사이에 있어야 한다. 공차 영역은 각도가 아니라 두 평면 사이의 거리이다.위치에 관한 공차(locational tolerances)위치도공차(true position): 다른 형체나 데이텀에 관계된 형체의 지정 위치로부터 점, 선, 평면이 벗어나는 정도를 제한한다. 공차 영역은 원의 지름이다. 위치도공차는 진직도평행도진원도직각도공차를 포함하는 공차이다.동축도공차(concentricity): 데이텀의 축선과 동일한 직선 위에 있어야 할 축선이 데이텀 축선으로부터 벗어나는 정도를 제한한다. 공차 영역은 데이텀 축선을 중심으로 하는 원통의 지름이다.대칭도공차(symmetry): 데이텀 축선 또는 데이텀 중심 평면에 대해서 서로 대칭이어야 할 형체가 대칭 위치로부터 벗어나는 정도를 제한한다. 공차 영역은 평행한 두 평면 사이의 거리이다.흔들림에 관한 공차(run-out tolerances)원주 흔들림공차(circular run-out): 대상 원통을 데이텀 축선을 기준으로 회전했을 때 그 표면이 반지름 방향 또는 축선 방향으로 흔들리는 정도를 제한한다. 흔들림 공차는 데이텀을 기준으로 한 진원도직진도직각도동심도평행도공차를 포함한 공차이다.온 흔들림공차(total run-out): 원주 흔들림공차가 축선에 수직한 단면의 표면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온 흔들림공차는 원통의 전체 표면을 대상으로 한다. 온 흔들림 공차는 데이텀을 기준으로 한 진원도직진도직각도원통도평행도공차를 포함한 공차이다.기하공차의 필요성그림 M-1 (가)는 플레이트(plate)의 구멍이 잘못 가공된 경우를 설명하기 좋도록 과장되게 그린 것이다. 구멍의 크기는 끼워맞춤으로 제한되어 최소 허용 치수와 최대 허용 치수 안에 있다. 구멍은 끼워맞춤을 만족시키지만 여전히 기울어져 있다. 드릴 부시(drill bush)가 정확하게 조립될수 없음은 물론이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방지할 것인가?구멍의 중심 축이 어느 한계를 벗어나서 기울어지지 않도록 규제할 필요가 있다.{그림 M1-1 (나)는 구멍의 중심 축이 Ø0.007mm의 원통 안에 있도록 제한함으로써, 구멍의 기하학적 자세(직각)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예이다.기하공차(geometrical tolerance)는 부품의 크기에 관한 공차(치수공차)만으로 제한할 수 없는, 부품의 기하학적 형상, 자세, 위치 등에 대하여 분명하게 지시할 필요가 있는 부분에 사용된다.그림 M1-2 (가)와 같이 치수공차로 제한한 경우의 공차 영역은 (다)의 정사각형과 같다.(나)는 공차를 적용하지 않는, 이론적으로 정확한 치수에 기하학적 위치에 관한 공차를 부가하였다.다시 말해서 위치 치수(53, 51)에는 공차를 허용하지 않고 구멍의 중심 위치에 대해서만 공차를 허용하는 것이다. 이 때의 공차 영역은 (다)의 원과 같다.그림 M1-2 (다)에서 정사각형의 대각선 길이와 원의 지름이 0.28mm로 같다. 두 가지 방법 모두 최대로 발생할 수 있는 편차가 같다는 뜻이다. 그러나 원의 면적은 정사각형의 면적보다 해칭된 부분만큼 더 넓다. 즉 치수공차로 제한된 공차 영역보다 기하공차로 제한된 공차 영역이 더 넓다는 의미이다.기하공차는 치수공차만으로 제한할 수 없는 기하학적 형상, 자세, 위치 등을 명확히 규제하고 더 넓은 공차 영역을 확보함으로써, 조립 불능이나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제품의 정밀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3.최대실체조건 (MMC)GD & T의 기초이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의 하나가 최대실체조건(Maximum Meterial Condition)이다.최대실체조건은 크기를 갖는 형태(구멍,축,핀,돌출부)가 최대질량의 실체를 갖는 부품 형체의 조건을 말한다.크기를 갖는 부품 형체는 기하학적으로 이상적인 0.이 되는 표면으로 가공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상한치수와 하한치수의 허용한계치수, 즉 치수공차를 갖는다.축이나 돌출부의 경우는 가장 큰 체적을 갖는 치수는 상한치수이다. 이 상한치수가 축이나 돌출부의 MMC치수이다.구멍이나 홈의 경우에는 구멍이나 홈을 제외한 가장 큰 체적을 갖는 조건, 즉 하한치수가 구멍이나 홈의 MMC치수이다.최대실체조건의 기호는 으로 표시하며 약자로는 MMC로 나타낸다.이 약자는 형체 규제 기호중에는 사용하지 않고 주기(note)에 사용한다.최대실체조건이 형체 규제 테두리안에 규제되는 경우, 규정된 공차는 규제되는 형체 또는 데이텀이 최대실체조건 (치수)에 있을 때에만 적용된다.규제조건이 MMC로 규제될 경우, MMC에서 치수변화에 따라, 즉 구멍의 하한치수(MMC)에서 상한치수로 구멍이 커지면 구멍이 커진 크기만큼 형상, 위치공차가 추가된다.축의 경우 축의 상한치수(MMC)에서 하한치수로 작아지면 축이 작아진 크기만큼 형상,위치공차가 추가된다.일반적으로 최대실체조건의 원칙을 사용하면 최대실체조건의 치수를 초과하면 공차변동에 따라 공차가 크게 허용되며 이로써 결합부품 상호간에 호환성을 확실하게 하고 기능게이지방법을 적용하여 많은 양의 부품을 효율적으로 검사,측정할 수 있고 제작공차를 최대로 이용하여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생산활동을 할 수 있다.최대실체조건의 원칙은 다음 2가지 조건이 함께 존재할 경우에 한하여 유효하다.
1. 결 과1) Data Sheet{횟 수12345시 간Δt (min)05101520냉매(R-22)압축기속 도rpmn60㎐압 력(㎏f/㎠)입구P11.61.51.51.51.5출구P212.512.212.112.212.1온 도(℃)입구T112.512.512.51210출구T294.39596.597.898.8응축기온도(℃)출구T3/////증발기온도(℃)출구T41412.511.5109유 량 (ℓ/5min)GR011.211.711.6511.8동 력 (㎾)W1.131.11.051.051.06브라인증발기입구T514.5913.2512.21110.5출구T612.53.38.875.4냉각수응축기입구T71313131313.8출구T815.51616161.6유 량 (l/min)Gw1212.212.212.411.8얼 음 통 온 도 (℃)T9121110982) 계산 결과{실 험 횟 수1234P - h선 도엔탈피(KJ/kg)압축기입구h1421421420412출구h2455456469.5470응축기입구h2455456469.5470출구h3'238232238232팽창장치입구h*************증발기입구h*************출구h*************온도(℃)고 열 원TH306.13305306.13305저 열 원TL253253253253비체적(m3/kg)압축기입구νR0.11110.11110.11110.1086계 산냉매 밀도ρR24.52424.523.6냉매 유량 (㎏/h)ηV197.568202.176204.624200.508냉동 효과 (KJ/h)Qo31413.35233359.0432535.21633083.82응축기 열교환량(KJ/h)냉각수가 응축기에서 얻은 열량Qc918.8064918.8064933.8688651.6998냉매가 응축기에서 잃은 열량Qe44174.2564528747370.45647720.904압축기 체적 효율ηV0.6470.6620.65670.6421압축기 총합 효율ηe1.681.8722.67963.0476성적계수냉매 기준4.6764.7143.2122.845열원 기준4.7624.도를 작성하였다.결론에서 적겠지만 몰리에르선도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좀 난해하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엔탈피의 기준이 테이블과 틀려서 무척이나 애를 먹었다. 예로 포화증기표는 엔탈피가 200~300대이지만 실제 선도에서는 300~400대이어서 기준이 일치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압력과 온도를 이용하여 몰리에르 선도에서 엔탈피를 계산하였다. 그림에서 찾은 값이라 그리 정확한 엔탈피값은 구하지 못하였다. 압축기 입구에서의 비체적은 열역학 표에서 내삽법을 통해 구한 값이고 팽창장치 출구에서의 비체적 역시 보간법을 통해 구한 값이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증기 압축식 냉동기를 운전하여 그 구조와 조작 방법을 익히고, 각 상태점에서 온도, 압력 등을 측정하여 압력-엔탈피 선도에 나타내어 이것을 해석하는데 목적이 있는 실험이었는데 많은 오차들로 하여금 제대로 측정되지 않았다.오차의 요인을 들자면 실험에 있어서 작동기기의 유량이 멈추는 사태로 인하여 준비시간이 오래걸렸고, 또, 유량 측정에 있어서 동시에 모든 곳을 읽을 수 없었기에 정확한 수치를 읽지 못한 것 같다. 측정값을 읽을 때 계기판이 많아서 한번에 같은시각에 모든 값을 동시에 읽을 수 없었다. 시간별로 측정하는 변수의 값이 일정한간격으로 정확히 측정이 될 수 없어서 이를 통한 엔탈피 차이로 전체적인 값에 많은 변화를 주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로 인한 체적효율의 변화, 응축기 능력, 성적계수의 변화 등을 제대로 관찰할수 없었다. 물론 이 값으로 그래프에서 눈으로 값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더 오차의 원인은 늘어갔다. 표를 찾는데 있어서 실험한 값에 대한 정확한 값이 없어서 보간법을 이용 구하였으므로 정확한 수치는 아닐것이다.우선 오차가 상당히 크게 나온 데 대해 생각을 많이 해 보았다. 아무리 안나와도 효율이 100%가 넘을수 없기 때문에 몇 번 계산하여보았지만 여전하였다. 측정을 잘못했거나 계산과정에서 단위조절에 실수가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냉매의 유량이 너무 크게 측정된 것이 가장 큰 오차의 원 효율보다 꽤 작은 값을 나타내었다. 그러다가 감소함을 보이는데 이는 초기에는 증발기에서 외부손실이나 열손실등으로 인해 교축과정에서 완전한 교축을 하지 못하고 압력손실이 크다가 점차 정상상태로 간다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T4와 T1의 온도가 일치하지 않은점이다. 관 사이의 마찰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유량의 변화 역시 실제 싸이클에 있어서 오차를 발생 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열교환기에서 100% 열교환이 될 수 없는 문제점 역시 실제 싸이클과 이상 싸이클 사이에서 오차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라 생각한다. 시간 경과에 따른 엔탈피 변화를 관찰하려고 하였으나 압력계의 부정밀로 인해 몰리에르 선도에서는 엔탈피 변화를 찾지 못하고 - 몰리에르 선도에서 엔탈피의 정확한 값을 얻기 어렵기 때문에 증기 Table를 통해 압축기와 증발기에서의 작은 엔탈피 변화를 알아낼 수 있었다. 그렇지만 실제 실험치와는 상당히 다른 엔탈피의 양이었다.또한 P-h 몰리에르 선도를 통해 각 시간별 변화를 정확히 파악한다는 것은 눈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 이번 실험의 냉동 싸이클을 실제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1 → 2 과정은 이상적인 싸이클에서는 등엔트로피과정이지만 실험의 냉동싸이클은 관 내부의 마찰등으로 인해 절대로 그렇게 이상적으로 선도를 따르지 않을 것 같다. 즉, 1 → 2과정은 P-h 몰리에르 선도에서와 같은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2 → 3, 4 → 1 : 과정은 이상적인 열교환이나 손실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므로 실험치와 같이 결과치가 달리 나왔다.3. 결 론P-H선도에서 볼 때, 압축기 입구에서 압축기 출구까지는 등엔트로피 과정인데 실험에서 그렇지 못했다. 그리고 압 축기 출구와 응축기 출구사이, 팽창밸브에서 압축기 입구까지는 등압과정이고 응축기 출구에서 팽창밸브까지는 등엔탈피 과정이다 고찰에서 약간 언급하였지만 이번 실험에서 행한 것은 요즘 가장많이 사용하고 있는 증기 압 축식 냉동기를 운전하여 그 구조와 조작방법을 익히고 그것으로부터 나온 데이터를 이용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압축기 입구온도가 떨어짐에 따라 감소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P1과 P2가 일정하였기 때문에 포화온도 TH, TL은 일정한 값이 되고 그에 따라 h1'과 h2'도 일정한 값이 된다. 압축기 출구에서는 온도 가 증가하면서 엔탈피 h2가 증가하였고 팽창장치에서는 h1-h1'=h3'-h3이므로 h3는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한다. 따 라서 팽창장치 출구의 온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하므로 비채적도 증가함을 결과에서 볼 수 있다. 냉각수를 기준으로 한 응축기 능력은 냉각수의 밀도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냉각수 유량이 일정하게 측정되었기 때문에 일 정한 값이다. 냉매를 기준으로 한 응축기 능력은 압축기 출구에서의 엔탈피가 증가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여야 하지만 냉매유량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감소하다 냉매유량이 일정해짐에 따라 응축기 능력 도 일정해짐을 볼 수 있다. 냉각효과는 h1'이 일정한 데 비해 h4가 증가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였다. 열원을 기준으로 한 성적계수는 TH, TL일정하므로 항상 같은 값이 나왔지만 냉매를 기준으로 한 성적계수는 엔 탈피들의 변화에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한다. 냉매유량은 시간에 따라 크게 변화하지 않는데 비해 압 축기 입구의 엔탈피 h1은 감소하고 압축기 출구의 엔탈피 h2는 증가하며 동력도 거의 일정하므로 압축기의 총효 율은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한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지 못했으나 이번 실험을 통해 냉동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참고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냉매의 종류나 냉동기의 구조, 냉동기의 종류 등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냉각효과는 h1'이 일정한 데 비해 h4가 증가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였다. 열원을 기준으로 한 성적계수는 TH, TL일정하므로 항상 같은 값이 나왔지만 냉매를 기준으로 한 성적계수는 엔탈피들의 변화에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한다. 압축기의 총효율도 100%가 넘게 나왔는데 이것도 역시 냉매유량이 크게 측정된 데서 기인한 듯 하다통해 냉동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참고자료를 찾는 과 정에서 냉매의 종류나 냉동기의 구조, 냉동기의 종류 등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직접 냉 동기를 구동시키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각 부분의 엔탈피의 변화와 그에 따른 효율 및 냉각효과의 변화를 계산 하고 관찰하면서 그 동안 이론으로만 배워왔던 냉동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냉각수를 기준으로 한 응축기 능력은 냉각수의 밀도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냉각수 유량이 일정하게 측정되었기 때문에 일정한 값이다. 냉매를 기준으로 한 응축기 능력은 압축기 출구에서의 엔탈피가 증가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여야 하 지만 냉매유량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감소하다 냉매유량이 일정해짐에 따라 응축기 능력도 일정해짐을 볼 수 있다. 냉각효과는 h1'이 일정한 데 비해 h4가 증가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였다. 열원을 기준으 로 한 성적계수는 TH, TL일정하므로 항상 같은 값이 나왔지만 냉매를 기준으로 한 성적계수는 엔탈피들의 변화 에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한다. 압축기의 총효율도 100%가 넘게 나왔는데 이것도 역시 냉매유량이 크게 측정된 데서 기인한 듯 하다. 냉매유량은 시간에 따라 크게 변화하지 않는데 비해 압축기 입구의 엔탈피 h1 은 감소하고 압축기 출구의 엔탈피 h2는 증가하며 동력도 거의 일정하므로 압축기의 총효율은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한다. 또한 이상적인 싸이클과 실제 싸이클은 많이 틀릴 수밖에 없다. 우선 P-h선도를 보면 이상적 싸이클은 질량 유량이 일정하다는 가정하에 설명이 되지만 실제관 사이의 마찰에 의해서 유량이 불안정하고 또한 위치2에 서 위치3으로 이동시 압력 강하 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4에서 1의 위치로 이동시에도 마찬가지이다. 열교환기에 서 열교환이 전부 다 일어나지 않으므로 이 또한 오차가 되었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지 못했으나 이번 실험 을 통해 냉동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냉매의 종류나 냉동기의 구조, 냉동기의 종류 등 다.
1.실험 결과{균형추무게(g)자이로우력(N-m)로 터 속 도세차운동속도{{ w}_{p }자이로우력(실험치)(N-m)오차율(%)rpmrad/ss/10rev1/{{ w}_{p }(s/rad)2000.27471073112.3618.920.3013.3210.213222020211.5339.280.6251.6000.193303014315.6358.860.93713.0680.192303000.41201021106.928.290.1327.5790.463122035213.1020.090.3203.1280.38383100324.6334.720.5531.8100.336191140119.387.550.1208.3220.56734000.54941870195.8313.770.2194.5630.51072900303.6918.930.3013.3190.57652.계산실례자이로 우력값(이론값){T=F TIMES L = Mg TIMES L=0.2TIMES 9.81TIMES 0.14 = 0.27468 N-m로터속도({w) (1073rpm의 경우){omega = 2 pi TIMES { 1073} over {60 }(rev/sec) =112.36(rad/sec)세차운동속도 ({18.92(s/10rev)=1.892(s/rev)){{ 1} over { {w }_{p } } = 2 pi TIMES { 1} over {1.892(s/rev) } = 3.321(rad/sec)원판의 관성모멘트 (I)로터조립체의 50회비틀림 왕복시간 : 45.78 (sec)줄의 길이 : L=0.53m줄사이의 거리 : d=0.073m로터조합의 질량 : NM=1.09kg{tau =45.78sec/50회 =0.9156(sec/회){IOTA = { MUg { d}^{ 2} { tau }^{ 2} } over { 16 { tau }^{2 } L} = { 1.09 TIMES9.81 TIMES { (0.073)}^{2 } TIMES { (0.9156)}^{2 } } over {16 TIMES { tau }^{2 } TIMES0.53}=5.71 TIMES { 10}^{-4 } (kg { m}^{2 } )자이로우력(실험치){TAU= IOTA omega { omega }_{ p} =5.71 TIMES { 10}^{-4 }(kg{m }^{ 2} ) TIMES112.36(rad/sec)TIMES3.321(rad/sec)=0..213(N-m)나머지 균형추 무게300g과 400g도 같은방법으로 계산 할 수 있다.3.결과 및 결론이번 실험의 목적은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하여 자이로 효과를 확인하고, 자이로 우력, 로터의 회전운동 그리고 세차운동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이었다.자이로 작용은 물체가 스핀운동을 하고 그 스핀 축이 다른 축을 중심으로 회전할 때 발생한다. 외력이 없는 경우 회전하고 있는 물체는 같은 방향을 유지하도록 각 운동량이 작용한다. 그러나 만약 회전 우력이 물체에 가해지면, 우력이 가해지는 평면에 적절한 각도로 물체의 회전축을 회전시키려는 반작용 토크가 작용하게 된다. 이 반작용 토크를 자이로 우력이라 부른다. 결과적으로 자이로 우력의 원인은 물체의 각 운동량의 변화에 있다.자이로운동의 유용한 예는 일정한속도로 스핀운동을 하는 회전자의 축을 중심으로 하여 일정한 율로 돌고있는 세차운동의 경우이다. 자이로 스코프는 공학에서 중요하게 응용되고 있다. 짐발(gimbal)내에 있는 자이로에는 외부에서 아무런 모멘트가 작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이로 축은 지지된 구조물의 회전에 관계없이 공간중의 일정한 방향을 지시한다. 이 성질을 이용하여 관성비행장치 또는 다른 방향조정장치에 자이로를 사용한다. 내부 짐발에 추를 달아 놓으면 지구의 회전은 자이로 세차운동을 발생시켜 스핀축은 항상 북쪽을 향하게 된다. 이는 자이로 컴퍼스의 작동원리이다.이번 실험에서 자이로 우력의 힘의 방향은 오른손법칙을 만족하며 결과값으로부터 로터속도와 세차운동의 속도는 서로 반비례하고 자이로 우력은 로터속도와 자이로속도의 곱에 비례한다는 것을 알았다. 즉, {w PROPTO { 1} over { { w}_{p } }{TAU PROPTO W TIMES { W}_{p }4. 고찰 및 오차본실험은 자이로 스코프를 이용해서 자이로 효과를 확인하고 자이로 우력, 로터의 회전운동 그리고 세차운동의 관계를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실험은 잘 되지는 않았지만 예상할 수 있는 결과를 알아보았다.먼저 실험은 각각의 다른 중량일 때로 나누어서 각각에 대하여 로터속도와 세차운동 속도를 측정함으로서 자이로 스코프운동에 대하여 이해하는데 있었다. 그러나 오차없는 실험이 없듯이 오차가 발생하게 되었는데 토크팔의 균형을 맞추기 힘들어서 관성모멘트를 측정함에 있어서 10회왕복이 이상적이지 못하고 흔들릴 수 있다는 점과 반복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반복운동각도가 작아져서 정확한 관성모멘트를 측정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었다. 특히 세차 운동 속도가 빠를 때에는(400g) 평형이 제대로 맞추어진 시점을 알 수가 없었으며 그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맞추기 힘들었다. 정확하게 토크팔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면 오차를 많이 줄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