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ING라이팅이란 무엇보다 피사체고유의 성격과 촬영자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부합하도록 빛을 조절하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로 촬영자는 최종 이미지가 어떻게 만들어 질 것인가를 예견하고 조절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져야 한다.라이팅 콘트롤은 스튜디오 안에서 보다 쉽게 행해질 수 있으며, 풍경이나 건축촬영을 할 경우에는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 기후 ,시점을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의 장점: 라이트를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여러 가지 조명 기구들이 있고, 그것의 출력을 조절해서 빛의 양을 조절 할 수 있다.스튜디오에서의 조명 테크닉을 일광에서도 반사 판을 이용해 적용할 수 있다.기본 라이트의 기능메인 라이트 : 인물을 자연스럽게 동시에 입체적으로 묘사하기 위한 라이트.옥외에서 촬영할때의 태양광에 해당.(이런 이유로 통상 인물의 전방 비스듬히 45도 높이에서 조사시킨다.)프론트 라이트 : 이것은 메인 라이트로 생긴 그림자를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피사체의 전면에 위치시키며, 라이트의 중심이 인물의 상반신을 비추되 메 인 라이트의 반대 측 어깨에 스치도록 세트한다.톱 라이트 : 머리카락의 상태, 어깨의 상태, 인물과 배경사이의 거리감을 나타내기 위해 쓴 다. 인물의 바로 위 후방에 위치시키며, 얼굴 쪽으로 조명이 넘어오지 않도록 조심한다. 광의 양은 적정노출의 1/3~1/2단 정도 과다하게 준다.백그라운드 라이트 : 배경의 묘사를 조절하기 위한 것이다. 균일한 묘사가 필요로 할 경우 양 사이드에서 배경에 비추고, 인물의 어깨를 따라 톤의 변화를 줄 때 는 인물의 후방에 세트하여 후방을 비추도록 한다.라이트의 특성라이트의 중심은 빛이 가장 강하다.광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질은 디퓨저(라이트 앞에 데는 하얀 전등)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우산의 소재를 바꿔서 사용하거나 흰 판에 반사시키면 빛은 확산되어 보다 더 부드러운 빛을 얻을 수 있다.라이트의 크기와 피사체와의 거리에 따라 묘사가 달라진다.연속발열전구사진전구나 수은등으로 교류전기를 사용한다.빛이 피사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볼 수 있으므로 인물사진, 정물, 또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 조명을 충분히 조절할 수 있다.플래쉬 전구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며 작은 건전지를 사용한다.한번의 짧고 강한 발광시간을 가지며, 사용 후 반드시 새것으로 교체해야한다.플래쉬 큐브만 사용할 수 있는 스냅 샷 카메라에 주로 사용한다.플래쉬 노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사체와 플래쉬 사이의 조명거리이다. 피사체에 도달하는 광양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만약 플래쉬가 사진기와 떨어져 사용될 경우에는 플래쉬와의 거리를 재어야 한다.4m에 있는 피사체는 2m에서보다 4배의 면적을 비춘다. 따라서 노출을 4배(+2stop) 더 주어야 한다.광원이나 피사체 간의 거리가 두 배가 된다면 노출은 2스톱 증가 되어야 한다.거리가 반으로 줄면, -2스톱전자 플래쉬 또는 스트로브휴대용 조명으로 가장 널리 사용.플래쉬 전구보다는 비싸지만 전구를 계속 사용할수 있으므로더 경제적.카메라에 내장된것도 있음.카메라에서 분리된 독립조명이 빛의 양이 더 크고 물체를 더 먼거리에서 조명할수 있음.
1. 선도자의 법칙: 더 좋은것보다 맨처음이 낫다.우리가 몸이 아플 때 흔히 먹는 아스피린은 아세틸살리실산의 상품명으로 해열제 ·진통제 ·항류머티즘제로서, 감기·두통·발열·오한·신경통·관절통·요통·류머티즘 등에 효능이 있는 약이다.아스피린은 페니실린, 스테로이드와 함께 인류가 발견한 ‘3대 명약’으로 꼽히고 있고 지금도 전세계에서 해마다 6백억 알 이상이 소비되는 베스트셀러 약품이다.1899년 이 약을 세상에 내놓은 회사 바이엘은 세계적인 제약사로 발돋움했고 아스피린 하면 바이엘을 떠올릴 정도가 됐다.☞ 살충제 = 일회용반창고 = 조미료 = 티슈=2.영역의 법칙: 어느 영역에 최초로 들어간 사람이 될 수 없다면 최초로 뒤어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미니컴퓨터컴퓨터 하면 IBM이지만 미니 컴퓨터는 DMC(digital equipment crop)☞충치예방 껌자이리톨 껌의 경우 껌이 건강과는 무관했던 이전의 사고를 완전히 바꾸어 놓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3.기억의 법칙: 시장보다는 기억속에 맨먼저 들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마이클럽의 ‘선영아 사랑해’ 경우. 소비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시켜 궁금증을 유발시키게 되고 무심히 지나치다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보면 이전의 기억을 되살려 ‘아~’하면서 더욱 기억의 상기도를 높이게 된 것이다.TV광고의 경우 대표적으로 TTL 광고인데 도무지 광고의 내용을 알 수 없고 무엇을 말하는 건지 난해할수록 소비자는 의문을 가지며 그 광고를 기억하게 된다.자일리톨껌의 경우 제품 출시와 함께 필란드 가정에서 충치예방을 위해 껌을 씹는 것을 중심으로 한 광고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자일리톨하면 충치예방이라는 기억과 인식을 가지게 만든다.4.인식의 법칙: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코카콜라의코카콜라에서 펩시콜라와 맞서기 위해 맛의 선호도가 높은 뉴 코크를 개발하여 시판하였지만 이는 마케팅역사상 큰 실폐사례로 남게 된다. 소비자의 기존의 코카콜라의 맛을 원하지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코카콜라를 맛 하나로만 평가하지 않고 브랜드 자체가 주는 심리적인 가치, 제품의 역사가 주는 의미, 패키지에서 받는 느낌 등 눈에 보이는 요소와 보이지 않는 요소의 복합체로 평가한다는 것을 간과했던 것이다.5.집중의 법칙: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개념은 잠재 고객의 기억속에 한 단어를 심는것이다.톡! 내가 살아있는 소리.카스광고 캠페인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옴니버스 스타일, 젊은 세대들의 감성에 딱 맞는 독특한 B.G.M등으로 타겟들에게 새롭게 어필할 수 있었다.카스광고는 “톡! 내가 살아있는 소리”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여 주었는데 여기서 “톡”이라는 맥주 병마개를 딸 때의 소리를 카피로 사용하여, 맥주 고유의 톡 쏘는 맛과, 신세대들의 톡톡 튀는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며 그들의 삶에 대한 가치관과 행동 양식을 대변함으로써 젊은 세대들의 높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6.이원성의 법칙: 모든 시장은 두 마리 말만이 달리는 경주가 된다.와 80년대 후반 비디오게임 시장은 75퍼센트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닌텐도가 장악했다. 뒤쳐진 두 회사는 세가(Sega)와 NEC였다. 오늘날 닌텐도와 세가는 막상막하이지만 NEC는 훨씬 뒤쳐져 있다. 결국 장기적으로, 마케팅은 양자간의 시합이다.☞ 와 와 과 와 와 7.정반대의 법칙: 2인자를 겨냥하고 있다면 전략은 선도자에 의해서 결정된다.1970년대에 들어서자 BMW는 520으로 대표되는 5시리즈를 판매하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기존의 스포티한 이미지에 비할 데 없는 고급분위기(exclusive)를 덧붙인 아주 새로운 개념의 차였다. 이렇게 고급분위기를 강조함으로써 이제 BMW는 고급승용차시장에서 최대경쟁사인 다이믈러-벤츠(Daimler-Benz)와 매우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두 회사를 대조하여 이야기하는 다음과 같은 말이 본격적으로 들리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즈음부터이다.벤츠는 보수적이며 중후하고, BMW는 자유롭고 젊다.벤츠는 원래부터 부자인 사람들이 타고, BMW는 스스로의 힘으로 부(富)를 쌓아 올린 사람들이 좋아하는 차다.대상은 지난달 29일 '발암물질 함유로 논란이 많았던 산 분해간장을 팔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산 분해간장과 양조간장을 섞어 만든 혼합간장 시장에서 철수하고, 1백% 자연숙성한 양조간장만 팔겠다는 것이다. 전국 매장에서 혼합간장 제품을 수거해 폐기처분 하는 이벤트까지 기획했다. 이는 다분히 국내 최대 간장회사인 샘표식품을 겨냥한 선언이다.샘표식품은 즉각 반박자료를 통해 "간장 공정의 극히 일부만을 부정적 표현으로 강조해 소비자를 오도하기에 충분하다"며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간장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려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깎아 내렸다.빙그레가 1998년 라면 신제품 '뉴면'을 내놓으면서 '화학조미료 MSG를 넣지 않은 라면'이라고 광고하면서 화학조미료를 걸고 넘어진 것.당시 빙그레는 라면제품에 들어가는 조미료를 문제삼아 뉴면이 새 개념의 라면이라는 차별성을 부각하는 전략을 썼던 것. 화학조미료 논쟁은 대상이 광고로 맞대응을 안해 흐지부지됐으나 빙그레는 이슈화에 성공, 뉴면을 알리고 매출을 올리는 실속을 챙겼다.8.분할의 법칙: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영역은 둘 이상으로 분할 된다.TV 산업에서 KBS와 MBC, SBS가 한때는 시청률의 90퍼센트를 차지했다. 이제는 네트워크, 인디펜던트(independent), 케이블(cable), 요금 선납(pay), 공중 TV가 있고 머지않아 인스토어(instore) TV와 쌍방향(interactive) TV도 나타날 것이다.9.원근의 법칙: 마케팅 효과는 상당히 긴 기간에 걸쳐서 나타난다.1989년 2월 28일 미국의 제일 가는 소매상 체인점 Sears, Roebuck 회사가 824개 소매점을 42시간 동안 문 닫았다. 그후, 다시 문을 열었을 때 이들은 자기가 취급하는 상품 5만개에 대하여 판매가격을 인하하였다. Sears가 개업이래 100년 동안 지켜오던 전통, 즉 상품 1단위 당 판매에서 이윤을 많이 남기는 정책에서 단위당 이윤을 적게 보고 많이 판매하는 박리다매 정책으로 전환한 것이다.Sears가 이렇게 정책을 전환한 이유는 미국의 제1의 소매상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점유율이 자꾸만 떨어지고 있었고 더욱 나쁜 것은 회사 목표보다 이익이 훨씬 줄어들었던 것이다.Sears는 K mart, Wal-Mart같은 저가정책의 소매상에게 고객을 빼앗기고 있었고, 그들은 개당 판매이익은 적었으나 많이 팔기 때문에 많은 이익을 내고 있었다. 이에 따라 Sears도 저가정책으로 고객을 다시 끌어들이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Sears는 이 저가정책에 의해서도 많은 이익을 실현하지 못하였다.10.계열확장의 법칙: 기업은 성공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대하려는 유혹에 쉽사리 빠진다.1991년에 IBM은 65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28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그 액수는 매일 약 8백만 달러의 손실에 해당한다.메인프레임 컴퓨터 판매에 덧붙여 IBM은 퍼스널 컴퓨터와 펜컴퓨터, 워크스테이션, 중형 컴퓨터,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전화, 그 밖에도 여러 가지를 팔고 있다. IBM은 심지어 피시 주니어(PC jr)를 갖고 홈컴퓨터 시장에 뛰어들기까지 했다.그러는 와중에, IBM은 수백만에 이르는 복사기(코닥에 매각)와 롬(Rolm : 지멘스 Siemens에 매각), 새틀라이트 비즈니스 시스템(Satellite Business System: 폐업), 프로디지 네트워크(Prodigy Network : 비틀대고 있음), SAA, 탑뷰(TopView), 오피스비전(OfficeVision), OS/2등을 잃었다.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이었던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예를 살펴보자.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한마디로 '더 많이'였다."마이크로소프트 회사는, 자신들이 퍼스널 컴퓨터 분야의 주된 소프트웨어 응용 영역 전체에서 지배적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최근에 지가 보도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퍼스널 컴퓨터의 운용 시스템에서는 선도자이지만, 다음과 같은 주요 영역들, 즉 스프레드시트, 워드프로세싱, 상용 그래픽에서는 선도자의 뒤꽁무니를 쫓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는 펜컴퓨터와 같은 새로운 영역으로 계속 확장해가면서 의기양양해 하고 있다.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 베이스 소프트웨어 분야에 뛰어들기 위해 1억 7천만 달러를 주고 폭스 소프트웨어 회사를 인수했다.11.희생의 법칙: 얻기 위해서는 포기해야한다.1제품계열와 코카콜라사와 펩시코사는 미국 내에서 전 업종을 통틀어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는 라이벌 회사. 두 회사는 청량음료를 주종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똑같지만 기업의 성격은 정반대다.코카콜라의 경우 음료 외의 업종에는 거의 손을 대지 않고 있다. 반면 펩시코는 콜라 외에도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업종 등에 폭넓게 진출해있다.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KFC) 「피자헛」 등 레스토랑 사업분야 등이 대표적인 예. 코카콜라가 「한 우물 기업」이라면 펩시코사는 「문어발 기업」인 셈이다.펩시코는 이런 「문어발 확장전략」 덕분으로 외형 면에서는 코카콜라를 압도했다. 95년의 경우 총매출은 304억달러로 코카콜라(180억달러)보다 100억달러 이상 많았다. 그러나 펩시코의 외형은 「속 빈 강정」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우선 주력품목인 펩시콜라가 작년 4분기에만 미국을 제외한 해외시장에서 무려 4억달러 이상의 적자를 기록했다. 그동안 강세를 보여오던 미국시장에서도 90년대 들어 코카콜라에 역전된 뒤 4대 3 정도로 차이가 벌어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