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료수지염료(pigment)20023101 원 수 영목차안료수지염료 정의 안료수지염료 구성 안료수지염료 성질 안료수지염료 분류 염색과정1. 안료수지염료 정의안료 날염제라고도 불림 안료와 합성수지를 섞은 풀로 날염한 후 열을 가 하여 안료를 섬유에 고착시키는 염색재료를 총 괄하여 말함 이 염료는 엄밀하게 말하면 염료가 아니나 관례 상 염료의 명칭이 붙음안료의 분산체 color base안료를 고착하는 수지액 fixer또는 binder일반날염의 원호에 해당하는 매체 reducer또는 clear혼합안료수지염료2.안료수지염료 구성염화제1석, 유기산, 황산알루미, Rongalit, Decroline방염, 발염-chemicals요소, glycol계, 유화제, 실리코운 에멀션, 고급알코올 가소제, 유연가공용 수지호안정, 소포, 유연assisterauxiliariesO/W 에멀션, 수용성 천연 또는 합성호제날염적성부여, color binder의 균일한 희석thickner, extender, cut clearreducer유기산 및 그의 염류 또는 무기염류고착 촉진catalyst, acceleratorcatalyzer멜라민계 아미노계 요소계 수지의 수용액 또는 O/W 에멀션고착강화fixer reducercrosslinking agent합성고무계 라텍스, 아크릴공중합 에멀션 등의 피막형성제안료를 고착시키는 피막제fixerbinder안료(함량 10~40%),분산제(nonion, anion),보호콜로이드제, 방부제, 동결 방지제, 물착색color base, pigment color, pigmentcolor조성역할별명구성-- 실제로 통용되는 상품2. 안료수지 염료 구성3.안료수지염료 성질장점 -다종다양한 합섬과 각종섬유 혼 용품에의 날염에 자유로이 응용 -날염 풀은 저장성이 높아 색맞춤 을하기 쉬움 -색상이 다양할 뿐 아나라 형광색 도 있으며 섬세한 표현이 가능 -열처리만으로 고착을 시킬수 있 어서 수세공정이 필요 없음 -공정이 단축 -공업용수의 절감 -에너지 절감 -폐수발생이 없음 -일광 및 드라이클리닝 등 견뢰도 우수단점 -열처리에 의한 발생 가스가 대기 오염으로 유발 -고착제에 의한 촉감 딱딱 -진색의 경우 마찰 견뢰도 문제 -안료외 바인더등 첨가물 많아 색 상이 선명하지 못함4.안료수지염료 분류 (날염호형식에따라)수중분산형 유성분산형수중유적형(O/W 에멀션형) 유중수적형(W/O 에멀션형)분산형에멀션형수중분산형 안료를 적당한 계면활성제로 물속에 분산시키고 수용성 또는 분산제 및 풀(호료)를 첨가한것 고착제- 아교, 고무액, 난백, 전분 등의 천연고분자를 사 용, 그 뒤 합성고분자가 쓰여졌으나 촉감이 나쁘고, 세탁 성이나 마찰견뢰도가 나빠 현재는 사용하지않음4. 안료수지염료의 분류유성분산형 소위 락카 날염 acetylcellulose, nitrocellulose, vinyl resinemd의 가소제 와 같이 유기용제에 녹이고 여기에 안료를 배합 화재의 위험성, 촉감이 딱딱함,색상이 선명하지 못함 촉감이 나빠 현재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음4. 안료수지염료의 분류O/W 에멀션형(수중유적형) 물속에 기름이 미립자로 분산되어 있는 형태로 수지에 안료를 분산시킨 것을 물에 넣어 유화 시킴 날염에 이용 날염에 있어서 용도는 W/O형과 동일하여 광범위 하게 사용 되며 날염후 130℃에서 수분정도의 열처리 물을 연속상으로 하기 때문에 기계의 세척이 용이하고, 화 재 위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적음4. 안료수지염료의 분류W/O 에멀션형 (유중수적형) 기름중 물이 미립자로 분산되어 있는 형태로 수지에 안료를 분산시킨 후 이것을 물에 넣어 유화 시킨다. 주로 날염에 사용 날염후 135~140℃ 에서 수분정도 열처리하여 수지를 경화고착 연속상이 기름이어서 취급이 어렵고, 화재, 위생상 문제점이 있어서 현재에는 잘 쓰여지지않음4. 안료수지염료의 분류5.염색과정도포액 조제 및 도포세제액처리 비누액처리열처리 160~165˚C에서 4~5분간 열처리 안료를 섬유에 고착예비건조 약 70˚C에서 5분정도 건조감 사 합 니 다!!!{nameOfApplication=Show}
◈ 합기도 ◈합기도란 한마디로 일축하면 대우주 속에 소우주인 인간의 기를 수련한다고 할 수 있다. 합기도를 대부분 사람들이 종합무술로 알고 있으나 합기도의 기술이 천태만상이기 때문에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합기도는 합기도의 천리가 분명하다. 합이란 의미는 우주를 말하며, 기란 우주에서 생성된 힘(에너지), 도란 우주에서 살아가는 길(방법)을 의미한다 (즉, 생명은 자연이요, 살아 숨쉬는 것은 흐름을 말하고, 법도를 지키는 것은 자연의 섭리라 하겠다) 또한, 합기도의 '합기(合氣)'란 기(氣)를 모은다는 뜻이다. 기(氣)란 무엇인가. 연약한 여인이 차에 깔린 그녀의 자식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무거운 차(車)를 번쩍 들어올린다. 현대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이러한 현상을 보통 '초능력'이라고 하지만, 동양의 무술인 들은 인간의 신체에 흐르는 '기'즉 생체 에너지가 일시에 집중된 현상으로 본다. 합기도는 평소 호흡법을 통해 기를 모아 자신의 방어에 쓰일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다.합기도의 (道)는 길이며 진리이다. 따라서 합기도는 무술을 통해 바른 삶을 찾는 무도(武道)이다. 잘 단련된 합기도인의 신체는 가공할 무기(武器)가 된다. 먼저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않고 합기도의 기술만을 연마하면 어린아이나 강도가 총칼을 든 것처럼 위험하다. 기술을 익히기 전에 명상을 통해 산처럼 중후하고 물처럼 포용력 있는 심신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동양에서는 수 천년 전부터 맨몸이나 간단한 병 장기를 이용해 자신을 방어하는 무술이 전해져 왔다. 특히 한국에서 이러한 무술의 전통은 잦은 외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우리나라를 지탱해 온 힘의 바탕이 되고 있다.그러나 고려시대까지 계층을 막론하고 성행했던 한국의 전통무술은 조선시대에 들어 무(武)보다 문(文)을 숭상하는 왕실정책으로 말미암아 차츰 쇠퇴의 길을 겪게 되고, 일제의 침략으로 무술은 맥이 끊기다 주로 불가의 스님들에게 심신단련의 수단으로 겨우 명맥을 이어오다가 한국전쟁 후로 다시 몇몇 뜻같이 모나지 않고 형편에 치우치지 않게 하므로서 본질을 통하여(通性) 덕(德)을 갖추고저 하는 것이다.둘째 지명(知明)이란 ?인간의 본존은 기에 있는 것으로서 이를 지배하는 숨쉬임(息)에는 분(향내):란(술내), 한(추위), 열(더위), 진(번개), 습(물기)이 있어 인간의 본래존재인 숨쉬임(식)을 그르치니 숨쉬임의 그르치고 안그르치는 정도(경)를 조절하여 화(화)하게 하여 방()과 같이 사귀의 위치가 정연하여 어느 한편에 쏠리지 않게 하므로서 본존(본존)을 깨우쳐(지명) 지혜(혜)를 갖추고저 하는 것이다.셋째 보정(補精)이란?인간의 본태(본태)는 육신(신)에 있는 것으로서 이를 지배하는 부디침(침)에는 성(소리), 색 (빛), 취(냄새), 미(맛), 음(음탕), 저(다침)가 있어 인간의 본래 모양인 몸을 해치니 부디침(침)의 해롭거나 이로움의 균형(형)을 조절하여 편강(강)하게 하여 각( )과 같이 삼귀의 자리가 맞물리어 어느 한편으로 기울지 않게 하므로서 본태(본태)를 보전하여(보전) 힘(힘)을 얻고져 하는 것이다.합기도의 역사를 보면, 합기도는 우리겨레의 최고(最古)경전인 삼일신고 진리훈편의 기화(氣化)지명(知命)합혜(合慧-지혜로움을 얻다는 의미)라는 구절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무술이다.단군시절에 궁사, 기사등과 함께 체술(體術)로써 시작한 합기도는 선제공격보다는 외부로부터의 공격을 방어하여 제압하는 우리민족의 성격과 맥락을 같이하는 무예로써 고구려의 '조의선도', 백제의 '삼랑도', '수벽타', '국선'등으로 계승, 발전되었으나 고려와 조선의 무예경시경향으로 인하여 승려나 도가등의 일부소수계층에 의해 명맥을 이어오다가 그 근본이념과 비술이 동학혁명의 근본사상과 실천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우리나라의 합기도계에서는 합기도가 우리나라의 고유무술이라는 대표적인 증거로 일본 와세다대학 도미끼교수의 에 대한 자료를 들고 있는데, 이 자료를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마꾸라시대(1192년~)에 신라삼랑원의광은 거병하여 큰 전공을 가꾸의 대동류 유술 그리고 불교와 오모토교의 정신적 바탕위에 우에시바모리헤이 나름대로 창안한 신무술이라는 것이다.위의 내용들은 한국에 있는 아이키도단체들의 주장을 모아놓은 것이며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의 "일본의 무도"에서는 아이키도를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하고 있다.라. '아이키도'는‘주우도’(柔道-유도)중에서‘미나모토 요시미츠’(1045~1127년)가 설립한‘다이토 도장’의‘아이키 주우도’(合氣柔道)에서 유래되었다.‘우에시바 모리헤이’(1883-1970)는‘아이키도’를 현재의 형식으로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였다.‘아이키도’는 부분적으로‘주도’와 유사해보이지만 경기자들이 서로의 멱살과 소매를 잡지 않고 각자 떨어져있어야 한다는 점이 다르다.‘아이키도’의 기술은 주로 손목과 팔 관절의 헛점을 이용하는 것이다.‘아이키도’선수들은 경쟁식 시합을 하지않는다. ‘아이키도’의 기술은 자기방어에 중점을 두는데 이러한 이유로 ‘아이키도’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으며, 범인 검거 등과 같은 법 집행시에 쓰인다.다음과 같이 아이키도의 역사는 아직 하나로 정립되지 않은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한국의 합기도역사든 일본의 아이키도의 역사든 다께다소오카꾸의 이름은 매우 중요하게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일간의 합기도역사에 관한 문제는 아마도 다께다소오가꾸가 가장 큰 열쇠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원의광의 무사집안을 '대동관'이라고 지칭한데서대동류유래1)일본 古무술→1901년경부터 고무술을 시작으로 처음 무도를 접함(당시18세)2)다께다소오가꾸의 합기 유술(1915년 2월):가장 큰 영향3)오모토교의 데구찌 오니사브로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통하여 깨달음4)자신의 체험:군대 경험과 각종 무술적 체험5)불교 합기도 개조사상을 보면,1) 합기도가. 3극의(極意): 원(圓)-유(流)-화(和)원: 모든 움직임을 둥글게 하며,유:움직임을 거스르지 말고 부드럽게 하고,화:상대와 자기를 화합하여 제압하라.이것은 단순히 합기도 기술을 수행하기 위한 원리만이 아닌 삶을 살 공격을 우선시하는 여타 무술과는 달리 상대의 공격을 반격의 형식으로 철저하게 제압하는 무예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대에게 상해(傷害)를 주려는 목적보다는 상대의 공격력을 즉각적으로 무력화(無力化) 시킴으로서 상대에게 폭력의 무의미함을 일깨워주고 공격의지 자체를 좌절시키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또한, 합기도는 우리 신체의 손가락, 손목 등의 작은 관절을 주로 이용해 인체의 약점인 급소와 관절부위를 공격.제압하게 되고, 무리한 완력에 의해 상대를 공격.제압하기 보다는 상대의 힘을 역이용하는 과학적인 원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술 동작들이 물 흐르듯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합기도를 외관상으로 볼 때는 상당히 유(柔)해 보이기도 하지만, 제압당하는 상대방은 비록 치명적인 상해에는 이르지 않았다하더라도 순간적으로 해당부위의 마비 현상을 느끼게 되는 등의 크나큰 충격을 받게 되는 무서운 무예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손과 발을 이용한 파괴력 넘치는 공격 기술들이 어우러져 있어 공격과 방어가 조화롭게 균형 잡힌 최고의 무예이기도 하다.■단전호흡법단전호흡법은 대자연의 기와 자신의 기(氣)를 제(濟)하 기해(氣海)단전에 모아 신체 각부로 집중 또는 흐르게 하는 즉 힘의 집중과 기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합기도의 독특한 기본 수련법의 하나이다. 꾸준한 수련을 통하여 합기가 되면 초인적인 힘도 발할 수 있다. 또 건강면에서도 자율신경조절 혈액순환 촉진 심폐기능은 물로 내장기능강화등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므로 건강법으로 매우 좋다.■ 자세1. 평자세좌우 어느발도 앞으로 내놓지 않고 발끝은 자연스럽게 밖으로 향하게 하고 양발사이는 자기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린다. 무릎은 굽히지 않고 바르게 하나 어느정도 관절에 여유가 있게하여 몸은 태연하고 가볍게 가지며 두손은 자연스럽게 내려뜨린다.2. 좌자세왼발이 반보 앞으로 나간 자세로 왼발끝은 정면을 향하고 오른발끝은 약간 우측으로 향하며 전후발에 힘을 균등하게 두고 공격방어에 따라 중심을 즉시 앞뒤로 도 언급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매우 짜임새 있는 무술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후일에 불교의 전파와 더불어 수도승들의 호신술로 비전(傳)되어 오다가 중국의 소림사(少林寺) 권법이 달마(達磨)에 의해 진흥되었던 당시에 이르러 같은 유권술(柔拳術)로 크게 융성하였다고 한다. 한국에 합기도가 정리된 모습으로 재등장하기는 8 ·15광복 후 최용술(崔龍述)이 귀국한 다음부터이다.당시 구전된 명칭은 여러 가지이나 최초의 간판명칭은 ‘합기유권술(合氣柔拳術)’이었다. 그러나 그 후 도주(道主) 최용술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유파가 생겨나면서부터 반목하는 일이 많아졌고 동시에 명칭도 변천해오다가 마침내 합기도라는 통일명칭을 쓰게 되었다. 【기술】 선제 공격을 특징으로 하는 다른 무술에 비긴다면 합기도는 유(柔)한 무술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호신연담(護身練膽)을 주로 하고 동시에 정신수양과 건강증진도 겸하며, 호신무술로서 적이 먼저 공격해 오기 전에 상대의 공격을 제압하는 비폭력적 무술이다.그러나 소극적인 방어가 아니라 적극적인 방어이기 때문에 언제나 반격의 형식으로철저하게 적을 제압하게 된다. 유술과 같이 상대방의 힘을 거슬리지 않고, 그 힘을 유도함으로써 도리어 그 힘을 이용하여 조아붙이거나, 인체의 근육 ·관절 ·맥 ·경락 등을 역으로 이용하여 기술을 걸기 때문에 작은 힘으로 큰 힘을 꺾을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외관으로는 매우 유하게 보이나 상대방은 큰 충격을 받게 된다.【기본적인 원리】 크게 나누어 원(圓) ·유(流) ·염력(念力)의 3가지로 꼽는다.〈원〉 방어자는 구심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상대방의 힘을 둥글게 유도하고 조아붙인다. 〈유〉 상대의 힘을 정면으로 받지 않고 상대방의 힘이 가는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것이다. 마치 큰 물결이 바위를 타고 넘을 때와 같이, 거센물결이라 하더라도 방어자가 둥글게 받아 넘기면 쉽게 그 힘을 벗어날 수 있다. 그 순간 힘의 허점을 포착하여 최선의 방어책을 순간적으로 강구할 수 있다. 〈염력〉 고대 중국의권법이나 고대의 각종 무 몸을
피륙(소재)의 역학적 성질과 어패럴의 성능과의 관계어패럴을 착용했을 때에는 여러 가지 피륙의 변형이 복잡하게 일어나 복합한 역학적 성질이 관여한다. 기본적인 피륙의 변형은, 인장, 곡률, 전단, 압축변형이다. 이들의 기본적인 역학적 성질은 착용시의 운동기능성, 즉, 피륙이 인체의 동작에 따라 변형하기 쉽고, 구속감으 주지 않는 착용감이 좋은 것과 관계한다. 이들의 피륙의 성질은 섬유자신이 가진 고유의 성질에 의한 것만이 아니고 섬유의 형태, 섬유의 집합구조나 실의 집합구조 및 피륙의 구조에 의해서 보태지는 피륙의 특징적인 역학적 성능에 바탕을 두고 있다.기본적인 역학적 특성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질은 경사 또는 위사 방향으로의 인장 특성이다. 어패럴을 착용한 경우, 동작 상태에서는 동작에 따른 인체 각 부위의 변형의 의해서 피륙에 인장, 전단, 곡률, 압축의 각 변형이 생긴다. 예를 들면 앉아 있을 때는 무릎이나 허리 돌림 등에 특히 전단 변형을 수반한 심한 인장 변형이 생긴다. 이와 같이 인체 곡면을 피륙으로 덮었을 때 생기는 내압, 피륙의 역학적 성질이 인체에로의 압박감으로 되어 피복압으로 된다. 어패럴소재의 전단특성은 일반적으로 평면 장력 상태에서 가해지는 것이 많다. 예를 들면 팔을 구부렸을 때, 팔꿈치의 부분에는 인장변형 상태에서 전단 변형이 일어나고 잇다. 더욱이 피륙의 곡률 저항이 약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곡률변형이 피륙에 주어져서 인체에 적응 할 수 있다. 또 어패럴 소재의 두께 방향으로의 압축특성은 손의 촉감의 부드러운 느김을 주어 착용감과도 관게를 가지고 잇다. 모포나 이불솜, 킬팅포 등 두께가 큰 어패럴용 재료의 경우에는 압축특성은 실용성능으로서 가장 중요한 성질이다.피륙의 역학적 성질은 변형에 대한 힘의 응답이 비선형임과 동시에, 히스테리시스를 나타낸다. 또, 피륙은 경사방향, 위사방향, 사선방향에서 성질이 아주 다른 이방성체이다. 피륙 특유의 이들의 성질을 기술 하는 데는, 많은 파라메타가 필요하고 이러한 많이 파라메타 중에서 실용상 유용한 것을 끄집어 내어 그 측정방법을 확립하여 표준화하는 것은 어패럴과학의 중요한 연구 테마이다. 직물은 의복으로 제작되어질 때 의복 형태능 즉 봉제의 용이성, 봉제중의 취급의 용이성과 함께 완성된 의복의 외관의 아름다움과 형태안정성에 부합하는 특성이 요구된다.최근에는 그러한 특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판단자의 주관적 평가방법에서 탈피하여 객관적 측정인 KES-F System(KAWABATA's Evoluation System for fabrics)을 이용하여 직물의 역학특성을 측정하고 있으며, 계측한 직물의 역학특성치로부터 직물의 봉제 성능과 최종 제품인 의류의 품질을 예측 평가함으로써 봉제 공정의 효율적이 공정 관리 및 의류제품의 품질을 관리하고자 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일반적으로 생산된 의류용 직물은 봉제공정을 거쳐 제품으로 완성되어 일반소비자에게 판매된다. 종전에 의류가 갖추어야한 기본적인 성질로는 인장강력, 마모강도 등이 강조되었고 방축가공의 경우에는 기계세탁이나 손세탁에 의한 수축률이 강조된다고 할 수 있다. IWS TM 31 방법과 각 규격별 판단기준은 별첨에 실었다.그런데 최근의 패션 트랜드의 변화와 소비자의 구매성향이 변화함에 따라 의류의 고품질화, 고부가가치화, 특성화 등이 중요하게 되었고 그 결과 의복의 착용감에 따른 보온성 및 공기투과도, 그리고 태의 중요도에 대한 인식이 일반소비자로부터 생산자에게까지 넓게 확산되어 있다. 태는 직물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아직까지는 객관적인 평가기준이 확립되어있지 않고 대부분 전문가의 주관적인 평가에 의존하고 있다. 객관적인 태 평가 방법의 개발은 크게 나누어 직물의 역학적인 물성과 태의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 태를 결정짓는 직물의 물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과 기기의 개발, 개인의 주관이나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태에 대한 평가의 차이를 해결하는 작업등을 필요로 한다. 현재 이 분야의 연구는 비교적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 응용될 것이다. 객관적인 태평가방법의 한가지 예로는 최근 일본에서 연구 개발된 KES-FB 시스템이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직물의 여러 가지 물성의 측정방법을 제공하고, 인간의 관능량을 감각평가치(Hand Value)라는 양으로 대응시킴으로서 직물의 태를 평가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도 방축가공전, 후의 시료의 태를 측정, 분석하였으며 향후 의류생샨공정과 봉제공정 더 나아가 가공공정의 변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연구도 진행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직물의 역학 특성은 인장특성, 굽힘특성, 전단 특성, 압축특성, 표면 특성 및 두께와 중량의 6특성 16항목으로 평가한다.▷인장특성은 외력에 의한 신장성 및 회복성을 나타내며 의복착용 중 인체동작의 구속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이다. 즉, 직물의 틀어지기 쉬움 및 회복성에 관계하는 인장특성에서 인장 선형성(LT) 및 인장 레질리언스(RT)가 작은 것은 늘어지기 쉬움을 뜻하며, 인장 레질리언스(RT)가 작은 것은 늘어지기 쉬움을 뜻하며, 인장 레질리언스(RT)가 큰 것은 늘어지기 어렵고 회복성이 커서 치수 안정성이 잇음을 의미한다.▷굽힘특성은 전단 특성과 더불어 몸에 적응하기 쉬움을 나타내는 특성치로 의복착용시 안정성, 드레이프성, 구김성들의 착용 성능과 깊은 관계가 있다. 굽힘강성(B) 및 히스테리시스(2HB)의 특성치 값이 작으면 천의 탄력이 풍부하고 인체위 곡선이 강조되는 실루엣을 형성하며 반대로 큰 값을 가지면 굽히기 어렵고 인체로부터 공간을 유지시켜 주며 이른바 박스 스타일 실루엣(box style silhouette)을 형성한다.▷전단특성은 인체곡면에 적응하기 쉽고 동작시 인체변형에 따르거나 옷의 늘어뜨려진 형태에 관련하는 성질이며, 의복착용시의 외관, 형태, 착용감등과 밀접한 관계가 잇다. 직물의 전단특성 중 전단강성(G)이 작은 값을 가지면 경, 위사의 교차각이 직각에서 변위가 쉽고 전단 히스테리시스(2HG, 2HG5)가 큰 값을 가지면 변형 후 회복성이 작아서 좋지 않다.▷압축특성은 직물의 풍만감과 관계되는데 압축선 형성(LC)값이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면 탄성회복률이 좋고, 압축에너지(WC)가 높으면 압축에 유연하다.▷표면특성은 직물의 평활함과 관계되는 특성치로 마찰계수의 평균편차값과 표면요철의 평균차 값이 낮으면 표면이 매끈하고 촉감이 좋다.▷두께와 중량에서는 특성치가 클수록 함기량이 높은 것을 의미하며, 그 값이 클수록 공기의 함량에 다른 볼륨감이 잇는 것을 의미한다.)KES-FB 시스템에서 측정된 물성값Instrument측정 물성KES-FB 1Tensile Property(인장특성)- LT : 선형도, Linearity- WT : 인장에너지, Tensile energy- RT : 회복도, ResilienceShear Property(전단특성)- B : 굽힘강성, Bending rigidity- 2HG: ψ=0.5°에서의 이력- 2HG5:ψ=5°에서의 이력KES-FB 2Bending Property(굽힘특성)- B : 전단강성, Shear stiffness- 2HB: 이력, HisteresisKES-FB 2Compression Property(압축특성)- LC : 선형도, Linearity- WC : 압축에너지, Compressional energy- RC : 회복도, Resiliece- T : 0.5gf/㎠ 에서의 두께KES-FB 4Surface Property(표면특성)- MIU: 마찰계수, Coefficient of friction- MMD: MIU의 평균값- SMU: 기하학적 거칠기, Geometrical roughnessKES-FB 시스템을 설명하자면, 일본의 Kawabata 교수에 의해 조직된 태평가 표준 위원회는 직물의 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때 직물의 역학적 성질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KES-FB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며, KES-FB 시스템에서 측정된 물성값들은 객관적인 태평가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봉제성 관리를 위한 데이터로 사용되고 있다. 인장성질과 전단성질은 KES-FB1(tensile and shear tester)으로 측정하는데, 직물의 인장성질은 다음과 같이 봉제성과 의복의 착용 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LT : LT 값이 적으면 초기 하중에서 신장되기 쉬우며, 의복 착용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직물의 치수안정성은 줄어든다.▶RT : RT 값이 큰 직물은 인장력에 대한 회복성이 좋다.▶WT : 이 값이 크면 잘 늘어나는 직물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일 양이 큰 것이 터프한 것과는 차이가 있다.▶EM : 500gf/cm 의 하중이 1cm의 직물에 가해졌을때의 신장율을 나타낸다. 경사방향의 EM 값이 너무 큰 직물은 봉제와 스팀 프레스 공정에서 늘어나기 쉬우므로 바지나 소매 길이의 치수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위사방향의 EM 값이 큰 직물로 만들어진 의복은 착용시 좀더 편안함을 줄 수 있으나, 경사방향의 EM 과 마찬가지로 봉제와 스팀프레스시 주의를 요한다.▶α : 위사방향의 EM 값/경사방향의 EM 값의 비, 좋은 봉제성능과 의복 착용시의 안락감을 위한 적정한 비는 2 이다.▶전단강성(shear rigidity) G 는 (단위길이당의 전단력)/(전단각) 으로 정의하며, 전단특성이 봉제성 및 착용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다.▶G : G 값이 너무 큰 직물은 종이와 같은 성질이 나타나므로 3차원적인 형태를 만들기 어려우며, 드레이프성이 작아서 의복의 착용감이 좋지않다. 그러나 G 값이 너무 작으며 연단, 재단공정상에서 문제점이 야기된다.▶2HG5 : 2HG5 값이 큰 직물은 비틀림에 의해 봉제공정중에 작업자의 핸들링으로 형태가 변할 수 있으며, 의복 착용시 주름이 많이 발생한다.
입시제도란 상급학교에 입학을 지원하는 자가 입학 후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한 시험의 방법과 규정하고 있다. 정부나 평가전문기관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시험, 출신학교나 입학할 상급학교가 개별적으로 실시하는 시험 등의 방법이 있다. 미국 및 유럽에서의 선진국 경향은 전국적인 시험, 내신성적, 면접,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자료에 의하여 대학이 자율적으로 입학을 결정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입학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입시제도는 유능한 학생의 선발기능 이외에 고등학교 교육의 방향과 형태에 주는 영향, 대학졸업 후 사회적 지위의 분배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도 수행한다. 입시제도는 각급학교의 것을 모두 포함하지만, 중요한 것은 중고등학교와 대학, 대학원 등의 입시제도이다.우리의 현행 대학 입시제도는 그 시행에 있어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 그 문제들 중 주요한 두 가지는 과다한 사교육비 지출과 대도시로의 인구 집중의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는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진 (명문)대학 졸업자에 대한 우대와 입시전형에 있어 구성비율의 문제이다. 과다한 사교육비의 지출은 우리사회에서는 대학입시가 교육제도 전반에 있어 가장 큰 문제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과다한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고 바로 이것이 현재의 교육제도하에서 나타나고있는 중요한 문제이다. 과다한 사교육비가 우리 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이러한 문제는 그만큼 경제적 손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사교육비를 이렇게 많이 지출하건 않건간에 대학입학시험에 합격할 인원은 미리 정해져 있다. 단지 누가 합격하고 누가 불합격하느냐의 차이인데, 사회전체적으로 보아서는 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물론 사교육비의 지출을 통해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됨으로써 전체적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되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이렇게 사교육비를 많이 투자하고 학생들이 부족한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공부해야 우수한 학생들이 되고, 좋은 인적자원으로 사회에 보탬이 될 것인지는 의문이다. 결국 이는 그 성과와 비교해 보았을 때 과다한 지출이며 경제적인 손실이다. 매년 발생하는 이러한 과다한 사교육비투자로 인한 개인적이고 국가적인 손실은 바로 지금의 교육제도에서 비롯한다고 할 것이다.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대도시 집중화 현상으로 인한 문제들에서는 좋은 교육환경을 찾아서 도시로 이동해온 결과 시골의 학교들은 학생수가 줄어 폐교되는 반면 도시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많아서 과밀학급과 2부제 수업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는 우리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특히 대도시의 경우 이러한 과밀학급의 문제가 심각한데 이러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대도시에의 집중현상으로 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