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들어가면서Ⅱ.들어가서1.외국할인점의 등장1WAL-MART2.국내 할인점의 대응1E-MART3.백화점 업태의 대응4. 백화점과 할인점5.재래시장- 남대문6. 부산. 외국유통업계진출7. 가격파괴 문제점Ⅲ. 나오면서-앞으로의 전망Ⅰ. 들어가면서우리 나라는 96년 유통시장을 완전 개방했다. 가격파괴바람은 이를 전후하여 나타났다. 9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 즉 사치성 상품보다 저가의 실용성이 있는 상품을 선호하게 되었다.이러한 경기 불황국면에 접어들면서 더욱 더 할인점 사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수년 전만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할인점은 현재와 같이 급속도로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다만 도입단계로써 한동안 시일이 흐른 후에 성장할 것으로 생각했다.미국의 경우 오일파동을 전후하여 70년대 저 성장기에 접어들면서 절약구매와 가격파괴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본은 경제 선진국이면서도 지속적인 고도성장이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그보다 한참 뒤인 90년대 버블경기 이후에야 비로소 가격파괴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이와 같이 미국은 40년 역사를 갖고 있고 일본은 10년, 우리 나라는 4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미국의 할인점은 백화점보다 매출액이 3배 이상 규모가 크다.또한 일본도 할인점 역사는 짧지만 급속도로 성장하여 95년 말 현재 56%수준에 와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아직 10%이내의 미미한 수준이다.미국은 현재 유통업을 포함한 서비스산업이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조업을 능가한다. 그러나 일본과 우리 나라는 아직 제조업의 비중을 무시할 수 없다. 바꿔 말한다면 유통 산업 등 서비스산업의 발전이 타산업보다 처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외국 유통업태의 국내 등장이 국내의 유통업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월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재래시장 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다.1.각 업태의 현황 살펴보기할인점은 1948년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퍼카우프라는 사람이 개설한 슈퍼센터(super center)를 출점하였다.월마트의 성장전략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단품을 시작으로 업무개혁을 강행하고, 잘 안 팔리는 상품을 배제하고 잘 팔리는 상품을 상품의 적극 도입 및 잘 팔리는 상품의 비상 재고화함과 동시에 각 점으로의 다빈도 납품을 실시하였다.둘째, 바코드 시스템의 도입으로 83년 전점 UPC바코드스캐너가 달린 POS를 도입하여 판매시점 자동화와 즉시 연락시스템 완성하고, 자사 브랜드상품의 개발에 주력하면서 업무개혁을 적극 추진하였다.셋째, 고객 지향을 최우선으로 한 하이테크 활용으로 계산대에서 체크아웃시간 단축과 고빈도 주요 상품의 품절 발생 감소를 위하여 88년말까지 전점포의 레지스터기를 UPC바코드 스캐너 POS로 교체하였다.넷째, POS 데이타를 활용하는 소프트 개발면 에서도 도입과 동시에 스캔데이타 활용 소프트를 개발하여 본격 개시하였다.다섯째, 전사 위성통신망 활용하여 거래선과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완벽화를 추구하였다. 즉 전자 데이타 교류를 대폭 활용하여(매출액중 80%) 효율화하고 내셔널 체인을 전개하기 위한 최대의 무기로 전점 및 전 디스카운트스토어에서 보다 정확히하여 낭비 없는 하역작업 일정시스템을 구축하였다.여섯째, 상품개발의 PB부분은 월마트에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즉, 20만개의 취급 품목중 10개 품목정도가 PB상품이긴 하나 PB상품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버라이어티라고도 말하기 어렵다.일곱째, 경영상의 전 매장은 직영이지만 상품 구성대책은 모두 벤더(vender)에게 맡기고 있다. 실제로 재고조사는 13주에 한번 했다.여덟째, 업무 혁신의 궁극적인 목적인 가격인하금지, 상시 저 가격유지, 품절근절의 판매방식강화 등을 생활화했다.즉 중점 품목을 명확히 선정하고 전점을 통해서 가장 잘 팔리는 VIP(volume producing item)를 정해서 판매제공방식을 연구개발하고 유통센터(distribution center)에는 항시 재고를 확보하여 주 5회 순회 납품하고, VIP는 다. 많은 상품들이 48시간 내에 하역장에서 월마트 배송센터로 보내어지는 것이다.3 제품관점월마트 뿐 아니라 다른 할인점에서는 백화점과 비슷한 제품구성을 띄고 있다. 일용품이라든지, 의류, 잡화, 식품류 등을 모두 다 갖추고 있는 것이다.월마트는 단품을 시작으로 업무개혁을 강행하고, 잘 안 팔리는 상품을 배제하고 잘 팔리는 상품을 상품의 적극 도입 및 잘 팔리는 상품의 비상 재고화함과 동시에 각 점으로의 다빈도 납품을 실시하였다. 또한 또 월마트는 고객만족이라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하여 판매한 모든 품목에 대하여 무조건 환불보장 을 제시했다.4 광고관점월마트는 광고에서 비용을 절감했다. 다른 대부분의 소매업자보다 적은 판매액의 2%에 못미치는 액수를 광고에 투자했다. 대부분의 광고를 회사가 직접 배포하는 광고용 책자와 지역신문에 게재하였다. 많은 경제인들이 하는 방식인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광보 보다 한 달에 한번 하는 광고가 더 비용이 절감된다는 인식 하에서 이루어 졌던 일이다. 매출대비 0.7%의 광고비 사용하여, 광고전단 배포는 VIP 중심으로 월1회만 실시하였다(매출대비 0.7%의 광고비 사용).5 촉진관점월마트의 광고등에 대한 비용절감의 원칙은 그대로 고수되었고, 데신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으로 가격인하를 계속 유지했다. 그리고 그 밖의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으로는 개별 매장차원에서의 소규모 이벤트, 예를 들어 파이먹기 대회나 애완용 쥐 경부대회 같은 행사를 활용했다.6 서비스 전략비용을 줄인다는 관점에서 월마트는 매장내에 근무하는 종업원 수를 줄였기 때문에 그리고 할인점의 특성상 종업원이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보다는 소비자가 직접하는 셀프서비스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7 재고관리 전략월마트의 재고관리 과정에서 중요한 요인은 POS( point- of-sales : 판매시점 정보관리)용 판독기와 UPC(Uniform Product Code : 통일상품 코드, 바코드)의 활용이었다. 이 판독기를 사용하면 계산을 빨리 끝내므로 고객들도 좋아할 뿐만 아니라, 상 1조 2천억을 투자해 전국적으로 62개 점포를출점하여 시 단위 주요 상권에 진출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규 점포 형태는 한국 실정에 가장 적당한 3천평 규모의‘한국형 할인점’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매출액은 2000년에 2조원을,2003년에는 6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상품전략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E-Plus 상표를 비롯한 PB상품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2003년까지 PB 매출 비중을 전체 매출의 45%까지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의 PB 개발은 협력업체와 기획단계부터 함께 진행하는 기획생산형으로써 제조원가를 낮추는 가격 창조형 PB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3)서비스 전략업계 최초로 실시한 “최저가격보상제”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며 "캐셔 실명제”와 같이 일선 고객접점 부서의 친절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원 의식개혁 운동인 NEW START 운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이마트의 마케팅 전략1 가격 관점-{이마트의 선언입춘을 맞이하여 남대문 시장에서 지신밟기 행사가 있었다. 국내 불경기와 침체된 시장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하여 남대문시장주식회사 주관으로 남대문 중앙통로를 시작으로하여 남대문 각상가에서 풍물놀이패들의 농악과 함께 남대문시장각각의 점포의 번영을 기원하였으며, 퇴계로 방면 시장입구에 입춘축을 붙였다.남대문시장에 쇼핑을 나온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특히 일본사람 및 서양사람들은 이러한 행사가 마냥 신기한 듯 사진을 찍는등 관심을 보이며 행사장 주위를 에워싸며 구경을 하기도 했다정월대보름축제=>2001년 한국 방문의 해 및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앞두고 남대문 시장의 단합된 모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 대축제를 전개함. 본 행사에 음료수, 음식, 술등이 무료 제공되며 300여년 전통을 이어온 행사로 참여인원이 약 10만여명이 예상되는 우리 나라 제 1의 재래시장 기능을 살리기 위한 행사를 펼쳤다.남대문시장대축제=>2001년 한국방문의 해 남대문시장 대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4월6일부터 5월5일까 무서워 하면서 억지로 도망가듯이 나왔는데,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의 모습이이렇게 밖에 안됩니까??? 이런 장사꾼들이 물건팔때, 어떻게 팔겠습니까? 바가지 팍팍 씨우고, 가짜 물건속여서 팔고, 손님한테 불손하고 험악하게 대하고 ... 뭐 이런 것의 전형적인 전문가들 아니겠어요?말로만 구호로만 한국의 관광명소 어쩌고, 백날 떠들어봤자 .....이런 저질 장사꾼 몇 명만 있으면(몇 명 정도가 아니라 많이 있다고 여겨집니다만) 남 대문 시장의 이미지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물건 사러 오라고 광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쾌적한 쇼핑 분위기 아니겠습니까?Ⅲ19일날 밤 아동복 파는곳에 옷 바꾸러 갔다가 화내는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 덕에 다시는 남대문 찾지 않으리란 결심을 했습니다.저희가 옷이 예뻐 샀다가 작다고 해서 바꾸러 갔었고 그옷을 일본에 보내야 하기에 시간이없었습니다. 자초 지정을 주인 아저씨께 말했건만 아저씨는 되려 화를 내며 나중에 오라며 인상을 쓰면서 말 하는것입니다.저도 써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날을 계기로 써비스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단한명의고객에게도 불편함이 없도록....이틀전날 동대문을 찾았을때 옷가게 아저씨의 너무 친절 하고 상세한옷 설명에 감동을 받았었는데..참 대조적이 었어요 좋은 기분으로 부산내려 가면 좋았을 것을... 솔직히 옷 값은 조금 비싼 동대문을 그래도 찾을 것 같아요.. 좀 개선 해주실래요.. 서울에 놀러 왔다가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힘드시다는것 누구보다 잘 알지만 남대문 시장 유명한곳의 이름에......소비자들은 정직하다. 사례를 통해 상인들이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친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서비스차원에서 재래시장의 상인들은 소비자들을 대하는 태도개선이 필수적이다.6. 재고관리☞ 재래시장은 각각의 상점들의 주인들이 재고를 관리하며 식료품의 경우는 신선도를 우선시 하고 옷가지나 생활물품들은 대부분이 직접 생산하는 방식으로 많은 재고가 쌓이지 않는다. 또한 재래시장에서는 상인의 임의대로 덤핑하0
★커뮤니케이션의 개념커뮤니케이션은(communication)은 일반적으로 의사전달이라고 번역되고 있어나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 의사의 전달뿐만이 아니라 의사의 상호소통까지도 포함하는 것이므로 때로는 의사소통이라고 불리어지기도 한다. 이와 같이 커뮤니케이션은 의사의 일방적 전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상호소통을 통하여 비로소 소기의 성과를 올리는 점을 우선 인식하여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말은 공동 또는 공통성을 의미하는 라틴어 Communis를 어원으로 하고 있으므로 그의 본래 의미를 따져보다면, 둘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 서로 어떠한 공통성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구체적인 내용과 요소 중에서 어느 곳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서 학자들의 의사전달을 정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Reusch와 Bateson에 의하면 의사전달은 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모든 과정 을 포함한다. 이 정의는 모든 행동과 사건은 사람들이 이를 지각하는 순간부터 정보 또는 의미를 전달하는 작용을 한다는 기본가정에 기초하고 있으며, 지각된 행동이나 사건은 사람들이 전에 가지고 있던 정보에 변화를 가져옴으로써 그들의 행동에도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이 정의는 모든 현상에 내포되어 있는 의사 전달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으며, 의사전달의 결과로 일어나는 개인의 심리적인 내적 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Lee Tayer는 이를 좀더 간명하게 정의하여 의사전달은 내적 또는 외적 자극에 대하여 개인이 의미를 부여할 때 일어나는 것 이라고 하고 있다. 여기에서 강조되고 있는 점은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의사전달은 한 사람(또는 집단)이 타인에게 어떤 의미 있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Miller는 다른 각도에서 의사전달을 정의하고 있다. 그는 의사전달은 한 사람 또는 한 장소에 있는 정보를 다른 사람 또는 다른 장소로 보낼 때 일어나는 것 이라고 하여 정보의 이전성에 초점을 두고 정의를 하고 있다. 조직어서는 상호간의 공통적 이해가 중심이 되는 것이므로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의사의 단순한 일방적 전달만으로 커뮤니케이션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용자 또는 상대방이 커뮤니케이션을 행한 사람의 메시지를 이해했을 때에 비로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만약 공통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없다면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리더십의 발휘라든가 동기유발 및 협동적 노력을 수반하기 위한 관리활동은 존재 할 수가 없을 것이다.★커뮤니케이션의 의의{조직생활은 커뮤니케이션의 연속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커뮤니케이션의 효율화가 이루어져야 조화로운 조직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다.특히, 기업조직의 경우에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체득과 의식적인 실천은 인간관계의 개선, 원활한 조직 분위기의 조성, 기업의 안정과 성장에도 직결된다.★커뮤니케이션의 기능커뮤니케이션기능은 사회적 투입물을 사회시스템속에 공급하는 수단이며 행동을 조정하고 정보를 생산적인 것이 되게 하고 목표를 이루는 수단이다. 버나드는 커뮤니케이션을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을 조직내에서 서로 연결하는 수단이라 하였는데 이 같은 기능은 현재에도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적인 기능에 해당한다.그 외의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정리해보면, 기업목표의 설정과 전파, 조직의 목적달성을 위한 계획, 개발, 인적자원 및 기타자원을 조직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 조직 구성원의 선발, 교육, 훈련 및 평가, 지휘, 지시, 동기부여 및 종업원이 자발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조직 풍토의 조성, 성과의 통제 등을 들 수 있다.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은 내부 관리기능을 용이하게 해주고 또한 기업을 외부환경과 연결시켜주며, 정보의 교환을 쉽게 해주는 것이다.★조직내의 커뮤니케이션의 흐름효과적인 조직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하향, 상향, 대각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흐른다.☞하향식 커뮤니케이션 = 이 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상위단계에서 하위 단계로 흐른다. 특히 권위주의적 성격의 조통의 과정이 실로 복잡하다는 데서 연유될 뿐만 아니라 인간은 본질적으로 성장배경, 욕구, 정서, 가치관 및 경향에 따라 현실을 지각하고 해석한다는 데서 연유된다고 본다.커뮤니케이션의 장애를 세 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는 대표적인 또 다른 논자로는 먼디(R.W. Mondy)등을 들 수 있는데, 그들의 구분내용은 다음과 같다..기술적 장애(technical barriers) : 환경적인 장애요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제한된 시간, 정보의 과다 및 문화적 차이 등이 포함된다..언어적 장애(language barriers) : 이에는 사용하는 어휘(vocabulary)와 같은 단어(word)의 서로 다른 의미의 어의(semantics)에서 유래되는 문제가 포함된다..심리적 장애(psychological barriers) : 이상의 두 가지보다 주된 장애로는 대인관계를 포함하는 정보의 여과, 신뢰와 개방(openess), 질투(투기), 선입관, 듣고자 하는 바를 들으려 함, 지각체계의 차이 및 잡음 등을 들 수 있다.그러나 대부분의 논자들은 의사소통이 일어나는 차원(수준)을 기준으로 하여 대인간에 일어나는 장애요인과 조직내에서 일어나는 장애요인으로 대별하여 설명하고 있다.즉,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지각의 차이이다.커뮤니케이션을 한 사람들 사이에 지각의 차이가 있거나 개인적 지각에 착오가 생길 경우에는 커뮤니케이션의 장애를 받게 된다. 사람들의 육체적 조건, 교육훈련과 같은 과거의 경험, 가치관, 욕구, 역할, 지위와 권력, 보유하는 정보의 양과 질 등이 서로 다르면 지각도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즉, 개인마다 모두 다른 준거체계를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같은 상황을 놓고도 저마다 해석을 달리한다. 사회적 지위, 신분, 직업, 소득이 유사한 사람들은 같은 준거집단을 형성하고 동질적인 상호이해를 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교양, 취미, 학력수준, 사고, 판단과 태도 및 신념체계가 판이하게 다를 경우에 준거의 틀이 상이하므로 못할 때에는 대면적인 접촉이 가능한 경우보다 더 많은 장애가 통로에 개입될 위험이 있다.다섯째, 계획의 부족이다.지시에 대한 이유, 적절한 경로, 알맞는 시기를 알맞게 선택하지 못하면 변화에 대한 저항이 거세지고 이해력이 떨어진다.여섯째, 분명하지 못한 가정이다.때때로는 간과 되고 있지만 대단히 중요한 것은 메시지를 뒷받침하고 있는 전달되지 않은 가정이다, 양쪽이 명백치 못한 가정은 혼란을 야기시키고 서로간에 유지해 온 좋은 관계에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일곱 번째. 부실하게 표현된 메시지이다.커뮤니케이션 송신자의 심중에 있는 생각이 명백하더라도 표현에 있어서 잘못된 단어의 선택, 누락, 일관성의 결여, 부실한 아이디어의 조직화, 문장구조의 어색함, 진부한 표현, 불필요한 전문용어의 사용 및 메시지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에 대한 이해부족 등이 분명한 전달을 방해 할 수 있다.여덟 번째. 국제적 환경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다.국제적 환경에 있어서의 커뮤니케이션 전달은 훨씬 더 어렵게 되는 그 이유는 광고문안을 번역하는데는 많은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아홉 번째, 전달 및 나쁜 기억력에 의한 손실이다.한 사람에게서 타인으로의 일련의 전달과정을 거치는 동안 메시지는 점차 덜 정확해지기 때문이다. 정보에 대한 기억이 불량한 것 또한 심각한 문제이다. 따라서 회사는 대개 같은 메시지를 두 개 이상의 경로를 통해서 전달하게 된다.열번 째, 인간성이 없는 커뮤니케이션이다.이는 신뢰의 부족과도 연계되는데 신뢰는 커뮤니케이션의 결정적인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신뢰의 부족과 불신은 커뮤니케이션의 절대적인 장애요인이 된다.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정보를 종업원에게 단순히 전달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것은 마음을 열고 신뢰하는 환경 속에서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댄 대면적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한다.열한 번째, 과다한 정보이다.조직의 경영자가 수행해야 할 필수적 기능중의 하나가 의사결정인데, 효과적인 의사결정에 필수 불가결한 전제요소가 바로 정보이다.지난 10년 정보교환, 동기강화(動機强化), 행위통제 및 변화에 커뮤니케이션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周知)의 사실이다.일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상의 가장 큰 문제는 방어적(防禦的) 커뮤니케이션의 사용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방어적 커뮤니케이션이란 자기방어 및 직위보존을 위하여 취하는 대화자세로서 자기의 능력에 자신이 없다든지 성취동기(成就動機)가 낮은 사람들의 경우에 많이 노출된다. 이러한 대화행위의 특징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문제해결 지향적인 의사교환(意思交換)보다는 어떻게 하면 남에게 잘 보일까? 어떻게 하면 승리할까? 상대방을 지배할까? 처벌을 회피(回避)할까? 아니면 예측되는 공격을 회피할 수 있을까? 자기의 잘못을 합리화할까? 등에 초점을 두고 대화를 한다는 점이다. 방어적 성향이 높은 사람일수록 상대방의 동기, 가치관 , 감정을 확고히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이러한 방어적 대화분위기가 높은 조직일수록 조직의 효율성은 낮아지고 구성원들은 조직의 목표달성보다는 자기의 이익충족(利益充足)을 중시하게 되어 조직의 발전을 저해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방어적 대화자세를 감소시키며 지지적 대화를 사용하는 경우, 감정보다 이성적 문제해결이 가능하여질 뿐만 아니라 집단의 응집력강화를 통한 조직효율성의 제고(提高)와 상대방에 대한 우정의 표현이 용이할 것이다. 특히 신입사원들의 조직사회화(組織社會化)가 상급자의 행위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고려할 때 관리자는 상급자와의 인간관계개선 및 긴밀한 유지를 위하여 방어적 대화를 지양하고 지지적 대화를 적극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깁스(Gibbs)의 이론을 바탕으로 지지적 대화행위를 강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1평가적 대화태도의 감소의사소통에서의 수신자와 상대방의 표현, 말하는 태도, 음(音)의 크기, 대화의 내용 등이 자신을 평가하고 있다고 판단될 때는 방어적 자세를 취하게 된다. 이러한 반응을 예방하기 위하여 발신자는 상대방이 최대한의 심적 안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 된다.
전자상거래와 전통적 국제 상거래와의 비교고찰◎전자 상거래란 무엇인가?전자상거래란 인터넷을 포함하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 서비스, 그리고 정보를 판매하고 사는 거래를 말한다. 전자 상거래는 넓은 의미의 기업이나 소비자가 컴퓨터 통신망상에서 행하는 광고, 발주, 상품과 서비스의 구매 등 모든 경제 활동의 뜻한다. 그러나 흔히 말하는 전자상거래란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이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 파는 협의의 개념을 의미한다. 전자 상거래에 대한 정의는 오스틴 대학의 원스톤 교수에 따르면 네트웍을 통한 상품의 구매와 판매로 정의될 수 있다. 전자 상거래는 쇼핑, 금융 등 인터넷 가상공간(Cyberspace)을 통해 시간적, 공간적 한계를 뛰어 넘어 실현되기 때문에 실물 위주의 경제 체제에 혁명적 변화를 불러 올 것이다. 자주 사용되는 용어인 쇼핑몰은 다른 사람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상점이라는 의미이다. 즉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가계의 상품을 보는 개념을 인터넷에 적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전자 상거래는 일반적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상품 검색부터 배달까지 약 8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1. 소비자는 우선 컴퓨터로 컴퓨터통신망이나 인터넷의 가상상점에 들어가 매장을 돌아다니며 그곳에 진열돼있는 상품 가운데 원하는 것을 고른다.2. 필요한 상품을 고른 소비자가 거래 신청서를 통해 가상상점 운영자에게 팔 것을 요청하 면, 운영자는 인증국에 거래 요청자가 본인이고 믿을 만한 사람인지를 가려줄 것으로 요구한다.3. 인증국은 가상상점 운영자와 소비자의 정당성과 신용을 법적으로 보증해주는 곳으로, 국가의 관리를 받는다.4. 인증국으로부터 소비자에 대한 신용 인증이 떨어진다.5. 상점 운영자는 소비자의 거래 요청을 승낙한 뒤 대금을 지불할 것을 요구한다.6. 물품 대금 지불은 대부분 신용카드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가상은행에서 발생하는 전자화폐를 이용하기도 한다.7. 소비자가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대금 지불을 끝내면,8. 상품이 소비자에게 배달된다.◎전자상거래hain Management: SCM)로 부터 Mass Customization을 통한 Pull 형태의 공급체인관리가 가능하여 짐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재고관리와 함께 재고비용(재고관련 이자비용, 재고취급비용, 재고보관비용 등)의 절감을 가져온다.둘째,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전자상거래는시간적/공간적 제약의 탈피: 개인 및 기업을 포함한 소비자가 상품을 구입하고자 할 때,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하루 24시간 전세계의 판매자로부터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는 물품 구매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다양한 선택기회의 제공: 소비자에게 판매자와 상품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어 유사한 기능을 가진 상품일지라도 품질, 가격, 디자인 등에서 보다 유리한 상품(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구매 의사결정에 필요한 비교정보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게 함으로서, 보다 합리적인 구매활동을 지원해 준다.향상된 고객서비스: 소비자들은 판매자의 웹 사이트에 개설된 FAQ(Frequently Asked Question)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즉각적인 실시간 고객서비스 및 지원을 24시간 받을 수 있다. 또한 판매자의 웹 사이트의 게시판(BBS) 등을 통하여 형성되는 Cyber Community 는 다른 고객들과의 상호 접촉이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의견교환 또는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준다.셋째, 사회적 측면에서의 전자상거래는저개발국 또는 농촌지역의 주민들로 하여금 전자상거래가 아닌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획득이 어려운 상품의 구입이나 서비스의 제공을 가능하게 하여줄 것이다. 예를 들어 가상대학 등을 통하여 정규대학의 학위과정 또는 전문지식과정 등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정부기관의 공공서비스 등에 있어서도 보다 저렴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보다 빠르고 향상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개인의 자택근무와 자택수업을 보다 촉진하여, 도시의 교통혼잡과 대기오염을 감소시킬 급증하면서 전자화폐를 통한 탈세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정부의 조세관리능력 제고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본다.◎전자상거래의 구분전자상거래는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거래, 그리고 기업과 기업간의 상거래로 구분된다기업-개인간 전자상거래(Business to Consumer: B to C, B2C)기업-소비자간 전자상거래는 기업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고객에게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인터넷 쇼핑몰과 같은 홈 뱅킹, 인터넷 뱅킹, 대금납부, 자금 이체 등의 온라인 광고, 사이버 주식 거래, 정보/교육 제공(유료 데이터베이스), 오락(게임, 주문형 서비스) 등이 그 예이다. 기업 소비자간 전자상거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1) 새로운 사업 기회의 개발, (2) 새로운 판매채널의 개발로 인한 매출의 증대, (3) 값 비싼 중간 상인의 배제로 인한 원가 절감, (4) 소비자에 대한 직접적 서비스의 향상 등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기업간 전자상거래(Business to Business: B to B, B2B)기업간 전자상거래는 네트워크를 통하여 서로 연결된 2개 이상의 기업이 원자재 및 부품의 조달, 유통 등의 물류 활동이나 신제품의 공동 개발, 공동 생산 등을 전자적인 방법으로 처리하여 경영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EDI, Extranet, 전자자금이체(Electronic Funds Transfer) 등이 그 예이다. 기업간 전자상거래는 네트워크를 통한 거래 처리를 통하여(1) 원가의 절감, (2) 개발 및 생산 등에 있어서의 사이클 타임의 단축, (3) 보다 향상된 고객 서비스의 제공 등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전자상거래의 의의- 전자상거래(EC : Electronic Commerce)는 정보통신망의 개념이 통신수단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시장이라는 개념으로 확대됨을 의미한다.- 정보기술을 응용한 전자상거래는 기존의 거래관계를 전자화하는 것외에, 특히 각종 소프트웨어·DB 등 정보 및 지식과 관련된 비물질적인 제품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는 검색,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후자의 방식은 인터넷과 결합되어 운영되는 것이며, 전자의 전용선(LAN) 방식은 현재 EDI (Electronic Data Interchange : 전자문서교환)에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향후 인터넷방식으로 전환될 태세이다.아무튼 인터넷 무역이라 함은 반드시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한 거래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는 모든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한 무역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즉 '인터넷'이 일종의 컴퓨터 네트워크의 대표명사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터넷무역은 전자무역(Electronic Trade)이나 사이버무역(Cyber Trade)과 동일한 개념으로 보아도 무방한 것이다.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인터넷 무역은 또한 국제전자상거래를 지칭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전자상거래는 거래하는 주체(상인)의 주영업소가 국내에 위치하고 있는 상인간의 거래는 국내전자상거래로, 국적을 달리하는 경우에는 국제전자상거래로 구분하는 것이 마땅하다. 크게 보아 인터넷 무역은 국제전자상거래와 동일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인터넷 무역은 기업 간의 거래인 B to B가 주(主)이긴 하나 B to C도 포함되는 개념이다.ⅱ인터넷무역의 장점1 전 세계가 하나의 거대한 시장Internet은 국가 간 장벽이나 지리적 제한이 존재하지 않는 Global Network입니다. 따라서 국가 간의 장벽이 약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와 더불어 기업활동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는데 좋은 수단이 되고 있다.2 거래처 발굴의 효율화 및 거래정보의 획득용이Internet을 이용하면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거래처 발굴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거래처 발굴을 위해서 상공회의소등 거래알선기관에 의뢰하거나 각종 디렉토리, 해외에 배포되는 인쇄매체, 현지의 광고, 각종 박람회, 전시회의 참가 등을 이용하였다. 그러나 Internet에서는 각 국의 정부와 무역 유관기관 그리고 개별기업들이 올려놓은 무역에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을 Web Site를 통하여 쉽게 찾아 볼 ..?사이버 무역 = 인터넷 무역 + EDI방식의 무역자동화- 기업내 전자상거래/국내소비자와 국내기업/국내기업간의 전자상거래는 국제무역보다도 일종의 유통이나 국내 마케팅의 성격을 가지지만, 사이버 무역은 인터넷, EDI와 같은 정보통신 네트워크에 의해 형성되는 사이버 공간을 이용하여 무역이 이루어지는 기업중심의 국제간 전자상거래로서 해외바이어와의 무역업무 뿐만 아니라 국내 무역유관기관과의 무역절차 이행도 포함된다.- 사이버 무역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전자문서교환 방식의 무역자동화망, 즉 금융망, 보험망, 물류망, 통관망 등 국내 및 국제간의 폐쇄적인 통신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무역 관련 은행, 조합, 선사, 보험사, 세관 등과의 각종 추천, 승인, 신고, 신청 등의 업무를 처리하는 것도 포함된다.- 사이버 무역의 경우 종이서류 없는 무역을 구현함으로써 비용절감, 시간단축, 업무의 효율성 증진 등 국제경쟁력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사이버무역과 전통적 국제 무역거래와의 비교 고찰인터넷무역과 사이버무역의 각각의 성격과 특징을 종합하여 전자상거래로 인한 사이버무역과 전통적 국제 무역거래와의 비교점을 고찰해보기로 한다.인터넷의 급속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 : EC)는 21세기 세계경제와 세계무역 패턴의 패러다임을 본질적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세계경제의 디지털화- 세계무역 패턴의 사이버화(세계를 컴퓨터와 통신네트워크로 연결)무역의 사이버화는 제반 무역업무의 패턴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됨- 해외마케팅, 무역상담, 해외부품 조달, 무역대금결제 등무역의 단계별로 기존의 무역과 비교할 경우 무역거래의 진행순서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무역거래의 방법과 수단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사이버 무역의 단계정보수집과 마케팅 단계 : 제품/시장/거래업체에 대한 정보수집 및 홍보 - 사이버 무역의 가장 큰 특징은 글로벌 마케팅과 정보수집에 있다. 기존의 무역에 있어 거래선에 대한 정보수집과 마케팅을 위해서는 직접 해외출장을 가거나 카.
1. 1tick금액과 CD선물 수익률의 계산법우리나라에서 거래되고 있는 CD금리선물의 수익률은 T-bill과 같은 은행할인율(Bank discount rate)방식이 아닌 Euro-dollar와 같은 가산수익귤(Add-on yeild)방식에 가깝다.Discount rate = (F-P)/F*360/DTMAdd-on yield = (F-P)/P*360/DTM여기서F - 액면가치(Face value)P - 매입가격(Purchase Price)DTM - 잔여만기일수(Day-to-marturity)하지만 CD선물의 실제 최종결제가격은 91일만기 CD의 연율화한 유통수익률을 100에서 차감한 수치로 하므로, 유로달러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의 현물유통시장에서의 CD단가계산은 아래와 같다.매매단가 = 액면가액/[1+(매매수익률*잔존일수/365)]예를 들어 액면가액 5천만원, 1999년 4월 8일 발행된 CD를 4월 16일에 6.7%에 매수한 경우매매단가 = 50,000,000/[1+(0.067*83/365)]= 49,251,379※ T-bill과 CD선물의 비교미국재무성에서 발행되는 증권인 Treasury bill의 1tick은 $25계약단위 : $1,000,000달러최소호가단위 : 1,000,000달러*90/360*0.01%=$25우리나라의 CD선물의 1tick은 12,500계약단위 : 500,000,000원최소호가단위 : 500,000,000원*91/364*0.01%=12,500원여기서 90/360 또는 91/364를 곱하는 이유는 T-bill과 CD선물을 모두 1/4년 주기인 3개월 짜리 단기물이므로 이를 감안하기 위함이며, 0.01%를 곱하는 이유는 최소호가(거래) 단위가 1%의 1/100이기 때문이다.만약 CD선물가격이 92,50이라면 거래단위당 가격은 92.50*12,500(1tick value)=1,156.250 이므로 거래단위(1억원)당 가격은 1,156.250이 된다.미국 T-bill의 경우 일수계산을 360일로 우리나라의 경우 365일로 정정해 주면 각각의 현물가격이 결정된다. 단, 선물거래소의 Tick Value계산시 364일을 일수로 계산한 부분은 CD선물이 3개월로 정확히 1년의 1/4이 되어 1tick의 value가 일정하도록 인위적으로 조정한 결과이며 크게 가격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cf) 1tick value=5억*1/4*1/10000 = 12,5002. The Discount Yield Mehtod와 bey의 차이점단기 재정증권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순수할인채권으로 만기에 T-bill 소유주는 액면가를 받는다. 이가는 100만 달러일 경우도 있지만 보통 1만 달러가 발행된다. 최초 만기들은 3개월, 6개월 혹은 1년이다. T-bill은 보통 할인수익율을 기준으로 하여 인용된다. 여기서 말하는 할인수익률은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dy=F-P/F*360/t여기서F=액면가P=가격t=잔존만기(채권의 만기까지의 잔존일수 3개월 만기 T-bill은 91일을 사용하고 6개월 만기의 T-bill은 182일을 사용한다.)수익률 측정치로 할인수익률을 사용하는 것은 두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수익률은 F-P/F가 아니라F-P/P라는 것이다.그리고 또 하나는 부정확하게 편의상의 이유로 사용된 1년 360일을 정확하게 수익률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365일을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