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 본문마 13:33-35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성경은 누구나 다 읽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영원한 베스트 셀러라고 합니다. 단지 성경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기록한 책인데, 비유로 말했다고 합니다.2. 어원적 의미파라볼레는 ‘무엇의 옆에, 두다’라는 어원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66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를 말할 때, 이것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해서 기록이 되었느냐 하면,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1)’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성경은 하나님의 뜻으로 나온 것이며, 인간의 지혜로 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입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기록자는 모세입니다. 즉, 모세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기록한 것인데, 모세가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신 것이고, 단지 모세가 그것을 받아 기록한 것입니다.3. 마태복음 13장에서의 비유마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마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천국을 누룩이라고 하고, 겨자씨 한 알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사람이 쓰는 문자를 썼지만 쉽게 알아들을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천국을 깨달을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분과의 의사소통이 있으려면, 먼저 성령의 감동하심이 있어야 하고, 씨가 에서는 사람의 마음에 ‘눈’이 있고, ‘귀’가 있다고 말하는 구절도 있습니다. 마음에 들을 귀가 없는 사람은 이 얘기를 아무리 많이 얘기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한국 속담으로 ‘소 귀에 경읽기, 馬耳東風’과도 같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씀은 요한 계시록(2장,3장)에서도 일곱 교회에게 편지하는 내용 속에도 끝 부분에 들어가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들을 수 있는 존재들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듣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마 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천국의 비밀을 누구에게만 알게하신 것입니까? 제자들 12명 전부가 다 알아 들은 것이 아니라 11명의 제자에게만 알게 하신 것입니다(가룟유다는 제외).마 13: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예수님은 천국에 관한 것을 말로 했는데, 천국이 보여 질 수 있게 말한 것입니다. 입으로 말했지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말했고, 들을 수 있고, 깨닫을 수 있게 말한 것입니다.마 13: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마 13: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씨를 뿌렸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뿌린 것입니다.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씨는 천국 말씀을 을 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을 공부할 때, 이 사건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에 관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4. 비유의 양면성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자신을 나타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생각)과 사람의 뜻(생각)입니다. 내가 어느 상태가 되었을 때,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마 16: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나와 함께 있는 분을 생각하고, 말할 수 있을 때에, 진정으로 현재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왜 입니까?갈 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마 13:24 예수께서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베드로가 왜 갑자기 주님에게 사탄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까? 베드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주님께서 고난을 받아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는 사건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지라고 마음을 빼앗겨 버리면, 혈과 육의 사람의 생각으로 돌아갈 때가 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본보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나’라는 존재가 누구인가? 라는 물음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것이 성경을 근거로 해서 찾아져야 합니다.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살전 5: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우리는 세상이 말하는 밤낮의 적용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항상 빛이고 낮입니다.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우리에게 고난이 오면 혼자 받는 것입니까?롬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좋은씨, 알곡, 하나님의 아들들은 곳간 , 천국에 들어가고, 가라지 쭉정이는 불에 들어간다.6. 양식에 관하여요 4: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 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여러분들은 무엇을 먹어야 삽니까? 여러분들은 왜 교회를 다닙니까? 일주일 양식을 먹으러 간다고 그럽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양식을 먹고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요 4:2니다.
1. 5대 제사법(1) 번제소나 양의 가죽(털: 제사장의 몫)을 제외한 나머지 똥까지 다 태우는데 하나님의 몫은 가죽을 제외한 모든 것이 된다. 자원해서 드린 자는 죄사함을 얻고 돌아간다.번제는 영적인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으로서 자기 몸을 주심을 의미하고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하나님께 대한 은밀한 헌신을 상징한다. (2) 소제(식물성) 주 재료 : 밀가루고운 가루에 유향, 소금을 넣고 번철 화덕에 기름을 넣고 구운 무교 전병과 볶아 찧은 첫 이삭을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충성과 감사로 순종의 의미가 있고 자원해서 가져 가는 것이며 소금은 왜 들어가야 하는가 하면 언약은 소금을 전제로 해서 번제(번제를 드릴 때는 반드시 소제가 따라 붙는다)와 화목제로 함께 드려 고운 가루에 소금을 섞고 기름을 넣고 구운 무교 전병과 볶아 찧은 첫 이삭을 불에 태운다. 소제는 하나님께 대한 행위와 성별, 하나님께 대한 충성과 감사의 의미를 상징한다. 오늘날 우리의 소제는 주님의 뜻대로 살아 드리는 것인데 먼저 자기가 주님과 연합되어 내게 보내주시는 자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 즉 영과 생명으로 살려야 하는 것이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 계시록 6-9장Ⅰ. 6장에서 9장의 구조6:1-8:1; 8:3-5 일곱 인들,숫자 배열: 4 + 1 + (1 + 삽입) + 18:2:8:6-11:19 일곱 나팔들,숫자 배열: 4 + 1 + (1 + 삽입) + 1Ⅱ. 인 심판 시리즈어린 양은 이 일곱 봉인 들을 하나하나 차례로 개봉한다. 맨 먼저 두루마리의 외부가 제거된다. 어린 양은 하나님의 역사 계획을 집행하고 계신다. 처음 일곱 환상은 이 책의 구조에 따라 연속될 재난의 시작을 표현한다. 이 재난은 그리스도께서 더욱 심화된다. 환상의 순서를 보면 처음 네 환상은 서로 마찰 없이 병행형태를 갖는다(6:1-8). 다섯째 봉인(6:9-11)과 여섯째 봉인(6:12-17)은 계속 진행된다. 하지만 어린 양이 마지막 봉인을 떼기 전에(8:1) 중간에 공동체에 대한 조망을 다루는 본문 7장이 삽입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인치심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으로 서 있다.)인 심판에서 첫 네 개와 나머지 세 개가 구별되고 있다. 처음 네 개는 5:8에서 책의 인을 떼기에 합당하신 분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했던 네 생물들에 의해서 도입되고 있다. 네 생물은 무엇을 대표하고 있는가? 그것은 피조물 전체를 대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네 생물들의 등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네 생물의 등장은 하나님의 심판이 피조세계와 관련하여 주어진다는 것을 암시하기 위한 문학적 기교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바로 피조세계의 파괴를 초래하고 말 것이다. 인 심판에서는 그것이 전쟁과 기근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을 보여 주고 있다.)처음 네 개의 인 심판에 등장하는 네 마리의 말들은 슥 1:8-11의 홍마와 백마와 자마를 탄 네 명의 말 탄 자들과 슥 6:1-8의 네 병거에 대한 기록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서 네 병거들은 하늘의 성전에서 나와 땅을 살피기 위해 각기 다른 방향으로 두루 다니도록 부름 받은 하나님의 메신저들이다. 전자는 세상을 살피도록 두루 다니라고 보내심을 받은 자들로서 이들의미암아 사람을 죽이게 된다. 두 번째와 세 번째에서 심판의 도구로서 전쟁과 기근이 언급되는 반면, 네 번째에서는 전쟁과 기근과 사망과 짐승이 언급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네 번째 인을 뗀 후 앞의 세 개의 심판보다는 훨씬 그 심판의 강도가 강화되고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5. 다섯 번째 인다섯 번째 인은 심판의 내용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그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성도들의 신원을 위한 탄식이 언급된다. 성도들은 특별히 하늘의 성전의 제단 아래에서 탄식하고 있으며 그들의 탄식의 내용과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당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6:10)“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로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 라”(6:11)요한은 하나님과 순교자들의 이러한 대화를 통해 종말론적 심판이 바로 순교자들의 신원에 대한 응답으로서 주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순교자들은 하늘의 성전 제단 밑에서 이제는 더 이상 위협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안전하게 있다. 의인들의 영혼이 하늘의 제단 밑에 있는 것은 그 당시 존재했던 유대 랍비적 신앙이었다. 요한은 이러한 신앙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활용한다. 요한은 그 ‘의인’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자로 간주한다. 그 순교자들에게 승리를 상징하는 ‘흰 옷’이 주어진다. 그리고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 그들이 쉬고 있어야 하는 것은 그들을 핍박하는 세력에 의해서 더 많은 순교자들이 생길 것이고, 이를 통해서 그 핍박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근거를 차곡차곡 쌓고 있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아직 그 핍박자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그 배후세력으로는 용, 곧 사단과 짐승이 있고, 요한의 시대적 상황으로 볼 때 사단은 바벨론으로 상징되는 로마를 핍박자로 사용한다. 바로 하나님의 심판은 그러한 사단과 사단에 속한 자를 향한 것이 일어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먼저 다루어질 8장에서는 넷째 나팔까지 대체로 자연계의 재난으로 볼 수 있고, 이어지는 9장이후의 세 나팔은 이 세계의 대 파국을 초래할 매우 격렬한 재앙으로 되어진다.)일곱 번째 인을 뗄 때 좀 앞의 내용들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그것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성도들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는 장면이다. 먼저 봉인의 개봉은 반시간 동안의 고요를 야기시킨다(8:1). 이 고요는 본래 침묵으로서, 이 침묵 가운데 신 현현이 일어난다. 여기에 왜 침묵이 나타나는 것일까? 바빌로니안 탈무드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기록되어 있다.“ 낮에는 주께서 그의 인자를 명하시고 밤에는 그의 노래(즉 천사들의 노래)가나와 함께 있다”(시 42:9)이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천사들은 밤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고, 낮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은혜로운 사랑으로 사랑하심으로 그들을 침묵시키셔서 땅에서 드리는 이스라엘의 기도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리도록 하셨다는 것이다.)이 고요는 봉인환상 전체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말 탄 자들 그들이 그 바람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앞서 다섯째 봉인과 여섯째 봉인이 야기 시켰던 지진과 불은 일곱 번째 봉인의 첫 고요함과 서로 밀접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신 현현은 일곱 번째 봉인에 남겨져 있었다. 그의 봉인환상의 근거를 호렙산에서 엘리야 앞에 나타난 하나님의 현현에 두고 있는데 거기서도 이 구절과 똑같은 순서로 바람-지진-불-고요가 일어났다. (왕상 19장 11-12절)) 그리하여 이제 주께서 나타나실 것이다.)이 침묵의 순간은 매우 엄숙한 순간이다. 침묵은 ‘반 시’동안 이어지는 데 ‘반 시’(반 시간)는 제사적 시간(liturgical time)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아침 제사 때 향을 드리는 데 반 시간이 걸리는 것과 병행을 이루고 있다.)Ⅲ. 나팔 심판 시리즈1. 일곱 나팔의 준비 (8:2-6)a. 천사가 나팔을 받음(8:2)“시위하다”라는 말 ?στ?κασιν은 ‘서 있다’라는 말이다. 일곱 천사가 하나님 논해진다.만일 그룹의 손에 있는 숯불이 가브리엘의 손에서 (옮겨지는 과정에서) 식지 않았다면, 이스라엘의 남아 있는 자나 도망치는 자나 “이스라엘 원수들”에게서 살아 남지 못했을 것이다.그러나 저자는 이 심상을 불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처벌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교도들에 대한 처벌에 적용한다. 향제는 하나님을 향하는 반면에 뜨거운 숯불은 땅을 향한다. )이것이 땅에 쏟아지자 나타나는 현상은 뇌성, 음성, 번개, 지진이다. 이는 이미 4장 5절과 6장 12절에서 언급되어진 현상이다. 번개, 음성, 뇌성이라는 표현은 예로부터 하나님께서 위엄과 존엄스러운 분위기 속에 나타나심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때 쓰는 말이다. (겔 1:13; 시 18:12-14; 20:3;77:18; 사 29:6;욥37:3-4). 이것은 계시록 안에서 전에서는 성전의 권위와 존엄성과 신비를 나타낼 때 사용했고(4:5), 여기서는 재앙을 일으키리라는 경고의 신호로 사용했다. )이 부분은 2절과 6절 사이에 삽입되어 있는 것 같고 현재의 문맥과 명백한 관련성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단락을 살펴보았을 때 정치적 종교적 박해를 받고 있던 캄캄한 현실 속에 신앙인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늘의 성전의 모습이 나타나고 그들의 기도가 그곳에 계신 하나님께 닿았다. 그리고 그 기도는 이미 응답받았고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지막 때의 역사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c. 나팔 불 준비 완료(8:6)이 구절은 2절에 대한 되풀이로서 반복적인 속행역할을 하는 편집적 추가로 보이고, 3-5절이 삽입된 다음에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을 통해서 일곱 나팔의 재앙의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것을 선고한다. 심판에 대한 심각성과 긴박감이 더욱 고조된다.)2. 처음의 네 나팔a. 첫 번째 나팔(8:7)이제 천사들은 새로운 사건들을 부르기 위해 연이어서 나팔을 분다. 계시록에 나타난 나팔의 심판과 구약의 애굽의 재앙과 너무나 흡사하다. “우박과 불”은 출애굽기 9장 23-25절에 예언자들에 관해 말한다.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담즙을 마시게 하리라) 예레미아서에서 읽어낼 수 있듯이 불과 쑥이 하늘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사해의 물이 쓰게 된 것이다. 더 나아가 담즙과 쑥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관계는 신명기 29장 17절부터 23절에서 입증된다. 즉, 사람들이 그 쑥을 독으로 여겼다는 것이요, 그러나 죽음의 상황들은 쑥의 독성으로 설명될 수 없으며 오히려 그것은 목마른 사람들이 쓴 물을 마셨다는 사실을 통해 설명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d. 네 번째 나팔(8:12)네 번째 나팔의 재앙은 애굽에 내린 어두움의 재앙에 의존했을 것이다. 해와 달과 별을 매체로 인류의 멸망을 선고하실 것을 암시한다. 그 때 천체의 모든 발광체들이 빛을 잃는다는 것과 낮과 밤의 조명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매우 불안하고 두려운 종말적인 현상이다. 예시대로부터 하나님의 최후심판의 날을 어두움의 날로 표현한 예가 많이 있다.)네 번째 나팔의 영향과 여섯 번째 인을 떼었을 때(6:12-14)의 결과 간에는 긴장관계가 존재한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해가 검어졌고, 달은 피같이 되었고, 별들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즉 사실상 완전한 우주를 멸망에 몰아넣는 시나리오였기 때문이다. 넷째 날에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여기에 나타나는 우주 멸망이 창조기사와 대조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e. 공중을 날아가는 독수리(8:13)마태복음 24:28-29절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는 일과 주검이 있는 곳에 있는 독수리에 대한 기사가 있다. 확실히 독수리는 불결한 짐승으로 분류되며,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 편에 서는 때가 거의 없다. 그러나 독수리는 여기서는 전혀 다르게 행동한다. 그는 하나님의 사자로 위임받은 것이 아니라 그 표징에 속한다. 그의 출현은 주검을 암시하고 주검이 독수리의 먹이로 주어진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독수리는 "화"를 세 번 거듭 외치며 날아갔다. 세 번의 반복은 a. 앞으로 세 번의 나팔 재앙이 있있다.
4.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심예수님께서 두 형제, 베드로와 안드레 다른 두 형제,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신다.여기서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이 각각형제이지만, 형제라는 개념을 조금더 확장해서 생각한다면, 이들이 바로 예수님의 형제들인 것을 알 수 있다(마 12:49-50 손을 내밀어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마가복음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막 1:16-20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좇으니라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저희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곧 부르시니 그 아비 세베대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여기서 ‘그물을 깁다’에서 깁다라는 동사는 2675 katartivzw (2596과 739의 파생어에서 유래;?완전히 완성하다?, 즉 수리하다, (문자적으로 혹은 상징적으로)조정하다, 맞추다,틀을 만들다, 완전(하게 하다), 준비하다, 회복하다 <마 21:16;눅 6:40>동. restore;).야고보와 요한은 무엇인가를 완성하고, 수리하고, 완전하게하고, 회복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야 하는데, 이것이 온전히 완전케 하고, 회복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을 쫓게 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덧붙이자면 예수님을 만나게 될 때에야 비로소 온전히 완전케 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그물에 대해 살펴 보면 마태복음 13장 천국 비유에서마 13:47-50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천국 = 그물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복음을 의미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Introduction바울의 다른 서신들과 마찬가지로, 에베소서는 교리와 실제적인 교훈이 함께 있다. 바울의 모든 서신에서 교리와 실제적 교훈의 두 가지 주제는 잘 얽혀져 있다. 바울 서신의 교리적인 부분은 항상 명확하게 그가 제시하는 실제적 교훈을 지지하고 뒷받침해 준다. 다른말로 하면, 바울의 교리는 항상 “적용된 교리”(applied doctrine)이다.에베소서의 구조에서, 교리적인 기초는 1-3장에, 실제적인 교훈은 4-6장에 나타난다. 에베소 교회가 중대한 윤리적 도덕적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calling(소명, =언약관계)”를 생각나게 하고, 하나님의 언약의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부터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윤리에 관한 것을 그들에게 가르친다. 4:1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도록 강조하는 에베소서의 두 부분 사이에 있는 연결 구절 역할을 한다.1-3장1-3장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어떻게 믿는 자들을 축복하셨는지에 관해서 교리적인 주의를 집중시킬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처음의 세 장(1-3장)은 믿는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에 거의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매우 “하나님 중심적인” 것이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무엇을 하셨는가를 강조하면서 크리스챤 윤리의 교리적 토대를 구축한다.1장1:1-2 인사1:3-14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촛점은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와 어떻게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하시느냐에 있다.1:15-23 기도와 감사의 부분/바울의 기도핵심은 믿는 자들을 위해서 더 큰 지혜와 통찰을 위한 필요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별히, 에베소인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하셨던 일과 그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하고 계신 일에 대해 더 큰 통찰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기도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Ⅰ. 주요 기원(간구)(1:17-18)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너희 마음눈을 밝히사)Ⅱ. 기원(간구)의 요소들(=너희들이 알기를)2:8-10의 가르침에서 세 가지 요소들은 믿음과 은혜와 그리고 일(사역)이다. 이 부분에서 바울의 가르침의 함축적인 것은 다음을 포함하고 있다.· 구원은 종교적인 의식이나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가능하다.· 구원은 인간의 공적(merit)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대가없는 선물이다.· 구원은 자랑(과시)를 위한 정당화가 아니라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이다.· 구원은 무관심(냉담함) 또는 죄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선한 일들”로 인도하기 위해 의도된 것이다.· 구원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살 수 있도록 의도된 것이다.2:11-22에서 바울은 계속해서 “전(before)과 후(after)"의 주제를 다루지만 이제 믿는 자들이 집합적인(단체적인) 정체성의 관점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변화에 관해 말하고 있다. 2:1-10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신 변화들은 개인적인 용어로 묘사되지만 2:11-22에서의 변화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context(문맥, 상황)에서 묘사되어진다. 2:11-22에서의 이러한 두 번째 양상(모습)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크리스챤들은 결코 고립해서(고독 속에서) 살도록 의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크리스챤의 정체성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개인적이고 집합적인 정체성을 포함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사람들을 부르셨지(1:18), 개인적인(인간적인) 신자들을 위해서 부르시지는 않으셨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이 그리스도의 몸인 이스라엘의 하나님 안에서 그들의 정체성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원하시는 대로 살지 못할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말하면, 언약(계약) 백성과 함께 살지 않는다면, 언약(계약)의 윤리와 도덕은 유지하기 힘들다. 진실한 아브라함의 영적인 자녀로서 신자들은 그들 스스로를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으로 여겨야 한다. 믿지 않는 세속적인(secular) 유대주의 혹은 이스라엘의 현재 상태와 혼동되어서는 안된편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바울 자신이 유대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과 하나님께 받은 소명(부르심)은 이방인 선교에 대한 그의 결속(일치, 연대 solidarity)을 불러 일으켰고, 이것은 율법으로부터 자유하게 됨을 의미한다. 극단적인 인종간의 불신과 두려움의 상황에 있는 신뢰를 위해 간청하기 위해서, 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이방인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업적(track record)과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복음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몇 가지 증거들을 제시한다.3:1-6에서 바울은 하나님으로부터 이방인 선교에 대한 계시를 받으며, 에베소서의 독자들은 하나님의 계획(3:3-4)의 비밀에 대한 바울의 통찰력(인식)을 그들 스스로 인식할 수 있다. 바울이 받은 이 비밀은 어떻게 이방인들이 유대의 개종자들이 아니라 이방인으로서 함께 후사가 되고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지 말해주고 있다(3:6).3:7-11에서 바울의 그리스도의 비밀에 대한 통찰력(인식)은 단순히 바울의 신학을 강화시켜주기 위한 목적으로 제시되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바울은 하나님께 은사(commission- 임무)를 받았는데, 그것은 이방인들에게 사도가 되는 것이었다.3:11-13에서 이방인 선교의 진실성에 관한 바울의 신뢰는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계획(3:11)이었다는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방인들이 하나님께 나아감(접근)은 하나님의 영원한 의지였고 과거에도 항상 그래왔다. 바울을 위해서 이러한 사실은 그것의 진실성과 영속성을 수립해주었다.3:14-21에서 바울은 편지의 전반부를 기도로 결론을 맺고 있다(1:15). 이 기도에 나타나는 몇 가지 점들의 많은 부분은 1:15절이하에 나타나는 것과 비슷하다.· 간구의 내용은 신자들의 육체적인 필요가 아니라 영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도의 유효성에 대한 바울의 확신은 인간의 웅변이나 지위(신분)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힘)에 기초하고 있다.·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의 내주하는 성령에 부르신 소명의 본성에 관해서 더 잘 알도록 하기 위해서 쓰여졌다.4-6장4장부터 6장에서는 바울은 서신의 수신자들의 삶 속에서 발견되는 죄의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다룰 것이다. 언약의 윤리와 도덕에 관한 토대를 세운 후에, 바울은 이제 수많은 윤리적인 의무를 제시한다.바울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조화로운 관계를 위한 간구로 시작한다. 만약 크리스챤의 도덕과 윤리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역사하지 않는다면, 믿지 않는 세상에 증거하기 위한 시도를 할 때 교회는 할 말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바울은 에베소에서 신자들간의 유순함, 용서 그리고 조화를 요구한다.신자들 사이에서 일치를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바울은 신자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크리스챤의 믿음과 경험의 일곱 가지 측면을 언급한다. 이 일곱 가지 목록은 물론 철저하지는 않지만, 에베소서에서 바울의 주장과 발표의 필요성과 조화된다.일곱가지는 다음과 같다.One Body(몸이 하나)One Spirit(성령이 하나)One hope(소망이 하나)One Lord(주도 하나)One faith(믿음도 하나)One baptism(세례도 하나)One God(하나님도 하나)4장4:7-16바울은 에베소인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믿음과 경험의 일곱가지를 강조한 후, 이제 그리스도의 몸을 갖추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들(선물들) 사이에서 고난이 있다(항상 있을 것이다)는 것을 지적한다. 바울이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고난은 교리적인 것은 아니다. 바울은 에베소인들이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은사에 있어서의 동일성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지식과 신앙의 통일성(4:13-14)을 가지기를 원한다. 교회에 이러한 은사들을 주심은 그리스도의 승천 후에 단지 가능했다. 왜냐하면 그가 최종적으로 모든 만물을 통치하고 다스릴 수 있는 시기가 바로 그 때였기 때문이다(cf.121-23).4:11-12에서 바울은 교회에 주어지는 은사를 다섯가지 구체적인 직위를 언급한다. 로마서 12장과 고린도전서 12장에서의 예는 엡4장다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4:20-21). 22-23절에서는 어떻게 크리스챤이 윤리적인 전환(변화)를 경험했는지 묘사하기 위해서 “put on(옷 입다)”과 “put off(옷을 벗다)”의 비유적 표현을 사용한다. 크리스챤의 삶과 성화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과정이다.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서 옛 사람이 “옷을 벗고” 그곳에 하나님의 마음을 놓는(두는) 것이다. 이것은 항상 점진적으로 발생한다(일어난다).4:25-324:17-24에서 도덕적인 성화의 과정을 언급한 후에, 바울은 이제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한 삶(4:1)”을 살게 하는 책무를 따르기 위해서는 에베소인들이 버려야 할 구체적인 죄에 관심을 기울인다.4:25-32에서 바울이 언급하는 구체적인 죄들은 다음과 같다.· speaking falsehoods 4:25(거짓을 말하는 것)· unresolved anger 4:26-27(해결되지 않은 분노)· stealing and not working 4:28(도둑질과 일하지 않음)· speaking evil of others 4:29(다른 사람을 험담함)· bitterness, anger, slander, etc (악독과 노함과 분냄등)이러한 각각의 죄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시각에서 그들이 왜 악한지에 관해서 언급한다.5:1-6:95:1-21이 부분에서 바울은 에베소인들에게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서 살도록 호소를 하면서 시작한다.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 사람을 입었기”(4:23-24) 때문에 바울은 에베소인들이 “하나님을 본받는 자”(5:1)가 되라고 훈계한다. 만일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고 새롭게 창조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처럼” 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는 것은 우스운 꼴이 될 것이다. 빠르게 연속해서, 바울은 에베소인들 사이에서 발견되는 몇 가지 죄를 언급한다. 이것들은 다음과 같다.· fornication(음행)· impurity(더러운 것)· covetousness(탐욕)· sinful speec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