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정책>Ⅰ. 노인복지정책의 개념- 노인복지(The aged welfare) : 노인이 복리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사회적 활동으로 사회복지실천의 한 분야- 노인복지정책 : 노인들이 복지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시행하는 정책을 말하며 소득보장정책, 의료보장정책, 주거보장정책, 노인복지서비스정책 등이 있다.Ⅱ. 노인복지정책의 필요성1. 인구구조변동 : 평균기대수명의 연장과 함께 노인인구비율을 높여 고령사회화 되고 있음- 의학기술의 발전 : 질병예방/진단/치료방법 개선하여 사망률의 하락 및 피임방법의 발견으로 출산률 감소- 사회적 및 경제적 조건의 변화 :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 주거환경 및 생활환경의 개선 : 보건위생시설의 확충을 통한 전염병 예방2. 가족구조의 변화 및 여성의 사회진출- 전통적 가족구조에서 핵가족화로의 변화로 인한 노인단독가구 및 독거노인의 증가- 여성의 사회진출 및 경제활동 참가하는 비율의 증가함 : 전통적 가족구조에서 여성이 노인의 돌봄을 제공하였던 역할의 변화3. 부모부양책임의식의 변화 : 부모부양책임에 대한 세대 간 격차의 심화유교적인 전통적 경로효친사상의 영향으로 노인들은 장남에게 부양책임이 있다 생각하는 반면, 자녀세대들은 형편이 되는 자녀들이 부모를 부양할 책임이 있다 생각함. 이로 인해 장남의 부양책임이 약화되고 아들과 딸 모두가 부양을 책임지는 방향으로, 그리고 노인부모세대가 스스로 또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방향으로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음우리나라 노인복지정책의 내용1. 노인소득보장정책1) 노인소득보장정책의 필요성 - 기초생활비 외 과다한 자녀교육비와 결혼비용 등으로 노후를 준비할 여유가 없음- 가족부양기능의 저하 및 핵가족화 및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한 노인부양기능 축소2) 노인소득보장정책의 내용① 공적연금 : 국가에서 강제로 실시하고 가입이 의무화되어 있으며, 놀ㅇ에 이르면 매달 일정액의 급여를 받는 가장 대표적인 노인소득보장제도.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립교원연금/군인연금 등
적응 장애(Adjustment Disorder, AD)소속부서 :제 출 자 :제 출 일 :적응 장애(Adjustment Disorder, AD)1. 정의개인적 또는 정신사회적인 스트레스 요인이나, 재난 같은 스트레스를 겪은 후 일정기간 이내에 발생하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감정적 또는 행동적 장애나 비적응적 반응2. 역학- 임상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신장애로 정신과 내원환자의 9~36%- 응급실 자해/자살환자의 1/3- 3년 이상 입원환자의 5%- 특정한 의학적 문제나 스트레스를 가진 환자의 50%- 심리적 스트레스에 취약한 대상(암환자 등) :15~19%- 여성 > 남성(2배)- 미혼여성의 경우 많이 진단- 청소년기에 가장 빈번 (이 시기의 성별에 따른 유병률의 차이는 거의 없음)- But, 모든 연령에서 발병 가능3. 임상양상- 진단 시 특정한 증상으로 한정된 것은 없음- 다양한 정서 및 행동상의 문제들이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성인: 우울한 기분/불안 또는 혼합된 형태가 가장 빈번- 아동기 : 신체적 증상 동반- 청소년기 : 비행과 같은 행동화의 형태- 기타 공격적 행동, 난폭한 행도, 과한 음주, 법적책임의 불이행, 사회적 위축, 생장증상(vagetative-Sx), 불면, 자살생각 및 시도- 주요우울장애나 애도반응과 감별필요- 심계항진, 신경과민, 안절부절, 불리불안, 과도한 걱정 ? 불안장애와 감별- 타인의 권리침해, 사회적 규범을 어기는 행동 (무단결석, 공공기물파손, 무모하고 위험한 운전, 폭행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달리 분류될 수 없는 여러 부적응적 스트레스 반응- 신체질환에 대한 진단을 반은 이후 질병을 전면적으로 부정함 또는 치료거부/우울한 기분이나 불안을 동반하지 않은 사회적 위축4. 진단인식 가능한 스트레스 요인들에 대한 반응으로 감정적 또는 행동적 증상이 스트레스 요인 들이 시작한 지 3개월 이내에 발달이러한 증상 또는 행동은 임상적으로 현저하며, 다음 중 한 가지 또는 모두에서 명백하다.1.증상의 심각도와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 맥락과 문화적 요인을 고려할 때 스트레스의 요인의 심각도 또는 강도와 균형이 맞지 않는 현저한 고통2.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력에서 현저한 손상스트레스와 관련된 장애는 다른 정신질환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으며 이미 존재하는 정신질환의 단순한 악화가 아니다증상은 정상애도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스트레스 요인 또는 그 결과가 종료된 후에 증상이 추가 6개월 이상 지속하지 않는다.*** 다음중 하나를 명시할 것 :우울기분 동반 : 저하된 기분, 눈물이 남 또는 무망감(Hopelessness)이 두드러진다.불안 동반 : 신경과민, 걱정, 안절부절 못함 또는 분리불안이 두드러진다.불안 및 우울한 기분 함께 동반 : 우울과 불안의 조합이 두드러짐품행장애 동반 :품행의 장애가 두드러진다.정서 및 품행장애 함께 동반 : 정서 증상(예 우울, 불안) 과 품행의 장애가 모두 두드러진다.명시되지 않은 경우 : 적응장애의 특정한 아형의 하나로 분류할 수 없는 부적응 반응이 있는 것다음의 경우 명시할 것- 급성 : 장애가 6개월 미만일 경우- 지속성(만성) : 장애가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5. 경과 및 예후정신적 충격을 받은 지 3개월 이내에 (ICD-10은 1개월 이내) 시작되며 6개월 이상 지속되지는 않는다. 만일 충격이 직업을 잃는 것같이 급성적사건일 때는 장애의 발병은 수일 내에 일어나며 스트레스가 소실되면 장애기간은 6개월을 넘지 않는다.그러나 만성 신체질환같이 장기간 지속되는 만성스트레스가 있어서 정신적 충격이 지속된다면 적응의 새로운 단계를 성취하기까지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다. 만일 적응장애의 증상들이 스트레스가 소실되었는데도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다른 정신장애로 진단되어야 한다. 만성적 경과는 17% 이내라고 하며 이 경우 예후가 좋지 않다. 청소년은 성인보다 회복시간이 더 오래 걸리며 나중에 정동장애나 물질관련 장애로 이행될 수 있다.
주요 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1. 우울장애의 정의와 분류우울장애는 슬픔, 공허감, 짜증스러운 기분과 수반되는 신체적, 인지적 증상으로 인해 개인의 기능을 현저하게 저하시키는 부적응 증상을 말한다. 우울장애는 삶을 매우 고통스럽게 만드는 정서장애인 동시에 ‘마음의 감기’라 불릴 정도로 흔한 장애이기도 하다. DSM-5에서는 우울장애의 하위유형으로 주요 우울장애, 지속성 우울장애, 월경전기 불쾌장애, 파괴적 기분조절곤란 장애로 분류하고 있다.① 주요 우울장애 (Major depressive disorder)② 지속성 우울장애 (Persistent depressive disorder): 우울증상이 2년 이상 지속되는 상태. DSM-4에서의 만성우울장애와 기분부전장애를 합쳐 일컬음. 주요우울장애가 2년 이상 지속되면 지속적 우울장애로 진단명이 바뀌게 된다.③ 월경 전 불쾌장애 (Premenstrual dysphoric disorder): 월경전기 불쾌장애는 여성의 경우 월경이 시작되기 전 주에 정서적 불안정감이나 분노감, 일상 활동에 대한 흥미 감소, 무기력감과 집중 곤란 등의 불쾌한 증상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DSM-5에 제시된 월경전기 불쾌장애의 진단 기준은 두 개의 범주로 나눠진 증상들 중 다섯 가지 이상이 나타나며 각각의 범주에서 한 가지 이상은 존재해야 한다.④ 파괴적 기분조절곤란장애 (Disruptive mood dysregulation disorder): 반복적으로 심한 분노를 폭발하는 행동을 나타내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장애로서, 자신의 불쾌한 기분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행동으로 표출하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주요 우울장애 (Major depressive disorder)】주요 우울 장애는 조증, 경조증, 혼재성 삽화 없이 주요우울삽화만이 일회 혹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우울감과 절망감, 흥미나 쾌락의 현저한 저하, 저하되거나 증가된 식욕과 체중, 수면양의 감소isease / Depression?Increase : Schizophrenia / ManiaNorepinephrine(NE)Level in brain affects moodStimulates sympathetic branch ofautonomic nervous system for "flight-or-flight" in response to stress?Decrease : Depression?Increase : Schizophrenia / Mania / Anxiety stateSerotonin(5-HT)Plays a role in sleep regulation,hunger, mood and pain perceptionAggression and sexual behavior?Decrease : Depression?Increase : Anxiety stateHistamineInvolved in alternessInvolved in inflammatory-responseStimulates gastric secretion?Decrease : Depression / Sedation / Weight gainTransmittersEffectAssociation with Mental-health** Amino-AcidsΓ-aminobutyric acid(GABA)Plays a role in inhibition ; reduceaggression, Excitation and anxietyMay plays a role in pain perceptionHas anticonvulsant and muscle-relaxing properties?Decrease :- Schizophrenia / Anxiety disorder- Huntington`s chorea?Increase : Reduction of anxietyGlutamatePlays a role in learning & memoryExcitatory?Decrease :- Schizophrenia- Psychotomimetic st임④ 신경해부학- 우울증 환자의 caudate nuclus 와 frontal-lobe이 대조군에 비해 크기가 작음- frontal-lobe 피질에서 혈류감소 보임2) 유전적 요인 : 유전인자가 기분장애의 중요한 원인적 역할① 가계연구 (family studies)- 기분장애 가족력이 있는 직계 1세대의 경우 기분장애 발생 가능성이 1.5~2.5배 높음② 쌍생아 연구 (twin studies) : 일란성쌍생아 > 이란성쌍생아③ 양자연구 (adoption studies)- 기분장애 부모의 자녀가 정상가정에서 양자로 성장할 경우에도 기분장애 발생위험 ↑④ 유전자 연쇄연구 (linkage studies)- 염색체 4, 11, 16, 21의 유전자 결손이 우울장애와 관련3) 심리사회적 요인 : 스트레스 인자가 기분장애의 초기 발병에 있어 중요한 역할- 민감성 이론(Sensitization therapy) :뇌의 어떤 부위에 가하는 반복적인 화학적 혹은 전기적 자극이 행동 상의 이상이나 경련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 우울증은 뇌 시냅스의 점진적인 변화로 미래 우울증의 역치가 낮아지고 재발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가설- 점화이론(kindling therapy) :외부 환경적이 스트레스원이 뇌의 일부분에 반복적인 자극으로 인해 내부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을 활성화시켜 이것이 첫 우울장애의 시작이 됨. 초기 사건으로부터 뇌 반응에 따른 전기 생리학적 민감성에 대한 반응으로, 수준이 낮은 스트레스를 동반한 순차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됨. 우울증의 초기 에피소드는 심리사회적 스트레스원이 유전적으로 취약한 개인에게 촉진요인으로 작용하여 발생할 수 있으나 이후의 에피소드는 어떤 명백한 외적 자극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간경과에 따라 더 큰 빈도와 강도로 나타날 수 있음① 생활사건과 환경적 스트레스- 장기간의 스트레스는 뇌의 생물학적 변화를 유발 → 여러 신경전달 기능에 변화초래- 【조기 아동기의 상실 (11세 이전의 부모상실), 배우자의 사별, 이별, 실패, 중요한 사람과의 논쟁이나불화】같은 생하지 못한 외모- 수면장애, 변비, 요정체- 정신운동지체, 집중하거나 결정 내리기 어려움, 업무처리능력 저하- 말수 줄음, 사회적 고립- 무가치한 느낌 또는 죄책감, 절망감, 자기파괴적 사고- 죽음에 대한 생각 또는 자살생각/행동- 환각(hallucination), 망상2) 진단기준 (DSM-5)1거의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거의 매일 이어지며, 이는 주관적 느낌 (예컨대 슬픔, 공허감, 아무런 희망이 없음)이나 객관적 관찰 소견(예컨데 자주 눈물을 흘림)으로 확인됨2거의 하루종일 거의 모든 활동에 대한 흥미나 즐거움 감소된 상태가 거의 매일 이어짐.3체중 또는 식욕의 심한 감소나 증가4거의 매일 반복되는 불면이나 과수면5정신운동의 초조 (예: 안절부절 못함) 또는 지체 (예: 생각이나 행동이 평소보다 느려짐)6거의 매일 반복되는 피로감 또는 활력 상실7무가치감, 또는 지나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이 거의 매일 지속됨8사고력 또는 집중력의 감퇴, 결정을 못 내리는 우유부단함이 심해져 거의 매일 지속됨9죽음에 대한 생각이 되풀이되어 떠오르거나, 특정한 계획이 없는 자살 사고가 반복되거나, 자살을 시도하거나, 구체적인 자살 계획을 세움▶ 1번과 2번 중에 하나는 반드시 포함되고, 9개의 항목 중 다섯 가지 이상이 동일한 2주동안에 나타나야 함▶ 이러한 증상으로 인하여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대인관계, 직업을 포함한 주요영역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여야 함▶ 약물 등 섭취 물질이나 질병으로 인해 야기된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함▶ DSM-5의 이전판인 DSM-IV 에서는 사별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고 정의했으나,DSM-5에서는 삭제됨. 이는 사별 자체가 우울증을 야기하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 임. 사별, 경제적 몰락, 자연재해 피해, 중증 질환 등의 심각한 상실 (significant loss)이 있은 이후에 명백한 주요우울증상을 보인다면, 주요우울장애로 진단내릴 수 있음4. 예후- 대체로 양극성장애보다 예후가 좋음- 5~10%에서 양극성장애로 mouthExcessive perspirationHypotension, Skin-rashGynecomastiaAssess suicide potential.Observe side-effect and treat symptomatically.Do not give with or immediately after treatmentwith MAO-I.Monitor blood-pressure.*** Teach client : Avoid Alcohol.Check with MD before taking over-the-countermedication.Way to avoid problem with orthostatic hypotension.Importance of oral-hygiene.Take with meal to avoid gastric trouble.Nortriptyline(Sensibal)imipramineNameActionSide-effectNursingMonoamine oxidase inhibitor (MAO-I)PhenelzineTranylcypromineIsocarboxazidInhibition of MAO enzyme (mainly in nerve tissue, liver and lungs)increases econcentration of amines(dopamine, serotonin, norepinephrine,epinephrine)causing anantidepressant effect.Headache, Dry-mouthDizziness, Blurred-visionPostural-hypotensionIncreased appetiteDermatitis, HepatitisEuphoriaActivates latent SPRPotentiates action of narcotics, barbiturates,sedatives, atropine, derivatives.Avoid tyramine and alcohol.(May cause severe headache &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