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서 론2. 본 론-리더십 실패(1) 전략적 리더십이론의 관점(2) 실패한 카리스마(3) Whicker(1997)의독극형 리더십 (Toxic Leadership)3. 결 론1. 서 론중학생 때 일 것이다.'리어왕' 을 읽으면서 셋째 딸 코델리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 가슴을 탁탁 치며 속상해 하던 일이 기억난다.리어왕을 비롯하여 다른 주인공들- 고너릴, 리건, 글로스터백작, 애드먼드 등은 자기의 고집이나 오판, 욕심 때문에 고통받고 비극적인 결말을 맺는다고 하자.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여 '딸이 응당 아버지를 사랑해야 하는 바대로 사랑하고 효를 다할 뿐이라는' 가식적이지 않고, 허위 없고, 진실한 코딜리어는 정말 무고하게 교수형을 당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그래서 더 리어왕이 나중에는 큰 고통을 당하고 자신의 행동을 후회함에도 답답하고 원망스러웠었다.착한 딸을 이유 없이 죽게 만든 오만했던 아버지라는 중학생때의 감정에서 나아가 이제 리더십 차원에서 그가 과연 무엇을, 어떻게, 왜 잘못했고 그러면 나는 이 이야기를 통해 리더의 어떤 면을 배워야 할지 지금부터 알아보기로 한다.2. 본 론-리더십 실패리더십 이론들 중 리어왕은 개인과 집단수준의 리더십 실패 내용을 보이므로 그는 실패한 리더라고 본다.분석의 수준리더십 실패의 내용개인*리더 개인의 리더십 지위에서의 탈락*변화 수용도 하락 *오디언스의 상실*개인적 좌절과 자신감 저하 등리어왕땅을 두 딸에게 나누어주고 난 후 두 딸들과 딸들의 몸종들은 리어왕을 리더라고 보지 않음, 폭풍우 속에 딸들에게 쫓겨나 반 미치광이 상태가 됨집단*집단성과의 부진 *구성원들의 몰입과 만족 저하*파괴적 갈등 만연 *구성원 이탈 증가*신뢰의 회수 등리어왕결국 두 언니와 코딜리어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고 고너릴이 리건을 독살한 후 자신까지 자살하는 등 파괴적 갈등의 만연지금부터는 리더십 실패 이론 중에서도 전략적 리더십이론의 관점, 실패한 카리스마, Whicker(1997)의 독극형 리더십Toxic Leadership) 이론으로 그의 리더십 실패를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1) 전략적 리더십이론의 관점전략적 리더십 이론조직에서의 최고경영자는 조직전체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역할- 이들의 리더십 실패는 곧 조직의 실패와 연관.실패한 전략적 리더는 잘못된 전략을 선택하거나 선택된 전략을 적기에 실천하지 못하여 조직쇠퇴와 발전기회의 상실을 초래하는 경우.리어왕리어왕이 자신을 향한 딸들의 사랑을 묻고, 그만큼의 영토를 나눠주기로 한 것이 잘못된 전략이라고 본다.왕인 그가 합리적이지 않은 판단과 방식으로 생전에 왕국을 분할하고 왕권을 이양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뿐만 아니라, 당시의 왕권신수설에 의해서도 신성한 왕권을 내버리는 행위이며 질서파괴 행위이자 이 일로 인해 리어왕의 가족을 비롯해 왕국에 혼란을 주었기 때문이다.(2) 실패한 카리스마리어왕이 고집이 세고 오만한 자기중심적 리더의 원형을 보였다는 점에서 실패한 카리스마의 내용 또한 가지고 잇는 것 같다.실패한 카리스마*자기도취(narcissism)에 빠져 다른 사람들의 욕구와 복리에 대해서 진지하게 배려하기보다는 그들을 설득하여 이용하려 함.*자신이 내세우는 비전이나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자신감이 지나치게 지나쳐 실패에 이름, 비전 성취에만 매달린 나머지 그 비전이 갖는 비현실성과 위험 등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잃어 실패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인상형성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기여를 인정하지 않거나 특정사람들을 소외시킴.*비전 실천과 관련된 세세한 부분에는 관심 두지 않음.*유능한 후계자를 키우지 않음- 자신의 존재를 유일시리어왕자신에 대한 딸들의 사랑을 말로 확인하려는 것에만 매달린 나머지 그에 따른 영토분할에 대한 위험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비극이 생김.막내딸의 진심을 보지 못하고 소외시킴.(3) Whicker(1997)의 독극형 리더십(Toxic Leadership)리어왕의 오만한 자기중심적 모습은 독극형 리더의 유형 중 거리의투사형 과도 일치한다.바람직한리더 독극형 리더팀 리더 거리의 투사형(team leadeer) (street fighter)거리의 투사형자기중심적이며 "갱(gang)"의 논리를 가지고 조직을 지배하려는 성향. 배짱과 같은 생존본능으로 움직이며 조직 전체에 대해서가 아니라 "갱(gang)"에 대한 충성의 정도를 가지고 보상과 벌을 가늠.조직 내에서 항상 내편과 네 편을 나누며 네 편에 대해서는 적으로 인식하고 내편의 구성원들로부터는 무리한 충성 요구.리더 자신에 대한 충성을 조정하고 유지하는 수단으로 구성원 이용.리어왕"갱(gang)"을 리어왕 자신으로 봤을 때, 자신에 대한 충성의 정도- 자신에 대한 딸들의 사랑 표현정도- 로 보상과 벌을 나눔.자신의 편이 아니라고 여긴(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여긴) 코딜리어를 적으로 인식-프랑스 왕에게 줘버림.이렇게 리어왕은 진실을 보지 못하고, 순간적인 오판으로 거짓을 쫓은 뿐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 옳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까지 보인다. 또한 자신에게 충언을 하는 켄트까지 추방시키는 리어왕의 모습에서 리더의 까지 보이고 있다.3. 결 론본론에서 보듯 리어왕은 여러 가지 리더십 실패 유형들을 보여 '실패한 리더'로 생각된다.
Choi Young- joo 1Choi Young-jooProfessor Lee han-mookThe Bible as literature and Greek-Roman Mythology12 June 2003Women in the BibleWhat is the status of women in the Bible?The Bible says in Exodus 20:12, "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 that your days may be long upon the land which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This is the fifth commandment that God gave to Moses. Out of the Ten Commandments, this one shows how much importance God has given to relationship and family life. God institutes family life and God wants our homes to be God-centered, with godly children who fear God. And in this commandment God says to children, "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 that your days may be long upon the land which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The Bible tells us about the sons of priest Eli in 1 Samuel 2:12, "Now the sons of Eli were corrupt; they did not know the LORD." And further, the Bible says that they used to take the meat that was to be offered to God. They lay with the women whit is not right. But they did not heed to the voice of their father, as we read in 1 Samuel 2:25, "If one man sins against another, God will judge him. But if a man sins against the LORD, who will intercede for him? Nevertheless they did not heed the voice of their father, because the LORD desired to kill them."The sons of Eli did not heed to the voice of their father but they did what they wanted and we see the consequences of their sin. They had no blessing in their lives and they died a miserable death. The Bible tells us that the Israelites fought with Philistine and could not prevail against them and the ark of God was captured; and the two sons of Eli, Hophni and Phinehas, died. Also, we read further that when Eli heard all these things and heard that the Ark of God was captured, he fell from his seat and died. Not only that, his daughter-in-law, Phinehas' wife who was with child and due to be delivered, died when she heard the news that the ark of God had been captured, and thatn of Eli's sons; how God's judgment came upon the whole family just because they did not obey their father. Yes, God wants you to raise your children in His fear and in discipline so that they obey their parents. And when it happens, His blessings will come upon you and your children. He will give long life and satisfy with all goodness.The God of the Bible gave clear instruction saying, "that you must honor your mother and father so that you may live long in the land which He gives you."Today, studies have shown that women are equally intelligent as men. Of course, there are biological differences, but there is no evidence that men have any superiority over women. The Bible says that there is no difference,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om 3:22-23).So, according to the Bible, men and women have no difference in sinning or in nature. And, there is no difference in getting salvation of God, whether a woman or man.The Bible says, in 1 Peter 3:7, "Husbands, likegether of the grace of life, that your prayers may not be hindered."Husbands were instructed to not only honor their wives, but also to love them, as we read in Colossians 3:19, "Husbands, love your wives and do not be bitter toward them." And in Ephesians 5:25, "Husbands, love your wives, just as Christ also loved the church and gave Himself for her." And in Ephesians 5:28-29, "So husbands ought to love their own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who loves his wife loves himself. For no one ever hated his own flesh, but nourishes and cherishes it, just as the Lord does the church."God wants a husband to be like Christ who gave His life for His bride -- the Church.When God created Eve, He did not have in His mind to give Adam a servant. He gave Eve as Adam's companion. And we read that God blessed both equally in Genesis 1:27-28,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hi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Then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to them, "Be fruitf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s on the earth."Choi Young- joo 3Notice that God gave a WIFE to Adam NOT WIVES. Yes, God has made one man for one woman or one woman for one man. The God of the Bible never gave a commandment of marrying more than one wife. Abraham took Hagar as his wife, but God did not like it, as we read in Genesis 16:17,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him, "I am Almighty God;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The Bible also says, in Galatians 3:28, "There is neither Jew nor Greek, there is neither slave nor free, there is neither male nor female;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The God of the Bible did not show any partiality toward women.Works CitedGeorge Maldonado 7 Families in Bible Hongikjae 2002Oh In-myoung Old Testament Q&A 서울: 백합미디어 2001건드리, 로버트 신약개론 김일우 역. 서울: 도서출판 엠마오, 1993.바레트,C. K. 고린도전서 국제성서주석 시리즈. 한국신학 연구소 번역실 역. 서울: 한국신 학 연구소. 1985.Bruce, F.F. The Epistles to the Colossians to Philemon and to the E84.
《 목 차 》1. 큐피드와 프쉬케 등장인물2. 큐피드와 프쉬케 이야기3. 프쉬케의 네가지 과업의 상징4. 큐피드와 프쉬케 이야기 속 '사랑' 의의미5. 문학에 나타난 큐피드와 프쉬케1. 큐피드와 프쉬케 등장인물* 아프로디테 (Aphrodite) : 사랑과 풍요와 미의 여신그리스의 사랑과 풍요의 신.제우스와 디오네의 딸 또는 바다의 물결 속에서 태어났다고도 한다. 크로노스가 아버지 우라노스의 남근을 절단하여 바다에 던지자 남근 주위에 정액의 거품이 모여 여신이 나타났다고 한다. 애욕의 여신이기도 하며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게'라고 쓰인 황금사과를 받은 가장 아름다운 여신. 그녀가 서풍에 떠밀려 물결을 따라 키프로스섬에 도착하자 계절의 여신들이 그녀를 영접하며,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신들이 모인 궁전으로 인도하였다.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에 매혹된 신들은 저마다 그녀를 아내로 삼기를 원했으나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가 천둥과 번개를 잘 다루는 보답으로 아프로디테를 그와 맺어 주었다. 그래서 여신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 가장 못생긴 남신의 아내가 되었다.아프로디테는 케스토스라는 자수를 놓은 띠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띠를 매게 되면 사랑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가 총애한 새는 백조와 비둘기였고, 그녀에게 바쳐진 꽃은 장미였다. 그의 유명한 연인 아도니스와의 비련의 사랑얘기를 한마디 하겠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소아시아 키프로스에서 어린 소년 아도니스의 모습을 본 뒤 그만 한눈에 반해 이 아이를 몰래 지하의 여왕 페르세포네에게 맡겨두었다. 그러나 페르세포네 역시 아도니스를 사모하게 되어 이 아이를 아프로디테에게 돌려주지 않겠다고 우겼다. 두 여신 간의 실랑이는 제우스의 중재에 의해 아도니스가 1년의 1/3은 페르세포네와, 1/3은 아프로디테와, 나머지 1/3은 자기 좋은 사람과 함께 있도록 결말이 났다. 아도니스는 아프로디테를 더 좋아하여 1년의 2/3를 그녀와 함께 지냈다.그러자 질투에 눈이 먼 페르세포네가 아프로디테의 정부인 아레스에게 이게 여겨지던 헬레니즘 시대에, 에로스의 또 한 가지 개념, 즉 화살이 가득 든 화살통을 가진 날개 달린 소년 내지 아기라는 이미지가 일반화되었다. 실제로 그는 복수(複數)의 인물, 즉 에로테스로 종종 표현된다.이것은 그가 나타내는 연심이 다양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착상이 생겨났다. 즉 그 화살 중의 어떤 것은 끝이 황금으로 되어 있어서 이 화살에 맞은 사람은 불타는 연심을 품게되고, 끝이 납으로 된 화살을 맞은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마음이 멀어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에로스는 연심을 일으키기도 하고 식게 하기도 한다.*데메테르(Demeter) : 대지의 여신.곡물과 농업기술 관장대지의 모신. 대지의 생산력 수호신. 엘레우시스의 비의를 가진 여신. 올림포스의 주요 12신중의, 하나로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6남매 가운데의 하나. 남동생인 제우스와 결혼하여 페르세포네를 낳았다. 그리스각지의 데메테르의 이름은 '어머니인 대지'를 뜻한다. 로마인은 그녀를 이탈리아의 곡물의 신인 케레스와 동일시 했다. 그녀는 또 이집트의 이시스, 프리기아의 키벨레, 그녀의 어머니인 레아와도 동일시되었다. 데메테르는 거의 올림포스에 머물지 않고 그 대신 지상, 특히 아티카의 엘레우시스에서 지내기를 좋아했다. 이곳에서 그녀가 창시한 제의는 딸인 페르세포네를 되찾은 일(이 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한다)을 기념하기 위한것이다. 이 제례는 해마다 가을에 행해지는데, 페르세포네의 실종과 그 재발견 이야기가 음악과 무용을 곁들여 데메테르 비의의 신자들에 의해 상연되었다.*페르세포네(Persephone) : 로마 신화에서는 프로세르피나라는 이름으로 불린다.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로서 나중에는 단지 코레('처녀'의 뜻)로만 알려졌다. 제우스의 형제인 하데스의 아내로 저승의 여왕이 되었으나, 원래는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곡물의 여신이었다.그리스인에게 있어서 대지의 기름짐은 죽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곡물의 씨앗은 가을의 파종을 위해 여름 동안 어두운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헤르메스가 중재에 나서서 페르세포네와 데메테르를 제우스한테 데려갔다. 제우스는 페르세포네에게 1년 중의 4개월(6개월이라는 설도 있다)은 저승의 여왕으로 하데스와 같이 살고, 나머지 기간은 지상에서 살도록 명령했다.페르세포네는 저승의 여왕이라는 역할을 받아들였던 것 같다. 신화에서 그녀는 항상 남편과 보조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페르세포네는 데메테르의 딸이 아니라 스틱스의 딸로서, 언제나 죽음의 나라의 여왕으로 일관했다는 설도 있을 정도다. 그녀는 다른 신화에서는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으나 여러 곳, 특히 엘레우시스, 테베, 메가라, 시칠리아 섬 및 아르카디아의 종교적 의식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프쉬케(Psyche) : '영혼’ 또는 ‘나비’를 뜻하며, 영어로는 사이키로 읽는다.어느 왕국의 세 공주 가운데 막내로서 미모가 빼어나 미의 여신 비너스(그리스신화의 아프로디테)의 질투를 받는다.2. 큐피드와 프쉬케 이야기옛날 어느 왕국의 왕에게 아름다운 세 딸이 있었다. 세 딸이 모두 미인이었으나, 특히 막내딸 프쉬케(Psyche)의 아름다움은 먼 나라에까지도 소문이 날 정도로 뛰어났다.그녀의 아름다움을 보기위해 모여든 사람들은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최고의 찬사(讚辭)를 아끼지 않았다.자연히 아프로디테(Aphrodite)의 신전을 참배하는 자들의 수가 급격히 줄더니, 급기야는 제단을 돌보는 사람도 없게 되어 향불은 꺼지고 제단은 황폐해졌다.몹시 노한 Aphrodite는 아들 에로스(Eros)에게 Psyche가 가장 비천한 사내를 사랑하도록 하여 세상의 웃음거리로 만들라는 명령을 했다.어머니의 명령은 받은 Eros는 우선 잠든 Psyche의 입술에 쓴물(있는 것을 없게 하는 물) 두어 방울을 떨어뜨렸다.이로써 Psyche의 입술은 어떤 사내의 얼굴도 붉히게 할 수 없었다.그런 후에 Eros는 다시 Psyche의 어깨에 금화살촉을 살며시 갖다 대었다.마침 그때 자고있던 Psyche가 큰 눈을 뜨고 Eros쪽을 바라보았다. Er그러나 그의 음성은 사랑에 충만하였고 그녀의 마음에도 같은 애정을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남편의 얼굴을 보고자 하였으나 그는 그 간청을 들어주지 않았다.행복한 날들이 계속되면서 Psyche는 부모님과 언니들이 자신의 소식을 듣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을 것을 걱정하였다. 그래서 어느날 밤 남편에게 그것을 이야기했고 그는 언니들이 Psyche를 보러 오는 것을 허락했다.언니들이 궁전에 찾아왔을 때 Psyche는 목소리만 들리는 수많은 시종들로 하여금 언니들의 시중을 들게 하여 목욕도 하고, 음식도 먹고, 여러 가지 보물도 자랑하였다.동생의 화려한 생활에 질투심을 느낀 Psyche의 언니들은 남편에 대해서 의심을 품게 만드는 질문을 계속했고, 남편은 무서운 괴물이며 언젠가 Psyche를 잡아먹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언니들의 말에 개의치 않으려 했으나 Psyche는 호기심을 억누를 수 없었다.밤이 되자 그녀는 등불과 칼을 준비했다. 그리고 남편이 잠들었을 때 등불로 남편의 얼굴을 보았는데 그녀의 눈앞에 보인 것은 무서운 괴물이 아니고 신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매력 있는 신이었다.그의 금빛 고수머리는 눈과 같이 흰목과 진홍색의 볼 위에서 물결치고 어깨에는 이슬에 젖은 두 날개가 눈보다도 희고, 그 털은 보들보들한 봄꽃과 같이 빛나고 있었다.Psyche는 남편의 모습을 넋을 잃고 보다가 그만 등잔의 뜨거운 기름 한 방울을 Eros의 어깨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잠에서 깬 Eros는 말 한 마디 없이 흰 날개를 펴고 창 밖으로 날아가 버렸다.Psyche는 정신없이 남편을 따라 나갔다. 그러자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남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자기가 사랑의 신 Eros라는 걸 밝히고, 슬픈 어조로 이별의 말을 했다."이제는 영원히 그대와 이별할 수밖에 없소. 사랑이란 신뢰가 없는 곳에서는 자라날 수 없는 것이니까."Eros가 떠나간 뒤 그녀가 있던 자리는 궁전은 없어지고 정원도 사라지고 그녀는 넓은 벌판만이 남았다.Psyche는 남편의 행방을 찾아 밤낮 먹지도 않측은하게 생각한 강의 신이 갈대를 흔들면서 양이 물을 먹는 장소를 가르쳐 주고는 저녁에 그곳에 가면 가시나무 가지에 많은 황금 털이 걸려 있으니 이를 모아 가면 된다고 일러주었다.세번째 시련은 발디딜 곳이 없는 천길 만길 계곡으로 떨어지는 폭포로부터 물을 길어오라는 것이었다. 날개 달린 새라면 모를까 불가능한 일이다.Psyche는 넋을 잃고 눈물을 흘리면 폭포만 바라보았다. 때마침 독수리 한 마리가 날아와 부리로 물 항아리를 채어 가더니 폭포에서 물을 떠다 주었다.네번째 시련은 명계(冥界)에 내려가서 페르세포네(Persephone)로부터 '아름다움'을 얻어 오라는 명령이었다. Psyche는 이번에야 말로 죽었다고 생각했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결심으로 높은 탑 꼭대기로 올라가 떨어지려고 했다.그때 탑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는 Psyche에게 지하세계로 가는 길과 위험을 피하는 방법, 다시 지상으로 돌아오는 방법들을 알려주었고 절대 Persephone의 상자를 열어보아서는 안 된다는 충고를 해주었다.탑의 가르침대로 온갖 위험을 이겨낸 후 천신만고 끝에 지하의 여왕 Persephone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다행히 Persephone는 Psyche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면 선뜻 '아름다움'이 들어있는 상자 하나를 내주었다.절대로 도중에서 열어봐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움'을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싶은 욕심에 Psyche는 상자 뚜껑을 열었다.그러자 달콤한 '잠'이 빠져 나와 Psyche를 잠들게 했다. Psyche는 잠자는 시체가 되었고 지각도 움직임도 없는 시체가 되었다.천상에서 자기를 찾기 위해 온갖 고생을 감수하는 Psyche의 모습을 빠짐없이 보고 있던 Eros는 잠을 끌어 모아 다시 상자 속에 가두고, 자기의 화살로 Psyche를 가볍게 찔러 깨웠다.잠에서 깨어난 Psyche는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Eros를 발견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Eros는 곧장 올림포스로 가서 Zeus에게 Psyche와 자기가 정식으로 결혼할 수 있다.
-목 차-Ⅰ. 들어가며...Ⅱ. He Think 리더십1. 지피지기 백전불패2. 업그레이드 전략 배우기3. 성공경영 키워드4. 놀며 훈련한다Ⅲ. 나오며...Ⅰ. 들어가며...어렵고, 생소하기만 하던 '기업과 경영'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이 레포트를 내 주신다고 하셨을 때, 나는 정말 불안의 연속이었다. 과연 어떤 과제가 나올지...... 까다로운 이론을 설명하는 것은 아닐지, 논문형식의 기업 분석 같은 것은 아닐지......수업을 들으면서 내내 내가 이 수업에 못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있던 나는 레포트 주제 중 하나로 "히딩크 리더십" 이 나왔을 때 혼자 '아~!' 하는 탄성을 질렀다. 어려운 것이 나올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히딩크는 지난 여름부터 나와 우리엄마의 우상?! 이자 너무 공부해보고 싶은 욕망이 드는~ 레포트 준비하기에 너무 행복한 주제였기 때문이다.히딩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그는 2002년 6월. 대한민국의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은지 1년 6개월만에 이 팀을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다. 월드컵에 다섯 차례 출전했지만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4무 10패에 그친 팀을 1년 6개월만에 16강도 아니고 8강도 아니고 4강에 올려놓은 것이다.그러나 단순히 월드컵 4강에 오르고, 승리하고, 약한 팀이 강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는 지난 6월 우리들의 감동을 이야기 할 수 없다.히딩크. 그가 정말 훌륭했던 것은 그 약한 팀을 강력하게 만드는 과정에 있었고, 그가 의식했건 못했건 그 과정을 통하여 그리고 그 과정의 결과인 일련의 승리를 통해서 우리들 가슴 밑바닥에서 잠자고 있던 우리의 본 모습을 일깨웠기 때문이다. 우리가 되찾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우리에게 그런 모습이 있을 리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게 해 주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열정과 순수와 환희의 도화선에 불을 붙인 것이다.그런 점에서 그는 '한국'이라는 커다란 폭탄의 뇌간을 건드려 '대한민국'으로 바꾸게 한 장본인이다. 우리의 원형질인 대한민국!!으로 말이다.이제부터는 그가 어떻게, 어떤 일을 해서 이런 것을 이루어 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Ⅱ. He Think 리더십1. 지피지기 백전불패'지피지기 백전불패-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지지 않는다.'손자병법의 기본이 되는 키워드로 오늘날에는 기업경영, 스포츠에서뿐만 아니라 개인과 개인의 다툼에서도 쓰인다.손자는 "상대를 알고 자기를 아는 자는 백 번 싸워도 지지 않는다. 상대를 알지 못하지만 자기라도 아는 자는 한번이기고 한번 진다. 하지만상대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는 자는 싸울 때 마다 패한다" 고 말했다.난파 직전의 '한국 축구호' 에 오른 히딩크 감독.히딩크 감독은 2000년 12월 20일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전을 참관하기 위해 경기에 앞서 17일 부임지를 찾았지만 그는 이미 한국 축구의 사령탑으로 일을 시작했다. 계약이 체결된 후 히딩크 감독이 처음 한 일은 선수들에 대한 자료를 요청한 것.그는 현재 국가 대표로 뛰고있는 선수와 앞으로 국가대표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개인 프로필, 1999년부터 지금까지 A매치 경기기록을 챙겨달라고 했다. 선수 개개인에 대한 정보와 그동안 한국축구가 구사했던 전략을 연구하겠다는 자세. 한국에 부임하기 전에 한국 축구를 파악하겠다는 의도로 '상대는 잘 몰라도 자기는 잘 알아야겠다' 는 것이다.2000년 12월 히딩크 감독은 성공을 자신했다. 한국 축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 같은 말을 했다면 허풍이라고 하겠지만, 그의 자신감은 정보자료를 분석해 나온 것이기에 믿을 수 있었고, 그는 마침내 해 낸 것이다.2. 업그레이드 전략 배우기2001년 5월의 한국 축구는 프랑스에 0-5로 패하는 약체였다. 그러나 1년 남짓의 기간이 지난 이후 한국은 괄목할 상대의 팀으로 성장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업그레이드의 결과였다. 축구에 문외한인 나의 눈에도, 세계의 평가도 그랬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앵커와 해설자 들은 각각의 잣대로 분석했으나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 있었다.바로 히딩크 감독의 '생각하는 축구' 의 승리라는 것이다. 공의 흐름은 자연스러워 보였고, 과거처럼 무작정 뛰면서 허둥대는 모습은 확연히 줄어든 쳐야할 때 차고, 빠질 때 확실히 빠지는 모습이었다. 선수들은 동료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뛰었고, 그럼으로써 시야를 넓게 유지할 수 있었다.히딩크 감독은 15년 간의 무명선수시절과 네덜란드 팀 감독으로 있으면서 겪은 좌절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여건이 뒷받침되지 않을 때 인내하면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 같았다."히딩크 감독은 선수가 잘못된 플레이를 했을 때에도 자신이 직접 깨달을 때까지 내버려둔 다음 대처 방안을 알려준다, 또 경기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선수들 스스로가 생각하면서 플레이를 펼치도록 한다."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의 (He Think)를 유도해 내는 탁월한능력을 가진 조련사 였던 것이다.그는 자신이 부딪히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인정한다. 자신이 타고있는 배가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고있는 사람은 자신의 위치를 솔직하게 드러낸다. 어려우면 어렵다고 솔직히 시인한다. 그러다 승승가도를 달리면 실수할 가능성이 없는지 살펴본다, 또 실패의 쓴맛을 본 리더들은 아랫사람의 실수를 관용으로 받아들인다. 그 실패를 통해 스스로 깨닫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또 성숙한 조직은 상사의 실수를 비난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발전적 대안을 제시, 수정해 나가는 것이다.3. 성공경영 키워드비즈니스 모델의 수정- "한국 선수들의 자질은 충분하다. 나는 그런 선수들이 몰랐던 것을 조금씩 깨우쳐 줄 뿐이다." 그러나 그동안의 한국 감독은 그 자원을 개발시키지 못했고, 히딩크 감독은 해냈다.그는 목표를 달리 잡은 것이다. '이겨야 한다'에서 '지지 않는, 또는 어이없이 무너지지 않는 방법' 에 주목한 것이다, 글로벌 경쟁이라는 큰 판을 장악할 수 있는 전략적 우위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이끌었다.가치 창조- 히딩크 감독은 가치창조를 위한 전술은 '조직력'에서 찾았다. 유럽 남미선수들과 비교, 체력조건과 개인기가 뒤쳐지는 한국팀의 신병기로 조직력을 이용한 세트플레이를 택했던 것.경쟁력을 높일 수 잇는 분야(사업)를 집중 육성(핵심역량 강화) 해서 신제품(세트플레이)을 개발함으로써 매출(골)을 늘리는 방식이 기업경영의 대 원칙을 연상시킨다.수평적 조직문화- 히딩크 감독은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면서 선수들에게 "묻고 따져라"고 요구한다. 경기 중에는 후방의 넓은 시야를 확보한 선수가 앞 선수의 위치와 역할을 지시, 유기적인 플레이를 만들어야 하는데 연공 서열 정서가 이를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조직력은 개개인의 창의적 능력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가 커진다.'생각하는 축구' 에 대한 강조는 선수 개개인을 사장- 회장으로 만들어 각자가 순간 순간 최고의 위치에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경쟁력 제일주의-스피드와 체력의 차두리를 발탁한 것에서 보듯 혈연, 지연, 학연 등에 얽힌 똑같은 패를 고집하지 않고 흙 속에 묻힌 진주를 찾아 다듬어 내는 히딩크 감독의 눈은 인사관리의 정수를 보여준다.개인의 능력을 우선시 하되 그 능력을 정확히 파악, 적시적소에 투입하는 것이야말로 승리의 생존 조건이다. 그러나 그는 "팀 분위기를 위해서라면 아무리 능력 있는 선수라도 필요 없다"며 조직의 화합과 단합을 중시했다.4. 놀며 훈련한다히딩크 감독의 독특한 훈련법은 마치 어린이들이 유치원에서 놀이를 통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것과 유사하다. 장시간 같은 훈련으로 지루하게 느껴질 만하면 이런 놀이를 끼워 넣어 집중력과 팀워크를 환기시킨 것이다.
2002지방선거 관찰 보고서-목 차-1. 고양 환경연합의 선정 이유2. 고양 환경연합이란......3. 고양 환경연합에서의 활동4. 고양 환경연합의 선거운동 방식5. 선거운동의 문제점6. 6.13 지방선거 선거 행태7. 마치며......1. 고양 환경연합의 선정 이유이번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어떤 단체를 골라야 할지 참 어렵기도 하고 망설였는데 여성문제의 역사와 현실 이라는 전공 수업중에 김은경 교수님께서 여성후보자 한 분을 추천해 주셨고, 그분이 바로 고양환경연합에 계시는 김혜련 시의원 후보와 고양환경연합 의장 이치범(李致範)후보 였다.친구들과 수업이 끝나고 고양 환경연합에 어렵게 찾아가자 간사님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며여러 가지 일들을 소개도 해 주시고, 간사님들 외 후보 분들과 사무국 분들과 인사도 하고, 그 자리에서 새로 맞춘 후보자 명함들을 보며 디자인도 다시 고르고 하면서 처음 만남이지만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또한 고양은 최근 러브호텔과 난 개발 문제로 시민운동이 꼭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시민운동단체라 그런지 몇몇 사전에 다녀본 의원 선거 사무소보다 작고 허름해서 내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단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2. 고양 환경연합이란.....♠ 고양환경운동연합은?고양환경운동연합은 지난 98년 6월 13일 창립하여 갈수록 오염되고 파괴되어 가는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양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전국 51개 지역조직과 8만명의 회원이 참여하며 아시아 최대의 환경단체입니다. 또한 국내적으로 뿐만 아니라 국제환경단체와의 지속적인 연대활동을 통해 폭넓은 환경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고양환경연합에서 하는 일1. 호수·하천살리기: 장릉천,곡릉천은 고양시민의 생명줄을 지키기 위해 회원과 함께 합니다.2. 녹지보전운동:고양시의 상징 고봉산을 보존하고 녹지속의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3. 환경교육: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생태적 감수성을 만들어 가는 교육을 진행합니다.4. 녹색교통체계:자동차중심의 교통문화를 인6. 건강한 식탁만들기:유전자조작식품,환경호르몬으로부터 우리의 식탁을 지키고 있습니다.6. 시민참여사업: -. 계명산 생태탐사-. 한강 및 갯벌 철새 탐조-. 우리마을 원시림 만들기-. 주부 및 어린이 환경교실-. 시민이 만드는 우리고장 대기오염도-. 나무살리기 운동(고양동-괘갑수, 풍동-당산나무)7. 기타 : 그 외 시민참여를 위한 회원확대사업, 개명산 살리기운동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고양 환경 연합이 걸어온 길◎ 1994년1월 : 고양환경시민연합 준비모임 결성4월 30일: 고양환경시민연합 발기인 대회[창립준비위원장-이건현(유도회회장)/총무-신기식(목사)/간사-김홍익]9월 10일: 고양환경시민연합 창립총회 및 사무실 개소(덕양구 주교동 603-1 태평빌딩2층)[회장-허준(고양시의회 의장)/사무국장-김홍익]◎ 1995년사무실 이전(덕양구 토당동 112-3), 사무국장 최태봉 선임◎ 1997년9월 : 으로 명칭변경 결의(임시총회 개최)◎ 1998년6월 13일: 고양환경운동연합 창립총회(공동대표 이항규 박사)[공동대표-이항규 박사(상임), 유재덕(목사), 박종후(스님)/사무국장-김홍익]10월 29일: 제 4차 집행위원회(조직개편 결의)[고문-유재덕, 박종후/상임공동대표-신기식/사무국장-강지형]◎ 1999년3월 : 강지형 사무국장 사임, 사무국장 직무대행 김홍익◎ 2000년4월 25일: 제 2차 정기총회[고문-신기식(목사)/상임공동대표-정성진(목사)]11월 9일: 임시총회 개최[정성진 상임대표 사임(고문으로 추대)/공동대표-고영석(교수), 김성호(법사)]11월 15일: 사무실 이전(일산구 일산2동 1560-3 한진프라자 402호)◎ 2001년6월 2일: 제3차 정기총회◎ 2002년 2월 22일: 제4차 정기총회♠고양 환경 연합과 함께 하는 사람들◈ 공동의장: 김성호(상임의장), 이치범, 정성진(목사)◈ 고 문: 김지하, 고영석, 두봉 주교, 이건현◈ 감 사: 김병수(변호사), 손정기(한의사)◈ 집행위원: 이인현(위원장), 김도운, 김홍익, 박 준(회사원),), 박항수,심규현(시의원) 오우열(시 인), 이기택(시의원), 이태구(세명대 교수), 최성권(정치인), 정회성(환경정책학 박사), 최태봉◈ 사 무 국: 김달수(사무국장), 활동가들3. 고양 환경연합에서의 활동학기중이고 집이 인천인지라 일산에 있는 고양 환경연합 사무소에 자주 가기가 매우 힘들었다. 집에서 왕복 4시간 거리에 평일에는 수업이 늦게 끝나고 해서 나는 주로 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활동 밖에 할 수 없었다. 간사님께 전화로 인터넷으로 하는 일을 부탁 받으면 집에서 컴퓨터로 일을 해서 메일로 보내드리는 형식이었는데, 그 일에는 주로1. 인터넷에서 고양시민이나 일산에 사는 사람들 동호회를 찾아내서 환경연합에서 발송하는 이 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의 메일 주소를 알아내는 일.(동호회에서 개개인의 개인정보를 검색한 후 인터넷 서비스 아이디를 알아내거나 직접 이메일을 조사하는 일)2. 고양환경연합에서 홍보차 보내려하는 여러 가지 글들을 각 동호회나 고양 사람들 홈페이지 게시판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직접 올리거나 링크시키는 일.이 내가 맡은 주 임무 였다.이 일들을 위해 나는 국내 최대의 동호회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DAUM의 각종 일산관련 동호회( , , , )에 가입했으며, 고양환경연합에서 보내주시는 각종 환경관련 글들과 후보관련 글들을 올리고 회원의 개인정보조사 등을 했다.4. 고양 환경연합의 선거운동 방식1. 시민운동후보라 재정 상태가 매우 힘든 환경연합에서는 돈 안 쓰는 선거 를 지향하고 그에 대한 홍보를 통해서도 투명한 정치인이라는 홍보를 할 수 있었다.*비용공개 누구나 할 수 있어김달수 고양시의원 후보 ------------------------------첫날=흰장갑(10켤레) 7천원, 저녁식사 1만원. 아흐레쨋날=문구 4만1890원, 철사 8500원, 커피믹스 2500원.경기 고양시 화정1동 시의원에 나선 김달수(34) 후보는 날마다 쓴 선거비용을 그의 홈페이지(dalsu.pe.kr) ‘선거비용 유리지갑’에 올려놓는다.김과하다.고양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출신인 김 후보는 “기탁금, 벽보 등 기본 경비만 1천만원에 이르러 한달에 80만원 받고 활동하던 시민단체 후보에게는 부담이 크다”며 “돈보다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그는 100만~200만원에 이르는 선거용 탑차 대신 선배에게 빌린 차량에 종이 풀잎을 붙인 ‘녹색 풀잎차량’을 만들어 돈도 줄이고 눈길도 끌었다.그는 “투명한 의정활동은 선거운동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비용 공개는 조금만 신경쓰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한겨레 06.112.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여성층과, 시민단체 운동에 호의적이고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는 젊은 층을 집중 공략하여 큰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양 20-30대, 시민후보 민다! ------------------------------------------------- 인터넷 카페 지화대도 투표후 응원하자! -○ 전국적으로 낮은 투표율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양지역 20, 30대 층의 투표율은 타지역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지역 최대의 인터넷 카페 모임인 '지하철3호선화정역에서대화역까지(약칭 : 지 화대, cafe.daum.net/sub307)'가 투표참여를 선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화대 운영자는 6월 9일 20-30대층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2,500명 가량의 회원들에 게 보내는 메일을 통해, 월드컵 축구못지 않게 고양시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중요하다고 밝히고, 망가져 가는 고양시 를 살리기 위해 회원들에게 투표참여를 권유하고 나섰다.○ 지화대의 인터넷을 통한 투표참여 권유는 정당정치에 대한 불신과 월드컵 열기로 인 해 예상되는 젊은 유권자들의 낮은 투표율을 반전시킬 수 있는 바람직한 행동으로 해석되며, 인터넷 세대인 다른 젊은 유권자들에게 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화대는 이번 선거에서 지화대에서 지지하고 고양시민들이 직접 뽑은 시민후고양시장에 출마한 이치범(李致範, 47세, 환경연합 중앙사무처장, 자원재생공사 이사 역임) 후보를 비롯해 이인현 도의원 후보, 14명의 시의원 후보 등 16명의 후보가 40여개 시민단체들이 선정한 시민후보로 나서고 있다.--------------------------------------------------------------------------5. 선거운동의 문제점간사님께서는 늘 선거운동이 야당 중심이라 힘이 든다고 하셨다. 뭐 하나를 하려고 해도야당이 아니면 법에 걸리는 게 많고, 야당이면 충분히 용납될 만한 것이 작은것 하나도 감사나 위반으로 걸린다는 점이.......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하셨다.실제로 우리동네에 부평구청장 선거사무소에도 가본 적이 있는데 (부평구청장후보, 한나라당 박윤배 의원 선거 사무소) 그 사무소 관계자 분들도 그런 비슷한 말씀을 하셨다.홍보를 하려고 해도 현 구청장인 여당에서는 여러 문구도 이용할 수 있는데 야당에서는 그런 것도 한정되어 있고 심지어 자질구레한 홍보차량이나 그런 것들까지 통제를 받는다고 하셨다.또한 내가 일한 환경연합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지만, 상호 비방이나 인신공격이 이번 선거에서 난무 한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했다.투표를 위해 각 후보의 홍보물을 보고있노라면 각 후보마다 서로의 상호비방 일색이라 황당하고 어이없기도 했다.또 지방정치와 선거에 대한 불신과 무관심에서 비롯된 저조한 투표율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는 지방선거제의 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직접 내가 느낀 점은 내가 고양 환경연합 일을 하면서 맡은 일이 인터넷 관련 일이라 메일링 서비스를 위한 여러 사람의 메일주소나 개인정보를 검색하곤 했는데, 일을 하면서도... 내가 이런 스팸메일을 받았다면 기분이 상하지는 않을지 걱정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선거가 중요하고 시민단체 후보라고 해도 내 신상이 남의 손에 들어간다는 것이 조금 꺼림찍 하기도 했다.6. 6.13 지방선거 선거 행태나는 집이 인천이라 고양환경연합의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