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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 평가A+최고예요
    기타| 2001.05.07| 1페이지| 100원| 조회(7,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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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
    기타| 2001.05.07| 1페이지| 100원| 조회(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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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mer 평가A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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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평가A좋아요
    기타| 2001.05.07| 1페이지| 100원| 조회(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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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와 예절 평가B괜찮아요
    제 생각으로는 현재 우리가 가장 지켜지지 않는 것은우리말 경어법이라고 생각 합니다일상생활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사용하는 언어들이예절에 어긋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말을 사용하다보니 그것이 맞는구나 하고 생각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저는 우리가 지켜지지 못하는 경어법에 대하여조사하였습니다.우리말 경어법우리말은 다른 어떤 언어보다도 경어법이 복잡하다. 문법적으로는 주체를 높이는 존경법,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공손법, 지금은 그 용법이 거의 사라진 객체와 주체 그리고 말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따른 겸양법 등이 있다. 또 어휘적으로 존대말과 예사말이 나뉘어 있는 경우도 있어 적절한 말을 골라 쓰는 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가정에서지나친 존대는 실례용언이 여러개 함께 나타날 경우 일률적으로 규칙을 세우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문장의 마지막 용언에 존경법 선어말 어미 '-시-'를 쓴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밖의 용언에도 '-시-'를 넣을 수 있다. 용언마다 '-시-'를 넣는 것이 더 높이는 말이라고 생각하여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것은 옳지 않다. 지나친 존대는 도리어 예의가 아니고, 모든 용언에 '-시-'를 넣는 것이 항상 자연스럽지도 않기 때문이다. 존경의 어휘가 따라 있는 경우에는 언제나 존경의 어휘를 쓴다.야단 대신 '꾸중' 써야존대말을 잘 가려 쓰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흔히 '아버지한테 야단을 맞았다.'와 같은 말을 쓰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야단'은 어른에 대해서는 쓸 수 없는 말이다. 대신 '꾸중, 꾸지람, 걱정'등을 써야한다. '묻다'는 '여쭙다', '말하다'는 '아뢰다(말씀드리다)', '주다'는 '드리다'로 말해야 한다. 존칭의 조사 '-께서', '-께'는 대화에서는 잘 쓰지 않고 '-이/가', '-한테'등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용언의 '-시-'로도 충분히 높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께서', '-께'등으로 높여야 한다. 또 존경의 어휘를 쓰지 않아야 할 자리에 존경의 어휘를 쓰는 것도시-'를 넣을 수 있다. 그러나 윗사람에게 말할 때는 '-시-'를 넣지 않아야 한다. 윗사람에 관해서 말할 때는 듣는 사람이 누구든지 '-시-'를 넣어 말하는 것이 원칙이다. 아랫사람에 관해 말할 때는 누구에게 말하는가에 관계없이 '-시-'를 넣지 않고 말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아랫사람을 그보다 더 아랫사람에게 말할 때는 '-시-'를 넣어 말할 수 있다.◈ 거래처인 다른 회사 사람에게 = 직장 생활에서는 거래처 사람들에게 우리 직장의 사람을 어떻게 말하고 또 거래처의 사람을 어떻게 말하는 가도 중요한 문제이다.일반적으로 우리 직장의 평사원에 관해 말할 때는 듣고 있는 다른 회사 사람의 직급에 관계없이 '-시-'를 넣지 않는다. 그러나 직급이 있는 사람을 그 사람과 같은 직급의 사람이나 그 아래의 사람에게 말할 때는 자기보다 직급이 낮더라도 '-시-'를 넣지만, 그 사람 직급이상의 사람에게 말할 때는 넣지 않는다. 자기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을 다른 회사 사람에게 말할 때는 상대방의 직급에 관계없이 '-시-'를 넣는다. 그러나 전화로 대화할 때는 누가 누구에게 말하든지 '-시-'를 넣어 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거래처의 사람을 거래처의 사람에게 말할 때는 대상에 관계없이 존경법의 '-시-'를 넣어 말한다.공손법 : '-습니까'가 일반적◈ 직장 안의 사람들과 = 비슷한 나이의 동료끼리 말할 때는 "김철수 씨, 거래처에 전화했어요?"처럼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동료간이라도 상대방의 나이가 위이거나 분위기의 공식성 정도에 따라 '-습니까'처럼 말할 수도 있다. 아랫사람에게 말할 때는 높여 말하는 것이 바람직한 표현이다. 아랫사람이 나이가 어리고 친할 경우 낮춤말을 할 수도 있고 '-하오'체도 쓸 수 있다.◈ 직장 밖의 사람들에게 = 다른 회사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직급에 관계없이 정중하게 대화한다.높임과 겸양의 말들 : '저희 나라'는 잘못겸양의 말 중에서 '우리' 대신에 '저희'를 써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나 나라를 표현할 때는 언녁 인사잠자기 전의 인사는 집안에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윗사람에게는 '안녕히 주무십시오.'로 인사하고 ,아랫사람에게는 '잘자.' '편히 쉬게.' 하고 인사하는 것을 표준안으로 정했다. '편히 쉬게.'는 나이 든 아랫사람에게 쓸 수 있다.방송국의 방송 종료 인사도 '안녕히 주무십시오.'가 가장 좋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등과 같은 말은 우리말 어감에 맞지 않는다.만나고 헤어질 때집안 출입 인사는 전통매일 얼굴을 대하는 식구끼리도 서로 밝게 인사하는 것은 필요하다.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 따라 경어상의 등급은 달라질 수 있어서 나가는 사람이 "다녀오리다", "다녀오겠소", "다녀오마", "다녀올게"하며 인사하고, 집에 있는 사람은 "안녕히 다녀오십시오"하고 인사하며 배웅한다. 상황에 따라 "차 조심하여라", "일찍 들어오너라"등과 같은 당부의 말을 덧붙일 수도 있다.때로는 "늦었습니다."외출했다가 들어 올 때에는 "다녀왔습니다."하고 인사하는 것이 정형이다. 상황에 따라 "늦었습니다.", "별일 없었니?"등을 쓸 수 있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사람을 마중할 때는 "다녀오셨습니까?"라고 한다. 거리에서 이웃사람을 만났을 때는 "안녕하십니까?", "어디 가십니까?"하고 인사한다. 외출했다 돌아오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어디 다녀오십니까?"하고 인사한다. 아침 인사가 아니어도 직장에서 그 날 처음 만나게 되는 경우의 인사말은 "안녕하십니까?"이다. 그 날 이미 한 번 인사를 했는데 또 마주친 경우에는 딸로 인사말이 필요하지 않고 목례만으로도 충분하다. 직장에서 먼저 퇴근하면서 "먼저 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를 정형으로 하고 "먼저 실례하겠습니다"를 허용한다. "수고하십시오."는 윗사람에게는 절대로 써서는 안 될 말이다.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동년배나 아랫사람에게는 쓸 수 있다.윗사람에게 "별고"가능오랜만에 만나게 된 어른에게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하는 것이 가장 정중한 인사이고, "그 동안 별고 없으셨습니까녕하십니까? ○○○인데요, ○○씨 좀 바꿔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는 것이 올바르다. 교환을 통해 전화를 걸때도 "안녕하십니까? ○○번 좀 부탁합니다."와 같이 할 수 있다.통화하고 싶은 사람이 없을 때'말씀 좀 전해 주시겠습지까?', '죄송합니다만, ○○○한테서 전화 왔었다고 전해 주시겠습니까?'라는 말을 쓰도록 한다.대신 거는 전화직장에서 전화를 대신 걸게되는 경우도 있다. "안녕하십니까? ○○○님의 전화인데요, ○○○씨를 부탁합니다."가 바람직하다. 부탁한 전화가 연결되었을 때는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과 ○○입니다. ○○○님의 전화인데요, 바꿔드리겠습니다."와 같이 정중하게 표현한다.◈ 끊을 때"안녕히 계십시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그만 끊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한다.소개할 때자신을 남에게 소개하는 말로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아무개입니다."와 같은 기본적인 틀에 상대방이 자신을 잘 알 수 있도록 신상에 대한 정보를 주거나 부탁의 말을 덧붙이는 경우가 있다. 동년배이거나 손아래 사람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⑴친소관계를 따져 자기와 가까운 사람을 먼저 소개하다, ⑵손아래 사람을 손위 사람에게 먼저 소개하다, ⑶ 남성을 여성에게 먼저 소개한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섞여 있을 때는 ⑴,⑵,⑶의 순서대로 적용하도록 했다. 방송매체 등에서는 '○○○씨를 모시겠습니다.' 하는 경우는 맞지 않는다. 이런 때는 '○○○씨를 소개하겠습니다.'가 적당하다. 젊은 사회자가 초청 인사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씨'라고 소개하는 것은 무방하다. 하지만 연로한 초청 인사인 경우에는 직함이 있으면 직함을 붙여 소개하는 것이 자연스럽다.편지 쓰는 법편지 서두의 호칭윗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서두는 직함에 '님'을 붙인다. '님'은 고유명사 뒤에 바로 붙는 말은 아니지만 오늘날 안내장과 같은 공식적인 편지에서 '○○○님께'가 널리 쓰이고 있다. 이것도 허용한다. '○○에게' 또는 '○○보아라'는 부모가 자녀에게나, 아주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에 대한치하의 뜻을 포함하면 된다. 그밖에 상대방에게 한해동안 있었던 기쁜 일과 슬픈 일에 대해 기쁨과 위로의 말을 하는 것도 좋다. '감사합니다.'라는 어휘를 널리 사용하는데 '고맙습니다.'가 더 좋은 말이다.과거형 표현 일본식(日本式)'한해 동안 보살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나 '한해 동안 보살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와 같은 과거형 표현은 일본말의 영향을 받아서 생겨난 것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 수고하다 는 말은 동료나 아랫 사람에게 쓰는 말이고 윗사람에게는 써서는 안된다.연말(年末)엔 '묵은 세배'우리에게는 전통적으로 '묵은 세배'가 있었다. 할아버지나 아버지 또는 특별히 은고를 입은 어른을 그믐께 찾아 뵙고 한해동안 베풀어 준 은혜에 고마움을 표했던 것이다. 묵은 세배는 그냥 절만 하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신구세(新舊歲)안녕히 계십시오'라고 하기도 했으며 묵은 세배를 하고 물론 새해에도 다시 세배를 갔다. 어른 댁을 방문해서는 처음에는 가볍게 인사를 하고 대화를 마치고 떠날 때 정식으로 절을 한다. 이때 말없이 절만 하면 된다. 신년인사의 정형은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이다.'절 받으세요'는 비례(非禮)집안에서 친척, 친지에 대한 신년 인사는 세배라는 형식을 통해서 하게 된다. 요사이 젊은 층에서는 세배를 할 때 절하겠다는 의사 표시로 어른에게 으레 '절 받으세요.','앉으세요.'하는 버릇이 있다. 이런 말은 불필요한 말이고 좋지 않은 말이다. 세배는 원칙적으로 절하는 자체가 인사이기 때문에 어른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같은 말을 할 필요가 없다. 그냥 절만하면 그걸로 인사를 한 것이며 어른의 덕담이 있기를 기다리면 된다. 절을 한 뒤 어른의 덕담이 곧 이어 나오지 않을 때나 덕담이 있은 뒤에 어른 깨 말로 인사를 할 수도 있다. 한편 정형화한 연하장으로는 나타낼 수 없는 개인적인 인사를 전하고자 할 때는 개인의 사정에 맞도록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인사말을 쓰면 된다. 다만 단 한 줄을 쓰더라도 받는 이의마음에 와 닿게 써야 한다.생.
    인문/어학| 2001.05.07| 10페이지| 1,000원| 조회(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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