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1
검색어 입력폼
  • 중국인의 보신주의
    중국인의 보신주의-목차-Ⅰ. 서론1. 연구 목적2. 중국인의 보신주의란Ⅱ. 중국인의 보신주의로 인한 사례&사건1. 중국인의 보신주의로 인한 사례&사건2. 사례 분석 및 한국사회에서 바라보는 시각Ⅲ. zoom-in 마오마오 사건1. 한국에서 보도된 마오마오 사건2. 중국 신문으로 보는 마오마오 사건 - 한국과 중국 보도의 차이점3. 중국 신문 보도와 관련된 중국인들의 시각4. 중국인과의 대화5. 덧붙이는 중국 이야기Ⅵ. 중국인의 보신주의의 원인1. 고대 중국의 전제 정치와 당화(黨禍)의 영향2. 고대 중국의 자급자족에 기반 한 소농경제와 가족의 억압적인 지배3. 권리보장의 법?제도의 미비 하(下) 생존전략4. 사회주의와 문화대혁명의 영향5. 원인 분석Ⅴ. 보신주의에 대한 중국인 인식조사와 현대 중국의 변화1. 중국의 20대가 말하는 보신주의 - 설문조사2. 현대 중국의 변화Ⅶ . 결론※ 참고자료Ⅰ. 서론1. 연구 목적본 토론의 주제를 정함에 있어, 너무 학문적이고 지엽적인 주제보다는 실제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중국과 그들의 문화에 대해 다루려는 취지에서 접근하여, 중국 어학연수 생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중국인들의 보신주의를 주제로 정하였다. 그저 ‘중국인들은 절대 다른 사람의 일에는 관여하지 않아’라며 중국인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기 보다는 그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 역사적 ? 환경적 요인들 등을 분석하여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나아가 현재 중국의 변화된 모습과 그들 스스로가 바라보는 자신들의 보신주의에 관한 시각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2. 중국인의 보신주의란1) 보신주의(保身主義)[명사] 개인의 지위나 명예, 무사 안일과 행복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적인 경향이나 태도. 어떤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려 하지 않고 현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 만족하면서 살려고 하는 태도.2) 사심병(死心病) / 自私病김문학《반문화지향의 중국인》중국인의 8대병3) 少管?事[성어] 쓸데없는 일에 참견하지 않다4) 명철보신(明哲保身)[성어]-15 15:452. 사례 분석 및 한국사회에서 바라보는 시각길을 가다가 넘어진 사람이 있으면 일으켜 세워 주거나 최소한 괜찮은지 물어보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그 말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다면 바로 중국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이 올린 사진이 보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속에는 한 남자가 괴로운 듯 도로 중간에 누워있다. 한 눈에도 남자가 타고 가던 자전거와 자동차가 사고가 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남자는 괴로운 표정으로 다리를 붙잡고 있다. 주목할 것은 다쳐서 누워있는 남자보다 멀뚱히 쳐다만 보고 있는 사람들이다. 심지어 사고를 낸 차의 주인도 나와 보지 않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러면서 무슨 세계강국이 되겠다고 그러는지", "사고당한 사람만 불쌍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중국 지식인인 대학원생들과의 토론에서도 외국인들은 100% "위급한 환자를 우선 돕자!" 인데 반해 중국학생들은 100% "그냥 도우면 안 된다" 라는 결과가 나왔다.상관을 안 하든지, 정 상관하고 싶으면 110 경찰에 신고해 주는 정도만 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이를 보고 처음엔 너무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억울하게 선의의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하지만 중국의 무관심은 벌써 극단을 치닫는 것 같다. 과거 길에서 어느 여성이 성폭행 당하는 모습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재미삼아 보거나, 그냥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는 기사가 나갔는데, 이젠 이런 모습이 점점 더 심해져 단순히 강도나 사고에 방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피해자의 복수에 의한 또 다른 사회적 문제의 씨앗으로 변해가고 있는 실정이니 말이다. 과거 중국은 인과 예를 중시하는 문명지국으로, 상부상조를 인지상정으로 여겼는데, 하지만 지금은 옆집이 도둑을 당해도 옆 사람이 소매치기를 당해도 전혀 상관을 하질 않는다. 지금의 중국에 과연 꽌시(關係)라는 인적 네트워크 외에 인간과 인간을 엮는 유대감이 있는지 조차 반문하고 차 한 것이기 때문에 벌금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한국 신문에는 보도되지 않았다. 한국 신문도 약간의 편파성 보도를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4) 네 번째 차이점??傅?,女孩?后被好心路人?下?送往?院。▷ 그 뒤 여자아이(마오마오)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에 의해 차에서 내려져 병원으로 실려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 기사도 한국 신문에는 보도되지 않았다. 한국 신문도 약간의 편파성 보도를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5) 다섯 번째 차이점据小容家??,打人女?票?及??男司机已被警方刑拘。? 이 기사를 토대로 매표원은 체포되었다고 했지만, 중국인에 의하면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북경 친구 2명 외에는 이 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지 못했기 때문에 내용의 신뢰성을 장담할 수는 없겠다.3. 중국 신문 보도와 관련된 중국인들의 시각- 신문 아래 댓글의 내용- 아빠가 청화대라고? 아빠가 교수라고? 야! 고작 그 빽 믿고 소송을 건다고 했냐? 넌 이제 죽었다.. (어떤 중국뉴스에는 여중생 아버지가 버스회사를 상대로 소송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내가 보기엔 사건이 그리 간단하진 않을 것 같아. 아니 솔직히 말해서 왜 안내양이 이유 없이 여중생을 목 졸라 죽였겠어.. 내가 보기엔 저 교수가 무슨 말을 숨기고 있는 것 같은데 교수는 그날의 진실을 이야기 하라~!!- 북경사람들은 자부심이 강하다.. 왜냐.. 가장 문화가 발전한 수준 높은 도시이기 때문이다. 이게 수준 높은 도시의 수준인가? 한심하기 그지없다.? ?外地人更是??!북경 사람들에 대한 비난이 많았다.- 버릇없이 말을 왜 저렇게 했을까.. 안 그랬으면 안 죽었을 텐데..? 안타까워하며 不可理解… 라고 매표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쓴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不管??,人死了。?人者?命. 居然有??事,????!? 일단 목숨이 중요하다는 것은 사회인식에서 모두 같았다. 엄격하게 처벌하라는 의견도 많았고, 사람이 죽었으니 목숨으로 보답하라는 의견도 있었다.- 司机也有??,根本不把人的安危放在眼里。?外,小姑娘是未成年人방법이었다. 이는 특히 166년에서 169년 사이에 일어났던 당화(黨禍)에 의해 분명해졌는데, 그전까지 관리들은 공사에 무관심하지 않았으나 2300명의 학자들이 그 가족들과 더불어 몰살당하는 등 진압의 수단이 가혹하고 철저하여 공을 위해 사를 버리고 비판을 하는 움직임을 사라져 무관심한 태도를 자기 보호의 수단으로 삼게 되었고, 술과 여자와 시를 즐기며 도교의 신비주의에 탐닉하게 되고 말았다. 이러다 보니 일반 백성들도 자연스럽게 이들의 처세술을 배우게 됐고 대인관계 기교들이 점점 발달하게 됐던 것이다.2. 고대 중국의 자급자족에 기반 한 소농경제와 가족의 억압적인 지배고대 중국은 분산된 소농(小農)경제를 기초로 한 전제주의 국가였다. 소농들은 자급자족의 단위로 모두가 자신들의 유형 또는 무형의 담장을 갖고 있었다. 스스로 담장을 쌓기만 하면 안과 밖은 단절된다. 겉으로는 예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만 타인을 자신들의 울타리 안으로는 절대로 들여 놓지 않았다. 중국인들에게 사(私)는 혈육을 의미했으며, 친소(親疎)감정이 확실해서 인정(人情)은 같은 집안 식구들 사이에만 적용되는 것이며, 대내적으로는 화합을 이야기하지만 대외적으로는 담장을 쌓는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해하려는 마음을 가져도 안되지만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비하는 마음이 없어서도 안 된다 (害人之心不可有,防人之心不可無)고 한다. 자기 집 문 앞의 눈은 치워도, 다른 집기와의 서리는 상관하지 않는다 (只顧自掃門前雪, 休管他人瓦上霜)는 속담이 이를 웅변해 준다. 임어당(林語堂)은 자신의 저서에서 중국인의 이러한 특성의 원인을 가족의 억압적인 지배 탓으로 돌렸다.“중국인들은 개인주의적 민족이다. 그들은 사회정신보다는 가족정신이 투철하다. 그리고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단지 한 형태의 확대된 이기심이다....‘공공전신’은 하나의 낯선 용어로, ‘시민의식’이 그러하며, ‘사회봉사’가 그렇다. 중국에는 그와 같은 상품이 없다.”“근친(近親)과 함께 가족은 그 안에서 가장 훌륭한 공동체적 협력과 상호협조 체제를 가?事的人/?片面的: 나는 지금 少管?事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돕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중국에도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 당신들의 질문은 너무 少管?事에만 치우쳐 있다. 마치 중국인들은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너무 극단적이다.我?得????就事?事。不能?所有事都有“事不?己,高高?起”。有些事情,??到?人的或者公共的利益而又?有?人管的,有公德心的都??去管,比如有人在公共?所用水???有?好,那?就??去?上,因?水?源是有限的。但是有些?候,如果?自己的人身有危?的?,???候不能?不管,但要采取曲折的方法。比如看?有人落水了,?又不?游泳,??候?要是下水去救他不但他救不起?,?自己也有生命危?,得不?失。??候可以去??人?救,或者在岸上采取措施?救。所以??具?情?具?分析。: 내 생각에는 이것은 사물의 표면현상만으로 사물을 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일에 있어서 "자기와는 관계없다하여 전혀 무관심하다"라고 할 수는 없을 테니까 말이다. 어떠한 이들은 남들 혹은 공공의 이익과 부딪히는 것들은 간섭하지 않고, 공중도덕심이 있는 사람들은 관여를 힐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공공장소에서 수도꼭지를 제대로 잠그지 않았다면 당신은 당연히 가서 잠궈야 한다. 왜냐하면 수자원은 한정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떨 때는, 만약에 자신에게 위험이 닥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세한 내용을 알아두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보이는 사람이 물에 빠졌는데 당신 또한 수영을 할 수 없다면, 이럴 때 당신이 물속에 들어가 구하려 한다면 그 사람도 못 구할 뿐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도 생명의 위험이 따르는 것이다. 이럴 때는 다른 사람을 찾아서 구하게 하거나 또는 해안 상에 있는 시설을 통해 구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구체적인 상황아래서 구체적인 분석을 해봐야 할 것이다.所?的“明哲保身”,是在任何?代任何地方都存在的,但可能??的人在?量上逐?多了起?,或者因?自私以及“少管?事”的心里作用作?而造成了一些比?重大的事
    인문/어학| 2007.01.14| 28페이지| 1,500원| 조회(331)
    미리보기
  • (졸업논문) 한국 관료부패의 요인과 해결방안 평가A좋아요
    한국 관료부패의 요인과 해결방안- 목 차-Ⅰ. 서론Ⅱ. 한국 관료제1. 행정문화와 관료제2. 한국정부 관료제의 발전과정Ⅲ. 관료부패1. 부패의 정의2. 부패의 폐해3. 부패의 원인Ⅳ. 한국 관료부패의 실태 및 역대 정권의 부패방지정책1. 인식에 기초한 공직사회 부패실태 및 추이2. 통계로 본 부패실태 및 추이3. BPI로 본 부패실태와 추이4. 역대 정권의 부패방지정책Ⅴ. 한국관료부패의 요인과 문제점1. 관료 행태적 요인과 문제점2. 행정 제도적 요인과 문제점3. 행정 환경적 요인과 문제점Ⅵ. 한국관료제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1. 관료 행태적 측면의 개선방안2. 행정 제도적 측면에서의 개선방안3. 행정 환경적 측면에서의 개선방안Ⅶ. 결론※ 참고문헌Ⅰ. 서론헌팅턴에 의하면 부패는 분명히 모든 사회에 존재하는 현상으로서, 단지 이는 어느 사회에서 그리고 어느 시대에 유독 부패현상이 만연된다는 차이를 보이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한다(Huntington,1989).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정과제 목표 중 하나로 ‘부패 없는 사회건설’을 구호로 내걸고 세계경제수준 10위에 걸맞는 부패수준의 타개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즉 경제개발시대의 고도 경제성장 요구가 이제는 세계 10위권 경제선진국의 문턱에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척결이 큰 국가과제임을 표방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최근 공직사회 부패문화(culture of corruption)에 대한 국제투명성기구(TI)가 2006년 발표한 뇌물공여지수(BPI, Bribe Payers Index)에 의하면 한국은 10점 만점에 5.83점으로, 조사대상인 세계수출 주도 30개국 중 21위를 차지하였다. 경제적 수준에 비추어 볼 때 낮은 수준의 청렴도로서, 국제기구에 의해 부여된 이러한 부패지수에 따라 외국인 투자유치 여부가 결정되고 자국의 경제 발전 여부가 평가된다는 것을 고려하여 볼 때, 부패 척결은 곧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성을 지닌다.그렇다면 관료제의 부패 해결을 위해서는 어떤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공직임무보다 우선시 하여 이득을 탐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부패 현상은 복합적이고 다면적 현상이며 주관과 객관의 세계가 혼합된 행정현상이며, 행정제도?행정관료, 그리고 행정?문화적 환경의 주요 변수의 부적응에서 발생되는 일탈 행위라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부패는 ‘법을 집행하는 관료들이 법규를 남용하거나 재량권을 일탈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재화가치를 획득하거나 수수하는 행태’이며, ‘관료의 개인적 이득을 얻기 위해 탐욕스런 의식과 행태가 표출된 것’으로 정의내릴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부정부패가 성립되기 위한 요건으로는 권한의 남용이 의도적이고 비합리적이어야 하며, 특정인에 귀속되는 사적 이익 또는 불이익이 있어야 하고, 특정한 사적 이익 또는 불이익이 권한의 활용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2. 부패의 폐해관료부패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학자들 간에는 크게 두 가지 논의가 진행되어 왔다. 그것은 곧 부패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관한 것이다.1) 순기능개발도상국가의 부패행태를 규범적?역사적 맥락에서 분석한 Expo는 개발도상국의 권력은 특정 시점에 있어 정치권력을 장악한 극소수의 독점물인데, 이러한 나라에서의 관료부패는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도 있다고 보았다. 즉, 그는 관료 부패는 관료적 red-tape나 경직성을 줄이는 기능을 담당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Nye는 관료부패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비용-편익의 분석시각에서 논하면서, 부패가 국민통합과 정부의 능력분야에서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외에 특히 개발도상국가에서의 관료부패의 순기능적 역할로 지적되는 것으로서, 경제적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경제적 시장의 형성과 시민과 관료를 통합시키는 기능, 정당 형성과 제도화, 행정부의 경직성 완화, 자발적 단체나 이익집단의 존속 등이 지적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해방 후 자본축적과정에서 관료의 부패는 일시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2) 역기능순기능적 주장에 대해서 가장 신랄한 비판을 한 학자는 군나르 뮈르달이다로 본 부패실태 및 추이우리나라 관료부패의 실태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나누어 추측해 볼 수 있다. 아래에서는 우선 공직부패가 현실적으로 법률적 차원을 넘어서서 이루어져 징계대상으로 처리된 경우를 중심으로 부패의 실태를 가늠해보고자 한다. 실제로는 징계처리에 포함되지 않는 부정부패 사례를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은 부정부패가 있을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연도별 공무원 징계 통계공무원별년도합계국가공무원지방공무원경찰?소방공무원교육공무원증가율(%)19816,6811,2581,8923,3461851.019826,2591,1972,5022,2263341.019835,3611,1982,3591,5912340.819844,5281,1531,8491,3921340.719853,5801,0051,4291,0001460.519864,0949771,6651,2651870.619872,9916971,2509371070.419883,1466891,403969850.419894,3976461,5621,1741,0150.619904,6567612,3951,3681320.619913,9967101,7191,4511160.519924,0927621,6121,6141040.519937,1168943,3922,6012290.819946,2231,4471,9232,3884650.719955,0617472,1432,0371340.619965,3087441,8252,5631760.619975,6898772,0762,5621741.119986,1401,0541,8723,0691451.1자료: 행정자치부 통계연보 (1999:169)에서 연도별 징계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공무원의 부정부패 관련 징계 합계는 1980년 이후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후 1987년에는 징계공무원의 합계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온 원인은 정부의 의지와 사회정화운동과 공무원 사회의 의식개혁 노력이라 할 수 있 수 있다. 1987년 이후혼동을 가져오고 국가재산이나 자원을 제멋대로 사유화하려는 경향으로 나아가게 한다.셋째, 가족주의를 토대로 한 파벌주의나 분파주의는 개인의 능력이나 가치관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발전시킬 기회를 박탈하여 버린다.3) 정적 인간주의 행태일반적으로 한국인은 다른 사람과의 따뜻한 정적 유대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자신의 가치성을 발견한다. 우리는 이러한 타인과의 정적 유대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태도를 정적 인간주의로 이해하고자 한다. 그런데 이런 정적 인간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사회에서는 행정에서 여러 가지 변칙적이고 비합리적인 양상이 일어나기 마련이다.첫째, 비합리적이고 정적 요소가 행정적인 일을 처리하는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우선한다. 사물을 합리적으로 처리하려는 태도는 비인간적 행위로 지탄받기 쉽다. 즉 정적 요소는 정책결정에서 인지적이고 평가적인 요소를 후퇴시켜 버린다.둘째, 관료가 상관과의 어떠한 정적 유대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승진, 전보, 포상 및 장래성까지 결정된다. 따라서 관료들은 자신의 상관을 좋아하건 싫어하건 필사적으로 그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고 좋은 유대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이와 같은 상황 하에서 행정가는 대부분의 정력과 시간을 업무개선이나 효율화에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상관의 신임을 얻는 것에 쓰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의 능률화나 전문화는 저해된다.셋째, 개인 간의 정적 인간관계가 지배하고 있는 관료체제 내에서는 권리? 의무관계란 개인 간의 신임관계에 의해서 나타난다. 상사의 신임이야말로 실질적인 행정 권력과 영향력을 획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이러한 상사와의 특수 관계로 엮어진 권력구조는 직업공무원의 사기와 안전감을 이루 말할 수 없이 해치고 있다.넷째, 조직 내에서 성원 간의 갈등이나 충돌은 침잠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성원들이 지금까지 쌓아올린 인간관계가 깨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속에서 될 수 있으면 정면충돌을 피하려고 하는 노력에 기인한다. 조직 내에서 유화적인 분위기지만 각 조직성원은 자기의 동료를 잠재적인 적으로 간 관료제를 그 수단으로 하여 물리적으로 탄압하기 위해서 정보부(국정원), 경찰 등 국가 폭력기구의 예산이나 인력이 엄청나게 증가되었으며, 그 추세가 제 5공화국에 들어서도 계속된 점은 이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이와 같은 정치 행정적 환경을 통해 양산된 한국 관료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갖는다.첫째, 권력이 독재자 1인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공직자들의 지위와 승진은 권력자와의 개인적인 친분유지가 유일한 끈이 된다. 그리고 지도자와 연결되는 가장 강력한 매개가 바로 뇌물이다.둘째, 비민주적인 정치행정과정 역시 한국 관료제를 부패의 온상이 되게 하는 주요한 요인이 된다. 하의상달의 통로가 막히게 되면 개혁하려는 의지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무사 안일한 태도를 선호하게 된다. 또한 정책집행과정을 개인적인 연고에 의해서 비공식적 조직의 메커니즘에 더욱 의존하고 있다.셋째, 경제성장과 안보를 국가 목표로 표방한 군사정권은 사회 각 부문을 통제하기 위해 관료제를 자신에게 예속시키는 한편 국회 등의 외부 정치세력으로부터의 견제와 감시를 차단함으로써 관료들의 자의적인 권한 행사를 뒷받침해주는 권력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관료들은 권위주의 체제 내에서 안주하는 성향을 보였다. 또한, 관료들 스스로 자신들에 대한 비리에 책임의식 및 윤리의식도 점점 약화되었다.2) 경제적 요인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소수의 권력기관에 의해 한국 관료제가 철저히 통제되어 온데는 정치 행정적인 요인의 작용이 있었다. 하지만 이를 강화시키고 촉진시킨 것은 경제적인 요인이다. 직접적인 요인 중의 하나는 최고 권력자가 경제발전의 주체로서 정치권을 배제한 채 관료제를 선택했다는 점이다.정부 즉, 관료제 중심 경제발전의 문제는 특정기업이나 특정산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정기업과의 유착은 필연적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라는데 있다. 권력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특정 기업에게 특혜를 주고 그 이익의 일부를 부당하게 획득하려는 관료의 욕구와 정당한 방법으로는 사업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제인들의 다.)
    사회과학| 2007.01.14| 56페이지| 2,000원| 조회(2,231)
    미리보기
  • [전자정부] 행정기관 홈페이지 평가 - 노원구청
    Ⅰ. 기관선정이유공공정보는 지역민들의 직업 활동을 비롯한 일상적 삶의 세계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그동안 각 지자체의 홈페이지의 내용적 측면에서 있어서, 지역민들의 정보 수요는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그나마 제공되고 있는 정보의 양과 질은 매우 부실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노원구청 홈페이지의 인터페이스의 사용의 편리성 및 인터페이스의 우수성, 내용과 메뉴의 계층 구조의 문제점, 접속 속도 및 서버환경 측면, URL등의 간소화가 이루어졌는가의 측면, 관리자의 민에 대한 반응 속도 그리고 민원에 대한 상담과 답변이 이루어지는 체계가 잘 이루어져있는가 등의 측면을 준거의 틀로 삼아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분석해 본다. 사례기관으로 노원구청을 선정한 이유는 필자가 20년 가까이 생활해온 지역이기 때문에 관심도가 높고 지역에 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습득하고 있으며, 이에 기초하여 홈페이지 구축정도가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 할지의 수준을 가늠하는 것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몇 주전 노원구청의 홈페이지가 대대적인 개편을 하였으나 이전보다 여러 면에서 뒤떨어진다는 민원이 올라와 있는 등 새로운 홈페이지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Ⅱ. 홈페이지 평가1. 접근성 측면최근 일일이 URL주소를 암기하여 접근하기보다는 편리성과 시간절약 측면에서 유용한 한글주소를 이용하여 접근하는 네티즌들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접근성 측면에서 한글주소로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노원구청의 경우 주소창에 노원구청 이라고 입력할 경우 바로 노원구청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또한 노원구 라고 입력할 경우에는 바로 홈페이지로 연결되지는 않으나 창 가장 상위에 바로가기를 통해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노원 으로 입력할 경우에는 창의 가장 하단에서 찾을 수 있어 접근이 쉽지 않다. URL계층 측면에서는 www.nowon.seoul.kr으로 간략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도메인 ~seoul.kr 이 모든 서울 내 구청에게 일괄 적용된다고 하면 문제가 아닐 수 있으나 강남구청(www.gangnam.go.kr), 종로구청(jongno.seoul.go.kr)등 각각의 구청의 도메인이 불규칙적이다. 또한, 각종 검색엔진에서 노원구청 , 노원구 , 노원 으로 입력했을 경우에는 대부분의 검색엔진에서 최상위에 검색결과가 링크되어 접근이 용이하다. 그러나 검색엔진 중 가장 많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NAVER의 경우 노원 이라고 입력할 경우 노원구청이 검색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관련기관으로부터의 접근 측면에 있어 노원구 보건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구의회 등의 홈페이지 상위에 링크가 유기적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Font Size가 너무 작아 쉽게 지나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2. 홈페이지 인터페이스 측면노원구청의 인터페이스는 거의 대부분의 우리나라 관공서 홈페이지의 문제점인 조잡한 디자인과 이미지 위주의 홈페이지 구성을 보이고 있다. 화면 상단에는 노원구청 로고와 메뉴가 위치하고, 중간의 좌측에는 특정주민과 구청자체의 사업(어린이, 장애인, 여성, 자활사업, 자원봉사)의 홈페이지로의 링크가 전체 홈페이지 1/5정도를 차지하는 큰 이미지로 되어있으며 중간에는 지역소개·소식이 개재되어 있고, 우측에는 로그인 입력창과 공지메뉴가 있다. 가장 복잡한 느낌을 주는 하단에는 종합민원과 자료, 주민참여가 좌측에, 생활정보가 중간에, 각종 지역시설과 홍보자료와 서비스 신청이 우측에 위치하고 있고 최하단에는 각종 배너들이 흐른다. 또한 800*600 등의 저사양 환경에서는 화면 가장 우측의 로그인 입력창과 공지를 스크롤하여야 볼 수 있고 1024*768의 그래픽환경에서 가장 잘 보인다. 페이지 로딩시 지체현상은 없으나 전체적으로 조잡하며 메뉴간 중복성이 문제가 된다. 그리고 로그인을 해야만 전자게시판에 접근할 수 있어 방문자로 하여금 불편을 줄 수 있고, 웹페이지의 컬러에 있어서도 너무 다양한 웹색상이 사용되고 있어 조잡한 디자인과 함께 산만한 느낌을 주고 있다.3. 메뉴구성노원구청의 홈페이지는 복잡한 메뉴의 계층구조로 되어있고, 범주화하기도 쉽지 않다. 웹페이지의 상당에 위치하고 있는 노원소개, 노원소식, 종합민원, 행정자료, 참여세상, 생활정보가 기본메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홈페이지 하단 좌측과 중간에 종합민원, 행정자료, 참여세상, 생활정보가 각각 항목별로 분류되어 상단메뉴와 중복되어 나와있다. 하단우측에 있는 노원탐방하기 에서 신문에서 본 노원 과 동영상자료실 도 상단메뉴의 노원소개의 하위분류항목으로 중복된다. 자전거도로 , 공원녹지시설 과 서비스 안내/신청 역시 상위메뉴와 중복되기는 하지만 자주 찾는 정보이므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배치하는 것은 좋은 발상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필요성이 떨어지는 메뉴들까지 첫 화면에 배치해놓고 있어 산만하다. 대부분의 메뉴가 상호간의 가외성이 지나쳐서 컨텐츠를 판별하기 어려운 측면이 많았다. 예를 들면 민원게시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게시판으로 종합민원 의 하위메뉴인 구청에게 바란다 와 참여세상 의 하위메뉴인 구민참여제안 게시판이 있는데 이 두 게시판의 기능이 중복되어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져야할 전자민원창구 는 클릭하였을 경우 또 다른 전자민원창구홈페이지 로 링크되어 있다. 노원소식 과 행정자료 는 무의미한 법령 및 일반 생활정보를 수록하는 데에 많은 메뉴를 할당하고 있어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참여세상 의 하위 항목인 삽니다 팝니다 의 게시판에는 거의 모든 글들이 상업성 글로 채워지고 있었으며, 그 중에는 신용대출, 국제결혼알선뿐만 아니라 성인싸이트로 바로 링크되는 글까지 있을 정도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심지어 칭찬합시다 게시판마저도 광고글을 볼 수 있다. 노원소식 의 보도자료 와 신문에서 본 노원 은 이 둘 자체가 유사성이 짙어 하나로 통합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노원소식 보다는 노원소개 의 하위메뉴로 두는 것이 목적에 부합된다고 본다. 생활정보 의 경우, 메뉴의 추상성이 높아 메뉴명만으로 어떤 컨텐츠를 담고 있는지 유추하기 쉽지 않다. 전반적으로 메뉴는 산만하게 많은데 반해, 아직 게시물이 한 건도 올라와 있지 않은 게시판도 있고, 구민에 대한 반응성을 높이기보다는 구청자체의 홍보에 중점을 둬 그 내용과 질적인 면에서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다.
    사회과학| 2005.02.26| 3페이지| 1,000원| 조회(2,141)
    미리보기
  • [러시아문화] 러시아 음악 평가C아쉬워요
    러시아 음악Ⅰ.들어가기 전에보드카와 춤으로 대변되는 슬라브족은 원래 풍류를 즐기는 민족이다. 노래와 춤은 오래 전부터 음악이 생활의 일부가 돼 있었다. 이들 춤의 특징은 매우 격렬하다. 팔 다리를 세차게 흔들어 대거나 껑충껑충 뛰는 것이 러시아 민속무용의 기본 동작이다. 팔짱을 끼고 제자리에서 뛰면서 앉았다 일어 났다하는 러시아춤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러한 춤은 추운 지방에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적으로 습득된 방법으로 이해된다. 러시아인들은 강렬한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며 추위를 이겨냈던 것이다. 이러한 그들의 잠재력은 서양 문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오페라나 발레 등의 종합예술의 수준을 그들이 받아들였던 이태리나 프랑스를 능가할 수 있도록 하는 바탕이 되었던 것이다. 사람의 힘으론 어찌할 수 없는 자연에 맞서, 아니 맞선다기보다는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식으로 풍류를 택한 러시아인들에게서 여유와 긍정적인 면모를 볼 수 있다. 문화는 그들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이므로 문화를 통해 러시아인들을 이해해보고자 한다. 특히 세계적 작곡가와 아름다운 곡들을 배출한 러시아 음악에 대해 알아보자.Ⅱ. 본론1. 러시아 음악의 역사러시아 음악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대 ·소(大小) 러시아민족의 음악, 러시아제국시대의 음악, 소련시대의 음악, 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구소련 영토는 제정시대와 별로 차이가 없으며, 러시아민족을 중심으로 한 동슬라브족이 국가를 형성하기 시작한 것은 9세기 말에 들어서이다. 그 후 18세기 초엽에 표트르 대제가 근대적인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건설하여 수도로 정했을 무렵에는 제정러시아의 판도도 거의 정해졌다. 그 사이 타타르인에 의해 일부 점거당했던 고난의 시대(1237∼1480), 제위 계승문제를 계기로 폴란드 ·리투아니아의 침략을 받았던 동란시대(1601∼13) 등, 러시아의 안전을 위협한 사건들이 있었으며 그것은 각각 음악적 감각 변화의 원인이 되고 예술음악의 소재가 되었다. 그러나 러시아 그리스정교(正敎)에의 개종(989)과 안나 여제(재위 1730∼40)의 적극적인 유럽음악 섭취책을 들 수 있다. 이 두 가지 점을 중심으로 하여 러시아 음악의 역사는, 1 원시 이교기(異敎期), 2 그리스 정교음악의 지배기, 3 유럽 음악 도입기, 4 10월혁명 후 소련 붕괴까지의 4기로 나눌 수 있다. 또 흑해 연안은 고대 그리스의 식민지였던 관계로 지금도 당시의 악기가 많이 발굴되고 있다.1917년의 러시아혁명에 따라 러시아인은 체제 선택과 국적 선택을 동시에 강요당하였다. 많은 음악가들이 새로운 사회주의 체제하에 머물렀으나 조국을 등지고 해외로 망명한 음악가들도 많았으며, 조국 러시아에 대한 향수의 정은 망명 음악가들의 작품에 더 강렬하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지리적인 면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다섯 시대로 구분할 수가 있다. 즉, 1 고대 그리스의 식민지시대, 2 원시 이교시대, 3 정교음악시대, 4 유럽음악 흡수시대, 5 망명 음악시대가 그것이다. 이 중 제4기 이후는 보다 세밀한 구분이 필요하며, 제5기는 71년 4월 스트라빈스키의 죽음으로 완결된다.러시아는 제1기, 즉 식민지시대까지도 러시아음악의 역사에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전통에 대한 현대적 평가가 필요하다. 즉 흑해연안의 고고학적 발굴이 구소련에 의해 이루어지고 그 성과가 러시아민족의 과거를 알아내는 수단으로 채택되고 있는 이상, 제1기는 이민족의 음악이든 아니든 러시아음악사 속에 포함시켜야 한다.제2기의 원시 이교시대의 경우는, 19세기 중엽부터 그리스정교 지배에 대한 강력한 토속사상으로서 음악상으로도 문제시되어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1913)은 원시주의에의 출발점으로서 제시되고 있다. 이 제2기 이후부터 러시아 남부는 훈족을 비롯한 다른 동양민족의 유럽원정로로 끊임없이 그들의 말발굽 아래 짓밟혔으나 대·소 러시아 민족을 중심으로 하는 동슬라브족은 그 고난을 잘 이겨냈으며, 한편으로는 아시아에서, 다른 한편으로는 그리스에서 많은 것을 배워 독특한 음감각을 형성하고 그것을 19세기까지 전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제4기에 이르러 러시아 예술음악의 역사는 비롯되었다.1 유럽음악 도입기: 표트르 1세의 러시아 근대화정책은 광공업의 발전과 부국강병책에 힘을 기울이면서 군악대 등도 조직되었다. 이어서 2대의 여제시대에는 궁정과 살롱이 설치되는 동시에 국외에서 훌륭한 음악가들도 초청되었다. 그 가운데는 만프레디니와 같은 이탈리아 바로크의 거장도 들어 있었다.2 전(前)글린카 시대:18세기 후기부터 글린카의 《이반 수사닌》(1836)이 작곡되기 전까지이다. 이 시기에는 벌써 유럽의 작곡기법을 습득한 많은 러시아인 작곡가와 뛰어난 연주자가 나타났다. 그 대표적인 인물은 보르트냔스키이다.3 낭만주의시대: 이는 보통 '국민주의'로 불리고 있으나 국민주의라고 명확히 지적할 수 있는 것은 그 사상적 측면에 한한다. 전기는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1842)와 다르고미슈스키의 《석상(石像)의 손님》(遺作)으로 대표된다. 전자는 국민오페라가 나아갈 지침으로, 후자는 사실주의 모색의 제1보로서 평가되고 있다.1861∼1863년의 농민개혁과 더불어 러시아의 근대화는 프로이센형에 접근하여 옛 권력을 온존(溫存)한 채 20세기를 맞이하였다. 이 후기낭만주의에서는 페테르부르크에서 활약한 무소르크스키, 발라키레프, 보로딘, 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5인의 작곡가(소위 5인조)와 모스크바의 차이코프스키, 타네예프 등의 작품이 뛰어났다. 그리고 국민주의의 의욕과 낭만주의 고유의 문학성·회고취미는 그대로 계승되나, 이미 일정한 작풍이라는 것은 없어지고 모두가 개성의 영역에 흡수되고 말았다. 굳이 말하자면 온음음계의 발견 및 그 활용을 추구한 것(무소르크스키, 보로딘 등)과 조성의 극복 직전에 조화를 추구한 차이코프스키, 루빈스타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1880년대부터 러시아 사회의 반동화는 점차 불붙기 시작하여 체호프 같은 천재까지도 러시아의 미래에 대하여 비관론을 펴게 된다. 소위, 세기말적 현상의 음악은 스크랴빈의 작품 《법열(法悅)의 시》, 전주곡집 등에 나타나 있한 지방색과 청신한 기교로 세계에 진출하였으나, 혁명에 의하여 음악교육제도, 작곡가·연주자의 생활, 사회활동, 일반 대중의 음악생활 등이 크게 변화하였다. 19세기에 예술음악의 창조·보급에 공을 세운 것은 거의 대러시아인이고 드물게는 소러시아인도 있었으나, 오늘날에는 북·서·남부의 여러 공화국 출신자도 많고, 하차투리안 같은 사람이 그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또 후진지역이었던 변경의 여러 공화국·자치공화국 등도 독자적인 작곡가연맹이나 음악원을 갖고, 자국의 음악 수준에 따른 음악정책을 취했다. 그 내용은 민속음악의 연구와 그 성과의 출판, 노동자·농민과의 협력, 유럽의 악기 구입, 관현악단의 결성 등으로 인종이나 언어를 달리하는 여러 공화국의 자주적인 음악활동이다. 또 각 공화국마다 작곡가동맹이 결성되고, 그 연합체가 곧 전소련 작곡가동맹이다. 거기에는 구소련의 음악적 상황이 반영되기 때문에 선진·후진의 의견의 평균치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작곡가동맹 중에서는 러시아공화국 작곡가동맹이 가장 대표적이고, 여기서는 프로코피에프·쇼스타코비치·카발레프스키 등이 배출되었다. 혁명 후 10여 년은 음악가들의 생활도 어려웠고, 정치적 이유에서 국외로 떠나는 작곡가도 있었다. 라흐마니노프나 스트라빈스키 등도 망명하여 낭만주의와 국민주의를 지켜나갔다. 1932년에 공산당에 의한 제1회의 작곡가비판이 있었고, 작곡분야에서도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제창되었으나, 그 말의 내용이 애매했기 때문에 호응을 받지 못하여, 결국은 뛰어난 작품도 태어나지 않았다. 이 때는 토론내용이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제2회의 비판은 지다노프에 의해 행해져 결론만이 공표되었다. 이 때 쇼스타코비치 등이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이상에 맞지 않는다고 신랄하게 비판받았다. 그러나 스탈린이 죽자 과도한 정책은 시정되고 많은 작품이나 음악가들은 복원됐다. 이때부터 모스크바의 재기넘치는 로디온 시체드린, 레닌그라드의 세르게이 슬로님스키, 보리스 티시첸코 등이 국제적으로 주목을 끌었다. 고르바초프 전대통령의 개혁 개 큰 변혁의 시대를 거쳤으나 옐친 대통령시대의 정치 경제적 혼돈으로 국제적으로 큰 빛을 발휘하지는 못했다.2.러시아 음악사의 핵심요소1 러시아 국민악파음악에 자기 민족의 특징을 넣어서 작곡하는 것을 국민악파라고 한다. 국민 악파의 대표적 음악가로 글린카를 들 수 있는데, 글린카는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11세부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1817년에는 페테르스부르크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하여 6년 동안 공부하면서 피아노는 필드와 마이어베르에게, 바이올린은 뵘에게 배웠다. 1836년 처음으로 연주된 그의 오페라 [황제에게 바친 목숨]은 그 때까지 러시아의 오페라고 지배하고 있던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을 완전히 무시한 최초의 민족주의 오페라였다. 그가 러시아에 심어놓은 국민주의의 전통은 그의 후계자 다르고미시스키를 거쳐 발라키레프를 지도자로 하는 5인조에 계승되어 19세기 러시아 국민악파 음악을 이루게 되었다.2 차이코프스키에서 스트라빈스키까지러시아 근대 음악을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는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의 제1회 졸업생으로 졸업후 곧 모스크바로 건너와 음악원 교수로 활약했다. 그는 러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아카데믹한 훈련을 받은 작곡가였으며 초기에는 당시 국민악파 5인조의 지도자격인 발라키레프 등과도 친하게 지내 민족주의적 성향도 강했다. 그러나 1870년대 중반 원숙기를 맞으면서 음악적 성향은 주관적인 서정세계에 가 있었고 그 때 국민악파 5인조는 해체단계로 빠져들고 있었다. 당연히 차이코프스키가 러시아 음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1880년대 출판업자 벨라예프의 후원을 받는 벨라예프 그룹이 생겨났으나 (림스키 코르사코프가 주도하면서 5인조의 후계자를 자처했으나) 이미 직업적인 음악가 조직 정도로 전락한 뒤였다. 차이코프스키의 후광아래 음악적 천재성을 발휘한 인재들이 19세기말 하나씩 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모스크바에서는 스크랴빈과 라흐마니노프가, 페테르부르크에서는 스트라빈스키와 프로코페프 같은 친구들이다. 이들이 러시아를 대표하는 많은
    예체능| 2005.02.26| 4페이지| 1,000원| 조회(1,261)
    미리보기
  • [사회과학조사방법] 설문작성상 문제점과 유의점의 예 평가C아쉬워요
    設問作成上 문제점과 유의점의 예1. 模糊性 (Ambiguity)1 incomplete의 예: 최근 개최된 영화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최근 개최된 영화제 중 어느 영화제인지 알 수 없다.2 imprecise의 예: 이 지역 어린이의 9%가 조기 중국어를 배운다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 지역의 범위도 불명확하고 9%가 높은 수치인지 낮은 수치인지도 알 수 없다.3 시간의 차원에서 불명확한 예: 얼마나 자주 인터넷을 사용하십니까? - 시간의 한계가 명시되지 않아 여러 가지 응답이 나올 수 있다.4 indefinite comparison의 예: 정부의 수도이전추진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 옳다는 비교평가의 기준이 명시되지 않다.5 indefinite person places의 예: 이 지역 학교의 공통적인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 지역이 어느 범위인지 모호하다6 indefinite concepts의 예: 이 동네에는 학교 다니는 애들이 좀 있습니까? - 평범하고 단순한 용어이지만 대답하기가 모호하다7 simple or complicated의 예: 정부에 대한 불신의 근본원인은 어떤 요인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너무 복잡한 단어의 구성으로 명쾌한 답을 찾기 힘들다8 generalization: 귀하의 생각에 대다수 대학생들은 노무현 지지자라고 보십니까? - 지나친 일반화이다.2. 誤解可能性 (Misperception)예: 최근 얼짱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얼짱 이라는 유행어의 사용으로 응답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3. 感情 및 偏見性 (Loading)1 불공정한 선택지 제시의 예: 수도이전에 대해 얼마나 반대하십니까? - 설문이 편견성을 띠고 있다. 얼마나 반대하십니까 를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로 바꿔야 한다.2 malign the other side의 예: 노무현대통령이 편가르기를 이용하여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다는 여론이 있데 당신은 이에 동의하십니까? - 쟁점의 한쪽만을 제시하여 이를 강요하고 있다.3 dawns with faint praise의 예: 불결한 단무지를 대다수의 만두업체가 사용했다고 보도되었고 일부에서는 선량한 일부 만두업체가 피해를 보았다고도 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양쪽의 선택을 모두 제시하였지만 대다수 와 일부 라는 단어의 사용으로 인해 한쪽을 부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4 omit의 예: 이번 여우주연상 후보로 최민식이 올랐다는데 당신은 어떤 배우를 남우주연상으로 예상하십니까? - 특정한 사람의 이름만 제시하고 다른 후보의 이름은 제시하지 않았다.5 당신은 부시대통령의 이라크전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부시 대통령과 이라크전쟁을 연결시켰으므로 부시대통령을 싫어하더라도 이라크전쟁은 찬성할 수 있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편견성을 띤 질문이다.6 감정적 단어사용의 예: 딴나라당의 4대 개혁입법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딴나라당 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7 당혹감을 주는 질문의 예: 이번 수능에서 몇 점을 받았습니까? - 수능 점수는 사적인 영역이므로 응답자가 당혹스러울 수 있다.4, 두 개의 다른 응답을 요구하는 질문예: 정부의 수도이전추진을 반대합니까? 아니면 헌법재판소의 수도이전특별법 위헌판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 정부의 수도이전추진을 반대하면서도 헌법재판소의 위헌판정의 사유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 밖의 여러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사회과학| 2005.02.26| 2페이지| 1,000원| 조회(65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7
2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7
  • B괜찮아요
    13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2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