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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로 작성한 정렬알고리즘
    * 표준 입력 장치로 숫자(12개)를 입력받아 삽입정렬과 선택정렬 방식으로 정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라. 조건- 각 단계의 정렬 모습을 화면에 출력하라.라는 과제의 화면과 소스입니다.
    프로그램소스| 2010.12.14| 1,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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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의 정의
    문학이란 무엇인가1. 문학의 어원문학이라는 단어만 두고 개념을 살펴보자면 동양에서 말하는 문학(文學)이란 논어(論語)·선진편(先進篇)의 '문학자유자하(文學子遊子夏)'에서 시작된 말인데, 여기서 말하는 문학은 학예(學藝)·경사(經史)·시문(詩文)을 총괄하는 개념이었다. 서양의 경우는 문자를 뜻하는 'literature'는 라틴어 'litera'에서 유래하였는데, 이 단어는 지금의 'letter', 즉 문자를 뜻하는 단어였다. 따라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넓은 개념으로의 문학이란 문자를 사용한 기록문을 문학이라고 보는 보편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문학을 정의하는 여러 가지 견해보편적이며 가장 넓은 의미의 문학이란 어원에서 나타나듯이 문자기록문을 문학으로 보는 것이 광의의 문학이다. 이 광의의 문학은 다시 토의의 문학과 창조의 문학으로 구별되며 토의의 문학으로는 법, 전문서적과 같은 비창작적이며 현실주의 적이고, 목적을 갖는 것과 순수문학으로 창작문학인 창조의 문학으로 구분 될 수 있다. 이러한 창조의 문학으로의 정의를 협의의 문학 정의로 본다. 이밖에도 문학을 정의하는 다양한 견해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문학의 역사를 정의하는 것은 시대와 사고의 변화에 따라 여러 관점으로 재정의 되어 왔기 때문이다. 아래의 9가지 관점에 따른 문학 기준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문학과 비문학을 구분한 것을 정리해본 것이다.관점에 따른 문학 기준문학비문학문학의 원관념 라틴어에 따른 ‘Litera'의 정의(Litera = 기록)문자로 기록된 모든 것(고착문학)문자로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 (유동문학)문학의 순수한 측면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유무에 따른 정의(6.25 이후 활발)정치,사상,상업적 목적없는 기록(순수문학)정치,사상,상업적 목적있는 기록(목적문학)인간의 심리와 감정을 담았는가에 따른 정의(드 퀸시의 이론)인간사의 쾌락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기록(쾌락주의적 문학)인간사의 교훈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기록(현실주의적 문학)문학이 추구하는 허구와 상상 그리고 개연성의 여부(확실치 않음)기록 = 창작/허구/상상(창작문학)기록 ≠ 창작/허구/상상(비창작문학)문학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조직성 여부(언어 예술에 따른 가치관)단어와 조합이 매우 조직적인 기록(문학언어적 문학)대상과 감성에 따라 구성된 비조직적인 기록(일상언어적 문학)좋은 문학과 그렇지 않은 문학(요건 유무)감동, 평이, 쾌락, 언어, 개연 5가지를 충족하는 기록)(요건 충족 문학)충족하지 못하는 기록(요건 불충족 문학)좋은 문학과 그렇지 않은 문학(요소 유무)미적 정서, 상상과 창조, 사상, 형식을 충족하는 기록)(요소 충족 문학)충족하지 못하는 기록(요소 불충족 문학)국어사전에 나온 정의(보편적 정의)자신의 사상이나 감정을 예술로서 표현한 기록(보편적 문학)다른 모든 기록(보편적이지 않은 문학)옛 문학의 정의(중세 이전의 관점)학문에 포함되는 기록(학문문학)학문에 불포함되는 기록(순수문학)[표 1 문학의 다양한 정의의 관점]) 문학의 요건1. 감동성 : 작가의 사상, 감정의 요소가 독자에게 감명을 줄 수 있어야 한다.2. 평이성 : 전문적이거나 일부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쉬워야 한다.3. 쾌락성 ; 독자에게 예술적, 미적 감동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4. 언어성 : 언어가 가지는 미적 요소에 주목하여야 한다.5. 개연성 : 있었던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있음 직한 사건을 언어적으로 형상화한 것이어야 한다.) 문학의 요소1. 미적 정서 : 정서는 희노애락 애오욕과 같은 인간의 본능적 감정을 말한다. 이러한 감정이 여과 없이 표출된 것을 모두 문학적 정서, 즉 미적 정서라고 하지는 않는다. 문학에서 다루는 것은 다음어지고 정화된 것이다. 이처럼 미적 정서는 어떤 대상을 접했을 때,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본능적인 감정을 절제하고 걸려 냄으로써 생겨나는 정서를 뜻한다. 이를 위해서는 미적 거리 우지 작용과 예술의 형식 개념이 필요하다.
    인문/어학| 2010.12.20| 3페이지| 1,000원| 조회(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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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미인곡 사미인곡 면앙정가 누항사 규원가 상춘곡 원문 해석 및 정리
    1. 속미인곡(續美人曲)茅모?쳠 ? 자리의 밤듕만 도라오니半반壁벽 靑쳥燈등은 눌 위?야 ?갓?고.오?며 ?리며 헤?며 바니니져근덧 力녁盡진?야 픗?을 잠간 드니精졍誠셩이 지극?야 ?에 님을 보니玉옥 ?? 얼굴이 半이나마 늘거셰라.??의 머근 말? 슬?장 ?쟈 ?니눈믈이 바라나니 말인들 어이 ?며情졍을 못다?야 목이조차 몌여?니오텬된 鷄계聲셩의 ?은 엇디 ?돗던고.어와, 虛허事?로다 이 님이 어? 간고.결의 니러 안자 窓창을 열고 ?라보니어엿븐 그림재 날 조? ?이로다.?하리 싀여디여 落낙月월이나 되야이셔님 겨신 窓창 안? 번드시 비최리라.각시님 ?이야?니와 구? 비나 되쇼셔.(1) 원문뎨 가? 뎌 각시 본 듯도 ?뎌이고.天텬上샹 白?玉옥京경을 엇디?야 離니別별?고,? 다 뎌 져믄 날의 눌을 보러 가시?고.어와 네 여이고 내 ?셜 드러보오.내 얼굴 이 거동이 님 괴얌즉 ?가마?엇딘디 날 보시고 네로다 녀기실?나도 님을 미더 군 ?디 전혀 업서이?야 교?야 어?러이 구돗?지반기시? ? 비치 녜와 엇디 다?신고.누어 ?각?고 니러 안자 혜여?니내 몸의 지은 죄 뫼?티 ?혀시니하?히라 원망?며 사?이라 허믈?랴.셜워 플텨 혜니 造조物믈의 타시로다.글란 ?각 마오 ?친 일이 이셔이다.님을 뫼셔 이셔 님의 일을 내 알거니믈 ?? 얼굴이 편?실 적 몃날일고.春츈寒한 苦고熱열은 엇디?야 디내시며秋츄日일 冬동天텬은 뉘라서 뫼셧?고.粥쥭早죠飯반 朝죠夕셕 뫼 녜와 ?티 셰시?가.기나긴 밤의 ?은 엇디 자시?고님 다히 消쇼息식을 아므려나 아쟈 ?니오?도 거의로다 ?일이나 사? 올가.내 ?? 둘 ? 업다 어드러로 가쟛 말고.잡거니 밀거니 놉픈 뫼? 올라가니구롬은 ?니와 안개는 므? 일고.山산川쳔이 어둡거니 日일月월을 엇디 보며咫지尺쳑을 모?거든 千쳔里리? ?라보랴.?하리 믈?에 가 ? 길히나 보쟈 ?니?람이야 믈결이야 어둥졍 된뎌이고.샤공은 어? 가고 븬?만 걸렷?니.江강川텬의 혼자 서서 디? ?? 구버 보니님다히 消쇼息식이 더옥 아득?뎌이고.잠깐 사이에 힘이 지쳐 풋잠을 잠깐 드니단 포장은 쓸쓸히 걸렸고, 수 놓은 장막만이 드리워져 텅 비어 있다.연꽃 무늬가 있는 방장을 걷어 놓고, 공작을 수 놓은 병풍을 둘러 두니,가뜩이나 근심 걱정이 많은데, 날은 어찌 길던고?원앙새 무늬가 든 비단을 베어 놓고 오색실을 풀어 내어금으로 만든 자로 재어서 임의 옷을 만들어 내니,솜씨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격식도 갖추었구나.산호수로 만든 지게 위에 백옥으로 만든 함에 담아 앉혀 두고,임에게 보내려고 임 계신 곳을 바라보니,산인지 구름인지 험하기고 험하구나.천 리 만 리나 되는 머나먼 길을 누가 찾아갈꼬?가거든 열어 두고 나를 보신 듯이 반가워하실까?하룻밤 사이의 서리 내릴 무렵에 기러기 울며 날아갈 때,높다란 누각에 혼자 올라서 수정알로 만든 발을 걷으니,동산에 달이 떠오르고 북극성이 보이므로,임이신가 하여 반가워하니 눈물이 절로 난다.저 맑은 달빛을 일으켜 내어 임이 계신 궁궐에 부쳐 보내고 싶다.누각 위에 걸어 두고 온 세상을 비추어,깊은 산골짜기에도 대낮같이 환하게 만드소서.천지가 겨울의 추위에 얼어 생기가 막혀, 흰 눈이 일색으로 덮여 있을 때에,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날짐승의 날아감도 끊어져 있다.소상강 남쪽 둔덕도 추위가 이와 같거늘,하물며 북쪽 임 계신 곳이야 더욱 말해 무엇하랴?따뜻한 봄기운을 부치어 내어 임 계신 곳에 쐬게 하고 싶다.초가집 처마에 비친 따뜻한 햇볕을 임 계신 궁궐에 올리고 싶다.붉은 치마를 여미어 입고 푸른 소매를 반쯤 걷어 올려해는 저물었는데 밋밋하고 길게 자란 대나무에 기대어서 이것저것 생각함이 많기도 많구나.짧은 겨울 해가 이내 넘어가고 긴 밤을 꼿꼿이 앉아,청사초롱을 걸어둔 옆에 자개로 수 놓은 공후라는 악기를 놓아 두고,꿈에서나 임을 보려고 턱을 바치고 기대어 있으니,원앙새를 수 놓은 이불이 차기도 차구나. 이 밤은 언제나 샐꼬?하루도 열두 때, 한 달도 서른 날,잠시라도 임 생각을 말아 가지고 이 시름을 잊으려 하여도마음속에 맺혀 있어 뼛속까지 사무쳤으니,편작과 같은 명의가 열 명이 오더라도 이 병을 어 누가 쓸 것인가.아침이 모자라거니 저녁이라고 싫을쏘냐.오늘도 부족한데 내일이라고 넉넉하랴.이 산에 앉아 보고 저 산에 걸어 보니번거로운 마음이지만 버릴 일이 전혀 없다.쉴 사이도 없는데 길이나마 전할 틈이 있으랴.다만 하나의 푸른 명아주 지팡이가 다 무디어져 가는구나.[자연애(自然愛)와 풍류 생활]술이 익어 가니 벗이 없을 것인가.부르게 하며, 타게 하며, 켜게 하며, 흔들며온갖 소리로 취흥을 재촉하니근심이라 있으며 시름이라 붙었으랴.누웠다가 앉았다가 구부렸다가 젖혔다가읊다가 휘파람을 불었다가 마음 놓고 노니천지도 넓고 넓으며 세월도 한가하다.복희씨의 태평성대를 모르고 지냈더니 지금이야말로 그 때로구나.신선이 어떤 것인지, 이 몸이야말로 신선이로구나.[취흥(醉興)][결(結)]아름다운 자연을 거느리고 내 평생을 다 누리면악양루 위의 이태백이 살아온다 한들넓고 끝없는 정다운 회포는 이보다 더할쏘냐.[호탕정회(浩蕩情懷)]이 몸이 이렇게 지내는 것도 역시 임금의 은혜이시도다.[군은(君恩)](3) 요약- 갈래 : 서정 가사. 양반 가사. 은일 가사- 연대 : 원작의 창작은 16세기. 필사본은 18세기 이후의 표기임- 율격 : 3(4).4조 4음보- 문체 : 운문체. 가사체- 어조 : 풍류를 즐기는 호방한 어조- 구성 : 146구로 되어 있으며, 기·승·전·결 79구의 4단 구성(서사, 본사, 결사의 3단 구성. 본사를 계절에 따라 네 문단으로 나누어 6단 구성으로 볼 수도 있음)- 성격 : 강호가도(江湖歌道)의 노래- 주제 : 대자연 속의 풍류 생활- 의의 : 강호가도를 확립한 노래. 정극인의 ‘상춘곡’을 이어받고, 정철의 ‘성산별곡’에 영향을 줌4. 규원가(閨怨歌)(1) 원문엇그제 저멋더니 ?마 어이 다 늘거니. 少年行樂(소년행락) 생각?니 일러도 속절업다. 늘거야 서른 말? ?자니 목이 멘다. 父生母育(부생모육) 辛신苦고?야 이 내 몸 길러 낼 제, 公공候후配배匹필은 못 바라도 君군子자好호逑구 願(원)?더니, 三生(삼생)의 怨원業업이오 月下(월하)의 緣연分분?로 주나라 팔백 년은 자월로 신정이라당금에 쓰는 억볍 하우씨와 한법이라한서온량 기후 차례 사시에 맞갖으니공부자의 취하심이 하령을 행하도다正月정월은 맹춘이라 입춘 우수 절기로다산중 간학에 빙설은 남았으니평교 광야에 운물이 변하도다어와! 우리 성상 애민 중농 하오시니간측하신 권농 윤음 방곡에 반포하니슬프다! 농부들아! 아무리 무지한들네 몸 이해 고사하고 성의를 어길소내산전 수답 상반하여 힘대로 하오리다일년 풍흉은 측량하지 못하여도인력이 극진하면 천재를 면하나니제 각가 권면하여 게을리 굴지 마라일년지계 재춘하니 범사를 미리 하라봄에 만일 실시하면 종년 일이 낭패되네농기를 다스리고 농우를 살펴 먹여맥전에 오줌치기 세전보다 힘써 하라늙은이 근력 없어 힘든 일은 못하여도낮이면 이엉 엮고 밤이면 새끼 꼬아때 미쳐 입 이으면 큰 근심 덜리로다실과나무 버곳 깎고 가지 사이 돌끼우기정조날 미명시에 시험조로 하여 보라며느리 잊지 말고 소국주 밑하여라삼춘 백화시에 화전 일취 하여 보자상원날 달을 보아 수한을 안다 하니노농의 징험이라 대강은 짐작나니정조에 세배함은 돈후한 풍속이라새 의복 떨쳐 입고 친척 인리 서로 찾아노소 남녀 아동까지 삼삼 오오 다닐 적에와삭버석 울긋불긋 물색이 번화하다사내아이 연 띄우고 계집아이 널뛰기요윷놀아 내기 하기 소년들 놀이로다사당에 세알하니 병탕에 주과로다엄파와 미나리를 무엄에 곁들이면보기에 신신하여 오신채를 부러하랴보름날 약밥 제도 신라 적 풍속이라묵은 산채 삶아 내니 육미를 바꿀소냐귀 밝히는 약술이며 부름 삭는 생률이라먼저 불러 더위팔기 달맞이 횃불혀기흘러오는 풍속이요 아이들 놀이로다二月이월은 중춘이라 경칩 춘분 절기로다초육일 좀생이는 풍흉을 안다 하며스무날 음청으로 대강은 짐작나니반갑다 봄바람이 의구히 문을 여니말랐던 풀뿌리는 속잎이 맹동한다개구리 우는 곳에 논물이 흐르도다멧비둘기 소리 나니 버들빛 새로워라보장기 차려 놓고 춘경을 하오리라살진 밭 가리어서 춘모를 많이 갈고면화밭 되어 두어 제 때를 기다리소담뱃모와 잇심으기 이를수록 좋으니라원림을 장점하니다르도다가지 위의 저 매아미 무엇으로 배를 불려공중에 맑은 소리 다투어 자랑는고칠석에 견우 직녀 이별루가 비가 되어섞인 비 지나가고 오동잎 떨어질 제아미 같은 초승달은 서천에 걸리거다슬프다 농부들아 우리 일 거의로다마음을 놓지 마소 아직도 멀고 멀다골 거두어 김매기 벼포기에 피고르기낫 벼러 두렁깎기 선산에 벌초하기거름풀 많이 베어 더미 지어 모아 놓고자채논에 새보기와 오조밭에 정의아비밥가에 길도 닦고 복사도 쳐 올리소살지고 연한 밭에 거름하고 익게 갈아김장할 무우 배추 남먼저 심어 놓고가시울 진작 막아 서실함이 없게 하소부년들도 헴이 있어 앞일을 생각하소베짱이 우는 소리 자네를 위함이라저 소리 깨쳐 듣고 놀라쳐 다스리소장마를 겪었으니 집안을 돌아보아곡식도 거풍하고 의복도 포쇄하소명주 오리 어서 몽져 생량 전 짜아 내소늙으신네 기쇠하매 환절 때를 조심하여추량이 가까우니 의복을 유의하소빨래하여 바래이고 풀 먹여 다듬을 제월하의 방추 소리 소리마다 바쁜 마음실가의 골몰함이 일변은 재미로다소채 과실 흔할 적에 저축을 생각하여박 호박 고지 켜고 외 가지 짜게 절여겨울에 먹어 보소 귀물이 아니될가면화밭 자로 살펴 올다래 피었는가가꾸기도 하려니와 거두기에 달렸느니八月팔월이라 중추되니 백로 추분 절기로다북두성 자루 돌아 서천을 가리키니선선한 조석 기운 추의가 완연하다귀뚜라미 맑은 소리 벽간에 들리누나아침에 안개 끼고 밤이면 이슬 내려백곡을 성실하고 만물을 재촉하니들 구경 돌아보니 힘들인 일 공생하다백곡의 이삭 패고 여물들어 고개 숙어서풍에 익는 빛은 황운이 일어난다백설 같은 면화송이 산호 같은 고추다래처마네 널었으니 가을볕 명랑하다안팎 마당 닦아 놓고 발채 망구 장만하소면화 따는 다래끼에 수수이삭 콩가지요나뭇꾼 돌아올 제 머루 다래 산과로다뒷동산 밤 대추는 아이들 세상이라알암도 말리어라 철 대어 쓰게 하소명주를 글어 내어 주양에 마전하고쪽 들이고 잇 들이니 청홍이 색색이라부모님 연만하니 수의를 유의하고그나마 마르재어 자녀의 혼수하세집 위에 귿은 박은 요긴한 기명이라댑싸리 비마는
    인문/어학| 2010.12.20| 35페이지| 1,000원| 조회(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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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가 고려가요
    목차향가(鄕歌) 1Ⅰ. 정의와 형성Ⅱ. 향가의 특징Ⅲ. 향가의 내용Ⅳ. 향가의 전수와 소멸Ⅴ. 국문학상의 의의8. 원가(怨歌)9.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10. 안민가(安民歌)11. 천수대비가(千手大悲歌)12. 우적가(遇賊歌)13. 제망매가(祭亡妹歌)Ⅵ. 작품의 개별적 해설1. 풍요(風謠)2. 헌화가(獻花歌)3. 도솔가(兜率歌)4. 모죽지랑가(慕竹旨郞歌)5. 처용가(處容歌)6. 혜성가(彗星歌)7. 원왕생가(願往生歌)속요(俗謠) 34Ⅰ. 정의와 형성Ⅱ. 고려 가요의 특징Ⅲ. 고려 가요의 주제와 관련 작품Ⅳ. 고려 가요의 문학사적 의의8. 정읍사(井邑詞)9. 상저가(相杵歌)10. 정과정(鄭瓜亭)11. 정석가(鄭石歌)12. 청산별곡(靑山別曲)13. 처용가(處容歌)14. 유구곡(維鳩曲)Ⅴ. 작품의 개별적 해설1. 동동(動動)2. 만전춘별사(滿殿春別詞)3. 이상곡(履霜曲)4. 쌍화점(雙化店)5. 사모곡(思母曲)6. 가시리7. 서경별곡(西京別曲)향가(鄕歌)Ⅰ. 정의와 형성1. 정의신라의 가요로서 우리의 문자가 없었던 시대에 향찰로 표기된 노래(1) 넓은 의미① 우리의 사상 감정을 읊은 것② 중국 한시에 대한 우리 고유의 가요를 일컫는 문학 장르(2) 좁은 의미① 향찰)이라는 특수문자로 표기된 신라시대의 노래만을 가리키는 이름② 사뇌가(詞腦歌))로서 삼국 통일(6세기경)부터 고려 중기인 13세기까지 존재한 문학 장르2. 형성유리왕 5년(A.D 28) 도솔가가 가악(歌樂)의 시초오늘날 전해지는 신라 가요는 6세기 통일 신라 이후의 것(신라 26대 진평왕 전후(6~7C경)부터 시작되어 고려 광종 때까지)Ⅱ. 향가의 특징1. 형식(1) 4구체 : 전래의 민요가 정착된 노래① 서동요(백제 무왕. 진평왕 시) : 선화 공주를 아내로 맞고자 아이들에게 퍼트린 동요② 풍요(만성 남녀. 선덕여왕 시) : 커다란 불상을 만들고자 성안의 남녀다 진흙을 운반하며 부른 노래③ 헌화가(견우노옹. 성덕왕 시) : 아름다운 수로 부인에게 꽃을 꺾어 바치며 부른 노래④ 도솔가(월명사. 경덕왕 시) : 부인은 용모가 아름다워서 궁벽한 곳을 지날 때마다 귀신 따위에게 빼앗긴 바 되었다. 이 점은 수로 부인이 무당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내게 한다. 민심이 소란하자 순정공은 힘으로 다스리고, 부인은 굿으로 다스리기 위해서 두 사람이 함께 갔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그렇게 보았을 때 「헌화가」는 굿을 하면서 부른 무가일 수 있다삼국유사(三國遺事)(4) 도솔가(兜率歌)1. 출처 : 삼국유사(三國遺事) 권5 월명사(月明師) 도솔가조(兜率歌條)에 설화 함께 수록2. 작자 : 월명사3. 연대 : 신라 제35대 경덕왕 19년(760년, 景德王 : 742∼765년)4. 원문今日此矣散花唱良(금일차의산화창량)巴寶白乎隱花良汝隱(파보백호은화량여은)直等隱心音矣命叱使以惡只(직등은심음의명질사이악지)彌勒座主陪立羅良(미륵좌주배립나량)오늘 이에 산화 불러뿌린 꽃이여 너는곧은 마음의 명(命) 받아미륵좌주 뫼셔라5. 해석오늘 이에 산화 불러솟아나게 한 꽃아 너는곧은 마음의 명(命)에 부리워져미륵 좌주 뫼셔 벌려 늘어서라今日 : 오날, 오늘, 此矣 : 이에, 여긔, 散花 : 散花(산화), 산곧, 唱良 : 불러, 블어, 巴寶白乎隱 : 퍼부사온, 베푸삷온, 花良 : 곶아, 고자, 汝隱 : 너은, 너는, 直等隱 : 고든, 고단, 心音矣 : 마음의, 마음에, 命叱 : 명을, 목숨, 使以惡只 : 부려, 브리오아, 彌勒座主 : 미륵좌주, 미륵좌님, 陪入羅良 : 모셔러라, 뫼셔라6. 특징(1) 도솔가로 부르는 견해가 일반적이나 두솔가로 부르는 견해도 있음(2) 구어성, 문어체의 향가(3) 4구체(4) 가악(歌樂)으로서의 도솔가 :『삼국사기(三國史記)』와『삼국유사(三國遺事)』에 기록이 있으나, 그 가사는 전해지지 않는다.①『삼국사기』신라 제3대 유리왕(儒理王) 5년조에 是年民俗歡康 始製兜率歌 此歌樂之始也(시년민속환강 시제도솔가 차가악지시야) : 이 해에 민속이 환강하여 처음으로 도솔가를 지으니, 이것이 가악의 시작이다 하였다.②『삼국유사 권1』신라 제3대 노례왕조(弩禮王條)에 始作兜率歌 有嗟辭詞腦格(시작도솔가 풍악(금강산)으로 놀러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혜성이 나타나 심대성(心大星)의 중심을 범하는 괴이한 현상이 나타났다.이런 천체의 괴변은 종종 국통(國統)에 불길한 변란을 가져온다고 생각한 세 화랑은 놀러가는 것을 중지하고 산을 내려왔다. 아니나 다를까 왜병이 온다는 것이다. 이에, 융천사가 단을 쌓고 목욕한 후 이 노래를 지어 부르니, 혜성이 사라지고 국토를 침범한 왜병도 물러갔다고 한다. 이에 임금이 크게 기뻐하여 화랑들에게 금강산에 놀러가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삼국유사(三國遺事)(8) 원왕생가(願往生歌)1. 출처 : 삼국유사(三國遺事) 권5 문무왕대(文武王代) 광덕엄장조(廣德嚴莊條)에 설화 함께 수록2. 작자 : 광덕(光德) 또는 기타3. 연대 : 신라 제30대 문무왕(文武王 : 661∼681년)4. 원문月下伊底亦(월하이저역)西方念丁去賜里遣(서방염정거사리견)無量壽佛前乃(무량수불전내)惱叱古音多可支白遣賜立(뇌질고음다가지백견사립)誓音深史隱尊衣希仰支(서음심사은존의희앙지)兩手集刀花乎白良(양수집도화호백량)願往生願往生(원왕생원왕생)慕人有如白遣賜立(모인유여백견사립)阿邪此身遺也置遣(아사차신유야치견)四十八大願成遣賜去(사십팔대원성견사거)달님이시여, 이제서방정토까지 가시려는가(가시거든)무량수불 앞에알리어 여쭈옵소서.맹세 깊으신 부처님께 우러러두 손 모아서왕생을 원합니다, 왕생을 바랍니다 하며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사뢰옵소서.아아, 이 몸을 버려두고마흔 여덟 가지 큰 소원을 이루실까.5. 해석달님이시어 이제서방까지 가셔서무량수불 전에일러다가 사뢰소서다짐 깊으신 부처님을 우러러두 손을 모아 올려왕생을 바라나이다 왕생을 바라나이다그리는 사람이 있다고 사뢰소서아 이 몸을 남겨두고사십팔대원을 이루실*아미타불의 중생을 위한 모든 맹서와 소원月下 : 달하, 돌알아, 伊底亦 : 이저여, 이제, 西方 : 서방, 念丁 : 꺼정, 거쳐, 前乃 : 전에, 앞에,去賜里遣 : 가샤리고, 가시리겨, 無量壽佛 : 무량수불, 惱叱古音 : 닐곰, 닏곰, 多可支 : 다가, 다갑,白遣賜立 : 살고사쇼于萬隱 : 가만, 업는, 吾羅 : 내라, 나라一等沙 : 한무리, 하든사, 隱賜以 : 그즈시, 주셔, 吾良 : 나애, 나아, 放冬矣 : 노흔들, 노호듸古只內乎叱等邪 : 고티올드라, 고티누옷다라, 阿邪也 : 아으, 아야야, 遺知支 : 기디기, 기티,賜尸等焉 : 주시면, 주슬덴, 用屋尸 : 쓰올, 쑬, 慈悲也 : 자비여, 자비야,6. 특징(1) 구어성, 문어체(2) 10구체(3) 맹아득안가(盲兒得眼歌) 또는 도천수관음가(禱千手觀音歌), 천수관음가(千手觀音歌)라고도 함(4) 작자는 희명① 희명이 부른 것을 그 아들이 따라 불렀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 견해② 설화의 “영아작가(令兒作歌)”라는 문구로 보아 작자를 희명의 아들로 주장하는 견해도 있음(5) 작품의 성격① 불교적 민요가 정착된 노래② 진언적 성격의 노래③ 대수대명(代數代命)의 민속적 방법에 경도된 노래④ 한 개인이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창작한 노래(6) 내용① 천수관음에 대한 예경(禮敬)과 기원② 천수관음에게 자신의 처지를 고백, 청원③ 천수관음이 베푸는 구고구난(救苦救難)의 자비를 찬양(7) 명령이나 강제에 의존하는 주술가(呪術歌)와는 달리 신심(信心)으로써 초월적 신격에 의하여 구제되기를 기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종교적 서정시라 함7. 설화경덕왕 때 한기리(漢岐里)의 여인, 희명의 아이가 난 지 다섯 살 만에 갑자기 눈이 멀었다. 하루는 그 어머니가 그 아이더러 분황사 왼쪽 불전의 북쪽 벽에 있는 천수관음의 그림 앞에 나가서 노래를 지어서 빌라고 하였더니 그만 눈이 떠졌다. 그를 예찬하여 시를 지었으니,"막대로 말을 삼고 파로 피리 불어 골목에서 뛰놀다가 하루아침 앞이 캄캄, 반짝이는 두 눈동자 어느덧 잃었구나. 만일에 관음보살 인자한 눈을 떠서 돌보지 않았다면 버들개지 휘날리는 몇 몇 해 봄 빛을 헛되이 지냈으니 ! "라 하였다.※ 천수관음(千手觀音) : 천수관음(Sahasrabhuja-avalokitesvara)은 천수관음, 마두관음, 십일면관음, 성관음, 여륜관음, 준지관음, 불공견삭관음 등을 모두 일컫 인연을 맺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서러워 함고려가요 (2) 만전춘별사(滿殿春別詞)1. 출처 : 악장가사(樂章歌詞),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2. 작자 : 미상3. 연대 : 미상4. 주제 : 임과의 영원한 사랑 기원5. 원문어름 우희 댓닙자리 보와 님과 나와 어러 주글만뎡어름 우희 댓닙자리 보와 남과 나와 어러 주글만뎡情(졍) 둔 오?밤 더듸 새오시라 더 뒤 새오시라耿耿(경경) 孤枕上(고침샹)애 어느 ?미 오리오西窓(셔창)을 여러?니 桃花ㅣ 發(발)?두다桃花(도화)? 시름업서 笑春風(쇼츈풍)??다 笑春風(쇼츈풍)??다넉시라도 님을 ? ? 녀닛 景(경) 너기다니넉시라도 님을 ? ? 녀닛 景(경) 너기다니벼기더시니 뉘러시니잇가 뉘러시니잇가올하 올하 아련 비올하여흘란 어듸 두고 소해 자라 온다소콧 얼면 여흘도 됴?니 여흘도 됴?니南山(남산)애 자리 보와 玉山(옥산)을 벼여 누어錦繡山(금슈산) 니블 안해 麝香(샤향) 각시를 아나 누어南山(남산)애 자리 보와 玉山(옥산)을 벼여 누어錦繡山(금슈산) 니블 안해 麝香(샤향) 각시를 아나 누어藥(약)든 가?을 맛초?사이다 맛초?사이다아소 님하 遠代平生(원?평?)애 여힐 ? 모??새6. 해석얼음 위에 댓닢 자리를 보아 임과 나와 얼어죽을망정얼음 위에 댓닢 자리를 보아 임과 나와 얼어죽을망정정둔 오늘 밤 더디 새어라, 더디 새어라.근심에 싸인 외로운 베갯머리에 어찌 잠이 오리요.서쪽 창문을 여니 복숭아꽃이 피어나는구나.복숭아꽃이 걱정 없이 봄바람에 웃는구나, 봄바람에 웃는구나.넋이라도 임과 한 곳에 남의 경황(景況)으로만 여겼더니넋이라도 임과 한 곳에 남의 경황(景況)으로만 여겼더니어기던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누구였습니까?오리야 오리야 어린 비오리야여울은 어디 두고 소(沼)에 자러 오는가?소(沼) 곧 얼면 여울도 좋습니다. 여울도 좋습니다.남산(南山)에 자리 보아 옥산(玉山)을 베고 누워금수산(錦繡山) 이불 안에 사향(麝香) 각시를 안고 누워남산(南山)에 자리 보아 옥산(玉山)을 베고 누워금수산(錦繡山) 이불 안에 사향(麝香) 각호자
    인문/어학| 2010.12.20| 71페이지| 3,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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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문학의 성립요건
    국민문학의 성립요건Ⅰ. 서론어떤 문학이나 어느 한 국민이 탄생시킨 것이며, 어떤 형식으로든지 그 국민의 모습을 다소나마 반영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문학은 소박한 뜻에서 국민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는 국민문학이란 어떤 한 국민 또는 민족의 성격을 고도로 표현한 독자적인 문학을 말한다. 물론 그것은 배타적인 의미의 국민적인 것이 아니라, 우수한 국민성 ·민족성의 표현을 통하여, 세계성 ·보편성에까지 도달하는 것으로서, 과거의 우수한 국민문학은 동시에 우수한 세계문학이기도 하였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국민문학의 성립은 민족국가의 성립과 시기가 거의 같다. 민족통일을 달성한 광범위한 국민층의 자기표현에의 욕구가 바로 국민문학을 탄생시킨 지반이다. 그러므로 국민문학은 일부 특권계급에게만 향수(享受)되는 귀족문학은 아니다. 그것은 전 국민에게 읽히고, 사랑받을 것을 전제로 한다. 테마는 국민적인 규모를 지녀야 하는데, 예를 들면 조상이 이룩한 민족통일의 대사업이라든지, 역사상 국민적 영웅의 모습, 민족적 전통에 뿌리박은 민중의 생활 등이다. 그것은 특수한 개인의 복잡한 심리분석에만 몰입하는 문학이 아니라, 소박하면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평이한 표현으로 묘사한 서사시적 문학이어야 한다. )Ⅱ. 본론1. 국민문학의 정의국민문학은 각 국가의 민족적 정서를 담아 그 나라의 언어로 표현된 문학이라는 의미라면 한국의 국민문학은 다시 말해 국문학 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국문학의 정의를 살펴보면 한국 사람의 생활을 그 시대적인 조건에 상응하는 한글·차자(借字)·한문(漢文) 등을 매체로 하여 정서적으로 형상화시킨 문학 및 그것을 연구 대상으로 삼는 학문이다. 이에는 표현의 매체를 기준으로 하여, 한글문학과 한문문학을 통틀어 '큰 한국문학'(趙潤濟), '광범한 한국문학'(李秉岐), 또는 그대로 '국문학'(鄭炳昱)이라고 하는 정의와, 한글로 기록된 문학을 특히 '순한국문학'(趙潤濟), '순수한 한국문학'(李秉岐), 또는 그대로 '국문학'(李光洙·文一平 등)이라고 하는 2가지 정의가 있다.)그럼 국민문학을 우리나라 기준으로 국문학으로 재정의 하자면 한마디로 "국문학은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말로 우리의 사상 감정을 노래한 것이다."2. 국민문학의 성립 요건국문학의 성립 요건은 정의에 모두 나타나 있는데 국문학의 정의는 앞에서 말했듯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의 사상과 감정'을 '우리말(우리글)'로 표현한 문학을 말한다. 여기서 '우리 민족'은 '국문학의 주체이고, '우리 민족의 사상과 감정'은 '국문학의 내용'이며, '우리말(우리글)'은 '국문학의 형식(표현 수단)'을 나타낸다.즉, 국문학이란 ‘주체’, ‘내용’, ‘표현 수단(형식)’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단, 한문 문학은 국문학의 조건 중 ‘표현 수단(형식)’의 조건에 맞지 않으나 국문학에 포함한다. 그것은 한글이 창제되기 전에는 한자가 우리말(글)을 대신 하였고, 또 훈민정음 창제 이후에도 대부분의 지식층들은 한자를 사용한 문학 작품을 남겼기 때문에 한문 문학을 국문학에 포함시킨다.위에서 말한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는 다면 그것은 국문학의 범주로 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교포가 외국어로 우리의 사상 감정을 노래했다면 국문학이 아니다. 형식이 어긋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 글로 우리의 사상, 감정을 주제로 글을 썼지만 외국어로 먼저 출판했다면 그것은 국문학이다.
    인문/어학| 2010.12.20| 2페이지| 1,000원| 조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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