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ng 'American Pie' was dedicated to Buddy Holly who was a famous singer killed by a flight accident. This song has a lot of symbols, so each line is interpreted in various ways. Still it is hard to say "this" is the exactly right interpretation, but this seems the common idea, this song is about Buddy holly's death and the changing aspect of the music since his death. First of all, in the line 'but February made me shiver', "February" means February 1959 that Buddy Holly was died in. When McLean was a teenager, he might be a big fan of Buddy Holly. After he saw the bad news, it might be the news about Buddy Holly's death, he thought the day "the music died".
Lingua Francas집단 간에 사회적 혹은 상업적 의사소통이 필요한 지역에서 공동 합의에 의해 어떤 언어가 흔히 사용되는데 이것이 Lingua Franca이다.1. Lingua Franca의 기원원래 프랑크족의 언어라는 뜻을 가진 Lingua Franca는 지중해 항구도시에서 교역을 위한 상업적인 용도로 쓰이던 언어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지금은 현대 이탈리아어와 프로방스어가 된 이 언어는, 당시 이탈리아어를 기본바탕으로 스페인어, 프랑스어, 그리스어, 아랍어 등이 뒤섞여 있었다. “프랑크족의 언어(language of the Franks)”라는 개념은 중세시대의 아랍인들이 서유럽인들을 “프랑크족(Franks)"라고 일컬었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차차 ‘Lingua Franca’라는 말은 이와 비슷하게 쓰이는 다른 언어에도 두루 사용되게 되었으며, 어떤 언어라도 Lingua Franca 가 될 수 있다.2. 과거의 Lingua Francas프랑스어는 한때 외교의 Lingua Franca였고, 동방의 기독교 세계에서 그리스어가 Lingua Franca였다. 라틴어는 로마제국의 군사력이 막강할 당시 Lingua Franca였을 뿐만 아니라, 로마 가톨릭 교회 덕분에 로마의 군사력이 쇠퇴한 후에도 1천년간 학문의 언어로 군림하였다. 유태인사이에서는 독일어와 히브리어 등의 혼성언어인 이디시어(Yiddish)가 오랫동안 Lingua Franca역할을 하였다.3. Lingua Franca의 역할-교역어(trade language) 혹은 접촉어(contact language)로서의 Lingua Franca동아프리카의 Swahili어나 서아프리카의 Hausa어는 고유의 언어를 가진 수백의 종족이 살아가는 이들 지역에서 서로 교역을 위한 언어로 쓰인다. 즉 이들 지역의 Lingua Franca인 swahili어나 Hausa는 각각 동?서 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시장터에서 쓰이며 이해된다.인도의 공용어인 Hindi와 파키스탄의 공용어인 Urdu어는 각 각의 국가에서 Lingua Franca의 지위를 가진다. 하지만 이들 지역의 언어학적 상황은 너무나 복잡하다. 인도의 경우 헌법에서 정한 공용어만 15개이고, 약 10억의 인구 중 100만명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24가지이며, 그밖에도 상호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및 방언이 셀 수 없이 많다. 따라서 종종 지역마다 상업의 중심부에서 Lingua Franca의 지위를 가지는 방언이 쓰이는 경우가 있다. 책에 언급된 드라비다어(Dravidian languages)는 인도의 남반부 지역 및 실론섬 북반부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20여 개의 언어 혹은 방언으로 분류되는 된다. 이러한 드라비다어의 주요 4언어 중 하나가Kannada어이다. 인도 남서부에 있는 카르나타카주(州)의 공용어인 Kannada어(칸나다어)는 4개의 지역적 방언을 가지는 이 지역의 Lingua Franca이다.중국어의 Lingua Franca는 Putonghua(한국발음으론 보통화, 普通話)이다. 중국어 방언을 크게 분류하면 한족의 70%를 차지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북방어와 강남어, 호남어, 강서어, 객가어, 민북어, 민남어, 광둥어의 8대 방언계로 나눌 수 있다. 각 방언의 문법?어휘는 대체로 일치하나 어음(말소리)의 차이가 심하여 외국어처럼 서로 통하지 않는다. 이런 방언 사이의 심한 차이는 국민통합과 경제발전에 큰 장애가 되었다. 그래서 이런 장애를 극복하기 위하여 공통적인 언어를 제정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Putonghua’이다. 특히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된 후에, 북경어음을 표준음으로 하고 북방어의 문법과 현대 일상 중국어의 어휘를 구현하는 Putonghua가 명확히 규정되고 보급이 강력 추진되어 왔다.4. Lingua Franca로서의 영어현재 영어는 “웬만큼 할 줄 아는 정도”로 기준을 잡는다면, 전 세계에서 사용인구만 12~15억 정도로 추정된다. 미국 내 영어 사용 인구를 2억3천만 명으로 추정해 볼 때, 미국이 라는 국가가 가지는 국제적 힘을 짐작할 수 있다. 오늘날 영어가 이러한 지위를 가지게 된 것은 두 가지 요인에 바탕을 두고 있다. 19c 말엽 전성기를 이룬 영국 식민활동의 팽창과 20c에 미국이 최고의 경제세력으로 부상했다는 점이다. 현재 영어의 세계적인 지위를 유시시켜 주는 것은 두 번째 요인이다. 영어는 현재 전세계 55개국에서 모국어 또는 공용어로 쓰이고 있으며, 과학, 항공, 컴퓨터, 외교, 관광 등에서 영어는 공식언어로 사용된다. 브리태니카, 아마존과 연결된 '크리스털 정보사이트'는 "모든 비즈니스 계약의 절반이 영어로 체결되고, 과학논문의 3분의 2가 영어로 집필된다"고 지적한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영어의 세계 지배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검색엔진 Google에서 '컴퓨터'를 영어로 치면 4억3천3백만건의 정보가 나온다. 한글로 치면 298만 건이다. 약 1백45배의 정보 격차가 나는 셈이다. 영국 웨일스大 명예교수인 권위있는 언어학자 데이비드 크리스털은 “로마제국이 망하자 그들의 언어인 라틴어가 쇠락했듯, 미국이 힘을 잃으면 영어도 같은 운명이 될까”라는 질문에 이와 같이 대답했다. "가능성이야 있지만 나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 우선 라틴어는 사용인구가 적었지만 영어는 현재 너무나 많은 사람이 쓰고 있다. 그리고 '표준영어'가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라틴어처럼 구어에서는 분화 현상이 나타나 싱가포르에 가면 '싱글리시(Singlish)'가 있다. 그러나 글의 형태로는 여전히 표준영어가 있다. 이것은 국제적으로 사람들을 얽어매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First of all, all Korean people do not have to speak English fluently. It is true that Korea need the talent speaking fluent English to play an active & independent role in universal world. But in comparison the need, all Korean people spend too much time & money studying English. Although most Korean make an effort to study English through life, most of them do not use English during life.
나의 삶의 철학시작하는 글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몇 번이나 내가 사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봤을까. 이 글을 쓰기에 앞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죽음으로 끝나는 아주 슬픈 영화나 책을 보고 나서 또는 모금을 통해 불치병을 앓는 사람들의 치료를 돕자는 식의 방송을 보고 난 후 등 다른 사람의 죽음 또는 그 경계에 있는 모습을 본 뒤 일종의 경각심 같은 것을 가지고 내가 사는 이유를 찬찬히 생각해 보곤 했었다. 이번에는 경각심 등의 차원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내 삶을 돌아보며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왔는지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 것인가.우선 이 항목을 어떻게 쓸 것인가 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생각 끝에 레포트의 큰 주제가 내 삶의 철학 인 만큼 구체적인 계획보다는 큰 방향정도를 언급하는 것이 옳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어렴풋이 정해두었던 내 삶을 지배하는 내 삶의 철학은 인생을 즐기며 살자 는 것이다. 물론 유흥 과 유사한 의미의 즐기자 는 절대로 아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처한 모든 상황을 내가 원해서 스스로 흥이 나서 하자 는 것이다. 설사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내가 다르게 생각하면 내가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힘들게 지낸다는 고3시절도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리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이 정도는 기꺼이 해야 할 일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수능 공부하던 그 시절을 기꺼이 즐기며 보냈던 거 같다. 물론 원하는 만큼의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나의 고3시절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이처럼 내 삶에 있어서 삶을 즐기자 는 생각은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삶에 있어서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오히려 의지가 충만하여 더욱 더 적극적인 태도로 삶에 임하는 작용을 해왔다.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도 인생을 즐기며 살자 는 나의 생각은 변함이 없이 내 삶을 지배하는 나의 가장 큰 삶의 철학으로 존재할 것이다. 또 다른 나의 삶의 철학이라면 난 할 수 있다 는 생각이다. 난 지금도 내가 뜻을 세우고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생각에 앞서 전제가 되는 내가 원하는 것이란 너무 거창하거나 허황된 것이 아니라 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도 과대평가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고려된 것이다. 난 할 수 있다 는 나의 생각은 지금 내 나이가 어려서 흔히 말하는 여러 가지의 길이 열려 있기 때문이 아니라, 나이가 들더라도 나의 의지가 있다면 길을 열 수 있다는 생각인 것이다. 흔히 한계에 부딪쳤다는 생각이 들 때, 이것은 나의 한계가 아니라 더욱 더 훌륭한 성과를 이루기 위한 도약의 단계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 더 정진하면서 더욱 나은 내일의 나를 다짐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를 더 언급하자면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 는 생각이다. 물론 추운 겨울에 외롭고 춥거나 여름에 홍수·가뭄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은 기본적인 것으로 여기고, 더해서 나의 존재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원한다. 하다못해 친구들에게 잘 이해가 안되는 수업내용을 설명해준다거나 길을 물어오는 외부인들에게 안내를 잘 해주는 등 사소한 것부터 실천하고 있다. 이것은 앞으로 내가 사회에 나가 좀 더 내가 끼칠 수 있는 영향이 더욱 커지면 그 파급을 더욱 확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이 생각은 앞에서 처음 언급했던 인생을 즐기며 살자 는 생각의 확대 차원에서 다른 사람도 나와 마찬가지로 인생을 즐기는데 일조하고픈 나의 바람이 녹아있는 생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