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楊朱 ◆? 출생국, 출신성분, 그가 무엇을 주장했는지 그 상세한 내용도 명확치 않음저서 無, 다만 등에 그의 학설을 볼 수 있음*공자, 묵자 보다는 후세사람. 맹자, 장자 보다는 앞선사람 (?B.C 440∼B.C 360)양주의 字는 子居*인심에 잘 맞는 학설로 한때 천하를 풍미맹자曰 양주묵적(楊朱墨翟)의 말이 천하에 가득찼다1. 양주의 인생철학- 爲我主義:양주의 철학은 순수한 개인주의 혹은 이기주의에 가깝다.개인의 생명을 충실히 할 것을 중시맹자의 비판 머리털 하나를 뽑아 천하를 이롭게 하더라도 이를 행하지 않는다.도가계열의 전승에 따르면양생은 자기를 귀하게 여기는사상가로 유가의 仁義·禮樂·厚葬과 묵 가의 兼愛·尙賢 등을 반인간적이라 부정하여 性을 온전히 하여 眞을 보존하며, 外物로 서 形(몸)에 누를 끼치지 않는다 는 입장을 견지.⇒인간본래의 순수성 존중하고 외계로부터의 육체적 자극과 유혹에 미혹되어 그 순수성을 상실하는 일 없이 자기를 충실히 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러한 점에서 맹자의 성선설과 공통되기는 하나, 정치관에 있어서 양자는 자기를 충실히 하기위해 정치를 거부하고, 맹자는 오히려 개혁의 방향으로 선 데 차이점이 있다..위아주의의 재해석-일체의 생명이 있는 것은 자기를 보존하려는 천성(存我的天性) 이 있다결코 남에게 손해 주고 자기를 이롭게 하자는 것은 아님.. 그는 한편으로 존아 를 귀중히 여겼으나, 또 한편으론 남의 것을 침범 하는 것을 천하게 여겼다제 털 하나를 손해보아 천하를 이롭게 한다 하여도 주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한편으로는 천하를 모조리 받들어 자기에게 준다 하여도 받지 않는다 라고 말함2. 양생(養生)- 지나치게 가난하지 말며, 지나치게 넉넉해도 안 된다생을 즐기는 것(樂生) , 몸을 편하게 하는 것(逸身):마음에 따라 움직이며 성에 따라 노니는 것⇒ 자연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