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결혼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한번쯤은 사랑을 하게된다.처음에는 부모님을 사랑하게되고, 빠르면 다음으로 유치원에서 이성과 어울리며 친해짐으로써 사랑하고는 좀다른 좋아하는 감정를 싹틔우며, 중고시절에는 선생님을 사랑하게된다. 그러나 이때는 거의 짝사랑을 하게되고, 사랑의 아픔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더욱 성장하여대학과 직장에서 이성과 좀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여 절실하고 애절한 사랑을 사랑을 하고 결국에는 결혼이라는 결승점에 도달하게 된다.사랑은 개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정의되곤 한다. 즉 사랑은 주관적이지 객관적을 수는 없다는 말이다.얼핏 보기엔 사랑과 결혼은 거의 비슷한 관계처럼 보인다 사랑을 하면 당연히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현대에 와서는 더욱더 복잡해지는 느낌이 든다.사랑과 결혼 많은 차이점이 있다.그럼 과연 사랑과 결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은 사랑의 결정체이며 , 목적이라고 말한다.결혼은 남성과 여성차이에서 오는 서로간의 욕구 충족이 아닐까 싶다. 그럼 서로간의 요구하는 것과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사랑하면 연상되는 단어가 자유 , 열정 , 추억 , 방황 을 들 수 있겠고. 결혼하면 책임 , 형식 ,존중 등을 들 수 있겠다. 사랑은 집중되는 시기가 잇지만 결혼은 거의 대부분이다. 그러면 남성의 관점과 여성의 관점에서 결혼, 이성의 선택을 생각해보면,예전 신문에서 사설을 본적이 있다.결혼을 전제로 하는 선이나 중매에서 첫 만남에서 남성은 제일먼저 그 여성의 얼굴 몸매 즉, 외형적인 모습을 보고, 말을 하는 중에 이 여성과 육체적 관계를 상상한다고 한다.여성은 남성의 옷을 입은 모습에서 어떠한 사람일까 그리고, 눈을 보면서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인가 내가 인생을 맡겼을 때 행복한 생활과 안정된 생활을 줄수있을까!” 하고 생각한다고 한다.남성과 여성의 결혼하는 목적 , 동기 이런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남성의 관점에서 또 다른 일화가 있다.옛날에 자기 혼자서 무슨 일이 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었다.“나는 여자가 하는 일도 잘해 낼 수 있어 문제 없다구” 그래서 그는 아이를 하나 얻어서 키웠다. 아이에게 기저귀도 갈아주고, 밤마다 세번씩 일어나서 우유를 먹였다. 거기다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까지 그는 언제나 몹시 피로했다. 한편 영리한 그의 동생은 아내를 얻어서 그 모든 일을 아내와 함께 했다.아마도 대부분의 남성들은 현대에 들어 영리한 사람이 되려고 할 것이다.여성의 관점에서 결혼의 배우자를 생각할 때는 대표적인 인물이 백마 탄 왕자를 들 수 있다. 내가보기에서 콤플렉스 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왕자를 기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왕자는 어떠한 상징일까?나는 권력과 부의 상징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러한 것도 결혼에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이것을 비추어 볼 때 여성의 결혼에 대한 시각은 마치 사법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서 변호사가 되는 것 보다는 변호사 와 결혼을 하여 권력과 행복을 누리려는 것이 아닐까 싶다.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한 것도 있다.삶에 있어 행복은 상대적이다. 절대적일 수 는 없다. 결혼의 또 하나의 요소는 결혼을 하는것도 상대적인 남의 이목을 중시하는 것이다.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이목을 중시한다. 어려서 부터 “남이 보면 어떻게 하려구 그래” 이런식 으로 교육을 받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