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소각 시스템1.폐기물 적장 참고2.억상 폐기물 저장종3.불연성 물체 및 소각재 유출구4.냉각 시설5.매립장,오.폐수 처리장6.FBC 유동층 소각로 및 벡필터Ⅱ.유동 상식 소각로에 대하여1.유동층 소각 특성㉠장점㉡단점Ⅰ.소각 시스템구미시 구포동에 있는 주식회사 진도 산하 소각장은 유동상식 소각로를 사용하고 있으며, 소각로 내부의 유동 매체는 모래를 쓰고 있다고 한다. 이곳의 일일 소각량은 60톤이며,경북 북부와 경남 동,북부 지역 및 구미내에서 발생된 산업 쓰레기를 소각 한다고 한다.소각장내 자체 쓰레기 매립장을 가지고 있어 소각후 발생하는 불연성 물체나 재 등을 이곳에 매립 하고 있었다. 또한 매립장 침출수의 처리를 위해 자체 페수정화 처리시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이곳에서는 액상 폐기물도 소각 하고 있었으며, 따로 소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파쇄후 소각되어지고 있는 소각로 내에 액상 폐기물을 분무 형태로 함께 소각한다고 합니다.소각장 내의 고정도를 사진 촬영 하였으나 나오지 않은 관개로구미소각장 홈페이지에서 따온 고정도입니다사진으로 담을 수는 없었지만 소각로 내부를 볼 기회가 있었으며 소각로 밑에서 튀어 오른 뜨거워진 모래가 소각로 내부로 유입된 폐기물과 만나 불이 붙는 장면은 꼭 분수 불꽃을 연상시키는 장면이었다.소각로 내부의 모래는 바닥에서 70cm 라고 하며, 소각로 내부의 바닥에서 1차 소각이, 소각로 상공에서 2차 소각이 일어난다고 한다.소각장내 유입된 폐기물은 1차 파쇄과정을 거처 모였다가 크레인을 통해 투입구로 운반되어지며 투입구에서 급진기로 보급되며 급진기에선 일정 간격을 두고 파쇄된 폐기물을 소각로 내부로 투입하는 것 같았습니다이곳에서는 다양한 폐기물을 볼 수 있었으며 견학 당시 설명해 주셨던 기술담당 하시던 분의 말씀에 의하면 각 기업에서 소각장으로 돈을 주고 소각을 하게 되므로 일정한 분류를 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나오는 부품부속품에서부터 공장내의 일반쓰레기까지 다양한 쓰레기와 폐인트통 신나통등 이곳 소각장에서는 소각이 안되는 폐기물까지 유입되는 수가 있다고 합니다.액상 폐기물 역시 이곳에서 같이 소각을 하고 있었으며 액상 폐기물은 드럼통에 들어 있는 상태로 운반되어지고 저장조에서 잠시 보관되었다가 펌프에 의해 소각로로 운반되어지며 소각로 내부에서 분무 형태로 소각되어진다고 합니다.유매체는 모래를 사용하며 모래와 함께 불연성 물체(폐기물)가 소각장 하부로 빠져 나오며 빠져 나온 것들은 다시 모래와 불연성 물체로 나눠져 모래는 다시 모래 저장조에 잠시 보관되었다가 소각로 내부로 보내지며 불연성 물체만이 소각장 내부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소각시 발생한 가스는 관을 통해 빠져 나와서 1차 가스 냉각 시설을 거친다음 백연 방지시설을 통과 2차 가스 냉각을 하여 소석회 반응탑을 거쳐 백필터 여과 집진기를 통과하여 대기중으로 방출된다고 합니다.★참고 사항★반응탑에서는 활성탄을 상용하여 악취 및 다이옥신을 제거하고 아임이라 부르는 이곳에서 염화수소등을 제거한다고 한다.이곳은 소각장 내의 자체 쓰레기 매립장이며 소각로에서 발생되어진 불연성 물체 및 소각재가 이곳에 매립되어진다고 합니다. < 오폐수 처리장 건물 뒷면>사진으로 보이는 곳이 소각장내 매립장 바로 옆의 건물이며 이곳은 소각장내 매립장의 침출수 및 소각장 내에서 발생되어지는 오·폐수 처리장이라고 합니다.FBC 유동층 소각로이고 시간당 2.5톤을 소각(처리)한다. 연소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유동매체는 모래를 사용한다. 소각로 안의 온도는 850。C정도이다.그리고 벡필터는 지름이 17Cm정도이며, 길이는 100M정도이다. 니코스 1200개 정도가 들어 있다.〈소각장 내의 소각로〉Ⅱ.유동상식 소각로에 대하여...반응기 하부에 있는 다공 분사판으로 연소 공기를 주입하면 분산판 위의 불활성 매체(모래)가 유동을 시작한다. 이 때 반응기 내의 압력 강하가 층 면적당 고체의 무게가 같아지면 이 때 고체들이 상호 움직임을 갖기 시작한다. 이 상태를 최소 유동화 상태라고 하며, 이 때의 기체 속도를 최소 유동화 속도(minimum fluidization velocity)라고 한다. 이후 계속적으로 유속을 증가시키면 압력 강하는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고체층이 팽창하면 고체들의 거동은 전적으로 액체와 같은 특성을 보이기 시작한다. 또한 층은 큰 공주의 형태로 통과하는 기체들이 출현하여 이를 기·액계에서와 유사하게 기포라고 부른다. 이 기포의 거동은 층을 매우 격렬하게 끊는 액체와 같은 형상으로 만든다. 이러한 성상은 기포유동층(bubbling fluidized bed)이라고 한다.고정층 내에서 속도의 변화에 대한 압력 강하를 살펴보자. 초기에는 고체 입자층을 유동화시키기 위하여 공기 속도를 점차 증가시키면 공기 압력강하(△p)가 점점 증가하다가 어느 점에 이르러 입자가 비등 조건이 만족되면서 유동층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이 구간까지는 입자층의 높이와 밀도는 일정하게 유지되며 고정층(fixed-bed)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