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예술가는 무엇으로 사는가?”교수님께서 이 주제에 관한 레포트를 작성해오라고 하셨을 때, 쉽게 풀어갈 수 있는 주제는 아닐거라 생각했었다. 먼저 ‘예술가’의 정의가 떠오르지 않았다. 평소에 쉽게 접하는 단어이고 가끔 쓰기도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이 예술가이고, 어느 범위까지가 예술인지 애매모호 하였다. 예전에 KBS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의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라는 코너를 하는 개그맨이 나와서 누군가 물어봤다.“뮤지션과 가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그도 그 차이점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얼버무렸던 기억이 난다.예술가란 무엇인가의 정의를 내리는 것, 대체 누구를 두고 '예술가'라 칭해야 맞을까. 화가, 음악가, 시인은 누가 봐도 예술가라 한다면, 사진가는? 영화감독은? 텔레비전 드라마 연출가는? 그렇다면 예능프로그램 연출가는?먼저 이 예술가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름의 정의 및 범위가 우선 정해져야 하겠기에, 조원들끼리 상의한 결과 과거 시대에서는 유명한 음악가, 미술가 등을 예술가로 보고 조사하였고 현대 시대에서는 좀 더 범위를 넓혀서 극작가, 방송인까지 확장하였다.또한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 그 ‘무엇’에 대한 정의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예술가라고 해서 특별하지 않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가진 존재이기에 과거와 현재의 예술가들의 물질적, 그 본인의 상황 등의 현실적인 면에 대해 살펴보았고, 이를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인 정신적인 면과 연관 지어서 조사하였다.예술이란 미적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을 말한다. 이러한 예술들은 예술가들의 삶의 여러 방식을 기초로 하여 작품에 반영된다. 예술은 창조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 위대한 미적 작품이 탄생되지만 그 전에 예술가들의 삶의 고통 속에서 창작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을 살펴보면 정신질환을 겪은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세계에 빠져있거나 그들만의 고통과 좌절 속에서 살아온 삶이 보여진다.위대한 예술가들은 사람들에게 창조력에 만 이것이 예술가의 전부가 아니라 그런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오랜 열정과 자부심이 전시대에 걸쳐 인류사회에 존재했고 또한 그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작품 활동으로 인해 표출하고 극복해보고자 했던 모습을 공부하고 더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본론]Ⅰ. 예술가의 생활고▶ 배고픈 예술가들의 죽음1. 한 시나리오 작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아사로 사망했다는 뉴스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아직 32살 밖에 되지 않는 최고은이란 이름의 그녀였다. 그녀는 실직자도 노숙인도 아니었다. 당당히 직업이 있는 사람이 G20에 속한 대한민국에서 굶어 죽는 일이 생긴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그녀의 죽음을 통해 그동안 등한시 하고 있던 88만원 세대의 삶과 우리나라 영화계의 구조적 모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그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 후 단편영화 ‘격정소나타’의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영화를 통해 상도 받은 재원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의 월셋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녀의 죽음의 원인은 그녀가 앓고 있던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췌장염 때문이었지만 그녀의 죽음 뒤에는 “아사”라는 현대에는 보기 힘든 죽음의 원인이 있다. 그녀는 수 일째 굶은 상태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한 것이다.사망 전 그녀는 이웃주민에게 "그 동안 너무 도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피하지만, 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어서 남는 밥이랑 김치가 있으면 저희 집 문 좀 두들겨주세요"라는 쪽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져 더욱 우리를 가슴 아프게 한다.주옥같은 글을 남긴 작가가 마지막으로 쓴 글이 ‘아무것도 못 먹어서 남는 밥 좀 있으면 달라.’라는 것을 생각하면 아무리 천재 작가라도 “현실”이라는 벽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한다. 아무리 상을 받은 글솜씨가 있어도 사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잔혹한 현실을 느끼게 한다.?이렇게 실력이 있는 예술가의 죽음을 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영화계의 구조적 현실을 예로한번 생각을 해 가난한 예술가로서 살아간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굉장히 힘든 삶을 살아 왔다”고 다소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이어 “옷을 살 돈이 없어 아파트 단지에 버려진 재활용 옷을 입는다고 한다”며 강리나가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출처 : http://sports.donga.com/3/all/20140815/65772541/23.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통장 잔액을 공개하며 생활고를 고백했다.강남은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강남은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후 4년 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자취 생활을 하고 있다.강남은 "나도 빨리 바빠지고 싶다. 아직 안 떠 스케줄이 많지 않다. 집에 누워서 TV 보고 그런다. TV에서 보면 바쁘게 활동 중인 아이돌이 부럽다. 대표님이 내게 '꼭 뜰 테니 열심히 해라'고 하셨는데 나도 꼭 뜰 거로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모 댁을 방문하기 위해 이모가 평소 좋아하는 떡을 사려고 했지만 그의 지갑에는 돈이 없었다. 통장 정리를 위해 은행을 찾은 강남은 초조한 표정으로 통장을 확인해봤지만 잔액은 3422원.강남은 은행직원에게 "잔액이 잘못된 거 아니냐. 전에는 좀 돈이 있었는데"라고 물었고 상담원은 "3개월 전에는 잔액이 좀 있었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3개월간 수입이 없었음을 밝히며 "3개월 동안 쭉쭉 쓴 거네. 내 인생 어떻게 하느냐"고 신세를 한탄했고 은행직원은 "지금부터 열심히 벌면 되죠. 화이팅"이라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425405.htmⅡ. 예술가의 고통1. 프리다 칼로▶ 그는 누구인가?인생은 이름을 닮는다고 한다. 하지만 화가 프리다 칼로는 이름처럼 살지 못했다. `프리다`란 이름에 깃든 뜻은 평화. 하지만 있는 상태를 그림으로 밖에 표현할 수 있었고 깊은 상실감이 있었기에 그녀의 삶은 적나라하게 너무나 잘 표현되었다.인간은 자신이 직면하는 대부분의 삶을 적응할 수 있지만 고통에 관한 한 그럴 수 없다. 의사들은 프리다의 그림을 보면서 작가의 창작의 고통이 어떻게 관련되는지는 그 병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의사 또는 경험에 본 의사만이 그의 고통이 명백하게 보인다. 병을 앓고 있는 예술가들의 고통과 예술작업 간의 관계를 연구하면 그들의 예술에 대한 창조력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다친 사슴’화살 때문에 피를 흘리지만시선은 매우 강한 빛을 발한다.그것은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나의 탄생’세 번의 유산과남편의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사실 때문에 고통스러워함.2. 뭉크▶ 그는 누구인가?뢰텐 출생, 그의 아버지는 의사였으나 심한 이상 성격자였으며, 일찍이 어머니와 누이를 결핵으로 여의고, 그 자신도 병약하였다. 그와 같은 환경과 육체가 그의 정신과 작풍에 영향을 끼쳤다. 오슬로의 미술학교에서 수학하고(1881∼1884), 급진적인 그룹의 영향을 받았는데, 초기작품 《병든 아이》에서 볼 수 있는 삶과 죽음의 응시는 자신의 불우한 심리상태를 반영한 작품이었다. 1889년 한여름을 바닷가의 마을에서 보내고, 신비스러운 밤의 불안을 잡아 《별이 있는 밤》 《백야(白夜)》 등을 그렸다. 1890년 파리로 가서 레옹 보나의 아틀리에에 들어갔으나 파리에서 그를 사로잡은 것은 일본의 목판화와 피사로와 로트레크의 작품이었으며, 고갱과 고흐의 매력이었다. 1892년 가을, 베를린 미술협회전에 출품하였는데, 그것들은 초기의 애수 어린 서정적 성격을 더욱 내면화하고, 삶과 죽음, 사랑과 관능, 공포와 우수를 강렬한 색채로 표현하고 있어 많은 물의를 일으켰다. 그러나 여기서 뭉크의 독자적인 세계가 확립된 것이다. 게다가 베를린에서의 스트린드베리와의 만남은 그 깊이를 더하게 하였다. 그 후 파리에서는 말라르메 등과 사귀고 입센·파랑의 삼원색에 맞추어진 배색 등으로 형식적인 면에서 더욱 강렬한 효과를 나타낸다. 붉은 구름은 마치 불타고 있는 것처럼 공포스러운 화면 효과를 나타내며 절망적인 심리상태를 표현하고 있다.오른쪽 - ‘죽음과 소녀’죽음에 이를 수 있는 무수한 세대와 장래의 세대와의 보이지 않는 연결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벌거숭이의 천진한 소녀가 죽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해골과 포옹하고 있다. 사랑과 죽음이 서로 공존하는 가운데 환희에 잠겨 있는 소녀는 죽음을 외면한 채 현실에만 충실하려 한다.3. 미켈란젤로▶ 그는 누구인가?이탈리아의 르네상스는 1480년에서 1520년 사이에 위대한 미술의 개화기를 맞이하게 된다. 미켈란젤로(Michelangelo, 1475∼1520)는 예술은 과학이 아니라 인간의 창조 활동이요, 그 창조는 신의 창조와 유사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신플라톤주의 적인 사고를 갖고 있었다. 타고난 조각가,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힘이 강한 개성의 소유자로서 어떠한 권위에도 굴복하지 않은 천재였다. 회화는 조각의 입체성을 모방하는 것이며, 건축 또한 인체의 유기적 성질을 지녀야 한다라고 믿었던 그는 인간의 모습이야말로 표현의 최고 매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알게 모르게 예술 활동 속에서 우울증이 있었으며 작품 속에서 강한 의지와 역동을 표현하였지만 자신의 정신적 공허함도 함께 나타내었다. 그의 고전적 사계는 한마디로 숭고한 인간성의 형상화로 요약된다. 그 숭고함에는 힘찬 역동감과 극적인 위풍이 따르고 있으며, 그리하여 그의 조각에는 인간적인 본능의 힘과 균형에의 조형 의지가 공존하고 있다▶ 그의 예술과 내면성의 관계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중 한 부분을 보면 자신의 살갗이 벗겨진 순교자를 묘사한 작품이 있다. 또한 그림에서 표현된 음울한 광경은 그가 겪은 시대적 위기감을 극적으로 드러낸 듯하며 이 그림들은 그의 우울증을 거울처럼 비춰진다. 또 다른 작품인 '모세'상은 1505년에 만든 대리석 거상인데 좌상 조각이며 당시 "무서움"이라 일컬어지던 .
이동현상 실험[기체 유량 변화에 따른 drag coefficient 측정]1. Abstract항력(drag force)이란 물체의 이동을 방해(저항)하는, 혹은 공기의 이동을 방해하는 공기역학적 힘을 의미한다. 항력은 역학적 힘이며 고체부분이 유동체(liquid, gas)와 만나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발생한다. 항력은 유동체와 동체의 속도 차이에 의해 발생되는데 물체와 유동체 사이에 운동이 있어야 한다. 만약, 움직임이 없다면 항력이 존재할 수 없다. 물체가 정적인 유동체를 통과하든 유동체가 정적인 물체를 지나흐르든 차이가 없다. 항력은 힘이므로 세기와 방향 모두 있는 벡터 질량이 존재한다.즉, 항력(drag force)은 고체 물체가 유체 안에서 일정한 속도로 이동할 때, 또는 정지해 있는 고체 물체 주위에 일정한 속도의 유체 흐름이 있을 때 액체가 고체 물체에 작용하는 힘이다. 여기서 일정한 속도라는 점이 중요하다. 왜냐면, 일정한 속도가 아닌 가속의 효과가 있을 때는 added mass force와 history force가 추가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마찰 항력(friction drag) : 물체의 표면을 공기가 흐를 때 공기의 점성으로 인하여 물체표면에 마찰력이 작용한다. 이러한 마찰력에 의해 발생한 항력을 마찰 항력 이라고 하는데 항공기의 날개가 거칠수록 마찰항력이 커진다.- 압력 항력(pressure drag) : 유선형과 같이 유선이 물체의 표면에 따라서 층류를 이룰 때에는 크게 발생하지 않으나 공과 같이 뒷부분이 잘린 형태라든지 날개의 받음각이 커질 때, 기류가 물체에서 이탈하여 난류가 되어, 압력이 부압이 되어 물체를 뒤로 잡아당기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러한 현상으로 발생된 항력을 압력 항력이라 한다.2. Introduction항력(drag force)은 물체 주위로 유체가 흐름으로써 나타나는 일종의 마찰력이다. 이번 실험에서 알아내야 되는 항력 계수(drag coefficient, C _{d})와 항력 F _{d}와의 관계는 다음 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여기서 C _{d}는 항력 계수라 부르고 그 값은 물체의 형상에 따라 다르며, 물체의 투영 단면적 A에 기준을 두고 있다. 따라서, 항력계수 C _{d}가 크면 유동 저항이 커질 것이다.F _{d} ~=~ {1} over {2} BULLET C _{d} ` BULLET v ^{2} BULLET rho BULLET A, C _{d} ``=` {2F _{d}} over {v ^{2} BULLET rho BULLET A}F _{d} : drag force [N`=`kg BULLET m/s ^{2}]C _{d} : drag coefficient [-]v : relative speed of the object to the fluid [m/s]rho : density of fluid [kg/m ^{3}]A : cross section area [m ^{2}]이번 실험에서는 유속(L/m)에 변화를 주어, 이로 인한 항력을 계산하고, 항력 계수 C _{d}를 알아보고자 한다.3. Experiment1) 실험장치이번 실험에서 사용된 drag force장치이다. 이 실험 장치는 공기를 주입하는 compressor, 공기의 유량을 조절하는 유량 조절기, 건조 공기를 만드는 수분 필터와 바스켓의 질량 변화를 측정하는 저울, 그리고 저울은 컴퓨터에 연결되어 1초 간격으로 질량을 저장하는 장치로 구성되어 있다. 기체(공기)는 compressor로 주입되어 수분 필터를 거쳐 원통관을 지나 바스켓의 무게에 변화를 주고 대기 중으로 배출된다. 원통관의 직경은 45.8mm, 바스켓의 직경은 19.64mm이다.장치에서 측정하는 바스켓의 무게는중력 - 항력, 즉 mg``-`F _{d}로, 중력>항력이면 양의 값, 중력
이동현상 실험[자연 대류의 film coefficient of heat transfer]1. Abstract매질 내의 온도분포는 서로 다른 열의 흐름 메커니즘들의 조합된 효과에 의하여 결정된다. 그리고 이러한 각 메커니즘의 효과를 서로 독립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어느 한 메커니즘이 지배적일 때에는 다른 것들은 무시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제한성을 적용함으로써 세 가지 서로 다른 열전달 메커니즘에 대하여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열전달이란 물체사이의 온도차에 의해서 일어나는 에너지 유동을 말한다. 열전달 프로세스에는 전도(conduction), 대류(convection), 복사(radiation) 이 세 가지가 있다. 이러한 열전달 프로세스를 볼 때 물질의 성질을 나타내는 각각의 프로세스에 대한 열전달계수(heat transfer coefficient)가 있다.고체와 유체 사이에 온도차가 있으면 둘 사이에서 전도 및 대류(對流)에 의한 열교환이 일어난다. 이 때의 전열속도(傳熱速度) q(kcal/h)는 전열면적 A(m ^{2})에 비례하고 또 유체의 평균온도 t(℃)와 벽온(壁溫) tω(℃)의 차에 비례하므로 다음 식으로 표시된다.q``=`hA(t-t _{w} )비례상수 h(W/m ^{2} BULLET K)를 경막 전열 계수라고 하며 그 값은 유체가 흐르는 상태에 따라 다르다.열교환기(熱交換器) 등과 같이 고체 벽을 사이에 두고 온도가 다른 유체 사이에서 열이동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고온유체의 평균온도 t _{1}과 저온유체의 평균온도 t _{2}의 차를 온도의 추진력(推進力)이라 하면 고온유체에서 저온유체로의 전열속도는q``=`U _{1} A _{1} (t _{1} -t _{2} )로 표시된다.U _{1}을 총괄전열계수또는 총괄열전달계수라고 하며 다음 식으로 표시된다.U _{1} ``=` {1} over {1/h _{1} +LA _{1} /(kA _{av} )+A _{1} /(h _{2} A _{2} )}여기서 h _{1}은 고온 유시켜 열전달 계수를 상승시키는 방법을 이용한다. 그러나 이번 실험에서는 강제적인 유체의 움직임이 없다고 가정하고, 자연 대류에 의한 경막 전열 계수를 구한다.또한 두께가 다른 SUS304 금속봉(직사각형, 원형 모양)을 이용하여 금속봉의 두께에 따라 열전달계수의 실험값에 변화가 있는지를 알아본다. 이와 같이 금속의 열전도계수를 측정하여 실험값과 이론값을 비교하여 Fourier법칙에 대해 알아보며, K-thermocouple을 이용한 온도측정에 대하여 알아본다. 또한 전도의 특성에 대하여 생각하여 보는 계기를 가짐으로써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이 작용하고 있는 전도의 특성과 열전도계수를 구함으로써 열전도계수가 열전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함을 목적으로 한다.경막계수(film coefficient)q _{x} : heat flux [W/m ^{2}]k : thermal conductivity [W/m BULLET K]A(x) : area [m ^{2}]x : extension length [m]h : film coefficient of heat transfer [W/m ^{2} BULLET K]p : heat convection length [m]q _{1``} =`q _{2} `+`q _{3`} ` (steady state)-kA {dT} over {dx} _{x} `+`kA {dT} over {dx} _{x+ DELTA x} ``-`hp DELTA x(T-T _{INF } )``=`0{-kA {dT} over {dx} _{x} `+`kA {dT} over {dx} _{x+ DELTA x}} over {DELTA x} ``-`hp(T-T _{INF } )``=`0{d} over {dx} (kA {dT} over {dx} )``-`hp(T-T _{INF } )``=`0{d ^{2} T} over {dx ^{2}} `-` {hp} over {kA} (T-T _{INF } )``=`0그러므로h``=`(kA {d ^{2} T} over {dx ^{2}} )/p(T-T _{I`-`T _{i} )} over {DELTA x ^{2}} ``-` {hp} over {kA} (T _{i} -T _{INF } )``=`0{T _{i+2} ``-2T _{i+1} ``+`T _{i}} over {DELTA x ^{2}} ``-` {hp} over {kA} (T _{i} -T _{INF } )``=`0T _{i+2} ``-2T _{i+1} ``+`T _{i} ``-` {hp DELTA x ^{2}} over {kA} (T _{i} -T _{INF } )``=`0, w``=` {hp DELTA x ^{2}} over {kA}T _{i+2} ``-2T _{i+1} ``+wT _{INF } ``=`(w-1)T _{i} `{d ^{2} T} over {dx ^{2}} ``=` {T _{i+2} ``-2T _{i+1} ``+`T _{i}} over {DELTA x ^{2}} ``T _{i} ``=` {T _{i+2} ``-2T _{i+1} ``+wT _{INF }} over {w-1}h``=` {wkA} over {p DELTA x ^{2}}3. Experiment1) 실험장치이번 실험에서 사용된 장치의 그림이다. 이 실험 장치는 금속봉에 열을 전달시켜주는 물과 물을 끓여주는 포트기, SUS304 금속봉(원형, 직사각형), 온도 변화를 측정하는 측정부와 측정된 온도값을 저장해주는 K-thermocouple로 되어있다. 물은 실험의 편의상 포트기에 물을 채워 끓이는 방법으로 실험을 진행하였다.2) 실험 설계① 직경이 5mm 인 원형 SUS304 금속봉과 너비 10mm, 두께3mm 의 직사각형 SUS304 금속봉에 5cm 간격으로 8개의 thermocouple을 납땜하여 연결한다.② 일정한 온도로 끓는 물 속에 금속막대를 담근다.③ 충분한 시간이 흐른 뒤 정상상태가 되도록 한다.④ 각 thermocouple을 이용하여 구간별 온도를 측정하고 film coefficient를 계산한다.온도 측정은 막대 하부로부터 10cm 지점부터 5cm 간격으로 위로 올라가면5cm) ^{2} ``=`0.19635cm ^{2}실험에 사용되는 금속인 SUS304의 열전도도(k)는 16.3`W/m BULLET K 이다.4. Result1) 원형 금속봉의 온도 변화 측정(CH1~CH8)1~22~33~44~55~66~77~8DELTA T12.5639.8511.852.840.910.330.14T1, T2, T3는 자연대류가 아니므로 경막 계수 계산에서 제외한다.h``=`(kA {d ^{2} T} over {dx ^{2}} )/p(T-T _{INF } )T _{INF } ``=`23℃, k``=`16.3`W/m BULLET K``=`0.163W/cm BULLET K,단면적 A = {pi } over {4} (0.5cm) ^{2} ``=`0.19635cm ^{2} ``=`1.9635 TIMES 10 ^{-5} m ^{2}{d ^{2} T} over {dx ^{2}} ``=` {T _{i+2} ``-2T _{i+1} ``+`T _{i}} over {DELTA x ^{2}} ``T3~T5T4~T6T5~T7T6~T8{d ^{2} T} over {dx ^{2}} [K/m ^{2} ]360477223276kA {d ^{2} T} over {dx ^{2}} [W/m]0.0115350.0024710.0007430.000243T1T2T3T4T5T6T7T8T91.8179.2539.4027.5524.7123.8023.4723.33T-T _{INF }16.404.551.710.800.470.33pp``=`2 pi rL``=` pi dL``=`3.14 TIMES 0.5cm TIMES 5cm``=`7.854cm ^{2} ``=`7.854 TIMES 10 ^{-4} m ^{2}p(T-T _{INF } )0.01290.003570.001340.0006280.0003690.000259[T4]p(T-T _{INF } )`=`16.40K TIMES 7.854 TIMES 10 ^{-4} m ^{2} ``=`0.0129m ^{2} BULLET Kh``=`(kA {d ^{2} T} 계산에서 제외한다.h``=`(kA {d ^{2} T} over {dx ^{2}} )/p(T-T _{INF } )T _{INF } ``=`23℃, k``=`16.3`W/m BULLET K``=`0.163W/cm BULLET K,단면적 A = 1cm TIMES 0.3cm``=`0.3cm ^{2}{d ^{2} T} over {dx ^{2}} ``=` {T _{i+2} ``-2T _{i+1} ``+`T _{i}} over {DELTA x ^{2}} ``T11~T13T12~T14T13~T15T14~T16{d ^{2} T} over {dx ^{2}} [K/m ^{2} ]24886568084kA {d ^{2} T} over {dx ^{2}} [W/m]0.0115350.0024710.0007430.000243T11T12T13T14T15T16T34.426.0423.923.423.123.01T-T _{INF }11.43.040.90.40.10.01pp``=2(너비+두께) TIMES L``=`2(1cm+0.3cm) TIMES 5cm``=`13cm ^{3} ``=`1.3 TIMES 10 ^{-5} m ^{3}p(T-T _{INF } )1.482 TIMES 10 ^{-3}3.950 TIMES 10 ^{-4}1.170 TIMES 10 ^{-4}5.200 TIMES 10 ^{-5}1.300 TIMES 10 ^{-5}1.300 TIMES 10 ^{-6}[T12]p(T-T _{INF } )`=`3.40K TIMES 1.3 TIMES 10 ^{-5} m ^{2} ``=`0.000148m ^{2} BULLET Kh``=`(kA {d ^{2} T} over {dx ^{2}} )/p(T-T _{INF } )##``````=`0.011535W/m÷`0.0129m ^{2} BULLET K``=`3.228W/m BULLET K직사각형 금속봉의 경막 전열 계수 h값T1T2T3T4T5T6T7T8h [W/m BULLET K]3.55743.51741.44893.4235. Conclusion이 실험은 물체는 적이다.
이동현상 실험[Acetone의 diffusivity 측정]1. Abstract확산이란 혼합물을 통해 각 성분이 물리적 자극의 영항을 받아 이동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물과 접촉하고 있는 소금 결정은 물과 소금의 계면에서는 소금의 농도가 높고, 계면에서 멀어지면 소금의 농도가 낮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암모니아수가 들어있는 암모니아수 병 뚜껑을 공기 중에 열어 두면, 그 주변에서는 암모니아수가 발생하여 냄새가 고약하나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는 냄새가 덜 나고, 시간이 지나면 거의 모든 곳에서 거의 같은 정도로 냄새를 맡을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확산에 의한 현상이다.확산의 가장 보편적인 원인은 확산 성분의 농도구배에 있다. 농도구배는 농도가 같아지는 방향으로 성분을 이동시켜 구배를 깨뜨리려고 한다. 확산 성분을 구배의 고농도 끝에 일정하게 공급하고 저농도 끝에서 일정하게 제거함으로써 구배가 유지될 때, 확산 성분의 흐름은 연속적이다. 이 이동은 물질전달 조작에서 이용된다. 예를 들면, 물 또는 묽은 용액과 접촉하는 소금 결정은 계면 부근에서 농도구배가 시작되어 소금이 계면에 수직한 방향으로 액체층을 통해 확산한다. 계면에서 떨어진 소금의 흐름은 결정이 용해될 때까지 계속한다. 소금이 불용성 고체와 잘 섞여 있을 때, 이 공정은 침출의 경우가 된다.확산의 일반적 원인이 농도구배이긴 하지만, 압력구배, 온도구배 또는 원심력과 같은 외력장에 의해서도 확산이 일어날 수 있다. 압력구배에 의한 분자확산을 압력확산(pressure diffusion)이라 하며, 온도에 의해 생긴 것은 열확산(thernal diffusion), 그리고 외력장에 의한 것은 강제확산(forced diffusion)이라고 한다.확산은 고체나 유체의 정지층을 통한 분자이동에 한정되지 않는다. 확산은 또한 유체에서의 열이동이 대류에 의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리적 혼합과 난류의 와류에 의해 유체상에서 일어날 수 있고, 이것을 와류확산(eddy diffusion)이라고 한다. 때0} )를 측정하여 이를 이용하여 확산계수 D _{AB}를 구하고 이를 문헌 값과 비교하여 본다.기체 분자 확산 계수를 측정하여 물질 전달 이론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대류 현상이 없는 경우에 물질 전달 속도를 직접 측정하고 기체의 분압법칙을 이용하여 분압으로 표시된 농도차를 계산하여 Fick's law에 적용하여 정지 상의 기체에서 확산 계수를 측정하고 이를 통하여 온도가 확산 계수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다.(2) 확산속도확산속도는 계면에 대한 상대적인 속도임. 즉, 혼합물에서 한 성분의 개별 분자들은 불규칙운동을 하므로 순간속도의 계면에 수직한 성분을 모두 합하고 그 성분의 분자수로 나누어서 얻은 거시적인 속도에서 부피평균속도(계면의 이동속도)를 뺀 값임.A성분의 확산 속도= A성분의 거시적 속도 - 부피평균속도= u _{A} -u _{o}(3) Fick's Law전체 유체는 흐르지 않고 정지되어 있는 상태에서 분자의 확산을 생각해 보면 분자의 확산은 농도차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두 물질 A, B의 일반적인 Fick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J _{AB} ^{*} `= {dn _{A}} over {d theta } `=-D _{AB} {dC _{A}} over {dz}D _{AB} `=분자확산계수(gmol/s)##C _{A`} `````=`A성분의`몰`농도`(gmol`/cm ^{3} )##z```=``확산거리(cm)Steady stateJ _{A} `= {D _{AB} (C _{A1} -C _{A2} )} over {z} `= {C _{A1} -C _{A2}} over {z/D _{AB}} `= {driving`force} over {resistance}Ideal gas(C _{A} = {p _{A}} over {RT})= {D _{AB} (p _{A1} -p _{A2} )} over {RT(z _{2} -z _{1} )}(4) 아세톤(acetone)분자식 CH3COCH3.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케톤. 디메틸케톤 · 프로판온이라고도 한다. 목초액(木醋서의 용도도 넣어 합성수지 · 고무 · 유지 · 도료와 아세틸셀룰로오스 · 니트로셀룰로오스 등의 용제로 사용된다. 인화성이 강하며 증기가 공기와 섞이면 폭발하기 쉬우므로(폭발범위 2.55~12.8 용량 %) 다룰 때는 화기에 조심해야한다.(5) 실험식 유도기체 A가 기체B 속으로 확산하는 경우 성분 A의 확산 플럭스 J _{A} ^{*}[mol/cm2s]는 Fick의 제1법칙을 따른다. 난류가 일어나지 않는 유체 상에서 A성분의 이동속도 N _{A}는 다음과 같다.N _{A} ``=`J _{A} ^{*} ``+` {C _{A}} over {C} (N _{A} ``+`N _{B} )여기서 N _{B} = 0 (air는 정체된 상태이다)N _{A} BULLET (1- {C _{A}} over {C} )``=`J _{A} ^{*} ``=`-D _{AB} {dC _{A}} over {dz}int _{z _{1}} ^{z _{2}} {N _{A} ``dz} ``=` int _{C _{A1}} ^{C _{A2}} {-D _{AB} BULLET {1} over {1- {C _{A}} over {C}}} `dC _{A}다음의 식을 적분하게 되면,N _{A} BULLET (z _{2} -z _{1} )``=`C BULLET D _{AB} BULLET ln( {C-C _{A2}} over {C-C _{A1}} )THEREFORE `N _{A} ``=` {CD _{AB}} over {z _{2} -z _{1}} BULLET ln( {C-C _{A2}} over {C-C _{A1}} )이 때, 아세톤이 1atm, 25℃이고, 이상 기체라 가정한다면C```=` {P} over {RT}위의 식을 다시 정리하면,N _{A} ``=` {P} over {RT} BULLET {D _{AB}} over {z _{2} -z _{1}} BULLET ln( {P-P _{A2}} over {P-P _{A1}} )여기서 P _{A2} = 0(atm)으로 가정한다.N _{A} ,``(z _{2} `-`z_{1}아세톤 volume(ml)줄어든 volume(ml)누적시간(h)시작6월 3일 13:3021.90401회6월 4일 12:0022.453.20.822.52회6월 4일 15:3022.6530.226.03회6월 4일 16:3022.6530.027.04회6월 4일 17:3022.702.850.1528.05회6월 5일 14:3023.102.250.648.06회6월 5일 19:0023.252.10.1553.57회6월 5일 22:0023.3520.158.58회6월 8일 13:0025.100.51.5119.59회6월 9일 12:3025.5000.5143.0아세톤의 분자량 : 58.08g/mol메스실린더의 높이 : 25.00cm메스실린더의 반지름 : 0.55cm아세톤의 밀도 : 0.790g/cm3 (25℃)(2) 확산 계수D _{AB} 계산N _{A} `=` {(m _{2} -m _{1} )÷58.08g/mol} over {pi (0.0055m) ^{2} TIMES t}[1회 측정시의 N _{A}]= {pi (0.55cm) ^{2} TIMES (22.45-21.90)cm TIMES 0.790g/cm ^{3}} over {58.08g/mol TIMES pi (0.0055m) ^{2} TIMES 24hour TIMES 3600(s/hour)}=`9.2359 TIMES 10 ^{-4} mol/m ^{2} BULLET s``=`9.2359 TIMES 10 ^{-7} kmol/m ^{2} BULLET s측정N _{A} (kmol/m ^{2} BULLET s)D _{AB} (m ^{2} /s)1회9.2359TIMES 10 ^{-7}1.3757TIMES 10 ^{-5}2회1.0899TIMES 10 ^{-6}1.6642TIMES 10 ^{-5}3회1.0495TIMES 10 ^{-6}1.6168TIMES 10 ^{-5}4회1.0795TIMES 10 ^{-6}1.6630TIMES 10 ^{-5}5회9.4458TIMES 10 ^{-7}1.4584TIMES 10 ^{-5}6회9.5341TIM{A2} : 메스실린더 입구에서의 압력 = 0 (가정)25℃ 에서의 아세톤의 증기압을 구하기 위해 Antoine equation을 이용한다.ln`P ^{sat} [kPa]``=`A- {B} over {t/ CENTIGRADE +C}25℃에서 아세톤의 antione coefficient는A : 14.3125B : 2756.22C : 228.0625℃에서 아세톤의 P ^{sat}는,P ^{sat} ``=`exp(14.3125- {2756.22} over {25+228.06} )``=`30.5979kPaD _{AB} ``=` {N _{A} BULLET RT(z _{2} -z _{1} )} over {P BULLET ln( {P-P _{A2}} over {P-P _{A1}} )}##````````````````=`` {9.2359 TIMES 10 ^{-7} kmol/m ^{2} s BULLET 8.314kPa`m ^{3} /kmol`K BULLET 298K BULLET 0.219m} over {101.325kPa BULLET ln( {101.325-0} over {101.325-30.5979} )}##`````````````````=``1.3757 TIMES 10 ^{-5} m ^{2} /s(3) D _{AB}의 이론식과 이론값[Chen and Othmer (1962)]기체의 확산도(gas diffusivity)는 상당히 정밀하게 속도론으로 부터 계산할 수 있다. 즉, 실험 정보에 힘입어서 이론 관계식을 변형하여 다음과 같은 반 경험식을 만들었다.D _{AB} ``=` {0.0150T ^{1.81}} over {p(T _{cA} T _{cB} ) ^{0.1405} (V _{cA} ^{0.4} +V _{cB} ^{0.4} ) ^{2}} ( {1} over {M _{A}} + {1} over {M _{B}} ) ^{{1} over {2}}DAB: molecular diffusivity of A in B [cm2/s]T: absolute temperature [K]P: t2}}#
올겨울 히트텍으로 따뜻하게 [ 히트텍 알고입자 ]목 차 1 . 동 기 2. 서 론 3. 본 론 4. 결 론 5 . 참고문헌1. 동기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방한 대책이 필요함 젊은 세대의 내복 기피 히트텍의 등장으로 내복에 대한 의식의 변화 내복 착용으로 인한 많은 장점 학생답게 히트텍이 무슨 소재로 되어있길래 따뜻한 의류가 되는지 알아보고 , 입자2. 서론 히트텍이란 ?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의 주력 상품 . 기존 내의와는 다른 소재로 , 내의 , 장갑 , 목도리 등 기존 제품에는 없었던 발열기능을 가짐 . 해마다 개선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 기술 + 패션 HEAT TECH HIT TECH2. 서론 히트텍 광고3 . 본론 1) 히트텍 기능 각각의 기능에 맞는 특성을 가진 섬유를 사용3. 본 론 2) 히트텍 섬유의 소재구성 신체에 착용하는 부위에 따라 다른 소재의 구성 상하의 : 아크릴 55 % , 레이온 23 % , 폴리에스테르 18 % , 폴리우레탄 4 % 양말 : 아크릴 57 %, 나일론 37 %, 폴리우레탄 2 %, 모 2 %, 폴리에스테르 2% 장갑모자 : 아크릴 78 % , 모 15 % , 나일론 6 % , 폴리우레탄 1 % 목도리 : 아크릴 70 % , 레이온 30 % 각각의 섬유가 가진 물리적 , 화학적 특성이 다름 용도에 따른 혼용 비율의 차이 상하의 ( 내복 ) 는 폴리에스테르 , 폴리우레탄 , 아크릴 , 레이온3. 본 론 3-1) 히트텍 섬유 – 폴리에스테르 형태유지 PET 는 초기탄성회복율이 큼 구김 발생이 적음 열가소성에 의한 열고정성이 우수 신축 , 구김 , 형태의 변형이 잘 일어나지 않음 , 형태 고정 친수성기가 없는 소수성 흡습성이 좋지 않음 , 물빨래에 강함 ( 사용성 )3. 본 론 3-1) 섬유 – 폴리에스테르 흡한속건 Dacron Coolmax 모세관 현상과 독특한 4 채널 섬유구조 일반 섬유보다 넓어진 표면적을 이용하여 빠르게 증발 자체 수분율이 거의 제로 , 낮은 흡습성은 빠른 시간 내에 건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의류에 적합3. 본 론 3-2) 히트텍 섬유 – 폴리우레탄 탄성 섬유 형태로 제조하였을 때 폴리우레탄이 보여주는 특이한 성질이 발현 탄성체처럼 거동하는 성질 ( 잡아당기면 늘어났다가 힘을 풀면 원상 복귀 ) 폴리글리콜 사슬 탄성 담당 우레탄기를 가지며 길게 결합된 사슬 강력한 내구성 담당 부드러운 부분 딱딱한 부분 반복3. 본 론 3-2) 히트텍 섬유 – 폴리우레탄 탄성 Spandex Lycra 피지와 땀에 잘 견디므로 피부에 닿는 의복 소재로서 적합 ( 고무를 대체 ) 봉제부위가 잘 찢어지거나 , 마모 또는 변형되지 않는 내구성 , 세탁도 용이 신축성이 크고 탄성회복이 우수 몸에 달라붙는 내의로서 적합 염색성이 우수 다양한 색상의 제품 생산이 가능3. 본 론 3-3) 히트텍 섬유의 – 레이온 흡습성 , 착용 감 셀룰로스 자체도 우수한 섬유 목재 , 면 , 대마는 섬유질 셀룰로스 레이온은 반합성 고분자 셀룰로스를 용해성이 있는 물질로 개질하여 분자를 재배열 인조견 ( 人造絹 ) 이라고도 하는데 , 사람이 만들어낸 견 ( 실크 ) 라는 뜻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실크와 유사한 광택과 촉감3. 본 론 3-3) 히트텍 섬유의 – 레이온 흡습성 , 착용 감 흡습성이 좋아 정전기 발생이 적음 면에 비해 1.5 배의 흡습성 , 착용시 편안하고 쾌적한 느낌 표면이 매끄럽고 촉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움 고급스러움 , 착용감 상승3. 본 론 3-4) 히트텍 섬유의 – 아크릴 흡습발열 , 보온성 의류라벨에 아크릴 (acrylic ) 폴리아크릴로니트릴 천연섬유 모와 비슷한 기능 ( 흡습성 , 보온성 ) 을 하는 섬유 그러나 모는 열에 수축 , 가격 문제 등의 단점 이러한 단점보완 , 성능향상 ( 흡습율 3 배 ) 된 합성섬유가 바로 아크릴 섬유 아크릴로니트릴 메틸아크릴레이트 메틸메타크릴레이트3. 본 론 3-4) 히트텍 섬유의 – 아크릴 흡습발열 , 보온성 물과 친한 친수성기 수분을 흡착 수증기가 액체로 바뀜 흡착열 ( 수분이 섬유에 달라붙음 ), 응축열 ( 기체에서 액체로 상태변화 ) 이 발생 이러한 원리로 우리 몸에서 발생하는 땀과 수증기 등을 흡착 , 응축 이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체온을 높여주는 것 흡습성이 높을수록 많은 열을 발생 시킬 수 있음 흡습발열 섬유로 친수성을 많이 가진 아크릴 섬유가 사용3. 본 론 4) 히트텍 착용시 장점 체온이 약 3 ℃ 상승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를 3 ℃ 정도 높여 가스 · 전기 등 난방요금을 국가적으로 연간 약 1 조 8400 억원 아낄 수 있음 ( 에너지관리공단 ) 또한 내복을 입지 않고 난방으로 실내 온도를 높 일 경우 실내 수분이 말라 건조해지고 각종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 피부염 , 안구건조증 등을 일으킬 수 있음 . 체온이 0.5~1 ℃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 이상 떨어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음 . 또한 배설 , 소화 기능이 저하되고 자율신경기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음 .3. 본 론 4) 히트텍 착용시 장점 의상 선택의 자유로움 얇은 소재이기 때문에 기존에 입던 옷 안에 입어도 무난하게 착용이 가능 , 티 나지 않음 겨울에 히트텍으로 1 차 보온성을 갖추면 , 두툼한 패딩 점퍼를 입지 않더라도 보온성 유지 가능 의상이 얇아져 활동성이 좋아짐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기능 충분 – 내복같지 않은 외형과 다양한 색상으로 ‘ 받쳐입는 옷 ’ 으로 입기에 적당3. 본 론 5) 히트텍 착용시 단점 일반 내복에 비해 약간 높은 가격 – 기능성 소재 사용으로 인한 단가 상승 땀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발열의 효과가 없음 ( 보온의 효과는 있음 )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 등산 등의 운동 , 체질 ) 흡수율이 소재의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되면 발열 기능보다는 젖은 표면에서 수분이 기화하는 기화열을 빼앗기게 되어 내의로서의 기능을 못할 수 있음4. 결론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방한 대책이 필요함 – 내복 착용을 추천함 아직 경제적 생산활동이 없거나 미미한 대학생에게 난방비 절감은 가정 경제에 보탬이 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하는 , 작지만 큰 효과 히트텍은 기존의 내의보다 높은 단가 – 히트텍 출시 이후 많은 인기를 얻게 되자 다른 의류 브랜드에서도 기능성을 보유한 내의 출시 , 선택의 폭이 넓음 성별 , 체질 등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이 다름 – 실제로 히트텍은 2013 년 출시 제품부터 남성 제품과 여성 제품의 섬유혼용비율이 다름 , 또한 성인용과 아동용이 다름 겨울철 활동의 종류가 다름 – 의류브랜드 mont -bell 사의 ‘ 지오라인 ’ 은 세가지 용도에 따라 다른 혼용비율을 사용 , 용도에 적합하게 착용 가능4. 결론5. 참고문헌 http:// kotiti.re.kr:8081/information/viewtech?seq_no=1043 part=7 ( 섬유제품 전문 국가공인 검사 기관 kotiti ) http:// nstckorea.tistory.com/604 ( 국가기술위원회 공식 블로그 ) http:// mslab.polymer.pusan.ac.kr/sub4/index.html ( 부산대학교 고분자공학과 고분자 미세구조 설계 및 합성 연구실 ) http :// pi.hyosung.co.kr/pi_kor/util/search.do ( 효성그룹 생산제품 index) http://www.trendmonitor.co.kr/html/01_trend/01_korea_view.asp?IDX=836 period= TopSearchList= TopSearchText=%B3%BB%BA%B9 LeftCategory= GotoPage=1 ( 트렌드 모니터 – 내복에 대한 인식 조사 )5. 참고문헌 노정익 (1995), 『 섬유공학개론 』, 형설출판사 , p.75-93 , 127-133, 154-170, 180-192 조길수 (2008), 『 새로운 의류소재학 』, 동서문화원 , p.67-75 , 84-99 한태임 (2010), “ 패스트 패션 (Fast Fashion) 의 전략적 특성과 패션 경향 연구 ”,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 석사학위 논문 , p.27-28 이현영 (2009), “ 다기능 패션디자인에 관한 연구 - 기후변화 및 환경의식을 중심으로 ”, 창원대학교 의류학과 박사학위 논문 , p.127-128 박영은 (2011), “ 글로벌화에 대한 철학을 옷에 담다 , 유니클로 (UNIQLO)”, 『KBR 제 16 권 제 4 호 』, p.62-715. 참고문헌 이영주 (2014), “ 스포츠웨어에 대한 소비자의 관여도 , 기능성 만족도 및 재구매의도에 관한 연구 - 스포츠 참여동기를 중심으로 ”, 성신여자대학교 의류학과 , p.112-113 강박광 , “ 쾌적성 흡한속건 섬유기술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편집 , p.1-3 조용태 , “ 면 (Cotton) 섬유와 폴리에스터 (PET) 섬유의 비교분석 ”, 방재시험연구원 방내화팀 , p.5-7 이치옹 , “ 고흡습 발열섬유 아크릴레이트계 섬유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편집 , p.1-4 “ 소재산업 Value Chain 분석및 기술수준조사 품목별 보고서 – 섬유소재 산업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편집 , p.1-7{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