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까운고전적인 스타일은 차츰 사라지고 1820년대 말기부터 스커트와 소매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1830년대에는 그림과 같이 X자형의 로맨틱한 스타일이 전성기를 이루게 되었다.·X자형 실루엣X자형 실루엣을 이루기 위해 드롭숄더로 어깨를 넓히고 소매의 볼륨을 크게 확대 시켰다. 허리는 가늘게 졸라매고 스커트는 넓게 퍼지는 스타일이다. 이 시기엔 특히 볼 까운이 발달 하였고 벗슬이 다시 나타났으며 패티코트를 여러개 껴입었다.·스커트와 블라우스의 완전한 분리스커트는 체크무늬의 옷감으로 만들고 블라우스는 흰색으로 하여 상 하로 분리된 형태를 더욱 확실하게 강조하였다.·여자 까운의 목둘레-하이 넥크라인의 경우: 케이프와 같은 칼라-어깨까지 넓게 파여진 목둘레의 경우: 오른쪽 그림과 같은 버더칼라를 달 았다.터커 장식 드레스-1840년대에는 까운의 목둘레가 V형으로 많이 파여지고 속에 입은 슈미즈의 목둘레가 밖으로 보이게 하이넥크로 되었는데 이때 V형 넥크라인의 대각선을 강조하므로써 어깨는 넓게 허리는 가늘게 보이는 효과를 내었다.→대각선을 만드는 방법: 다트를 접는 방법,줄 장식을 대각선으로 겉에서 붙여 서 만드는 방법, 몸판을 대각선으로 접어서 오른쪽 그림과 같이 터커장식을 하는 방법이 있다.·소매임베슬 소매짧은 퍼프 소매, 양의 다리형 소매지고트·임베슬 소매-지고트 소매: 팔꿈치까지는 부풀고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타이트한 소매-임베슬 소매: 진동둘레에서 손목까지는 통이 넓고 손목에 서 밴드에 의해 커프스처럼 꼭 맞게 되는 소매· 스커트-넓게 퍼지는 종모양의 실루엣, 주름이나 아프리케·터커·리본으로 치마 아랫도련에 가로 줄 장식-1830년대 이후: 스커트에 장식을 많이 하지 않고 스커트의 길이도 짧아져서 발목이 보일 정도가 됨-스커트의 폭: 처음에는 여러폭을 대어 늘임→그 후에는 허리의 주름을 충분히 잡아주어 치 마폭을 넓힘(2) 외투·1830년대소매가 크게 확대되어 꼭 맡는 외투는 입을 수 없고 숄과 케이프 착용타프타로 만든 케이프:앞중심 여밈이 특이르뎅고뜨: 벨벳감으로 만든 부풀린 소매로 인해 X자형의 실루엣이 뚜렷하게 나타남-여름용 케이프 : 가벼운 직물로 만듬·1840년대이 시기 부터는 까운의 소매가 좁아져 외투도 몸에 맞는 형태로 됨(3) 속옷·콜셋 : 1820년대와 같은 형태로 뒤에서 끈으로 졸라매는 형태·패티코트 : 솜을 넣고 누볐거나 여러 겹의 헝겊으로 만든 것이 있었는데 스커트의 아랫 도련을 퍼지도록 하기 위해 치마도련 끝에서 안쪽으로 6∼8인치 들어간 위치 에 딱딱한 코드를 두른 면직물의 패티코트가 고안됨이 속옷은 흰색 면직물로 만든 패티코트와 솜털을 넣어 부풀린 소매와 큰 주머니가 달린 것을 알 수 있다.· 여자 어린이들의 의복어린이 판탈룬그림과 같이 속에 입은 판탈룬이 많이 보이게 되었는데 그림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어린이 의복이 어른과 똑같은 모드에 크기만 축소시킨 것 같았던 과거의 어린이 패션에서 벗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벨벳 까운과 판탈룬어린이는 벨벳 까운에 본넷을 쓰고 아래는 판탈룬을 입고있고 까운의 소매는 지고트 소매로 어른옷의 모드를 닮고 있으나 옷길이가 짧고 바지통이 좁아 훨씬 활동적으로 보인다.벨벳으로 만든 품이 넓은 프록 코트에 흰색 칼라의 모양과 더욱 짧아진 옷길이에 타이트한 바지가 현대 아동복에 가까운 점을 발견하게 된다.(4) 헤어 스타일과 모자·여자들의헤어 스타일벨벳 프록 코트-첫 번째 그림처럼 앞 이마에 곱슬거리는 컬이 양쪽으로 갈라져 모자 아래로 나와 있는 것-두번째 그림은 아폴로 놋이라는 헤어 스타일로 이브닝 웨어 차림에 하는 머리형으로 머리 꼭대기에 머리카락을 빗어 올려 머리카락을 고리처럼 루프를 여러 개 만들고 여기에 깃 털·꽃·보석·핀·빗 등으로 장식
네티켓(Netiquette)이란?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로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네트워크를 사용하면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절이다인터넷은 전세계 인구가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한 공간에서 같이 활동하는 것이므로 넷티켓을 잘 지키지 않으면 서로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며, 크게 보면 사용자의 국가에 대한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도 있다.각 사용영역별 네티켓 항목의 기준으로는 인터넷 서비스 종류에 따라 그 행동을 구분해 보는 것이다.정보를 작성하고 제공, 활용하는 대상이나 성격, 주체에 따라 구분하는 것으로 정보 작성, 정보 이용, 정보 제공 측면에서의 네티켓 등 정보의 생성과 활용에 따른 구분이 있을 수 있고, 이용자 정체성, 운영자의 에티켓등 그 대상 주체에 따라 적절한 네티켓을 정해볼 수 있다.네티켓의 기본 원칙1. 인간임을 기억하라.2. 실생활에서 적용된 것과 똑같은 기준과 행동을 고수하라.3. 사이버 스페이스 어떤 곳에 현재 자신이 접속해 있는지를 알고 그런 후 그곳의 문화에 어울리게 행동하라.4.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라.5. 온라인 상의 당신 자신을 근사하게 만들어라.6.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라.7. 논쟁은 절제된 감정 아래 행하라.8.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라.9. 당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말라.10.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라전자우편을 사용할 때의 네티켓전자우편은 사용빈도와 정보 전달량 측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이를 올바른 사용법에 따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전자우편에서 네티켓 지키면서 보내면 서로 더욱더 좋아질 것이고 전자우편을 쓰는 것이 좋아질 것이다.1. 매일 전자우편을 점검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즉시 지운다.2. 자신의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타인에게 절대 공개해서는 안 된다.3. 메시지는 가능한 짧게 요점만 작성한다.4. 전자우편을 전송하기 전에 주소가 올바른지 확인하다.5. 흥분한 상태에서는 전자우편을 보내지 않는다.6. 메시지의 문장 사이마다 공백 줄을 두어 크기만 늘리는 식의 메시지 작성은 삼간다.7. 답장을 할 때 상대방 의견을 직접 인용하여 본문에 넣는 것은 삼가고, 동의한다는 한 줄 정도로 간결하게 처리한다.8. 제목은 메시지 내용을 함축하여 간략하게 써야 한다.9. 가능한 세시지 끝에 본인의 서명을 포함시키되 많은 줄을 할애하지 않도록 한다.10. 한 라인의 길이는 너무 길지 않게 작성하고 제어문자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다.11.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언행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12. 행운의 편지, 스팸 메일, 폭탄 메일 등은 절대 보내지 않는다.채팅 할 때의 네티켓온라인 대화는 다양한 대화방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다.온라인 대화는 실시간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되는 제약받지 않는 채팅방이라는 점에서 각별히 네티켓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화상채팅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채팅에서는 서로 얼굴을 모른다고 네티켓을 지키지 않고 있어 문제가 많다.1. 마주보고 이양기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2. 만나고 헤어질 때에는 인사를 반드시 한다.3. 대화방에 처음 들어가면 지금까지 진행된 대화의 내용과 분위기를 어느 정도 경청하는 것이 좋다.4. 리턴키를 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라. 다른 사람이 당신을 느끼고 평가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이 타이핑하고 있는 글자에 따른다는 것을 항시 명심해야 하다.5. 동시에 몇 사람과 이야기할 때에는 상대방을 혼동하지 않도록 조심유즈넷 뉴스를 사용할 때의 네티켓유즈넷은 인터넷상의 게시판, 다양한 뉴스그룹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정보제공 언론지이다.전세계의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올린 기사를 보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그래서 그 나라의 매너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더 주의하면서 유즈넷을 사용해야 한다.1. 포스팅 하기 전에 기사들을 읽어봄으로써 뉴스그룹의 분위기와 이야기 흐름, 글쓰는 방 식, 서술 방식 등의 문화를 파악한다.2. 기사의 내용은 간결하게 요점만 작성한다.3.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올린 기사를 보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4. 항상 기사의 끝에는 자신의 사인과 연락처를 넣어 보낸 사람을 밝히는 것이 예의이다.5. 회답할 때는 그 뉴스그룹 전체에 할 내용인지를 잘 생각해서 판단하도록 한다.6. 자신이 알고 있는 질문에 대해서는 친절히 답해준다.7. 같은 글을 서로 다른 여러 뉴스그룹에 올리지 않는다.8. 포스팅한 기사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빨리 취소한다.9. 광고는 원하는 그룹에만 전달도리 수 잇도록 하되, 상업적인 광고는 가급적 올리지 않도 록 한다.웹 문서를 작성 할 때의 네티켓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웹사이트를 구축을 많이 한다. 그래서 웹사이트를 개설할때 사용자들에게 유용하고 새로운 내용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1. 문서상에 너무 큰 그래픽 이미지를 넣지 않는다. 불가피하게 넣어야할 경우 그림명과 사 이즈를 표시하고, 이를 선택할 경우만 엑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2. 파일이 큰 파일은 크기를 미리 알려 사용자가 미리 다운로드 시간을 추측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3. URL은 표준 표기를 따르도록하고, 자주 바꾸는 것은 삼가 한다.4. 문서 작성자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을 갱신해야 하며, 항상 최신 수정일을 문서 내에 포함시켜 그 문서가 계속 운영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5. 자신의 고유한 저작물에 대해서는 상표나 저작권을 반드시 기재하도록 한다.6. 웹 서버가 설치중인지, 실험용인지, 공식적인지를 명시해 사용자의 혼란과 오해를 줄여야 한다.7. 사용자가 우너하는 정보에 접근하기 위해 너무 많은 화면을 거치지 않도록 한다.올바른 비밀번호(PassWord) 관리 방법계정은 은행 계좌와 같이 암호가 있어, 허가 받지 않은 타인이 자신의 이름으로 불법 접근하려는 시도를 방지한다. 이러한 불법 접근은 자신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다른 컴퓨터들까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암호는 사용자 이름과 달리 타인에게 알지 못하도록 잘 관리하여야 한다.요즘 해킹으로 문제가 되어 비밀번호를 관리를 잘해야 한다.1. 이용자 계정을 패스워드로 사용하지 않는다.2. 한글의 특성을 살린 비밀번호를 사용한다.3. 특수문자, 대소문자를 함께 조합한 것을 사용한다.4.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여 사용한다.5. 개인정보관련 외의 비밀번호를 정하여 사용한다.네티켓에 대하여 알아본 후...우리들은 네티켓을 잘 모르고 인터넷을 사용한다. 그리고 알더라도 너무 딱딱한 규정이기 때문에 수용하려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나는 나를 비롯한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위의 글을 읽고 생각이 바뀔 수 있었으면 한다. 인터넷이라는 것은 가상의 세계에서 가상의 사람들이 사는 곳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공동체를 이루면서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것을 말이다. 너무 방대하고 큰공간이기 때문에 느끼기 힘들지 모르지만 자신과 같은 인간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이기 때문에 인터넷의 건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위와 같은 기본정신이 필요하다. 지키고 안 지키는 것은 각 인터넷 사용자 자신의 양심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하지만 주위에 직접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자신의 양심의 져버리고 네티켓을 무시해 버린다면 아마도 여러 사람에게 욕 세례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