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회보장제도의시대적 변천과 발전방향◆역대 정부별 사회보장대책 흐름◎ 제 5공화국 (1980~87년)유신정부가 무너지면서 여러 사회 격변 속에서 등장한 정부로 대외적인 신인도는 물론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사회?정치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 사회보장제도에 관한 입법 및 미미한 수준에서의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이 시작된 시기이다. 즉, 생활보호법 개정을 통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프로그램이 증가하였으며, 국민연금법을 개정하여 국민연금제도가 시행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건강보험 및 산재보험을 확대하였고 사회복지서비스 관련한 법안들이 만들어지는 시기라 할 수 있다.▷시대의 특성정치체제의 민주화 과정은 해빙, 개발, 재결빙의 3단계라면 전두환 정권의 억압적 발전 국가가 해빙을 시작한 것은 1983년 말 부터 학원자율화, 정치적 자유와 조치로 판단된다. (1985년 2월 12대 국회의원 선거)그 후, 학생, 사회운동집단, 노동계급, 야당정치 집단 간의 저항이 1985년 선거를 매개로 재결성 계기가 되어 1개월 만에 신민당이 탄생하였다.신민당-(신한민주당):학생, 지식인 노동계급지원으로 야당정치진입군사정권 퇴진/직선제 개헌 요구? 1987. 5. 27(전두환 정권- 노태우 차기대통력 후보선출 대항)? 노태우 후보 1987. 6. 29선언-복지, 노동, 경제 핵심 분야 시즌(전두환 통치 불능위기, 넥타이 부대, 민주화 수용 미군 압력)?▷저항연합 형성과 민주적 개방 긴급성6. 29선언은 직선제 개헌 수용과 김대중의 정치권을 회복시킨다는 주요내용 외에 노동계급의 사회경제 개혁이나 국민복지 향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예: 사회보장정책, 노동 3권 완전보장, 노사관계 민주화)▷노동계급의 민주화 및 노동운동 양상노동계급이 국민운동본부 주요 구성세력도 아니었고, 또 6월 항쟁의 중심적 참여세력도 아니었다. 그 후 1987년 7월~9월 기간에 집중적으로 분출하게 되었다. (노사분규 3개월/3,749건) 그 이유는 전두환 정권의 7년(1980년~1986년)동안 반복지적 억로 1987년 8월과10월시행형과 시행규칙제정 (노령연금,장애연금,유족연금→국민생활안정목적)☞의료보험법: 1969년 12월 제정 →강제보험방식이 아니고 임의보험방식1970년 8월→강제보험 원칙 채택 그러나 시행령 마련되지 않아 유보1976년 12월→전면 개정→1977년 3월과 4월 시행령과 시행규칙마련1977년 7월→500인 이상 고용대기업 대상으로 최초 실시1979년 7월→500인→1981년 1월:100인 이상→1986년 4월: 16인→1987년 12월 4일 전 국민 개인 보험시대 (5인 이상)→지역조합/ 직종조합성립 최고저항 때 3분의 2이상 동의(농어촌 1998, 도시 89.7)☞산업재해보상보험법: 1986년 개정시 적용대상 면제규정(동법 시행령2조)이 1989년 개정으로 완전제거→5인 이상의 상시 근로자 고용대상 적용1989년 개정→국가의 재정부담 의무를 지게 됨☞장애인 고용촉진 등에 관련 법률: 1990년 제정으로 300인 이상의 상시근로자 고용사업장대상 전체근로자의 1% 의무고용법정비율 어기는 경우: 미달수에 대해 1인 : 월 12만원 부담금반면 초과 1인당: 월 6만원 촉지금 지급☞사내 복지 기금법: 1999년 제정되어 복지제공자의 범위 등 국가뿐 아니라 민간 기업체간확대조치제도, 1984년 제정되어 사내복지기금 운영규칙에 뿌리를 둠→1987년 7월 이후 전국적으로 기업체 복지제공 책임입법☞노동은행: 노동자 계급에 대한 사회정책으로 매우 의미있는 조치로 6공화국 정부가 1992년 3월에 노동자 생활자금대부와 주택자금 대부 담당할 목적으로 성립☞기타 복지 p/g: 근로자 주택 10만호 건설/비과세장기저축제도/ 노동자 생활품구판장설치/장학사업(노동자자녀)/근로자 복지시설☞고용보험법 제정계획 수립: 제 7차 경제 사회발전 5개년 계획 (1992년-1996년)에 노동계급의 실업문제에 제한적 사회보장을 준비함.☞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1991년-노인취업알선 활성화 추진 입법(300인 가입전사업장)☞제6공화국 복지 결론: 국가가 복지제도를 확충하고 복코펜하겐 사회개발정상회의에 참가한 후였다. 그는 우선 3월23일 ‘삶의 질의 세계화를 위한 대통령 복지구상’ 이라는 문건을 발표하여 복지개혁의 방향과 기본 원칙을 제시했고, 이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5월 8일에는 국민복지기획단을 구성했다. 그러면 김영삼 대통령이 하필 이 시기에 복지개혁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인 이유는 무엇인가?대체로 세 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다.첫째, 1994년에 이룬 8.3%의 경제성장률로 인한 자신감이 복지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다.둘째, 1996년에 예정된 15대 총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일반 국민과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확충이 필요했다.셋째, 김영삼 대통령은 문민정부의 주요 업적의 하나로 1994년부터 선진국 클럽인 OECD 가입에 장애요인이 되는 것은 물론 가입 이후에도 선진국으로서의 위상을 손상시키는 부정적 요소가 될 것으로 우려했다.▷문민정부의 복지개혁문민정부의 복지개혁 구상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있었는가?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대통령의 복지구상과 국민복지기획단의 정책제안은 실로 야심찬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이 구상은 ‘통일된 세계 중심 국가’ 건설을 목표로 부민안국을 달성하기 위해 경제개발과 사회개발의 조화를 추구하고자 했다. 복지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원칙으로는 최저수준 보장, 생산적 복지, 공동체적 복지 등과 같은 원칙도 제시했다.이와 함께 최저생계비의 완전보장이라는 매우 강력한 복지시스템을 도입, 4대 사회보험을 대폭 확충하여 위험의 사각지대를 제거해 나가기 위한 적극적 방안을 제시,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 민간 부문의 복지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그리고 세계 32위 수준에 머물러 있는 한국의 사회복지 수준을 세계 11위권으로 끌어올리기위해 2010년까지 매년 복지부문의 예산을 일반회계 예산증가율의 1.2배 수준을 유지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야심차고 방대한 국민복지 구상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말미암아 추진에 실패하고 말았다. 문민정부는 온건 나머지 사회보장 부문(정부지출)과 보건복지 부문에 대한 예산이 상대적 비중을 점차 감축시켰던 것이다. 그리하여 1995년도의 경우 보건복지부 예산의 비중은 중앙정부의 일반회계 예산 대비 3.82%에 불과한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이 수치는 제한적 민주주의 체제라고 평가받는 노태우 정부가 복지 분야에 투자한 것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문민정부는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1995년도에 접어들어 복지개혁을 위한 일련의 작업에 착수했고, 그 일환으로 96년부터 복지 분야에 대한 투자를 이정 정도 늘리기 시작했다. 즉 일반회계 대비 보건복지 예산은 1996년도에 4.03%, 97년도에는 4.22%까지 증가시킨 것이다. 그러나 문민정부 5년 내내 보건복지부 예산은 노태우 정부 시절의 수준을 넘어본 적이 없다.◎ 국민의 정부 (1998~2002년)IMF라는 경제위기 하에서 시작된 정부로 기존의 역대정권보다는 매우 어려운 여건 하에서 출발한 정부라 할 수 있다. 경제 위기 하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실직자들을 돕기 우한 각종 제도들이 확대되거나 새로운 제도들이 마련되는 시기라 할 수 있다.먼저 공공부조에 있어 지난 30여년 지속되어오던 생활보호제도가 국민 기초 생활 보장법으로 새로이 태어나면서 기존의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차원의 정부정책이 이제는 국민의 권리로써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국민연금제도가 전 국민으로 확대되었으며,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이 1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국민건강법을 개정하여 직장과 지역을 통합하였다. 사회복지 서비스 측면에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각 종 노령화대책과 장애 범주 확대, 장애 인권 헌장 선언 및 장야아동부양수당 신설, 농어촌지역 만 5세 아에 대한 무상보육, 모부자 복지법 개정 등 많은 제도 및 프로그램들이 확충되고 개발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 개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으로써 저소득 및 취약 계층에 대한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획기적인 진전이 있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공저 부조 제도의 근간은 1961년에 제정된 생화보호법인데, 이법은 그간 잔여적성격의 복지제도라는 이유로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또한 급여를 제공할 때도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저생계비와는 무관하게 정부의 보건복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매운 제한적인 지원을 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는 1999년 9월에 국민 기초 생활 보장법을 제정하고 자력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 국가로부터 지원 받는 것을 사회적 권리로 인정하고, 공적 부조 제도를 특정집단이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적용하는 보편적 복지제도로 전환했다. 그리하여 취업자가 일시적으로 실업을 하여 생계가 어려울 때에도 언제든지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가 해소 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또한 지원하는 방식도 매년 최저 생계비와 개별가구의 수입을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그 차액에 대해 보충급여를 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셋째, 노인, 장애인, 여성, 편부모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1998년 7월부터 국민연금을 받지 않는 65세 이상의 저소득 노인에게 경로연금(2~5만원)지급, 2000년부터 장애인의 범주를 만선신장, 심장질환, 만성중증 정신질환, 자폐증 까지 넓혀 국가의 보호를 확대하고 장애수당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가정폭력으로부터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1998년 7월에 가정폭력방지법을 제정하고 가정폭력 상담소를 16개 운영, 1999년 하반기부터 농어촌지역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무상보육사업을 2002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고 만 5세 미만의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무상보육사업을 2002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고 만 5세 미만의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보육료를 지원, 저소득 편부모 가정의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생업자금 융자대상을 확대하고 2001년까지 자녀들의 학비를 인문계 고교생에게도 확대 지원, 그 외에 사회복지관과 재가복지봉사센터의 설치를 확대하고 가정 내 노인 있다.
◇ 비디오들의 질문사항 - 'Importance of Being' Series ◇The Importance of Being An Infant◎ 유아의 자극은 중요하다.1. 부모 또는 보호자는 갓 태어난 아기를 어떻게 자극해야하나?유아는 선천적 반사에 따른 정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한다. 태어나서 일 년 동안 배로 기어 다니고 손과 무릎으로 기어 다니며 스스로 앉고 혼자 일어서게 된다. 따라서 부모나 보호자들은 유아들에게 각 발달 단계에 따른 적당한 환경을 제공하고 반복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자극해야 한다. 자극 후에는 지적, 신체적, 감성적, 발달을 꾀할 수 있으며 움직임을 더욱 증진 시킬 수 있다. 생후 1~2년 사이에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일련의 일들은 예상이 가능하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들은 스스로 발달하기 때문에 적절한 환경만 제공해 주면 된다.◎ 엎드려 있는 시간.2. 엎드려 있는 시간이 중요한 2가지 이유를 설명하라.엎드려 있는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첫째, 유아가 스스로 머리를 들고 목을 가눌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둘째, 두뇌 발달을 가져오는 중요한 감각과 운동 신경을 자극해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는 환경 영향이 크다. 우선 방바닥은 항상 안전하고 깨끗하고 매끄럽고 따뜻하고 단단하고 편평해야 한다. 또한 유아의 팔꿈치, 무릎, 맨발바닥이 미끄러운 바닥에서 마찰력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방법을 살펴보면 유아를 엎어 놓고 등을 쓸어준다든가, 유아가 머리를 들도록 유아 앞에 장난감이나 거울을 두는 방법이 있다.◎ 4~7개월3. 배로 기어 다니는 행동이 중요한 4가지 이유를 말하시오.첫째, 성장과정에서 이들 뇌의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영향으로 대뇌 발달에 장애가 오기 때문이다. 즉, 기지 못하는 유아는 말을 잘하지 못한다거나 문자를 기억하기 어려워지게 된다. 둘째, 유아가 머리를 들어 올려서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는 것은 척추의 발달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시각 발달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방향에서 좌우 균형 잡힌 시기로 의자 밑으로 기어가거나 그네를 타거나 잔디 언덕을 구르거나 방석으로 가장 낮은 계단을 막는다. 또는 소파에서 미끄럼을 타거나 침대 위에서 점프를 한다.15. 모든 감각으로부터 모든 정신을 뇌로 밀어 넣는 것을 통합이라고 한다. 이 입력 시스템은 정확한 운동자극과 유아들이 시도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는 무슨 뜻인가?이 시기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발달들의 협력을 통해 또 한 번의 큰 성장의 발달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촉감이나 시각과 같은 감각 메시지가 서로 융합되기 시작하고 지각의 깨달음이 증가하면서 개념으로 정립된다.16. 유아가 던지기를 습득하고자 할 때 필요한 운동기술을 나열하라.손으로 던지는 것은 서투르고 아무렇게나 던진다. 두 팔로 던지는 것은 몸을 비틀거나 중심을 잡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쉽다. 훌라우프 사이로 공을 넣는 것은 대단한 재미를 주는 쉽고 자극적인 활동이다. 좌우인식이 증가한 20개월 정도의 유아는 공을 찰 수 있을 정도로 길게 한 다리로 균형을 잡을 수 있고 유아의 몸을 뒤틀 줄도 안다.17. 18개월 된 유아의 언어는 발달 중이다. 이 때 자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는 대략 몇 단어 인가?처음에는 한 두 개의 단어로 시작한다. 아직 재잘거리거나 몸짓으로 그들의 의사를 표현하지만 단순한 명령어들은 서서히 이해하기 시작한다. 두 단어로 된 문장이 출현하기도 한다. 유아가 말을 사용하기 전에 말하는 방식을 뇌에 새기기 위해서 엄마는 유아와 가능한 자주 읽기와 말하기를 해야 한다.The Importance of Being Two1. 이 시기에는 두뇌 발달의 새로운 단어가 형성 된다. 이것을 부르는 것은? Integration2. 2세 때 짧은 걸음걸이로 걷게 된다. 2.5세 때는 뛰는 것을 연습하면 더 유연하고 리듬감이 형성된다. 왜 그런가?뛰기는 온 몸을 움직이며 넓은 보폭으로 달리고 힘과 조절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도움 없이 성큼성큼 걷는 보폭이 넓어지고 돌면서 멈추는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이다을 보이지만 그림을 읽어야 하는 것인지 글자를 읽어야 하는 것인지 잘 구별하지 못한다.◎ 몸과 공간 인식8. 몸 인식과 손가락 게임은 이 시기에 매우 중요하다. 왜?두뇌에서 메시지를 몸으로 전달되어지기 때문이다.◎ 시각9. 두 눈이 통합적인 발달이 이루질수 있는 활동을 2가지 나열하시오.리본놀이(막대기에 리본을 묶어서 자유롭게 다루어 본다.), 손으로 하는 물감놀이(물감이 있는 책상에 유아가 손바닥 또는 손가락으로 여러 그림을 그려보거나 다양한 해동을 해본다)10. 4살 유아의 눈 움직임과 관련된 여러 사실들을 나열하시오.연필을 쥐는 모습과 4세 유아가 그린 그림을 통해 시각화가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다.◎ 손/ 눈/ 다리의 동등함11. 왜 유아들은 공을 볼 때 눈을 감거나 다른 쪽으로 돌릴까요?눈을 보호하기 위한 본능으로 눈을 감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반사작용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뇌를 거치지 않고 척수를 통해서 무조건 반사를 하는 것이다.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거나 물체가 날아오면 눈을 감는 이유와 비슷하다.◎ 시각 재생12. 4세 이면 더 정밀하게 볼 수 있고 그리는 능력이 향상된다. 그리는 것과 철자 능력은 세 가지 감각의 좋은 시각에 의존한다. 3가지 감각을 말하라.팔의 움직임, 형상화, 섬세한 운동 기술◎ 리듬13. 리듬은 수학의 첫 번째 기본이다. 4세 때는 리듬을 포함한 움직임 기술을 형성하는 것을 비디오에서 예를 찾아 쓰시오.음표의 박자를 알아본다. 박자표시를 여러 색으로 표시한 악보를 보면서 교사와 함께 따라 해본다. 손바닥을 치면서 하나, 둘, 셋의 숫자를 이야기한다. 색깔이 서로 다른 블록을 세워놓고 숫자를 거꾸로 세워본다. (열, 아홉, 여덟.... 셋, 둘, 하나)◇ “내 아이의 미래는 생후 3년 이내에 결정된다.”의 질문사항 ◇제 1장. 내 아이의 두뇌 발달시키기- 하드웨어1. 왜 뇌가 나무와 같은지 설명하라.유아의 발달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뿌리는 유전적, 영양학적, 신진대사 및 구조적인 요소에 해당하고 나무의 줄기는 연 된다. 또한 유아의 움직이는 리듬을 살펴보면 자동적으로 서로 다른 쪽의 손과 무릎을 교차로 사용하며 움직인다. 이로 인해 유아들은 시력과 균형의 발달이 계속 진행된다.14. 근육이 활동 할 수 있는 상태의 자극은 무엇이며, 근육이 활동하는 동안 이 초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걷기 전의 유아는 걸음마 놀이를 매우 좋아한다. 원하는 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유아는 무척 즐거워할 것이다. 엄마·아빠의 발등에 유아 발을 올려놓고, 유아의 두 손을 잡은 뒤에 노래를 부르면서 이리저리 움직여본다. 느리게 또는 빠르게, 빙글빙글 돌면서 춤추듯이 걷는다. 이 놀이를 통해 다리 근육의 힘을 키워 걷기에 도움이 된다.15. 우리는 왜 초기에 유아가 앉거나 걷게 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가?유아를 서둘러 걷게 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유아의 지능 발달에 영향을 주는 건 얼마나 빨리 걷느냐가 아니라 걷기 전에 자신과 주위 세계에 대해 얼마나 탐색하고 배우느냐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아들은 자신을 지탱할 만큼 충분히 허리가 튼튼해지면 스스로 앉게 되기 때문에 서둘러 걷게 하거나 앉게 하면 안 된다.제 2장. 내 아이의 두뇌 발달시키기- 소프트웨어◎ A단계: 생후10개월까지Tomorrow's Children Questionnaire/Training Schedules and Notes1. 생후 10개월까지 신생아들의 자연스런 나선형 구조와 두드러진 그들의 성장에 주요 관 점들을 묘사하라.신생아들은 가져야 할 모든 신경세포를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호흡과 소화 같은 생존에 필요한 것들만이 활성화된다. 이 시기에 중요한 단계들은 ‘촉감 ? 시각 ? 청각’→ ‘반사 운동’→‘운동 반사’→‘운동 인식’이다. 어린 유아들의 뇌는 마치 스펀지와 같아서 자연적으로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흡수하고 배우려고 한다.2. 아장아장 걷는 것(Walker)이 왜 위험한지 설명하라.기어 다니면서 알게 되는 것들을 습득하지 못하고 걷게 된다면 자연적인 발달에 어긋나게 되어 순차적인 발달을 이룰 수 말한다. 뇌량은 두 개의 반구를 연결하는 구조를 말하는데 2~8세 사이에 뇌량의 수초화가 이루어지면 두 개의 반구간에 정보교환과 협응이 원활해진다. 좌반구와 우반구 간의 협응은 여러 가지 운동기술을 증가시킨다.5. 어느 손이 더 편하지 알게 되는 시기는? 이 발달이 중요한 의미는 무엇이고 왜 지연이 되도 괜찮을까?어떤 유아는 더 이른 시기에 오기도 하지만 대체로 2.5~3.5세 정도에 어느 손이 더 편한지를 알게 된다. 자신의 어깨, 팔, 손, 손가락에 대한 신체의 자각이 발달하고 형상화 능력이 생기면서 연필이나 크레용을 잡는데 변화가 일어난다. 손가락 하나하나에 대한 감각이 점차 발달하고 연필을 더 잘 잡게 되면서 유아는 그림, 글씨 등 손으로 하는 기술이 더 향상된다. 아이가 어느 손이 자신에게 편한지 모르는 상태에서 유치원에 가서 다른 유아가 쓰는 손을 모방하게 되면 자신의 감각 발달에 손상된다.6. 당신의 반에 3.5세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행동을 나열하라. 그들이 성취할 수 있도록 기대되어지는 것은 무엇인가?유아가 양손 중 편한 손을 가지고 있는지, 세발자전거를 탈 수 있는지, 한 발로 뛰는지, 팔 다리를 교차 패턴으로 흔들며 행진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유아가 연습을 통해 균형 감각이 좋아지면 난간을 잡지 않고 계단을 오르고 내리게 된다. 유아가 스스로 자신의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반복적인 경험을 하는 것이 유아에게는 큰 놀이이다. 즉 자신과 주위 세계에 익숙해지면서 아이는 더 높은 자신감과 독립심을 갖게 된다.7. 이 시기에 종종 행동의 어려움을 느낀다.(때로는 더 일찍) 이 시기의 우리의 역할은 무엇 인가? 행동의 문제들을 일으키는 다른 요소는 무엇인가?행동장애를 일으키는 요소에는 음식이나 공기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비정상적인 감각 수용 기능(청각과민 등), 가정환경 등이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자책을 하거나 주위를 의식하기 전에 유아를 먼저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8. 학기에 활동프로그램은 언제 하며,.
수강과목:담당교수:수강학생:제출일:「유아학교」-코메니우스제 1장 하나님의 가장 귀중한 축복, 측량할 수 없는 보물인 어린이는 우리의 진지한 관심을 요구한다.⇒ 유아는 가장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재산으로 보고 있다. 사람은 선한 본성을 타고난다는 맹자의 성선설과 비슷한 맥락이다. 순수한 유아들을 보고 있자면 내 마음 한 구석이 아프다. 점차 세상에 물들어 가는 나의 모습과 천사의 순한 모습의 유아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를 살게 한다.”는 구절에서 볼 수 있듯이 비록 우리가 세상의 규칙과 질서를 먼저 태어난 사람으로서 알려줄 수는 있으나, 유아가 가진 순수함과 깨끗함은 오히려 배워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제 2장 왜 하나님은 아이들을 주셨는가? 유아교육의 목적은 무엇인가?⇒ 유아교육의 목적은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것, 도덕적으로 바르게 생활하는 것, 언어와 예술을 이해하는 것’ 이다. 이 세 가지 순서는 지켜져야 한다. 우선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모든 일에 전제조건으로 볼 수 있다. 이것은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거리감을 갖게 하는 요소 이다.제 3장 어린이들은 올바른 교육을 받고 싶어 한다.⇒ 정말 코메니우스가 이 시대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는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낳은 정 보다는 기른 정이 더 무서운 법이다. 그만큼 유아는 부모에게 의존하고 있으며 모든 활동의 모델링이 된다. 유치원 실습을 통해 유아들이 역할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대부분 엄마 아빠 놀이를 하고 관찰을 해보면 유아들이 부모님의 모습을 그대로 흉내 낸다. 예를 들면 ‘여보, 밥 드세요.’ ‘어깨를 주물러 준다.’등의 긍정적인 모습도 있지만, ‘왜 이리 늦게 왔어?’ ‘양말 좀 제대로 벗어.’ 등의 좋지 않은 모습도 표현 한다. 부모님 뿐 만 아니라 교사도 행동하나에 세심히 신경 써야 할 것이다.제 4장 아이들이 반드시 배워야 할 내용⇒ 유아들이 습득해야 하는 여러 가지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살펴보면 성인들도 배워야 할 내용들이다. 특히 지적인 배움보다는 도덕과 덕, 공손과 같은 것이다. 유아들은 그 시기에 알아야 할 것 들을 배우고 경험하지 못하면 더 배우지 못한다. “배움에도 시기가 있다.”는 속담이 있듯이 유아들도 적기성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아교육과정도 연령과 수준별로 되어 있는 것이다.제 5장 건강과 강건함⇒나는 세상을 다준다고 해도 절대 바꿀 수 없는 것이 건강이라고 생각 한다. 젊은=건강, 젊은 시절은 무엇이든지 다 해보라고 하는 것도 건강하니 무엇이든 잘 해낼 것이다 라는 뜻과 일맥상통 한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단지 육체적으로만 건강하다면 무슨 소용일까? 정신적으로 깨끗하고 건강해야 육체도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유아를 새싹에 비유한다. 작고 여리고 보호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잡초를 함부로 여기지만 잡초야 말로 가장 강인함을 지녔다고 본다. 아무도 보살펴 주지 않고 쳐다보지 않지만 스스로 자신을 가꾼다. 온실속의 잡초처럼 보호해주면 오히려 약해지는 것보다는 스스로의 강인함을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제 6장 시각과 청각에 의한 학습 선한 판단으로 어떻게 어린이들을 훈련시킬 것인가?⇒ 五감각 중에서 시간이 가장 예민하고 반응이 빠르다고 한다. 시각적 체험을 통해 유아는 많은 것을 배운다. 수업시간에는 물론이고 길을 걸어 다니면서도 우리는 보면서 느낀다. 그다음이 청각이다. 가장 늦게까지 사용되어지는 것이 바로 청각이다. TV를 보면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는 환자가 눈물을 흘린 장면이 있었다. “차라리 죽지 왜 살아가지고...”라며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무서우면 눈 먼저 감는 것이 아니라 귀를 먼저 막는다고 한다. 유아들에게 청각과 시각을 이용하고 더 나아가 후각, 미각, 촉각 등도 이용한 학습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제 7장 행함에 의한 학습⇒ 유아들은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어른들보다 동물과 여러 사물들에 관심을 가진다. 모든 것이 유아들에게는 장난감이자 학습도구가 된다. 표현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것도 그 때문이다. 막대기 하나를 주어도 그것을 지팡이로 망원경으로 림보게임으로도 사용한다. 유아들에게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사물에 대한 관찰과 스스로의 깨우침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제 8장 언어에 의한 학습⇒언어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큰 축복이다. 유아에게 언어를 가르치는 방법으로 우리는 주입식이 강하다. 유아는 놀이를 통해서 가르쳐야 한다. 어린이집 실습 중 한글 시간에 낱말카드를 책상에 펼쳐두고 교사가 부르는 단어를 누가 빨리 찾는지 게임을 하였다. 처음에는 교사가 불러주고 후에는 교사 역할을 유아가 하게하는 방식으로 하였다. 이 놀이를 통해 유아는 소근육 발달하게 되고 경쟁심이 길러주며 한글에 대해 알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부모들은 주입식 교육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성인도 지루해 하는 주입식 교육이 유아는 과연 즐거울까? 라고 부모들에게 되묻고 싶다.
-le petit chaperon rouge-수강과목: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목차】1. 작가 페로에 대하여 3. 빨간 모자 분석-프랑스의 빨간 모자2. 빨간 모자 줄거리 4. 빨간 모자를 읽으면서 생긴 의문점들1) 프랑스 5. 그 의문점에 대한 나의 생각2) 한국1. 작가 샤를르 페로(Perrault, Charles)에 대하여1628년 1월 12일 파리에서 부르주아 변호사 가정의 다섯 형제 중에 쌍둥이 막내로 태어났다. 23세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변호사가 되었으나 25세에 형 끌로드와 공저로
【목차】1. 작가 알퐁스 도데에 대하여 4. 분석2. 의 줄거리 및 작품설명 5. 을 읽고 주인공에게3. 을 택한 이유 쓰는 편지1. 작가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에 대하여프랑스의 소설가로 1840년 5월 13일 남프랑스 님므에서 태어났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했던 도데는 13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는데, 1858년 처음이자 마지막 시집인 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프랑스에 자연주의 문학이 크게 대두되었던 19세기 당시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랄을 위시하여 자연주의의 거장인 플로베르, 졸라, E.공쿠르 등과 친교를 맺으며 그들의 영향을 받아 문학성을 구축했다. 그러나 그는 자연주의의 과학적 냉혹성을 다루는 그들 유파에 속하지 않고, 자애의 눈으로 응시하는 데서 얻어지는 문학적 감성인 연민, 미소, 눈물, 풍자, 유머 등이 혼연일체가 된 소재들을 시적 정서 속에 담아 인생에 대한 온정적 공감과 유연한 감수성을 풍기는 독자적 작품을 남긴 프랑스의 대표적 서정 작가다. 또한 알퐁스 도데는 독특한 문체와 함께 이야기꾼으로서 놀라운 재능을 타고난 작가이다. 도데는 마치 시인처럼 단어를 선택하고 배열하며 단어의 소리와 선율을 고려한다. 마치 화가가 색깔을 고르듯이 인상파적이고 점표화법 같은 효과를 내는 이미지들을 선택하고 있다. 대표작품으로는 (1886) (1868) (1873) (1874) (1876) (1877) (1881) (1884) (1890) 등이 있다. 수상집으로는 (1888) (1889) 외 다수가 있고, 희곡으로는 (1872) 등이 있다.2. 의 줄거리 및 작품설명1)줄거리프랑스의 알자스주에 사는 소년 프란츠에게는 공부보다는 들판에서 뛰어노는 것이 더 신나는 일이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도착한 프란츠는 평상시와 달리 엄숙한 분위기의 교실 풍경에 놀란다. 교단의 선생님은 평소와 달리 정장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마을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아멜 선생님은 부드럽고 무거운 목소리로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한다. 프랑스가 전쟁에 패하자 알자스지방의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하고 대신 독일어를 가르치게 된 것이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속으로 자책한다. 선생님은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깨우쳐 준다. 학교의 괘종시계가 12시를 알리고, 프러시아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선생님은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린다.2)작품설명작가는 시인으로 데뷔했던 만큼 그의 소설도 본질적으로는 시적인 감수성과 상상력이 그 작품의 특징을 이룬다. 알퐁스 도데의 제 2단편집 에 수록되어 있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알자스와 로렌의 귀속문제로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벌어지던 때이다. 적국에 점령되어 마지막 수업을 하는 슬프고 비참한, 자존심을 잃지 않으려는 애국심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작품이다.3. 을 택한 이유고등학교 1학년 때 필독도서였다. 수능이나 그 밖의 시험 등에 자주 출제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감정이 풍부할 때 임에도 불구하고 메마른 감정으로 읽었던 작품이었다. 단지 이 작품이 어떤 주제를 담고 있는지, 작가가 표현하는 자연주의는 무엇인지 등의 객관적인 자료만 외웠다. 즉, 이 책을 마음으로 느끼기 보다는 암기하는 것만 집중했다. 몇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옛날 고등학교 추억을 떠올리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이 작품을 읽어보려 한다.4. 분석①섬세하게 표현하며 세밀한 묘사가 되어있다.작가는 사소한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그 안에 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서랍을 여닫는 소리, 구멍을 틀어막는 등의 감각을 통해 사물의 모습이나 상황을 그리듯이 표현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압축적이고 간결한 문체를 사용하고 있다. 알퐁스 도데는 자연주의 작가로서 너무 부드러운 정감을 지녔지만, 세심한 관찰과 면밀한 자료와 기록의 수집에 의한 정확한 묘사로 자연주의 대표 작가 중 하나라고 한다.【보통 때 같으면 수업이 시작될 무렵에는 길에서도 들릴 만큼 왁자지껄 한 소리가 일어나는 법이었 다. 서랍을 여닫는 소리, 보다 잘 외우려고 두 귓구멍을 틀어막고 다 같이 아주 큰소리로 학과를 반복하는 소리, 선생님님이 큰 자로 교탁을 두드리며 ‘조용, 조용!’하는 소리..】【활짝 열린 창문 너머로 벌써 제자리에 앉은 친구들과 겨드랑이에 그 무시무시한 쇠자를 끼고 서성 거리는 아멜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다.】②그대로의 자연을 사랑하며, 그 사랑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인간과 자연은 서로 도와야 하고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다. 문학에서는 산을 허문다든지 바다를 메운다든지 하는 식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이야기를 발견하기가 어렵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두고 거기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이야기나,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되는 경지를 노래한 것이 매우 많다. 때로 자연이 인간을 살기 어렵게 만드는 일도 없지는 않지만, 그럴 때에도 그 어려움을 이기면서 조화롭게 사는 모습을 보여 준다. 문학이 자연과 친해지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을 지향하는 특질을 지녔다는 뜻이 된다. 에서도 그 법칙이 존재한다. 들판에서 놀고 새들이 울며 따뜻한 날씨 속에 조화로운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따사로운 풍경의 묘사는 서정적인 감성을 충분히 자극 한다.【학교에 가지 말고 들판으로 놀러 갈까?】【날씨는 얼마나 따뜻했던가! 티티새들이 우는 소리가 숲에서 들려왔고, 프러시아 병사들의 훈련하는 소리가 제재소 뒤쪽에 있는 리페르 목장에서 들렸다.】③모든 것을 자애의 눈으로 응시하고 감수성을 담고 있다.문학적 언어는 사람을 순하게 하고 정서를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돋게 한다. 또한 미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고 정서적 체험을 갈등하며 비로소 아름다움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 에서도 이러한 문학적 언어가 사용되어지는데, ‘창문을 화환으로 두르듯 감싸며 지붕까지 뻗어 있는 것’이라는 감성적인 표현과 그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표현을 볼 수 있다.【교정의 호두나무들이 크게 자랐으며, 선생님께서 손수 심으신 흡나무가 이제는 창문을 화환으로 두 르듯 감싸며 지붕까지 뻗어 있는 것이 달라졌을 뿐이다. 이 모든 것과 헤어져야 하다니 가엾은 선 생님으로서는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는 일이었을까? 그리고 짐을 꾸리려고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윗방 에 서 왔다 갔다 하는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④앞으로의 상황을 암시하고 있다.즉, 복선(伏線)이 존재한다. 복선이란 사건의 비약이나 극적인 전환을 위하여 때때로 어떤 소재나 동기적 행동을 미리 제시하는 것으로 게시판은 그 역할을 한다. 특히 게시판의 쇠창살이 더욱 암울한 분위기를 예시하고 있다. 흔히 게시판은 공지사항 및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다. 에서도 같은 용도로 쓰이지만 부정적인 소식들로만 전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