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Conceptualizing Recognition in Planning 계획에서 인식의 개념화- Ruth Fincher and Kurt Iveson- Introduction - Body 1. Planning and the Politics of Difference 2. Important Concepts: Affirmative and Relational Models of Recognition 3. Decision rules and Discourese: Ways of Crafting a just Diversity through Recognition - ConclusionCONTENTS2Introduction3Introduction∎ 도시주민간의 상호 주관적 관계의 본질 검토 ∎ 어떤 사회적 정리의 방식이 도시에서 다양한 방법들을 제약하고 가능하게 하는지 탐구 - 도시계획의 중요한 사회적 논리로서 인식에 대한 사례 구축 도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차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 개발다양성에 대한 인식의 개념의사결정 방식계획가의 역할 (정부,행정인)도시의 다양성과 정치4Planning and the Politics of Difference 계획과 차이의 정치5다양성Planning and the Politics of DifferenceURBAN POLITICS (도시정치)종교운동여성운동성정체성운동소수민족운동6Planning and the Politics of Difference공동체URBAN VILLAGENEW URBANISM차이점과 독특함을 고려하지 않는 도시생활 이라는 비판Identity Politics (정체성 정치)∎ 어떤 집단의 구성원들이 부당한 취급이나 대우를 경험함으로써 집단적으로 인식하게 된 자신의 정체성에 바탕을 둔 정치적 행위 및 이와 관련된 이론과 태도7Planning and the Politics of DifferencePolitics of Difference (차이의 정치)∎ 사회적으로 뒤쳐진 계층이나 개인, 문화적으로 소외된 집단이 공공영역에서 주류와 동일한 조건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움Social jistice... requires not the melting away of group differences, but institutions that promote reproduction of and respect for group differences without oppression. -Justice and the Politics of Difference사회적 정의는 그룹 차이점의 소멸이 아닌, 탄압 없이 그룹의 차이점에 대한 존중과 분배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를 요구한다.∎ Iris Marion Young:8Important Concepts: Affirmative and Relational Models of Recognition 인식의 긍정적 , 상관적 모델9Important Concepts: Affirmative and Relational Models of RecognitionAffirmative Models of Recognition (인식의 긍정적 모델)∎ 경험과 관심을 공유하는 그룹들 사이에 경계는 존재해야 한다. ∎ 정체성에 대한 이해 통합, 차이를 내포, 일반화, 집단화10Important Concepts: Affirmative and Relational Models of RecognitionRelational Models of Recognition (인식의 상관적 모델)∎ 정체성: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분리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차이에 바탕을 둔 관계의 한 종류 ∎ 정체성을 신분으로 대체 차이를 인정, 특수성 옹호, 개별화11Decision rules and Discourses: Ways of Crafting a just Diversity through Recognition 인식을 통해 공정한 다양성을 만드는 방법12Decision rules and Discourese: Ways of Crafting a just Diversity through RecognitionGROUP CHECKLIST∎ 인식의 긍정적 모델과 관련한 의사결정 법칙 ∎ 하나의 공동체는 계획가들이 대변할 수 있는 일반적인 공공의 관심이 있다 는 개념 ∎ 설문조사를 통한 통계 - 공통성을 찾아내어 공동체로 묶음. 집단화∎비판 - 그룹 사이의 차이점을 지나치게 강조/ 그룹 안에서의 차이점은 덜 중요. - 소수의 목소리, 소수 의견 무시 - 공동체간 대화 단절13Decision rules and Discourese: Ways of Crafting a just Diversity through RecognitionCROSS GROUP∎ 인식의 상관적 모델과 관련한 의사결정 법칙 ∎ Group Checklist의 한계성을 극복하는 것을 추구 ∎ 도시의 시민들은 한 그룹으로 만들 수 없다 는 논쟁을 전제 ∎ 개개인의 요구와 특성을 살림. 개별화∎비판 - 배제와 소외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냄 - 민족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조직의 선택을 추구 (중심의 상실)14Conclusion15Conclusion결론 1. - 차이의 정치에서 정부와 계획가는 전혀 중립적인 관찰자가 아니다. - 힘과 조정의 기술자. - 합의 형성자로서의 계획가활동적인 참여자결론 2. - 계획가의 업무는 인식 권리의 '유효한' 그리고 '무효한' 형태 사이에 판결을 내리는 위치에 있는 중립적 관찰자인 것처럼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 권리의 형태를 인정하고 서포트. - 옹호자로서의 계획가계획가의 역할16Conclusion17Identity Politics (정체성 정치)Affirmative Models (인식의 긍정적 모델)Group Checklist합의 형성자(중재자)Politics of Difference (차이의 정치)Relational Models (인식의 상관적 모델)Cross Group옹호자정치적 사상인식의 개념의사결정 방식계획가의 역할도시의 다양성활동적인 참여자{nameOfApplication=Show}
V. 산업연관표를 이용한 경제분석 3. 노동유발효과 분석1. 기본원리 (1) 노동계수 - 생산활동에 투입된 노동량 / 총산출액 - 한단위 ( 산출액 10 억원 ) 의 생산에 직접 필요한 노동량 1) 취업계수 ( l w = L w / X ) 노동량 = 피용자 ( 임금근로자 ), 자영업주 , 무급가족종사자 2 ) 고용계수 ( l e =L e / X ) 노동량 = 피용자 ( 임금근로자 ) ( L w : 취업자수 L e : 피용자수 X : 산출액 ) (2 ) 노동유발계수 - 생산의 파급과정에서 직 , 간접적으로 유발되는 노동량을 계량적으로 표시한 것 - 노동계수 + 생산파급과정에서 간접적으로 필요한 노동량 1) 취업유발계수 : 취업자수 기준 2) 고용유발계수 : 피용자수 기준1. 기본원리 - 노동유발계수 의 도출 X = (I-A d ) -1 Y d 양변에 를 곱하면 이 성립 노동유발계수 : 노동계수에 생산유발계수를 곱한 것 - I 행 i 열의 값 : i 부문에서 직 , 간접적으로 유발되는 노동량 - I 열의 합계 : i 부문을 포함한 전산업부문에서 직 , 간접적으로 유발되는 총 노동량1. 기본원리 (3) 최종수요 항목별 노동유발효과 - 최종수요 항목별 노동유발인원 ( ) : 노동유발계수행렬 X 소비 , 투자 수출의 최종수요 벡터 - 노동유발의존도 : 최종수요 전체가 일으킨 노동유발량에 대한 최종수요 항목별 노동유발량이 차지하는 비중 각 부문에서의 최종수요 항목별 노동유발량의 구성비를 알 수 있음 - 노동유발계수 : 최종수요 항목별 노동유발인원 / 항목별 최종 수요액 최종수요 단위당 노동유발인원을 나타냄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1) 취업구조 - 제조업 취업자 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 - 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은 지속적으로 상승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 서비스업 : 총산출액과 취업자수가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함께 증가 - 농림어업 , 제조업 : 산출액 비중과 취업자 비중 모두 감소 - 제조업 : 취업자 비중 산출액 비중 - 서비스업 : 취업자 비중 산출액비중 (1) 취업구조(2) 취업계수 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1) 취업계수 : 취업자수 / 산출액 2) 취업계수는 노동생산성의 역수 - 제조업 : 취업계수 낮음 노동생산성 높음 - 농림어업 : 취업계수 높음 노동생산성 낮음 제조업의 노동생산성이 서비스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 취업계수와 취업자수 증가율에 의한 산업유형 분류 ■ - 산업의 유형 분류 : 1) 한 산업의 취업계수 전 산업 평균 취업계수 노동집약적 산업 한 산업의 취업계수 전 산업 평균 취업계수 자본집약적 산업 2) 한 산업의 취업자수 증가율 전 산업 평균 취업자수 증가율 고용확대형 산업 한 산업의 취업자수 증가율 전 산업 평균 취업자수 증가율 고용둔화형 산업 자본집약 , 고용확대 - 부동산 및 사업서비스 - 화학제품 - 통신 및 방송 취업자수증가율 ( 연평균기준 ) 취업계수 노동집약 , 고용확대 - 건설 - 교육 및 보건 - 운수 및 보관 노동집약 , 고용둔화 - 농림수산품 - 도소매 - 공공행정 및 국방 자본집약 , 고용둔화 - 석유 및 석탄제품 - 전력 , 가스 및 수도 - 목재 및 종이제품(3) 산업별 취업유발효과 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 4.4 명 ( 전삽업에서 직 , 간접적으로 유발된 취업자수 ) – 1.8 명 ( 전력 , 가스 , 수도부분이 직접 유발한 노동량 ) = 2.6 명 ( 간접 유발된 취업자수 )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3) 산업별 취업유발효과 - 취업계수 : 직접유발효과 나타냄 농림어업 , 서비스 등이 높음 - 간접유발효과 : 다른 산업에 대한 노동파급효과 나타냄 제조업이 상대적으로 더 큼 - 간접취업유발률 : 직접 취업유발 인원에 대한 간접 취업유발 인원의 비율 제조업 (184.7%), 서비스업 (34.9%)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4) 최종수요 항목별 취업유발효과 - 취업유발인원 = 취업유발계수행렬 ( ) X 최종수요행렬 ( Y d ) - 농림어업 부문 : 소비의존도가 높은 산업 - 제조업 부문 :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 건설 부문 : 투자의존도가 가장 높은 비중 차지 - 소비 의존도는 높아지는 반면 수출 의존도는 투자 의존도보다 낮아짐2. 2003 년 고용표를 이용한 노동유발효과 분석 (4) 최종수요 항목별 취업유발효과 - 최종수요 항목별 취업유발계수 = 최종수요 항목별 취업유발인원 / 최종수요 총액 - 소비의 취업유발계수 : 20.2 - 투자의 취업유발계수 : 15.1 - 수출의 취업유발계수 : 12.7 소비의 취업유발계수가 수출보다 1.5 배 이상 큼 소비가 한단위 감소했을 때 고용이 그대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수출은 소비 감소분의 1.5 배 이상 증가하여야 함{nameOfApplication=Show}
청량리 부흥주택 , 소소한 역사의 발자취 1목 차 청량리 부흥주택이란 ? 청량리 부흥주택의 형성배경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청량리 부흥주택의 숨은 이야기 결 론 00 2- 위치 : 청량리동 205 번지 일대 - 면적 : 200,000 ㎡ - 일반주거지역 - 주택재개발 사업구역 (2009.06.05 지정 ) - 현황 : 동측으로 홍릉근린공원 서측으로 고려대학교 위치 - 1955 년 , 1957 년 서울시와 대한주택영단 ( 현 한국토지주택공사 ) 이 건설한 4 호 연립의 2 층 주택 청량리 부흥주택 개요 청량리 부흥주택이란 부흥주택이란 ? 주택정책으로 산업은행국채발행기금 중 주택자금융자에 의하여 건설되어 분양 또는 임대 하는 주택으로 이 중에는 아파트 , 상가주택 등도 포함 01 3‘청량리 부흥주택’을 왜 들여다 보는가 ? - 해방 이후 최초로 공공의 주도 하에 근대식 교육을 받은 우리나라 건축가에 의해 지어졌다는 의미 - 오늘날 우리 주거문화로 대표되는 아파트라는 새로운 집합 주거지가 유행하기 전 단계로써 우리 집합주거 문화의 과도기적 성격 ⇒ 한 시대의 대표적인 도시주거지 유형으로 , 주거지구조가 많이 남아 있어 설립 초기의 주거지구조 특성 파악 용이 청량리 부흥주택이란 01 46.25 전쟁 이후의 사회적 상황 1950 년대 서울시 주택현황 해방 이후 : 물자부족 , 도시로의 인구 집중화 현상 , 주택 부족 등 서울의 인구문제 심각 + 6·25 전쟁 : 나라전체를 폐허로 만들면서 서울의 ¼ 에 달하는 시가지 파괴 서울의 주택난 및 주택정책 휴전 회담 후 사회 안정화 및 정부 주도의 주택건설 추진 1955 년부터 대한주택영단 , 상업은행 및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공공단체 , 금융기관 , 구호단체 등에 의해 부흥주택 , 국민주택 , 재건주택 , 희망 주택 , 외인 주택 등 다양한 형식의 주택 공급 청량리 부흥주택의 형성 배경 02 5청량리 부흥주택 주거지 구조의 형성과정 청량리 부흥주택의 형성 배경 02 부흥주택 건설 전 오랫동안 창덕궁 소유의 대지 1940 년 조선총독부 홍릉과 대상지를 포함한 일대를 청량 대공원으로 지정 해방 , 6·25 전쟁 후 청량공원 중 홍릉서편 일부 해제 하여 주택 건설 1941 년 조선총독부 풍치지구 지정, 이 일대 일부 점유 1955 년 서울시 시영주택 204 호 건설 · 공급 1957 년 대한주택영단 영단주택 283 호 건설 · 공급 6개요 건설년도 : 시영주택 - 1955 년 영단주택 - 1957 년 단지면적 : 55,400㎡ ( 현 ) 세대수 : 총 487 세대 시영주택 -204 세대 , 영단주택 283 세대 주요 가로체계가 짜여진 틀 속에서 규칙적인 ㅡ자형으로 주동배치 , 인동간격과 향의 균일성 확보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7가구형태 두 종류로 구성 기본 틀은 1950 년대나 지금이나 거의 변화가 없이 유지 증축으로 인해 초기의 개방적인 공지는 사라지고 골목길의 답답한 느낌 두 켜 필지구성의 가구 한 켜 필지구성의 가구 형태 규모 22.3 X 53.5 (m) 11.5 X 55.5 (m) 가로와의 접합 가로축 – 3.5m 의 가로로 연결 세로축 – 15m, 5m 가로와 연결 가로축 – 1.5m 의 가로로 연결 세로축 – 5m~6m 가로와 연결 건설주체 서울시 대한주택영단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81 층 평면 평면 구 건물대장 조사 4 가지인 것으로 잠정 결론 거실과 부엌과의 관계를 기준으로 유형 분리 면적 세대수 종류 1.2 층면적 합계면적 유형 1 1 층 : 8.25 평 (27.27㎡) 2 층 : 8.25 평 (27.27㎡) 16.5 평 (54.54㎡) 219 영단주택 유형 2 유형 2-1 1 층 : 7.50 평 (24.79㎡) 2 층 : 7.50 평 (24.79㎡) 15.0 평 (49.58㎡) 204 시영주택 유형 2-2 1 층 : 8.75 평 (28.93㎡) 2 층 : 8.75 평 (28.93㎡) 17.5 평 (57.86㎡) 48 영단주택 기타 1 층 : 11.12 평 (36.78㎡) 2 층 : 7.12 평 (23.55㎡) 18.25 평 (60.33㎡) 16 영단주택 마루에서 부엌으로 동선이 바로 연결 1 층은 방 한 개와 부엌 하나로 구성 . 2 층 방 두 개가 모두 남향 2 층 평면 - 유형 1 유형 1 유형 2 유형 3 기타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9- 유형 2-1 안방을 통하여 부엌과 연결 1 층은 방 두개와 부엌 하나로 구성 . 2 층 방은 각각 남 , 북향 - 유형 2-2 주거지 내에서 가장 고급형 안방을 통하여 부엌과 연결 1 층은 방 두개와 부엌 하나로 구성 . 2 층 방 두개가 모두 남향 평면 - 유형의 공통점 田자형 평면으로 마루를 중심으로 집중형의 평면 안방은 독립적인 공간구성 , 부엌과 인접 2 층은 다다미 개념 현관은 설치하지 않음 1 층 평면 2 층 평면 1 층 평면 2 층 평면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0- 유형 1 ( 모서리 필지 ) 평균 세장비 1.41 4 호 연립주택의 도로와 접한 끝부분에 해당 - 유형 2 ( 앙카 필지 ) 평균 세장비 1.44 필지의 중간에 위치 평면의 변화 - 유형 3 ( 세장형 필지 ) 평균 세장비 1.91 4 호 연립 주호의 중간 두 주호 부분에 해당 유형 1 유형 2 유형 3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1평면의 변화 유형 1 가로 쪽으로는 확장하여 상점을 만들어 주거와 상업 혼합 용도로 쓰임 가로 쪽으로의 증축으로 인하여 전면이 기존의 두 칸에서 세 칸의 형식을 취함 유형 2 뒤쪽과 더불어 옆집 담 경계까지 옆쪽으로도 증축하여 보통 전면 세칸의 형식을 취함 유형 3 기존의 전면 두 칸에 측면 세칸의 형식으로 변화하면서 좁고 긴 공간을 만듬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2- 개와지붕 사용 - 초기재료 : 석회 블록 , 석고 블록 - 증 , 개축의 결과로 외벽의 재료 다양화 - 연립주동의 세대간을 구분하기 위해 1 층은 담을 쌓고 2 층은 간이 벽을 만들어서 세대를 구분 입면 초기의 입면도 현재의 입면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3주호와 가로체계의 변화 초기의 주호와 가로체계 현재의 주호와 가로체계 증축으로 인해 초기의 개방적인 공지는 사라지고 골목길의 답답한 느낌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4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5계획 당시 기반 시설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었음 시간이 지나면서 대로변에 인접한 가옥들은 자연스럽게 상점 주거 형태로 변형 지역의 요구에 따라 주거지의 표정은 달라짐 주거용도의 상업 용도로의 변화 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 03 16청량리 부흥주택 주민의 생활 상점 , 음식점 문이 닫혀 있는 곳 - 주요 가로를 따라 많은 상점들이 분포하고 있지만 실제로 문이 닫힌 점포수가 많이 보임 → 지역 주민들이 대부분 임대를 통한 월세로 수익을 얻고 있기 때문에 문만 닫고 있을 뿐 거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청량리 부흥주택의 숨은 이야기 04 17부흥주택에 대한 떠오르는 관심 04 청량리 부흥주택의 숨은 이야기 근대문화에 관심 있는 블로거들의 방문 도시건축 답사지로 많이 찾음 1804 청량리 부흥주택의 숨은 이야기 19개 발 ? 보 존 ? Or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주거 형식 시간에 따른 주거의 변화 양식 연구 가능 옛 골목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음 불량한 주거환경 ( 주차장 , 기반시설 등 ) 구조적인 문제점 05 결 론 20청량리 부흥주택의 특성 및 변화에 관한 연구 , 정아선 외 2 명 , 2004 중 · 저층 고밀형 노후주거지 정비수법에 관한 사례조사 및 모델개발 ,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 2002 참고문 헌 감사합니다 . 21{nameOfApplication=Show}
꿈의 도시 꾸리찌바……1. 서론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이 거론되고 있는 생태도시..생태도시란 사람과 자연 혹은 환경이 조화되며 공생할 수 있는 도시의 체계를 갖춘 도시를 말한다. 여기에 물리적,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 환경까지 모든 사회 전반적인 사항들이 친환경적으로 계획될 때 비로소 생태도시라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읽고 나는 생태도시의 대표적 예라고 할 수 있는 브라질의 꾸리찌바와 우리나라 특히 내가 지급 살고 있는 서울을 비교해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2. 도시계획연구소(IPPUC)꾸리찌바는 시장 ‘자이메 레르네르’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이루어졌다. 1943년에 완성된 ‘아가쉬 계획’을 했으나 실패로 돌아가고 이를 바탕으로 1964년에 이를 수정한 ‘예비도시계획’이 작성되었고, 그것은 다시 나중에 ‘꾸리찌바 종합계획’이 되었다.꾸리찌바 도시계획 연구소(IPPUC)설립에 이르며 이 연구소는 모든 시민들과 행정가들에 의해 철저한 검토에 의해서 계획을 입안하며 실현하였다.도시계획연구소(IPPUC)는 종합계획을 세우는데 공개토론회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주민들도 적극 참여하였다. 꾸리찌바는 전문가들의 계획서에 의해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닌 주민과 같이 만들어진 도시라고 할 수 있다.우리나라는 요즘 들어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10부제 도입이라던지 쓰레기 분리수거 등등 많은 시책을 만들고 있지만 이는 생태 도시를 만드는데 직접적인 요소가 되지 못하고 있고 주민들의 참여도 부족한 실정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위반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꾸리찌바의 주민들과 같은 그런 정신이 있어야지만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3.교통체계꾸리찌바의 교통 체계중 눈에 띄는 것은 당연 원통형 버스 정류장이다.꾸리찌바는 `시민을 존경하는 마음`을 원통형 버스정류장에 담았다. 비용이 막대하게 발생하는 지하철 건설 대신 원통형, 페트병을 옆으로 뉘여 놓은 모습의 플랫폼을 만들었다. 시민들은 차비를 낸 뒤 이 플랫폼에 들어가 대기선에 정확하게 도착한 버그를 탄다. 뛰거나 밀칠 필요 없이 안전하게 버스에 승차할 수 있는 것이다.또한 이 버스는 30초~50초 간격으로 수시로 들어오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가 전혀 없다.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앉아서 다닐 수 있다.이 글을 보면서 예전 중 고등학교 때의 일을 생각했다.아침마다 버스를 타기 위해 100미터 달리기를 해야만 했던...그만큼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체제는 불편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한번 버스를 놓치면 10분 기다리는건 보통이다. 이 땜에 늦은 것도 한두번이 아닐 정도 그러니 버스가 올때마가 타려고 안간힘을 썼던 것이다.꾸리찌바의 교통체계중 또 한 가지가 사회적 요금 제도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도시에서 멀리 살고 있는 빈민들을 위한 제도로 한 번 650원 가량의 차비를 내면 자신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추가 요금 부담이 없다. 따라서 시민들은 한 두 차례 환승함으로써 아무리 먼 거리라도 낮은 요금만 부담하면 되는 것이다지하철과 달리 실수로 버스를 잘못 타면 내려서 다시 요금을 내야 하는 우리나라의 체계와는 사뭇 다른 제도였다.우리나라는 대중교통의 편리함을 내비치기 위해 버스 전용차로 등 많은 시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버스전용차로의 할당이 너무 적고, 환승 등 문제점 때문에 사람들은 버스 등 대중교통 보다는 자가용을 타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아무리 대중교통이 빠르다고 선전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곳을 가더라도 돌아가는 것보단 자가용으로 한 번에 가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이다.이것이 우리나라 특히 도심 지역에 자동차의 매연으로 도시공기가 탁한 이유 중에 하나이다. 우리나라도 자가용의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의 이용을 늘리려면 위의 예와 같은 정책을 하루 빨리 내놓아야 할 것이다.4. 쓰레기 처리꾸리찌바에서는 녹색 교환’ 이라고 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잉여농산물과 바꾸어주는 제도가 있다.또한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프로그램은 도시에서 오히려 주민들로부터 쓰레기를 매입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것은 도시를 오염시키는 음식물쓰레기를 각 음식물 쓰레기를 적절한 봉투에 의해 배출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정상적인 식용상품으로 매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꾸리찌바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쓰레기를 주면 먹을 것이 생기는데 어느 누가 참여 하지 않겠는가..우리나라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제도 등을 통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는 재활용하기 위해 따로 모으고 있다.하지만 쓰레기가 줄어들지는 않고 불법 쓰레기봉투만이 늘어나고 있다.꾸리찌바와는 정 반대로 쓰레기를 처분하기 위해선 돈을 주고 봉투를 구입해야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그것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된다. 음식물 쓰레기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집에서도 처음엔 음식물 쓰레기 분리를 해서 전용 통에 담았지만 봉투를 사야 하는 귀찮음과 또 전용 통까지 쓰레기를 들고 나가야 되는 번거로움에 요새는 잘 실천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 상태로 주민들의 적극 참여를 바라기는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꾸리찌바처럼 다른 상품으로 주는 것까진 안하더라도 쓰레기봉투를 정부에서 배포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CONTENTS1. 블루(BLUE)의 역사-로마인들에게 파랑색은 미개한 색- 모든 중동지역과 이집트인들에게 파랑색은 행운의 색-고대 파란색의 염색-파란색의 추출2. 블루(BLUE)의 속성3. 블루(BLUE)의 종류4. 블루(BLUE)의 이미지-차가움, 시원함, 서늘함-신중함-자신감-성실함-신뢰감-새로운 도전과 자유5. 블루(BLUE)의 심리적 효과-진정, 안정의 효과-공간 팽창의 효과-식욕 감퇴의 효과6. 블루(BLUE)의 비전1. 블루(BLUE)의 역사인류학자들은 파랑색이 현생 인류이후 수 천년 동안 단독으로 분류되어 인식되지 못했다고 추정한다. 기원전 5000년경까지 파랑은 검정의 일종으로 여겨졌다. 한편, 헤브라인들은 파랑과 보라의 차이를 구별하지 않았다. 파랑은 자연에서 가장 드문 색이다.로마인들에게 파랑색은 미개한 색"살이 엄청나게 찐 거인의 몸집에다 짧고 곱슬곱슬한 붉은색 머리, 그리고 파란색 눈동자에 마치 해골같이 창백한 얼굴을 한 사람." 로마의 희극작가 테렌티우스는 파란색 눈을, 당시 로마인들이 혐오하던 외모상의 모든 특징과 연결시켰다. 서양의 고대와 중세 초기까지 파란색은 무시 또는 무관심의 대상이었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지칭하는 라틴어 단어가 없어 결국 게르만어(blau)와 아랍어(azur)에서 단어를 차용해야 했을 정도였다. 그리스인들은 하늘을 흰색이나 황금색으로 표현했어도 청색으로 표현하는 일은 없었으며, 카이사르는 켈트족들이 전쟁에서 적을 놀라게 하기 위해서 몸에 청색을 칠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의상에서도 청색은 상복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했다.파란색을 새롭게 탄생시킨 것은 무엇보다도 성모 마리아였다. 중세의 많은 성화에서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는 성모 마리아는 주로 어두운 색의 옷을 입은 것으로 묘사되었다. 청색은 이러한 비탄과 애도를 상징하는 색 가운데 하나였으며, 성모 마리아에 대한 숭배는 파란색의 인기를 동반했다. 먼저 왕들이 청색 옷을 입기 시작했고, 그 후에는 왕자와 제후들이, 나중에는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그것을록색과 청색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 오늘날 우리가 경탄해 마지않는 그리스 신전들은 지금은 오래되어 색을 상실했지만, 원래는 전체적으로 혹은 부분적으로 색이 칠해져 있었다. 19세기의 고고학자나 건축학자들은 남아있는 다색배합의 흔적에 근거하여 데생과 수채화로 이 신전들의 당시 모습을 재현해보려고 시도했다.그림 그리스 아이가나에 있는 제우스 신전 복원도. 1860년경그림 이집트 왕녀의 두상. 기원전 13세기고대 파란색의 염색고대 그리스인들과 로마인들은 파란색으로 염색하는 일이 거의 없었으나 다른 민족들은 그렇지 않았다. 예를 들자면, 켈트족과 게르만족은 대청(guede)을 사용했는데, 이것은 온대기후의 유럽 여러 지역에서 나는 십자화과 식물로 습한 땅이나 진흙에서 야생으로 자란다. 인디고틴이라는 주요 색소가 대부분 이파리에 집중되어 있긴 하지만 청색염료를 얻기 위한 작업과정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하다. 근동지역의 민족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로부터 서양에는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색소를 수입했는데 그것이 바로 인디고이다. 이 원료는 쪽(indigotier)이라 불리는 다양한 종류의 소관목에서 얻을 수 있는데 유럽에서 원래부터 생산되었던 종류는 하나도 없다. 인도산과 중동산은 수풀에서 자라고 높이가 2미터를 넘지 않는다. 가장 위쪽에 있는 가장 노란 잎에서 대청보다 더 강한 인디고틴이 채취된다. 이 인디고틴으로 견, 모, 면직물을 짙고 선명한 파란색으로 염색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염료가 직물에 잘 스며들도록 해주는 매염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보통 염색을 하기 위해서는 천을 인디고 염료가 든 통 안에 집어넣었다가 꺼내서 바깥공기에 말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좀 더 진하게 염색하고자 할 경우에는 이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한다.그림 대청(guede)과 대청 자르는 장면그림 인디고(왼)와 페루의 한 인디고 제조소 에서 모직물을 말리는 모습. 17세기. 수채화(오)파란색의 추출1710년 어느 날 염료제조가인 디스바하는 실험실에서 명반과 철분 용액과 코치닐을 사용하여염을 섞은 것에 부었더니 진한 푸른 물질이 생겼으며, 이 물질이 매우 우수한 염료라는 것을 발견하고 ‘프러시안 파랑(prussian’s blue)’이라고 이름 지었다. 한동안 프러시안 파랑의 제조법은 비밀로 붙여졌고 그 제품은 비싼 값으로 팔렸다. 그러다가 1724년 우드워드라는 영국 화학자가 이 염료의 제조 공정을 상세히 밝히게 되어 여러 나라에서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었다. 우드워드는 건조시킨 소의 피에 탄산칼슘을 섞어서 강하게 가열한 후에 시안화칼륨을 얻었다. 이 시안화칼륨에 녹반(황산제일철)과 명반을 가하고 그 생성물을 염산으로 처리하여 프러시안 파랑을 얻었던 것이다.2. 블루(BLUE)의 속성그림 가시(可視) 스펙트럼 : 465∼482 mμ까지 파랑그림 빛의 3원색: 빨강 +초록 + 파랑그림 먼셀 10색상환 : 보색-노랑그림 표준적인 파랑 먼셀 표색계 5 PB5/123. 블루(BLUE)의 종류이름어원색조이미지나일 블루Nile blue나일강 물빛에서 온 말녹색 기미의 흐린 색(dull greenish blue)로열 블루royal blue색 이름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으나 영국 왕가의 상징 색으로 되어 있는 청색보라 기미의 짙은 청색(deep purplish blue)네이비블루 Navy Blue영국 해군 수병의 제복에서 생긴 색 이름한국의 감에 해당하나 흔히 일본음대로 곤색이라고 잘못 쓰이고 있는 색.어두운 청색(dark blue)마린 블루 Marine blue마린은 해양, 선원 등의 의미하는 말로서 바다, 푸름에서 온 색 이름녹색 쪽으로 기울어진 남색. 녹색기미의 짙은 청색 (deep greenish blue)베를린 블루 Berlin blue페로시안화한 쇠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초기의 이름지금은 보통 프러시안 블루라고 한다. 1704년 베를린의 Diesbach에 의하여 합성베이비 블루 Baby blue서양에서 유아복에 흔히 스는 연한 하늘색서양에서는 유아복으로 베이비 블루, 베이비 핑크, 흰색이 주로 쓰인다. 해맑은 파랑 (pale sky)이름어원색조이루리언 블루 Cerulean blue세루리언은 라틴말의 하늘에서 유래된 말녹색 기미가 있는 다소 짙은 청색밝은 청색 (bright blue)시안 블루Cyan blue그리스어의 kyanos(어둠, 검정)에서 유래 된 말시안은 시아닌(cyanine)계로서 약간의 녹색 기미를 띤 청색.녹색 기미의 새뜻한 파랑 (vivid greenish blue)코발트 블루Cobalt blue코발트 블루는 내광성이 좋은 아름다운 청색 안료, 표준적인 청색.강한 청색 (strong blue)이름색조이미지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페로시안화한 쇠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이름.색이름으로서는 녹색쪽으로 기울어진 짙은 청색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베를른 블루와 같은 색.짙은 청색 (deep blue)피코크 블루Peacock blue공작 수컷 날개털에서 볼 수 있는 녹색 기미의 청색. 새뜻한 청록색 (vivid blue green)울트라마린Ultramarine울트라마린은 광물성 안료의 이름. 이 안료는 천연산과 이공의 두가지가 있다. 그 성분은 같으나 인공의 안료가 더 새뜻함.보라기미와 짙은 청색. 군청.자색기미의 새뜻한 청색 (vivid purplish blue)4. 블루(BLUE)의 이미지차가움, 시원함, 서늘함의 이미지파랑은 가장 차가운 색이다. 파랑을 차갑게 느끼는 이유는 추울 때 파랗게 변하는 피부와 입술 등 우리의 경험에 근거한다.파랑은 바다의 색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고 시원함을 이용하여 여름 의류에 많이 사용되는 색이며 바다를 상징하기 때문에 횟집이나 바다를 나타내는 곳에는 파랑을 많이 쓴다.파란색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차갑고 공포스러움을 주는 색이다. 따라서 파란색의 서늘한 느낌은 공포영화나 미스테리물 등에 자주 이용된다. 공포영화에서 귀신이 등장할 때나 공포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푸른색 조명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도 같은 이유이다.신중함일반적으로 블루의 색으로 나타나는 신중함이란 교통수단, 전자 제품, 컴퓨터 제품, 기계 등 정밀한 제품에 그것을 생산하기까지의 과정을란 단어는 블루의 직접적인 이미지로서 일반적으로악센트 색으로 쓰여 자신감을 나타낸다. 또한 전체적인 분위기나 색조를 블루를 씀으로서 신비한 느낌도 주면서 어느 정도의 강함 이미지를 불어 넣어 줌으로써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명도와 채도가 높은 블루를 사용하고 있다.성실함성실함과 같은 경우에는 블루를 쓰고 있는 대상이 하는 일 또는 수행하는 작업과 관련이 많다. 따라서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상황에 대해서 블루의 색을 함께 씀으로 하여 신뢰심이나 자신감을 보여줌으로 오는 성실함을 표현한다. 특히 단체나 일반 상호와 관련한 상징의 마크나 간판 디자인에서 많이 쓰이게 된다. 일반적으로 채도나 명도가 낮은 블루를 사용하고 있다.신뢰감블루로서 나타나는 신뢰감은 일반적으로 유명 기업들의 로고 디자인에서 많이 눈에 띤다. 즉 로고를 블루와 함께 씀으로써 제품에 붙여지는 로고를 통해서 기업과 제품에 신뢰감을 높이겠다는 것이 사용 목적이다. 특히나 전자, 통신 분야의 기업에서 블루를 이용한 로고 디자인을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사람의 신체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화장품과 약품의 경우에 신뢰감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블루를 제품의 외장 색으로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로 하여금 안도의 심리와 그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동시 제공하고 있다.새로운 도전과 자유를 상징일본의 한 연구소에서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자료에 따르면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는 ‘블루’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블루가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과 자유를 의미하며 희망찬 내일을 열어 가는 이들에게 각광받는 컬러이기 때문이다.5. 블루(BLUE)의 심리적 효과진정, 안정의 효과블루는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므로 침실에 적합한 색이며 심리적으로는 불면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좋고 합리적 사고를 도와주므로 공부방에도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다. 사람의 시각에 파랑 빛이 들어오면 뇌를 안정시키는 신경전달 물질이 분비된다.그러나 파랑 공간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한 아이들도 우울한 감정을 갖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