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과 현대의 혁신리더에게 배우는 성공 리더쉽” 과제 제출- 자신의 이름인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방안 -현대 사회는 브랜드의 시대이고 이미지의 시대이며 이름의 시대다. 경쟁이 치열한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본 과제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살펴보기로 한다.첫째는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비단 관록과 경험을 통해 전문가로 인정받기 보다는 늘 초보와 같은 마음 가짐으로 지식의 자기 증식 속도에 대응하여 전문가로 항상 거듭나야 한다. ‘언제나 초보’라는 것을 깨닫고 어제의 자신과 경쟁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불가에서는 초심을 강조하고, 언제나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세를 높이 산다. 늘어지고 관성화한 자신을 채찍질하고, 처음 출가했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둘째, 자신이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 자신만의 언어를 가져야 한다.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할, 간단하지만 분명한 언어로 자신을 규정하고 이것을 통해 자신이 제공하는 가치에 대한 비전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핀란드의 노키아 그룹이 “Connecting People”의 기치 하에 사업을 확장하고 스타벅스 커피가 카페 체험의 등식을 통해 고객과 교감하는 방식이 이와 같다.브랜드를 키우는 세 번째 방법은, 현장을 활용하는 것이다.현장은 생각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최고의 훈련장이다. 어디서 어떤 일을 하든, 그 하고 있는 일이 진행되는 곳이 일차 현장이다. 새로운 생각은 그 자리에서 실험해야 그 정체를 알 수 있다. 조건을 달리해 새로운 연결을 시도하다 보면, 생각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순간을 보게 된다. 이때 그 현장은 혁신되는 것이고, 자신은 혁신의 비법 하나를 얻게 되는 것이다.브랜드를 키우는 네 번째 방법은, 브랜드 자체를 확장해 가는 것이다.마치 현장이 확장되듯이 브랜드 또한 확장된다. 선승에게는 선방만이 수련 현장이 아니다. 무엇을 하든 행위가 있는 곳이 곧 현장이다. 현장은 현장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만 나타난다. 수없이 많은 좋은 생각들이 문득 버스를 타가가, 또는 똥을 누다가, 또는 산길을 걷다 나를 찾아온다. 배움은 이렇게 깊어지는 것이며, 공력은 이렇게 쌓이는 것이다.브랜드를 키우는 다섯 번째 방법은, 철저히 브랜들 가치를 지켜가는 것이다.한 번 브랜드를 얻었다고 하여 이를 남용하거나 무작정 확장해서는 안 된다. 확장할 때는 그 브랜드 고유 가치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어도 흐려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고유 가치에 집착해야 한다.
부 모 교 육REPORT학과 : 가족학과학번 : 200105054이름 : 이 안 나제출일 : 2003. 11. 7교수님 : 배옥현 교수님이 영화의 줄거리는 다섯 살 난 로렌조라는 소년이 어느 날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그 후 의사로부터 A. L. D(Adreuo Leukody-Etrophy)라는 사형선고와 다름없는 병명의 진단을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여기서 A. L. D는 희귀한 유전병으로 대뇌백질 위축증 이라고 하는데 선천적 물질대사 불량으로 뇌를 퇴화시키고 5-10세 소년에게만 발병되는 병이다. 그리고 발병 2년 안에 사망하고 신체 각 기능이 시간에 따라 손상되는데 경련, 실명, 청력손실, 실어증, 사지마비, 발작, 보행불능, 정신이상... 등으로 결국엔 죽음을 맞게 된다. 그리고 여성은 단지 보균자이고 자식(남자)에게 그 병을 전달해 주는 모체가 된다. A. L. D는 현대 의학이 아무런 치료법도 개발해 내지 못한 불치의 병으로 의학계조차 이 희귀한 병에 관심을 보이지 않자 로렌조와 부모는 아들 병의 전문가가 되기로 작정한다. 세계은행 간부인 아버지와 그의 아내는 직장대신 매일 도서관으로 연구소로 출근해 A. L. D에 관련된 의학서적들을 붙잡고 씨름한다. 그러나 오도네 부부의 집념은 곳곳에서 만만찮은 벽과 마주서게 되고, 의사들조차 그들의 도전을 무모한 짓이라며 말리게 된다. 그러나 이 부부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거의 매일 밤을 새다시피 하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결국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치료과정에 있어서 뇌의 신경 막을 파괴하는 탄소의 공급을 중지시킴으로써 치료법을 찾게 되고 결국 세계 각지에서 그들 부부의 치료법을 사용하여 병을 치료하게 된다. 여기서 치료에 사용되는 기름이 있는데 이것을 로렌조 오일 이라 부르고 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하다.2시간이 넘는 긴 영화였지만 지루하지 않고 감동을 주는 영화였다. 특히 이 영화는 실화에 바탕을 둔 영화라고 해서 조금 충격적이었다. 정말 저런 극적인 장면들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거에 대해서 놀랐다. 인터넷이나 의료검색 사이트에서도 정말 로렌조 오일 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서 새삼 경외감도 느껴졌다. 하지만 영화에서처럼 로렌조가 ALD라는 병이 악화되지 않고 있을 뿐 아직 정상적인 생활은 못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팠다.새삼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애정이 얼마나 큰지 느꼈다. 불치병에 걸린 그 아이를 옆에서 지켜보다가 하늘로 보낼 수 있었다. 설령 그 불치병이 낫는다 하더라도 정상생활을 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정성껏 간호하고 ALD라는 병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공부하면서 채워나가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내가 만약 로렌조의 부모라면 어떻게 하였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부모가 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자식이 저렇게 질병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을 때 치료법을 찾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볼 수 있을 것 인가하는 생각 말이다. 나는 뇌사자 들의 얘기가 나올 때마다 오래 살수 없다면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서 하루라도 빨리 죽는 것이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내 자식이 이러한 상황에 쳐해있을 때 설마 내가 이러한 생각을 했을까 싶어서 아찔하기도 했다. 영화에서 오도네 부부는 아들의 병을 처음 듣고서 그와 관련된 임상실험 자료나 환자의 상태 등을 조사하여 구체적인 병의 증상을 알게 되는데 신체의 마비는 물론이고, 각 기능의 손실과 그로 인한 최악의 중증장애를 아들이 겪어야 한다는 생각에 오열을 하며 몹시 슬퍼한다. 그리고 최후엔 죽음이 아들을 먹어 삼킨다는 것에 부부는 그냥 아들을 죽게 놔둘 순 없기에 의사들조차 손대기 꺼려하는 치료법 개발에 앞장서서 밤낮으로 연구를 거듭한다. 해맑고 어여쁜 아들의 모습은 사라지고 일그러지고 야윈 얼굴과 점점 기능을 잃어 가는 자식의 사지를 주무르며 그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또, 로렌조의 살려는 의지가 보태져서 기적과도 같은 회생의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볼 때 우리는 장애와 불치병환자들을 그냥 쉽게 생각하고 지나칠 수가 없다. 그들에게도 희망이 있고 또 살려는 의지가 있기에 남보다 못한 신체조건에서도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을 통해 이를 극복하려는 것에 박수와 찬사를 아끼지 말아야할 것이다.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로렌조가 청력과 시력을 조금씩 회복하고 지신의 의지로써 마비상태의 손가락을 움직이게 되는데 이때 장애를 겪는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쁘고 즐거웠을 것이며 그들에게 희망이 되었을 것이다.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만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사회가 아닌 모든 이들이 고통을 분담하고 이해함으로써 힘겨운 문턱의 받침돌이 되어줄 때 비로소 그들에게 삶은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해줄 것이다. 삶은 정말로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고 누구에게나 단 한번의 기회만이 주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비록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만 이 소중한 삶을 힘겹게 해쳐나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다는 것을 항상 인식하고 그들과 또, 나를 위해서 삶을 정말 가치 있고 보람차게 영위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는 작은 힘이 있음에 감사해야 하고 그보다 못한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서 나와 우리 모두가 행복 이라는 가치추구를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학과 : 가족학과학번 : 200105054이름 : 이 안 나2. 개인 대상 사회복지실천의 개념적 변화를 사회복지실천의 역사와 관련하여 살펴보시 오.- 전통적으로 사회복지실천의 개입방법은 개입하는 클라이언트 체계의 수준에 따라 개인을 대상으로 한 개별지도, 집단을 대상으로 한 집단지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조직으로 분류되어 왔다. 개인과의 일대일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접근 방법은 개별지도 또는 개별사회사업이라고도 하며 대부분의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 는 접근 방법이다. 개인에 대한 심리 내적 적응과 개입을 강조하던 초기 개별사회사업의 경향은 사회 환경적 개입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면서 상호 관계적인 기능과 상황적 문제 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에 따라, 개인의 문제를 사회적 환경과의 관련성 속에서 삶의 문 제로 이해하고 다양한 수준에 체계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강조하는 시각과 방법이 요구되 었다. 생태 체계적 관점에 기초한 통합적 접근은 이러한 개별사회사업의 개념적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심리 치료적 기능의 직접적 개입을 중시하던 ' 개별지도'라는 용어보다는 서비스의 개입대상으로서의 개인을 강조하는 '개인대상의 실천 '을 보다 일반적인 용어로 사용하기 시작했다.3.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필요한 언어적 기술과 비언어적 기술을 찾아보시오.-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의사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한 언어적 기법은 정보교환의 명확성을 높여주는 것으로부터 관계형성을 위한 것까지 다양한데 기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언어적 의사소통기술에 대하여 먼저 기술해 보겠다.【언어적 의사소통기술】①클라이언트에 대한 지지적 언어반응이다.- 단순한 말 한마디로 클라이언트에게 용기를 주어 자신에 관해 계속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법이다. "아, 예" "알겠어요" 등의 간단한 반응이 클라이언 트로 하여금 사회복지사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는 신뢰감을 갖도록 한다.②클라이언트 언어의 재구성이다.- 클라이언트가 말한 것을 다른 단어를 사용하여 재구성하는 기법이다. 클라이언트의 의 도를 제대로 파악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이 한말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볼 시간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말하는 것을 경청하고 있다는 것 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③클라이언트 감정에 대한 성찰적 반응이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표현력 부족, 혹은 자신이 가지 고 있는 감정의 타당성에 회의 등으로 인해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다가 중단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읽어서 언어로 표현해 줌으로 써 클라이언트와의 감정의 대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 기법은 감정이입적 의사소 통에 매우 효과적인 기법이다.④클라이언트 인식의 명료화이다.- 명료화란 클라이언트가 말하는 것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으로서 클라 이언트에게 자신이 말한 것을 좀더 분명하게 인식시킴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자신의 이 해를 분명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⑤클라이언트 말의 해석이다.- 해석은 명료화보다 한 단계 더 진전하여 클라이언트가 말한 것에서 결론을 이끌어내고 말 자체보다 그 의미를 도출해내는 기법을 가리킨다. 클라이언트가 자신과 자신의 문제 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상황에 대한 인식력을 높여 준다.⑥클라이언트의 간접적 표현의 직접적 언어화이다.- 클라이언트는 의사표현을 직접적이며 명확하게 하기보다는 은유와 비유를 사용하여 간 접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판단과 추측으로 직접적 으로 반응하여 클라이언트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하게 언어화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런 기술을 통해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는 원조관계를 호전시켜 줄 수 있는 대화의 영 역을 열 수 있다.⑦클라이언트에게 정보제공이다.- 클라이언트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직접적으로 물어올 때가 있다. 왜 사회복지사에게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아야 하는지 혹은 필요한 자원을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등에 대 해 물어보면 이에 대해 정확한 설명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⑧클라이언트의 장점을 강조해줌이다.-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어 삶에 대해 비관적이며 희망을 잃은 경 우가 많다. 따라서 그들의 강점을 찾아 강조해 주는 것은 원조의 전체 과정을 통해 중 요한 개입기법이다. 이것은 클라이언트 자신에 대한 자존심과 자치를 회복시킬 수 있고 자신에 대해서 희망적이게 하며 동시에 문제해결의 가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다.【비언어적 의사소통기술】- 비언어적 의사소통 기술은 언어적 의사소통기술 과는 상반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 다.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대화자들이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을 항 상 의식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언어적 의사소통이 대화자의 의식 차원에 서 이루어진다면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의식적인 통제가 덜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화자간의 좀더 솔직한 의사소통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에서 이루어진 다. 다른 하나는 비언어적 행동이 전하는 메시지가 언어로 전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즉 클라이언트는 사회복지사의 말에서보다 그의 태도에서 더 많은 의미를 읽어 낸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지사의 언어와 비언어적 메시지가 서로 일치되 지 않을 때 흔히 클라이언트는 사회복지사가 하는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의 미에서 비언어적 의사소통기술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것이다. 그럼 6개 정도의 비언어적 기술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①눈맞춤- 클라이언트를 정면으로 직시하면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관심을 가지고 경청하고 있으며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수립에 도움이 된다. 눈을 마주하기를 꺼리는 것은 두려움과 불안을 의미하기도 하고 무관심과 솔직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반면에 지속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사람을 불편하게도 한 다. 실제로 이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를 위해 클라이언트 에게 주던 시선을 책장이나 손등으로 간간이 옮기는 것도 효과적인 행동이다. 바람직하 지 않은 태도에는 눈을 마주하기를 피하는 것, 클라이언트보다 높거나 혹은 낮은 눈높 이 그리고 시선을 한곳에 고정하는 것 등이 있다.②표정- 눈썹을 올린다든지 미소를 짓는 등의 표정은 말로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분명하게 하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다. 주의해야 할 것은 말하는 것과 표정을 확실히 인식 하고 있어서 이 두 가지의 의사소통수단이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얼굴표정은 무관심하고 냉담하면서 말로는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하는 경 우는 클라이언트는 사회복지사의 표정이 전달하는 의미를 읽게 되고 그렇게 되면 관계 형성은 실패할 가능성이 큰 것이다. 표정은 따듯하고 배려하는 표정, 적절하게 다양하 며 생기있는 표정, 자연스럽고 여유있는 입모양, 간간히 적절하게 짓는 미소 등이 클라 이언트의 마음을 편안하게 그리고 관계형성에 아주 좋을 것이다.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 는 눈썹 치켜뜨기, 하품, 입술을 깨물거나 꼭 다문 입, 지나친 머리 끄덕임 등이 있다.③자세- 긴장되거나 편한 자세, 혹은 딱딱하거나 자연스런 자세 등의 몸가짐도 많은 의미를 전 달한다.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는 90도 각도로 대하는 것이 서로간의 개방성과 안정 감을 보장하는 자세이다. 클라이언트를 정면에서 마주보는 것은 공격적으로 보이기 쉽 다. 클라이언트에게 약간 기울인 듯한 자세는 그에 대한 관심과 수용을 표현한다. 바람 직하지 않은 태도는 팔짱을 낀다거나 클라이언트로부터 비껴 앉은 자세, 계속해서 손을 움직이는 태도, 의자에서 몸을 흔드는 태도, 몸을 앞으로 수그리는 태도, 입에 손이나 손가락을 대는 것, 손가락으로 지적하는 행위 등이 있다.④자세- 손과 팔의 움직임도 언어로 표현 안 된 정서를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이다. 흔히 다리를 꼬거나 팔짱을 끼는 것은 방어적 태도를 드러내고, 반면에 양옆으로 내려뜨리거나 앞으 로 뻗친 팔은 다른 사람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의미한다. 주먹 쥔 손은 불안을 의미 하기도 하고 손가락과 발을 많이 움직이는 것은 초조하거나 인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많이 보이는 동작들이다. 이런 동작을 통해 전해 오는 클라이언트의 메시지에 민감할 때 클라이언트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 것이다.⑤어조- 어조는 감정을 즉각적으로 드러낸다. 크고 강한 어조는 적극성, 통제력, 강함을 드러내 며 온순하고 겨우 들릴 듯한 목소리는 위축감, 두려움, 약함을 표현한다. 단조로운 어 조는 무관심과 흥미없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바람직한 태도에는 크지 않은 목소리, 발 음이 분명한 목소리, 온화한 목소리, 클라이언트의 느낌과 정서에 반응하는 목소리, 적 절한 말속도 등이 있다.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에는 우물대거나 너무 작은 목소리, 단조 로운 어조, 주저하는 어조, 너무 잦은 문법적 실수, 너무 긴 침묵, 들뜬 듯한 목소리, 너무 높은 목소리, 너무 빠르거나 느린 목소리, 신경질적인 웃음, 잦은 헛기침, 큰소리 로 말하기 등이 있다.⑥옷차림과 외양- 사회복지사가 입는 옷과 머리스타일 등도 중요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수단 중에 하나이 다. 왜냐하면 사회복지사의 인상을 결정짓고 인상이 사회사업서비스 결과에 영향을 미 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 일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관의 특성과 클라이 언트의 특성에 맞추어 단정하고 점잖게 입으면 좋을 것이다.4. 전문가적 원조관계를 촉진시키는 기술은 무엇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