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우선 많은 질병중에 탈장을 선택한 이유는 몇일전에 아버지가 탈장으로 수술을 하셔서 무슨 질병인지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10년전에도 탈장 수술을 하셨고 이번에는 반대편을 수술하셨다. 그래서 탈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탈장에 대해서 쉽게 생각을 해보면 속에 튜브가 들어 있는 닳아 버린 타이어를 상상해 볼때 타이어 고무가 완전히 닳아 구멍이 났다면 속의 튜브가 이 구멍을 통해 불거져 나올 것이다. 마찬가지로 탈장이란 복막과 복강 내 장기가 복벽의 틈 - 복벽 근육층의 약해진 구멍이나 틈새 - 을 통해서 빠져 나오는 현상이다. 탈장은 40대 이후의 남성에서 잘 생기지만 남성에서만 생기는 질환은 아니다. 즉 어느 연령의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탈장으로 일단 확인되면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한다.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결코 탈장을 완치시킬 수 없다.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300 만명이 탈장을 치료받지 않은채 지내고 있다고 한다. 비슷하다면 우리나라에도 약 40만명 이상의 치료받지 않은 탈장 환자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탈장은 치료가 지연될 경우 매우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 질병이지만 최근엔 인공막 이용한 무장력 수술(tension-free repair)을 통해서 쉽고도 효과적으로 교정될 수 있다.Ⅱ. 탈장의 종류복벽의 어느 부분에서도 탈장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흔한 탈장은 서혜부 탈장이다.1) 서혜부 탈장 (inguinal hernia)서혜부 탈장은 넓적다리와 아랫배가 만나는 부위에서 2-3 cm 위쪽에 생기는 탈장이다. 서혜부 탈장에서 탈장낭은 종종 고환까지 내려가기도 한다.2) 대퇴부 탈장 (femoral hernia)대퇴부 탈장은 서혜부 탈장의 약간 아랫쪽, 즉 넓적다리와 아랫배가 만나는 선의 바로 아래에서 발생한다. 서혜부 탈장에 비해 감돈의 위험이 높은 대퇴부 탈장(femoral hernia)은 여성에서 잘 생기는 경향이 있다.3) 반흔 탈장 (incisional hernia)반흔 탈장은 수술한 상처 부위가 약해져서 벌어지며 생기는 탈장을 말한다. 수술 후에도 재발을 잘하는 탈장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수술시 매우 주의를 해야 한다.4) 제대 탈장 (umbilical hernia)배꼽부위의 약해진 곳을 통해서 발생하는 탈장을 제대 탈장이라고 하며 대개 신생아에서 선천적으로 생긴다. 대개 생후 2살이 되기 전에 저절로 없어지기 때문에 2살까지는 기다려 보나 그 이후에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거나, 직경이 2cm 이상 되는 제대탈장은 수술을 해주어야 한다.Ⅲ. 탈장의 위험탈장의 위험은 교액과 감돈이다.1) 교액 (incarceration)탈장 내륜(탈장이 나오는 통로 입구)을 통해 탈장낭으로 나온 장이나 복강내 장기가 탈장낭 내에 포획되어 복강내로 다시 들어가지 않게 되는 상태를 교액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탈장된 장이나 기름막으로의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게 된다.2) 감돈 (strangulation)교액된 상태로 오래 지체가 되는 경우 탈장 내륜에 끼여 포획되어 있는 장이나 장기가 괴사를 일으키게 된다. 매우 위험한 합병증이다.Ⅳ. 원 인1) 소아탈장소아의 서혜부 탈장은 태생기 8개월에 생기는 칼집돌기 (processus vaginalis)라는 주머니가 막히지 않거나 약하게 막혔다가 다시 열리며 그 곳으로 뱃속의 장이나 기름막 등이 나오는 현상이다. 태생기 8개월 째의 칼집돌기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구조물이지만 대부분의 신생아에서 출생 직전에 저절로 막히기 때문에 탈장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배꼽탈장이라고도 불리는 제대 탈장도 선천적인 근막의 결손부위를 통해서 장이 빠져 나오는 현상이다.2) 성인탈장서혜부 탈장은 출생시 일시적으로 막혔던 칼집돌기라는 주머니가 오랜 세월에 걸친 복벽의 약화와 과도한 복압상승이 원인이 되어 다시 열리며 이 곳으로 뱃 속의 장기가 나오게 된다. 때로는 칼집돌기는 막혀 있는데 서혜부의 복근이 약해지며 그 곳을 통해 탈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반흔 탈장은 개복수술한 부위가 벌어지면서 이 틈으로 탈장이 된다. 체력이 극히 약해진 상태에서 수술을 받거나 수술한 상처에 감염이 되었을 때 잘 생긴다.* 서혜부 탈장을 유발하는 상황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1. 무거운 것을 드는 것2. 몸을 갑자기 비틀거나 당기거나 근육을 긴장시키는 것
대학 : 학번 : 이름 :{1. 우리나라에 적합한 대체에너지와 우리나라의 현황을 쓰시오.대체에너지란 석탄, 석유, 원자력 및 천연가스가 아닌 태양에너지,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연료전지, 석탄의 액화, 가스화,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및 기타로 구분되고 있고 이외에도 지열, 수소, 석탄에 의한 물질을 혼합한 유동성 연료를 의미한다. 그러나 실질적인 대체에너지란, 넓은 의미로는 석유를 대체하는 에너지원으로 좁은 의미로는 신·재생에너지원을 나타낸다.우리나라는 미래에 사용될 대체에너지로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 11개분야 지정하였고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 제 2조) 세분하여 보면 아래와 같다.- 재생에너지 8개분야 : 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신 에너지 3개분야 :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최근 10년간 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는 매년 10%라는 세계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온실가스배출량 역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행히 세계기후협약 이행이 늦추어지고는 있지만 머지않아 우리도 여기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어서 대체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은 더욱 무게 중심을 더해가고 있는 실정이다.현재 선진각국에서 활발히 기술개발이 진행되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대체에너지로는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가 주종을 이루며, 바이오매스, 지열, 파도력, 조력 등을 이용한 대체에너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98년 미국 조지 워싱턴대에서 발표한 '미국의 미래기술'에 의하면 미국은 2010년쯤 에너지 소비량의 10%를 대체에너지로 충당하게 된다고 하며, 또 유럽연합(EU)이 97년 발간한 '에너지백서'는 2010년까지 대체에너지 비중을 현재의 2배인 12%까지 끌어올리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풍력발전의 메카라 할수 있는 덴마크의 경우 4,900개의 풍력터빈에서 1,135MW의 전기를 생산 전기소비량의 7%를 충당하고 있으며, "에너지 21" 계획에 의서야 비로소 현재 0.82%에 불과한 대체에너지 비율을 2%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한 정도이다."앞으로 20년 후면 에너지 수급 불균형, 50년 후에는 거의 고갈상태" 이러한 상황은 벌써 현실적으로도 나타나고 있는 상태에서 대체에너지 개발은 더욱 시급한 과제이다.1970년대에는 석탄, 석유등 화석연료를 대체한다는 의미에서 사용되었으나, 1980년 이후 천연가스, 원자력등의 사용이 증가되고, 환경오염의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청정에너지(Clean Energy)로서의 대체(New Energy)를 의미하게 되었다.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라 분류되는 대체에너지는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서 태양열, 태양광, 바이오 풍력, 소수력, 연료전지, 석탄액화, 가스화,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미활용에너지등을 말하며 이는 자연에너지, 신에너지 그리고 재활용에너지를 포함하는 것이다.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원자력에너지 등은 점차 그 부존자원이 줄어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환경파괴등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다.이러한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하여 태양에너지를 비롯한 바이오매스 등 무한청정의 각종 대체에너지원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체에너지의 개발은 막대한 자금과 인력이 요구되며, 장기간의 연구수행 기간과 투자효과의 불확실성 등의 사유로 대체에너지의 개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민간참여에 의한 연구개발은 지극히 미약한 실정이다.우리나라의 에너지 부문의 문제점과 21세기의 에너지 여건에서 볼 때, 실현이 가능한 모든 에너지 대안이 필요할 것이며 특히 에너지 이용기술의 혁신이 필요하다. 21세기의 에너지 문제 해결의 궁극적인 목표는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의 확보,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및 공해배출이 적은 깨끗한 에너지 사용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한 기술적인 대응방안은 현재의 에너지 다소비형 사회, 경제구조를 에너지 저소비형으로의 전환과 고효율, 무공해의 환경 친화적인 대체에너지의 기술개발과 실용화생억제가 더욱 효과적이 된다. 이러한 CO2 발생억제 기술로는 현재의 가장 중요한 대안은 원자력이고 둘째로는 CO2를 배출하는 공정의 개선 또는 효율향상에 의한 절감과 마지막으로 대체에너지 개발 및 이용방안이 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대체에너지연구부에서 꾸준히 국가주도 정책사업으로 국내 대체에너지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자연형·설비형 태양열시스템, 바이오매스, 태양에너지응용기술등의 활용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정책구현 및 기술보급상의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선진국들과 국제공동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우리나라는 지난 10년간 에너지소비 증가율이 년 10 % 정도로서 경제성장률(년 8 %)보다 높으며 동기간의 OECD 국가 전체의 에너지소비 증가율(년 1.7 %)의 6배에 달하고 있다. 또한 부존자원은 거의 없어서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97.5%(1997년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자원의 한계성과 지역적으로 편중되어 있는 석유의 의존도가 60 %에 이르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급 구조는 매우 취약하다고 할 수 있다.또다른 문제는 국민경제 및 문화의 급속한 수준향상에 따라 에너지 소비형태가 대량 에너지 사용구조로 되고 에너지 이용의 효율성이 나빠진 문제이다. 일예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원단위는 0.423 으로서 일본의 2.5배 이상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에 기인된 무역 수지가 나빠지고, 에너지 산업의 재원조달의 어려움과 에너지공급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국토가 협소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에너지 시설이 주변지역의 안전을 위협하고 공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입지에 대한 수용성이 한계에 와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년간 1.5x107 MW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가운데 약 30 %는 전력 13조kWh를 생산하는 데에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에너지 소비는 2050년에는 현재의 2배 이상이 될 것이며, 전력의 소비는 현재의 4배 수준으로 증가하여 10,000 GW의 새로운 발전설비가 필요 의존도 심화, 최근의 외환 위기에서 온 에너지공급 확대 투자의 취소 내지 지연으로 지역적인 에너지 수급의 파동이 우려되고 있다.더욱이 국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감축, 화석에너지의 사용제한, 에너지/탄소세의 도입, 에너지 효율기준의 강화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 교토에서 개최된 기후변화 협약 3차 총회 이후는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온실가스의 국가별 배출량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이외에도 원자력 에너지는 현실적으로 보아 당분간 필요성은 인정될 것이며 안전문제와 비용절감을 위한 기술개발 노력이 계속될 것이다.[세계 에너지원별 수요전망(1995∼2020)]{연평균 소비증가율(%)소비 비중(%)1995년2020년석 유2.13937.1천 연 가 스3.321.427.2석 탄2.225.024.5원 자 력-0.46.43.3기 타2.18.27.9계2.3100.0100.0대체에너지가 우리나라에서 차지하고 있는 공급비중은 '98년 말 현재 총에너지 사용량의 1.03% (1,715천TOE)로서 전년대비 약 21%가 증가했으나 아직도 선진국들에 비해 공급 비중이 낮다.이는 대체에너지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규모가 미약한 것으로 요약될 수 있는 것으로서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74배, 일본은 27배, 영국은 9배를 투자하고 있다.* 실용화 이용현황{분야별주요 이용 현황비 고태양열가정용 태양열 온수기 176,800여기태양광소규모 도서용 및 특수전원용으로 총 3,240kW바이오산업체 및 농가의 메탄가스 이용시설 100여기폐기물도시쓰레기 : 목동, 부천, 일산, 다대포등 31개소(소각열이용)산업폐기물 : 520여개소 폐기물소각열 이용소수력23개소 37MW풍 력제주지역 등에 7기 약 2,000kW'98 대체에너지 공급 비중{총에너지대체에너지공급비중(%)사용량(천TOE)전년비증감율(%)사용량(천TOE)전년비증감율(%)167,370△7.41,71520.71.03대체에너지원별 비중 (단위 ; 천 TOE){구 분폐기물바이오태양열소수력태양광풍력계공 급 량1,5776고 할 수 있다. 물론 지금도 우리 몸은 화학에너지로 작동된다고 해도 될 것이다. 하지만 산업혁명이후에는 많은 에너지가 나왔으며 기술의 발달로 다양하게 편리한 기계들이 발명되었다.그러니 그런 기계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에너지는 전기에너지이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이동하기도 쉬워서 많은 전자제품이 개발되었고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원자력이나 석유를 태워서 발전을 해야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사라진다. 이산화탄소와 수증기의 발생으로 지구온난화가 진행된다는 것은 이제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걱정하지는 않는다. 몇 년 동안 해수면이 얼마정도 올라왔다고 발표를 하지만 정작 느낄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오랜 시간동안 축적되어서 지구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인간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자연은 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자연의 변화는 너무 미비해서 인간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엔트로피가 쌓이면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변하게 된다.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생물들은 살아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멸종하고 말 것이다. 분명 산업혁명이후 멸종된 양서류들이 많이 있다. 자연환경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류가 양서류이다. 물에서 살며 피부로 호흡하고 있어서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것이 아주 오랜기간동안 서서히 변화하였다면 적응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겠지만 인간이 인위적으로 변화시킨 환경에서는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하고 만 것이다. 이 지구에서 인간만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있어야지 우리 인간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3. 에너지 절약에 대한 각자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쓰시오.문화일보 2003.11.21(금)“한국 에너지 낭비 놀랄 정도”(::英 대안기술센터 피터 하퍼 소장 ‘쓴소리’)“한국의 에너지 낭비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건물의 단열 문제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건물을 지을졌다.
일본문화와 중국문화비교1. 일본과 중국의 차문화1). 중국1지방의 특색에 따른 음다법남방 광동성 민가; 청차를 마심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한다. 물의 고장이다.북방계 민가;화차를 즐겨 마심 물이 적어 강이나 물을 볼 수가 없다.얌차 음다법이 발달 (다식과 음식을 함께 먹음)복건성 민가; 우룡차를 마심2기타 소수민족들의 음차;귀족; 차를 식혀서 마심. 시원한 차타이족; 차를 불에 구워서 마신다.백족;(삼도차)1. 차를 잔에 넣고 구우면 쓴맛이 나는데 이것은 苦盡甘來를 뜻함2. 차에 호두 알을 넣고 단맛을 느낌3. 신맛,쓴맛,단맛,매운 맛,짠맛의 五味를 느낌(인생의 여러가지 삶에 비유)藏족(수유차);차를 넣고 기름(茶種釉)에 볶아서 만듦.3飮茶思源 ; 차를 마신 기원1. 당대지전의 차 ..... 신농은 100가지 풀을 먹고 차로 72가지 독을 해독했다.하늘이 풀을 주었다고 天草라고 불렀다.2. 자당대기 차문화적 중요 문헌(自唐代起 形成敎); 3-4세기부터 사천성 무양에서 "차 를 싸다"라는 문헌이 나옴(약으로 쓰임)기원600년 이전부터 차를 약용과 음용으로 술대신 마시기도 했다.2) 일본1차의 기원일본의 차문화는 16세기 후반에부터 성행했다다도가 중국에서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거쳐갔으나 현재는 세계 제1의 다도국으로 알려져 있다. 다도생활은 엄격하고 절차가 까다롭다.다인들은 차도구를 무척 소중하게 다루며 아무 리 작은 잔하나라도 두손으로 잡지 한 손으로 잡지 않는다일본의 대표적인 차는 녹차이며 대부분 국내에서 소비된다일본의 녹차도 산지,지배법,따는시기,만드는 법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2차의 종류전차 (센차) 신선한 향과 산뜻한 맛을 즐기는 전차는 5월에 따는 햇차와 6월에 따는 2번차를 증기로 짠 다음 비벼서 말린 것이다. 일본에서 마시는 차의 대부분(80%)은 전차이다. 가루차 전차를 선별할 때 나오는 가루를 모은 것으로 티백으로 주로 사용된다. 호우지차 큰 차잎으로 만든 억센 차이다. 찻물의 색은 진한 맥주색이고 차 맛은 그리 산뜻하지가 않다. 물대신에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차로 특히 초밥을 먹을 때 이차를 마신다옥로 (교꾸로) 직사광선을 받지 않고 그늘에서 자란 부드러운 차잎을 따서 만든 것으로 고급 녹차입니다. 비싸기도 하고 맛과 향이 강해서 적은 양을 마십니다. 연차 옥로와 그늘에서 자라 건조시켜 만든 차다. 가루차를 만드는 데 이용한다. 주로 고급전차나 옥로차의 맛을 우기 위한 재료로 쓴다말차(맛차) 교꾸로 처럼 그늘에서 키운 차를 가루로 만든 것으로 과자나 음료수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한다전차보다 역사도 깊고 일본의 다도에 이용되는 차이기도 하다맛차를 마시면 찻잎까지 같이 먹게 됩니다.줄기차( 쿠키차) 옥로나 연차에서 줄기(莖) 부분을 추려서 만든 차입니다.고급 전차 정도의 맛과 향기를 지니며 맛이 가볍고 차색은 연하다● 일본은 우리와 달리 다구를 바닥에 놓고 사용한다.2. 음식문화1). 일본- 거의 모든 요리가 쌀밥과 일본술에 조화되도록 만들어졌고, 같은 재료라도 4계절의 변에 따라 가장 맛이 좋은 제철의 것을 구분해 씀으로써 계절감을 살리고 있다.- 재료의 본맛을 살려서 조리하기 때문에 향신료를 진하게 쓰지 않는다.- 양질의 식수와 신선한 어패류가 풍부하여 사시미(생선회)가 발달했다.- 식기는 기본적으로 한사람분씩 따로 쓰며, 도자기, 칠기 등 변화가 많아 요리의 내용이나 계절에 따라 조화시킴으로써 요리상의 공간적 아름다움을 살리고 있다.- 눈으로 보는 요리하는 말을 듣듯이 외형의 아름다움을 존중하므로 조리인의 개성이나 술 에 대해서 까다롭고, 담는 방법에 대해서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관서풍과 관동풍의 지리적이 특징을 나타낸다. 관서는 전통적인 일본 요리가 발달한 곳으로, 쿄오토의 담배한 채소요리과 오오사카의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요리가 주종을 이루는데 비해, 관동 요리는 에도 막부가 생긴 이후의 무가요리로서 일찍부터 설탕을 손에 넣을수 있었던 관계로 설탕과 간장을 많이 써서 요리의 맛을 진하게 만든다.2) 중국중국 사람들은 하늘을 나는 것 중에는 비행기, 땅위에 있는 것 중에는 자동차만 빼고는 다 먹는다' 라는 말이 있다. 중국에서 식탁에 올려지는 요리의 재료는 종류가 많아서 헤아릴 수도 없고, 먹는 방법도 다양하다. 대체로 色·香·味의 조화를 철저히 이루고 있는 중국요리의 비법은 다음의 다섯 가지 요소에 의해서 결정된다.첫째, 중국요리에 사용되는 재료는 광범위하면서도 재료 선택이 엄격하다. 상용되는 재료는 약 3천여종이고, 총 재료수는 1만종 이상이다. 재료선택 면에서도 주재료와 부재료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둘째, 칼질이 정교하고 모양이 다양하며, 크기, 굵기, 두께가 고르다. 어떤 재료는 칼질을 거쳐 살아있는 것과 같은 새, 짐승, 화초 등 아름다운 조각과 같은 형상을 만들어 요리를 예술의 경지에까지 끌어올리기도 한다. 셋째, 중국음식은 불의 강약과 시간조절에 따라 그 요리의 色·香·味가 크게 좌우된다. 넷째, 중국요리의 특징은 날것으로 먹지 않는데 있으며, 반드시 숙식(熟食)을 기본으로 한다. 다섯째, 양념의 배합을 중요시한다. 중국요리의 조미료는 백여종에 달하여 세계적으로도 첫 손가락에 꼽히고 다양한 조미료는 중국요리에 있어서 맛의 조화를 이루어내는 관건이기도 하다.
제목 : 도시공학과 숲Ⅰ. 서 론도시공학과 숲의 상관관계는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 도시가 들어서기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발생된 숲을 없애고 들어서는게 일반 상식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도시계획과 숲은 이런면에서는 서로 상극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최근들어 도심지내에 숲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그 간단한 예로서 도심공원을 들수 있다. 비록 자연적인 숲과는 거리가 멀겠지만 아스팔트와 빌딩숲으로 이루어진 도시에서 비록 미약하나마 작은 공원은 숲을 연상시키는 작용을 하게된다. 이러한 점에서 도시공학(도시계획)에서의 숲을 바라보는 입장은 없애야 할 것이 아니라 서로 공존해야하는 관계이다. 선진국들의 생태도시의 실태를 알아보고 앞으로 도시계획에서의 적용방법을 찾고자 한다.Ⅱ. 본 론그 곳에 살고 싶다-생태 도시 밀턴 케인즈-생태 도시는 도시의 구조와 기능을 살리면서 환경적으로 안정된, 말 그대로 살아 숨쉬는 도시를 말한다. 생태 도시는 관계기관과 지역 주민, 기업, 사회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도시 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도시 계획 및 도시 이용계획에 환경 계획의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 자연 생태계 보전 및 복원, 물 에너지 자원의 절약과 환경 친화적인 도로 교통 시스템 도입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생태 도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생태 도시를 돌아보고 보다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환경을 위해 어떠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운영을 했는지 사례를 들어본다.1. 영국의 밀턴 케인스영국의 신도시 가운데 밀턴 케인스(Milton Keynse)는 가장 성공한 전원 도시로, 영국의 마지막 신도시이자 ‘나무 도시’, ‘자족 도시’로 알려 져 있다. 이 도시는 중심지로부터 약 1시간 거리, 약 80km에 주거 지역을 조성하였는데, 그린벨트를 살려 도시로부터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쾌적성을 유지하였다. 이 도시는 녹지를 먼저 조성한 뒤 건물을 배치한 점이 다른 도시와는 다르다.영국의 신도시 개발은 제2차 세계 대전 후인 1945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1940년대와 50년대, 런던 가까이 건설한 8곳의 신도시는 모두 실패로 끝났다. 이 신도시들은 런던까지 철도로 연결돼 있었고, 사람들은 런던으로 출근하고, 여가 역시 런던에서 즐겼다. 결국 자생력 있는 도시, 주거와 직장이 함께 공존하는 완전한 도시로서 신도시는 현실화되지 못했던 것이다.밀턴 케인스 개발 공사는 그간의 실패를 토대로 이상적인 도시 건설을 시도했다. 먼저 도시 전략부터 세웠다. 도시 어디로든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바둑판형 도로를 만들었다. 도시 중심에는 쇼핑 센터와 각종 사무실을 배치했고, 산업 지구는 주거 지역 곳곳에 분포시켰다. 주거와 공존은 밀턴 케인스를 자족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었다.다음은 '라운드 어바웃(Round About)'이라는 신호등 없는 교통 체계인데, 자동차는 둥근 라운드 어바웃을 돌아 어디로든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 교통량이 늘어날 경우 언제라도 도로를 확장할 수 있도록 '보유지'를 만들어 두었으며,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레드웨이'도 만들었다. 레드웨이는 자동차와 사람이 아예 만날 수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자전거라 하더라도 엔진이 달린 것은 레드웨이를 이용할 수 없다.교통 체계가 잡히자 에너지 고효율 주택에 관심을 가졌다. 에너지 고효율 주택은 1986년에 시작되었는데, 시 정부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주택을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건축업자들에게 에너지 고효율 주택을 짓게 했다. 에너지 효율 등급은 건물의 단열 효과를 10등급으로 나누고 있는데, 1990년대 이후 밀턴 케인스의 주택은 에너지 효율이 7등급 이상이 되도 록 규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무용 건물에도 이 같은 노력이 확산되었다. 새롭게 건설되고 있는 '놀 힐' 취업지구에 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물만 지을 수 있는데 주로 내부 기온에 따라 열을 흡수하거나 배출하는 특수 유리와 태양열 지붕이 사용되고 있다.밀턴 케인스가 이런 면모를 갖추게 된 것은 '균형과 다양성'이란 기본개념에 따라 계획되었기 때문이다. 녹지와 공원들 이 하나의 띠를 이루어 고립된 녹색 섬은 없고, '레드 웨이'라는 보행자 전용 도로가 도시를 거미줄처럼 엮고 있으며, 모든 건물이 에너지 절약형으로 건설되었다. 이 도시가 명성을 얻게 된 데에는 뛰어난 전원 풍경도 있지만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 도시를 이루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영국의 밀턴 케인스를 보더라도 생태 도시의 예는 단순하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변을 청결하게 하고 도시 계획과 설계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세운다면 생태 도시로 가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정부, 기업, NGO, 지역 주민이 서로 협조하여 지속 가능한 생태 도시를 건설해야 하겠다.2. 미래 도시공원은 어떻게…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떤 도시공원이 탄생해야 하는가?첫째, 생태도시 개념과 생태공원이 조성돼야 한다. '지속적인 삶'을 이제 우리는 생태도시 또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창조하는 관점에서 공원과 녹지공간을 조성해야 한다. 자연생태계의 특징인 다양성, 자립성, 안정성, 순환성의 실현을 기본목표로 하는 생태도시는 다음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즉 에너지 절약·재 순환형 도시, 물 순환형 도시 그리고 도시기후 완화, 자연공생형 도시로 이는 도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경 부하를 경감시키는 구조를 가진 도시를 말한다.생태공원은 생태지식 활용, 자연과 공존, 장소 중심, 자연 가시화, 시민 참여라는 개념을 토대로 공간을 형성한다. 오늘날 많은 공원이 앞의 개념을 그대로 준수하여 자연을 볼 수 있으면서도 환경교육 기능을 부여한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둘째, 파트너십에 의한 공원 조성이다. 정부와 시민이 함께 하는 공원 조성 및 관리의 시작 배경은 대부분 공원 조성과 관리에 대한 자금 부족이 주원인이었다. 그러나 이후 공원이 도시환경문제와 사회문제의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면서 시민과 이해관계집단의 파트너십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특히 생태적 접근방법의 도입은 이런 시스템의 보편화를 이루게 했다.공공-민간 파트너십은 1970년대 뉴욕 시의 센트럴공원보호회가 조직되면서 처음 이루어졌는데, 뉴욕 시와 공원보호회는 각각 자금을 모아서 경관 복원과 유지 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었다. 공원의 성공은 좋은 계획과 공원 설계의 건전한 실행뿐만 아니라 공원 프로그램과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공공/민간 지원에 근거한다. 가장 성공적인 파트너십은 주민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모두를 포함해야 한다.3. 예술·문화유적·자연생태와 유기적 관계 유지미래에 조성될 도시공원에도 유형이 있다.첫째, 문화·예술과 생태공간의 통합형. 이는 대규모 생태적 공원에 문화·예술을 위한 시설을 생태계의 피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공존시킨다. 브라질의 경우 홍수를 통제할 목적으로 강 주변의 토지를 생태적 환경으로 조성한 다음, 문화와 예술 행위를 위한 이벤트를 할 수 있는 공연장 및 극장을 유수지 주변에 배치했다. 이 때 홍수에 의한 침수를 피할 수 있도록 건물설계는 철골구조로 하였다. 다민족 국가인 브라질은 각각의 공원에 각 민족 특유의 문화적 색채를 가미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할 수 있도록 공원 자체를 테마형 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해외문화엿보기(경남대학교)중국 문화와 일본 문화의 비교 분석계명대학교 km4085860 최재영문화(culture)라는 말은 '토지의 경작'을 의미하는 라틴어 cultus에서 파생되었다고 한다. 이런 어원적 고찰에 근거할 때, 문화는 토지라는 자연에 경작이라는 인간적인 작용이 더해져서 창조되는 산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종종 "문화를 꽃피우자"라고 말하는 것은 이런 맥락과 닿아있다. 즉 꽃이 뿌리를 내리고 자양분을 공급받는 흙을 필요로 하고, 정성을 들여 가꾸는 사람에 의해서 아름다운 꽃봉오리를 피우며 향기를 천지사방에 내뿜는 것과 마찬가지로, 문화도 토양이 되는 공간 위에서 그것을 만들어 나가는 주체에 의해서 변화하고 발전한다.그러므로 아름다운 꽃봉오리와 향기를 제대로 감상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꽃이 자라는 토양과 꽃을 가꾸는 사람을 모두 살펴야 하는 것처럼,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화 발생의 터전이며 자양분을 공급하는 공간인 국가에 대하여 이해해야 할 뿐만 아니라, 문화 창조의 주체인 국민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중국과 일본의 차(茶)문화중국 속담에 "아침에 차를 마시면 하루종일 위풍당당하고, 정오에 차를 마시면 일하는 것이 즐겁고, 저녁에 차를 마시면 정신이 들고 피로가 가신다"라는 말이 있다. 중국인의 일상생활에서 빠뜨릴 수 없는 음료가 바로 차라는 것이다.육우가 지은 [다경]에 따르면 신농 시대부터 차를 마셨고, 기타 기록에 따르면 한대에 차를 재배하고 상품으로 거래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후 당대에 차가 티베트를 거쳐 서양에 전해지기 시작하였으며, 영어의 'tea'도 차를 수출하던 샤먼지역의 차 발음인 'tay'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한편 중국의 차는 발효 정도에 따라 불발효차, 반발효차, 발효차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불발효차는 가열을 통해 발효를 막고 녹색과 찻잎의 성분을 그대로 유지시킨 뤼차로서, 룽징차와 비뤄춘이 유명하고, 반발효차는 찻잎을 10~65%정도 발효시켜 만든 차로서, 우롱차와 화차가 여기에 속한다. 그리고 발효차는 찻잎을 85%이상 발효시켜 만든 차로서, 치먼홍차가 대표적이다.중국인들이 차를 즐기는 이유는 차의 여러 가지 효능 때문이다. 차는 갈증을 해소시킬 뿐만 아니라, 텁텁한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위장의 소화작용을 도우며, 카페인 성분이 머리를 맑게 해준다. 또한 각종 비타민이 다량 들어 있어 암 예방에도 좋다는 주장이 있다. 특히 니코틴을 희석하는 작용과 살을 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중국은 넓은 만큼 차를 마시는 풍습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변방의 소수 민족들은 버터나 소금을 타서 마시며 한족은 차에 다른 것을 넣지 않고 그대로 끓여 마신다. 같은 한족이라도 지역에 따라서 마시는 차가 달라 복건성과 광동성은 우롱차, 양자강 이남 지역은 녹차나 홍차, 산동성 이북에서는 쟈스민차, 티벳 등 서쪽지역은 떡차나 벽돌차를 마신다.기름기가 많은 광동 요리에는 차가 필수품이다. 또한 얌차라고 해서 차를 마시면서 만두나 튀김을 먹는 대중적인 음식이 있다. 차의 원산지인 운남지방에는 여러 소수민족들이 살고 있다. 차를 처음 마신 지역으로 생각되는 만큼 독특하게 차를 마시는 방법들이 많은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염파차와 용호투차가 있다. 염파차는 작은 토기 그릇에 차 덩어리를 부수어 넣고 구운 후 다시 소금과 물을 붓고 끓인 것이다. 보통 옥수수떡을 함께 먹는다. 용호투차는 진하게 우려낸 차를 알콜도수가 높은 술이 담긴 술잔에 부으면 마치 용과 호랑이가 서로 싸우는 듯한 형상을 보이는 데에서 이름이 붙은 차이다. 감기의 민간요법으로 쓰인다.일본의 다도는 전국시대(토요토미 히데요시 등이 활약했던 시대)에 형성되었다. 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본 무사들의 안식처는 다실이었다. 내일 일을 알 수 없고 하극상이 밥먹듯이 일어나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무사들은 항상 긴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무기를 다실 밖에 걸어두고 다실 안에 들어오면(다실 입구가 좁아서 무기를 갖고 들어갈 수 없음) 주인이 만들어 준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하거나 꽃꽂이나 벽에 걸린 그림, 글씨 등을 감상하면서 어지러운 세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일본 차의 종류로는 신선한 향과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전차는 5월에 따는 햇차와 6월에 따는 2번차를 증기로 짠 다음 비벼서 말린 것이다. 일본에서 마시는 차의 대부분(80%)은 전차이다. 가루차는 전차를 선별할 때 나오는 가루를 모은 것으로 티백으로 주로 사용된다. 호우지차는 큰 차잎으로 만든 억센 차이다. 찻물의 색은 진한 맥주색이고 차 맛은 그리 산뜻하지가 않다. 물 대신에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차로 특히 초밥을 먹을 때 이차를 마신다. 옥로는 직사광선을 받지 않고 그늘에서 자란 부드러운 차잎을 따서 만든 것으로 고급 녹차이다. 비싸기도 하고 맛과 향이 강해서 적은 양을 마신다. 연차는 옥로와 그늘에서 자라 건조시켜 만든 차다. 가루차를 만드는 데 이용하며 주로 고급전차나 옥로차의 맛을 돋우기 위한 재료로 쓴다. 말차는 옥로처럼 그늘에서 키운 차를 가루로 만든 것으로 과자나 음료수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전차보다 역사도 깊고 일본의 다도에 이용되는 차이기도 하다. 맛차를 마시면 찻잎까지 같이 먹는다. 마지막으로 줄기차는 옥로나 연차에서 줄기 부분을 추려서 만든 차이다. 고급 전차 정도의 맛과 향기를 지니며 맛이 가볍고 차색은 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