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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어학] 직업선호도검사와 MBTI 평가B괜찮아요
    MY 심리검사 결과-직업선호도 검사와 MBTI-교과목 : 심리학개론교수명 : 김금운 교수님제출일 : 2001년 5월 31일제출자 : 이 웅예술대학 미술학과 조소전공(학번 : 9760015)우선, 이 보고서를 쓰기에 앞서 심리검사의 정의를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가장 단순하게 심리검사를 정의한다면, 심리적 현상에서의 개인차를 비교하고 개인의 전체적 인격적, 행동적 측면을 이해하기 위한 심리학적 측정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검사를 보다 구체적으로 정의한다면 다음과 같다. "심리검사란 두 사람 이상의 행동을 비교하는 체계적 과정이다"(Cronbach, 1960), 또한 "행동의 표본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측정하는 기법이다"(Anastasi, 1982). 이러한 정의에서 심리검사에 대한 몇 가지 주요 개념을 추출할 수 있다. 첫째, 심리검사는 개인의 대표적인 행동표본을 심리학적 방식으로 측정한다는 것이다. 둘째, 이러한 심리학적 측정은 표준화된 방식에 따른다는 것이다. 셋째, 심리검사는 체계적 과정이라는 것이다) 박영숙(1994), 『심리평가의 실제』, 이화여대 의대 신경정신과학교실, pp. 23-24..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심리검사를 이용하고 있다. 학교에서 치르는 각종의 시험은 물론이고 지능검사나 적성검사와 같은 표준화 검사, 운전면허를 비롯한 각종의 국가 자격시험과 토플, 토익 같은 시험도 모두 심리검사에 속한다고 한다.심리검사는 측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인간의 내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자 했던 많은 심리학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따라서 심리검사는 인간의 문제에 과학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우리 사회에서도 인간의 문제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려는 일반의 인식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분야에서 개인의 능력 또는 성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심리학적 연구나 임상장면 또는 학교장면에서 널리 사용되던 심리검사가 최근에는 산업조직의 인사관리 분야에서도 그 유용성을 점차 인정받고 있다.그러나 심리검사는 인간의 특성을 평가하는 유용한 도구이긴 하나 '날이 잘 선 칼'과 같은 것이다. 제대로 알고 잘 사용하면 개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효과적인 개입을 가능케 하는 유익한 것이 되지만, 잘못 쓰면 본래의 의도와 달리 개인을 낙인찍는다거나 아니면 부당하게 차별대우할 수 있어서 아예 쓰지 않은 것만도 못한 것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전진수·김완석(2000), 『직업상담을 위한 심리검사』, 학지사, p. 3.이와 같은 심리검사의 측정 및 평가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앞에서 언급했듯이 많은 심리학자들의 노력의 결실이어서 인지 본인이 검사 받은 MBTI와 직업선호도 검사의 결과는 본인의 성격패턴이나 흥미분야에 대해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솔직히 초중교때 받아본 IQ검사와 적성검사는 그 결과에 대해 본인이 알고, 도움을 받지는 못했다. 단순히 IQ가 얼마구나, 이과를 택할까 문과를 택할까 정도의 질문에 대한 극단적 대답밖에는, 진지한 해석이나 차이점 등을 알 수 없었다.흔히 사람들은 잡지나 책에 나오는 심리테스트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다. 나 역시 그런 테스트들을 그냥 재미삼아 해본 적이 있는데, 의외로 잘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이런 테스트의 신뢰도 및 타당도는 낮겠지만, 또한 틀릴 경우도 있지만, 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를 유발시킨다.이번 검사 역시, 물론 심리테스트와 비교하기는 애매하지만, 나에 대해서 알아본다는 공통점에서 볼 때, 검사에 임하는 마음은 흥미로웠다.우선 MBTI 검사의 결과는 ESFJ로 나왔다.▶ 외향성(Extraversion)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교적이며 정열적이고 활동적이다. 자기외부에 주의집중, 외부활동과 적극성, 정열적, 활동적, 말로 표현, 경험한 다음에 이해, 쉽게 알려짐.▶ 감각형(Sensing)오감에 의존하며 실제의 경험을 중시하며 지금,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정확, 철저히 일처리한다. 지금, 현재에 초점, 실제의 경험, 정확, 철저한 일처리, 사실적 사건묘사, 나무를 보려는 경향, 가꾸고 추수함.▶ 감정형(Feeling)사람과 관계에 주관심을 갖고 상황적이며 정상을 참작한 설명을 한다. 사람, 관계에 주관심, 의미와 영향, 상황적, 포괄적, 좋다, 나쁘다, 나에게 주는 의미 중시, 우호적 협조▶ 판단형(Judiging)분명한 목적과 방향이 있으며 기한을 엄수하고 철저히 사전계획하고 체계적이다. 정리정돈과 계획, 의지적 추진, 신속한 결론, 통제와 조정, 분명한 목적의식과 방향감각, 뚜렷한 기준과 자기의사
    인문/어학| 2001.12.05| 4페이지| 1,000원| 조회(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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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그리스,로마 미술에 대하여 평가B괜찮아요
    그리스, 로마 미술에 관하여Ⅰ. 들어가는 글이 글을 통하여 내가 그려내고자 하는 것은 문화 전반에 걸쳐 서양 문명사에 눈부신 업적을 이룩한 그리스, 로마의 유산중 미술 영역이다.주지하듯이 그리스, 로마의 미술적 요소들(건축 조각 회화 공예)은 그 후대에 이어 지금까지도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에게해를 중심한 발칸반도의 끝머리에 있는 한 작은 나라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일으켰던 그 무엇이 2천년이 넘는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서구 문화의 모체이자 세계 최고의 문화를 이룩한 그 원동력은 무엇일까.분명, 그리스, 로마 미술양식은 그 개념의 정의조차 분명히 제시하지 못할 만큼 광범위하고 과감한 발전을 거듭 하였다.이 글은 각 분야에서 인간을 중심으로 표현하여, 가장 이상적인 미를 제시한 그리스, 로마 미술의 업적이 새로운 인식의 장을 펼칠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었음을 확인하고자 썼음을 밝혀둔다.Ⅱ. 그리스(Greece)의 미술그리스는 아테네 지역을 중심으로 기원전 8세기경부터 로마의 지배를 받기 전인 2세기경까지 번창한 지중해의 중심지이다.희랍 문명의 뿌리가 되는 고대 문명으로는 그리스 본토의 크레타 문명과 미케네 문명을 들 수가 있으며, 5000년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이집트를 꼽을 수 있다. 이중 크레타와 미케네 문명을 고대 그리스 미술의 선조로 보는 이유는 이 두 지역의 문화가 그리스 미술의 시작인 기하학적 양식기의 특징을 선험(先驗)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주1)또한, 그리스와 남부 이탈리아·에게해 주변 지방 등지에서 번영하여 오리엔트 세계로 전파된 미술. 건축이나 조각의 초기 양식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등 오리엔트 미술의 영향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형식을 배운 데 지나지 않고, 그 세부적 표현에는 그리스의 독자적 양식과 정신이 내포되어 있다. 이를테면 이집트에서의 그리스 조형은 그들 종교관과 같이 전통과 형식 속에 정지해 있는 데 비해, 그리스에서는 종교가 현세적(現世的)이어서보고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전면 또는 앞뒤에 열주를 가지는 형식을 프로스틸로스(prostylos), 신전 둘레에 1줄의 기둥을 둘러 세운 형식을 페리프테로스(peripteros), 2줄의 열주(列柱)를 세운 것을 디프테로스(dipteros)라고 한다. 아테네의 파르테논신전은 페리프테로스, 디듀마의 아폴론신전이나 아테네의 올림피에이온은 디프테로스 형식의 대표적 신전이다. 그리스의 신전형식은 그 기둥의 양식의 차이로 도리스식(Doric- 주3), 이오니아식(Ionic- 주4), 코린트식(Corinthian 式-주5)으로 분류된다. 이 가운데서 도리스식이 비교적 일찍이 도리스인이 살고 있던 그리스 본토와 남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발달 하였다.ⅱ. 조각그리스 조각을 서양 조각의 최초·최고의 표현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 조각이 인간의 육체 그 자체의 미와 생명을 인간의 입장에서 이해하여 표현하였기 때문이다.조각의 재료는 금·상아·대리석·브론즈·석회암·목재·도토(陶土) 등이지만, 브론즈와 대리석이 가장 많이 쓰였는데, 그것은 그리스 조각의 특질을 발휘하는 데 가장 적합한 재료였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우리가 '그리스 미술' 이라고 하면 떠올리게 되는 것이 고전기 시대의 남, 녀 누드 조각상일 만큼 그리스 미술의 가장 눈부신 업적은 조각에서 찾을 수 있다. 그들이 추구한 미의 삼요소, 즉 비례, 균형, 조화를 완벽에 가깝게 이룩한 분야가 조각인데, 그리스 인들은 인체 표현에 있어서 해부학적 사실주의의 완성을 넘어선 인체의 이상적 형태를 탄생시켰다.그리스 조각의 발전 시기도 다른 미술과 같이 크게 네 시기로 구분하는데, 미케네, 기하학적 시기(The Geometric Art :기원 전 1100년-800년), 아르카익기(The Archaic Art :기원전800년=-500년), 고전기(The Classical Art :기원전 500년-338년), 헬레니즘기(The Hellenistic Art :기원전 337년-146 년)로 나눌수 있다.〈미케네, 기하학 양식 시대〉미케네 시기의생명력이 넘치는 초기의 상(像)에 비하여 중기 이후는 거의 등신대이거나 조금 더 커지며, 근육 표현은 한층 더 자연스러운 형태에 가까워진다. 이 시기의 조상은 부드러운 머리, 아몬드(almond)형의 눈, ‘아르카이크 스마일’이라는 입 모습 표현이 특징이다. 아크로폴리스의 《모스코폴로스(송아지를 멘 청년)》상(像)이나, 아나비소스 출토 《쿠로스상》 등이 아르카이크 중기 양식의 좋은 예이다. 한편 코레상은 여신의 좌상을 포함하여 모두 옷을 입었으므로 쿠로스상이 굳건한 청년의 근육을 유기적으로 표현한 데 비해, 코레상에서는 살갗과 옷 주름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것이다. 아르카이크 시기의 모든 상의 입매에 보이는 특징은 인물에 생생한 감정을 부여하고 있다. 아르카이크 후기에는 육체의 유기적인 구성에 대한 관찰이 한층 더 높아진다. 이런 독립상에 병행하여 건축공간을 장식하는 조각으로서의 군상 조각이 만들어졌다. 케르키라섬의 《아르테미스신전 박공부조(浮彫)》와 《푸른 수염》으로 알려진 아테네의 헤카톰페돈 신전의 포로스 조각, 델포이의 시프노스인의 보고인 프리즈 등이 있다.〈고전 시대〉페르시아 전쟁을 승리로 이끈 그리스는 모든 면에서 현저한 발전을 이루고 새로이 고전기를 꽃피웠다. 고전기는 그리스 미술의 절정기로 일컬어지고 있는데, 이때는 아테네의 민주주의가 절정기를 맞이하여 문화 전반의 눈부신 발전이 이루어진 시기이다. 클래식 시기는 대체로 전기와 후기로 나뉘며, 특히 조각에서 신체의 이상미를 완성하는 시기이기도 하다.BC 480년경부터 아르카이크 스마일이 사라지고, 묵직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바뀌어 긴장한 시대의 정신과 생기를 나타낸다. 델포이의 브론즈 상 《마부(馬夫)》, 아이기나섬의 아파이아신전이나, 올림피아의 제우스신전의 힘찬 박공 조각 등은 아르카이크 시기에서 고전기로 향하는 과도기의 걸작이다. BC 5세기 고전 전기의 조각은 조화와 균정(均整)에 의한 이상미를 창조했다. 상은 모두 단순하며 또 명석한 형식으로 정리되어 개개의 감정을 넘어선 정신을 보이며, 사실주초상 조각을 제작하고, 또 《몸의 흙을 닦는 청년》 상으로 우미한 인체의 이상상을 창조한 리시포스 등은 이 시기에 활약한 가장 홀륭한 조각가들이다.〈헬레니즘 시대〉이 시기에는 조각이 고전 시대 후기의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모든 면에서 전 시대를 뛰어넘는다. 고전적인 감정은 흥분으로 변하고, 운동은 동요(動搖)·격동에 이르게 된다. 새로운 미술의 중심지는 본토를 떠나 이집트·시리아·소아시아·로도스섬으로 옮겨서 이루어졌다. 동방의 여러 민족이나 문화와의 접촉은 조각의 제재(題材)를 매우 확대시켰다. 《거위를 안은 아이》나 《취한(醉漢)》에 이르는 세속적인 제재가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 표현되고, 한편 꿇어앉거나 돌아보는 모습 등으로 관능적인 미를 자랑하는 아프로디테가 많이 제작되었다. 이 시기의 대표적인 작품으로서는 《라오콘》 《사모트라케의 니케》 《웅크리고 앉은 비너스》 《빈사(瀕死)의 갈라티아인》, 그리고 페르가몬의 신전 대제단의 부조 등이 있으며, 어느 작품에나 격정과 약동이 소용돌이치는 역동적인 표현이 넘쳐 있다.ⅲ. 회화그리스 시대의 회화는 오늘날 거의 없어져 버렸다. 그 때문에 고대의 문헌·도화(陶畵)와 아울러 헬레니즘 시대의 양식을 계승한 로마 시대의 현존하는 벽화를 통하여서만 상상할 수밖에 없다. 문헌에 의하면 화가로서 최초로 알려진 거장은 타소스의 폴리그노토스이다. 그는 BC 470년경부터 아테네에 와서 활약하면서 훌륭한 작품을 많이 그렸다. 기품이 있고 정확하며 사실적인 묘사는 당시의 조각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BC 5세기 후반에는 아가타르코스가 나와서 비극(悲劇)의 무대 배경을 그렸고, 같은 시대에 아테네 출신의 아폴로도로스는 음영(陰影)에 의한 정밀한 묘사로 유명하여 당시에는 스키아그라포스(음영화가)라고 불렀다. 그 뒤로 제욱시스나 파라시오스 등이 활약하여 철저한 사실을 추구했다. 제욱시스가 파라시오스와의 작품 경쟁 때에 그가 그린 포도를 새가 날아와서 쪼았다는 일화가 남아 있다. BC 4세기에는 시크온의 에우폰포스, 조각가 폴리클레이 나머지 배경을 흑색으로 칠하는 기법이다. 이 무렵에 백색의 레큐토스도 나타나 이후 그리스의 도예는 형태와 도화(陶畵) 양면에서 최고의 발전을 이루었다. 또 우미한 색채의 부인상(婦人像)으로 알려진 타나그라 인형은 BC 4세기에서 BC 3세기에 대량으로 제작되었다. 금속공예의 재료로는 황금·은·브론즈 등이 쓰였다. 그 가운데서도 청브론즈가 그 대부분을 차지하여 무기·마구(馬具)·용기·가구·거울 등 다방면에 사용되고, 기법도 타출(打出)·주형(鑄型)·선각(線刻)·상감(象嵌) 등 다양하였다. 올림피아 출토의 《황금의 팔[腕]》, 브론즈의 《그리폰의 두부(頭部)》, 프랑스 비크스 출토의 커다란 안포라, 아프로디테와 빵을 우아하고 아름답게 선각한 경개(鏡蓋), 그 밖의 귀금속에 의한 장신구 등 어느 것이나 각각 그 시대의 그리스 공예의 높은 수준을 보여 주는 작품이 많이 남아 있다.Ⅲ. 로마(Roma) 미술BC 5세기경부터 500년까지 고대 로마를 중심으로 로마제국 전 지역에서 전개되었던 로마의 미술은 일찍이 이탈리아반도로 이주해 온 에트루리아인의 미술과 반도 남부에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던 그리스인의 미술, 이 두 요소를 이어받아 이것들을 융합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특히 BC 2세기 초반, 로마가 그리스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일부 식자들이 우려를 할만큼 헤레리즘 문화가 물밀 듯이 밀려들어왔다.(주7)로마는 이와 같이 남북양면으로부터 그리스 미술을 받아들이면서 동화하여 갔기 때문에 그리스미술에서 로마미술에의 변이를 어디에서 구분해야 하느냐는 것은 퍽 곤란한 문제로 부각된다. 그러나 대체로 로마의 세계국가로서의 성격이 확실해진 제정시대의 개시(아우구스투스제의 즉위, 기원전 31년) 때, 대략 기원전 1세기에서부터 진정한 로마시대가 시작되었다고 보아 마땅할 것이다. 거기에는 에게해미술에서 그리스미술에 이행했을 때와 같은 확실한 선을 그을 수 없다는 것을 부언해 둔다. 그리스와 로마의 미술이 오래 전부터 친근관계에 있었던 점으로 해서 로마미술은 헬레니.
    예체능| 2001.12.05| 11페이지| 1,000원| 조회(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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