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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교 평가A좋아요
    아동과 가족-정희원 교수님Ⅰ. 서론1. 태교란?태교란 아이를 가졌을 때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이다. 태아에게만 가는 일방적 교육이 아니고 아이를 맞아하기 위해 부모로서 자신을 준비하고 배우는 모든 과정이 바로 태교이다.진정한 교육은 가르치거나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된 한 인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므로 만약 태어날 아기가 특별하기를 원한다면 부모인 엄마, 아빠가 먼저 특별한 삶을 살면 된다.태교는 결국 엄마, 아빠의 깊은 사랑과 긍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아기에게 전해주기 위한 것이므로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불평불만이 많다면 절대 제대로 된 태교를 할 수 없다. 엄마와 아기는 한 몸이므로 엄마가 즐거워야 아기도 즐겁다. 항상 “나는 나를 사랑하며, 나는 소중한 엄마가 될 것이며, 행복해질 것이고, 날마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매일 전할 수 있으면 좋다.태교란 출생 이후부터 자식을 잉태한 그 순간까지 자신과 배우자가 지니고 살아왔던 모든 것을 물려주는 과정이다. 최상의 것을 물려주려면 부모 스스로가 지금 최상의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하며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그러므로 태교는 임신 전부터 시작해, 임신 기간동안 강화하고, 출산 후 육아와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부모들은 이런 교육을 통해 한 남자와 한 여자에서 한 아이의 아빠와 엄마로서 거듭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넓어지고 더 나아가 자신의 생활패턴을 완전히 바꿔놓는 계기가 된다.2. 태교의 중요성생명의 신비는 놀랍다. 사람의 뇌세포는 태아기 때에 거의 다 만들어 진다고 하는데, 이는 한 개의 세포로부터 시작해 150억 개까지 늘어난다. 임신 10개월 동안 약70%분열하고, 생후 24개월에 걸쳐 나머지 30%가 분열해 150억 개의 세포가 완성된다.임신기간동안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엄마가 마음을 다스려서 편안함을 태아에게 전해주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그 때 여성의 몸은 아이를 성장시키기 위해 수많은 내적 작업을 하며, 임신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기의는데 아주 중요하다.3. 태교의 필요성태교는 아기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우선이며, 평생 살아갈 정신적ㆍ육체적인 기반을 마련해주는 소중한 앎의 시발점이다.엄마의 일상생활은 태아의 건강과 직접 연관된다. 모태 안에서 체엄한 아기의 의식 세계는 평생 잠재의식으로 남아 인격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아기는 엄마로부터의 사랑을 인지하면 긍정적 사고를 지닌 한 생명체로 태어나게 된다. 아기를 잉태하는 순간부터가 아닌 그 이전부터 엄마는 태교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올바른 의식공부를 통해 스스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서 주변상황을 안정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체험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습관이나 잘못된 익숙함을 깨닫게 된다. 미세한 차이를 구분하는 분별력 부족으로 같은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관념과 습관이 이미 익숙함으로 굳어져버려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습관은 자신을 익숙한 행동으로 몰아내버린다. 일단 몸에 익숙해진 잘못된 습관을 떨쳐내려면 끊임없는 미세한 관찰과 결단력으로 집중된 의지의 실천이 필요하며 과정에 대한 시간이 소요된다.아기의 순백한 영혼에 처음 인지되는 현상자체에 엄마의 올바른 태교로 인지된 현상을 올바르게 인지하고 사고할 수 있게 심어 주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고가 눈에 보이는 행동과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자명하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개선 가능하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인지되기 전까지 개선할 수 없다. 좋은 습관의 습득은 언제나 그것을 행해 일관성을 가지려는 의식적 노력에 비례한다. 아기가 자라면서 시행착오와 혼란을 거쳐 잘못된 습관을 인지하고 고칠 수도 있으나 처음부터 올바로 인식시키면 시행착오로 인한 시간낭비를 하지 않을 수 있다.엄마가 편안한 분위기나 파장을 내면 주위 사람도 그 영향을 받아 함께 동조하게 되고, 명백한 사고와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주위가 정리되고 차분해지며 집안이 평안하게 된다. 편안한 분위기를 계속 낼 수 있으려면 엄마 스스로 고요한 상태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변증, 적용, 행동하한 아이와 하지 않은 아이를 비교하면 감수성과 집중력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이 음악태교가 필요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 이다.◈ 태아의 감각 - 청각태아의 감각 중 청각은 임신 6~12주 사이에 태아는 소리와 진동을 느낀다. 주로 초기에는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만, 점차적으로 외부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인다고 한다. 이는 태아가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를 들으며 신체 리듬을 조절하기 때문이다.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엄마의 목소리로, 엄마가 부르는 노래는 아기를 안정되게 하는 한편,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산모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엄 마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클래식을 듣는 것도 태아를 편안한 감 정상태로 만들어주어 좋다. 또한 외부로부터 오는 소리의 자극은 태아의 뇌를 발달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되며, 이때 들었던 소리가 태어난 후에도 기억 속에 남는다.② 스세딕태교아기는 태어나기 전부터 배우기 시간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스세딕식 태교법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 평범한 주부 스세딕 씨가 창안한 자궁 대화법으로 그녀는 이 방법을 통 해 딸 넷을 모두 IQ 160이상의 천재로 키워냈다. 스세딕식 태아 교육법의 기본적 개념은 임 신 중인 산모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은 산모의 목소리, 신체적 변화, 마음가짐 등에 의해 태아에게 전달되고 이것을 받아들인 태아는 태어나면서부터 어떠한 지적 능력 또는 소질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스세딕 태교는 뱃속의 아기에게 카드로 글자와 숫자를 가르치고, 아침 이나 잠들 때 엄마, 아빠의 생활을 자연스럽게 얘기해주는 것으로 엄마의 사랑이 바탕이 된 철저한 계획과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완성되는 태교법이다.③ 태담태교뱃속에 있는 자신의 아기와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태아의 뇌세포를 자극해 똘똘한 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태동이 시작되는 임신5개월 정도면 태아는 청각과 오감이 발달해 태 아가 외부의 소리나 행동에 반응을 하기도 하고, 엄마의 감정 변 되지 않기 때문에 임신 기간 동안의 계획성 있는 음식태교가 아기의 일 생을 통해 매우 중요하며, 무엇보다 산모가 건강해야지 태아에게 적절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기에 더욱 음식태교가 중요함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태교음식은 태아의 정서적인 면에서도 영향을 끼친다.2. 태아를 위한 부모의 자세(역할)태교는 임신 중인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산모와 가족이 언행을 삼가는 일이자, 산모가 건강을 지켜가고, 태아의 균형 잡힌 성장과 우수한 유전인자를 지닌 아이를 얻기 위해 행해지는 모든 행위를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태아를 건강하게 보살피기 위한 환경을 조성해야하고 부모의 각별한 애정이 엄마의 마음과 행동 속에서 태아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의식의 전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산모가 정신적으로 편안한 심리상태를 유지하여 태아가 건강한 발육을 하도록 전 가족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모태는 태아가 발육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받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침상인 동시에 성장을 시작하는 발육 장소이므로 엄마의 몸과 마음은 생명의 신비로운 태동을 시작한 태아의 사랑스런 몸짓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는 것이다. 또한 임산부의 마음과 몸이 병들면 태아에게 직접 영향을 준다. 엄마의 일상생활은 곧 태아의 소중한 건강과 직결된다고 할 수 있고 모태 안에서 정신적, 육체적 체험은 아기의 의식 세계와 잠재의식 속에 남아 성장 인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모태 속에서 성장하는 태아는 백지와 같은 상태로 산모의 육체와 정신을 통해서 성장하며, 산모의 생활태도로부터 배우고 익히며 학습한다는 사실에 태교의 형태와 방법이 고려되어야 한다. 산모와 가족 구성원의 일상 생활태도에서부터 가정관, 가치관, 생활습관, 지리적 환경 등에 이르기까지 산모가 영향 받는 모든 것이 고려의 대상인 것이다.① 엄마(산모)의 역할임신과 육아의 가장 무거운 책임은 언제나 엄마에게 있다. 또는 태교에 있어서도 엄마의 태 교가 태아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몇 가지로 나누 이나 음식, 염분이나 당분이 지나치게 많은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ㆍ질병과 약물 복용 : 과로나 영향의 불균형은 산모의 질병의 원인이 되기 쉽다. 임신 중 산 모의 질병은 산모와 태아의 질병이 되므로 심각한 문제가 된다. 한국 전통 사회에서 산모 에게 외출을 삼가고 불결한 것은 보지도 듣지도 못하도록 한 것도 일종의 예방 의학적인 의미였다고 볼 수 있다.매독, 임질 등도 유산의 원인이 되므로 이런 질환자는 임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전염병이 나 특정 질환이 아니라도 임신 중에는 주로 다리에 더러는 외음부 정액류가 생기기도 하 고 치질과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임신 중 특별한 치료 외에는 어떤 약도 먹지 않는다.- 약이 필요한 때는 의사의 처방과 지시에 따른다.- 임신 중 처방하지 않는 약, 처방 없이 파는 약을 줄이고, 연고, 좌약, 로션 등 특히 호르 몬이 포함된 약의 사용을 줄일 것약물과 함께 방사선도 임부에게는 금물이다. 극히 소량의 방사선이라도 난소와 음낭에 쏘 이게 되면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초래할 수 있고 특히 임신 직전에는 방사선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좋다. 임신 중에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제마저도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 고, 특히 지나친 양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임부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명랑한 생활을 하며 태교에 유의하여 놀라거나 화내거나 슬 퍼하지 않도록 자신의 생활을 단정히 하는 것이 좋다.② 아빠의 역할태아는 엄마의 목소리보다 저음인 아빠의 목소리를 더 잘 들으며, 기억도 잘한다. 따라서 아 빠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줄 때 태아에게 더 잘 전달되며, 자상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아내는 정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임신이 아내 혼자 이루어진 것이 아니듯 태교 역시 아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남편의 태교는 아내에 대한 배려이며, 부부란 공동의 이름으로 임신을 완성해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건강하고 똑똑한 태아를 맞이하 기 위해서는 아빠의 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다.[임신초기]- 남편 태교는 중요하다.태다.
    인문/어학| 2003.05.04| 9페이지| 1,000원| 조회(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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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 평가B괜찮아요
    인문학부 200287026김 하 얀인간의 죽음…??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 죽음을 접하면서 살아간다. 자신이 태어나면서 그 병원에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접하고, 자라고, 늙어가면서 뉴스에서 들려오는 사고, 사건 등. 갖가지 강간, 유괴 살인을 접한다. 또한 가족이나 친지의 죽음도 접하게 되고 결국에는 스스로의 죽음을 스스로가 접하면서 비로소 더 이상 죽음에 대한 소식을 접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 이렇듯 죽음은 인간이 언젠가 한 번은 꼭 겪어야 할 그러나 거부하고 싶은 단어 중의 하나이다. 우리에게 큰 관심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들 대부분은 죽음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것들은 언젠가는 “죽음”이라는 엄숙한 사실을 맞이하게 된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들은 반드시 죽어 가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으로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이다. 죽음은 일반적으로 보면 생명의 끝이고, 인간이 미치는 힘의 한계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러한 걱정은 필요 없다. 오히려 사람은 죽음을 지나치게 두려워하여, 죽음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웃긴 것은 인간은 모두 다른 사람은 죽더라도 자신만은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즉, 일반적 사실로서는 죽음을 인정하더라도, 자신의 문체로서는 그것을 부정한다고나 할까. 현실의 무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결국 자신이 죽는다고 하는 사실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옛날부터 다양한 종교가 있었지만, 어느 종교든지 어떤 형태로든지 이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죽음의 문제를 취급해왔다. 과학, 의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이 죽음의 문제만은 인간에게 납득시킬 수 있을 만큼 설명할 수가 없다. 인간이 무의식중에 절실히 구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죽었는가하는 사실의 설명보다도 오히려 왜 죽지 않으면 안되는가, 또는 이렇게 좋은 사람이 왜 죽어야만 하는가라는 의미의 문제에 대한 답이다. 그래서 종교가 생겨났고, 또 철학적 연구가 있었던 것이다.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 합리주의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과 같이 소박하게 천국이나 극락의 가르침을 믿지 않고 있다. 그러기에 죽음이 자신의 문제가 되면 괴로움이 더 크게 된다. 현대인들의 대다수는 죽음은 인생의 종말이고, 무슨 일이든 죽으면 끝이다, 살아 있어야 가치가 있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무래도 해가 갈수록 깊어지게 된다.역설적이지만 삶의 의미를 정말 절실하게 사색하게 하는 것은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근본적 사건으로서 나의 죽음은 나에게 있어서 모든 것의 끝인 것이다. 보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기쁨도 슬픔도 모두 끝이 난다. 맛있는 것을 먹지도 못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도 없으며, 재밌는 상상도 해 볼 수 없다. 죽으면 땅에 묻혀 썩어 흙이 되거나 불에 타서 재가 되어 버린다. 죽으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게 된다. 한 사람의 죽음은 텔레비전에 단 한 번 잠깐 지나가는 그림과 같은 것이 아닌가 한다. 텔레비전의 뒤를 보거나 속을 뜯어봐도 그 그림을 다시는 찾아볼 수 없듯이 일단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다시 볼 수는 없다.사람들은 죽을 때에는 자신의 모든 고통과 불행했던 삶의 기억을 잊게 될 것이다. 모든 인간들은 행복한 죽음을 꿈꾼다. 행복한 죽음이란 무엇일까? 자기가 평소에 하고자 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어 놓고 미련 없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걸 의미하지 않을까?이 레포트를 위해 동생에게 죽음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더니 “아죽어봤는데 어떻게 알아?”라고 짧고 단순하게 한 마디를 던졌다. 실로 우리가 왈가왈부하는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체험과 경험이 바탕이 되는 것인데 죽음이라 우리가 겪어보지도 못한 겪어 볼 수도 없는 성격의 문제인것이다. 하지만 항상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논하는 단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나에게는 멀게 느껴지지만 막상 내 주위의 사람들을 생각하면 아찔하다.인간에게 죽음은 이상하게도 삶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갖게 만드는 것 같다.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다가도 막상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오늘 하루 밖에 남지 않는다며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을 하면 나는 내가 해야 할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더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죽음이 없다면 그 삶 또한 무의미해 질 것이다.그리고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자실의 충동을 느낄 때가 있다. 자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체중에 유일하게 스스로 죽을 수 있는 종은 인간밖에 없다고 한다. 어쩌면 자살은 유일하게 신을 거부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이지 않을까? 나는 자살이 가장 큰 죄악이라고 생각한다. 신을 거부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라고 표현하기도 했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스스로 마감하는 것이야말로 자기에게 주어진 임무를 다하지 못하는 최악의 경우라고 생각한다. 자살을 택한 사람들은 전생에 아무리 선행을 베풀었다하더라도 천국에는 가지 못한다는 말을 들은 젓이 있다. 자신의 목숨조차 소중히 여기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자살은 가장 큰 죄악인 것 같다.그렇다면 사람이 자살하면 어디로 갈까? 공포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이 세상을 떠도는 것일까? 수많은 이론들과 죽음의 선을 넘나든 사람들의 경험담이 있지만 나 자신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어떤 말이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 나이 많으신 어른 분들은 항상 편안히 죽는 것이 복이라는 말씀을 하시곤 한다. 아무런 고통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 말이다. 죽음이란 단어가 죽는 공포감이란 단어와 편안함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것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인문/어학| 2003.05.04| 2페이지| 1,000원| 조회(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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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에 나오는 단어들
    REPORT과 목 명 : TOEIC담당교수 : 김 순 애학 과 : 인문학부학 번 : 200287026이 름 : 김 하 얀수업시간 : 월요일 1·2교시제출일자 : 2002. 4. 291. statement① 말함, 말해진 것; 표현[진술]법, 말하는 방식② (문서·구두에 의한) 신고, 진술, 성명; 하나의 의견[주장], (진술·성명서 중의) 한마디[절];성명서③ 계산서, 대차표, 일람표, (사업) 보고(서)④ (주제의) 제시⑤ 진술문, 서술문, 평서문⑥ (생각·상황·기분 등의) 간접적[비언어적] 전달(법); (예술 작품에서) 주제의 표현, (태도 등에 담긴) 주장⑦ 문, 명령문⑧ 공식 항변[변호]ex) You make a statement to the effect that the truth. 너는 진실이라는 뜻의 진술을 한다.I make a statement. 나는 성명을 한다.I disagree with the last statement of it. 나는 그 중 마지막 문구에 동의하지 않는다.Clothes that are statements of the owner's position. 소유자의 지위를 나타내는옷들이다.2. look out① 망보기, 조심, 경계(watch)② 조망, 전망③ 가망, 전도(prospect)④ 망대, 감시선ex) He looks a person out of countenance. 그는 남을 뚫어지게 보아 당황케 한다.I look out(of) the window. 나는 창으로부터 바깥을 내다보았다.3. move① (몸 등을) 움직이다; (생물이) 움직이다, 나아가다; 움직임② 감동시키다③ 이사하다; 이사ex) Don't move your hand. 손을 움직이지 마라.His words moved them to laughter. 그의 말은 그들을 웃게 만들었다.We are going to move next week. 우리는 내주에 이사한다.4. among① ~의 사이에, ~의 가운데에, ~에 둘러싸여② (동료·동류)중의 한 사람[하나]으로③ ~의 사이에서; ~의 사이에서 분배하여; ~의 사이에서 서로ex) She was sitting among the boys. 그녀는 남자들 사이에 끼어 앉아 있었다.She is among the prize winners. 그녀는 수상자의 한 사람이다.We had not five pounds among us. 우리의 돈은 모두 해서 5파운드가 못 되었다.5. stand① 서 있다, ~에 있다.② 일어서다; 일으키다③ (어떤 상태에) 있다; (높이가) ~이다④ 참다ex) He was too weak to stand. 그는 몸이 너무 약해서 서 있을 수가 없었다.Can you stand the pain? 고통을 참을 수 있겠느냐?The village stands against the hill. 마을은 언덕에 면해 있다.6. response① 응답; 대답(answer, reply)② 감응, 반응; (자극에 대한) 반응③ 응답문, 응창 (사제를 따라 합창대·신도들이 창화하는); 응창 성가④ (브리지에서의) 리스폰스ex) I knocked at the door but there was no response. 나는 문을 두드렸으나 대답이없었다.7. overall① (끝에서 끝까지) 전부의, 전체에 걸친② 총체적인, 종합적인, 포괄[총괄]적인③ (여자·어린이·의사 등이) 위에 겹쳐 입는 덧옷, 작업복④ 멜빵과 가슴받이가 달린 작업 바지; 재킷과 붙은 바지ex) I make a sweeping an overall revision. 나는 전면적인 개정을 한다.8. detail① 세부, 세목, 항목; 지엽적인 일, 사소한 일; 상세한 설명[기술]; 상세② 세부(묘사); 상세도③ 행동 명령; 특별 임무(의 임명), (소수의) 특파 부대, 선발대ex) But that is a detail. 하지만 그것은 사소한 일이다.It requires a detailed analysis. 그것은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다.9. tidy① 단정한, 말쑥한, 깔끔한, 잘 정돈된; 깨끗함을 좋아하는; (생각 등이) 정연한② 상당한; 꽤 좋은; 만족스러운③ 포동포동한, 건강하게 보이는; 기량이 좋은, 자세가 좋은; 몸의 상태가 좋은ex) I tidy my room up neatly. 나는 나의 방을 말쑥이 치운다.10. ask① (~에게 -을) 묻다, 질문하다② (원조·조언·허가 등을) 부탁하다, 청하다, 요구하다, 간청하다③ (대가로서) 청구[요구]하다④ (사물이 ~을)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⑤ 초대하다, 부르다ex) Many people asked me about the accident. 많은 사람들이 그 사고에 대해 내게 물었다.Please ask him around. 그에게 와주도록 부탁하십시오.It asks your attention. 그것은 주의를 요구한다.11. auxiliary① 보조의② 예비의; 대용의③ (보트 등이) 보조 기관을 실은④ (~의) 도움이 되는, (~에) 유용한ex) Here an auxiliary verb "will" is understood. 여기에는 조동사 'will'이 약해져 있다.12. term① 말, 어; (특히) 술어, 용어, 전문어② 기간, 학기, 기한; 임기③ 교제 관계; (친한)사이④ (지불·요금 등의) 조건, 조항; 요구액, 가격, 요금, 수수료, 임금ex) This is a scientific term. 이것은 과학 용어이다.I keep a term. 나는 한 학기 동안 출석한다.Terms, two guineas a week. 요금은 1주일에 2기니.13. client① (변호사 등의) 의뢰인② 클라이언트 (복지 사업가 등의 도움을 받는 사람)③ (상인의) 고객, 단골; 단골의④ (로마 귀족의) 예속 평민; 부하⑤ (강대국의) 종속국ex) The person we're talking to today is a valued client, so don't adopt the familiar attitude you did last time. 오늘 우리가 상담할 사람은 중요한 고객이니까 지난번 같은 허물없는 태도는 삼가해 주시오.14. illustrate① 설명하다, 예증하다② (책 등에) 삽화[도판]를 넣다, 도해하다③ 계몽[교화]하다ex) The census figures illustrate how the nation has grown. 국세 조사의 수치는 그 나라가 어떻게 성장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15. mean① 의미하다, ~의 뜻이다; ~의 뜻으로 말하다, 빗대어 말하다② (위치·순서가) 중간의[에 위치한], (시간이) 중간의③ 중용의; 보통의④ 평균의ex) You don't mean to say so! 설마, 농담이겠지!What do you mean by that? 그것은 무슨 뜻인가?People, in the mass, mean well. 인간은 전체적으로는 선의를 가지고 있다.16. (be) due① 지불 기일이 된, 당연히 치러야 할② 응당 받아야 할; 정당한, 당연한, 적당한③ (원인을 ~에) 돌려야 할④ 도착할 예정인; [부정사와 함께] (언제) ~하기로 되어 있는ex) This bill is due. 이 어음은 만기가 되었다.The accident was due to the driver's failing to give a signal. 사고는 운전사가 신호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When is your baby due? 당신의 출산 예정일은 언제입니까?17. break down① 파괴하다② (반대·적 등을) 압도하다, 진압하다③ ~로 분류[분석] 하다④ ~에 화학 변화를 일으키다⑤ (기계·엔진·차 등이) 부서지다, 고장나다⑥ (반항·교섭·계획 등이) 실패하다⑦ (질서·저항 등이) 무너지다⑧ 울며 주저앉다; 건강을 해치다ex) I don't know the reason why the car breaks down.18. feed up① 맛있는 것을 먹이다; 살찌우다, 물리도록 먹이다;② 싫증나게 하다, 물리게 하다③ 불만을 가지다ex) She was pretty fed up to the result. 그녀는 결과에 대해 상당히 불만스러웠다.19. do away with① 버리다② 제거하다③ 처분하다ex) They did away with the old order. 그들은 구제도를 폐지했다.I did away with my old shoes. 나는 내 오래된 구두를 처분했다.20. hold up① ~을 방해하다. 막다② 지연시키다ex) I'm late because I was held up in the traffic.21. go with① ~와 조화되다. 어울리다② 가만가만③ ~다뿐ex) Your tie goes with your suit. 당신의 타이는 양복과 잘 어울린다.Will you go with us? Sure! 우리와 같이 가겠나? 가다뿐이겠나!22. make up① 수선하다② 메우다, 벌충하다, 만회하다; (~의) 대역을 하다; (보충해서) 완전하게 하다③ 준비하다, 챙기다; 한데 모으다, 꾸리다④ (옷을) 짓다, (여러 요소를 가지고) 구성하다, 맞추어 놓다, (지시처방에 따라) 만들다,조제하다⑤ (난이나 페이지를) 짜다⑥ (차량을) 연결하다; (연료를) 보충하다⑦ 작성[편집, 기초]하다, 창작하다
    인문/어학| 2002.09.07| 7페이지| 1,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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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평가A좋아요
    ⊙ 영양소1 영양소 : 신진 대사 기능을 조절하고 신체 및 정신 활동으로 소모된 부분을 보충하여 생명체를 존 속하고 활동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양분 ▷체내 섭취조절소 : 인체의 생리 작용을 조절하며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영양소 ▷무기질, 비타민, 물(수분)2영양소의 기능1 탄수화물 : 소화 흡수가 용이하며, 에너지원으로 쓰고 남는 것은 글리코겐으로 간과 근육에 저장 ▷ 산소, 수소 2:1의 비율ㄱ 역할 : 연료의 원천, 단백질의 절약, 대사의 원동력, 중추신경계를 위한 연료 체내 독소 무독화체외 배설ㄴ 체내에서 1g당 약4kcal의 열량ㄷ 음식물 속에 단당류(포도당, 과당), 이당류(설탕, 젖산), 다당류(녹말, 섬유소, 글리코겐)포함ㄹ 함유 식품 : 곡류, 두류, 감자류, 당근, 사과, 바나나 포함2 지방 : 탄소, 수소, 산소의 3원소로 구성ㄱ 역할 : 에너지의 원천과 보관, 내장 기관 보호 작용, 추운환경에서 환경과 온도 격리, 성장과 피부 건강 촉진ㄴ 체내에서 1g당 약9kcal의 열량ㄷ 체온과 에너지원이 되는 영양소로 열량은 탄수화물의 약 2배ㄹ 함유식품 : 버터, 돼지고기, 땅콩, 쇠고기, 치즈3 단백질 : 탄소, 수소, 질소로 구성 세포로 구성하는 주성분으로 회복기 환자, 발육기에 더욱많이 필요ㄱ 역할 : 신체 조직의 성장 유지 체내 산·알칼리의 균형 조절, 혈액 응고 및 항생제 역할, 산성의 체액 조절, 효소와 호르몬 구성ㄴ 체내에 1g당 약 4kcal의 열량ㄷ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것이 있으므로 식품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ㄹ 함유 식품 : 육류(쇠고기, 돼지고기), 우유, 달걀, 생선, 콩류(두부, 된장)4 무기질 : 인체 구성 원소 중 탄소, 수소 산소, 질소 등의 유기물질 이외의 원소ㄱ 역할 : 체내에서 직접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으나 에너지 대사를 돕고 골격 치아 등 인체의구성과 생리적인 조절소 작용, 삼투압 조절, 체액의 중성 유지, 혈액 응고, 자극 전달 역할ㄴ 종류 : 칼슘, 인, 칼륨, 황, 나트륨, 염소, 마그네슘, 철, 요드, 구리ㄷ 운동을 하는 동안 나트륨, 칼슘 등의 무기질이 땀과 함께 배출 피로를 막고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유지한다.5 수분(물) : 체중의 65%(60-70%), 체액의 80% 차지하는 원형질의 주성분ㄱ 역할 : 체액의 형성, 삼투압의 조절, 체온 조절, 영양소와 노폐물의 운반, 배설, 유기.무기 물질의 용매, 화학 반응의 촉매 작용ㄴ 성인 1인의 물 권장량 1800-2500cc정도6 비타민 : 지용성 비타민(A.D.E.K)과 수용성 비타민(B1,B2,B6,B12,C)으로 구분ㄱ 역할 : 체내의 화학 반응을 원활하게 해 주는 촉매 작용ㄴ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에 녹는 특성 때문에 다량을 섭취할 경우▷인체에 축적되어 부작용 유발ㄷ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쉽게 녹아 불필요한 양은 소변으로 배출*각종 비타민의 주요 작용과 결핍 증상 및 함유 식품{종류주요작용결핍증상함유식품지용성비타민ADEK세균저항력 증강인과 칼슘량 조절정충 형성혈액 응고 촉진야맹증, 피부염, 저항력 감퇴구루병, 골다공증불임증, 근무력증혈액 응고 불능간유, 토마토, 인삼우유, 난황, 정어리쌀눈, 녹색 야채간, 인삼, 토마토수용성비타민B1B2B6B12C탄수화물 대사 촉진성장 촉진아미노산 대사 촉진조혈작용물질 대사에 관여각기병구각염, 피부염피부염, 구내염악성 빈혈괴혈병, 전신 출혈쌀눈, 호모, 콩류우유, 녹염 야채, 육류효모, 간, 우유, 쌀눈간, 우유, 생선녹황색 채소, 딸기, 귤⊙ 영양과 운동1 에너지 대사1 기초 대사량 : 생명을 유지하는 데 소모되는 최소한의 에너지 필요량▷하루(남) 1500kcal (여)1300kcal2 활동 대사량 : 일이나 운동을 할 때와 같이 신체 활동시의 에너지 대사로▷1일 평균 약 2,500kcal, 심한 운동을 할 때 4500kcal 이상3 상대적 대사율(에너지 대사율)활동시상대적 대사율 = 대사량-안정시 대사량 / 기초 대사량2 운동과 영양 : 인체는 영양소를 분해하여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이러한 에너지로근 수축을 일으킴으로써 운동 수행 능력을 증대 시켜준다.3 영양소의 역할1 신체가 활동할 수 있는 힘과 체온 유지를 위한 열 공급▷칼로리 원으로 에너지를 공급한다.2 성장과 소모된 조직 재생 ▷생체 구성에 관여하는 작용을 한다.3 신체의 생리작용 조절 ▷영양소가 체내에서 이용되는 조절소의 역할을 한다.⊙ 영양 관리와 건강 생활1 영양 관리1 영양 결핍ㄱ 영양 섭취가 충분하지 못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해 져서 학습이나 일에 의욕이 상실된다.▷질병 유별ㄴ 발육.성장기의 사람에게 신체의 성장 발달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ㄷ 영양 부족현상 원인 : 편식, 소화기 장애2 과다 섭취ㄱ 탄수화물, 지방과 같은 열량소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남은 열량이 체내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 다. ▷간경염, 동맥 경화ㄴ 무기질이나 지용성 비타민을 과다 섭취하면 과잉증이 나타남▷권장량 이상의 과다 섭취를 피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여 섭취한 열량과 소비한 열량과의
    자연과학| 2002.05.14| 4페이지| 1,000원| 조회(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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