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광*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사보제작이란 평가A+최고예요
    1. 사보의 정의사보는 보통 '하우스 오간(House Organ)'으로 불린다. 하우스 오간이란 조직체 간행물 (Organizational Periodical)을 의미하므로 기업체뿐만 아니라 협회, 정부기관, 군대, 사회복지 단체, 교회, 언론기관 등이 발간하는 모든 정기간행물을 포함하는 개념이다.미국 광고사전에는 하우스 오간을 "기업체나 공공단체가 경영자와 종업원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고객이나 의견 지도자에게 정보를 전할 목적으로 발간하는 인쇄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사보 담당자들은 '회사 간행물(Company Publication)', '산업간행물(Industrial Publication)'이라고 부른다.국내에서는 '사보'라면 기업의 저널을 통칭하며, 기업내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사내보와 대외 PR수단인 사외보로 나뉘어 명명되고 있다. 이는 일본의 용어법에 영향을 받은 것인데, 독자의 입장이 아닌 발행인의 입장에서 목표 독자를 구분하는 용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국내에서 '사보'라는 말은 '하우스 오간'이라기보다는 '회사 간행물'이나 '산업 간행물'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협회, 정부기관, 군대, 사회복지단체, 언론기관, 종교단체 등이 발행하는 정기간행물 중 어디까지를 '사보'로 볼 것인지, 또 기업이 발간한다 해도 상품 카탈로그에 가까운 간행물도 '사보'로 볼 것인지, 사보가 반드시 비매품이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아직은 일정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사보의 이름은 일반적으로 회사가 발간하는 잡지나 신문이라는 뜻으로 붙여졌다. '잡지'가 그러하듯 '사보'란 이름도 일본에서 전래된 것이다. 미국에서는 'Company Publication', 'Industrial Publication'이라고 부른다. 사보는 독자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社內報'와 '社外報'로 나뉘어 불리기도 한다.사보가 제 역할을 다 해내느냐에 따라 사보를 다음과 같은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사보 : 말 그대로 회사의 보물, 보배 같은 사보다. 기업문화를 회정화의 차원에서 172종의 정기간행물을 폐간시켰다. 이 때 기업 사보들도 함께 폐간되었다. 1980년 말 610종이었으나 1981년 말에는 269종이었다. 그 해 12 월 언론기본법이 제정되면서 5공화국 7년 동안 상업 잡지는 거의 창간되지 못했다. 그러나 비정치적인 기업 사보는 1987년 말에는 502종으로 오히려 늘어났다.이 시기에 기업 사보는 정치적으로 위축된 상업잡지에 비해 질적인 성장을 이뤄 '제3의 언 론'으로 부각되었다. 사보 편집인력의 부족 현상이 일면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과 편 집대행사가 성황을 이루는 등 사보의 성장기였다.제5기(팽창기)1988년부터 1992년까지.6·29선언 이후 노사 갈등이 심화되었고, 그간 기업과 정부의 정경 유착으로 기업 이미지가 부정적이었다. 노보의 등장, 올림픽 개최, 신문과 잡지의 창간 러시, 신문의 증면 등이 있었다.6·29선언으로 출판 자유화가 이뤄져, 1987년 12월말의 사보가 502종이었으나 1년 후에는 849종으로 크게 늘어났다. 1991년 말에는 1,271종으로 크게 증가하여 '사보의 홍수시대'라는 말을 만들어 냈다. 이 시대의 사보의 특징은 제호, 판형, 간별, 디자인, 내용, 발간 부수 등 모든 면에서의 다양성이라고 할 수 있다.제6기(전환기)1993년 문민정부가 등장한 이후 국내 사회 전반에는 엄청난 개혁의 바람이 몰아쳤다. 뿐만 아니라 우루과이 라운드 등 개방화, 국제화의 태풍이 밖으로부터 함께 몰아닥쳤다. 기업은 현재 엄청난 전환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기업은 지금까지의 인식으로는 기업을 경영해나갈 수 없게 되었다.사보들도 경영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독자들이 제대로 적응하도록 인식을 전환하는 메시지를 담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또 많은 기업들이 독자 계층을 세분화하여 차별화된 사보를 발간하거나, 첨단의 전자 미디어를 활용한 사보를 제작하고 있다.제7기(격변기)1997년 말 몰아친 외환 위기와 새로운 정부의 출범은 국내 기업의 경영 환경을 송두리채 바꿔놓았다. 국가가 IMF의 법 인격이 다듬어지는 것이듯, 문화도 다듬어지는 것이다. 자연을 방치해둔다면 황무지로 전락하고 만다. 황무지를 개간하여 농작물을 심고 잡초를 뽑아주어야 곡식을 거둘 수 있다.문화란 이처럼 다듬어진 것, 의식화한 것, 가꾸어진 것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훌륭한 문화를 이루려면 다듬고 의식화하고 가꾸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는 인간 고유의 작품이다. 다른 동물이나 다른 생명체는 문화를 이룰 수가 없다. 그러므로 문화가 없는 인간이란, 비록 인간의 형태를 가졌을지라도 동물에 불과하다 하겠다.어떤 조직사회도 나름대로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 다만 훌륭한 문화를 갖고 있는 조직사회 는 발전하며, 그렇지 못한 문화를 갖고 있는 조직사회는 퇴보할 수밖에 없다.그러한 운동을 기업 내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 있어 사보가 할 일은 무엇인가? 조직의 목표 는 조직이 과업을 달성하고, 조직을 유지해 나가고, 조직 구성원의 욕구를 충족시켜 나가는 데에 있다. 조직 내에는 사내보를 비롯하여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한 각종 문서, 책자, 시청각물 등 여러 출판물들이 있다.이 중 사내보는 하의의 상달, 상의의 하달, 또는 조직내 부서와 부서, 구성원과 구성원 사이 를 잇는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조직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중요한 매체라고 볼 수 있다. 조직 내의 여러 출판물들 중에서도, 사내보는 조직문화의 크고 작은 모든 요소들을 구체적으 로 다루는 가장 영향력이 있는 시각적인 매체인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내보는 기업문화 의 바로미터이자 기업문화의 씨앗이며 기업문화 형성의 주체이며 기업문화를 비쳐주는 거울이라고 할 수 있다.사내보의 여러 기능 중에서 기업문화 정착 기능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업 문화운동은 태동기(도입기), 정립기, 확산기로 나누어 추진될 수 있다. 이러한 세 단계에서 사보의 역할은 막중하다. 태동기는 경영 차원에서 기업문화운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단계다. 정립기는 어떤 문화를 정착시킬 것인지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정립하는 단계다. 확산기는 정립된격을 주고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잡지보다 유익한 읽을거리가 더 많다는 평을 받고 있다.(3)편집기획의 특화최근 사보의 두드러진 특징의 하나는 편집의 섹션화다. 이미 신문에서도 이러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다양해진 독자의 선택권을 배려하려는 움직임이다. 백인일색이었던 과거에는 모든 독자가 한권의 책을 모두 읽어 주리라는 가정을 갖고 편집을 했으나, 독자들이 백인백색으로 변한 현대에는 내용에 따라 독자를 달리하는 다양한 편집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이는 고객 위주의 편집이며, 수직적 편집에서 수평적 편집으로의 전환이라 하겠다.이와 함께 내용을 특정 주제로 내용을 특화한 사보들도 등장하고 있다. 미담 전문 사보, 음 식문화 전문 사보, 관광 전문 사보, 생활수기 전문 사보 등이 그것이다. 또 Real-time 매체의 등장으로 기사의 스타일도 속보성에서 해설형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What happened?'에서 'Why Happened?'로의 전환이다. 디자인과 내용 구성에 있어서도 단순하고 compact한 편집이 돋보인다. 그밖에 표지에 월호를 표시하지 않거나, 회사명이나 상품명을 탈피한 제호를 사용하는 등 과거의 스타일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의 사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4)영상화, 시각화영상매체의 증가 추세에 따라 사보도 읽는 사보에서 보는 사보로 과감히 전환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은 판형, 색도, 지질로 구체화되고 있다.종전의 사보는 책자형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신문형이나 뉴스레터형도 많이 보이고 있다. 이는 제작 시간의 단축,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한 영상화를 위한 변화로 볼 수 있다. 또 소책자형으로 축소되는 경향도 있는데, 이는 독자가 휴대 편의를 위한 배려로 볼 수 있다. 그밖에 점자사보, 화보형 사보, 만화형 사보도 선을 보이고 있다.색도에 있어서도 단색이 대부분이던 사보들이 원색화보의 지면을 대폭 늘리거나 모든 지면을 원색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지질의 고급화는 색도 사용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인쇄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사보가 편집 내용에 있어 경영의 핵심적인 부분을 피해가거나 노사간의 갈등 문제에 대해서는 취급을 꺼리는 등 경영 지원의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나치게 경직된 경영 관련의 내용만을 다루거나, 읽히기에 급급한 나머지 일반 상업잡지를 모방한 교양지형의 사보를 지향하고 있는 현상은, 기업 사보가 경영 차원에서 구체적인 기능을 부여받지 못한 채 발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산업인력을 주 독자층으로 하고 있는 기업 사내보(사보기자)는 기업 사보들이 소속 기업의 경영목표와 당면한 현실에 보다 투철한 편집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말하자면 현재 우리 나라 사보의 평균적인 경향인 교양, 생활정보 위주의 편집에서 탈피하여 소속회사의 구체적인 경영 목표를 지향하는 편집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둘째, 사보가 독자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독자 수준보다 낮은 빈약한 메시지의 선정, 객관적 기준이 없는 기사 처리 태도, 진부하거나 권위주의적인 어휘의 사용, 일부 계층의 지면 독점 현상 등이 그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특히 사내외보의 겸용 발간은 목표 독자의 선정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전체 발간 종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격월간 이하의 발간 주기도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새로운 영상정보 매체의 출현과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인한 독서 시간의 감소, 신세대 독자층의 증가 등은 열독률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등장했다.셋째, 사보의 몰개성화 현상을 지적할 수 있다. 이는 기업이 처한 경영환경의 특성, 그 기업의 구조상의 특성, 그 기업의 종업원의 특성을 편집자가 파악하지 못하고 국내 사보의 평균치형 사보를 발간하는 데서 비롯된다.이렇게 발간된 사보는 해당기업의 특징적인 기업문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다른 기업 사보와 차별성이 없는 기성복 같은 개성없는 사보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특히 무분별한 외부 편집대행사에 대한 전적인 의존이 사보의 몰개성화와 차별화 실패를 초래하는 주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2)사보 발간 정책상의
    인문/어학| 2001.12.05| 18페이지| 1,000원| 조회(1,14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9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