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요즈음 자라나는 청소년기에 왕따로 인한 자살사건 집단구타?괴롭힘 등의 소재는 이미 뉴스에서 낯설지 않은 소재가 되어 버렸다. 과거에는 아직은 이성적인 판단을 제대로 하기 힘든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가해자학생에게는 비교적 너그럽게 넘어가기도 하고, 피해자학생에게는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되기도 했지만, 오늘날에는 피해학생에게 자살까지 이르게 하는 심각한 사건으로 인식이 되어가면서 법이 점차 강화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례를 선정하고, 피해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실천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에 앞서 학교폭력이 무엇인지, 원인은 차분히 짚어보고 논의하겠다.II. 본론1. 학교폭력이란 무엇인가폭력은 남에게 위해나 고통 따위를 주기 위하여 권리나 법률 따위에 반대하여 행하는 부당한 힘의 행사나 폭력적인 활동을 말한다.학교폭력은 폭력에 대한 대상이나 형태, 범위, 폭력의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학교폭력 또는 청소년폭력을 “자기보다 약한 처지에 있는 청소년에게 학교 안이나 밖에서 신체적?심리적 폭력을 행사하거나 이를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 간의 행동”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학교폭력을 “학생이 학교 안이나 밖에서 일상적 생활과정에서 누군가로부터 당하는 유형 및 무형의 폭력을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다.2. 학교폭력의 원인은 무엇인가?학교폭력의 원인은 여러 가지 방면에서 다양하게 나타 날수 있기 때문에, 몇몇 가지로 단정지을 수 없다. 따라서 대표적으로 드러나는 원인을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첫 번째는 개인적 특성요인 이다.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 미성숙의 시기 라고 한다. 이는 신체적. 정신적인 미숙함을 의미하는데, 자아에 대한 확고한 의식 부족으로 늘 불안하고 주위 환경이나 자극에 대해 쉽게 반응하고 절제력이 부족함을 말한다. 특히 급격한 생리적, 신체적 변화에의 적응은 청소년기에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두 번째는 사회체계적 요인이다. 여기에는 크게 친구 집단, 가정 요인, 학교 요인, 사회-문화적-요인 등이 있다.3.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례 선정오랜 전 일이지만, 워락 큰 사건이 있으므로 내 어린 시절 나와 아주 친했던 옆집형의 사례를 들려고 한다. 당시 피해자 형은 중학생의 나이였고, 지금은 어른이 되어 잘 지내고 있지만 그때의 피해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할 정도 이다. 내가 이 사례를 선정한 이유는 TV프로그램이나 기사화된 사건들을 대상으로 사례선정을 할 수 도 있지만, 아무래도 감추어진 사실들도 많을 것이고 직접 주위에서 보고 겪은 것에 비하면 그 사건의 진위여부나 구체적인 사건의 진상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이다.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당시 피해학생의 나이는 16살. 중학교 3학년의 나이였다. 평소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착실한 모범생 이었다. 나와 2살 차이나 났던 피해학생은 학교 수업이 끝나고 나면 동네에 비슷한 또래의 남자학생 대여섯 명이서 놀곤 했다. 동네가 워락 후미진 곳에 있어서, 학교를 가려면 1시간 반 정도를 걸어 다녀야 했다. 사건이 터지기 두달전부터 동네에서 모여서 놀던 그 피해학생은 보이지 않았었다. 당시에는 핸드폰도 없고, 소식을 주고 받기가 원활하지 않았던 때라 동네에서 잘 안보이면, 그냥 무슨 일이 있거니 하고 무심한 편이었다. 그러다 사건이 터지고 나서 모든 진상들이 밝혀지기 시작했다. 모두 다 무심했던 것 같다. 그 부모도 그런 일이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고, 주위 친구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그 사건은 목에 피가 나서 집에 돌아온 피해학생은 그 부모가 너무 놀라서 119에 실려 갔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나서야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는 중간 골목에 가해자 3명의 학생들이 피해자 한 학생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한 것이었다. 가해학생은 학교 선생님이나 집의 부모에게 알리면 죽인다고 위협을 했고, 매일 오천원의 돈을 상납할 것은 요구를 했다. 피해학생은 그것이 두려워 부모에게 말도 못하고, 자신의 용돈을 모두 사용하고 나중에는 부모님의 지갑을 몰래 손대기도 해왔던 것이다. 그런데 그 피해자 부모에게 한번 들통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냥 혼나기만 했다고 한다. 그 당시 피해자 부모는 청소년기라서 피해학생이 그냥 친구들과 돈을 다른데 쓰려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 일이 있고 난 뒤에 피해자 부모는 집에 돈을 두고 다니지 않았다고 한다. 피해학생은 돈이 떨어지자 다시 부모님 지갑에서 돈을 뒤졌으나 돈이 없자, 결국에는 그냥 가해자학생에서 없다고 미안하다고 했다가 가해자학생3명중 한명이 샤프로 목을 찍어서 병원으로 실려 가게 된 것이다. 결국 이 사실이 피해자학생의 학교선생님, 가해자학생의 학교선생님, 부모들에게도 모두 알려지게 되었고, 피해자 학생의 부모는 결국에 경찰에 신고를 해서 합의를 해주지 않았고, 피해자의 부모와 가해자의 부모들과 더욱 큰 마찰이 붉어졌고, 결국에는 소년원으로 3명의 학생을 넘기면서 마무리 되었다. 안타까운 점은 그 당시 부모나 담당 교사, 주변 친구들의 세심한 배려만 있었다면 이러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고, 크게 사건이 번지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사건 종료이후에도 지금 생각해 보면, 문제가 많다. 피해 학생의 경우는 치료 후에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정신적인 치료에 대한 전문가의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 요즈음에는 보다 의식이 개선되어 밖으로 드러나는 외상뿐만 아니라 정신적 후유증을 감안하여 심리치료를 권장하는 추세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지금도 이런 정신적인 치료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아동?청소년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도,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것을 꺼려한다. 그 이유는 정신과 상담진료 기록이 남게 되면, 나중에 사회진출을 하는데 문제가 될까 우려해서 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제도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가해자부모들은 그냥 애들끼리 장난하다가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치부해 버린다. 이런 것도 문제가 된다. 피해학생이 처한 상황을 자신의 편에 서서 유심히 생각해본다면, 결코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니기 때문이고 결국 부모들끼리 마찰이 생기고 가해자학생들이 소년원을 가게 되면, 오히려 그곳에서 다른 범죄를 배워서 제2,제3의 범죄를 낳게 되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4. 피해아동을 위한 실천방법앞에 사례를 살펴보면, 피해아동을 위한 실천방법을 다양하게 모색해 볼 수 있다.가. 피해학생에 대한 보호사례에서 예를 들었듯이, 피해학생은 가해학생의 보복의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대다가 사건이 더욱 커졌듯이, 피해자가 자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들을 이야기 하면 그것에 대한 일은 철저히 비밀유지가 되어야 하고, 선생님이나 부모 또한 기관 담당자들은 가해자들의 보복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신변보호가 엄격히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그런 믿음을 피해자에게 주어야한다. 그렇게 되면 큰 사건으로 번지는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I. 서론사회복지는 인간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사회구조적 대응방안 중의 하나 이다. 사회복지가 “무엇을 어느 정도 해결하고 원조해야 하는가?”를 명확하게 결정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갖는 욕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현대사회로 가면서 사회복지가 선진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의 역할의 중요성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기 위한 이유와 사회복지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구성체계)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사회복지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 위해 본인이 노력해야 할 것에 대해 논의 해 보고자 한다.II. 본론1.사회복지학을 전공하기 위한 이유에 대해…….20살이 되면서부터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했다. 그 때 나에게는 두 가지 선택의 길이 있었다. 첫 번째는 학업을 중단하고 돈을 벌기위해 공장에 들어가는 일, 두 번째로 악착같이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해서 대학을 졸업하는 일. 결국 나는 대학을 다닐 것을 결심했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과 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했고, 지금도 그 선택에는 후회가 없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느라 대학생활의 낭만 같은 건 없었지만, 다른 사람들 보다 얻은 것이 아주 많다고 생각한다. 평일에는 수업이 끝나고 과외, 카페서빙, 전단지 돌리기 등의 알바를 했고, 주말에는 새벽시장에 나가서 공사판에서 일을 했다. 그렇게 하면서 느낀 것이 정말 많았다. 공사판 일을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 할 수 있었고, 부유층 자녀의 과외수업을 하면서 또한 그들의 생활방식과 태도를 어림짐작 할 수 있었다. 또한 대학교 학부시절 근로 장학금이 있었는데, 매 학기 마다 받을 수 있었다. 다들 잘 몰라서 못 받는 눈치였다. 그 당시 대부분 정보의 부재와 절차의 복잡함, 무관심으로 혜택을 못 받는 학생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몇몇 주위에 친한 친구들에게 알려주어 그들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렇게 내가 어려움을 느끼며 공부를 하다 보니, 나보다 형편이 더 못한 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방학동안에는 사회복지관 봉사활동을 신청했었다. 그래서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학교를 다니고 못하고 검정고시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렇게 하다 보니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기쁨을 많이 느꼈다. 그러다가 대학교 4학년 때는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교회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었는데, 운이 좋게 항공료만 내고 미국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공부만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의 빈민가를 돌면서 선교활동과 봉사를 주로 하게 되었다. 빈민계층의 환경은 미국이라고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아니 오히려 빈부격차가 더욱 극대화되어, 미국의 빈민가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환경은 우리나라보다 더욱 비참해 보였다. 소위 홈리스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여 국가에서 일부 생활비를 지원해주는데도, 마약이나 대마초 같은 것들의 노예가 되어 돈을 받으면 그것부터 사서 없애고 결국은 점점 죽음으로 가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에게 올바르게 사는 길을 설명해줄 때는 일종의 사명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아무튼 이런 일들을 경험하면서 우리사회의 사회적 약자에 속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 나 하나가 잘못된 사회적 제도는 바꿔놓을 수 없을 지라도,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해서 이들에게 나의 지식이 그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서 단 한명이라도 문명의 혜택을 받아 힘들고 지친 세상에서 조금의 희망이라도 될 수 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사회복지학 수업을 듣게 되었고, 아직은 4년제 대학에서 제대로 된 대학과정을 마스터하지 않아서 미흡한 부분이 많다. 그러나 사회복지사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덕목은 책임감. 사명감 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밑자락에 있는 한 학생이 구제되었을 때, 그 조력자로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껴본 사람만이 또 다른 도움주기를 원하는 거 같다. 마치 한의사가 환자를 한명을 살릴 때 마다, 한의사는 본인도 다시 산다는 감동을 받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한다.2. 사회복지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구성체계)에 대해 논의.사회복지 전문직 종사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는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가치, 지식, 기술 이다.첫 번째로 가치에는 기본적 가치와 수단적 가치가 있다.기본적가치란 사람을 원조하고 사람의 개성과 잠재력을 실현시킬 책임과 상대방의 권리와 의견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적 이념에 의거하여 사회사업을 실할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수단적가치란 인간존중 및 개별화, 자기결정권, 비밀보장, 제도적 관점의 서비스전달, 약자를 위한 옹호 및 사회행동, 개인과 가족에 초점, 프로그램 수행의 책임성을 강조하는 것이다.두 번째로 지식은 광범위하고 다양하며 종합적이다. 사회복지사의 지식적 기반에는 광범위한 교양과목에 대한 기초지식, 인간과 인간 간의 상호작용, 사회적 상황에 대한 충분한 기초지식, 다양한 개입전략에 초점을 둔 실천 이론에 관한 지식, 특수한 상황에서 특정한 클라이언트 집단과 더불어 사회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이 있다.세 번째로 기술이 있다. 베어와 페데리코는 기술을 네 가지로 말하고 있다. 정보수집 및 사정기술, 전문적 자아를 발전시키고 활용하는 기술, 개인?집단 및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회사업을 실천하는 활동기술, 평가기술 이 있다.3. 앞으로 사회복지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 위해 본인이 노력해야 할 것에 대해 논의첫 번째로 중요한 것이 마음가짐 이라고 생각한다. 이 마음가짐이라는 것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사회적 약자의 생활과 그들이 처한 어려움들을 직면해 보아야 이해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독거노인들이나 경제적인 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들, 교육의 기회가 거의 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시간이 날 때 마다 하려고 한다. 아직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부족하지만, 틈나는 대로 봉사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그들이 무엇이 부족하고 진정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시도해 봐야 할 것이다. 쉽지 않겠지만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내 마음을 더욱 굳건히 하고 의지를 다지는 것, 그리하여 사명감을 갖도록 계속적으로 마인드컨트롤 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가 생각한다.
I. 서론자원봉사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직접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을 의미하는 전통적 개념과 지역사회의 발전과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사회행동 이라는 현대적 개념이 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사회문제의 이해, 미래의 시민적 경험습득 등의 기회를 가져 사회속의 자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자원봉사 학습은 필요하다. 이에 장애인 그룹 홈에서 “자원봉사자의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논의 해보고자 한다.II. 본론1.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자원봉사자들의 역할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 치료적 또는 재활적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조건들 또는 문제들을 발견하거나 확인하는 역할2)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3) 기관을 위한 대변자 또는 홍보자의 역할4) 지역사회복지기관의 정책수립과정에 기여하는 역할5) 기관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응을 보고하거나 평가하는 역할6) 새로운 서비스 전달체계를 개발하는 역할7) 기금조성을 위한 모금활동을 주도하거나 참여하는 역할8) 현존 체계의 개혁을 위한 항의 활동 또는 정치활동9) 지역사회 조직 및 개발계획을 위해 협력활동에 참여하는 역할2. 자원봉사자의 기본자세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를 하기에 앞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갖고, 자원봉사에 임해야 하는지 기본자세에 대해 알아보자.1)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자발적으로 하는 활동이므로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2) 성실성을 가져야 한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활동 결과를 가져오도록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이를 위한 각 활동내용을 미리 점검하고 활동에 관해 기록해 두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3)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는 관점을 가져야한다. 겸손, 포용,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4) 책임과 권한의 한계를 설정해야 한다. 자원봉사자와 활용기관의 담당자, 활동담당자, 자원봉사자와의 관계에서 일의 한계를 분명히 하고, 활동하는 기관의 안내에 따라 활동하되, 활동 대상자와 기관이 요구하는 바와 그 가운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적절한 조율을 거쳐 활동해야 한다.5) 비밀 준수를 해야 한다. 이는 활동하는 기관이나 대상자에 대한 비밀을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6) 약속이행을 해야 한다. 자원봉사활동이란 자원봉사자와 봉사를 받는 사람, 담당시설이나 기관과의 약속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책임의 문제와도 연결된다.7)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문제해결을 위해 기관, 활동 대상자, 자원봉사자와의 협력이 필요하다.3. 장애인 분야 자원봉사자의 기본자세1) 장애인을 모두 동일시하지 말고, 각각 다른 인격을 가진 인격체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2) 장애를 가진 사람도 장애를 가졌다는 특수한 제한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과 똑같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3) 동정이나 자선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4) 장애인에 대해서 너무 앞질러 생각하지 않는다.5) 장애인을 만날 때는 자연스럽게 대하고 그들의 요구가 있을 때만 도와주어야 한다.6) 장애 자체에 관심과 호기심을 나타내지 말고, 인격적인 만남을 중시해야 한다.7) 잘 모르는 장애인을 봤을 때 주춤하거나 유심히 바라보지 않는다.8) 자원봉사자의 경험을 마치 모든 장애인의 심리를 대변하는 것처럼 경험에 의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9) 장애인을 도울 때는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10) 장애인을 도울 때는 서두르지 않는다.11) 장애인은 돕는 기술이 뛰어난 자원봉사자보다 다정하고 편안하게 대해 주는 사람을 원한다. 자신의 가치를 장애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12) 보행이나 대화 시에 장애인 자신의 보조대로 안내하는 것이 좋다.13) 경험이 없는 자원봉사자의 경우 상대방의 요구에 따르면 된다. 문제는 봉사기술이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낮은 인식임을 명심해야 한다.4. 그룹 홈에 대한 특징과 장애인 그룹 홈에서 자원봉사자의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지 알아보자.1) 그룹 홈의 특징가. 그룹 홈의 거주 형태는 대부분 일반주택 또는 아파트 생활을 한다. 일반주택 또는 아파트는 사회통합의 정신에 부합하기도 하고 지역주민과의 접촉이 쉬운 곳이다.나. 운영 면에서 살펴보면, 그룹 홈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 및 시설의 그룹 홈 입주기준이 일정하거나 체계적이지 않고 대부분이 취업하여 일정한 소득이 있는 자, 공동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신변자립이 되어 있는 자 등으로 되어 있으며, 부모나 후원자로부터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도의 성인 지적장애인을 선정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중증 지적장애인이나 시설보호 지적장애인들은 제외될 수밖에 없고, 그룹홈의 수가 적기 때문에 입주의 행운을 얻는 사람의 수도 적다.다. 제도적으로 지적장애인의 거주시설이 규격화되었고 다양하지 못하여 선택할 수가 없다. 또한 대규모시설에의 운영비 지원을 할 뿐 그룹 홈 운영비의 국고 지원이 없다. 그룹홈 운영비의 지원은 부모, 운영자, 후원회비, 지방비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2) 그룹 홈에서 자원봉사자의 올바른 태도첫 번째로, 장애인 그룹 홈을 운영하는데 어려운 점은 지역사회와의 통합이다. 지역주민들의 편견으로 인해 이웃이 되기를 꺼려한다.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과 장애인 지식에 대한 부재로 지적장애인이 자칫 잘못하면 자녀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해코지를 할까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웃 주민들과 잘 융합하여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자원봉사자는 이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잘 설명하고 납득을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장애인들이 열등감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두 번째로, 현재 지적장애인의 여가생활을 위한 프로그램 활용이 가장 미약 하다. 그러므로 지적장애인에 대한 개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자원봉사자들은 사회복지사가 이를 추진하기 위해 부단히 연구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 보조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1.프로젝트의 목적‘지역기반공학과’와 관련된 ‘농촌환경공학’에서 다루게 되는 매우 중요한 공식중의 하나인 인공습지의 가장 효율적인 면적을 구하는 공식과 그와 연계되어 인공습지의 가로, 세로의 길이를 측정하기위해서는 복잡한 절차의 계산과정을 요구하게 되는데, 이 점에 착안하여 c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둔다면, 일정량의 데이터만 입력해주면, 사람이 직접 계산하는것보다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결과값을 얻을수 있어, 인공습지를 프로젝트 주제로 채택함.2.내용(1)인공습지란?인공습지란 간단히 정의하자면,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된 물을 사람이 직접만든 습지 를 이용하여, 유기물들을 정화시켜 내보내줌으로써, 수질오염을 경감시킬수 있는 하 수처리방법의 하나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2)인공습지를 이용하는 이유?? 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인공습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야 지역발전 과 환경 정화에 기여한다.(3)인공습지의 대략적인 도면두 그림에서 왼쪽은 유출수이고 오른쪽은 배출수이다.(3)인공습지의 면적과 가로,세로의 길이 구하는 방법1) 우선은 인공 습지면적공식을 구하기 위해서는 K(반응상수)값을 구하여야 한다.(K는 오염물질이 얼마나 빨리 제거되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이다.)자유수면 인공습지와 지하수면 인공습지의 K값은 구별하여 구해주어야한다.? 자유수면 인공습지일때의 K값KT = 0.678(1.06)(T-20) T는 측정온도를 대입해줌?지하수면 인공습지일때의 K값KT = 1.104(1.06)(T-20)2)면적공식에 대입해줄 공극율(시간이 지남에 따라 밑에 깔아놓은 자갈이나 돌들의 사 이가 막히는 비율)을 구해준다.a(공극율)=0.38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막히는 비율0.38은 가장표준이 되는 잔자갈을 기준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막히는 비 율로써 주어진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막히는 비율은 퍼센트이므로 0~1사이의 소수로써 표하 여 넣어준다.3)위의 K값과 a의 값을 구하였으면, 아래의 면적공식에, 해당하는 K값과 a의 값을 을 넣어주고, 각각의 데이터 값을 측정하여 넣어주면 면적이 구해진다.bold{A_s ~=~ {Q``(ln C_0 ~-~ ln C_e )} over {K_T ~y~ alpha}} ~=As : 인공습지의 면적을 나타냄Q : 유입량(들어오는 물의양) (m/day)Co : 유입수의 BOD농도 (mg/l BOD)Ce : 유출수의 BOD농도 (mg/l BOD)K: 위에서 구한 반응상수값y : 깊이 (수심)a : 위에서 구한 공극율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막히는 비율)4)구해진 면적을 아래의 식을 이용하여, 인공습지의 가로, 세로의 비를 넣어주어, 가로,세 로의 길이를 순서대로 구한다.구하는 과정 1.= 가로,세로의 비2. L = 비 * W3. 위에서 구한 As(면적) = L * W4. 3번에 L에 비*W를 대입한다. 그러면As(면적) = 비 * W가 된다. 그러면 최종적으로?W(가로) ==?L(세로) = 비 * W(가로) =의 결과값이 만들어진다.3.수행결과#include #include //console and port I/O declarations#include //character conversion macros and ctype macros#include //#define FWS_K20 0.678 // 자유수면 인공습지일때 제거상수#define SF_K20 1.104 // 지하수면 인공습지일때 제거상수#define THETA 1.06 // 표준상온에서의 BOD 제거 상수#define ST 20 // 표준 상온 온도char mse;// 메뉴선택을 저장하는 변수int cnt=0;//데이터의 입력여부를 판단하는 변수int a[5];//데이터를 5개 저장할 변수void Titlemenu();//메뉴화면을 표시하는 함수int menusel();//메뉴를 선택하는 함수, 입력에러발생을 처리하고 종료선택시 0을 반환void calcAS_FWS(); // 자유수면 공극율 및 면적 구하기void calcAS_SF(); // 지하수면 공극율 및double calcPo(); // 공극율 계산void inputdata(double *, double *, double *, double *); //데이타 입력double calcAs(double, double, double, double, double, double); // 면적 계산void inputWLrate( int *); // 가로 세로 비 입력double calcW(double, int); // 가로 계산int main(){do { //타이틀 메뉴를 표시하는 함수를 호출하고,Titlemenu();} while(menusel()); //menusel함수에서 반환값이 0(종료선택)이 될때까지 반복.return 0;}void Titlemenu(){printf("*********************n");printf("1 : 자유수면 인공습지 면적 구하기 n");printf("2 : 지하수면 인공습지 면적 구하기 n");printf("3 : 종료 n");printf("*********************n");printf("n");printf("Select : ");}int menusel(){int j; //입력값이 적당한지를 가리키는 변수do {//메뉴선택을 입력 받고 j값이 1이 되지 않을때까지 반복 입력 받음j=0;fflush(stdin);scanf("%c", &mse);if ( isdigit(mse) == 0 ) { //입력한값이 문자일때 발생하는 메시지printf("n");printf("Input error, a number please..n");printf("Reselect from 1 to 3 : ");j=1; //에러코드로 j를 1로 한다.(입력 반복시킴)}else if (mse!='1' && mse!='2' && mse!='3') {printf("n");// 메시지부 입력값이 1,2,3이 아닐때 발생printf("inappriate number... please input again...n");printf("Reselect from 1 to 3 : ");j=1; //마찬가지로 에러코드로 j를 1로 함.}} while(j);switch (mse) {//1,2,3 가 입력되었을때 분기되는 코드case '1':calcAS_FWS(); // 자유수면 인공습지 면적구하기break;case '2':calcAS_SF(); // 지하수면 인공습지 면적구하기break;default:printf("n");printf("Bye!");getch();return 0; // 3를 선택할경우 0을 돌려주어 main함수의 do~while문을 끝내게 한다.}return 1;//1,2를 선택했을경우 1을 돌려주어 반복되게 한다.}// 자유수면 인공습지void calcAS_FWS(){int rt = 0; // 현재 온도double Kt = 0; // 반응 상수값double po = 0; // 공극율double Q = 0; // 유입량double Co = 0; // 유입수의 BOD 농도double Ce = 0; // 유출수의 BOD 농도double y = 0; // 깊이double As = 0; // 인공습지의 면적int WLrate = 0; // 가로세로의 비double W = 0; // 가로double L = 0; // 세로printf("############################n");printf("자유수면 인공습지 면적구하기n");printf("############################n");printf("n");printf("현재 온도를 입력하세요 : ");scanf("%d", &rt);Kt = FWS_K20 * pow(THETA, (rt - ST));printf("Kt(반응상수값) = %fn", Kt);po = calcPo(); // 공극율 계산// 데이타 입력inputdata(&Q, &Co, &Ce, &y);// 면적 구하기As = calcAs(Kt, po, Q, Co, Ce, y);if ( As
며칠전 까지도 신문지면상에 성매매 특별단속법에 대한 이야기가 떠들썩했었다.그 중점적인 이야기는 성매매 특별단속법 제정 1주년(2005년 9월23일)을 맞아 과연 이 법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과, 어떠한 결과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것 들 이었다.그럼 우선 이 법이 왜 만들어졌으며, 그 배경이 된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한다.성매매 특별단속법은 2002년 1월 전북 군산시 개복동에서 감금된 채 성매매를 하던 여성 14명이 화재로 사망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이에 당시 민주당 조배숙의원 등 74명의 의원이 2002년 7월 불법적인 감금 및 착취관행을 없애기 위한 여성시민단체들의 건의를 수렴해 기존 윤락행위방지법의 대안인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 및 방지에 관한 법률 을 공동 발의했다. 이 법안 두 개의 별도 법안으로 수정돼 같은 해인 2002년 9월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 은 국회 여성위원회, 2003년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 및 방지에 관한 법률안 은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다. 두 법률안은 2004년 2월 각각 10명과 25명의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 이어 2004년 3월 16대 국회 본회의에서 성매매보호법 은 출석의원 172명 중 기권 1명, 찬성 171명, 성매매처벌법 은 출석의원 174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로 인해 2004년 9월23일 성매매 특별단속법이 시행되었다.그러나 이 법이 시행될 당시에는 이런 과정들 속에서 단 한 차례의 공청회만 열리는 등, 충분한 여론 수렴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이 성매매 특별단속법이란 쉽게 말하자면 성을 사거나 팔아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범죄로 지정한 것이다. 그 이전에도 성에 관련된 제한들이 있었으나, 성매매 특별법은 그 강도가 매우 강해졌다는 측면에서, 우리사회의 성매매 관행에 대해 만연했던 인식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켰다고 볼 수 있다.성매매 특별법은 윤락행위 방지법과는 달리 성매매를 사고파는 행위로 파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현실적 구조아래서 성매매를 온전한 자유의사에 의한 선택으로 보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성매매 자 뿐만 아니라 성매매 된 자라는 용어를 채택하여 성매매 여성을 일단은 피해자로서 규정하고 있다. 이렇게 성매매 여성을 우선 피해자로 보고 이에 따른 보호조치를 취하는데서, 성매매 특별법은 성매매 여성을 윤락여성이라 칭하며 무조건 범법자로 간주하였던 윤락행위 방지법과 확연히 구별된다. 특별법재정이후 성매매 여성들을 처벌대상이 아닌 피해자로 규정하고, 매매업주 처벌 대폭 강화와 피해자 인권보호에 초점을 맞추었다.특별법 이전의 문제인 여자아이들의 인권이 유린되고, 우리사회의 성문화가 왜곡되어 있던 것을 바로잡고자하는 의지가 있던 것이다. 그리하여 성매매업주에 대한 처벌 대폭 강화 와 성매매 피해여성의 인권보호 라는 두 축을 기반으로 "성매매를 완전 근절 시키겠다"는 것이 경찰과 정부 당국의 그 근본 취지였다. 덧붙여서 업주의 폭력과 착취에 시달려온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신고 활성화와 자립 지원을 통해 성매매를 근절시키겠다는 것이었다.그러나 이러한 취지로부터 나온 이 법은 시행 전부터, 그리고 시행 와중에도 끊임없는 반대와 논란이 계속되며. 성매매의 불법화와 합법화에 대한 찬반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어왔다.성매매특별법을 찬성하는 여성단체들은 화대 돈을 갚기 위해 고통 받는 여성들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단속을 더 강하게 해야 한다고 의견을 내세우고 있고, 반면에 성매매 여성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며, 생존권을 보장해 달라며 반대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성매매의 불법화와 합법화를 논의함에 있어 가장 기준이 모호해지는 부분은 자발적 성매매에 대한 부분이다. 포주에 의해 감금되고 폭행되어 직접강요된 것은 아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성매매를 하는 것이 과연 자발적인가 하는 것 이다. 또 다른 사람의 성(sex)을 법으로 억제한다는 것 자체는 그리 단순한 문제로 볼 수 없다는 논의도 있다.그럼 끝으로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1년 후에는 우리사회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살펴보기로 한다.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지 1주년을 맞아 경찰, 관할 지자체, 부처의 강력한 단속과 개발계획이 잇따라 발표되었다. 경찰청에 따르면 성매매특별법 시행 1년간 성매매집결지 업소는 법 시행 이전 1천679개에서 1천61개(15일 현재)로 36.8%가 줄었고 종업원 수는 5천567명에서 2천653명으로 52.3% 감소했으며, 이 기간 검거된 성매매 사범은 전년보다 16.2% 늘어난 1만6천260명이었고 이 가운데 성매매 업주와 성매수 남성은 1만1천474명으로 34.2% 늘어난 반면 성매매 여성은 29.4% 감소한 4천786명이었다고 발표했다.성매매여성의 자활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가족부 는 이 법이 시행된 이후 자활시설에 장기입소(4개월 이상)하는 여성이 전년에 비해 10% 정도 증가했고 119명이 취업 또는 대학에 입학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광역지자체에 설치된 28개 상담소의 법 시행 이후 총상담건수도 6월 현재 4만5천 여건 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가 증가했고 성매매집결지 여성 자활지원사업도 `안정화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자평했다.이렇게 외형적으로 드러난 성과는 일단 성공적이라는 게 관련당국의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