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한국의 전통차 평가D별로예요
    차란 무엇인가?차(茶)라고 하는 것은 식사 후나 여가에 즐겨 마시는 기호음료를 말한다. 그러나 요즘은 우리네가 끓여 마시는 것을 모두 차라고 하고 (보리차, 모과차, 생강차등)심지어 커피, 주스를 차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다. 엄밀히 말 하자면 차나무의 순(荀)이나 잎을 재료로 하여 만든 것만을 차라고 할 수 있다.아래와 같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통 차 : 차나무의 순이나 잎을 재료로 해서 만든 차대용 차 : 다른 식물(차나무가 아닌)을 원료로 해서 만든 차차의 기원차의 역사차는 그 탁월한 색향 미와 효능으로 인해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인의 음료로 사랑 받고 있다. 유럽에 차가 전해진 것은 16세가의 일이지만 동양에서는 BC3,000년경부터 차를 마셔왔으며, 차 생활을 중심으로 동양 특유의 문화가 피어났다.따라서 동양문화는 차를 이해하지 못하면 체대로 접근하기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발효차인 홍차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나 동양에서는 불 발효차인 녹차를 즐긴다.한국 중국 일본으로 대표되는 동아시아 3국의 차문화가 나름대로 특징을 보인다. 중국에서는 향을 일본에서는 색을, 한국에서는 맛과 멋을 중시하는 경향이었다.특히 한국은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 하여 삼천리 방방곡곡에 맑은 물이 넘쳐나서 "좋은 물이 있어야 좋은 차를 우린다"는 옛 가르침의 실천 현장이었으며, 여기에 검소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하는 것을 일상화 함으로서 자칫 거칠어지기 쉬운 행동과 심성을 순화하고, 나아가 윗사람 공경하는 예절이며 이웃과 화목하는 근본으로 삼았다.한국의 기후와 토양에서 자란 인삼이 세계 어느 나라 인삼보다 우수하듯 차 역시 한국의 야생 차가 세계 어느 나라에서 생산된 차보다 뛰어난 맛과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한국의 차문화는 오천 년 역사의 중심이요 바탕이었다.차의 기원은 고대 중국 설화 중 농사의 신인 신농씨로부터 시작된다. 신농씨가 온 세상의 모든 식물의 맛을 보다 독초에 의해 중독이 되었는데, 어느 날 문득 차 잎을 먹고 난 다음 독의 자연조건 및 찻잎따는 시기와 제다법, 보관상태 등에 따라 조금 달라진다.①탄닌(Tannin 혹은 Polyhenol)탄닌은 6종류의 카데킨으로 구성되어 있고, 차탕의 색깔과 향기와 맛을 크게 좌우하는 주요성분이다.뜸차(황차, 홍차)는 탄닌성분이 산화효소에 의해 산화 중합되어 주황색과 붉은색의 물질로 변하게 되므로 탄닌이 적으며 녹차에는 많이 함유되어 있다.탄닌은 온화한 쓴 떫은 맛을 내는 유리형 카데킨과 쓴 맛을 내는 에스테르형 카데킨이 있는데, 감의 탄닌과는 달리 단백질과 쉽게 분리되므로 입 안이 텁텁하지 않고 산뜻한 떫은 맛을 낸다.탄닌은 광합성에 의해 형성되므로 일조량이 많으면 함량이 많아진다.②카페인(Caffeine)차의 주요성분으로서 다소(茶素, thein)라고도 하며 쓴 맛을 낸다.덖은 차가 찐 차보다 카페인의 함량이 많고, 일찍 딴 차가 일조시간이 짧아 함량이 많으며, 해가림 재배한 고급차가 카페인의 함량이 많다.차가 커피와는 달리 카페인으로 인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찻잎 중의 카페인이 폴리페놀과 쉽게 결합해 크림을 형성하게 되며 이것은 낮은 온도에서 불용성으로 유지되고 잘 녹지 않으므로 체내의 동화속도가 낮기 때문이다.그러나 커피에는 폴리페놀이나 비타민과 같은 유효성분이 거의 없다.③유리아미노산단감칠 맛을 내는 데아닌은 녹차의 주된 아미노산으로 일찍 딴 봄차에 총유리아미노산의 61.6%, 여름차에 40% 포함되어 있다.데아닌은 일광을 많이 받으면 카테킨류(탄닌성분)로 대사전환되므로 그늘에서 자랐거나 가리개를 씌워 자란 찻잎은 잎에서 데아닌 분해가 억제되어 축적 되므로 유리아미노산의 함량이 많다.아침안개가 걷히기 전에 딴 차는 그 함량이 많아 고급차이다. 또 신 감칠 맛을 내는 글루타민산과 아스파라긴산 그리고 쓴 감칠맛을 내는 알기닌 드의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 차의 풍미를 한층 더해준다.④비타민차에는 비타민 A,B1,B2,E,C,니코친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녹차에 녹아있는 비타민C는 찌거나 덖는 과정에서 효소의 불활성화지지 않기 때문에 그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차잎중에서는 기관지의 수축을 억제하는 카페인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의 수축을 억제한다는 것이다.6. 변비에 대한 치료차잎중 폴리페놀 성분은 위의 긴장성을 높여 위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에 대해서는 긴장을 풀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 신경성 변비에 대해서는 충분한 효과가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식중독이나 배탈을 방지해 주는 작용을 한다.7. 암 발생 억제 효과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 완전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80 - 90%가 음식물이나 담배, 알콜, 자외선, 환경 오염과 같이 생활하면서 쉽게 접촉하는 요인들에 의해 발생되고 있고 특히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물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40 년간 암을 연구해 온 미국 건강재단의 존 와이져버그 박사는 조리된 육류나 생선에서 흔히 발견되는 발암물질에 의해서 유방암이나 결장암, 췌장암 등에 걸릴 위험은 차를 마실경우 크게 감소될 뿐더러 차를 매일 6잔씩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였다.최근에 일본 사이다마현 암 연구센터의 이마이 박사팀은 1986년에서 1994년까지 8년간에 걸쳐 사이다마현 내의 40세 이상 8,553 명을 대상으로 조사 대상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생화학적 기초조사를 통해 녹차 음용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조사하였다.하루에 녹차를 3잔 이하 마시는 사람, 4 - 9잔을 마시는 사람, 10잔 이상 마시는 사람 등 세 그룹으로 나누어 암 발생 예방의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총 199명의 암사망자 가운데서 하루에 3잔 이하 마시는 사람의 사망연령은 남자가 평균 65.8세 , 여자는 67.6세에 비해 하루 10잔이상 마실 경우에는 남자가 70.3세, 여자가 74.1세로 나타났다. 하루에 10잔 이상의 녹차를 마실 경우 남자는 4.5세, 여자는 6.5세의 수명이 연장되는 것으로 밝혀져 녹차가 암발생 억제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8. 수렴작용차속에 들어 있는 타닌은 위장을 수렴하는 그 이유는 녹차 중에 들어 있는 카페인과 비타민 C, 아스파라긴산과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 때문이다. 이들 성분이 알콜 분해 효소의 작용을 증가시켜 주므로알콜의 분해가 빨라지고, 카페인의 이뇨작용으로 알콜이 빨리 배설되기 때문이다. 한편 국내외 여러 학자들의 연구 결과 녹차 중의 카테킨 성분이 담배의 발암 물질을 무독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큰 주목을 끌고 있다.19. 스트레스의 완화차를 마시는 동안 은은히 배어 나오는 풋 냄새와 같은 그린계의 향기와 달콤한 후로랄계 향기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기분을 전환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하여 머리를 맑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하여 정신적인 안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히 함유된 비타민 C 가 피로 회복 작용을 하는 등 차는 복합적으로 스트레스 억제 작용을 한다.20. 중금속 제거 효과체내에 들어온 중금속은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뼈나 간, 장기 등에 축적되어 조혈 기능을 방해하고 중추 신경을 마비시키며 임산부에게는 기형아나 미숙아를 낳게 하는 등 치명적인 해를 준다. 녹차에는 그러한 중금속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음이 최근 입증되고 있다.차의 활용1. 우등생을 만드는 차입시 생들의 천적은 졸음이다. 잠을 쫓기 위해 수면제나 커리에 매달리지만, 위험천만이다. 피로만 쌓이고 자신도 모르게 중독될 우려도 있다. 이럴 때 졸음도 쫓아 주고 체력까지 도와주는 그야 말로 금상첨화인 녹차가 있다. 차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있어 혈액순환을 원할 하게 하고 피로를 가시게 한다. 차 잎 속의 카페인은 일반적인 카페인과는 의미가 다르다. 커피에 든 카페인은 잠을 쫓긴 하지만, 불용성으로 오래 마시면 자신도 모르게 중독의 위험이 있지만, 차 잎 속의 카페인은 수용성으로 중독의 위험을 줄여줌은 물론 다른 물질과 중화되어 혼합물질로 변하는데, 이 혼합물은 위 속의 산성조건에서 카페인 고유의 황성을 잃는다. 그러나 이 혼합물은 소장에서 비산성의 환경에 놓이면 다시 카페인으로서 혈액 속에 흡수되어 그 본 등을 섞어 달여 마시면 가래에 효과가 있다.감잎차감잎에는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비타민시와 폴리페놀 엽록소 등이 잘 어우러져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뛰어나다. 갈증을 풀어주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고 음료수처럼 마셔도 좋다. 감초 계피 생강 등을 함께 뜨거운 물에 10분 정도 우려낸 뒤 마신다.둥굴레차은방울 꽃과에 속하는 여러 해살이 풀로 '신선들이 먹는 음식' 이라 했을 만큼 좋은 향과 효능을 자랑한다. 원래 강장제로 쓰였을 만큼 몸이 허약한 사람에게 좋으며 인삼과는 달리 체질에 상관없이 잘 어울린다. 물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뭉근하게 달인다.말차차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차라고 할 수 있다.풍성한 거품으로 맛이 부드럽고 녹차의 신선한 향이 강하다. 분쇄한 가루 차를 거품을 내어 마시는 것으로서 잎 차는 국산이 월등하지만 말차는 현재 일본산이 품질이 더 우수하다고 한다. 뜨거운 물로 덮힌 다완에 차시로 말차가루를 적당량 넣고90℃가량의 뜨거운 물 을 붓는다. 휘저어 거품이 두껍게 생기면 마신다.솔잎차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한 솔잎은 동맥 경화와 혈액 순환에 좋다. 봄에 새로 나는 솔잎을 따서 1cm내외로 자른다. 깨끗한 솥에 불을 약하게 하여 건조시킨 뒤, 더운 물을 부어 마시거나 물에 넣고 약간 끓여 마신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첨가한다.쑥차쑥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어 저항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특히 환절기 감기예방과 치료에 놓다, 또 일반 애채류와는 달리 철 칼슘 등 무기질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장병 변비 등에 효과가 있다, 결명자를 같은 양만큼 넣어 끓이면 쓴맛을 덜 수 있다.두충차두충나무 껍질은 약효가 뛰어나 예부터 한방약재로 쓰여왔고 잎은 차로 애용돼 왔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두충은 뼈를 튼튼하게 해서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에 힘이 없을 때 좋다. 산후 조리나 현기증 이명증에도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충은 꿀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찻잔에 따른 다음 꿀을 약간 넣어 마
    자연과학| 2002.01.30| 18페이지| 1,000원| 조회(1,40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12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