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LINUX..PAGE:2Linux의 특징Operating System(Free Software, 인터넷, CD등을 통한 비상업적 배포)UNIX와 유사한 Operating System유닉스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됨유닉스 파워를 갖는 Operating SystemPOSIX 1003.1 표준을 준수하여 호환성이 높음다중 플랫폼 실현(IBM PC, Mac, Sun SparcStation, DEC Alpha, PowerPC)빠르게 진화하는 Operating System실험적 기능을 갖춘 OS사용자의 불만 사항을 빨리 개선시킬 수 있는 OS소스코드가 공개된 OS완전한 32비트 Operating System다중 사용자 접근 (Multi-user access) 및 다중 작업(Multi-tasking) 지원(최대 동시 사용자 : 2048명 지원)다중-처리(Multi-processing)..PAGE:3GUI지원(네트워크 기반의 X-Windows를 이용)다양한 파일 시스템 지원(UNIX, FAT 16/32, OS/2, MacOS등)가상 메모리 지원강력한 네트워크 지원(TCP/IP, SLIP/PPP, IPX, AppleTalk, ISDN, Ethernet, FDDI 등)고성능의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지원이식성 및 안정성이 뛰어남구조 독립적(Architecture independence)요구 적재 실행 가능성(Demand load executables)페이징(paging)하드디스크를 위한 동적인 캐시(Dynamic cache)..PAGE:4LinuxLinux는 전세계의 진보적인 프로그래머 (일명 해커)들에의하여 만들어진 80386 이상의 Intel CPU를 사용하는 PC에서운영되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개된 유닉스(Unix)이다.대개의 경우 Linux라고 부르는 것은 Linux 배포판(distribution)을말한다. [넓은 의미의 리눅스]배포판은 Linux가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능을 하는 운영체제로서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Linux는 커널(kernel) 과 셀(Shell), 그리고 C로 만든GNU 유틸리티로 구성이 되어 있다.Linux는 실제로 커널(kernel)에 불과하다.[좁은 의미에서의 리눅스]프로그램은 작성하기 위해 shell을 사용한다.shell을 이용하면 간단한 프로그램을 재빨리 작성할 수 있고,shell은 항상 가장 기본적인 유닉스 설치 과정에서도 유효하기 때문이다...PAGE:5kernel모든 시스템 소프트웨어 중의 핵심이 된다.커널보다 더욱 기본이 되는 유일한 것은 하드웨어뿐이다.커널은 많은 일을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가 되는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부터추상화하고 응용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에 실행환경을 제공하는일이다.구체적으로 말하면 실행 환경이란 네트워킹, 디스크 접근, 가상메모리, 멀티테스킹 같은 문제를 처리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커널은 전체 Linux 시스템에서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요소이다. 만약 커널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중지되면 시스템의나머지 부분도 중지되어 버린다...PAGE:6커널의 주요기능파일들을 디스크에 적절히 배치프로그램을 시동시켜 작업을 수행메모리와 같은 시스템의 자원을 각각의 프로세스에 할당네트워크를 통해 패킷(Packet)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한다.커널의 핵심 구성요소프로세스 관리메모리 관리하드웨어 장치 관리파일 시스템 드라이버들네트워크 관리..PAGE:7응용 프로그램응용 프로그램응용 프로그램응용 프로그램커 널(디바이스 드라이버 / 가상 메모리 / 프로세스 관리 etc.)하드웨어(cpu / 메모리 / 디스크 등[전체 시스템에서 Linux 커널의 위치]..PAGE:8System Call InterfaceHardware controlHardware controlMemory ManagementVirtual File SystemProcess ManagementBufferCharBlockDevice DriverLibrariesUser programUser LevelKernel LevelKernel LevelHardware Level[Linux 커널내의 모듈들]..PAGE:9Hardware DependentHardware IndependentMemory ManagerHardware DriversSchedulerProcess ManagerHardware DriversFile SystemVirtual File SystemHardware DriversNetwork ProtocolNetwork[Linux 커널의 데이터 의존관계]..PAGE:10Shell사용자가 로그인할 때 실행되는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Linux에서 셀은 윈도우의 프로그램 관리자와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사용할 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셀은 단순히 사용자들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도스의 command.com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대부분 유사한 기능을 갖고는 있지만 명령어들을 실행하는 방법은 셀마다 차이가 난다.사용자와 유닉스 시스템 사이에서 운영체제를 위한 명령을 실행하기 위해 입력하게 해주며 인터페이스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이다.이런 점에서 shell은 DOS와 비슷하지만 사용자로 부터 커널 동작의 상세함을 숨긴다...PAGE:11커 널다른프로그램X 윈도우시스템bashcsh..PAGE:12Unix ShellBourne Shell[sh]최초의 ShellUnix Shell에서는 표준C Shell[csh]C 프로그래밍 언어의 구문에서 추출된 명령 세트와 스크립팅 환경을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초기 Unix ShellLinux ShellBourne Again Shell[bash]Linux 버전과 함께 설치되는 가장 일반적인 ShellBourne Shell에 기반을 두었지만 커맨드 라인편집, 히스토리 리스트나 파일 이름 완성 등을 포함한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Korn Shell[ksh]Korn Shell은 C Shell에 있는 많은 기능을 Bourne Shell로 가지고 온 첫 번째 Shell 중 하나..PAGE:13LinuxThreadsThreads란 무엇인가?프로그램을 통한 제어의 순차적인 흐름 (즉, 프로세스 내의 제어순서)다중 Threads 프로그래밍을 위한 Linux 라이브러리커널 수준의 Threads 제공Threads들은 clone() 시스템 콜(system call)에 의해 만들어지고 모든스케줄링은 커널에서 이루어 짐Threads를 사용하는 두 가지 주요한 이유어떤 프로그램들은 하나의 제어 흐름 보다는 서로 통신하는여러 Threads로 작성될 때만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다. (즉, 서버들)다중 프로세서 시스템에서, Threads들은 여러 프로세서상에서병렬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PAGE:14fork 시스템 호출과 새로운 Threads 생성의 차이점fork 호출fork 시스템 호출은 현재 프로세스의 정확한 사본을 생성새로운 프로세스는 독립적으로 계획되고, 대개 이것을 생성한 프로세스와완전히 독립적으로 실행프로세스에서 새로운 Threads 생성새로운 실행 흐름Threads는 자체적인 스택과 지역 변수를 가지지만, 전역 변수, 파일 기술자,시그널 핸들러와 현재 디렉토리 상태를 Threads 생성자인 프로세스와 공유Threads의 장점과 단점새로운 Threads를 생성하는 것의 오버헤드는 새로운 프로세스를생성하는 것의 오버헤드보다 상당히 적다. 특히 다른 운영체제와
여성과 과학기술발표일 :2001. 11. 29발표자 :여성과 과학기술 [ ]목 차왜 여성 과학자가 이렇게 적은가?생 물 학 적 분 석제 도 적 분 석남녀차이의 새로운 연구방향역사적으로 여성과학자가 적은 이유과 학 기 술 자 체 에 들 어 있 는 성 차 별여 성 과 학 자 에 대 한 지 원 책W S - P E PW S - C A PW S - C E P여 성 과 학 자 육 성 정 책찬 성 / 반 대왜 여성 과학자가 이렇게 적은가?생물학적 분석□ 페미니즘이란?여성억압의 원인과 상태를 기술하고 여성해방을 궁극적 목표로 하는 운동 또는 그 이론.□ 섹스(sex)'생물학적 성', 태어날때부터 부여받는 자연적인 성으로 성염색체에 의해 구분된다.□ 젠더(gender)'사회적, 문화적 성', 사람에게 규정되어진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의미의 성구분이다.□ 페미니즘에서 본 섹스(sex)와 젠더(gender)의 관계페미니즘은 그 출발부터 남녀간의 차이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지만, 오랫동안 의도적으로 생물학적 성으로서의 섹스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섹스는 여성의 불리한 운명과 동일시되었기 때문에 현 상황을 개선하려는 페미니스트들에게 적절한 개념이 될 수 없었다. 1970년대까지 페미니즘은 섹스가 아닌 젠더라는 개념을 사용하면서 성차가 생물학적 운명이 아닌 사회.문화적 산물임을 주장하였다. 페미니즘은 생물학적 성 자체를 '자연적 사실'로 한편에 젖혀 놓았다. 그러나 섹스에 대한 지식은 끊임없이 차별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제시되었고 이러한 정당화는 '자연적 사실'이라는 이름으로 페미니즘의 젠더 논의를 위협하였다. 즉 성차를 사회.문화적 차원으로 끌어들여 좀더 적극적인 분석과 대안을 내려던 의도가 자연적 사실이라는 강력한 공격에 의해 그 근거를 위협받게 되는 역설적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그리하여 페미니즘 내에서는 1970년대 후반부터 섹스와 젠더 구분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었고 인간의 생물학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 사이의 변증법적 관계가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섹스는 생물학적 내가면 크기가 더 작다.위의 칼 피어슨(Karl Pearson)과 그 학파로부터 결정적인 타격을 입게 된다. 피어슨의 제자 엘리스리는 간단한 측정에 의해 여성이 남성의 두개골보다 더 큰 두개골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낸다. 그리고 두개골의 크기에 따른 지적 능력의 차이에 대한 논쟁은 사람보다 훨씬 큰 두개골을 가진 코끼리가 사람보다. 지적 능력이 뛰어나지 않음을 봤을 때 치명적인 허점인것이다.* 사회생물학성차의 생물학적 기원을 찾으려는 시도 중 가장 활발하고 대중적인 작업으로써 사회적 행동의 생물학적 기초에 대한 연구로, 이때 생물학적 기초란 진화론적 기원을 뜻한다. 사회생물학의 기본논리는 이미 19세기 중반에 나타난 사회진화론에서 찾을 수 있다. 사회진화론의 주장에 따르면 사회가 '생물학적' 진화에 의해 형성되었으므로 남녀평등 같은 '사회적' 개혁은 지화의 과정에 방해가 되는, 잘못된 것이다. 진화론을 적용하여 집단간의 차이를 설명하려는 시도는 19세기이래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 이런 시도는 처음에는 제국주의의 식민지 착취를 정당화하기 위해 인종간의 차이를 부각시키는 데 집중했는데, 여성운동이 부상하자 여성의 생물학적 운명, 즉 모성을 증명하기 위해 성차로 초점을 이동하게 된다. 사회생물학에서 성차를 설명할 때 핵심적인 개념은 '성선택'이다. 진화론의 기본개념인 '자연선택'이 무수한 종 중에서 주위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한 것만이 선택된다는 것이라면 성선택은 무수한 수컷 중 가장 우월한 수컷만이 짝짓기에 성공하여 자손을 나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성선택은 자연선택과 더불어 종의 진화를 결정한다. 사회생물학의 설명에 따르면 성선택 과정을 순조롭게 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숫컷은 공격적이고 암컷에 대해 지배적이어야 한다. 반면 암컷은 수동적이며 수컷에 대해 종속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성질에 기반한 인간 사회의 성별분업의 결과가 바로 남성의 공격성 지배본능과 여성의 모성본능이다. 인간의 경우 모성본능은 여성을 감정적으로 만들고, 여성의 정신적.육체적 발달은 재생산에 필요한 에지고 커리어우먼의 자질이 강조되면서 여성의 능력이 남성에 못지 않다는 점이 부각된다. 성차의 대한 관심의 역사적 추이를 보면, 그 관심이 증폭되는 시기는 바로 여성의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역할이 급속한 전환을 겪는 때였다. 차이를 설명하는 방식 또한 변화를 겪었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불평등에 대해 생물학적 기초를 제시하는 논의가 있고 심지어 이러한 논의가 바로 그 생물학적 차이를 형성해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성차의 생물학적 근거에 대한 자연과학이론은 별 저항 없이 수용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자연과학이 객관적이라는 믿음 때문이며, 이때의 객관성은 가치중립적 관찰과 실험적 방법에 근거한다는 전통적 시각이다. 그런데 이 실험적 방법의 강조 속에서 '문제선택'이란 부분이란 부분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 과학철학자인 쌘드러 하딩(Sandra Harding)은 1986년의 저작 '페미니즘에서의 과학문제'에서 이 점을 비판하고 있다. 어떠한 과학활동이든 사회의 가치체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종종 자연과학의 가치중립성, 객관성이란 기본가정에대한 비판을 허용하지 않아 결국엔 하나의 도그마처럼 자리잡는다는 것이다. 쌘드러 하딩은 '문제선택'을 눈감아버리는 고전적인 가치중립적 객관서을 '약학 객관성'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강한 객관성'을 주장한다. 즉 지식의 주체가 특정한 문화에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모든 가치체계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시도하는 연구방법이야말로 지식의 객관성을 극대화하는 강한 객관성이라는 것이다. 강한 객관성을 성차의 생물학적 근거에 적용시켜보자. 하나의 성에는 하나의 성호르몬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을 때, 혹은 두개골학에서 뇌의 크기에 있어 여성의 수치가 더 높게 나왔을 때, 이 새로운 상황에 과학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근대의 과학활동 자체가 기존의 '문제선택'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에전의 기준에 문제점이 드러나더라도 '문제선택'을 다시 검토하기보다는 다시금 이분법적 성차를 증명해줄 수 있신화를 해체하고, 과학을 초(超)사회적으로 독자적인 존재양식과 발전법칙을 가진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회적 과정'(social process)으로 보고, 자연과학 지식을 특정한 사회문화적, 정치적 맥락에 영향을 받는 하나의 '사회적 구성물'(social construct)로 이해하자는 것이다.이런 인식은 과학기술의 지식과 관념 자체가 젠더화되어 있다는 비판으로 연결된다. 페미니스트들은 어떻게 서구 문화 속에서 과학기술이 '남성다움'과 결합되고 '여성다움'과는 분리되었는지를 검토함으로써,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과학의 남성다움이 '역사적 우연'에 의해 형성된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밝히고 과학의 신화를 그 기원에서부터 무너뜨리고자 한다. 과학기술의 '남성다움'이라는 신화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자연과학의 인식론이라고 본다. 객관성, 합리성, 보편성, 가치중립성으로 대변되는 과학의 인식론과 방법론이 그 지향점과는 달리 젠더 이데올로기에 따라 형성된 것임을 밝히고, 더 나아가서는 진정으로 젠더중립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과학기술과 여성의 문제는 과학기술계의 성차별 관행을 넘어서 과학기술의 본질과 이념에 대한 비판으로 확장되었다. 과학기술에서의 여성 소외는 단지 여성의 참여를 증가시킴으로써 해소될 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뿌리깊은 철학적, 문화적, 역사적 차원의 문제라고 본다. 궁극적으로 과학기술적 인식론과 방법론, 그리고 과학기술의 실행(practice)과 과학기술에 대한 관념 자체 속에 배어있는 남성우위문화와 '남성다움'이라는 신화를 해체하지 않고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이다. 관심의 초점은 '여성'에서 '젠더'로, '과학기술자'에서 '과학기술 지식'으로, '과학 속의 여성 문제'(woman question in science)에서 '페미니즘 속의 과학 문제'(science question in feminism)로, '역사학적て사회학적' 분석에서 '심리학적て철학적' 분석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초기의 여성 과학기술자에 대한 연구가 주로 사회과학자들에 장한다. 즉, 기술과 남성성의 긴밀한 결합은 생산현장에서 일어난 여성 노동자에 대한 배제와 성분업의 강화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현대기술은 남성의 특성을 대변하는 상징이 되었으며, 이런 상징성은 다시 지속적으로 기술과 관련된 성분업을 강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여성을 기술로부터 배제시켜버렸던 것이다.(1) 산업혁명기 이전의 '긴 낫'과 '짧은 낫'(2) 단방직기 -> 장방직기.이중방직기생산현장에서의 기계의 도입을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고 배제하기위한 '음모'만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기계의 도입에는 남성/여성의 관계와 함께, 자본/노동의 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쌜리 헤커(Sally Hacker. 공과대학의 교육현장에서 여성의 소외됨과 배제 사례)공학교육이 과학적 추상성, 엄격한 논리와 수학적 사고, 기술적 능숙을 강조하는 반면, 예민함, 유연한 사고와 주위 사람에 대한 배려 등에서 멀어지도록 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또한 공학실습과정에서 학생들이 엄청난 열정과 흥분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낸다. 이러한 쾌락은 사물과 사람에 대한 지배와 통제 가능성으로부터 느끼는 일종의 '권력의 즐거움'이다. 이러한 특성들은 각종 커리큘럼과 학점제도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내면화되며, 이때 여학생들 스스로에게 내재된 가치를 부정하고, 억압된다. 많은 여학생들은 이런 공대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 속에서 살아남은 여학생은 자기 부정을 통해 스스로를 여자가 아닌 '사내 중의 하나'로 여기게 되는 일이 흔히 나타난다. 이로써 결국 기존의 남성중심의 기술자문화는 강화되고, 여성은 여전히 여기서 소외된 채로 남게 되는 것이다.(1) 셰리 터클(Sherry Turkle)여성이 스스로 기술로부터 자신을 배제시키는 원인여성이 스스로 기술로부터 자신을 배제시키는 원인을 여성과 남성이 외부의 대상과 관계를 맺는 인지행위의 유형 차이에서 찾고 있다. 소년과 소녀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상이한 방식에 대한 터클이 연구에 따르면, 소년들은 추상적이고 선형적인 방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