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문장 구성 요소1. 주부와 술부 ?:영어의 모든 문장은 크게 주부와 술부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1) 주부: 문장의 주체가 되는 부분으로「~는, ~이, ~가」에 해당된다.2) 술부: 주부의 동작, 상태, 성질 등을 설명해 주는 부분으로서 술부의 중심이되는 말은「~하다, ~ 이다」에 해당하는 동사이다.ex1) He / is a good man. (그는 / 좋은 사람이다.)ex2) Jack and I / are very good friends. (잭과 나는 / 아주 친한 친구이다.)2. 주부가 없는 문장 ?:영어의 문장은「주부+술부」로 구성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명령문이나 감탄문,또는 관용적인 표현에서 주부가 생략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일상 대화체에서는 주어가 생략되어 쓰이는 경우가 많다.1) 명령문ex1) Come here. (이리 오너라.)ex2) Please open the door. (문을 열어 주세요.)2) 감탄문ex1) What a fine day! (얼마나 화창한 날인가!)ex2) How beautiful she is! (그녀는 정말 아름답구나!)3) 관용적으로 주어가 생략되는 표현ex1) Thank you. (감사합니다.)ex2)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3. 문장의 구성 요소 ?:영문 독해 및 문법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문장의 기본 요소에는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의 네 가지가 있으며, 이외에 부가적인 요소로 수식어가 있다.1) 주어:문장의 주체가 되는 말로서 「~은(는)」, 「~이(가)」의 뜻으로 해석된다.명사, 대명사, 부정사, 동명사, 명사구나 명사절 등 명사의 역할을 할 수있는 모든 어구가 주어로 쓰인다.가. 명사 주어ex1) A cat is on the roof. (고양이가 지붕 위에 있다.)ex2) The sky is blue. (하늘은 파랗다.)나. 대명사 주어ex1) She is an English teacher. (그녀는 영어 선생님이다.)ex2) He loves chocolate. (그는 명사절 목적어ex1) Columbus believed that the earth is round. (콜럼버스는 지구가둥글다고 믿었다.)ex2) I’d like to know if she will come to the party. (나는 그녀가파티에 올 것인지 알고 싶다.)4) 보어: 보어란 주어나 목적어의 성질, 상태 등을 보충 설명해주는 요소로서 주격보어와 목적격보어가 있다. 주격보어란 주어의 성질이나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이고, 목적격보어는 목적어의 성질이나 상태를 설명해 주는 말로서명사, 대명사, 형용사, 분사, 부정사, 동명사 및 명사나 형용사 상당어구등이 보어로 쓰일 수 있다.가. 형용사 주격보어ex1) He looks healthy. (그는 건강해 보인다.)주격보어ex2) Her novel is interesting. (그녀의 소설은 재미있다.)주격보어나. 명사 주격보어ex1) My father is a doctor. (나의 아버지는 의사이다.)주격보어ex2) His son became a lawyer. (그의 아들은 변호사가 되었다.)주격보어다. 대명사 주격보어ex1) It is she that is wrong. (틀린 사람은 그 여자이다.)주격보어ex2) It’s me. (접니다.)주격보어라. 현재분사 주격보어ex1) Grandfather sat reading a newspaper. (할아버지는 신문을 읽으며주격보어 앉아 계셨다.)ex2) They stood looking out the window. (그들은 창밖을 내다보며주격보어 서 있었다.)마. 부정사 주격보어ex1) She seems to be poor. (그녀는 가난한 것 같다.)주격보어ex2) The best way is to visit the country. (가장 좋은 방법은주격보어 그 나라를 방문하는 것이다.)바. 동명사 주격보어ex1) My hobby is collecting stamps. (내 취미는 우표 수집하는주격보어 것이다.)ex2) Seeing is believing. 의 의미를 가지는 동사]He is a good student. (그는 / 이다 / 착실한 학생 )The situation remains unchanged. (상황은 / 남아있다 / 변하지 않은 )(2) ['-가 되다(S→C)'의 의미를 가지는 동사]He became an English teacher. (그는 / 되었다 / 영어 선생님)The old man went mad. (그 노인은 / 되었다 / 미친)(3) [감각을 통해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Ja-Young seems happy. (자영은 / 보인다 / 행복한 )The rose smells sweet. (장미는 / 향이 난다 / 달콤한 )로 분류된다.여기서 잠깐! 하나의 문장에서 무엇이 보어로 쓰일 수 있을까? 여기서는 단순히 명사(또는 그 역할을 하는 것), 형용사(또는 그 역할을 하는 것)가 보어로 쓰일 수 있다고만 알아두자!◆ 2형식 문장 : 「주어+동사+보어」「주어+동사+보어」의 2형식에 쓰인 동사는 불완전자동사로서 목적어는 쓰이지 않지만 주어를 설명해 주는 보어를 필요로 한다. 보어로는 명사나 형용사, 또는 명사나 형용사 역할을 하는 어구가 올 수 있다. 2형식의 문장을 구성하는 불완전 자동사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Teaching Point 1 : 명사나 형용사를 보어로 취하는 동사be동사become (~이 되다)He is a doctor. (그는 의사이다.)< ☞ 명사 a doctor가 보어 >She is beautiful. (그녀는 아름답다.)< ☞ 형용사 beautiful이 보어 >His son will be a scientist. (그의 아들은 과학자가 될 것이다.)< ☞ 명사 a scientist가 보어 >They became tired. (그들은 지쳤다.)< ☞ 형용사 tired가 보어 >보충학습 : be동사는 대표적인 불완전 자동사이지만 be동사가 완전 자동사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이때 be동사는 장소나 시간의 부사(구)와 함께 쓰인다.He is in New York Stories from Nature라고 불리는 / primeval forest에 관한)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의 첫 장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문장의 길이는 문장의 형식과 상관이 없다. 어려운 단어도 많고 문장의 길이도 길지만 가만히 분석해 보면 3형식 문장에 불과한 것이다. 앞에 있는 Once when I was six years old는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절), in a book은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구), 그 이하는 book을 꾸며주는 형용사(구)이다. 문장의 형식을 따질 때는 문장의 4요소를 가지고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여기서 또 잠깐, 하나의 문장에서 무엇이 목적어로 쓰일 수 있을까? 명사와 그 친구들(어려운 말로 '명사상당어구')이라고만 알아두자.◆ 3형식 문장 : 「주어+동사+목적어」Teaching Point : 3형식 문장「주어+동사+목적어」의 3형식에 쓰인 동사는 완전타동사로서 동작의 대상이 되는 목적어 가 뒤따르게 된다. 목적어로는 명사나 대명사, 또는 명사 상당어구가 쓰인다.I have a car. (나는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 명사 a car가 목적어 >We made a boat. (우리는 보트를 만들었다.)< ☞ 명사 a boat가 목적어 >I know how to use it. (나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안다.)< ☞ 명사구 how to use it이 목적어 >He likes swimming. (그는 수영을 좋아한다.)< ☞ 동명사 swimming이 목적어 >My father loves me very much. (아버지는 나를 무척 사랑하신다.)< ☞ 대명사 me가 목적어 >Most people eat too much meat.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많은 고기를 먹는다.)< ☞ 명사 meat가 목적어 / too much는 meat를 수식 >I want to drink some coffee. (나는 커피를 좀 마시고 싶다.)< ☞ 명사구 to drink some coffeesome questions. (학생들은 나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다.)< ☞ me: 간접목적어 / some questions: 직접목적어 >Would you lend me a pen? (저에게 펜을 하나 빌려주시겠습니까?)< ☞ me: 간접목적어 / a pen: 직접목적어 >Grandma told me a story. (할머니는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 ☞ me: 간접목적어 / a story: 직접목적어 >He showed me some pictures. (그는 나에게 몇 장의 사진을 보여 주었다.)< ☞ me: 간접목적어 / some pictures: 직접목적어 >Mother made her a new dress. (어머니는 그녀에게 새 드레스를 만들어 주셨다.)< ☞ her: 간접목적어 / a new dress: 직접목적어 >I will buy him a bike. (나는 그에게 자전거를 사줄 것이다.)< ☞ him: 간접목적어 / a bike: 직접목적어 >Mrs. White teaches us English. (화이트 씨 부인이 우리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 us: 간접목적어 / English: 직접목적어 >She writes him a letter every week. (그녀는 그에게 매주 편지를 쓴다.)< ☞ him: 간접목적어 / a letter: 직접목적어 >Please get me some water. (물을 좀 가져다주세요.)< ☞ me: 간접목적어 / some water: 직접목적어 >Will you find me a good one? (제게 좋은 것을 찾아 주시겠습니까?)< ☞ me: 간접목적어 / a good one: 직접목적어 >Teaching Point 2 : 4형식 문장의 3형식으로의 전환「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의 4형식 문장은 「주어+동사+직접목적어+ to / for / of +간접목적어」의 3형식 문장으로 바꾸어 쓸 수 있다.(1)「주어+동사+직접목적어+to+간접목적어」의 형식으로 바꾸는 것이 일반적이다.어 >
*매스컴에 관한 여러 모델 중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은 Gerbner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이것은 한층 더 복잡해 지고, 기능이 다양해진 현대의 매스컴의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다. 설명된 여러가지 모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학자들의 견해가 붙여지고,수정됨에 따라 좀 더 설득력있고, 그 시대에 부합하는 이론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Laswell의 탄환이론은 현대에는 적용하게 어렵다. 그 주장을 펴던 당시와는 달리 수용자들의 성격도 달라졌으며, 정보가 똑같은 방식으로 일시에 주어지고 그것을 똑같이 받아들이게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 것이다. 그리고 Shannon과 Weaver의 이론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처음 기호화하고, 체계화했다는 점에서는 인정 할 만하나, Osgood의 주장했던데로 이것은 인간사이의 의사소통이 아닌, 공학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데 적합하다. 여기에 Osgood과 Schram은 한층 더 나아가 인간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을 체계화 시켰다. 후자는 전자가 제시한 모델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두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보았으며, 이것은 현대의 매스컴의 특징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다. 이후 나온 Gerbner의 모델은 앞의 이론을 포함하는것은 물런 나아가 이전에는 다루지 않았던 문제들까지도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즉,"누가","누구에게", "어떤 정보를", ""어떻게 전달하느냐" 라는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인간간의 상호 의사소통시 정보의 내용과 전달 방법에 대한 탐구영역을 제시해 주었다.덧붙여 그것의 효과까지도 언급함으로써 더 자세히, 그리고 분석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효율성이 중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이것을 1956년에 Gerbner가 제시한 것이다.*이번주에 배운 다섯가지 모델들을 상대적으로 비교, 평가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왜냐하면 각 모델들은 연구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라스웰의 모델은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Shannon과 Weaver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Osgood은 인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Schramm은 두사람 사이의 정보전달 과정을, Gerbner는 커뮤니케이션의 연구영역의 관점에서 모델을 제시했다.따라서 라스웰의 모델과, Shannon & Weaver의 모델로 완벽하진 않지만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데 그중 Shannon과 Weaver의 모델이 더 적절히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라스웰의 모델은 수용자를 수동적 인간으로 전제함으로써 피드백을 고려하지 않아 현대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설명하는데는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델이 처음 발표된 시대에는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졌지만, 현대는 수많은 매체의 등장과 수용자의 의식 변화로 매스미디어가 총알만큼의 위력은 발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