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청개천 복원사업최근 서울시는 청개천을 복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청개천은 50년대말 이미 오염되어 악취가 심했고 홍수시 주변가옥이 침수되는 등, 서울시의 골칫거리였다. 60년대들어 산업화에 따른 교통량의 증가로 고가도로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정책입안자들은 가장 쉬운 방법인 복개를 선택했고, 청개천 복개공사는 60년대 착공하여 78년 완공되었으며 이후 25년동안 천이 아닌 도로의 개념으로 존재해 왔다.30년이 지난 지금 수천억원(발표상의 수치일뿐 실제로는 10조원이 넘는다고 함)을 들여 복원사업을 한다고 한다. 청계 고가도로를 철거하고 광교에서 신답철교까지 5.4킬로미터를 3구간으로 나눠 청개천 복개구조물을 동시에 걷어내고 청개천을 복개한다는 것이다. 청개천 복원은 서울시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이며 청개천 복원사업은 21세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역사적 과업이기 때문에 찬/반 양론이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이제부터 청개천 복원사업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입장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해보려고 한다.≪본론≫(1) 청개천 복원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찬성)① 600년 서울의 역사성 회복과 문화공간의 창출청개천은 북악산과 인왕산, 남산에서 시작돼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다가 한강으로 빠지는 서울 최대의 하천이다. 한강은 동에서 서쪽으로 흘러가는 물인데 반해서 유일하게 청개천은 서에서 동으로 한강과 반대로 흐르는 하천으로 도성안의 기가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풍수지리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청개천은 개천에 살던 아낙내들의 빨래터였으며, 정월대보름의 답교놀이 장소(광교)였고, 아이들이 연을 날리는 곳(수포교)이 었으며, 각종행사가 열리는 문화공간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던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도로로 덮혀 그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다.서울의 도성과 한강을 따라 산재한 고적과 유물을 재발굴 하고 청계천을 중심으로 행해진 다양한 전통 행사를 복원하면 서울이 우리의 고유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고 자연과 조화되는 도시로 탈바꿈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② 노후구조물의 위험요소 제거청계고가도로는 건설된지 40여년이 지나 노후화로 인한 위험요소를 항상 안고 있으며, 또 수시로 많은 예산을 들여 보수를 해야한다. 특히, 서울시가 안전진단을 한 결과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즉시 보수공사하기를 결정한 바 있다. 이에따라 서울시가 5년간(1994-1999) 남산터널∼청계4가 구간 2030미터를 486억원을 들여 보수하였으며, 잔여구간 청계4가∼마장동 3833m는 1000억원을 들여 2002년 8월부터 2년 10개월간 교통을 전면통제하고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연간 20억원씩 들여 복개구간 보수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점은 보수공사는 근본적인 안전대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국내외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청개천은 보수공사 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복원을 하던지 아니면 재건설을 하던지 반드시 전면철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실재로 일부 외국대사관에서는 자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청계고가도로 이용을 자제토록 하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주한미군들은 청개천 통행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③ 인간 중심의 생태적 환경도시로 전환69년 완공된 한국 최초의 고가도로인 청계고가도로는 복개된 청계천 위에 들어선 의 완성품이었다. 개발연대와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청계천 복개는 58년 광교에서 시작해, 70년 마장교까지 연장 건설됐다. 청계천 복개는 기능성과 효율성이 강조되던 개발연대의 산물이다. 그러나 이제 인간과 도시가 필요로 하는 것들이 달라지고 있다.보스톤은 이라는 공사로 고가도로를 지하로 돌리고, 고가도로를 철거한 지상공간을 녹지공원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일본의 오사카의 도톰보리강은 한 때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메워버리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복원운동이 펼쳐졌고 도톰보리강은 되살아났다.환경친화적인 개발은 거스를수 없는 추세다 .청계천에 맑은 물이 다시 흐르고 복원된 광교에서 수초 사이에 있는 피라미를 잡는 왜가리나 오리를 한가롭게 볼 수 있게 되면 도심의 생활이 그리 삭막하지는 않을 것이다.④ 지역간 균형발전강남북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청개천 복원사업은 필요하다. 청계천 복원사업은 균형 발전의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일부에서 ‘강북 개발’로 오인하고 있는 지역 균형 발전 계획도 최근 부동산 투기 등으로 촉발된 강남 지역의 복잡한 문제를 세제나 재건축 억제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데서 출발한 것이다. 강북, 서남권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에 대한 균형 발전으로 강남의 수요를 줄여 서울의 전체적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청계천주변지역의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도심경제가 활성화되며 강남북 균형발전과 함께 서울이 동북아의 중심도시, 국제금융 거점도시로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2) 청개천 복원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반대)① 도심 교통문제복원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예상되는 도심교통란의 해결책에 의문이 있다. 서울시는 청계천 일대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로·을지로·청계천로·퇴계로 등 5개 간선도로에 양방향으로 통행하는 버스전용 1차선을 만들고, 중앙차로는 일방통행로로 하겠다고 밝혔다.그렇지만 시장이 일방통행로로 지정한다고 해서 차량소통이 원활해지는 것이 아니고 미국의 뉴욕시, 워싱턴, LA처럼 바둑판 모형의 도로망체계가 갖춰진 계획도시이거나, 파리·런던·프랑크푸르트처럼 도로가 사통팔달하는 도시가 아니면 일방통행제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다. 도로망체계가 미비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일방통행제를 시행하면 차량들이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므로 불필요한 교통수요가 발생해 오히려 교통혼란을 가중시킨다. 과거 서울시가 주요도로들을 일방통행로로 하려고 했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한 이유는 서울의 도로망체계가 미비했기 때문이다. 우선 주변의 도로부터 정비를 하고 새로운 신호체계로 수월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고, 대중교통문화가 확산되고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우선되야 한다.② 청개천 오ㆍ폐수문제서울시는 청계천 복원엔 하루 6만톤의 물이 필요하다고 한다. 우기를 빼곤 거의 말라있는 청계천에 과연 어떻게 물을 채울수 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에 의문이 있다.대구의 신천은 금호강 물 5만톤을 9킬로미터 떨어진 상류로 끌어올려 정화시킨 뒤 다시 신천에 흘려보내는 방법을 쓰고 있다. 하수 처리수를 활용해 하천의 물을 유지하는 최초의 사례로, 성공적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청계천의 경우와는 다르다는 지적이다. 그리고 현재 청계천에 흐르는 것들은 서울 각지에서 흘러드는 하수이며 엄청난 양이다. 우리나라 하천은 건기와 우기의 차이가 커서 건기에 물이 적다가도 우기엔 집중적으로 물이 불어난다. 건천인 청계천이지만 비가오면 순식간에 물이 많아져 20분이면 청계천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홍수시에 대비책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서울시의 온갖 생활하수가 흘러드는 청계천은. 비가오면 양옆으로 따로 흐르고 있는 썩은 하수는 바닥 전체로 넘쳐 흐른다. 이 청계천에서 과연 양재천처럼 물고기가 놀게 할 수 있고 과연 청계천에는 어느 정도로 맑은물을 흐르게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효과와 비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제 목 : 지적재산권에 관한 연구{목 차Ⅰ. 서 론Ⅱ. 지적재산권1. 지적재산권의 정의 ……………………………………………………………… 1 page2. 지적재산권의 분류 ……………………………………………………………… 1 page3. 지적재산권의 중요성 ……………………………………………………………… 2 page4. 지적재산권 관련 법규 ……………………………………………………………… 3 pageⅢ. 지적재산권 침해사례1. 지재권 침해물품의 밀수동향 ……………………………………………………………… 3 page2. 유형별 밀수사례 ……………………………………………………………… 4 page3. 병행수입 위반 ……………………………………………………………… 5 page4. 중고품과 상표권 ……………………………………………………………… 6 pageⅣ. 주요국가의 지적재산권 보호현황1. 일본 ……………………………………………………………… 6 page2. 중국 ……………………………………………………………… 9 page3. 유럽연합 ………………………………………………………………11 pageⅤ. 정책적 시사점Ⅵ. 당면과제 및 대책1. 제도의 보완 ………………………………………………………………14 page2. 병행수입 제도의 보완 ………………………………………………………………14 page3. 상표권자들과의 협조체제 강화 ………………………………………………………………15 page4. 지적재산권보호센터의 설립 ………………………………………………………………15 pageⅦ. 결 론▲ 참 고 문 헌Ⅰ. 서 론최근 외국의 유명 수입상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적재산권의 침해도 크게 증가하고 있음 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따라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최근의 침해 현황 과 대책, 그리고 외국의 지적재산권 보호현황과 논의 동향 등을 분석해 보고, 이에 따른 향후 대 처방안을 강구해 보고자 한다.Ⅱ. 지적재산권1. 지적재산권의 정의세계지적재산권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게 영국 로얄 돌턴사의 크리스털 세트(와인잔 4개)를 유럽 현지 가격의 4분의 1 수준인 1만9천9백원에 살 수 있게 해 주는 행사를 한다. 이 회사 엄인정 과장은 "보통 백화점에서 와인잔 하나에 2만원씩 판매되고 있지만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평상시보다 20% 이상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다음달 1일까지 명품 프라다·펜디 제품을 50만원 이상 구입하면 펜디 동전지갑 등을 사은품으로 주는 `1백% 사은품 대잔치`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또한 프랑스 페기세지 화장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버버리 향수 미니어처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컴팩 노트북인 `컴팩 프리자리오903KR`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스와치 시계 등 3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중앙일보 2002. 8. 27위 보도에 따르면 명품을 경품으로 내놓을 경우 판매량이 20%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이렇 듯 외국의 유명상품을 유달리 선호하는 사람들을 겨냥하여 명품을 경품으로 내놓은 방식의 판매 방법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또한 이점을 악용하여 가짜 명품 등 지적재산권 침해물품을 대량으로 판매하다 검찰에 적발되어 처벌받는 경우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최근에는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들까지도 신발이나 의류, 학용품 등을 구입하면서 유명브랜드나 캐 릭터가 붙어있지 않은 상품은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고 한다.이와같은 추세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최근 몇 년 사이 지적재산권 침해물품의 밀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의 검거가 98년 27건에 97억원에서 2001년에는 323건, 2,414억원으로 98년 대비 건수 11배, 금액 24배로 검거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세관에세 검거한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은 외국의 유명 상표를 모조하거나 위조하여 제작한 물품을 국내로 밀수입하려다 적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01년 지적재산권 위반사건의 주종품목은 시 계류(1,961억원, 81%소하여 권리를 구제받게 되는 것이다.4. 중고품과 상표권상표권 침해와 제품의 중고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 즉, 신품이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면 중고품도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는 것이다. 중고품에 부착된 상표도 관련법에 의하여 보호된다는 점에 유의 할 필요가 있다. 상표권이 없는 경우에는 상표권 침해여부를 논하지 않는다. 또한, 세관에 신고되 지 않은 상표권은 통관단계에서 보호받는데 어려움이 많다. 따라서, 통관단계에서 상표권을 보호 받기 원하는 상표권자는 상표권을 세관에 신고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Ⅳ. 주요국가의 지적재산권 보호현황과 시사점미국 통상 대표부(USTR)은 2002년 4월 2일 2002년도판 외국무역장벽보고서 (The 2002 National Trade Estimate Report on Foreign Trade Barriers, NTE)를 공표하고, 이를 대통령이 국회에 제출 하였다.이 보고서는 1974년 통상법(수정), 1988년 포괄통상경쟁법 등에 기초하여 통상대표부가 대통령과 상원가 하원에 대하여 중요한 외국무역장벽에 대하여, 매년 제출하는 의무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 다. 제17회에 해당하는 올해 보고서에는 세계 각 국 지역에서의 수입정책, 규격인증, 정부조달, 수 출보조금, 지적재산권 보호, 서비스 무역상의 장벽, 투자장벽, 경쟁정책상의 관행, 전자상거래 등의 기타 장벽 분야에 대해 미국의 관점에서 거론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에는 50여국과 EU, GCC(Gulf Cooperation Council : 페르시아 만안 협력회의), 아랍연맹, 홍콩 및 대만 등의 나라에서의 다양한 무역장벽을 취급하고 있다.이 보고서 안에는 한국을 포함한 49개국과 EU, GCC, 아랍연맹, 홍콩 및 대만 등에서의 지적재산 권 보호 분야에서의 미국에 대한 장벽을 지적하고 있다. 이 보고서의 내용은 모든 외국의 지적재산 권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는데 좋은 참고가 되는 점이 있다.본 보고서 중에서 지적재산권 보호에 관한 분야 중에서 한국 무역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초판판매정책의 적용은 필름, 서적과 CD에 까지 미친다.게다가, 미국은 저작권보호를 위해 특히 인터넷상의 콘텐츠에 대한 보호의 선례로서 최근 일부 일 본의 민간부문과 정부부문에서 일정한 양식을 설정할 것을 부과할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국제 적으로 수용된 저작권 제도의 기준에서 괴리되어 내외의 권리자에 대하여 중요한 문제를 야기하 는 점을 미국은 강조하고 있다. 미국은 음악작품을 공동으로 창작한 작곡가의 취급에 대한 일본의 관행에 관하여, 그들의 저작물에 대하여 완전한 저작권 보호의 부여를 확보하기 위하여, 그런 관 행을 명확히 하기 위한 계속적인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3) 상표상표는 권리행사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등록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등록수속 과정에서 어떤 지연이라도 발생되면 외국의 당사자에게는 자기의 표장에 대한 권리행사를 하기가 어렵게 된다. 2003년 3월에 마드리드 프로토콜(Madrid Protocol)의 일본의 비준에 대비하여 통관된 법률 에는 유용한 몇 개의 법규가 포함되어 있다. 2000년 1월 1일부터 수리된 상표출원을 공고하는 제 도가 개시되었다. 2000년 3월 14일부터 상표권자는 상표의 출원일로부터 등록일까지의 손해에 대 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부여받게 되었다. 1997년의 일본의 상표법 개정은 상표법조약에 합치하기 위하여 상표권의 부여를 촉진하고, 유명표장의 보호를 강화하고, 사용하지 않는 상표와 관련한 제 문제를 처리하고, 상표등록 수속절차를 간소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런 조치들은 상표권 침해 에 대하여 처벌을 강화하였다.유감스럽게도, 일본의 부정경쟁방지법에는 유명상표에 대한 커다란 보호를 위한 규정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유명상표에 대한 보호는 아직 취약한 상태이다. 일본의 유명상표의 등록 에 관해서는, 일본특허청의 직원이 상표가 유명하든 안하든 직권으로 결정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 다.4) 지리적 표시(Geographical Indications)TRIPs협정 제22조에서 24조는 지리적 표시와 상해 행정적 보호를 받는데 여전히 곤란을 겪고 있다. 외국 의약품에 대한 행정적 보호 를 신청하여 승인을 받는데 수개월이 소요된다. 1994년 도입된 규정에서는 국내 모방의약품과 유 사의약품의 등록을 허용하고 있는 반면 외국 제약사의 행정적 보호 신청은 유보되고 있다.4) 상표권중국의 새 상표법은 2001년 12월 1일 발효되었다. 새 법은 TRIPs에서 규정한 최소요구사항을 반 영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변화는 법의 집행 면에 있다.새로운 법에서는 상표권을 침해당한 자가 예비명령제도를 통해 피해자의 손실과 가해자의 이익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최고 6만 달러까지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행정당국과 법원에 모조품과 제 조장비를 몰수하고 파기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 그리고 상표권 침해의 혐의가 있으면 경찰에 조사를 의뢰해야 한다. 이전에는 범죄의 혐의가 아니라 증거가 있을때만 수사를 의뢰할 수 있었 다. 나아가 상표권 침해를 범죄행위로 다스리기 위한 기준 kafus을 목적으로 상표권 분야의 법적 해석과 기소 지침을 발표하고, 상표권 침해사건이 행정당국에서 경찰로 적시에 이첩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였다.새 상표법의 효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모조품 특히 유명 브랜드의 복제품이 여전히 광 범위하게 유통되고 있으며, 어떤 점에서는 상황이 더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중앙정부의 노력은 고무적이나 아직 지방정부와 부서간 협조는 미흡한 것으로 보인다. 행정적 또는 사법적인 제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상표 등록 대리인이 부족하여 외국기업이 상표를 등록하는데 시 간이 많이 걸린다. 이에 미국과 여타 WTO 회원국들은 중국에 대해 외국 상표권자가 상표 등록과 관련하여 내국인 대우를 받고 있는 지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대해 지적재산 권 보호의 모든 측면에서 내국민 대우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중국정 부는 2000년 12월의 모조품 추방운동을 확대하여 2001년 4월 15일부터는 시장 무질서 바로잡기 다.
Ⅰ. 회사 개요▲ 소 개현대상선은 가장 다양한 선박으로 가장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1976년 아세아상선으로 창립한 이래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컨테이너선, 벌크선, 광탄선, 유조선, LNG선 등 총 200 여척의 최첨단 선박을 운항하는 국내 최대·세계 6위의 종합해운기업입니다.현대상선은 최고의 수송 서비스 품질을 자랑합니다.최첨단 선박, 전세계를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항로망, 다양한 항만물류시설, 고객의 화물을 생명처럼 여기는 무한 책임정신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든 고객 한분 한분의 100%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현대상선은 무역전쟁 시대의 첨병입니다.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140여개국의 수출입 화물을 수송하면서 연간 45억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여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국민기업입니다.현대상선은 세계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을 지향합니다.주주에게 희망을, 고객에게 만족을, 사원에게 긍지를 주는 『만족경영』을 경영이념으로, 2010년 운영선대 250척, 매출 150억 달러의 세계 최고의 종합물류기업을 목표로 힘차게 항해하고 있습니다.Ⅱ. 설립 배경1976 - 亞世亞商船(株) 설립(3월 25일)- 초대형 유조선(VLCC) 3척 운항개시1977 - 벌크선 부정기영업 개시1978 - 극동-중동간 재래정기선 서비스 개시1980 - 중남미 정기항로 개설- 국내 최초 자동차 전용선 '현대1호' 취항1981 - 국내 최초 광탄 전용선 '현대 퍼시픽'호 취항1982 - 미주 정기항로 개설1983 - 現代商船株式會社로 상호 변경(8월 9일)1985 - 풀컨테이너선 운영 개시(아시아-북미항로)- 동해상선(주) 흡수합병 완료(8월 31일), 신한해운(주) 흡수합병 완료(12월 31일)1986 - 유럽-남태평양-호주 삼국간 세미컨테이너선 서비스 개시1988 - 고려해운(주) 흡수합병 완료(1월 4일)- 롱비치-시카고-뉴욕간 컨테이너 2단적 열차(DST) 운항 개시- 컨테이너 국내영업 총괄대리점 아세아상선(주) 설립1989 - 선박종합관리시스템 개시1994 - 국내 최초 LNG선 '현대 유토피아'호 운항 개시1995 - 홍콩에 내륙물류기지 확보- 서울-LA간 국제 화상회의 시스템 개통- 중국현지법인 現代商船(中國)有限公司 설립- 기업공개1996 - 대만 카오슝 전용 컨테이너 터미널 개장1997 - 의왕에 내륙화물통관기지 확보- 제2회 바다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중국 천진에 대규모 내륙물류기지 확보- 냉동·냉장화물 수송용 전용열차(의왕-부산) 투입- '현대 아틀라스호' 국내 첫 Green Ship 선정1998 - 부산 감만 광양항 컨테이너 터미널 개장1999 - 롱비치 컨테이너 터미널 100% 자영화- 미국 타코마항 컨테이너 전용터미널 개장- 부산 현대 컨테이너 터미널 개장2000 - 금강산에서 21세기 비전 'HMM 21' 선포- 제5회 바다의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매출5조원 돌파(5조 1,895억원)2001 - 인터넷 고객지원센터(Cyber Customer Service Center)구축- 북미항로에 6,5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투입2002 - FESCO社와 공동으로 극동-호주지역 항로 개설- 업계최초로 인터넷 역경매를 통한 자재구매 시스템 구축- Tetra Laval社로부터 최우수 환경기업 'Green Supplier'로 선정Ⅲ. 비전 HMM21▲ 경영이념▲ 비전 & 슬로건목 표 : 세계 최고의 종합물류회사-2010년 : ROE(자기자본수익률) 10%이상지배선단 250척매출액 120 억불-HMM21: High QualityMore IntelligentMost Preferred▲ 경영전략▷ 수익성 극대화 및 사업다변화· 수익성 중심 경영· 사업다변화를 통한 균형 성장· 고객중심의 서비스 고도화 지향▷ 경영의 내실화 및 투명성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확보· 사외이사의 기능 강화· 의사결정 및 경영성과에 대한 주기적 공개▷ 경영의 선진화· 디지털혁명에 따른 e-Business의 생활화· 지식경영을 통한 21세기형 기업문화 조성· 신인사제도 확립 (목표관리 / 인재육성형 인사제도)· 조직 운영의 유연성 확보▷ 환경 친화 및 안전우선 경영· 환경 친화적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완수· 안전시스템 강화를 통한 무사고 경영▲ 사업 부문별 중점 전략▷ 컨테이너선 부문· 세계 유수 선사와의 전략적 제휴 강화· 경쟁력 있는 선단 구성· Global Service Network 확충· 고객 만족 서비스 체계 확립▷ 벌크선 부문· 수익성 중심 선단으로 재편· 세계 제 1의 자동차 및 중량화물 선단 구성· 특수선 (LNG, LPG, Chemical 등) 부문 강화· 세계 유수선사 및 화주와 협력체제 강화▷ 항만물류 부문· 세계 주요지역에 전용터미널 및 물류기지 확충· 터미널 및 물류관련사업의 본격화로 새로운 이익 창출· 물류 서비스망 (Trucking / Feedering / Railroad) 확대▷ 기타 연관사업 부문· e-Business (해운 및 물류정보 사업 등)· 고속화물선 사업· 항공화물 운송 사업· 선박관리업· 선박매매업 (S&P)· 해양자원 개발사업▲ 부문별 기간별 중점 추진 사업1. 단 기 : 2000년 ~ 2003년▷ 컨테이너선 부문· 6,500TEU 신조선 5척 미주항로 투입· 북유럽서비스 4th String 신설· 극동/아프리카, 극동/중남미항로 진출▷ 벌크선 부문· 자동차선 Round-The-World 서비스▷ 항만·물류 부문· 동남아, 구주 등 항만·물류 기지 10개 확보▷ 기타 연관사업 부문· 선박관리업 진출 및 e-Business (해운 및 물류정보 사업 등) 추진2. 중 기 : 2004년 ~ 2005년▷ 컨테이너선 부문· 아시아/동지중해 서비스 개설· 남북항로 영업 활성화 (북미/남미, 구주/중남미, 구주/아프리카)▷ 항만·물류 부문· 미주, 구주, 동남아에 항만·물류기지 6개 확보▷ 기타 연관사업 부문· 고속화물선 사업 진출3. 장 기 : 2006년 ~ 2010년▷ 컨테이너선 부문· 8,000TEU 신조선 5척 미주항로 투입· Global Service Network 확립▷ 벌크선· 자동차선 100척 운영 (세계시장 30% 점유)· 특수선 분야(LNG, LPG, Chemical) 세계 3위내 진입▷ 항만·물류 부문· 미주, 구주, 동남아에 항만·물류기지 17개 확보▷ 기타 연관사업 부문· 항공화물운송 사업, 해양자원개발 사업 진출Ⅳ. IT전략▲ 소 개▲ 시스템 현황▲ 경영 전략* Jumping into the world top5 Logistics company20012003매 출48억 달러55억 달러선 박122 척150 척위 상세계 6대 선사세계 최고의 종합 물류 회사* 4대 핵심전략경영전략전 략 과 제정 보 화 전 략수익성 극대화 및사업 다변화· 수익성 중심 경영· 사업다변화를 통한 균형 성장· 고객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 지향· eBusiness 신규사업추진· 정보시스템의 Internet Integration화· 통합 내륙 운송관리 시스템화경영의 내실화 및투명성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확보· 사외이사의 기능 강화· 의사결정 및 경영성과에 대한주기적 공개· Global Cash Management· Internet IR Corner 활성화· 임직원간의 대화채널 Enhancement경영의 선진화· eBusiness의 생활화· 21세기 지식경영의 기업문화 조성· 신인사제도 확립· 조직운영의 유연성 확보· eBusiness를 위한 Infrastructure구축· CRM· eHR을 통한 Self-Service구현환경친화 및안전우선 경영· 환경 친화적 경영으로 사회적책임완수· 안전시스템강화를 통한 무사고경영· 선박/육상간 ONLINE REAL TIME체제구축· 통합 선박지원 시스템 구축▲ 네트워크→ 구주, 지중해권 -영국(서버)-20개국 41개 지역-그리스, 터키→ 중동권 -UAE-사우디, 쿠웨이트 외 3개국→ 아프리카권 -이집트→ 중국권 -대만(서버)-홍콩(서버)-중국(서버) 8개 지역→ 대양주권 -호주-뉴질랜드 외 2개국→ 아주권 -싱가폴-동남아지역 6개국 16개 지역-서남아시아 5개국 15개 지역-중앙아시아 지역 2개국→ 극동권 -서울 본사(주서버)-일본(서버)-러시아 2개지역→ 북미권 -덴버/달라스-33개 지역-캐나다 3개 지역→ 중남미 -브라질-칠레, 페루, 푸에토리코. 멕시코 외 8개국▲ eGloria정 의 : HMM21을 달성하기위한 e-BIZ 정보화 전략목 표 : 현대상선의 eBusiness 추진 전략의 구체적 실현· eShipping- 인터넷 S/C 관리 및 TOTAL TRANSPORTATION MANAGEMENT를 통한 비용절감의 극대화- 화주 및 외부 Portal Site와의 Network망 확보를 통한 eMarketing 및 Service품질향상- BULK영업의 사업계획 SIMULATION 및 e-Charter base 시스템을 통한 채산성분석- 24시간 현지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고객정보서비스 제공으로 고개만족실현 및기업이미지 제고· eHMM- HMM HOMEPAGE의 차별성 및 광고 활성화로 해운업체 HOME PAGE 의우위성 확보 및 기업이익 창출 극대화- NETWORK INFRA의 확대/증설을 통한 인터넷 중심의 관리 강화· eCommerce- 다양한 종류의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서비스 제공- 또한 미국 표준문서인 ANSI-X.12 와 전세계 표준문서인 UN/EDIFACT를 제공- WAP이 내장된 이동통신기기를 통해 수출입 화물의 위치를 알 수 있는'Mobile Internet Service' 제공
Villa Savoye1. 건축가: 르꼬르뷔제르꼬르뷔제(본명 Charles Edouard Jeanneret, 1887-1965)에는 종합예술을 실현한 건축가이다. 1914년에 도미노라는 구조법을 제안하며 주택건축의 규격화를 주장한 바 있다. 화가로서 입체주의에서 순수주의로의 발전 과정을 경험한 르꼬르뷔제는 인간의 감각과 인간의 정신을 기하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하였다. 따라서 조형세계에서 기하학적 형태가 우위를 차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항공기를 유추하여 주택의 양산을 제안하였으며 주택을 하나의 기계장치로 보는 '주택은 살기 위한 기계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만들었다.1920년대 중반 르꼬르뷔제는 근대건축에 관한 5가지 요점으로 지주, 옥상정원, 자유로운 평면계획, 자유로운 정면외관, 가로로 긴 연속창 등을 열거하였다. 기본적으로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사용함으로써 지지체로서의 벽이 아닌 공간구획요소로서의 벽을 제안한 것이다. Weissenhof 집합주택, Garches 주택, 사보이 주택, 스위스 학생회관 등은 이러한 개념을 적용하여 설계한 대표적인 건물들이다.2. 주택 개요사보아주택은 절제된 사각형의 입방체 안에 자유로운 내부의 볼륨으로 구성되어 르꼬르뷔제의 초기 주택의 완결된 형태를 보여준다. 동시에 르꼬르뷔제가 주장한 으로 구성되는 조형원칙의 적극적인 실행을 위해 노력하였다. 기본적으로 바닥면과 내부의 강철 기둥들에 의해 구조가 지지되기 때문에 벽들의 위치가 자유로울 수 있었다. 표면 장식보다는 단순성과 보기 좋은 비례를 잘 이용하여 가벼워진 느낌을 강조했다. 기능적인 원리들과 기하학적인 형태에 기초를 두고 있는 르꼬르뷔제의 디자인 개념이 그대로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3. 디자인 특징프랑스의 포이시(Poissy)에 있는 사보아 주택은 르꼬르뷔제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가로, 세로에 4개씩 4.75m의 기둥 모듈이 균등하게 분배된 5행 5열의 정방형 그리드를 기준으로 이루어진 2층의 돔-이노 가구이다. 또한 남북에 1.25m 의 캔틸레버를 두어 21.5×19m의 크기를 하고 있다. 사보아 주택의 외관은 매우 간결하고 명료하여 수평성이 두드러진다. 기하학적인 순수입방체로 이루어진 건물의 구성과 외벽의 하얀색과 대비되는 검은 띠창은 사보아 주택을 간결, 명료하게 한다. 그리고 평평한 대지상황, 필로티, 2층의 직사각형 외벽, 상부의 곡선 벽체와 긴 띠창은 서로 어우러져 건물에 수평적인 느낌을 준다. 외관에서는 동일하게 보이는 긴 띠창은 내부공간의 다양성을 숨기면서 정원의 열려진 공간의 외관도 유리가 없는 창으로 표현하고 있다.(1층) 접근층이라고 할 수 있는 1층은 도시에서의 공급과 순환체계를 표현하고 있다. 필로티(piloti)는 상부층을 지지하고 있으면서 내외부에서 여러 역할을 한다. 땅으로부터 조망을 열어주고 건물밑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하며 자동차의 움직임을 조성하고 있으며, 중심축을 강조한다 또한 주거공간과 출입공간을 구분하여 배치시켰으며 전면과 후면에는 후퇴하여 깊이를 더해주고 상부구조의 수평성을 강조한다.(2층) 2층은 주생활공간인 거실, 침실, 욕실, 부엌, 테라스 등의 거주공간의 위치하고 있다. 공, 사적 공간의 분할되어 있고 또한 경사로는 상부의 바닥판과 연결되어 하나의 수평적인 연속성을 표현하고 있다. 경사로가 3층까지 연결되고 3층 옥상의 곡면벽에 뚫어진 네모난 창까지 인도하여 주변경관의 놀라운 전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원 속의 전망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3층) 3층은 스크린 벽체가 있는 솔라리움(solarlum)인데 이 벽체는 격자 체계와 대응하는 곡선벽이다. 이 스크린 벽체는 직교체계의 디자인 원리에 따르면서 원형계단을 감싸는 입방체 요소로 구성되어 있고 , 확산적이면서도 수용하는 듯한 공간을 암시하고 있다.4.실내 이미지5.외관 이미지5. 사보아 주택의 특성 정리(1) 필로티의 도입(2) 정방형의 매스 안에 독립 뼈대를 형성(3) 투명한 외피를 형성(4) 격자 그리드(5) 중앙의 opening 동선체계의 도입(6) lamp 의 시각적 경험을 유도(7) 입면에서의 고전적 질서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