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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 중국내 COFFEE SHOP시장 개척 평가A+최고예요
    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중국내 COFFEE SHOP시장 개척 5팀 14조 2cell 김태순 조광문 최소영 허용석설문조사 분석4P전략장기전략조사배경 및 업종선정 이유조사목적조사과정지역별 및 대학가 상권조사문제점SWOT 분석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목차조사 배경 및업종 선정 이유최근 들어 중국시장의 개방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문화적 충족욕구 발생차 문화가 발달한 중국시장에서의 커피에 대한 선호도 상승Communication하면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 부족한 현실현지 대학생 유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 필요성 인식새로운 문화공간 : 커피숍문화적 충족욕구 발생 + 커피 선호도 상승현지인과의 대화를 통한 문화공간 필요성 인식조사목적'민들레 영토'와 같은 문화공간과 '스타벅스'의 고품격 커피문화를 합친 새로운 커피 문화공간을 창출, 보급하여 대학생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이랜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데 있다.1차 목적 시장 환경 분석 성공가능성 파악 소비자의 수준과 기호 분석2차 목적 중국 대학생들의 삶의 질을 향상 궁극적인 브랜드 이미지 향상2차 목적은 우리 CELL이 해결하기에는 너무 크고,거시적이라고 판단! 1차 목표를 중심적으로 다루기로 함조사과정1차:사전 조사 1월 5일 현지인 유학생과 대화 그들의 NEEDS를 파악2차:방법모색 1월 7일 설문내용 작성 학교선정 TARGET3차:시장관찰조사(북경) 1월 12일 경쟁자 파악 및 시장 환경분석 입점장소 파악4차:Survey조사 1월 15일~1월22일 대학생들의 경제력과 NEEDS 조사5차: 시장관찰조사 (상해) 1월 20일~1월 26일 시장환경분석 입점장소 파악6차: 결론도출 2월 1일 분석 결과 도출 및 전략 수립시장 상황파악대학내에는 문화공간 역할을 하는 커피숍이 없음 시단, 왕푸징 등 주요상권 지역에는 스타벅스와 같은 경쟁업체가 2~3군데 있음 유동 인구 - 매우 많음북경 왕푸징 거리에 1군데,백화점에 2군데의 스타벅스가 있었음 왕푸징 거리에 Mac커피숍 1군데와 백화점에 일반 커피숍 1군데가 있었음 시단 중심가에 50석 규모의 스타벅스가 성행중대만의 커피숍 체인점이 중국에 진출 -- 확장 중 아직 시장이 발전 단계에 있고 경쟁 업체간의 경쟁은 미비함.시단 스타벅스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 였으며, 20대와 30대 초반의 대학생과 직장인 이었음 커피숍 이용자들은 서양인과 연인, 젊은 직장인이 주였음업소 상황파악경쟁상황파악고객특성파악시장 관찰조사 분석(북경)1. 연령 직업 성별직업은 전체 응답자 중 학생이 85%이고, 성별은 남녀50% 씩 균등한 분포를 보임.성별은 50:50분석분석전체 응답자중 20대가 75%를 차지함. 젊은이들의 커피에 대한 의식성향을 알 수 있었음2. 용돈분석전체평균용돈은 631원, 표준편차는 530으로 격차가 컸으며 평균이상의 용돈사용자가 전체의 35%로 나타남전체 평균 용돈이 631원이고 평균 이상의 용돈 사용자가 35%차지  예상보다 중국젊은이들의 용돈이 적은 편이 아니었고,1000원이상도 20%이상으로 적절한 문화공간이 주어진다면 이들의 소비를 이끌어 올 수 있다고 판단됨.3. 문화생활비 지출전체 용돈 중 문화생활비 지출 비율이 30%차지평균 용돈에서 300원 이상 문화비로 지출하는 인원수 가 35%차지. 이들을 주 타깃으로 선정. (예 북경대 학생수 30000명중에서 9000명이 대상임)4. 커피를 마신 경험이 있습니까?응답자중 84%가 커피를 마셔본 경험이 있음예상보다 커피를 접해본 인원수가 많았으며, 이는 커피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켜 주었고, 커피 문화에 노출 되었다는 것을 확인 시켜줌.5. 커피를 마신다면 어느정도 자주 마십니까?주 2회 이상자가 52%이상 차지주 2회 이상자가 52%이고, 이중 매일 마신다는 인원도 14%로 이미 커피를 기호식품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줌 커피사업이 시장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함.6. 커피마시는 장소는 주로 어디입니까?기타가 61%로 이는 집, 사무실, 기숙사, lab에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남.아직 친구, 연인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독립된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  커피를 수단으로 하는 문화공간을 새롭게 창출한다면 장기적으로 볼때 중국에 이런 문화를 심고 배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7. 커피숍 이용시 가장 큰 고려사항 2가지는?분위기와 커피맛이 전체의 68%로 높게 나타남예상과 달리 가격은 18%로 낮게 나타났으며, 고품격 인테리어와 커피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함.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 획득8. 어떤 형태의 커피숍을 원하십니까?학습및 회의를 할 수 있는 커피숍 선호도가 42%로 높게 나타남중국의 대학생들이 학습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고 동시에 정보욕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남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이 있음9. 커피숍을 이용할 의향이 있습니까?이용하겠다는 응답자가 90%로 나타남질문이 형식적이었지만, 중국인들의 개방적인 자세와 문화충족욕구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10. 지역별 용돈 섭취빈도예상과 달리 북경과 상해지역의 용돈액수와 커피섭취빈도는 비슷하게 나타났음 커피숍 문화가 발달한 상해에 비해 커피숍이 적은 북경지역의 시장진출이 유리해 보임*다양한 가격(8원 ~ 30원)으로 고객욕구충족 *고품질 고품격서비스로 고객만족*최고급 커피 확보 *1차 판매량 1일 체크 *2차 판매량에 대한 집중적 머천다이징*만족한 고객이 최고의 광고 *버스나 지하철을 통한 인지도 제고 *신제품 무료 샘플링 홍보 행사 *캐릭터 판매로 홍보*컨셉 : 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 *네이밍 : 새로운 공간과 문화의 기반(base)을 다진다. *상품 구성 : beverage(38), food(20) *상품 외 구성: whole bean, MD, giftPromotionProductPricePlace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BASE의 4P 전략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강 점 ES에 근거한 서비스맨 정신 세미나실, 인터넷 전용선과 같은 다양한 욕구 충족 고품질-고품격 서비스 제공 다양한 메뉴 음료- 식사제공 설비 갖추고 있음약 점 전문지식, 경영 노하우 부족 중국인의 커피에 대한 부정적 시각 목표고객의 불확실성 초기 광고효과에 대한 의구심 중국의 문화적 특성 파악 부족 브랜드 파워 미약기 회 요 인 잠재 수요 층이 크다 외국 브랜드 선호 중국인들의 소비수준의 향상 중국정부의 적극적 투자 유치 인터넷 사용 여건 부족 학습(세미나) 공간 부족위 협 요 인 정부의 잦은 정책변화 경쟁업체와의 경쟁격화BASE의 SWOT 분석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BASE의 장기 발전계획지역점포수매출규모순이익입점 초기(2005년)북경2200만엔60만엔3년 이내(~2008년)상해,홍콩152550만엔765만엔8년 이내(~2013년)항주,광주,선전,남경254250만엔1275만엔13년 이내(~2018년)영파,장사,제남,서안508500만엔2550만엔문제점 사전조사의 부족 - 업종선정, 중국문화, 중국상권, 중국대학에 대한 이해 부족 설문조사의 신뢰도 미약 - 모집단의 부족, 설문문항의 타당성, 중국의 법 제도에 대한 몰이해 - 입점 가능성, 식품관리법, 외국인 투자법 임금구조 및 노무관리 제도에 대한 충분한 이해부족 - 비용, 수익 분석의 비약적 해석 중국의 잦은 정책변화와 법규정의 자의적 해석 장기발전계획에 있어 비논리적 결론 도출 시간의 부족새로운 공간창조 새로운 문화창조지역별 상권조사(북경)북경대학 내어언대와 어학원왕푸징의 스타벅스지역별 상권조사(상해)교통대 주변의 커피숍상해의 주요상권(남경로,예원,외탄,회해로)교통대 주변상권북경내 입점위치북경대 내 유력지어언대 근처의 입점유력지북경내 입점위치청화대 내 입점유력지상해내의 입점지역교통대 내 입점 유력지{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3.02.03| 29페이지| 5,000원| 조회(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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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재무경영] 미국과 영국의 구조조정 평가A좋아요
    Ⅰ. 최근의 한국경제 현황경기불안 재연 조짐□ 한국경제는 외환위기를 조기에 극복하였으나 2000년 하반기 이후 경기둔화와 금융시장 혼란 등 불안한 모습- 실물경제는 소비 및 산업생산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는 등 후퇴국면 돌입·민간소비는 상반기 이후 급감·생산증가율은 10월중 상반기(20.7%)의 절반수준으로 하락- 주가도 연초대비 절반수준인 500 포인트대로 폭락하였고 환율도 최근 들어 불안한조짐을 보이기 시작·정치·경제 및 사회적 불안 등으로 외국자본이 이탈- 채권시장은 국공채와 일부 초우량 기업들의 채권만 거래되는 등 사실상 기업 자금 조달창구로서의 기능이 마비 상태2000년중 주가 및 원/달러 환율 추이{{{{{{{□ 경기부양에 대한 주장까지 일부에서 제기되기 시작-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금리 인하 및 통화 Pumping, 재정지출 확대 등을 통해 경기둔화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 그러나 한은이 저금리 및 신축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함에도 돈이 돌지 않아일본식 「유동성 함정(Liquidity Trap)」의 현상이 나타나는 상태구조조정 지연으로 불안 증대□ 경제불안 조짐이 나타나는 것은 정부의 리더십 약화 속에서 기업과 노동계의집단이기주의 등으로 구조조정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 99년 대우사태 처리 지연과 함께 과도한 경기부양책으로 구조조정 속도가 크게 둔화·빠른 경기회복으로 경제개혁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면서 CRIC 과정을 그대로 답습·CRIC는 Crisis(위기) → Response(반응) → Improvement(회복) →Complacency(자만)의 약자로 경제위기 재발과정을 설명- 2000년 들어 대기업 부도 위기, 의약분업, 노조파업 등에서 정부의 적절치못한 대응으로 사태가 오히려 악화되는 모습□ 구조조정이 지연될 경우 한국 경제는 위기가 반복되거나 장기 침체가 고착화 될 가능성이 우려- 금융 및 산업 구조조정이 지연될 경우 중남미식 위기반복형(W자형)이나 일본식 장기침체형(L자형)의 패턴을 답습할 가능성도 대두□ 사회적 저항에도 불구하고 구조조정을 단대선에서 승리하였으며 레이거노믹스를 계승·90년대 초 부시에게 승리한 클린턴이 경제정책을 전환하려고 했을 때 국민들이 이를반대할 정도로 레이거노믹스는 국민들의 지지를 얻음(Michael Boskin, 1997. 6)정부는 구조조정의 여건을 조성하고 시장중시 원칙을 고수□ 레이건 정부는 의회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정책으로 전환하였고 자본시장에 대해서도 자유방임정책을 추진- 82년의 경기후퇴에세 살아남은 미국 기업들로 하여금 세계 각국 기업들과의 무한경쟁을 강요·기업의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을 우회적으로 유도- 기업의 인수합병 붐을 유발하여 기업의 구조조정을 촉진□ 레이건 정부는 80년대 초부터 운수업, 통신산업 및 에너지산업 등에 대한 정부규제를 완화- 신규업체의 시장진입을 허용하고 가격통제를 해제하거나 완화·경쟁원리에 의한 시장조정기능을 회복- 자유경쟁에 따른 생산성 증가로 가격이 하락하고 서비스가 향상규제완화의 주요 내용 및 효과{{{{{{부문규제완화효과운수- 신규업체의 시장참여를 허용- 운임과 노선결정의 자율권 부여- 각종 운임이 인하- 생산성 향상항공- 항공사 설립 자유화- 항공노선의 신설 및 폐지 자유화- 300여개의 항공사 신설- 항공료 인하 및 서비스 개선- 항공여행의 안정성 제고통신- 방송, 통신, 통신장비 시장 개방- 통신요금의 자율화- 통신요금 하락, 서비스 향상- 컴퓨터와 통신기술의 결합을 촉진- 여타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너지- 유가통제 철폐- 유가 하락□ 공화당 정부는 노조활동에 대해 일관되게 법적으로 엄격 대응- 레이건 행정부 초기의 공항 관제사노조 파업에 대한 정부의 엄정한 법적 대응 이후노조활동은 위축·그러나 같은 기간 공공부문의 노조원수는 증가한 점을 고려할 때, 공화당 정부가노조를 탄압했다고 보기 어려움기업은 수익중심의 구조조정에 주력□ 기업구조조정은 노조배제 및 노조참여 등 두가지 방향으로 이루어졌으나 두가지 경우 모두 수익중심의 구조조정에 주력- 전통적인 미국식 노사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철저한 경영합리화와 효율화를 추진·일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집중·확대·기업구조조정에 따른 인력감축을 이들 부문이 흡수하여 실업률도 하락첨단 제조업 및 서비스업 성장속도(87년∼94년 평균)(%){산업첨단 제조업서비스업산업반도체의료기기의약품위성사업전자정보서비스음악관련서비스데이터처리서비스성장률15.47.97.144.336.111.219.6자료: 한국산업은행(1998)□ 산업구조 조정으로 벤처기업의 성장이 촉진되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90년대들어 정보통신 및 전자분야의 경쟁자였던 일본을 추월- 지적기반산업의 등장과 노동시장의 유연화로 벤처기업이 활성화되고 첨단산업에 대한 세계 최고의 경쟁력 보유미·일 첨단기업의 매출액 증가율(90∼94년 평균)(%){국가미 국일 본기업컴팩MS인텔오라클노벨델NEC후지쯔소니증가율3*************079316113자료: 한국산업은행(1998){{{{{신경제 등장의 기반 마련□ 구조조정으로 경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민간부문의 활성화를 통해 신경제의 기반을 마련- 기업 및 금융의 구조조정, 노동시장의 유연화, 규제완화 등을 통해 경제전반의 버블적 요소를 제거·신경제의 주체인 개인과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 제공□ 금융자유화를 통한 금융구조조정 촉진이 신산업 태동에 기여- 금융시장의 효율성이 제고되고 벤처기업의 성공으로 기업가 정신과 투자자 사이에선순환고리가 형성{미국의 경제구조조정 과정{{Ⅲ. 영국의 구조조정1. 구조조정 이전의 경제 상황영국병과 오일쇼크가 외환위기를 초래□ 70년대 영국의 경제위기는 영국병과 오일쇼크에서 비롯- 노동당 정부는 노동조합의 이익을 대변하여 복지정책, 완전고용정책, 노동조합의 과보호 정책 등을 실시·정치 세력화한 노동조합이 영국병의 근원- 그 결과 재정적자 확대, 방만한 통화공급, 빈번한 파업, 과도한 임금인상 등이 이루어져 결국 외환위기를 야기- 76년 12월 캘러헌 정부는 IMF에 구제금융을 요청·영국 정부는 IMF 차관 대가로 임금억제와 재정지출 삭감을 약속□ 영국은 IMF의 지원에 힘입어 경제안정화에 성공하였으나 처정부는 전국파업을 위법으로 규정하고 경찰을 대거 동원해 무력진압에 나섰다. 대처수상은 석탄공사 사장이 미숙하고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자 자신이 몸소 나서 시종일관 강경대응을 직접 주도했다. 10월 법원과 노동감독조합이 파업중지를 결정하고 85년 3월 마침내 전국노조가 전조합원의 직장복귀를 결의하면서 탄광노조 파업은 대처 정부의 승리로 종결되었다. 영국 노조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전투적인 탄광노조가 대처 정권의 강력한 개혁의지 앞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84년 탄광노조에 대한 보수당 내각의 승리야말로 영국 경제사상 획기적인 의미를 지니며,대처리즘이 이후 18년간 영국 경제정책의 기조로 정착될 수 있는 길을 터놓았다.(R.Taylor, The Trade Union Question in British Politics:Government and Unions since 1945, 1993){대처정부의 노동법 개정{노동법 개정 내용1차 고용법 제정('80년)-「closed shop」(채용조건으로 노조가입을 의무화) 채택시비밀투표 의무화- 2차 피케팅 불법화- 2차 파업을 주도한 노조간부에 대한 면책특권 삭제2차 고용법 개정('82년)- 매 5년마다 비밀투표를 통해 「closed shop」유지여부 결정- 합법적인 노사분규를 명문화하고 노조간부의 면책특권도제한 → 정치적 파업, 근로자 집단간 분규, 노동조합 상호간 분규에는 면책특권을 불인정노동조합법 개정('84년)- 비밀투표를 통해 과반수 지지를 얻은 경우에 대해서만 노동조합의 면책특권을 인정- 노조 간부는 매 5년마다 조합원의 비밀투표를 통해 선출의무화- 노조 조합원의 엄격한 관리- 10년마다 조합원의 투표를 통해 정치기금의 사용여부 결정고용법 개정('88년)-「closed shop」에 대한 법적 보호규정 삭제 →조합원이아니라고 해서 해고 금지-「closed shop」조항 신설을 위한 쟁의 불법화- 투표절차 엄격 규제- 파업불참 노조원의 권리조항 신설 →조합원 권리보호를위해 감독관 제도 도입고용법 개정('90년)-「cl 달러로 급증- 영국의 높은 주식거래비용, 사회불안, 경제침체 등으로 대규모 자본유출이 발생·영국내 주식매매자금의 상당부분이 영국기업들의 주식예탁증서(ADR)가 거래되고 있던 뉴욕시장으로 이탈□ 대처는 금융시장의 불안과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외환자유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 고 경제체질을 강화- 당시 前보수당 당수이자 수상(에드워드 히스), 노조 등은 심각한 실업문제와 국부유출 문제를 제기하며 외환통제의 필요성을 주장- 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금융자유화는 지속되어 86년 빅뱅(Big-Bang)이라 불리는 금 융제도의 획기적 자유화로 연결민간기업들의 구조조정도 가속□ 영국 대기업의 70∼80%가 원가절감을 위해 내부조직을 합리화- 직급계층을 간소화하고 의사결정체제를 분권화- 60∼70년대에 추진했던 사업다각화전략으로부터 후퇴하여 경쟁력이 없는 사업부문을과감히 매각·사업다각화 시에도 같은 업종의 기업을 인수- 또한 80%기업이 아웃소싱을 적극 활용□ 영국기업들은 기업매각과 M&A를 통해 사업재편을 추진- 국제화전략의 일환으로 해외기업을 적극 인수하거나 해외기업과의 합작, 전략적 제휴도 성행3. 구조조정의 성과루트(√)형 경제회복에 성공□ 80년대 중반 이후 영국경제는 경제체질의 개선에 따라 본격적인 성장국면으로 진입- 영국경제는 루트(√)형 경제사이클을 보이면서 점차 회복·81∼82년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이후 82년부터 경제가 점차 회복하여 80년대 중반 이후 4∼5% 성장을 지속경제성장률 추이('75∼'88년){자료: IFS□ 80년대 중반 이후 영국경제의 체질 개선과 빅뱅 등의 규제완화로 외화가 대규모로 유입 되어 자본수지가 큰 흑자를 기록- 자본수지 흑자가 87년 280억 달러, 88년 321억 달러로 급증영국의 자본수지 추이{자료 : IFS실업문제 해결에는 10년 이상 소요□ 물가는 81년을 고비로 빠르게 안정되기 시작했으나 실업자수는 「정치적 위험선」이라 고 인식되던 100만명을 지나 85년에는 300만명을 돌파- 고용을 희생해서라도 물가 안정을 하락
    경영/경제| 2001.11.09| 21페이지| 1,000원| 조회(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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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 전문경영인제도와 한국기업 평가D별로예요
    -전문경영인제도와 한국기업-전문 경영인 제도는 작년에 현대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다. 물론 IMF이전부터 전문 경영인제도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졌으며 한국도 아직 미흡하나마 이미 일부 기업들이 전문경영인제도를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자세한 내막을 차차 알아보도록 하자.최근 몇 년간 한국의 기업들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IMF구제금융과 함께 한국경제는 휘청거렸고 기업들은 도산이다, 매각이다하여 큰 혼란과 경제적 문제를 일으켰다. 우리 한국의 경제는 대기업이 주도적으로 키웠으며 소위 재벌이라는 그룹들이 한국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바, 여기서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 (이하 기업 이라고 통상적으로 사용하겠음)우선 한국재벌과 그 소유구조를 살펴보려면 역사적 배경을 알아야한다. 6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소위 오너라 불리는 재벌의 주인이 계열기업의 주식을 대량으로 소유하는 오너 독점형이었다.대표적인 기업으로는 한진그룹과 금호그룹등이 있다. 그러나 70년대에는 오너에 의해 간접지배가 이루어지는 중핵기업지배형태가 주류를 이루었다. 즉, 중핵기업을 오너가 경영하고 다시 그 중핵기업이 산하의 계열기업을 지배하는 방식이었다. 그리고 80년대 이후에는 중핵기업이 계열기업의 주식을 소유하여 지배할 뿐만 아니라 그룹내 계열기업간에도 주식을 상호소유하는 상호소유형으로 바꼈다. 대표적인 그룹으로 엘지와 삼성을 들 수 있다. 이는 핵심기업들을 매개로 하여 최종적으로는 오너의 소유로 수렴해 간다.(이상 핫도리 교수의 분석) 그리고 한국기업구조는 사실상 창업자가 직접 경영하는 집중화된 소유구조의 소유자 통제기업도, 분산화된 소유구조의 경영자 통제기업도 아닌 제 3의 유형인 소수자통제기업 에 속한다. 실제 지분은 적으면서도 피라미드형 지분구조, 교차주식소유, 우선주발행등에 의해서 실제지분보다 훨씬많은 통제권을 행사하는것이다.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이런 오너에 의한 황제경영이 잘 먹혀들어갔다. 그런데 97년에 IMF구제금경영체제가 함께 공존한다. 미국과 영국등은 비교적 전문경영인제도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 역사또한 깊어 제대로 정착이 되어있는 실정이다. 대표이사가 실절적 경영권을 행사하지만 주식을 소유하고 있지않거나, 또는 무시할수 잇는양만을 보유하고 있다. 또 대표이사를 지배하는 대주주도 없다. 그런데 경영실패의 징후가 포착되면 대표이사는 여지없이 경질된다. 전문경영인이 물러나는 것이다. 아주 투명하고 합리적인 구조이다. ECO는 경영에 대해 언제든지 책임을 져야한다.이것과 비교 할 때 우리 나라 재벌은 정말로 이해하기 어려운 이상한 경영구조 아래서 움직인다. 먼저 대표이사는 경영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실질적 최고경영자는 그 배후에 있는 오너총수이다. 법적인 경영권자는 대표이사이지만 실질적 경영권자는 오너총수이다. 그러므로 경영 실패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대상이 모호하다. 경영 실패가 있을 때 대표이사가 물러나야 하는지 그룹총수가 물러나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경영권은 총수가 행사했고 대표이사는 총수의 의도에 따라 언제든지 교체될 수 있다. 그렇다면 경영 실패에 대해 실질적인 책임이 있는 사람은 그룹총수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경영 실패가 있을 때는 그룹총수가 물러나는 것이 옳다. 그런데 우리나라 재벌에서는 그룹총수가 물러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룹총수는 물러날 공적인 직책이 없기 때문이다. 그룹회장이라는 자리는 법적인 직책이 아닌 사조직이다. 그러므로 이 자리를 물러난다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 위의 사례와 비교할 때 우리나라 재벌그룹들의 지배구조에 있어 가장 큰 특징은 소유와 경영이 일치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소유 경영자를 규율하는 제도적 장치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므로 기업경영에 정당한 이해관계를 가진 투자자들이 경영자를 적절히 감시, 견제하는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여 지배구조가 건실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즉 주주들은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기보다는 단기거래차익을 중시하는 투자에 치중했고, 금융시장은 관치금융 등 금융기성격을 갖는 중핵기업에 대한 출자와 상호출자를 통한 계열사 지배를 통해 적은 자기자본으로 평균 27개의 계열사를 통제하고 있다. 여기에 30대 재벌의 부채비율이 약 400-500%에 이르고 기업의 투자계획에 대한 채권자의 사전심사 및 사후 감독기능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소유경영자는 그룹 총 자산에 대한 약 2%내외의 기여분으로 그룹 전체를 개인기업처럼 통제하고 있는 실정이다.그렇다면 어떤 경영체제가 더 적합할 것인가? 이 문제에 앞서 먼저 각 경영체제의 특성을 알아보자. 대기업의 오너경영이 문제가 되고있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지배주주가 소액주주의 의도를 무시하고 경영권을 독점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소액주주들은 피해를 볼것이 뻔하다. 또한 시장경제에서 기업의 가장 큰 목표는 주주의 이익 극대화이다. 따라서 자본만 가진 지배주가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할 수 이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경영능력이 없다면 경영에 간섭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라는데 문제가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재벌들은 주로 경영권을 혈연상속하는경우가 많다. 비록 창업자들이 우수한 경영감각으로 경영을 잘 하였다 하더라도 그 후세혈연들이 과연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갖추고 있느냐 하는 것은 충분한 문제를 제기할만 하다.그러나 소유자경영제도가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의사결정과 경영권이 한 사람에게 있으므로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특히 개발도상국과 같이 빠르게 기업환경이 변화하는 경우에는 기업의 대응또한 빨라야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의사결정시간을 통한 결정보다는 자신의 주관과 의지, 직관력에 의한 의사결정이 효율적일수 있다.전문경영인제도의 장점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이는 이사회와 같은 다수의 주주들에 의해 의사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또한 감시기능의 강화와를 통해 정도경영, 투명경영의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전문경영인은 경영인에 따라서 개인차가 심하겠지만 말그대로 경영에 관한 전문인이기 때문에 경영능리지 못할수 있다. 그리고 전문경영인은 소유경영인과는 달리 기업의 성과에따라 보수가 변하지않기 때문에 기업이윤의 극대화보다는 자신의 사익을 추구하게 된다. 다행이 이 문제는 많이 개선된거같다. 얼마전 미국의 유명한 회사의 CEO가 회사의 부실화와 재정악화의 책임을 지고 자신의 연봉을 100달러로 책정한사례가 있는데 이는 단순히 정해진 연봉으로 기업을 운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전문경영인들도 능력에 따른 연봉제를 시행함으로써 어느정도 그 단점을 줄일수 있다. 그리고 전문경영인제도는 대리인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여기서 잠깐 대리인문제를 짚고 넘어가보자. 대리인은 기존산업의 매출증대 및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 추구에 초점을 맞추고 외형적인 성장을 기피하게된다. 또한 자신의 신분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장기적이고 모험적인 사업보다는 단기적인 성장에 관심을 기울이게된다. 즉, 노력회피, 단기업적주의,신기술개발회피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는 전문경영자는 실질적인 기업의 주인이 아니고, 보수가 주로 단기실적과 연계되어 결정되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익성이 낮더라도 위험 감소를 위해 분산투자를 위한 비관련 다각화 투자를 확대하고자 한다. 이는 한국기업들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시기에 따라 특정 계열사가 어려움에 처하면 비교적 상황이 좋은 다른계열사가 도와줌으로써 위험을 피해갈수 있는것이다. 또한 그럼으로써 내부거래등의 부조리함도 생겨날 수 있다. 실제로 국내뿐만 아니라 선진국의 기업에서조차 비관련 다각화에의해 그 효과를 톡톡히 본 기업들이 있다. GE나 독일의 Veba사의 예를 통해서 알 수 있다. 특이한 점은 문어발식 확장경영이 부실을 불러왔다는 통설과 달리 다각화 재벌보다는 전문화 재벌에서 부도가 더 많았다는 점이다. 동아(건설)나 극동건설,뉴코아(유통),아남(전자),기아(자동차) 등이 대표적이다.사실 우리나라의 재벌기업에 전문경영인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CEO들은 이미 전문경영인이다. 문제는 이들이 경영에 대한 실권이 없는반면 오너라는 황제가 계열사 사장들은 법적으로만 독립된 기업의사장이었지 현실은 재벌의 사업부서에서 일하는 하수인에 불과했었다. 계열사 사장들은 자신이 소속된 독립된 계열사보다는 그룹전체의 이해관계를 더 중요시 할 수밖에 없었다. 이사회와 내부감사도 허수아비에 불과했다. 한보 정태수 전 회장은 전문경영인을 머슴 이라고까지 평가했다. 사실 보다 중요한 것은 전문경영인이냐 소유경영인이냐의 구분에 집착한느것보다는 경영체제의 전문화와 투명화이다. 우리재벌은 현실적으로 대표이사가 경영권을 행사하지 못하지만 법적으로는 경영권자이다. 따라서 경영에 문제가 생기면 그 책임이 모호하다. 법적으로는 대표이사가, 현실적으로는 오너에게 그 책임이 있다.그렇다면 이제 우리기업현실에 비추어 전문경영인제도가 과연 합당한 제도일지 따져보기로 하자.본인의 짧은 견해로는 전문경영인제도의 활성화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제도를 수용하여 적용하기에는 아직도 너무나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전문경영인제도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본인또한 전문경영인제도의 도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현실에 비추어서 남의것을 당장 끌어와서 우리것으로 하루만에 완벽하게 바꿔서 잘 운용하기란 무리인 듯이 보인다. 그전에 뜯어고치고 새롭게 보충해야할것이 너무많다. 물론 어떤 제도라 할지라도 시행착오를 거쳐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적응시키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그전에 그 제도를 수용하기에 알맞도록 최대한의 여건조성을 해야한다. 필자는 앞으로 적어도 5년에서 10년정도는 후에야 그 효과를 제대로 볼수 있을 것 같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최초로 전문경영인제도를 시행한 유한양행으로부터 지금까지 제법많은 기업들이 이용했지만 실제로는 전문경영인제도라고도 할수없는수준이었다. 경영인의 유형은 소유경영인, 고용경영인, 그리고 전문경영인 등 세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 전문경영인의 개념을 편의적으로 확대하는경향이 있는거같다. 최근 한국의 경영체제의 조류를 보면 소유경영인이 회장이나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별도로 대리인 사장을 선임하여
    경영/경제| 2001.11.09| 5페이지| 1,000원| 조회(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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