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조선의원가우위전략-목 차-1. 기업 소개2. 해운업을 주도할 STX 조선3. STX 조선의 원가우위전략세계 최고의 도크 회전율 달성고유가 시대에 따른 열 재활용 시스템세계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 개발아커야즈 합병을 통한 크루즈선의 R&D기술 전수새로운 해상 건조방법 기술의 성공STX 조선의 개별 전문화신개념의 전선 개발4. 원가우위전략으로 돌아본 STX 조선의 성과에 대한 생각1. 기업 소개1962년 대한조선철공소로 기업의 모태가 시작됨후에 진해조선소를 건설하면서 본격적인 조선기업으로서의 발을 내 딛기 시작,2004년 세계 올해의 100대 기업으로 선정, 세계적인 조선기업으로 변화하기 시작함LNG선 초대형 유조선, 대형컨테이너선등 고부가가치 선박을 제조하여 높은 이익을 실현하고 있음.1967. 04. 동양조선공업(주) 설립1962. 01. 대한조선 철공소1997. 02. 진해조선소 1호선(홍콩 PARAKOU사 46.6K DWT 벌크선)명명, 인도1996. 06. 진해 조선소 생산개시1995. 11. 5천만불 수출탑 수상1994. 01. 진해조선소 건설 착공2001. 10. 대주주 (주)STX로 변경2004. 12. 세계 최초로 1년 1도크 22척 진수 성공2004. 12. 세계 최초 SLS(Skid Launching System) 선박 건조공법 완료2004. 11. 무재해 100만 시간 달성2006. 01. 육상 건조 세계 최단시간 30일 건조 달성2006. 02. 2005년 최우수선박 선정 (Marine Log 등 해외 6개지)2006. 07.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첫 수주2006. 07. 1 DOCK 1회 3척 동시 진수2006. 09. 중국 조선소. 블록공장 건립 투자 합의 조인식(STX대련조선유한공사)2006. 11. ‘제 43회 무역의 날’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2006. 12. 세계 최고 육상 건조2006. 12. 세계 최고 도크 회전율 달성 회전율 달성2007. 02. LNG선 첫 수주2. 해운업을 주도할 STX 조선STX, ‘올해 선업계 최고의 연간 수주금액 증가율 달성STX가 최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소위 Big 3 만이 영위했던 ‘연간 선박수주 100억불’ 달성에 성공하며 명실공히 메이저 조선소 반열에 안착했다.STX는 최근 인도 국영선사인 SCI(The Shipping Corporation of India Ltd.) 社로부터 58,000 DWT급 벌크선 6척을 2억 7천만불에 수주하며 올해 총 166척, 102억불 규모의 선박 수주를 달성, STX의 이번 100억불 수주는 지난해 수주실적 40억불의 2.5배, STX 그룹이 출범한 해인 2001년에 수주한 3.6억불 대비 28배 증가한 규모로 조선업계 최고의 연간 수주금액 증가율을 달성한 것이다.3. STX 조선의 원가우위전략세계 최고의 도크 회전율 달성 (2007년 1월)STX 조선은 기존에 조선소들이 하지 못했던, 1년에 1도크에서 27척의 선박을 진수하는 세계 최고의 도크 회전율을 달성하였다. 기존에는 1년에 20척을 진수하는 것이 최고 기록이었다. 이것 또한 STX 조선이 2003년에 세웠던 기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보다 7척이나 더 많은 선박을 1년동안 진수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STX 조선의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기존 세미텐덤 건조방식으로 틀안에서 마찰계수를 활용한 선탑재 공법 및 블록 인서트공법 등을 도입해 1회전 기간을 35일에서 29일로 대폭 단축하였기 때문에 가능해진 것이라고 한다.이로 인해 밑에서도 다시 설명하겠지만 육상건조 방법과 도크방법으로 인해 기존에 수주하였던 양보다 42%나 더 증가한 47척의 선박을 건조 달성했다고 한다.(2007년 기준) 그리고 이 도크 방식은 추가적인 설비 확장이나 별도의 비용 없이 기존의 설비를 이용하여 가능케 한 방법으로서 AOPDN 혁신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열 재활용 시스템을 이용한 공법STX 조선은 9월 9일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덴마크 AP 몰러-머스크社(A. P. Moller ? Maersk A/S)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본 4척 건조에 옵션(추가발주 선박)을 포함할 경우 총 수주금액만 13억달러가 넘는 규모로, 올해 최대 금액 계약이자 지난해 8월 15억 달러 규모의 13,000teu급 컨테이너선 수주에 이은 역대 두번째 규모의 대형 선박수주이다. 이번에 수주한 32만톤(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은 길이 332m에, 폭과 깊이는 60m, 30.5m에 이르는 초대형 선박으로, 오는 2012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박은 고유가 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항중 발생한 ‘폐기 가스’을 이용한 ‘열 재활용 시스템(Waste Heat Recovery System)’이 적용된 에너지 절감 선박으로 건조될 계획이다.이 열 재활용 시스템 공법은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급하게 오르던 유가 고공행진에 대비하여 기존 선박운행으로 인하여 배출되 나오던 뜨거운 폐기 가스를 다시 한번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전환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절감형 추진 방식’을 채택하여 엔진에서 생성되는 고온의 폐기열을 이용해 증기를 만들고 이 증기로 터빈 발전기를 가동함으로써, 기존 전기 추진식 LNG선 대비 5% 이상의 연료 절감이 가능하다.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 개발STX 조선이 세계 최초로 22,000TEU급 컨테이너선 개발에 성공했다고 5월 28일 발표하였다. 22,000TEU급 컨테이너선은 그동안 기술과 경제성면에서 한계로 인식되었던 ‘20,000TEU’를 넘어선 것으로, 세계 조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나라 조선 기술력이 일궈낸 쾌거라 할 수 있다. 현재 운항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은 덴마크에서 건조된 13,500TEU급 선박이다.이번에 개발한 컨테이너선은 20피트(6m) 컨테이너 22,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초대형 선박으로 프로펠러 ‘1개 형’과 ‘2개 형’ 등 두 종류이며 선체 길이 460m, 폭 60m, 높이 30m에 달해 갑판 넓이가 무려 축구장 약 4개에 이른다.특히 이 선박은 프로펠러 1개만으로도 중?대형 컨테이너선의 일반 속도인 2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존의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비교했을 때 ‘단위 운송비(컨테이너 1개를 운송하는 데 드는 비용)’를 40%이상 절감할 수 있어 현재의 고(高)유가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아커야즈와 합병을 통한 R&D기술의 전수아커야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핀란드, 프랑스, 독일, 브라질 등 8개국 18개 야드에서 2만여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매출 48억 달러(2006년 기준) 규모의 글로벌 조선소이다.주력 사업인 크루즈선 건조 분야에서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조선소와 함께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중소형급 페리 건조 분야에서는 세계 1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STX는 많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커야즈가 현재 사업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크루즈선과 오프쇼어 분야 세계 최고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지켜갈 수 있는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STX 조선이 보유한 세계적 선박건조 생산성과 엔진 등의 조선기자재 공급능력을 바탕으로 아커야즈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STX는 이번 지분 취득이 유럽 조선소의 전통적인 조선 분야 원천 기술과 STX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건조 기술 및 조선기자재 공급 능력을 유기적으로 결합, 유럽 조선산업의 역량 강화는 물론 STX의 사업역량을 확대하는 상호 윈-윈(Win-Win)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플로팅 도크 건조 기간 대폭 줄인다STX 조선이 新공법을 통해 플로팅 도크에서 건조한 대형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진수했다. 이번에 진수한 선박은 터키 악티프(Aktif Shipping)社로부터 수주한 아프라막스(Aframax)급 115,000DWT 유조선으로 길이 250m, 폭 44m, 높이 21m에 15노트로 운항할 수 있으며, 계약 인도일보다 약 3개월 앞당겼다. STX 조선은 이번 진수에 자체 개발한 해상(海上) 건조 공법을 적용했다. STX 조선이 자체 개발한 신개념의 플로팅 도크 건조 공법은 기존 플로팅 도크 건조 공법박용 블록을 대형화하는데 용이해 선박 건조 시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공법이다. STX 조선은 新건조 공법을 통해 불과 6개의 블록으로 이번 대형 유조선을 건조하며 일반적인 플로팅 도크 내 건조 기간인 2~3개월을 불과 40일로 단축시켰다. “신공법 적용으로 해상 크레인 임대 비용 등을 없애 연간 80억원 이상의 원가 절감과 건조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얻고 있다” 라고 하며 “향후 플로팅 도크에서 연간 6~8척의 고부가 대형선을 건조하며 대형 고부가가치선박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예상이라고 한다.따라서 STX 조선의 새로운 기법은 단순히 원가절감만이 아니라 건조기간의 단축으로 인하여 경쟁구도에 있는 다른 조선기업들보다 두가지 이점을 확보함으로써 앞으로 더욱 더 경쟁 구도에서 우위를 확보할 거라 예상된다.글로벌 3대 생산거점 구축, 세계 최대 규모 조선그룹 도약이번 아커야즈 인수를 통해 STX는 국내 진해?부산 조선소, 중국 대련조선소에 이은 글로벌 3대 생산거점 구축을 완료하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21개의 야드를 운영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Top 조선그룹으로 도약하게 되었다. 매출규모는 2012년 250억달러(아커야즈 100억불, 국내 조선기계부문 100억불, 대련 조선소 50억불)에 이를 전망이며, 범용 벌크선 건조에서부터 고부가가치 대형선박, 해양플랜트, 특수선과 오프쇼어, 크루즈선에 이르는 최적의 선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앞으로 STX는 유럽 아커야즈를 세계 크루즈선?특수선 분야의 절대 강자로 육성하고, 국내 진해조선소는 고부가가치 대형상선 건조와 R&D센터 중심으로, 그리고 중국 대련조선소는 벌크선?자동차운반선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케 함으로써, 전세계에 걸친 3대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Top 조선그룹으로 도약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각 생산거점마다, 특성을 잘 살려주어 다양한 방면에서 외부에 대한 방어를 할 수 있게끔 능력을 키우고 또한 생산거점마다 주력하는 분야가 달라서 불필요한 계열사간의었다
재무제표분석 제13조글로비스기업 재무 분석-목 차-1. 기업소개2. 연혁3. 재무제표1) 대차대조표2) 손익계산서4. 대차대조표 분석1) 유동성분석2) 안정성3) 자산구성분석5. 손익계산서 분석1) 매출수익성분석2) 자본수익성비율3) 활동성분석4) 생산성분석5) 성장성분석6. 시장가치 분석7. 종합적인 분석8. 전체적인 분석 평가 및 추이 현황1. 기업소개1) 사업소개글로비스는 현대차 그룹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업체로 한국 로지텍에서 사명을 변경해서약간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기업이다.사업구성 - 1)완성차와 철강 업체 관련 국내 수송 업무인 국내물류2)A/S부품의 해외수송,. 컨테이너 해외수송역할을 하는 해외물류3)현대차/기아차 해외공장으로 부품을 수송하는 CKD사업4)중고차 경매장 운영 및 매매를 담당하고 있는 중고차 경매사업2) 시세- 종합 정보전일종가59,800거래량56,249외국인비율20.42%시가59,800시가총액22,050억PER27.21고가60,00052주 최고82,40012M PER17.79저가58,50052주 최저27,000PBR4.29- 차트2. 연혁2002.●평택항 물류기지 건설, 북미법인설립 중국 현지 물류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개시2001.●2월 한국로지텍 주식회사 설립●3월 기업물류 서비스 개시●4월 국제물류 서비스 개시●6월 철강,국제상업 서류 송달 서비스 개시●12월 box pool system 서비스 개시3. 제무제표※ 단위:억원대차대조표항목2004.122005.122006.122007.12유동자산2,2205,1475,0115,466현금 및 단기예금7472,6141,9151,599유가증권5매출채권1,3501,7261,9912,575재고자산276791,0071,186임대주택자산비유동자산1,1201,6912,5543,829투자자산3649111,2931,725유형자산6746941,0781,883감가상각자산252254540588무형자산56486158자산총계3,3406,8397,5659,295유동부채1,8492,8812,8563,663매조표 분석- 대차 대조표 분석결과 전체 적으로 2006년 저조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현재 글로비스의 20%지분을 가지고 있는 유코카캐리어스가 맡고 있는 물량을 2008년 부터 유코카캐리어스의 비중이 줄어들고 글로비스가 맡기로 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설비를 늘리는 등의 투자를 하고 있고 유통망을 계속 확장해 전세계로 뻗어 나가면서 지사 설립과 함께 영역확장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채비율이 적고 현금자산과 유동성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 성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1) 유동성분석200520062007유형자산6941,0781,883유동자산514,285501,122546,617재고자산67,891100,682118,634총자산683,878756,489929,515유동부채287,441285,606366,324유동비율178%175%149%양호당좌비율155%140%116%양호현금비율49%36%양호순운전자본비율33%28%19%양호- 유동비율 감소 / 유형자산증가 / 당좌비율 감소 / 순운전 자본 비율 감소: 전체 적으로 우려할 만한 수치는 없으며 사업 확장으로 인한 투자로유형자산 증가와 함께 유동비율 및 당좌비율이 감소 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유동비율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심각하게 우려할 만한 수치는 아니므로 단기채무지급능력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또한 유형 자산이 꾸준이 증가 하는 것으로 보아 지속적인 투자로 인한 것으로 성장성의 계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당좌비율이 2006년 업계평균인 94.85%에 비해 좀 더 양호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 2007년 산업평균 예상비율이 90%인점을 감안해도 양호한 수치라고 여겨진다.비록 당좌비율이 매년 하락하고 있지만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며, 더욱이 순운전자본비율이 19%라는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어 부채상환능력에는 여유가 있다. 물론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지만 산업평균이 (-)비율인 것에 비하면 양호하다 할 수 있겠다.2) 안정성200520062007고유형자산구성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위험은 커지고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비유동자산 보유가 상대적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본다.투자자산의 구성비율은 현재 19%이며 투자자산으로부터 얻는 수익률은 10%에 가깝다 하지만 현재 해외 지사 주식 투자 지분과 함께 여러 가지가 얽혀 있어 투자 자산 수익률을 정확하게 파악 하기 어려워 정확한 수치로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5. 손익계산서 분석- 글로비스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성장과도 중요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그러한 면에서 잠시 주춤했던 현대/ 기아와 함께 원자재가격 상승 , 경쟁 심화 등으로2006년도와 2007년도 순이익률이 감소 한 것으로 분석되며 , 2011년에 계약이끝나는 유코카캐리어스의 물량을 점차 이어 받고 , 해외공장 증설등으로 물량 확보가되면서 2008년 2/4분기부터는 회전율과 함께 증가 할 것으로 분석된다.1) 매출수익성분석200520062007산업평균매출액1,540,8361,885,0872,510,200매출총이익134,248133,496189,703매출원가15,408,00018,851,0002,320,500영업이익78,52155,62192,936경상이익110,08489,955128,575당기순이익79,96666,68781,035매출액총이익률8.7%7%7%4%매출액영업이익률5%2.9%3.7%3.07%매출액경상이익률7.1%4.8%5.1%매출액순이익률5.2%3.5%3.2%- 매출액 총이익률 약간 감소 / 매출액 영업이익률 감소후 증가 / 매출액 경상이익률/감소후증가 / 매출액 순 이익률 감소●매출액 총이익률이 7%로 약간 감소하고 있지만 산업평균인 4%에 비해서 높은수치이다.06년까지의 투자로 07년부터 이익률상승의 효과를 보고 있으며 08년 2분기부터 완성차 해상운송사업 시행예상으로 10%의 높은 영업이익률이 예상된다. 또한 09년 현대차 해외공장 가동에 따른 CKD매출증가 예상으로 07년 1조원 수준에서 11년에는 2.4조원에 육박할것으로 추정된다.기존 유코카캐리을 의미한다.자기자본순이익률(ROE)는 15.6%로 자기자본비용 18%에 비교하였을 때 낮은 수치이다. 하지만 운수업 평균 10.7%에 비하면 양호한 수치이긴 하지만 그래도 ROE가 좀 작으므로 주주들이 요구하는 수익률에 미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08년2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니 이익률은 늘어날 전망이다.현재 ROI는 8.7%로 양호하며, 영업이익보다는 자산의 회전에 좀 더 신경을 써서 경영한 것을 알 수 있다.매출원가 비용을 좀더 줄이면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을거라고 본다. 결국 이 기업에 투자된 자본이 최종적으로 8.7%의 이익을 낸다고 할 수 있다.3) 활동성분석200520062007산업평균재고자산67,891100,682118,634비유동자산169,593255,367382,898자기자본374,748438,467519,403총자산683,878756,489929,515매출액1,540,8361,885,0872,510,188매출채권172,628199,076257,455매입채무177,520226,406243,630총자산회전율2.3회전2.5회전2.7회전0.94자기자본회전율4.1회전4.3회전4.8회전3.29고정자산회전율9.1회전7.4회전6.6회전재고자산회전율22.7회전18.7회전21.2회전73.49매출채권회전율8.9회전9.5회전9.8회전11.35매입채무회전율8.7회전8.3회전10.3회전16.28-고정자산을 제외한 회전율 증가 / 재고자산 증가 / 자금 상환 여유●총자산회전율이 2.7회전으로 산업평균은 0.94회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해마다 조금씩 그 수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업계평균인 0.94 보다도 배이상 높은 수치이다. 즉 0.37의 총자산회전기간을 보이는데 상당히 높은 회전율이라고 볼 수 있다.1년동안 이 기업의 자기자본회전율이 4.8회전인 것을 알 수 있다.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평균3.3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이다. 반대로 고정자산회전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고정자산의 상승을 원인으로 본다.재고자산회전율은 큰 이 역시 매출이익이 증가하면 개선되리라고 본다. 전체적으로 부가가치관련 비율은 저조하다고 할 수 있겠다.5) 성장성분석20062007당기매출액1,885,0872,510,188전기매출액1,540,8361,885,087당기말총자산756,489929,515전기말총자산683,878756,489당기말자기자본438,467519,403전기말자기자본374,748438,467당기순이익66,68781,035전기순이익79,96666,687당기주당순이익1,7782,161전기주당순이익2,6471,778매출액증가율22.3%33.2%총자산증가율10.6%22.9%자기자본증가율17%18.5%순이익증가율(16.6%)21.5%주당순이익증가율(32.3%)21.5%- 매출액 33.2%증가 총자산 22.9%증가 자기자본 15%증가순이익 21.5%증가 주당순이익 21.5%증가●전체적으로 전년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순이익과 주당순이익이 06년에는 05년에 비해 감소한 관계로 (-)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완성차 해상운송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실현으로 이익증가세가 커질 전망이다.6. 시장가치분석200520062007PER22.6615.7729.39PBR(주가순자산)6.082.434.64PSR1.10.80.8EV/EBITDA22.520.521.7●글로비스는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에 per 값에 의한 비교 보다는 이론적인 PBR VALUATION 방법에 의한 08년 적정 PBR은 4.84배로 추정되어, 여전히 저평가 상황인 것으로 판단된다. 글로비스의 사업계획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높기 때문에 PBR VALUATION이 보다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글로비스의 신사업(완성차,해상운송.제선원료 운송사업)과 CKD매출확대에 다른 성장성을 감안할 경우, 주가는 이론적 주가인 80,000원으로 접근이 예상된다.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는 완성차 해상운송과 현대제철 제선원료 조달물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경우 외형성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EV/EB.
들어가며.. CEO의 리더쉽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한 경쟁관계를 주고받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기업 또한 그 어느 때보다 CEO가 기업의 존속에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생각이 된다.그들 중 유능한 자는 훌륭한 리더쉽으로 기업을 위기에서 구하기도 하고 또는 새로운 기업으로 변모시키기도 하지만 어떠한 CEO는 기업을 위기에 빠뜨리고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한다.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한 CEO로 칭송받는 사람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그들이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그들만의 리더쉽은 어떤 것인지 7가지로 나누어 보았다.밑에 나열된 것은 LG경제 연구소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다.A : Aggressive Risk-taker (위험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성공한 CEO는 엄격한 의미에서 프로 갬블러(Pro Gambler: 전문 도박사)와 비슷하다. 둘 다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과감한 투자를 주저하지 않는다. 시간과 돈과 노력을 모두 쏟아 붓는다. 그 바탕에는 프런티어와 같은 모험 정신과 냉철한 판단력이 전제되어 있다. 그래서 성공한 CEO들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위험을 그저 수동적인 자세로 대처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래를 바라보고 자기 스스로를 불확실성과 위험에 적극 노출시키려고 애쓴다. 이런 점에서 여느 CEO들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관리자(Manager)와 리더(Leader)의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느냐, 아니면 문제를 만들어 내려고 하느냐에 있다고 한다. 관리자형 CEO는 혼돈과 무질서를 해소하고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든 빨리 해결하는데 관심을 기울인다고 한다면, 리더형 CEO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안목으로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문제를 찾아내는데 역점을 둔다고 한다.따라서 진정한 리더십은 자기 조직에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불확실한 위험을 자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한다 (상세 내용은 “Managers and Lead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벗어나, 향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어 가겠다는 야심찬 그리고 매우 위험한 목표에 도전했었다.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 또한 기존의 오프라인 기반의 컴퓨터 시장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룰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프런티어와 같은 개척 정신과 용기를 지닌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위험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는 비즈니스 세계의 진리를 현실에 살아 숨쉬게 한 장본인들이라고 할 수 있다.B : Breakthrough Catalyst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지난 80년대 말, LG전자의 CEO 김쌍수 부회장은 세탁기, 냉장고와 같은 백색가전 사업의 미래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미 성숙기를 지나 사양길에 접어든 사업을 어떻게 다시 부활시킬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해답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계속되는 노사 분규로 생산성은 극도로 악화되고 있었다. 그에게는 이처럼 막막한 상황을 뚫고 나갈 획기적인 돌파구가 필요했다. 그러나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혁신만이 살길이라는 절대절명의 상황에서 구성원을 설득하고 그들과 함께 혁신의 가시밭길에 들어섰다. 하지만 기존의 사고방식과 패러다임으로는 5% 개선도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혁신 활동을 추진하면서 그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라면 30% 개선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에서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는 말이 탄생하게 되었던 것이다.이처럼 성공한 CEO들은 누구보다도 변화와 혁신에 대한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CEO가 가진 변화에 대한 열망은 조직 전체를 살아 숨쉬게 만들고,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강력한 엔진 역할을 담당하였다.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GE의 잭 웰치였다. 그는 워크아웃(Workout)과 6시그마(6σ)활동과 같은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GE와 같은 거대 조직을 변화시키고 그 안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었다. 혁E의 시장 가치는 무려 40배가 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하는 촉매제로서의 CEO 역할은 기업에게 있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 없다.C : Customer Advocate (고객의 말은 항상 맞다)성공한 CEO들은 고객의 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인다는 점에서 여느 CEO들과는 사뭇 다르다. 그렇다고 고객에 대한 가치와 배려를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객의 불만과 고객의 목소리에서 미래의 사업과 전략을 구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시장과 산업의 큰 흐름을 바꾸었던 글로벌 기업의 성공 CEO들은 바로 고객의 작은 불만에서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힌트를 얻었던 것이다.마이클 델은 컴퓨터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조립형 컴퓨터의 낮은 품질과 납기 지연 문제, 그리고 완제품형 컴퓨터의 높은 가격 등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고객의 불만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고 이를 어쩔 수 없는 제약 조건으로 받아 들였다. 하지만 여전히 고객들은 원하는 스타일, 원하는 가격대에 원하는 부품으로 좀더 빠른 시간 내에 조립형 컴퓨터를 가지고 싶어했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와 불만에 귀를 기울였고 이를 비즈니스로 연결하여 성공을 거둔 기업이 바로 델 컴퓨터였다. 창업자 마이클 델은 오프라인 점포 판매라는 기존의 비즈니스 방식에서 벗어나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주문을 받는다면 고객이 기존보다 더 많은 사양의 부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고 더 낮은 가격과 더 신속한 납기로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다.D : Deliberate Strategist (가는 길에는 이정표가 필요하다)사람들은 이정표 없는 길을 가는 것에 대해서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때 누군가 ‘이쪽으로 오세요’, ‘저쪽으로 가세요’, ‘여기는 지금 어디입니다’ 하고 알려 준다면 사람들은 아마 긴 안도의 한숨을 내쉴지 모른다. 기업의 전략은 이정표와도 같다. 내가 가고 있는 길에 이정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사 목적지 방향과 다른 곳에 이정표가 있어도 좋다. 길게 보면, 조금 돌아가더라도 몇 개의 다른 이정표를 통해 사람들은 가고자 하는 곳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정표 하나 없는 산길에서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따라서 성공적인 CEO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깃발을 보고 부하들이 기꺼이 따라 나설 수 있도록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무모한 전진 나팔과 가혹한 채찍만으로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할 수 없다. 지금 가고자 하는 곳이 어디고 저기 언덕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 주지 못한다면, 아마도 부하들은 무서운 채찍을 피해 행군 대열에서 멀리 벗어나려고 할지 모른다. 부하 없는 장수는 전투를 치룰 수 없다.GE 잭 웰치는 그런 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그는 구조조정의 서슬퍼런 칼날을 휘두르면서도 모든 비즈니스에서 1, 2위를 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를 제시했다. 이러한 명확한 목표 제시가 구성원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만들었다.E : Enthusiastic Consultant (나를 따르라)깃발과 이정표가 있어도 사람들은 타인의 말만 믿고 길을 떠나지는 않는다. 길을 떠나기 전에 왜 함께 가야 하는 지가 명확하게 전달되어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업원과 주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분명한 논리를 세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차분하고 확신에 찬 음성으로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주주와 종업원을 설득하지 못하고서는 CEO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열정을 가진 유능한 컨설턴트처럼 치밀한 현상 분석과 엄격한 논리 구성을 통해 상대방이 무언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CEO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핵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치밀한 분석,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CEO의 중요한 성공 조건의 하나다.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로 손꼽히는 워렌 버펫의 있게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투자한 기업이 단기적으로 주가 급락을 보여도 그의 말과 그의 투자 전략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시장과 주주들이 있기에 그의 투자 전략은 결국 시장에서 성공하게 된다.F : Forceful Executor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라)종업원들이 CEO의 구호와 설득에 따라 움직이기를 바란다면, 그리고 주주나 다른 투자자가 CEO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적극 동조하기를 바란다면, CEO부터 먼저 움직여야 한다. CEO가 움직이지 않고 CEO가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면 결코 남을 움직이게 할 수 없다. 가는 길에 이정표를 세우고 함께 떠날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면 이제는 CEO가 앞장서서 길을 나서야 한다. 모르는 길에 대한 두려움은 따르는 사람이나 앞장 서는 사람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앞장서는 사람이 망설이면 따르는 사람은 길을 갈 수가 없다.인텔의 앤디 그로브는 미국 명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보통 사람들의 예상과는 달리 페어차일드라는 반도체업체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그는 평소 연구자가 아닌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있었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전문연구소라고 하는 벨 연구소의 입사 요청을 뿌리치고 비즈니스맨으로서 페어차일드에 발을 들여 놓았다. 거기서 그는 인텔의 창업자 고든 무어(Gordon Moore)를 만났고 결국 그와 함께 나중에 인텔을 창업하게 된 것이다. 그는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길을 선택했다. 그러나 자신의 꿈과 계획을 머리속에만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옮겼고 그래서 그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또한 앤디 그로브는 마이크로칩의 용량이 2년마다 2배씩 증가할 것이라는 무어의 법칙을 넘어 18개월로 그 기간을 단축하는데 성공하였고, ‘Intel Inside’라는 브랜드 전략으로 마이크로칩 시장의 80% 이상을 독점하는 개가를 이루었다. 이러한 그의 눈부신 성과는 특정 전략에 대한 집요한 실행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남들이 망설이는 동안 성공한 CEO들은 한발 먼저 나아가 한발 먼저 시있었다.
훌륭한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은 무엇인가CEO란 기업 내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하는 결정은 세세한 부분이 아닌 커다란 맵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결정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에 따라 CEO로써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자질을 5가지로 나누어 보았다.1.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일류 기업을 만드는 CEO의 특성을 보면 공통적으로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 일류 기업이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을 던져 자신의 한계 상황을 확인하는 데서 출발한다. 2등의 현실에 안주하여서는 결코 시장을 지배하는 일류 기업이 될 수 없다.『Good to Great』의 저자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의 특징 중 하나로 절대 포기하지 않는 CEO의 불굴의 정신을 들었다. 암벽 등반의 전문가인 그는 CEO의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암벽 등반에 비유한 바 있다. 암벽 등반 과정에서 실패와 추락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계 상황에 도달하였다고 판단하여 스스로 로프를 놓으면 정상에 오르는 데 실패한 것이다. 반면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정신적 육체적 노력을 다 쏟아 부은 후, 떨어져서 로프에 매달려 내려오는 것은 추락이라는 것이다.겉으로 보기에는 둘 다 정상에 도달하지 못하고 내려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두 가지 경우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실패를 통해서는 자신의 진정한 한계를 알 수 없다. 항상 자신의 한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좀 더 노력하면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기 합리화가 뒤따른다. 반면 추락은 결코 실패가 아니며 자신의 한계를 확인하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지 않는다.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던 『연금술사』에서 파울로 코엘료는‘꿈을 이루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하나, 실패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다’라고 하였다. 일류 기업이 되려는 CEO라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 상황을 확인하는 단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붇는 불굴의 의지가 필요하다.2.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는 도전가일류 기업을 일군 CEO의 또 다른 특징으로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강하게 추진해 나가는 도전 의식이 투철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렉서스의 신화를 일구어 낸 도요타 자동차의 사례를 보면 원대한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강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 있다. 렉서스를 만들기 전 도요타 자동차는 이미 소형차 시장에서 전 세계 시장의 8.1%를 점유하고 있어 소형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 당시로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도요타 자동차의 전 CEO인 에이지 도요다는‘우리는 벤츠(현 다임러크라이슬러)와 BMW에 필적할 만한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들고자 한다. 할 수 있겠는가’라고 핵심 엔지니어들에게 물어 보았다. 이들은 하나 같이‘할 수 있다’라고 응답했다.고급차 시장을 장악하지 않고는 진정한 승자라고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급차 시장에 뛰어들기로 결정한 것이다. 당시 도요타의 고급차 시장 진출에 대해 주위에서는 맥도널드가 비프 웰링턴(고급 쇠고기 요리)을 만드는 것에 비유하면서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비웃었다. 이미 고급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BMW 7시리즈나 다임러크라이슬러의 S클래스, GM의 캐딜락에 대적하기에는 도저히 역부족인 것으로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6년 동안의 노력 끝에 이 무모해 보이던 에이지 도요다의 목표는 결국 2000년 고급차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던 GM의 캐딜락을 제치고 선두 자리를 빼앗았고 이후 내내 1위 자리를 지킴으로써 성공적으로 달성되었다.시티그룹의 성장 배경에서도 CEO의 원대한 목표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 수 있다. 시티그룹은 설립 초창기 시절, 체이스 은행(현 체이스 맨해튼 은행)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작은 지방 은행이었다. 그러나 1890년 제임스 스틸만의 지휘 아래 전국적인 은행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금융 기관이 되겠다고 공언하고 지점을 하나 둘씩 늘려 가면서 발전을 거듭한 결과,체이스 은행을 제치고 전국 규모의 은행이 되었다.3. 베팅할 줄 아는 승부사일류 기업의 CEO들은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시대를 앞선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는 승부사적 기질을 가지고 있다. 미국 뉴저지 주 시장이었던 랄프 라슨은‘성장은 도박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적기에 과감한 투자 없이는 후발 기업이 자신을 앞지르는 상황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아야 할지도 모른다.IBM도 1960년대 초만 해도 바로우즈를 추격하는 2등 기업이었다. 당시 CEO인 톰 왓슨 2세는 기업의 복잡한 정보를 통합하여 처리해주는 컴퓨터의 출현을 예측하고, IBM 360이라는 새로운 컴퓨터 개발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는 위험한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이 첫 원자탄을 개발하기 위해 쏟아 부은 것보다 더 많은 자원이 투입되었다고 한다. 당시 IBM은 판매 부진으로 극심한 자금 압박을 받고 있었고, 긴급 자금을 차입하여 직원들의 월급을 주어야 할 정도였다. 그러나 IBM 360은 기존 제품을 모두 대체하며 당시 컴퓨터 시장을 점령하였다. 반면, 컴퓨터에 관한 한 IBM보다 기술적 우위에 있다고 자부하던 바로우즈는 IBM 360의 성공에 회의를 품었다. 당시 CEO였던 레이 멕도널드는 기존 제품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데 경영의 초점을 두었다. 결국 바로우즈는 IBM이 시장을 석권하는 것을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고 1953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거듭되는 대규모 투자 의사 결정으로 초일류 기업이 된 대표적인 예로 민간 제트 항공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보잉을 들 수 있다. 1965년 보잉은 대규모 승객을 이동시킬 수 있는 보잉 747 점보 여객기 개발을 감행하였다. 당시 이사회는 회사를 거의 도산시킬 정도의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투자임을 경고하면서 적극 만류하였다. 그러나 CEO였던 윌리엄 앨런은 회사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서라도 747 점보 여객기를 개발하겠다고 이사회를 설득하고 강하게 밀어 부쳤다. 뒤늦게 맥도널드 더글라스가 DC-10을 개발하였지만 보잉의 747을 따라 잡을 수는 없었다. 월리엄 앨런이 미래를 내다보고 과감하게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림으로써 라이벌사인 맥도널드 더글라스를 제칠 수 있었던 것이다.4. 변신의 귀재역경을 딛고 일류 기업을 일구어 낸 CEO들은 비록 수익이 나는 사업이라도 장래성이 없다면 과감히 버릴 줄 아는 변신의 귀재들이었다. CEO는 시장 상황에 따라 사업 구조를 유연하게 바꾸는 변화 관리에 능해야 한다. 현재 수익이 나는 사업만을 고집해서는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어렵다. 경영 환경이나 경쟁 상대가 수시로 바뀌는 사업 환경에서 자기 것만 고집하다 보면 어느 순간 경쟁에서 멀어지게 된다. 현재 수익을 내고 있는 사업이 언제 사양 산업으로 전락할지 모르기 때문이다.비메모리 반도체인 팬티엄 프로세스 제조업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텔도 한때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이 회사의 주력 사업이었다. 1985년 당시 인텔의 중역이었던 앤디 그로브와 CEO였던 고든 무어는 메모리 사업이 수익을 내고 있었지만, 일본 기업들이 메모리 사업에 진출함에 따라 위기의식을 느끼고 비메모리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들의 노력 덕에 지금은 인텔이 세계 비메모리 시장에서 확고한 선도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미국 최대의 전화 회사였던 AT&T를 케이블, 무선 통신 기업으로 변신시킬 수 있었던 것은 장거리 전화 사업을 포기한 전 CEO 마이클 암스트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1996년 장거리 통화 사업과 지역 통화 사업의 분리 규정을 폐지한 텔레커뮤니케이션 법이 발효됨에 따라, 장거리 전화 사업자인 AT&T는 벨 텔레폰 등 지역 사업자들과 장거리 전화 사업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했다. 마이클 암스트롱은 모든 통신망이 하나로 통합되어 디지털화 되고 있고, 이를 통해 음성, 화상, 정보 등이 실시간 전달되는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변화에 주목하였다. 그리하여 장거리 통화 사업을 축소하고 전국적인 디지털 무선 통신망, 멀티 서비스 케이블 통신망, 그리고 상용 IP 통신망을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또한번의 도약을 이룰 수 있었다.IBM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톰 왓슨 2세의 과감한 투자 의사 결정으로 컴퓨터 하드웨어 산업을 선도했지만 기술적 우위만 강조하다가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흐름을 제때 읽지 못하여 위기에 직면한 적이 있다. 위기의 IBM을 구원한 사람은 IT 전문가도 아니고, 컴퓨터 산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컴퓨터 전문가도 아니었다. 바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알제이알 나비스코에서 각각 유통과 식품 산업을 경험한 루 거스너였다. 그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하면서 고객이 IBM으로부터 원한 것은 IT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이를 지원하는 솔루션 제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 전문 회사를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회사로 재편한 그 또한 변화 관리의 귀재였던 것이다.
남광토건기업에 대한 재무 분석평가재무관리 레포트 주제로 남광토건에 대한 재무 분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재무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성장성, 수익성, 안전성, 가치성 순으로 분석을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남광토건에 대한 투자자 입장에서의 판단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1. 성장성 분석제일 먼저 분석할 자료는 성장성으로서 주요 지표는 그래프에 표시되어진 대로차트로 보는 주요 지표세부자료 [청색:백만]항목 06.3Q 06.4Q 07.1Q 07.2Q매출액 130,524 185,849 112,795 172,019매출액증가율 -6.72 42.39 -39.31 52.51영업이익 2,888 7,920 2,675 16,176영업이익증가율 -16.30 174.22 -66.23 504.76순이익 391 14,849 1,147 9,340순이익증가율 -79.50 3,694.58 -92.28 714.20총자산 551,433 530,316 540,734 544,009총자산증가율 14.53 -3.83 1.96 0.61자기자본 84,422 114,999 116,101 125,378자기자본증가율 0.73 36.22 0.96 7.99남광토건의 매출액을 06년 2분기부터 07년 2분기까지 확인해보면 매출액의 20%정도가 증가한 수치이지만 07년 1분기에 비해서는 50%이상 증가한 상태로서 매출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출액의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의 증가율 또한 500%이상이라는 엄청난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은 동종 산업군의 평균과 비교시 매출액과 순이익 그리고 영업 이익의 평균에는 못 미치는 수치이지만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평균에 비해 크게 상회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건설업 평균과 비교했을 때도 총자산 증가율은 산업 평균보다 낮은 수치이지만 자기자본 수치율은 건설업 평균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계속적인 유상증자와 같은 방식을 통해 자본비율을 높여 많은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이 되며 투자자금을 비축하거나 부채비율을 줄이고 있어 향후 기업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 수익성 분석차트로 보는 주요 지표항목 06.3Q 06.4Q 07.1Q 07.2Q 07.3Q영업이익율 2.21 4.26 2.37 9.40 6.04순이익율 0.30 7.99 1.02 5.43 7.18자기자본순이익율 (ROE) 0.46 12.91 0.99 7.45 6.87총자산순이익율 (ROA) 0.07 2.80 0.21 1.72 1.65비교분석 [청색:백만]항목 전체순위 남광토건 전체평균 KOSPI평균 건설업 평균영업이익율 496/1723 9.40 8.50 8.80 7.65순이익율 742/1723 5.43 7.82 8.46 5.23자기자본순이익율(ROE) 111/1723 7.45 3.06 3.32 3.15총자산순이익율(ROA) 570/1723 1.72 1.13 1.19 1.27남광토건의 수익성 분석을 보면 제일 먼저 영업이익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광토건의 영업이익율은 1년 사이에 꾸준히 증가해왔지만 07년 3분기에 이익률이 2분기에 비해 줄어들었으며 이 수치는 현재 전체평균이나 산업평균에 비해 낮은 수치이므로 기업이 영업을 통한 이익이 높은 편이라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영업이익에서 기타비용을 차감시킨 순이익율은 1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봐서는 남광토건이 불필요한 비용을 많이 줄인 것을 알 수 있으며 비록 코스피 평균에는 못 미치지만 건설업 평균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본 순이익율과 총자산 순이익율은 둘 다 산업평균과 전체평균보다 높아서 자기자본대비 순이익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처럼 그냥 이익률을 따졌을 때는 수익이 높은 기업이라고 할수 없지만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재무적인능력에 비해 기업이 창출하고 있는 수익률은 높기 때문에 수익성 또한 좋은 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3. 안전성 분석 (안전성과 유동성 분석)차트로 보는 주요 지표세부자료 [청색:백만]항목 06.3Q 06.4Q 07.1Q 07.2Q자기자본 84,422 114,999 116,101 125,378부채 467,011 415,317 424,633 418,630자기자본비율 15.31 21.68 21.47 23.05부채비율 553.19 361.15 365.74 333.89유동비율 127.66 142.33 139.81 158.60당좌비율 121.78 135.78 134.21 152.83비교분석 [청색:백만]항목 전체순위 남광토건 전체평균 KOSPI평균 건설업 평균자기자본 387/1723 125,378 328,967 706,926 381,746부채 182/1723 418,630 561,583 1,261,481 566,601자기자본비율 1611/1723 23.05 36.94 35.91 40.25부채비율 106/1723 333.89 170.71 178.45 148.42유동비율 897/1723 158.60 121.68 117.16 145.96당좌비율 690/1723 152.83 93.66 88.84 119.75남광토건은 06년 2분기부터 07년 2분기까지 41564백만원 정도의 자본금을 불렸고 이로 인해서 기존의 자기자본을 15.31%에서 23.05%까지 늘려 안전성을 꾀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산업평균과 전체평균보다는 낮은 수치이기 때문에 자기자본비율이 늘었지만 안전하다고 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부채 또한 467,011백만원에서 418,630백만원으로 줄여서 안전성을 꾀하였지만 부채비율이 산업평균에 비해 높아서 안전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이 두가지만을 보면 일단 수익성과 성장성은 좋아보이나 그에 반해 안전성이란 측면에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유동성은 쉽게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남광토건의 유동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며 당좌비율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들은 평균보다 높은 수치이기 때문에 유동성 측면에서 양호하고 또한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좋아서 건설업들이 근래 들어 자주 겪고 있는 흑자부도와 같은 상황은 피할 수 있을꺼라 판단됩니다.4. 주가관련 가치분석차트로 보는 주요 지표세부자료 [청색:백만]항목 06.3Q 06.4Q 07.1Q 07.2Q주당순이익(EPS) 106.00 3,774.20 291.56 2,123.43주가순이익배수(PER) 51.06 1.50 18.90 5.07주당순자산(BPS) 5,717.13 7,307.37 7,377.43 7,126.48주가순자산배수(PBR) 0.95 0.77 0.75 1.51주가매출액배수(PSR) 0.15 0.12 0.19 0.28마지막으로 재무관리 수업 시간에 배운 지표분석 방법 중의 하나인 주가관련 가치분석입니다.남광토건의 주당순이익은 06년 4분기에 많이 늘어났다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며 주당순자산은 어느 정도 늘어난 상태에서 정체된 정도라고 봐도 될 듯합니다. 앞에서 수익성 분석에서 수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였지만 그에 따라 자기자본 또한 늘어난 상태여서 그로 인해서 주당순이익도 어느 정도 감소된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주당순이익은 전체평균과 산업평균보다 높은 수치여서 기업의 주가가 높은 위치에서 형성되어 있다고 판단되어지며 앞에서 살펴보았던 수익성과 성장성에 따른 지표가 보여주듯 앞으로의 예상이 좋아보여서 다른 투자자들의 수요로 인해 이러한 현상을 낳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