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서극'의 작품세계영화에 있어서 어떤 촬영기법을 사용하는가는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영화를 제작하는 연출자는 이러한 기법들을 적절히 조화하여 관객에게 영상체험을 주는 것이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게된다. 다시 말해 관객들이 보는 스크린의 영상은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필름에 새겨진 사물의 모습인 것이다. 따라서 관객들이 카메라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는 영화에서 사물의 모습을 볼 수 없다. 물론 최근에는 컴퓨터 그래픽 등을 이용하여 가상의 영상만으로도 영화가 만들어지긴 하지만 이렇게 카메라는 관객의 눈을 대신하기에 영화를 제작하는 연출자는 관객의 시점을 만들어주거나 관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양한 촬영기법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관객들이 그 영화의 참된 의미와 감독이 나타내려는 주제의식을 올바른 시선에서 찾아내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관객들 또한 다양한 촬영기법에 관하여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보고서에서 우리는 ‘홍콩의 스필버그’라 불리는 감독 ‘서극’의 작품세계를 탐구하여 그곳에서 그의 카메라를 이용한 의미작용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영화내에서의 카메라를 이용한 의미작용에 대해 연구 분석하려한다.우선 우리는 감독 ‘서극’에 대해서 알아보려 한다. ‘51년에 베트남에서 출생한 서극은 13세부터 8밀리 영화를 찍기 시작한 영화광이었으며 고등학교와 대학은 각각 홍콩과 미국에서 다녔다. 오스틴 대학에서 TV, 영화과를 졸업한 뒤에 그가 처음으로 입사한 곳은 방송국인 TVB, 이곳에 서극과 담가명, 엄호, 허안화, 임영동, 관금붕 등이 입사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TVB의 라이벌로 새로 생겨난 방송국인 CTV는 이TVB의 인력들을 깡그리 자사로 스카웃해간다. CTV는 생긴지 일년 만에 경영부진으로 도산하고 말았고, 졸지에 실업자가 되어버린 이들 인력들은 전부 영화계로 투신하게 된다. 이것이 홍콩 뉴웨이브의 시작이었다. 이들 뉴웨이브의 특징은 70년대까지만해도 상업적인 홍콩하였었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고 있다. 이어서 철두와 그 여인, 소령의 얼굴이 줌인되면서 세사람의 앞으로의 인연을 미리 예시하여준다.● ‘여관에서 마적들과의 결투. 정안, 소령, 철두의 만남’ 에서검법을 익힌 정안이 마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후 비룡을 찾아 떠나다 여관의 돼지우리에서 누워있는 상황을 팬과 줌인으로 상황 설명한 후 크레인 샷으로 바로 위층에 소령과 작부, 철두가 있는 아쉬운 상황을 보여준다. 잠시후 마적들의 침입으로 일대 격투가 벌어지고, 그때 이층에서 아래로 떨어진 작부, 작부의 눈에 들어온 정안의 칼을 줌인하여 여인또한 정안을 마음속에 그리워하고 있었음을 알려준다. 2층의 여인을 구하려는 정안의 눈에 2층에서 떨어진, 그가 연봉호를 떠날당시 자신의 사부에게 주었던, 십자가가 줌인됨으로써 2층의 여인이 연봉호와 관련된 즉 소령이라는 것을 정안이 알게되었음을 표현해준다. 뒤이어 소령을 구하기 위해 마적과의 결투를 벌이는 정안, 마적에게 던져진 칼날과 마적이 소령을 던지는 모습들이 고속촬영으로 표현되어 보는 이들이 그 순간들에 더 집중하고 숨죽이며 지켜보도록 유도하고 있다. 마적들에게 소령을 구해낸 정안과, 정안의 모습을 바라보는 소령의 눈을 줌인하여 소령이 정안을 알아보았음을 이야기한다. 뒤이어 흑두와 도망가는 정안의 모습을 고속촬영으로 나타내며 동시에 흑두의 대사는 정상속도로 녹음함으로서 정안이 비록 소령과 철두를 피하지만 그들에 대한 깊은 그리움과 미련을 갖고있음을 더욱크게 역설적으로 나타내어준다.● ‘마적들의 연봉호 침임’ 에서마적들이 연봉호에 침입하기 위하여 마적들을 피하여 도망온 양민으로 가장하여 연봉호의 문을 두드린다. 그들이 진짜 양민인지 살펴보는 연봉호의 무사와 양민인척하는 마적들을 Low 앵글에 사선촬영하여 그들이 비록 숨기고는 있지만 뛰어난 무예를 지니고 있다는 것과 양민이 아니라 뭔가 비열하고 옳지못한 목적을 지니고 있음을 알려준다. 연봉호에 침입한 마적의 공격으로 연봉호가 몰살당한 것 같이 보일 때 나타난 정안과 비룡의 결투.함을 나타내는 데도 이용되었다.세번째로 에서 사용되었던 촬영기법에 대해 알아보자.내가 보고 느낀 ‘동방불패’의 촬영기법에 대하여..이 영화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많이 사용된 카메라 기법은 고속촬영과 저속촬영이다. 거의 모든 결투 장면에서 고속촬영과 저속촬영이 계속해서 번갈아 가며 사용되고 있어 액션의 극적인 효과를 높여준다.영화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무술 결투 장면에서 저속촬영을 이용해 빠르고 스릴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고, 계속되는 저속촬영 사이사이에 굉장히 강하거나 결정적인 치명타는 고속촬영(slow motion)으로 처리하여, 그 타격이 치명타였음을 확실히 보여준다. 특히, 결정적인 타격을 받고 피를 토하며 쓰러지거나, 칼을 맞고 피를 튀기며 죽는 장면을 고속촬영으로 느리게 보여줌으로써 폭력의 잔인성과, 악을 응징하는 폭력의 쾌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무술 동작의 아름다움과 멋을 강조하기 위해서도 고속촬영이 자주 사용되는데, 결투 도중에도, 중요하고 멋있는 동작이나 자신만의 독특한 무공을 구사 할 때 순간적으로 저속촬영에서 고속촬영으로 바뀌어 그 무술의 동작미와 중요성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동방불패(임청하)가 호수가에서 무공을 연마하는 장면에서 거의 모든 장면을 고속촬영으로 느리게 처리하여, 임청하의 아름다운 모습과,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멋있는 무술의 동작미가 잘 조화되어 표현되고 있다. 이 장면이 이 영화에서 가장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장면은 동방불패를 소개하는 TV프로그램에서 많이 보여지는 장면이고,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 한편으로 홍콩을 대표하는 스타로 떠오른 임청하를 기억시킨 가장 주요한 장면으로 꼽힌다.호수가 장면과 함께 이 영화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동방불패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는 엔딩 장면에서도 고속촬영 기법이 사용되어 극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동방불패가 절벽밑으로 떨어지자 안타까워 어떻게든 구해 보려하는 영호충(이연걸)의 애절한 마음이 표현되고 있고, 또한 동방불에서 저는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상편집 때 조원들이 팬이 아니라 달리라고 했는데, 달리가 맞는 것 같다.팬 기법이 쓰인 곳은 주윤발과 양가휘가 홍콩을 떠나 베트남으로 와서 옛날 자신들이 살았던 곳을 살펴보는 장면에서 주인공들이 안에 누군가가 있음을 느끼고 서로를 보는 장면에서 쓰였다. 주윤발을 보여준 뒤 팬으로 양가휘를 보여주고 있다.트래킹은 베트남으로 떠나려는 주윤발을 양가휘가 말리는 장면에서 쓰였다.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다.또 매염방의 회사를 보여줄 때도 트래킹 or 달리가 쓰였다. 이 장면은 매염방의 회사가 엄청나게 크고 대단하다는 배경을 보여주기 위해서 쓰였다.이 작품에서는 카메라가 위에서 아래로 찍거나 아니면 아래에서 위로 찍는 장면이 가끔씩 나오는데 아래에서 위로 찍는 장면은 악당의 회사 건물이나 악당을 볼 때쓰였다. 이 부분을 크래인이나 틸트라고 보기는 어렵고, 단순한 촬영이라고 생각 된다. 이 부분의 의미는 대상에 비해 주인공은 작고 나약하고 볼 품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이상 서극 감독의 영웅본색Ⅲ에서 주로 쓰인 촬영기법을 보았다. 서극 감독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둡고 암울하게 처리해서 그 당시의 사회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그가 태어난곳이 베트남이기 때문에 영웅본색Ⅰ 이나 영웅본색Ⅱ 와는 달리 오우삼 감독과 결별하고 베트남을 배경으로 영웅본색Ⅲ를 만든 것이다. 이 영화가 총격전을 주 내용으로 하고있기 때문에 고속촬영이 가장 많이 쓰였고 그리고 그 외의 기법들이 골고루 쓰였다.다섯번째로 에서 사용되었던 촬영기법에 대해 알아보자.내가 보고 느낀 ‘상해탄’의 촬영기법에 대하여..서극의 작품 중 에 대해서 촬영기법을 살피고, 관객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지 즉 어떻게 기법이 쓰였는지에 대해서 썼다.처음 배 안에서의 장면으로 시작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배 안에서 주인공 허문강이 ‘민족동맹회’의 일원으로 배신자에 의해 상대편에게 잡히게 괴는 장면이 있다. 배 안에서 흔들리는 장면은 주로 들고 찍기(hand-held), Panning, 사선 앵글 이 바로 그것이다. 보통의 영화에서는 수평적으로 옆에서 촬영을 한다면 화면에서는 상자속으로 들어가는 손만 보이고 그 안에서 손이 어떤 물건을 잡는지는 상자위에서 또다른 수직 방향의 촬영을 통해 컷으로 연결해서 보여주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영화에서는 옆에서 촬영한 상자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 장면을 큰 화면으로 보여주고 상자 안에서 물건을 잡는 장면을 조그만 화면으로 처리해서 두 개의 장면을 같이 보여주는 독특한 방식을 택하고 있다. 처음 시도되는 특이한 화면 기법은 아니지만 독특함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극중 인력거를 끌고 달리는 장면에서는 스태디캠과 크레인 숏을 이용해서 박진감, 속도감 등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카메라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수직으로 내려가 주인공에게 다가가는 카메라 기법을 사용해 어지러운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현기증이 날 정도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주인공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여자 상관이 두명의 남자 주인공에게 이야기를 하는 장면과 빌딩 옥상에서 격렬한 격투후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트레킹과 줌인이 함께 사용되어 뒷 배경은 멀어지는데 극중 인물은 앞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입체적인 화면을 연출하여 서로를 부담스럽게 여기고 껄끄러워하는 혼란스러운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인물간에 대화 장면에서는 대부분 컷으로 처리해 말하는 사람을 비추고 또 다른 사람이 말하면 그 사람을 비추는 방식을 택했지만, 중간중간에 컷 대신에 펜으로 카메라를 수평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말하는 사람을 쫓아가는 기법을 사용한 부분이 있었는데 컷으로 표현한 장면보다는 펜으로 표현한 장면에서 급작스럽게 변해가는 인물의 심리, 기분이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되었다. 식당에서 두 주인공이 식사를 하던중 말 다툼을 하는 장면에서, 처음에는 주위 다른 사람들은 잘 안 보이고 두 인물만을 위주로 카메라를 비추더니만 말 다툼이 격해져서 크게 싸우게 되자 카메라는 쥼 아웃되어 식당안에 앉아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말 다툼을 지켜보고 있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더욱더 당혹스럽고 혼란스.
식생활과 건강● 인체를 구성하는 기본단위는 무엇인가?☞ 사람은 다음과 같은 체계로 질서 정연하게 되어 있지만, 기본 단위는 세포와 조직으로 되어 있다. 그중 가장 인체 구성중 가장 기본단위는 세포이다. 세포는 생물체 구성, 기능, 유전상의 가장 기본적 단위로 세포막, 세포질, 핵으로 구분된다.(1) 세포막(Cell Membrance)동물 세포막 외층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결합된 물질로 되어 있으며, 내층은 단백질, 중간층은 지질분자로 되어있고, 단백질 60~62%, 지방 35%, 탄수화물 30%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질은 60~70%가 인지질이며 그 외 당지질, 콜레스테롤 성분이다.(2) 세포질(Cytoplasm)주성분은 물이다. 이 물 속에 Na. K 등의 무기이온과 단백질(10~20%), 탄수화물(19%), 지방(2~3%)의 유기물(1.5%)이 들어 있어 세포활동에 참여한다.(3) 핵(Nucleus)세포의 중심 부분으로 세포의 기능을 지휘하고 유전 성분을 지닌다. 세포의 성장과 재생을 위한 새로운 세포의 형성을 조절한다.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핵심은 세포에 따른 조직과 기관형성이다. 우선 부모의 세포로부터 받은 세포가 어떻게 뼈, 근육, 혈구를 만드려, 조직을 형성할 때 어떤 과정을 거쳐 정교한 기관으로 만들어지는가를 알아보도록 하자.세포화의 원리는 세포분영, 세포분화, 기관형성으로 볼 수 있다.?세포분화 : 세포가 성숙하고 기능을 갖춘 세포로 될 때까지의 과정?세포분열 : 덩어리의 동일한 세포만이 만들어 질뿐 동문의 형태는 전혀 만들어지지 않는다.?기관형성 : 분화중에 있는 세포에서는 조직 특성으 단백질을 볼 수 있으며, 그것은 척추동물에서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혈구, 골수, 수정체 세포를 예로 들 수 있다.기관형성의 예인 혈구, 골수, 수정체 세포를 보면 다음과 같다.?수정체 세포 : 빛을 전달하고, 초점을 맞추는데 필요한 크리스탈 같은 투명한 섬유 단백질을 다른 세포에서는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수정체의 한 분화 과정에만 이용된다.?혈구세포 적으로 저장되는 한편, 본격적으로 소화가 시작되는 기관으로 위의 위아래 양끝은 괄약근으로 되어 있어 소화도중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거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미리 십이지장으로 내려가는 것을 막아 준다. 위는 식도에 연결된 입구인 분문부, 기저부, 몸통부, 십이지장에 연결된 유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위액을 분비하는 위샘은 소화효소인 펩시노겐을 분비하는 주세포와 염산을 분비하는 부세포, 그리고 점액을 분비하는 점액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위샘에서 분비하는 위액속에는 펩시노겐, 점액, 염산등이 들어 있다. 위에서의 소화는 펩신에 의한 단백질의 소화가 일어난다(4) 소 장분절운동으로 음식을 잘게 부수고 여기에 췌장에서 분비하는 췌액과 담낭에 배출되는 담즙, 또 소장점막에서 분비되는 장액이 첨가되어 소화가 이루어지며, 단백질은 아미노산, 탄수화물은 단당류로 분해되어 문맥을 통해 간장으로 운반되어 저장되며 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 유미관으로 들어가서 흉관을 통하여 임파계 및정맥계 안으로 들어가고 일부는 간장으로 저장된다. 이때 지방산은 담즙의 도움으로 흡수되나 글리세롤은 그대로 흡수된다. 그리고 나서 연동운동에 의해 대장으로 이동된다.(5) 대 장사람의 대장은 길이는 1.5m 정도이고 맹장 , 결장, 직장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 그 끝은 항문으로 이어진다. 소장과 대장의 경계에는 끝이 막혀 있는 주머니 모양의 맹장이 있고 , 그 끝에 손가락 모양의 속이 빈 충양돌기가 있다. 소장과 대장의 접합부에는 회장맹장판막이 있어 소화산물이 소장으로 역류 되는 것을 막아준다. 결장에서는 주로 소장에서 완전히 소화가 끝난 찌꺼기에 함유된 수분과 무기염류의 흡수가 일어난다. 결장의 점액층은 점액질을 분비하여 대변의 형성을 돕고 , 결장의 아랫부분에서는 윤활제로 작용한다. 직장은 소화계의 마지막 부분으로 결장과 그 구조가 유사하다. 항문에는 항문괄약근이 있어서 항문의개폐를 자율적으로 조절한다. 대장에서는 소화효소가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소화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 소든다. 물론 모든 당뇨병 환자에서 인슐린 생산이 모자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당뇨병이 처음 진단된 사람이나, 장 기간 치료 중에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 사람에서 몸안에서 인슐린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검 사하여 어떤 종류의 당뇨병인지 진단하는 방법으로 이용한다. 췌장뿐 아니라 다른 내분비계의 이상도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는데 뇌하수체 기능이상이나 갑 상선기능 항진증, 부신기능 항진증 등에서도 혈당이 증가되며 내분비 기능이 정상화 되면 혈 당의 떨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를 내분비 이상에 의한 이차성 당뇨병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 의 당뇨병은 내분비 질환을 치료하여 당뇨병을 완치할 수있으므로 발견에 매우 중요하다.몇년 동안 이나 당뇨병으로 치료하던 사람에서 내분비 질환을 발견하여 치료하고 당뇨병이 완치되 었다는 이야기는 매우 드문 경우는 아니고 우리주위에서 종종 볼 수 있다. 내분비계는 정상 당대사의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가지며 고혈당증이 있을 때 내분비계의 이상 은 없는지, 반대로 내분비계의 이상이 있을 때 혈당은 정상인지 반드시 찾아보아야 한다내분비선에서 호르몬을 분비하여 성장, 물질대사 및 생식에 관여하며 정신적인 움직임에 영향을 준다. 가장 큰 특징은 도관이없고 구조내에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혈류로 직접 흘러 들어간다. 대개의 내분비선은 일생동안 활동하나 성선은 사춘기가 되어야 발달하며 반대로 흉선, 송과선은 퇴화한다.(1)갑상선(Thyroid Gland)물질대사를 조절하고 세포의 산소 섭취를 촉진시키며, 인체의 성장과 정상적인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음식물로 섭취된 요오드는 98%가 갑상선에 저장되며 Thyroxin은 요오드를 함유한 아미노산으로 기초대사를 높여 성장 및 골격에 발육을 초진시킨다.(2) 부갑상선(Parathyroid Gland)호르몬 Parathormone이 있으며 주로 혈액중의 칼슘과 인의 함유량을 조절하는데 분비가 불충분하면 혈중 칼슘이온의 감소로 강직성 경련이 일어나고 과잉시는 근육 무력증, 구토, 식욕부진, 고혈압 등의 기능을 조절한다.다른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다.(칼슘과 인의 흡수 촉진)피부가 곱고 머리가 좋아진다.눈이 잘 보이게 한다.혈관이 튼튼해 진다(4) 4군(열량식품) : 당질군?식품군 : 곡류 및 감자류?식품의 종류 : 쌀, 보리, 빵, 국수, 감자, 당류?주요 영양소 : 탄수화물, 포도당 등?기타 소량함유영양소 : 비타민 B1, C, E? 우리몸에서 하는일힘이나게 도와주고 살을 찌개 한다(5) 5군(열량식품) : 지방군?식품군 : 유지류?식품의 종류 : 식용유, 마가린, 버터, 잣, 호두?주요 영양소 : 지방, 필수지방산(리놀렌산)?기타 소량함유영양소 : 비타민 B, D, E? 우리몸에서 하는일인체내의 여러기관을 보호하고 힘이 많이 나게한다.살을 찌개 한다.● 식습관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은 먹어야 살지만 역으로 음식 때문에 병들고 죽기까지 한다. ?병은 입으로 들어간다?는 말이 있듯이 만병의 근원은 먹는 것에 서 일어난다. 특히 현대인에게 잘못된 식습관은 건강을 해치는 지름 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비만증인 사람이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발병률이 높은 것은 당연하 다. 사망률도 비만의 정도에 따라 높아진다. 성인병, 특히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려면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산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그보다 식물성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의 비중을 높여야 지방 제 거 단백질인 고비중지단백(HDL)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소금의 경우 고량 섭취하면 말초혈관의 경련을 일으켜 혈압을 높인 다. 그 결과 고혈압?뇌졸중?심근경색?신부전 등을 일으킬 수 있 다. 반면 야채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편식을 피하게 하며 섬유질이 많으므로 과잉 열량이나 동물성 지방의 해를 막아준다.술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만큼 길다. 술은 적당히만 마실 수 있으면 백약지장(百藥之長)이지만 지나치면 백독지장(百毒之長)이 된다는 정 도는 누구나 알고 있다.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핑계로 술이 사람을 먹는 경지가 되기 때문 에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애주가들이 통해 나가는 빛을 굴절 시킨다. 포도당은 수용액에서 빛을 오른쪽으로 굴절시키므로 우선성(dextrorotatory)이라고 하며,이런 이유로 포도당을 종종 덱스트로스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 과당은 수용액에서 빛을 왼쪽으로 굴절시키므로 좌선성(levorotatory)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당류-식품중에는 단당류보다 조금 더 복잡한 형태의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다. 이들은 이당류라고 하며, 당도나 물에 대한 용해도가 각각 다르다. 중요한 이당류에는 서당(sucrose), 맥아당(maltose), 그리고 유당(lactosd)의 세가지가 있는데 세가지 이당류는 모두 기본적으로 포도당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다른 한 개의 단당이 무엇이냐에 따라 이당류를 서로 구별한다.? 올리고 당류-단당류3개 내지는 10개 정도가 모여서 이루는 당류는 올리고 당으로 분류한다. 단당이나 이당류보다는 단맛이 덜하지만 단맛을 가지고 있고, 식품중에 많이 들어있지 않으며 탄수화물의 소화과정 중에 형성되기도 한다.? 다당류-단당류 10개이상, 보통 수천개가 물 1분자씩을 내놓고 결합하여 이루는 탄수화물을 다당류 또는 복합탄수화물 이라고 한다. 주요 다당류에는 전분, 셀룰로스, 펙틴질 등이며, 동물성 탄수화물이면서 포도당의 저장고 역할을 하는 글리코겐도 식품을 통해 사람이 섭취하기는 하나 그 양은 아주 소량이다.(2) 탄수화물의 기능? 에너지 공급-신체 활동을 위해서는 에너지가 끊임없이 요구된다. 중추신경계는 에너지 급원으로 오직 포도당만을 사용하므로 중추신경계의 원활한 작용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은 꼭 있어야 하고 지방도 에너지 급원으로 쓰여지긴 하지만 이때에도 탄수화물이 필요하다. 탄수화물은 지방이 에너지로 쓰일때 그 과정에서 중간대사 산물인 케톤체(ketone bodies)가 지나치게 쌓여 일어나게 되는 비정상적인 상태인 케톤뇨를 예방해준다.? 단백질 절약 작용-탄수화물의 다른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는 단백질 절약 작용(protein sparing action)이다. 단백질도 에너지를 낼 수 한다.
목 차●서론●숲에 대하여●삼림 파괴의 실태●삼림 파괴의 영향●산림?환경을 둘러싼 움직임●숲의 보호를 위한 방안●결론인류문명과 숲의 파괴● 서 론지구상에는 해마다 남한의 면적 998만ha보다 더 큰 1,130만ha의 산림이 없어지고, 그 3배나 되는 3,100만ha의 삼림이 대기오염 및 산성비 등으로 황페화되고 있으며, 또한 일년 마다 600만ha 크기의 사막이 늘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지구온난화, 오존층의 파괴에 의해 지구 마을의 생물들은 무참히 죽어가고 있다.현재 지구상에 살고있는 생물종은 3천만 종으로 생각되고 있는데, 대체로 서기 1600년부터 1900년가지는 4년에 1종씩 즉 400년 동안 75종이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산업혁명이후 인간에 의해 자연생태계의 파괴가 매우 극심해지고 있다. 1970년대 후반부터 생물종이 빠른 속도로 없어져 요즈음은 하루에 30종씩, 즉 1년에 1만종씩 지구마을을 떠나고 있다. 그리하여 학자들은 앞으로 현재와 같은 속도라면 20년 이내에 전체 생물종의 1/5이 없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미국에 있는 세계자원연구소는 [지구 원시림의 약 80%가 사라졌다. 그리고 그 나머지도 심각한 파괴 위기에 처해있다.]고 발표했다.미국 환경단체인 세계자원연구소(WRI)가 최근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상의 숲지대 골격이 형성된 약 8,000년전과 비교할 때 약20%의 원시림 만이 남아있다. 이같은 원시림 파괴의 주원인은 [문명발달]이며 현대문명사회가 시작된 최근 30년 동안 원시림 파괴의 대부분이 진행되었다. 나이젤 사이저 WRI연구원은[인류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나머지 손상되지 않은 원시림마저 몇십년 안에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러한 원시림을 비롯한 산림파괴로 인해 지구는 더욱더 사막화 되어가고 있으며 또한 지구의 온난화와 오존층 파괴가 가속화되므로써 발생할 생태계 파괴 현상까지를 고려한다면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생태계 파괴 현상은 훨씬더 심각하다고 할 것이다.아놀드 토인비는 "인류의 문명은 다양한 생물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삼림의 가장 가치있는 자원이다. 상업작물들을 병충해나 기후 및 토양의 변화로부터 보호하고 그 수확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전자를 제공한다. 1991년 수출총액이 200억 달러를 넘어선 아보카, 바나나, 카카오, 계피, 코코낫, 커피, 레몬, 오일야자, 고부, 바닐라 등의 야생 유사종들이 열대밀림에서 발견된다.3) 수자원의 보호수변지역의 숲은 거대한 스폰지 역할을 한다. 지표수의 흐름을 완화하고 흡수하여 샘, 온천, 지하수를 재충전한다. 삼림은 빗물을 흡수하여 하천으로 천천히 방출함으로써 홍수를 막고 갈수기에 물 이용가능성을 높여준다. 뿐만아니라 하천이나 호수에 침적토가 쌓이는 것을 막고 토양 침식을 감소시킨다. 제3세계 농부의 40%는 관개 및 축산을 위한 물을 삼림유출수에서 얻는다. 인도에서는 삼림이 물 공급을 조절하고 홍수를 억제하는 기능이 연간 72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4) 유역의 보호삼림은 토양이 하천으로 유실되는 것을 막는다. 토양침식은 저수지를 메워 발전용수와 관개용수를 감소시킴으로써 세계적으로 연간 60억 달러의 손실을 가져온다.5) 수산업의 보호삼림은 강, 호수, 하구, 연안의 수산업을 보호한다. 브라질 마나우스의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물고기의 3/4은 홍수기에 범람하는 바르지아삼림에서 성장한 것인데 이곳에서 물고기들은 식물과 열매들을 먹는다. 북서부 태평양 연안의 연어 어획고는 연간 10억 달러에 이르는데 이곳 연어의 생존은 오래된 천연림의 존재에 크게 의존한다.6) 기후를 안정시키는 효과삼림은 기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2차대전 이후 화석연료 소비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대기중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서 기후 영향이 제기되고 있는데, 삼림은 세계적으로 지구온도 상승의 원인 물질이 되고 있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줄기 등에 탄소를 축적하는 효과는 매우 중요하다. 화석연료 소비로 대기중에 방출된 이산화탄소는 바다와 식생에 의해 흡수된다. 식생이 흡수할 수 있는 양은 바다의 잠재80년대 초부터 산림의 피해현상이 보고 되기 시작하였다. 울산은 곰솔이 우세한 수종인데, 이 수종은 대기오염 물질에 대한 내성이 강하나 계속된 대기오염의 영향으로 피해면적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82년은 중화학공업지로부터 0.5km, 87년은 1.2km, 91년은 2.0km까지 곰솔의 피해가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공단으로부터 2km까지 저항이 약한 식물들은 사라지고 곰솔, 해송, 아카시아나무, 청미래덩쿨 등 저항성이 강한 수종들만 자라나고 있을 정도로 숲이 황폐화되어 버렸다.? 공업지역 확대에 따른 피해한편 지난 30년간의 도시와 공업지역의 확대로 산림지의 절대적인 면적은 계속 줄어들었다. 남한 면적 9만9천22㎢중에서 6만4천974㎢에 이르던 산림지는 81∼91년 사이에 2천6백37㎢나 감소되었다. 이같은 추세로 나가면 2001년까지 총 2,821㎢ 의 산림과 농경지가 잠식되어 79년 당시 전 국토 면적 66.4%에 이르던 산림이 59.1%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장 건설로 인한 피해88년부터 92년 사이 골프장 건설로 인한 산림훼손은 2천7백23만평으로 전체 산림 훼손의 5분의 1을 차지한다. 한국 산업 경제 연구소의 추정에 의하면 건설가능 골프장은 840개소로 그 면적이 약 70,000ha로 서울 면적의 1.1배가 되는 면적이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 등지의 골프장은 초원 등을 이용하므로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으나 우리는 골프장 면적의 90%이상을 산림을 훼손 하기에 자연 생태계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게 된다.골프장 조성으로 훼손된 산림면적은 88년 1,322ha, 89년 1,412ha, 90년 2,892ha로 산림훼손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 1개소의 골프장의 면적이 보통 30∼60만평에 이른다. 골프장은 잔디라는 한 종을 몇십만 평 보존하기 위해 잔디를 공격하는 다른 생물종, 즉 다른 식물과 곤충, 미생물을 퇴치하기 위한 제초제와 살충제인 맹독성 농약이 필수적이다.? 묘지로 인한 산림 훼손1990년 우리 나라 묘지는 총 1년까지 300∼1,000만종이 소멸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전체의 15%에 달하는 숫자이다.☞ 사막화1968∼1973년 사하라 남쪽에서의 대한발을 계기로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삼막화가 주목되고 있으며, 세계 여러 곳에서 사막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사막화는 기상이변과 인간의 활동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건조 또는 반건조지대에서 일어나는 토양황폐화 현상의 하나로서 세계 전체인구의 1/6과 세계 전체 육지면적의 1/4가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피해자는 세계 전체 인구의 1/6에 달한다.독일의 생물지리학자 Paul M ller는 건조기간이 11∼12개월이고, 대체적으로 연간 150mm이하의 강우가 불규칙적으로 내리고 밤과 낮의 기온차(+560℃∼-400℃)가 뚜렷하며, 바람과 일사에 따른 높이 증발량을 사막지대의 특징으로 규명하고 있다. 또한 그는 사막을 지형 및 지질학적으로 5가지 유형, 즉 모래사막, 자갈사막, 암석사막, 진흙사막, 염분사막으로 구분하고 있다(Paul M ller, 1981). 일반적으로 사막이라 하면 모래사막을 상상하기 쉽지만 북아메리카 사막에서는 1%, 사하라사막에서는 20% 이하이다. 그 밖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암석사막은 주로 크고 작은 암석이 노출되어 있는 사막으로 산악지, 고원, 내륙분지 등에서 발달하였다.사막화의 원인은 지구의 자연환경의 요인, 즉 기후의 장기적 변동과 인간의 그릇된 토지이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과방목과 경작 등 인간에 의해 발생하는 사막화는 국제적인 통용어로 Desertification으로 부른다. desert는 라틴어 dosero에서 유래하며 이라는 뜻이다.유엔 산하 환경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세계 45개 지역의 사막화 현상을 조사한 결과, 자연현상에 의해 사막화가 일어나는 경우는 13%이고 87%는 자연생태계를 고려하지 않은 토지이용과 농업생산 양식에 기인하고 있다.현재 전세계에서 진행중인 사막화의 주요원인으로 과방목(overgrazin급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며, 국내 산림의 생산성을 높이고 목재자원을 육성하는 일이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다.☞ 열대림 행동계획1982~1983년에는 세계야생생물기금과 세계보존연맹은 자연자원보존을 위한 열대림 캠페인을 시작했다. 1986년에 이르러, 세계야생생물기금의 국제 프로젝트 지원 경비의 40퍼센트를 열대림 보존에 포함시켰다.1985년 유엔식량농업기구, 국제개발기구, 비정부단체, 열대림을 보유한 60개국 이상의 대표자들이 모여 열대임업행동계획을 수립하였다. 이 계획의 5대 분야는 연료림의 조성과 사회임업, 생태보존림, 조사, 교육, 훈련으로 이루어지며 현재 56개국이 열대림 파괴를 지연 또는 방지하기 위한 특별 법안을 마련했다. 실질적인 계획을 위해 5년동안 8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었으며, 세계은행과 유럽회원국들도 삼림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아직 계획의 성공을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을 이룩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열대림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이 계획은 열대림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가시화 되었다는 점에서는 의의가 크지만, 매년 8,000억 달러가 군사비에 쓰이는 것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비용이며, 산호초, 갯벌, 습지 등 다른 생태계에는 거의 지원이 전무한 상태이다.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특정 삼림지역을 보호하는 대가로 외채상환을 유예 또는 변제해 주는 국제적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 1994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에 이어 6년만에 탄생한 밀레니엄라운드에서도 무역과 환경의 관계를 주요 협상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처럼 선진국들은 경제논리에 환경논리를 포함시키고 있다. 이것을 서구의 강권으로 비난하기에 앞서 세계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쪽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환경호보 증명서선진국들은 열대림의 보호를 위해 수입목재에 대해 환경파괴와 관련이 없음을 증명하는 환경보호증명서 제도를 도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러 국제적 환경단체들은 ‘산림관리위원회’를 결성하고 지속가능한 임업 모델지역을 인증해 주는 일을 해왔 방안
{영상기법과 그 의미작용1. 팬(Pan) : 수직축을 기준으로 고정되어서 좌우로 왔다갔다 이동하는 것1 속도감 2 줌 + 팬 (속도감의 조절 - 인물심리)※ 광각 - 가까이 있으면 커보이고 멀리 있으면 작게 보임망원 - 전체적으로 다보임3 전체가. 상황소개 ⇒ 전체적인 상황과 인물을 소개할 때나. 인과관계 다. 심리묘사 4 대화장면 ⇔ 5 컷의 효과 6 시간과 공간 연결 ⇒ 실내에서 실외로 바뀜7 360°회전 ⇒ 권투 모습8 동양적인 장면 ⇒ (족자)(회화)9 팬의 응용 ⇒ 긴장감 (아군⇒적군)* 스위시 팬 a b : 줌과 트래킹의 결합 : 360°회전, 적극적, 흥분 : 복선효과 : 멀리서 트래킹 허구를 밝힘※ 4가지 카메라 기법 : 팬, 틸트, 달리, 크레인2. 트래킹 : 트랙을 깔아서 카메라를 움직임1 주인공과 같이 호흡하고 걸어가는 느낌2 이동이 자유롭지 않음3. 크레인 숏 : 이동이 자유로움, 크레인 위에 카메라를 걸음1 상황과 관계를 묘사하는 크레인 숏 2 화면내 편집의 방법으로 3 주제를 드러내는 크레인 숏 4 전체 상황을 보여주는 크레인 숏 4. 달리숏 : 이동차를 이용한 숏※ 트래킹은 트랙의 제한이 있지만 달리숏은 트래킹에 비해 자유자재로 많이 쓰임 : 달리 + 줌 결합5. 줌숏 : 거리를 자유 자재로 표현(카메라안의 여러개의 렌즈가 들어있다)※ 단점 : 현장감이 없다. 평면적이다. 원근감·입체감이 줄어든다., , : 인물심리 표현, : 강조의 의미 : Zoom Out : Cut Zoom In : 놀라는심정이 살아남(여고괴담)6. 슈노캘 카메라(잠망경) : 좁은 장소 찍기 편함(축소 모형등에 이용)7. 동작제어 카메라 : 한꺼번에 찍기 힘든 것을 한 장면 한 장면으로 찍어서 컴퓨터로 합성하여 하나로 만드는 것(특수효과에 사용됨)8. 케이블 카메라 : 케이블에 카메라를 매달은 것(촬영이 어려운 곳을 찍을 때 필요)9. 공중촬영 : 확트인 시야를 보여줌(흔들림이 많음)10. 스테디 캠 : 카메라가 흔들려도 자체내에서 균형을 잡아줌(현장작품 배경으로 삼는다는 생각임)여기에 우리의 잭 니콜슨이 열심히 차를 몰고 한 호텔에 도착한다. 이 엄청난 산에 있는 외진 호텔. 대통령도, 배우들도 몇번씩 찾아와 묵고간다는 이 호텔은 한 겨울엔 눈이 너무 쌓이기에 패쇄한다. 잭니콜슨은 그 겨울동안 이 호텔을 관리하고, 또 자신의 작품 창작에 몰두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계약을 하는 순간. 지배인이 그런다. "이전에 여기서 근무하던 관리인이 자기 가족 - 아내와 쌍둥이 두 딸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적이 있지. 겨울에 흰 눈(6미터나 쌓이는...)에 파묻혀 있는 고립된 산장에서 패쇄공포증- 무슨 포비아인 줄 알았는데. 여기선 "cabin fear"라고 하는것 같았다. 어쨌든 상황이 사람을 살인귀로 몰아간다는 것이다.. 자 그럼. 이 호텔의 이번 겨울 관리인중 누가 그런 살인귀가 될 것인가? 뭐 물론 당연히 잭 니콜슨이겠지만. 이 집안 가족을 보아하니.. 아내역의 이 Shelley Duvall 배우 얼굴보면 아마도 에 나옴직한 귀신타입이다. 음. 선입견.. 물론 이 영화에서 남자로서 영화보기에 아주 짜증날 만큼 잭 니콜슨의 성질을 박박 돋구어 놓는 가냘픈 여자연기를 해낸다.또하나의 주인공. Danny Lloyd란 아역이 해낸 대니 토랜스 (잭 니콜슨의 아들)역할이다. 이 소년은 어릴 적 무슨 사고를 계기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과학적인 설명은 논외로 하고 열심히 본 사람이라면 이러한 능력이 거짓말이거나 허황된 것은 아닐 것이란 걸 알 것이다. 이 능력을 샤이닝이라고 한다기에 사전 찾아보니...내 사전에는 빤짝이는..이라는 뜻밖에 없었다...) 어쨌든 투시력과 통찰력 예지력이라는 샤이닝 염력소유자인 아들은 호텔에 들어가기전부터 이 집에서 오래전에 벌어진 살인과 피바다를 보았다.그리곤. 음..이 영활 보게 될 사람을 위해 줄거리는 생략한다.영화의 반을 이어가는 끝없는 스태리 캠. 트래킹.. 특히 대니의 장난감 차가 온 호텔을 헤집고 다닐때의 그 긴장감이나, 잭 니콜슨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악마철사같은 장치가 고정된다. 그는 이제 싫어나 좋으나, 자기 눈앞에서 펼쳐지는 영상을 지켜봐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분을 결코 알 수 없는 주사를 맞으며 말이다. 2주동안 그가 지켜본 영상이란 것은 세계대전 중의 한 장면같은 기록필름이다. 폭격기가 다량의 폭탄을 지상으로 쏟아붓고, 사람들이 가득찬 광장에서 히틀러가 사열을 하며, 한 여자가 집단으로 윤간당하는 그러한 기록필름이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웅얼거림과 베토벤의 음악들이 배경으로 쓰인다. (이것은 오늘날 진짜 SF답게 만든다면, 그의 뇌조직 속에 어떠한 전자장치를 끼워 넣음으로써 특정 영상과 특정 음파가 캐취될 때 온몸이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비틀리게 된다는 식이다) 알렉스는 이제 더 이상, 그렇게도 좋아하던 베에토벤의 9번 "합창"의 4악장을 들을 수 없다. 이전엔 그 음악을 들으면 흥분하였지만, 이젠 그 악장을 들으면 죽을 것같은 고통이 온 몸을 엄습하는 것이다. 관객은 이러한 루드비코 요법의 결과, 황폐해진 알렉스를 보게된다. 무대 위에 내던져진 알렉스. 정부 고위 관리와 치료진들이 각 상황에 내던져지는 알렉스의 반응을 살펴보게 된다. 처음엔 한 남자가 이유없이 알렉스에게 시비를 걸며, 때리며, 구두 밑바닥을 핥으라고 강요한다. 알렉스는 반항할 수가 없었다. 갑자기 온몸에 두려움이 엄습해 왔기 때문이다. 다음엔 팬티 하나만 걸친 육감적인 여자가 그의 앞에서 육탄공세를 펼친다. 알렉스는 처음엔 당장이라도 그 여자를 바닥에 눕히고 헤치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뻗치던 손을 거두어들인다. 어디선가 형사가 달려들어 자신을 짖이겨 놓을 것같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것이다. 이제 영국 런던에서 더이상의 악당은 없을 것이며, 감옥은 이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치가가 그런다. 알렉스는 치료결과 이제 선택의 의지를 박탈당한 것이다. 육체의 고통이 두려워 해괴한 자기비하의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나쁜 짓을 못할 뿐더러 도덕적인 판단을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정치가의 입장에서는 고려대상이 아니의 운명을 예고한다. 알렉스는 알렉산더 부부를 폭행하는 동안 (Signing in the Rain)를 부르는데, 이 노래는 원래 너무나 순수해서 폭력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노래이다. 이 장면의 격렬함은 핸드헬드 카메라와 광각렌즈 사용으로 더해진다.이러한 장면들은 그 내용도 충격을 주지만 폭력에 숨겨져 있는 큐브릭의 스타일에 주목하게 한다. 이 전반부 장면들은 오렌지색, 붉은색, 핑크색 등의 따뜻한 색조를 사용한 반면, 알렉스가 희생자로 그려지는 영화의 나머지 부분은 파란 색과 회색 같은 차가운 색조로 대부분의 장면들이 그려진다. 즉, 인간성은 오렌지색으로 상징되고 인간의 기계화는 파란색으로 상징된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통제를 상징하는 제목 자체로도 암시된다. 알렉스를 지칭하는 오렌지는 인간의 폭력과 섹스에 대한 충동을, 미래 사회는 시계 태엽처럼 정교하고 통제되는 사회로 상징된 것이다.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80년 작입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중년의 작가 지망생 잭 토런스(잭 니콜슨 분)의 가족이 겨울동안 외딴 호텔(이름하여 '전망 호텔')의 관리인으로 채용이 되면서, 고립되어 있는 호텔에서 겪는 악령의 저주를 그린 공포물입니다.이 영화는 이 작품 이전(75년)에 만들어진 의 흥행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작품이었구요,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눈으로 고립된 '전망 호텔'의 모습은 영국 촬영소에 세워진 단일 세트에서 촬영이 되었는데, 이 영화에서 특히 유명한 것은 스테디 캠을 처음으로 적용한 것입니다.스테디 캠(steadicam)은 들고 찍을때의 카메라의 흔들림을 제어하여 마치 카메라가 날아다니는 것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 발명자가 직접 조작과 촬영을 맡았다고 합니다. 스테디 캠은 이 영화의 곳곳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되어 매우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낳았습니다.특히 영화 마지막 장면인 호텔밖의 미로 정원에서 잭이 그의 아들 대니를 쫑는 모습을 스테디 캠으로 촬영한 장면은 이 영화의 백연했던 배우입니다. 마틴신은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찰리신"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킹의 생각했던마틴신 외에도 원작에서 나오는 217호실이 237호실로 바뀌어 촬영이되었습니다. 샤이닝의 제작비는 천팔백만달러로써 이정도의 제작비로써 이만한 완성도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큐브릭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스테디캠카메라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인하여 많은 관객,비평가들의 넋을 빼놓았지만 너무 남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영화속에서 나오는 대니가 세발자전거를 타고 호텔안을 돌아다니는장면에서 보여지는 스테디캠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후반 호텔밖 눈쌓인숲의 미로속에서 벌어지는 추격전에서의 긴장감이 덜해졌다는 개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큐브릭감독이 "스테디캠"카메라에 대해서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선물"이란 찬사를 했듯이 놀라운 카메라의 위력을 큐브릭감독은 유감없이 발휘를 하고 싶었을겁니다. 다른 감독에 의해서 이 작품이 만들어졌더라면 이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지닌작품이 나올 수 있었을지 의문스러우며 "스테디캠"의 사용으로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는 것도 불가능했을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젠 많은 작품들이 스테디캠의 남발로써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진 못하지만 이 샤이닝만큼은 스테디캠카메라의 위력을 맘껏 맛볼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야 비로서 이 작품을 감상하고 옛날영화이기 때문에 새로울 것도 없다는식의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작품은 본격적인 스테디캠카메라가 사용된 작품이란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샤이닝은 슬래셔호러가 보여주는 난도질같은 장면은 단 한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끼에 가슴을 찍혀서 죽는 장면외에는 살인장면이라고는 한 장면도 들어있질 않습니다. 잭의 아돌로 나온 대니의 눈에 보이는 끔찍한 영상들, 엘리베이터에서 쏟아지는 피와, 토막이 난 시체들의 모습만이 이작품에서 보여지는 끔찍한 화면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장면들이 다른 호러영화에서 나왔더라면 별거 아닌 장면으로 남을테지만 이 작품에서는 이러한 "M.
인터넷 성문화컴퓨터가 발달함에 따라 인터넷도 엄청난 가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더 이상 인터넷은 업무 보조의 수단이 아닌 생활의 하나로 자리 매김 한 것이다. 인터넷 채팅이란 것이 등장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만남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몇 초만에 편지가 배달되고, 인터넷 보급으로 인한 편리성은 인간의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었고 이에 이의를 제기할 것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대가로서의 각종 폐해가 너무나 심각한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최근 사이버 상의 성폭력과 저질 성문화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른 것은 전문가들의 지적이 있기 이전에 인터넷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이버 상에서 거래되는 성은 무엇보다 그 익명성 때문에 적발이 쉽지가 않다는 데에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물론 인터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파생되는 성과관련된 여러 가지 요소들이 모두 나쁜것만 존재한다는말은 아니다.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은 성의 올바른 지식의 원천이 될 수도 있고, 또한 먼 미래의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가상 섹스를 통해 물란한 성문화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질병들을 막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의 시기가 인터넷의 올바른 정착에 있어서의 과도기로서 이런 시기에 올바른 문화를 정착하지 않는다면, 먼 미래의 인터넷은 전 인류에게 가장 큰 악영향을 미치는 어쩌면 전쟁보다도 무서운 무엇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그렇다면 우선 현실의 인터넷 성문화의 악행들부터 파악을 해보자.☞ 사이버 성폭력사이버 성폭력은 상대가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이유 없이 상대가 원치 않는 성적 메시지(글이나 부호)나 이미지(음향이나 영상물)등을 일방적으로 보내서 상대에게 심각한 정서적 피해(불쾌감, 수치심, 두려움)를 유발하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경우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았을 일이다. 소위 스팸 메일이라고 불리 우는 것들은 여과되지 않은 체로 네티즌에게 보내어 지고, 필요한 자료를 경험한 이들, 특히 통신공간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불쾌감과 두려움을 느끼게 해 통신공간에의 참여 의지를 위축시켜 원활한 정보흐름과 공유를 차단시킨다. 사이버 공간에서 성을 매개로 여성에게 행해지는 폭력도 마찬가지이다. 사이버성폭력을 경험한 여성은 심각한 정신적 충격과 함께 통신공간을 위협적이고 공격적으로 느끼게 되어 통신활동이 위축되고 통신공간에의 참여를 차단하게 된다. 이렇게 사이버성폭력으로 인한 여성의 정보사회 참여가 위축되고 차단될 때 성간의 정보불평등은 더욱 심화되어 또 다른 소외와 불평등을 생산하게 된다.다음은 한국성폭력상담소(http://www.sisters.or.kr)에서 제시한 사례이다.[ 그 남자는 방에 있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그와 내가 꼭 아는 사이인 것처럼 내게 말했다. 나는 '누군데 날 어떻게 알지?'하고 물었다. 그 순간 그는 방안에서 대화하던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내게 말했다. '내가 당연히 널 알지. **아 너랑 나랑 이틀 전에 여관에서 잤잖아'처음 당해본 일이라, 게다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았던 차에 그 말을 들으니 손이 떨려 키보드를 칠 수가 없었다.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미친놈' 하고 말했다. 그는 내가 당황했다는 사실을 알았는지 내게 심한 말을 마구 퍼부었다. '왜 그래, **아, 그 날 니가 나를 위해 온갖 서비스를 다 했던 것 기억 안나?' 너무나 수치스러웠다.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지만 흥분한 상태로는 키보드를 치는 일도 힘겨웠다. 무언가 나도 그 남자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는 내가 채팅을 그만 둔 것을 알자, 숨 쉴 틈도 없이 계속 쪽지를 보내왔다. 아마 네 통쯤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 그딴 것 가지고 삐지냐? 내숭 같은 거 떨지마' 등의 내용이었다. ]위와 같이 사이버 성폭력의 가해자들은 일반적으로 컴초보 여성들을 그 표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국경이 따로 없는 사이버공간에서의 자유로운 문화 교류, 가상공간 특유의 익명성 보장 등 인터넷의 특징에 기인하여 바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인터넷상의 익명성을 이용하여 전문적으로 매매춘을 알선하는 기업형의 조직이 늘고있어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음란물의 유통인터넷 음란물은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제작 유포되며, 컴퓨터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기존의 음란물보다 훨씬 유해하다. 특히 대다수의 가정에서 그리고 PC방에서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는 결코 안전한 공간이 아니다. 비정상적인 성행위를 묘사하는 변태적 음란물은 청소년에게 정신적 충격과 가치관의 혼란을 유발한다. O양 비디오 유포 사례나 백화점 여자 화장실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하여 인터넷에 유포한 다양한 사례에서 보듯이 이러한 음란물은 청소년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 외에 개인 사생활을 침해하고 더 나아가 한 개인을 파멸에 이르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최근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 유통이 급증하여 인터넷 정보 중 약 10% 정도가 음란물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청소년이 인터넷 등 정보통신매체를 통하여 음란정보를 접하고 있는 현실에 미루어 볼 때 그에 대한 대책이 절실하다.☞ 사이버 스토킹사이버 스토킹이란 세 가지 다른 문제를 다루는 데 쓰는 단어이다.가장 빈번한 형태는 단순한 괴롭힘으로서, 누군가가 언급한 대상이나 언급하는 방식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판을 받거나 공격당하여 흥분했을 때이다. 전형적인 예로, 뉴스 그룹이나 게시판 등에서 올린 글이 다른 사람들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불쾌한 메시지를 받은 경우이거나, 다시는 그런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경고하는 이메일을 잔뜩 받는 경우이다. 사이버 스토킹은 개인(흔히는 여성이거나 어린이)이, 원하지 않는 충고나 증오로 가득 찬 위협을 채팅룸에서나 메모, 혹은 이메일로 받는 경우를 모두 포함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경우는 두말할 것도 없이, 사이버 스토커가 실제 현실에서 스토킹을 하기에 이르른 때이다.다음은 사이트에서 발췌한 사례이다.[ 회사원 김 모양(29)은 어느 날 자신의 휴대전화로 걸려온 남자도 못하는 남자들에게 자기가 창녀 취급을 당했다는 사실이 놀랍고 끔찍했다. ]이처럼 사이버 스토킹은 성희롱, 성폭력과 동반해 여성이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또 현실 세계의 스토커와 달리 사이버 스토커의 대다수가 정상적인 사람이다. 즉 범죄라는 생각 없이 장난삼아 스토킹 행위를 시작하는 것이다.사실 사이버 스토킹에 대한 잘못된 통념 중의 하나가?온라인에서의 피해는 대체로 일회적이며 온라인에 한정된다?는 것. 하지만 대부분의 가해자는 일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메일과 쪽지를 보낸다. 그리고 이러한 가해가 지속될 경우, 피해자들은 실제 생활에서의 물리적인 위협에 대한 불안감도 느끼게 된다. 모니터 저편의 가해자는 전혀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내 주변에 아주 가까이 있을 수도 있다는 공포감 때문이다. 또 피해자들은 피해 당시 뿐 아니라 그 후 상당기간 동안 당혹감, 분노, 불안 등의 정신적 고통을 겪고 다시 통신을 이용하는데 두려움을 느끼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앓는다.아마도 인터넷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누구나 막연히 검색어로 써넣은 단어는 '섹스'가 아니였을까? 뭐니뭐니해도 인터넷에서 가장 폭넓고 풍부한 컨텐츠로서의 주제는 성과 관련된 것들이다. 우리의 인터넷 생활은 성과 관련된 내용들을 거치지안고서는 거의 영위가 불가능하다. 인터넷에는 이미 오프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성인물이 유입될 뿐만 아니라 인터넷 때문에 제작되고 유통되는 새로운 컨텐츠도 있다. 인터넷의 성문화에 대한 논의들은 너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단순하게는 인터넷의 무제한적인 성문화가 청소년의 성범죄를 부추긴다는 논의에서부터 인터넷으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성윤리에 대한 찬반논란, 그리고 성인 컨텐츠로 장사를 하려는 비지니스적인 접근도 있고 이를 규제하고자 하는 각종 캠페인과 정부의 법률안 제정에 이르기까지..... 인터넷은 분명 성문화의 무제한적인 자유를 가져왔다. 정보의 무제한적인 공유는 성의 무제한적인 공유와 사실상 비슷한 맥을 가진다.굳이 푸코의 이론을 들먹이지 않더라다는 감촉을 느끼는 마우스는 가장 먼저 어느 분야에서 응용될까? 아마도 성인사이트부터 적용될 것은 뻔한 일이다. 한국의 경우, O양의 동영상이 전국민의 인터넷 활용 능력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백양의 동영상이 인터넷 동영상 컨텐츠의 빌링 시스템에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들은 이미 식상하다. 인터넷은 수많은 성적 욕망들이 가득한 공간이다. 시공간을 초월한 네트웍 공간에서 익명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인터넷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온갖 종류의 섹스 환타지를 현실화하는데 적합한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인터넷의 성문화는 일차적으로는 오프라인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났다. 포르노비디오나 포르노잡지 등의 내용들은 각종 디지탈 기기들을 이용해 인터넷으로 옮겨졌다. 플레이보이지나 펜트하우스 등의 잡지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는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성인 사이트들이다. 대부분의 성인사이트들은 오프라인에서 유통되던 각종 성인물들을 인터넷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끔 데이터베이스화해서 방문자들을 끌고 있다. 그러나 때때로 전형적인 인터넷 시스템을 이용한 성인물도 등장한다.개인 홈페이지를 표방한 개인 성인사이트, 즉 자신의 성생활에 대한 시각자료와 글들을 올려놓고 이를 판매하는 사이트가 생겨나는가 하면, 웹캠을 이용한 실시간 전송기술의 덕택에 24시간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나체와 섹스 장면까지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이트가 선보이기도 한다. 심지어는 전문 포르노 제작업자들이 아닌, 아마추어들에 의해 제작된 포르노물이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경우도 흔히 발견된다. 대부분 호기심이나 노출증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이런 장르가 인기를 끌자, 전문 업자들의 경우 아마추어들의 스타일을 모방한 포르노물의 제작에 열을 올리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인터넷의 성문화는 단순히 누군가가 만들어낸 컨텐츠를 즐기는 차원을 넘어선다. 이런 점에서 인터넷은 이전까지 없었던 새로운 섹스 네트웍이라 불릴만하다. 채팅방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상황들을 살펴보자.올해 서울대 아동가족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