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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영화] Stanislavsky System(스타니 슬랍스키)신체적행동법의 원리와 활용
    Stanislavsky System,신체적 행동법(The Method of physical action)의 원리와 활용1.시작하는 글‘시스템’이라 불리는 스따니슬랍스끼의 연기 방법론이 인류의 연극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은 그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사실이다.한국 연극에 알려지게 되는 스따니슬랍스끼 시스템은 이후 여러 일본 유학파와 특히 대표적으로 미국의 ‘액터즈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하고, 그것에서 크게 감명을 받는 이해랑에 의해, 그리고 이후 미국에서 시스템을 익히고 돌아온 많은 사람들에 의해 여러 수용의 단계를 거치면서 계속 변천되고 발전 되어 왔다.기존의 한국연극에서의 시스템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편협이나 왜곡으로 비판하기보다는 수용의 과정에서 당면하게 거치게 되는 한 단계로 분류, 평가하고자 한다.익히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스따슬립스끼의 제자이나 그의 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바이오메카니즘’을 창안한 메이에르홀드나 그의 이론을 이용하여 ‘환타스틱 리얼리즘’을 추구한 박흐탄코프뿐 아니라, ‘가난한 연극’을 주장한 폴란드의 그로토프스끼는 스따슬랍스끼의 이론에서 ‘배우신체의 도구화’와 ‘목적’을 보다 강하게 취들한 경우이고 또한 미국의 리 스트라스버그의 ‘메소드 연기’는 스따니슬랍스끼 시스템에서 ‘주의집중’과 ‘정서적 기억’을 핵심으로 하여 재창조, 발전한 연기방법론의 한형태인 것이다.그러나 여기서, 그 주구도 이러한 변형이나 필요한 부분의 취사취들을 스따니슬랍스끼 시스템의 ‘잘못 이해된 오류’, 또는 ‘편협된 왜곡’ 등으로 평가하지는 않는다.그 동안 한국연극에서의 스따니슬랍스끼 시스템 연구가 미진했던 부분과 그것을 포함하는 것으로서,무대작업과 배우교육현장에서의 시스템의 실제적인 활용에 대해 연구를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기존에 ‘시스템’ 의 전반부에만 집중되어 있던 한국연극에서의 시스템 연구를 시스템의 후반부를 포함하는 전체적 이해로 확정하여 관총하는 시스템의 본질과 그 가치를 연구한다.둘째, 따라서 ‘시스템’의 마지스따니슬랍스끼 시스템에서, 배우는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고, 존재하는 것’ 이다.곧, 살아있는 배우의 연기는 배우가 직접 역할로서 무애에서 살고, 느끼고, 존재하고, 모든 상황을 체험할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결론적으로, 스따니슬랍스끼가 요구하는 ‘체험의 연기’란 배우가 역할의 내적 심리상태를 유지한 후,무대에서도 지나가는 매순간 순간의 시간을 자신의 일상처럼 느끼고 반응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을말하는 것이다.‘살아있는 체험’을 하기 위해서 무대는 일상과는 다르게 이미 정해진 이야기와 사건이 있고 그에 따른 결말이 있다. 그러나 일상에서 배우의 정서가 예견치 않은 상황과 맞부닥쳤을 때, 자신의 의식과 관계없이 잠재 의석적으로 생겨나듯이, 무대에서 역할의 심리상채로 어떠한 상황에 맞는 정서를 꺼내기 위해 이미 계확된 조건으로 정서의 기관들을 유도하는 것은 배우의 의식이고, 결국, 이 의식이 유도한 상황에 부딪쳐 상황에 필요한 정서를 유발시키는 것은 잠재의식의 기관인 것이다.체험의 예술은 배우 전체가 희곡의 이야기로 사로잡혀 있는 연극예슬이다.이 경우 배우는 자신이 어떻게 느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절대적으로 염두에 두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 밖에서 역할의 삶을 익숙하게 살고 모든 것은 잠재 의식적으로 행해진다. 체험의 예술의 가장 주된 원칙중에 하나는 배우의‘ 의식적인 심리-신체기술을 총한 본성의 잠재 의식적창조의 세계’라는 것이다.시스템이 요구하는 ‘즉홍’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자.먼저 그다니 슬랍스끼는 다음과 같이 ‘즉홍’을 설명한다.우리의 예술에서는 하나의 공고히 정해진 주제에 따른 많은 것들이 순차적인 즐홍의 단계로 행해진다. 이러한 창조는 연기에 살아 있는 신선함과 천진함을 주게되는 것이다.즉, ‘예견되지 않은 또는 계획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하는 창작의 과정’ 으로서 배우 스스로 예견치 못한 상태에서 상황과 사건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정서 또는 행동, 대사 들을 유발하여 역할구현에 도움을 받고자 사전 단계로서 배우교육이나 훈련과정에 ‘즉조세계에 다가가는 것, 진실한 체험을 통해 잠재의식적인 즉흥을 유발하는 것, 이것이 바로 스따니슬랍스끼가 후기에 이르러 연구한 ‘신체적 행동법’ 이다. 이제 스따니슬랍스끼가 이전에 연구한 시스템의 각 요소는, ‘신체적 행동법’ 안에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 보완되며 연습 훈련되어져 시스템의 본질을 추구하게 되었다.그러나 그따니슬랍스끼의 ‘신체적 행동법’을 이해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효한 것은 그의 연극 형식에 대한 사상 변화 이다. 즉, 앞서 언급한 배우의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그래서 발생한 배우의 ‘창조적 본성’을 ‘유도하는’배우의 의식이, ‘어디로, 그리고 무엇으로 배우의 창조적 본성을 이끌것인가’ 하는 것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스따니슬랍스끼는 그가 이상하는 연극예술의 목적, 즉 ‘인간정신의 삶을 구현’하는 것에 있어‘사실주의적인 무대’의 협소함에 한계를 느꼈던 것이고, 무엇보다 그는 무궁무진한 인간의 정신세계를 보다 자유롭고 아름답게 무대에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다.‘신체적 행동법’은 앞서 언급했듯이 배우의 연기에 필요한 시스템의 부분적인 각 요소를 전체적으로 총합하여 유기적이고 일관된 연기훈련을 시키는 것은 물론, 그러한 시스템 각 요소에 의해 훈련된 배우의 창조적 본성이 ‘무대’라는 특수성에 접목되는 것을 돕고, 그것에 조화하여 자유롭게 존재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훈련인 것이다.스따니슬랍스끼는 ‘신체적 행동법’ 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이것은 배우의 일상적인 본성과 그의 인물로서의 행위 사이에 일치를 확립하고 배우가 신체적인 행동을 통해서 진정한 정서와 진실한 체험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에 도움이 되는 배우의 역할에 대한 작업의 과정이다.그리고 그것의 원리를 이렇게 설명한다.우리는 본성, 잠재의식, 본능, 직관, 습관에 의해서 서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신체적인 행동을 일으킨다. 따라서 반대로 우리는 그 행동을 통해서 그것을 유발시킨 내적인 동기, 체험의 개별적인 계기, 역할에 제기된 상황에서의 정서의 논리와 일관성지칭하는 ‘improvisation'의 개념으로 이해되어 질 수 있으나 이 또한 단어자체가 주는 이해에 따른 활용범위의 협소함으로 에쮸드를 대신하기에는 모자람이 많다. 아마도 영어권의 시스템 연구자들이 라틴어가 어원인 에쮸드를 ’improvisation'이라 번역, 사용하였고 한국연극도 이를 그대로 수용 번역하여 즉흥극 또는 즉흥연기로 이해, 사용했다고 짐작되어진다.에쮸드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1)그림의 에스키스 , 삽화, 가장 중요한 핵심2)연습과제의 종류3)짧은 문학 작품, 그러나 앞으로 계속 발전되는4)음악의 소품이러한 사전적 의미에 그따니슬랍스끼는 즉흥성과 정확히 짜여진 극구조를 첨가하여 자신의 시스템 수행에 끌어들였다. 즉, 시스템에서의 에쭈드는 제시된 상황과 인물의 목표 그리고 사건에 발전과 결말등 구체적으로 짜여진 극구성 안에서 배우의 즉홍을 요구하는 것이다.스따니슬랍스끼는 에쮸드의 중요성을 이렇게 설명한다.에쮸드는 배우의 역할 형상화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에쮸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배우의 잠재의식적인 유기적 본성이 예술적창조의 법칙과 심리표현에 대한 방법의 연구를 아주 실질적으로 겉으로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곧, 배우의 심리-신체행동을 의식적으로 자극하여 잠재의식적인 창조의 세계에 다가가는 신체적 행동법에서 깊이 숨어 있는 창조적 잠재 의식을 아무 장애 없이 자연스럽게 창조의 순간에 불러 내오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상태에서 의식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즉 의식의 지시를 받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바로 ‘에쮸드’인 것이다.5.에쮸드를 통한 시스템의 실제적 활용법시스템에서의 에쮸드의 활용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될수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첫재, 시스템에 의한 배우교육과 훈련에서의 활용둘재, 희곡을 분석하고 인물을 창조하는 작업과정에서의 활용셋재, 정해진 희곡없이 줄거리와 주제만을 가지고 집단 창작으로 연극을 만드는 경우첫 번째의 경우는 다음 장에서 구체적으로 서술하도록 하겠는데 간단히 즉 행동과 사건을 통하여 희곡을 분석하고 인물의 성격구축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에쮸드를 위한 재료는 당연히 희곡에서 가죠오게 되는데 그것은 전체 희곡에서의 인물들의 행동과 사건을 찾고 그것을 각 장면별로 구분하여 다시금 세분화 한 다음 명확히 인식한후 작품의 목적을 위한 조건에 따라 실행하게 되는 것이다.이것을 구체적으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1)희곡의 각 상황을 그것에 따른 목표와 인물의 행동, 그리고 제시된 상황과 사건등으로 구체적으로 분석한 후 이것에 따라 에쮸드를 실시하는 것이다.2)희곡에 나타나있지않은 상황 즉 인물의 대사나 지문 또는 예상된수 있는 상황을 직접 에쮸드로 실행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희곡의 분석과정으로서 희곡에 제시된 상황, 사건을 좀더 극적으로 좀더 명확하게 하게 하고 무엇보다 희곡에 제시된 상황이 전체 희곡의 구성 안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근거를 부여함으로써 극구조를 탄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이 에쮸드는 배우의 정서 구축에 따른 성격창조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3)인물 분석과 성격구축을 위해 인물의 과거를 에쮸드로 실행하는 것이다. 물론 1),2)번의 경우에도 배우는 인물을 접근하는 데에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인물의 목표와 행동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상황 사건으로 인물의 성격을 구축하기 위해 에쮸드를 사용하는 것이다.세 번재의 경우는 결국 두 번째의 경우를 반대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즉, 두 번때의 경우는 에쮸드를 이용하여 희곡을 분석하고 무대 형상화 해가는 과정인 반면 세 번째는 이를 이용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그에 따른 희곡을 완성해 나가는 경우이다.6.배우교육과 에쮸드실제적인 무대작업의 경우에서처럼, 시스템에 의한 배우교육에서 에쮸드를 적용하고 활용하는 방법은 각 과정과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단계로 구분되어지며, 그것은 실로 광범위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에쮸드는 초기 여러단계를 거쳐 장면극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교육과정에서 에쮸드와 장면극을 구분하는 큰차이점은 전자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주.
    예체능| 2002.12.16| 6페이지| 5,000원| 조회(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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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상(필드)] 던지기의 과학적 원리
    포환던지기◈ 역사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지방에서 목장의 경비원들이 여가 이용의 한 수단으로 그 부근에 있던 돌과 철등을 던지는 힘 겨루기의 일종으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현대와 같은 방식으로 경기를 하게 된 것은 19세기 중반쯤이고 16파운드의 포환이 최초로 사용된 것은 1865년의 옥스퍼드 대학과 캠브리지 대학 대항경기 때부터라고 전해지고 있다.◈ 경기장과 포환의 규격포환던지기는 기본적인 던지기 종목으로서 지름이 2.135m 이고 유호투사각도가 40°인 써클에서 남자는 일반부가 7.26kg,고등부가 5.443kg, 여자는 일반부가 4kg, 고등부가 2,721kg의 포환을 한 손으로 던진 거리를 겨루는 경기로, 투척 순간의 속도와 각도, 손의 높이 등이 중요한 요인이 된다.◈ 경기규칙-8명 이상의 경기자가 경기를 할 경우에는 각 경기자에게 3회의 시기를 허용하고 이중에서 성적이 가장 좋은 8명에게 다시 3회의 추가시기를 허용한다. 8위에서 동성적일 경우에는 그 경기자에게도 3회의 추가시기를 허용한다. 경기자가 8명 이하일 경우에는 각 경기자에게 6회의 시기를 허용한다.-각 경기자는 경기장안에서 2회 이내의 연습을 할 수 있다.-유효시기가 되기 위해서는 기구가 낙하지역의 내측면 안에 완전히 낙하되어야 한다.-경기자는 기구가 지면에 낙하할 때까지는 서클을 벗어나서는 안된다.-계측은 기구가 낙하된 첫번째 지점에서부터 서클 중심에 이르는 선을 따라 서클 내측까지의 길이로 한다.◈ 과학적 원리던지기 경기의 기록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던지는 팔과 어깨, 다리의 근력 및 순발력을 강화시켜야 하며, 특히 허리의 유연성이 중요한 요인이다. 던지기 경기를 할 때에는 기구를 던지는 순간의 속도를 빠르게하고 투척 순간에 신체 중심의 높이르 최대로 하면서 각 던지기 종목에 적절한 각도로 던져야 한다. 일반적으로 투척 각도는 약 40 ~ 42도가 적합하고, 원반던지기에서는 약 38 ~ 40도, 창던지기에서는 35 ~ 40도로 던지는 것이 최대의 투사 거리를 얻는 데 효과적이다.포환 던지기의 방법?(노턴,턴)-포환을 손을 펼쳐 가운데 3개 손 가락 위에 놓는다.-연습1.다리를 앞,뒤로 놓고 중심을 앞으로 이동 시 키며 던지기2.다리를 모아 서서 한 다리를 앞으로 내 딛으며 던지기3.측면으로 서서 양 무릎을 살짝 굽혔다 펴면 서 정면으로 던지기원반던지기◈ 역사원반던지기는 투척 종목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최초의 고대 올림픽에서 경기가 시작되었으며 오늘날 근대 올림픽과 함께 다시 행해져 기술이나 트레이닝이 개발되어 현재에 이르기 까지 변천되어 왔다. 최초에는 경기를 위해 시작되기 보다는 무술로 시작 훈련된 것으로 보이며, 스포츠화 되어 경기가 실시된 것은 그리스 시대 초기 고대 올림픽에서 시작 할 때 부터이다.◈ 경기장과 원반 규격원반경기장은 지름이 2.5m이며 투사각의 허용각도는 40°이다.원반의 무게는 남자일반이 2kg이고 남자고교생용은 1.5kg, 여자는 1kg이다. 원반의 지름은 남자일반과 고교생용은 219~221mm이고 여자는 180~182mm이며, 중심부의 부피는 남, 여 모두 44~46이다.◈ 경기기술원반선수의 체격은 신장이 크고 강한 어깨를 갖고 있어야 원심력을 이용해서 던지는 원반이 회전반경이 크게 하는 것이다. 또 써클안에서 순발력이 요구되며, 턴부터 피니시까지 가속을 하기 위해 신체 각 부분을 순서있게 움직여 주는 조정력도 뛰어나야 한다.모든 던지기 경기가 공기저항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그 중 원반경기는 더 많은 저항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원반의 투사각이 경기 기록에 종요한 요인이며, 가장 적정한 투사각은 일반적으로 39°이다.원반을 쥐는 요령은 팔과 어깨의 힘을 빼고 손가락을 가볍게 벌려 원반의 모서리가 손가락의 제1관절에 오게 하고 엄지 손가락을 팔과 일직선이 되도록 하며 원반의 중심부와 손바닥 사이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창던지기◈ 역사창은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사용된 것으로 사람들이 자기방어와 수렵을 위해 사용한 것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도 창은 전쟁용으로 중요한 무기의 하나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전쟁이 없는 평화시에는 누가 가장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던지는가 하는 일종의 놀이기구로 발전하여 오늘날의 창던지기가 유래된 것이다.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고대 올림픽에서는 5종경기의 한 종목을 선택된 것이다.◈ 경기장과 창의 규격창던지기 경기장의 유효 투사각도는 29°이고 주로의 거리는 20~25m이다창의 규격은 남자는 길이 2.6 ~ 2.8m 무게 800g, 여자는 길이 2.2 ~ 2.4m 무게 600g의 창을 사용한다.◈ 선수의 체격창던지기 선수는 상체가 강하고 신장이 크며 어깨는 넓고 특히 하지방과 팔이 길면 유리하다 강한 근력과 순발력으로 창을 공중으로 던지기 위한 감각 능력등이 필요하다.◈ 경기 기술1. 창쥐는 법손잡이를 엄지와 셋째 손가락으로 쥐는 법과 엄지와 둘째 손가락으로 쥐는 방법이 있으나 전자의 방법을 대부분이 사용한다. 창을 잡고 비행중 안정시키며 회전을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데, 집게 손가락으로 약간 감아서 둥글게 하고 다른 손가락은 그립을 잡는다.
    예체능| 2002.12.16| 4페이지| 1,000원| 조회(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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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해부학(저작근,손,모지)
    저작근근육명기점착점기능신경지배교근협골돌기와 상악골의 인접부분하악지의 측면과 하악각하악을 위로 올려 턱을 다물게 한다3차신경측두근두개의 측두와 하측두선하악의 오구돌기하악을 위와 뒤로 끈다"내측익돌근호접골의 익상돌기내면 상악조면하악지하악을 위로 올리고 해으로 끌어 입을 다문다"외측익돌근호접골의 협골접면 익상돌기외면하악경앞 악관절낭하악을 앞으로 내민다"손가락을 움직이는 근육(상지쪽)근육명기점착점기능신경지배심지굴근척골의 몸체 내측면제2~5지골의 말절골각 손가락의 말절골 굴곡운동척골 및 중앙신경단소지굴근구상골과 수근의 횡인대소지의 기절골척골편소지의 굴곡운동척골신경배측골간근각 중수골간의 양측제2,3,4지골의 신전제 2~5 기절골의 외전운동척골신경천지굴근상완골의 내측상과와 척골의 오구돌기제2~5중절골중절골의 굴곡운동중앙신경시지신근척골체의 배면제 2 지골 말절골말절의 신전운동공간후신경장측골간근제2,4,5중추골 내측제2,4,5지골의 신전기절골들의 내전 및 굴곡운동척골신경단소지외전근두상골제 5 지골의 기절골 내측면소지의 내전동동척골신경소지대립근구상골과 수근의 횡인대제 5 중수골의 척골편제 5 중수골의 회전 및 내전운동척골신경지신근상완골 외측상과제2~5지골의 중절 및 말절지골 말절의 신전운동척골신경소지신골상완골 외측상과제 5 지골말절제 5 지골 말절의 신전 운동척골신경중앙근신지굴근의 건제2~5 지골 지신근의 건제2~5 지공 기절의 굴곡, 말절의 신전척골신경모지를 움직이는 근육근육명기점착점기능신경지배장모지굴근요골체의 손바닥편모지 말절골모지 말절의 굴곡운동골간후신경단모지굴근대다능 형골의 결절과수근 횡인대
    의/약학| 2002.12.16| 2페이지| 1,000원| 조회(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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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동사서독 평가A+최고예요
    동사서독 감상문사실 나는 중국계 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서 어릴 적 말고는 근래에 본 것은 동사서독이 처음 이었다. 중국영화의 허구성과 과장성이 너무 많아서 식상하기 때문이었다. 수업을 많이 듣 지 못해서 인지 영화가 처음부터 매우 부담으로 다가 왔고 영화의 내용을 보는 것은 제쳐두고 기술에 대해서만 적어놓았다동사서독의 처음부분은 싸우는 장면으로 싸울 때는 무협영화의 특징인 어지럽고 빨라 보이는 로우 앵글로 촬영되었고 무엇인가를 확실히 구별할 수 없이 초점이 맞지 않는 화면이 뿌옇게 보인는 기법으로 무언가 그 싸움의 답답함의 심리 상태를 나타낸 것으로 보였다 싸우는 장면에서 슬로우로 촬영되었고 또한 장면 중에 구름이 흘러가는 장면은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것이 보였는데 먹구름이 생기려는 모습으로 기억한다 이것으로 보아 시간의 경과나 뒤에 다가올 이야기가 매우 복잡하거나 어려움을 나타내는 암시로 생각된다 구양봉은 사막에서 혼자 살아가는 청부살인의 중개인으로 임청하가 찾아와 황약사를 죽여 달라고 부탁하는데 임청하는 한 인물로 남자와 여자로 나와 1인 2역으로 나오는 줄 생각할 뻔 했다 이청하와 구양봉의 대화에서 주변에는 어둠이 깔려있고 새장은 누런조명으로 한 화면에 두을 넣지 않고 가각 한명씩 촬영하고 사각앵글과 새장이 움직임은 심리적인 복잡함과 어지러움과 허무함 등을 나타낸다고 생각하고 새장안에 새가 없다는 점이 매우 이상하게 생각되어서 생각해보니 임청하가 새장에 같힌 것과 같은 답답한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 황약사와 마적대의 싸움에서는 황약사가 사막에서 기다리는 모습은 로우 앵글로 모래언덕을 비추며 신비감을 주었고 사막의 씬은 익스트림 롱 쇼트로 촬영한 것으로 보였다. 마적대가 나타날 때는 다나미앵글?을 사용한 것 같다. 마적대를 황약사가 바라볼때 로우앵글로 영웅적인 모습을 보이며 적들이 매우 작아 보이고 약해 보인는 듯 했다 딥포커스 효과 영화의 편집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였고 시간의 흐름은 모르겠고 별로 중요한 것 같지 않아 보였고 마적대의 의상은 단색의 의상을 입었고 이 영화의 전체적인 모습은 사각앵글을 사용하여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고 매우 불안해 보였다 인물이 화면에 나올 때는 얼굴이 전체가 잡히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 속에 잘라져 보였다 매우 특이하였고 신기하였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영화들은 모두 인물의 모습이 한 프레임에 잘 나왔으나 이 영화의 프레임은 거의 모두가 잘려서 나온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자가 물에서 말을 가지고 나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모습은 조명이 눈에 띄었다 그 이유는 물위에서 비춰지는 푸르스름한 조명으로 나타나고 말을 잡고 있는 손이 클로우즈업이 되었고 이유는 잘 모르겠다.... 매우 분위기는 러브스토리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다. 황약사는 매우 어두워 보이며 차가운 이미지를 전달해 주었고 반대로 구양봉은 인간적인 모습으로 친근감을 주었다. 하지만 부인과 나오는 무사와 대화에서는 강인한 이상을 주었다 임청하는 남자여자의 캐릭터를 모두 가지고 있는 인물로 남자역에서 황약사를 죽여달라고 하며 여자역에선 죽이지 말라고 하고 자신인 남자 오빠를 죽여달라고 하는 매우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구양봉을 통해 황약사로 생각하여 몸을 빌려 사랑을 몰래 자고 있는 사이에 몸을 더듭고 떠난다. 이해하기 힘들다. 장만옥은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데 얼굴로 클로우즈업 되어 부드러운 조명을써 스타킹을 많이 씌워서 매우 부드러워 보였다 지금까지 나온 거칠은 모습과는 반대되는 것 었다. 의상이 불은 색의 상에서 마지막 등장 장면에서 흰색의 의상을 입고 나오며 사막에서의 촬영은 로케이션으로 촬영되었고 구양봉의 집과 마적대와 싸우는 곳의 집은 세트를 사막에서 세웠던 것 같다 구양봉이 사막에서 사는 이유는 그의 마음이 매우 사막과 같이 공허하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아픔을 나타낸 것 같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동떨어져서 살며 살인을 청부하는 미래가 없는 삶을 나타내어 그가 꿈은 없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루하루 그냥 살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의 롱테이로 구양봉 장국영을 잡았다 이 영화는 헐리웃이나 중국영화 할 것 없이 영화의 절대 선과 절대 악의 대칭이 아닌 둘다 악을 나타낸 것 인가? 주인공들도 선인지 악인지 모르겠다 어려운 복잡한 영화로 결론을 내리기 모하다 너무 어려웠다 이 드라마의 이해의 수업때 보는 영화들은 매우 어렵고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전에 7인의 사무라이라는 영화를 보는데 정말 고통이였다 하지만 좋은 경험이였고 근래의 연애소설과 가문의 영광을 편한 마음으로 보았는데 수업의 효과가 있는지 이것저것의 영화 기술을 볼 수 있었다. 동사서독의 긴장감으로 힘들게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사용하였을까 라는 걱정으로 영화를 보니 내용의 조합도 잘되질 않고 너무 힘들었다 편하게 본 영화로 연애소설에는 각 캐릭터의 동작과 나오는 모습을 통하여 미리 예측할수있었고 수업때 배운 각가지의 영화 기술이 눈에 들어와 신기하였고 영화 한 장면 한 장면에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다
    예체능| 2002.10.27| 2페이지| 1,000원| 조회(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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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사] 우리나라 체육의 발달사 평가A좋아요
    차 례1.선사시대의 체육2.삼국시대의 체육3.고려시대의 체육4.조선시대의 체육5.개화기의 체육1.선사시대의 체육1)배경선사시대는 300만년이나 되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인류가 아직 문자를 갖지 못했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대는 인류사 전체의 99퍼센트 이상을 차지 한다고 할 수 있다.한국의 구석기시대는 60만년에서 40만년으로 짐작되고 한국문화의 여명기라고 부를 수 있는 신석기시대는 대략 기원전 3000년에서 2000년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한국의 신석기시대에 가장 지배적이던 것은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어 쓰던 사람들이었다. 한국의 신석기시대를 즐문토기시대라고도 부른다 .즐문토기는 주로 바닷가나 강가, 혹은 조개무덤 같은 데서 많이 발견된다. 대체로 물가에서 생활하였다고 생각된다. 즐문토기의 유적지에서는 주로 태제석기가 발견되고 있으나 후기로 내려오면서 마제석기가 대량 출토된다. 석기 가운데에는 석촉, 석창 등이 보이는데, 이들은 사냥에 필요한 것이었다, 이와 함께 고기잡기에 사용되었을 석추, 골조, 등도 출토된다.2)사회수준에서의 신체운동선사시대에는 학교를 전재로 하는 오늘날의 상식적인 체육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넓은 의미, 즉 생존을 영위해가는 교육이란 쪽에서 본다면 사회화 수준의 체육과 좁은 의미에서 교육의 원점이라 불리는 성인식 수준의 교육을 들 수 있을 것 이다.사회화란 어린이가 자기가 태어난 사회의 충실한 일원이 되기 위하여 그 사회의 교유한 문화를 체득해가는 과정을 말한다. 어린이들은 모방과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스스로 스포츠의 기술을 배운다.한국 구석기시대의 스포츠에 관한 유물이 지금까지는 발견된 것은 없다. 구석기시대인들은 타제석기를 사용하여 동물이나 식물을 체취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으며, 이 같은 방법은 어린이들에게까지 습득되었을 것이다. 어린이가 스스로의 시행착오를 거쳐 단독으로 동물을 사냥하여 수확을 거두었을 때, 또는 그 사회가 정해주는 동물을 혼자서 잡았을 때 그는 한 사람의 독립된 사회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가장 중요한 생산기다 조직화되고 발전된 형태로 체육적인 교육 과정으로 볼 수 있다. 고구려의 경당과 신라의 화랑도가 이러한 형태의 체제였다.(1) 화랑도의 체육화랑도는 신라시대 지도층 소년들로 조직된 민간 수양 단체로 심신을 단련하고 교양을 쌓으며 사회생활의 규범을 배워 유사시에는 전투원으로도 출전할 수 있는 사회의 중심인물로 양성했다. 또한 전통을 존중하며, 협동정신과 신의·용기를 기르는 것을 우선으로 하였다.화랑인으로서 지켜야 할 규율은 다음과 같다.·사군이충(事君以忠): 입금을 섬기되 충성으로써 할 것.·사친이효(事親以孝): 어버이를 섬기되 효로써 할 것.·교우이신(交友以信): 벗을 사귀되 신의로써 할 것.·임전무퇴(臨戰無退): 진(陣)에 다다르메 물러나지 말 것.·살생유택(殺生有擇): 살생할 때는 시기와 생물을 가릴 것.화랑인은 남성이면서도 신체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화장까지 하였으니, 이는 화랑이 추구하였던 것이 신체미에 있었음을 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화랑도들의 인격 형성에 커다란 역할을 한 신체운동은 편력·축국·사냥·궁술·검술·기마술 등이 있으며 무술은 화랑도들의 전사적 특성을 확고히 하는 것으로 중요시되었다.(2) 경당고구려의 경당에 대해서 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풍속이 서적을 좋아하여 귀족의 집안이나 짐승 기르는 집안이나 마찬가지이며, 거리에 큰 집을 짓고 경당이라 불러 결혼전의 청년들이 여기에서 밤낮으로 독서하고 습사한다. 책으로는 오경을 비롯하여 사기, 한서, 범엽의 후한서, 삼국지, 손성의 진춘추, 옥편, 자통, 자림 등이 있고, 또 문선도 있는데 특히 이것을 좋아한다."결혼전의 청년들이 모여서 밤낮으로 독서하고, 활쏘기를 연습하는 장소였던 경당이 어떠한 조직과 체계로 이루어졌는 지는 자세히 할 수가 없다. 그러나 고구려의 청년들이 그들의 혈기를 독서와 활쏘기에 바쳤다면 신라의 화랑 제도와 유사한 모습을 띠었을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추측할 수 있다.이기백은 경당이 화랑도와 마찬가지로 교육 기관으로써의 구실을 나타내며, 그 곳에서 군사적 훈련으로 활주머니로 만들어 겨를 넣거나, 또는 공기를 넣어 만든 공을 차던 놀이다. 삼국 시대부터 상류층에서 행해진 오늘날의 축구인데, 기구(氣球)라고도 부른다. 그 기원은 삼국 시대에 중국에서 문물수입과 동시에 유입된 것으로 알려진다.⑫ 투호(投壺)화살같은 막대기를 일정한 거리에 놓인 항아리 안에 던져 넣어, 그 수의 많고 적음으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의 하나로 주로 여인들이 즐겨 했다. 투호가 체육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 것은 단순한 신체운동이지만 이것을 통해 주인과 손님의 예절을 가르친다는 데 있다. 더구나 투호의 형식이 유교의 오경가운데 하나로 중시되는 「예기」에 실려 있다는 것은 이 운동의 교육적 가치를 더욱 깊게 한다.3. 고려 시대의 체육1) 배경고려는 후삼국의 사회 혼란을 수습하는 방향을 제시하면서 건국되었고, 민족을 다시 통일하면서 정비된 국가 체제를 완성했다.고려를 건국한 주체 세력인 호족들은 연합 세력을 이룸으로써, 그들의 성장을 막는 골품 제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그들은 보다 능률적인 중국의 관계를 받아 들였고, 귀족이 정치를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과거제도를 시행했다.즉, 고려 사회는 호족들이 연합하여 구성한 사회였고, 지방 사회의 자치권을 상당히 인정한 사회였다. 지방 호족들 중에서 능력 있는 자는 유공자로 뽑히던지, 과거제도를 통해 중앙 관리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사회였다. 이러한 조건은 고대 사회의 모순을 제거하면서 중세 귀족 사회의 발전을 촉진시켰고, 중앙과 지방의 문화 교류를 활발하게 하여 전체적인 문화 수준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2) 교육제도와 체육(1) 교육제도고려 시대 최고의 종합 교육기관은 국자감(國子監)이었다. 이는 성종 11년(992)에 태조 이래의 교육 기관이던 경학의 이름을 바꾸어 고쳐 부른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성균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그 정통을 이어 나갔다. 중앙과 지방 관제를 정비하여 관리 양성 기관의 기능을 함께 하게 하였다. 성종은 유교의 정치 이념으로 중앙에 국자감을 설치하고, 지방에 경학독했다. 그리하여 나이든 무인들이 경박하고 젊은 한 문신에게 말할 수 없는 모욕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 무신들의 원한은 높아 갔다. 따라서 무관들은 연약한 유교 문사들의 사대주의를 절대로 배격하는 자주정신을 고취하였다.시기적으로 자주 독립적이고 확고한 무사 정신이 충만한 시대인 만큼 당시의 무예 또한 엄격하게 연무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연무 수단으로서의 체육도 활발하였을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특히 통일 신라 및 삼국 시대의 무예와 체육을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이 시대에 들어와 비로소 적극적인 양상을 띄우고 수희, 수박, 마상재 등이 행하여졌음은 고려 시대의 무예나 체육이 새로운 진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특색이 되는 것이다.(3) 체육적 성격의 무예와 놀이많은 운동 종목들의 기원을 보면 발생 근원은 군사 훈련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승마, 활쏘기, 펜싱, 투척경기 등 많은 종목들의 주된 목적이 무술의 단련을 위한 것에서 점차 놀이로 변화되고 조직화되어 전파된 것들임을 알 수 있다.일반적으로 고려 시대의 문, 무 귀족들은 무예마저도 그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는 놀이, 즉 오락적인 대상으로 했다. 그러므로 고려 시대에는 무예활동에 경기적 요소가 크게 가미되기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중시되었던 기마술은 격구로 변하였고 궁사에는 도박이 유행하게 되었다. 수군의 훈련인 수희나 무인의 개인기인 수박은 귀족의 관람용으로 실시되기도 했다.그러나 이러한 변화 역시 그 기술적인 면에서는 진보를 의미하는 것이며, 또한 경기적인 요소의 가미는 체육적 측면에서 발전적인 현상이기도 한 것이다. 이러한 현상 가운데서 군사 훈련의 방법으로 활용되었던 몇 가지 종목들에 대한 활동 양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① 궁술활쏘기는 삼국 시대의 전통을 이어받았으며 활은 주로 짧고 굽은 활인 각궁이 주로 쓰였으며, 재료는 물소뿔, 소심줄, 대나무, 뽕나무, 참나무 등이었다.「고려사」에는 활쏘기를 전국적으로 장려하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는 국난을 대비하여 국방력의 강화라는 차원에서 큰 의미를 갖는 주목할 만큼 발전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데, 선조 때의 한교는 학술적으로 고금의 비법을 연구하고 70여명을 모집하여 무예 교육을 시켜 임진왜란 때 출전시킨 일이 있으며, 무예통지, 연병지남조련단식 등의 무술 교과서를 저술하여 무예 육성에 공헌한 바 컸고, 속병장도설, 무예도보통지 등의 병서도 이 시대에 편찬된 것으로 바야흐로 무술은 숙련만을 위주로 하지 않을 수 없던 고대의 그것보다 진보하여 근대화를 지향하는 초보적 이론 단계에 도달한 것이다. 이러한 무술의 발전에 따라 무기 또한 상당히 발전하여 궁, 창, 검 등의 고대식 무기 외에 고려말에 전래하여 온 화약 제조의 발달로 화포, 화차 등의 새로운 화력 무기가 생겨남으로써 궁사는 점차로 쇠퇴하고 검술, 창술을 중시하게 되어 소극적이나마 그러한 무예를 일정한 교육 방침 밑에 교수하게 하는 획기적 양상을 띠게 되었다.2) 교육제도와 체육조선조에는 초기부터 유교주의 국가 이념을 바탕으로 한 교육 기관이 증설되어 이에 따른 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육 기관으로 중앙에 고등 교육 기관인 성균관을 두고, 중등 교육을 위해서는 서울에 4부 학당을 설치하였으며, 지방에 향교를 설치하였다. 향교에는 각 군현의 인구에 비례하여 정원을 책정하였다. 학생들은 군역이 면제되었고, 농한기에는 기숙사인 재에서 공부하였다. 그리고 전국 각지에는 초등 교육 기관인 서당이 있어 한자의 초보적인 습득과 습자 공부를 하였다.한편, 교육을 이수하고 관리가 되기 위해서는 과거에 합격해야 했다. 교육의 기회가 거의 양반에게 독점된 바와 같이 과거 역시 양반들이 독점하였다. 과거에는 문과와 무과가 있었다.조선조의 교육 형태는 크게 유학 교육, 무학 교육, 기술 교육으로 나눌 수 있다. 조선조에는 문치주의 경향으로 무학을 비롯한 기타 교육이 열등한 위치에 놓였다. 유학 교육을 시험하는 문과의 경우는 과거에 응시하기 위해서 시험 준비 기간이 적어도 25∼30년이 걸렸다.무반이 문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등하다 하더라도 조선 사회는 양반사회로써 무반에 대한 사
    예체능| 2002.10.08| 22페이지| 2,000원| 조회(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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